B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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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및 경제 소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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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코인베이스 직원감축 뉴스 이후 트위터에 온통 조롱이 가득함.

1. 실제로 잘린 직원들이 이제까지 자신이 했던 일들을 나열하며 스스로를 세일즈하는 글을 올리기 시작했는데,

2. 조롱밈이 유행 - 그걸 패러디해서 코베와 베이스를 까는 글들이 밈처럼 유행하고 있고,

3. 비판 - Echo같은 플랫폼을 400M이나 주고 사오자마자 직원들을 감축해버리는 타이밍에 대해 비판이 쏟아지고,

4. 비판2 - C레벨들은 수백~수천만달러에 달하는 엄청난 돈을 가져가고 있다는 비판도 나오고,

5. 우려 - 감축 이유가 AI 도입때문이라는 것에 시기상조같다는 우려를 하는 의견도 많이 보이네요.

+ 전반적으로 그동안 코베가 민심관리를 못했던 탓도 커보임
마켓마켓, 비트코인 5월 내 85K 이상 도달할 확률 65%
Baro
마켓마켓, 비트코인 5월 내 85K 이상 도달할 확률 65%
세일러 발언을 비롯해 스트레티지가 좀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긴한데 그래도 지정학적 리스크가 줄어드는 타이밍에 주식 대비 비트코인이 메리트가 더 클거라 생각함

마켓마켓에서 인사이트도 꽤 많으니 업무 참고
참고로 세일러는 1년 전 비트코인 대신 신장을 팔라고 한 바 있다.

#BTC
린클 케레 뎅 지원해주실분...

다 처분하고 템없이 하려니 게임해보려는데 너무 힘드네요..
증시의 ‘위험선호도’와 인간의 ‘자신감’은 본질적으로 같은 축에 있다.

결혼/출산은 ‘계산기’를 두드릴때보다 ‘자신감’이 커질때 결심하게 되는 법이다.

캬..
트위터보면 온 세상이 국장만 보고있는거 실화냐
시발 이런거까지 해서 복도에 붙여야하나 싶네 진짜
게임 키자마자 작업장 매크로한테 아이템 뺏기고 서러워서 겜끔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5/4 발언 (투표권 O)

- 인플레가 연준의 2% 목표로 돌아간다면, 언젠가는 금리를 인하할 필요가 있음

- 올해 인플레는 이전 예상보다 더 높아 금리 인하 시점을 늦추지만, 결국 금리를 내려야 한다는 큰 흐름 자체를 바꾸지는 않음

- 당분간 금리 인상 논거가 될 만한 일상적인 변화는 보이지 않음

- 높은 인플레, 엇갈린 노동시장 신호, 중동 분쟁에서 비롯된 높은 불확실성이라는 이례적인 조합 속에서도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는 물가안정과 최대고용 리스크를 균형 있게 다루는 데 적절함

- 2021년과 유사한 공급 차질이 있으나, 이번에는 노동시장이 인플레 압력을 더하지 않고 있으며 수입재·에너지를 제외한 기조 인플레도 지금까지는 안정적임

- 올해와 내년 성장률은 2~2.25%, 실업률은 4.25~4.5% 수준으로 전망

- 고령화와 이민자 유입 감소를 감안하면 월 3만 개 일자리 증가가 실제로는 좋은 수치. 가끔씩 마이너스 수치가 나오는 것도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님. 있을 수 있는 변동일 뿐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5/6 발언 (투표권 X)

- 인플레는 2% 목표를 의미 있게 상회하고 있음

- 고용과 인플레 양측에 모두 리스크가 있음

- 내 판단으로는 리스크의 무게중심이 고용보다 인플레 쪽으로 더 이동하고 있음

- 경제가 현재 금리를 상당 기간 유지하도록 요구하는 매우 그럴듯한 시나리오들이 있음

- 금리를 더 낮춰야 하거나 올려야 할 시나리오도 모두 존재하며, 지금은 상황이 어떻게 정리되는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함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5/6 발언 (투표권 X)

- 지금 더 지배적인 문제는 물가가 너무 높은 것일 가능성이 큼

- 그래서 인플레 리스크에 더 주의를 기울이고 있음

- 지금까지는 스태그플레이션 방향의 충격이라기보다 인플레 충격에 가까웠음

- 이런 상황이 길어질수록 더 불안해짐

- 고용률은 낮지만 해고율도 낮아 노동시장은 건강함

- 중동 분쟁이 길어지고 유가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면, 소비자들이 높은 인플레를 전제로 의사결정을 하기 시작할 수 있는데 이는 중앙은행에 극도로 문제가 됨
3월 BOJ 금정위 의사록

1. 경제 상황

- 일본 경제는 일부 약세가 보이나 전반적으로 완만한 회복 국면을 유지 중

- 기업 수익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설비 투자는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해외 경제도 완만하게 성장할 전망

- 실질임금 상승률이 플러스로 전환되는 등 고용 및 소득 상황 개선에 힘입어 민간 소비는 견조한 모습으로 소득에서 지출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점차 강화됨

- 중동 정세 악화(호르무즈 해협 긴장 등)로 인한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및 유가 급등이 향후 경제의 주요 하방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됨

2. 인플레이션

- 신선식품 제외 소비자물가(코어 CPI) 상승률은 정부의 에너지 가격 지원 정책 등으로 최근 2% 부근으로 하락

- 단기적으로 물가상승률이 2%를 밑돌 수 있으나, 이후 유가 급등의 영향으로 다시 상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

- 춘투(봄철 임금협상)에서의 확고한 임금 인상과 임금-물가 상승의 선순환 메커니즘이 지속됨에 따라, 중장기 기대 인플레가 상승 중

- 향후 기조적 물가 상승률은 점진적으로 높아져 물가안정목표(2%)에 부합하는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중동 정세 장기화 및 유가 급등이 기조적 인플레를 예상보다 높게 끌어올릴 수 있는 상방 리스크에 대한 주의가 강하게 요구됨

- 식료품 가격 상승의 주된 요인이 원자재비에서 인건비 및 물류비 증가로 이동 중이며, 쌀을 사용하지 않는 가공식품의 경우 가격 상승률이 5.0~6.0%대의 높은 수준을 유지

- 식료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재화·서비스 가격 상승률은 1.5% 수준에 머물러, 기조적 인플레가 여전히 2%에 미달한다는 견해와 사실상 목표에 도달했다는 견해가 병존

3. 향후 통화정책 운용 방안

- 무담보 익일물 콜금리 목표치를 0.75% 내외로 유지하기로 결정

- 타카타 위원 인상 소수의견 1인
<참고: 4월 금정위: 인상 소수의견 3인>

- 타무라 위원은 표결에는 찬성했으나, 성명문 중 기조적 CPI 인플레 전망 부분에 대해 별도 반대 의견을 표명. 즉, 8-1 표결 외에 성명문에는 두 명이 반대 의견 제시

- 현재의 실질금리가 여전히 크게 낮은 수준임을 감안할 때, 경제 및 물가 전망이 실현될 경우 정책금리를 계속 인상하여 금융완화 정도를 조정해 나갈 방침

- 그간의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금융여건은 여전히 완화적인 상태를 유지

- 중동발 물가 상승 압력이 2차 파급 효과로 이어져 인플레가 2%를 초과할 조짐이 보일 경우, 주저 없이 적절한 타이밍에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는 의견 제기

- 물가 상방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리 인상 속도를 가속화할 필요성이 논의. 정책 타이밍을 놓치는 '비하인드 더 커브(Behind the curve)' 위험을 경계해야 한다는 강력한 목소리 존재
최근 구글이 시총 1위를 탈환했다는 소식이 있던데...

삼전,하이닉스 꼬라지보면 엔비디아 다시 역전 갈수도 있으려나 좀 치열한데 마켓마켓이나 폴리마켓이나 예측시장에서 얘는 먹기 어려울듯?
마켓마켓, 26년 12월 31일까지 73.5% 로 미국과 이란 간 영구 평화 협정이 체결될 것이라 예상

#국제
“나라를 노예로 만드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칼로, 다른 하나는 빚으로다.” – 존 애덤스

🗂 대한민국 국가채무 현황 (2025년 기준)
국가채무: 약 1,304.5조 원 (전년 대비 129.4조 원 증가)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 49.0% (2024년 46.0% → 3.0%p 급등, 2020년 이후 최대 상승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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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2022년도 한타바이러스를 예언 그리고 2023년도 코로나 종식을 예측 #바이러스
한타 바이러스..한국에서 처음 발견됐다는걸 아시나요?

✔️1976년 한국 한탄강에서 이호왕 교수팀이 최초 발견 → "Hantaan virus"로 명명

근데 뜬금없이 뭔 쌉소리냐?

- 최근 MV 혼디우스 크루즈선에서의 발병으로 3명이 사망하고 최소 8명이 감염되었으며, 사례가 이제 영국, 네덜란드, 스위스 전역으로 추적되고 있는 상황
-> 이건 한달 전 아르헨티나에서 시작되었다고 추정
-> 영국 환자 한 명, 전직 경찰관은 항해 중 네덜란드로 공수 이송되었으며 지금은 안정적입니다. 영국 국적자 두 명이 더 집에서 자가 격리 중

아무래도 한국에서 처음 발견됐기 떄문에 국내 GC녹십자가 1990년대부터 한타박스(Hantavax) 백신을 개발·판매 중이며, 최근 고려대와 모더나가 mRNA 기반 한타백신을 전임상 단계에서 공동 개발한 바 있음
-> 관련주 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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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갱생코인
<코인 과세 반발에…재경부 "20% 과세 감사해야">

문정호 재정경제부 과장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가상자산 과세 긴급 점검 토론회에서 "가상자산을 기타소득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납세자에 유리한 측면이 있다"며 "종합과세 대상이 되면 최대 45%까지 세율을 부담해야하는데 기타소득이기 때문에 20%만 과세한다는 것은 가상자산으로 큰 소득이 발생하는 투자자들에겐 감사한 제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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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과장은 "가상자산을 무형자산이 아닌 유형자산이나 현금 등 다른 자산으로 분류하기 어렵다는 생각"이라며 "기타소득이 아니라 자본소득으로 양도소득과세를 하는 것을 과연 원하는 건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타소득으로 양도·대여에 따른 소득도 포괄적으로 규정할 수 있기 때문에 스테이킹, 에어드랍 등 다양한 방식에 따른 소득을 포괄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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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소득세 폐지 이후 주식과의 과세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는 비판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문 과장은 "금투세까지 과세가 되고 있다면 국민들에게 가상자산 과세가 무리없이 받아들여질 수 있었을 것"이라며 "그러나 금투세가 가상자산과세의 전제조건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미 대주주 지분, 해외주식, 비상장 주식은 과세를 하고 있으며 단지 '금투세'라는 이름으로 과세가 되고 있지 않을 뿐이라는 설명이다.

https://news.bizwatch.co.kr/article/mobile/2026/05/07/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