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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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및 경제 소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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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상승은 없습니다 안삿으면 내려오면 사세요
아침부터 좀 보기 그렇네 이건 음쓰통에 올려야겠다
밤사이 얼마나 많은 일이 있던거지...
(밤 사이 있던 일중 굵직한 것들만 요약)

1. 솔라나에서 점프트레이딩+주피터+세큐리타이즈 조합으로 토큰화 주식 어쩌고..를 시작
2. 각종 펀딩소식
3. 에쿠보 해킹당함
4. 드리프트 회생안 나옴 (반응 안좋음)
5. 바낸이 5월 12일 뭔가 나올 것을 암시
6. 인텔 +12.9% (애프터 +4.3%) / 샌디스크 +11.9%(애프터 +4.1%)
7. 멀티코인이 지캐시 매수했다는 공지로 $ZEC 폭발적 상승
8. 켈프다오가 레이어제로에 영혼의 막고라 신청
9. 산다할아버지가 앞으로는 비트코인 팔수도 있다고 이야기
10. 하이닉스 160만원 삼성전자 25만원
어제 코인베이스 직원감축 뉴스 이후 트위터에 온통 조롱이 가득함.

1. 실제로 잘린 직원들이 이제까지 자신이 했던 일들을 나열하며 스스로를 세일즈하는 글을 올리기 시작했는데,

2. 조롱밈이 유행 - 그걸 패러디해서 코베와 베이스를 까는 글들이 밈처럼 유행하고 있고,

3. 비판 - Echo같은 플랫폼을 400M이나 주고 사오자마자 직원들을 감축해버리는 타이밍에 대해 비판이 쏟아지고,

4. 비판2 - C레벨들은 수백~수천만달러에 달하는 엄청난 돈을 가져가고 있다는 비판도 나오고,

5. 우려 - 감축 이유가 AI 도입때문이라는 것에 시기상조같다는 우려를 하는 의견도 많이 보이네요.

+ 전반적으로 그동안 코베가 민심관리를 못했던 탓도 커보임
마켓마켓, 비트코인 5월 내 85K 이상 도달할 확률 65%
Baro
마켓마켓, 비트코인 5월 내 85K 이상 도달할 확률 65%
세일러 발언을 비롯해 스트레티지가 좀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긴한데 그래도 지정학적 리스크가 줄어드는 타이밍에 주식 대비 비트코인이 메리트가 더 클거라 생각함

마켓마켓에서 인사이트도 꽤 많으니 업무 참고
참고로 세일러는 1년 전 비트코인 대신 신장을 팔라고 한 바 있다.

#BTC
린클 케레 뎅 지원해주실분...

다 처분하고 템없이 하려니 게임해보려는데 너무 힘드네요..
증시의 ‘위험선호도’와 인간의 ‘자신감’은 본질적으로 같은 축에 있다.

결혼/출산은 ‘계산기’를 두드릴때보다 ‘자신감’이 커질때 결심하게 되는 법이다.

캬..
트위터보면 온 세상이 국장만 보고있는거 실화냐
시발 이런거까지 해서 복도에 붙여야하나 싶네 진짜
게임 키자마자 작업장 매크로한테 아이템 뺏기고 서러워서 겜끔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5/4 발언 (투표권 O)

- 인플레가 연준의 2% 목표로 돌아간다면, 언젠가는 금리를 인하할 필요가 있음

- 올해 인플레는 이전 예상보다 더 높아 금리 인하 시점을 늦추지만, 결국 금리를 내려야 한다는 큰 흐름 자체를 바꾸지는 않음

- 당분간 금리 인상 논거가 될 만한 일상적인 변화는 보이지 않음

- 높은 인플레, 엇갈린 노동시장 신호, 중동 분쟁에서 비롯된 높은 불확실성이라는 이례적인 조합 속에서도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는 물가안정과 최대고용 리스크를 균형 있게 다루는 데 적절함

- 2021년과 유사한 공급 차질이 있으나, 이번에는 노동시장이 인플레 압력을 더하지 않고 있으며 수입재·에너지를 제외한 기조 인플레도 지금까지는 안정적임

- 올해와 내년 성장률은 2~2.25%, 실업률은 4.25~4.5% 수준으로 전망

- 고령화와 이민자 유입 감소를 감안하면 월 3만 개 일자리 증가가 실제로는 좋은 수치. 가끔씩 마이너스 수치가 나오는 것도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님. 있을 수 있는 변동일 뿐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5/6 발언 (투표권 X)

- 인플레는 2% 목표를 의미 있게 상회하고 있음

- 고용과 인플레 양측에 모두 리스크가 있음

- 내 판단으로는 리스크의 무게중심이 고용보다 인플레 쪽으로 더 이동하고 있음

- 경제가 현재 금리를 상당 기간 유지하도록 요구하는 매우 그럴듯한 시나리오들이 있음

- 금리를 더 낮춰야 하거나 올려야 할 시나리오도 모두 존재하며, 지금은 상황이 어떻게 정리되는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함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5/6 발언 (투표권 X)

- 지금 더 지배적인 문제는 물가가 너무 높은 것일 가능성이 큼

- 그래서 인플레 리스크에 더 주의를 기울이고 있음

- 지금까지는 스태그플레이션 방향의 충격이라기보다 인플레 충격에 가까웠음

- 이런 상황이 길어질수록 더 불안해짐

- 고용률은 낮지만 해고율도 낮아 노동시장은 건강함

- 중동 분쟁이 길어지고 유가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면, 소비자들이 높은 인플레를 전제로 의사결정을 하기 시작할 수 있는데 이는 중앙은행에 극도로 문제가 됨
3월 BOJ 금정위 의사록

1. 경제 상황

- 일본 경제는 일부 약세가 보이나 전반적으로 완만한 회복 국면을 유지 중

- 기업 수익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설비 투자는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해외 경제도 완만하게 성장할 전망

- 실질임금 상승률이 플러스로 전환되는 등 고용 및 소득 상황 개선에 힘입어 민간 소비는 견조한 모습으로 소득에서 지출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점차 강화됨

- 중동 정세 악화(호르무즈 해협 긴장 등)로 인한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및 유가 급등이 향후 경제의 주요 하방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됨

2. 인플레이션

- 신선식품 제외 소비자물가(코어 CPI) 상승률은 정부의 에너지 가격 지원 정책 등으로 최근 2% 부근으로 하락

- 단기적으로 물가상승률이 2%를 밑돌 수 있으나, 이후 유가 급등의 영향으로 다시 상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

- 춘투(봄철 임금협상)에서의 확고한 임금 인상과 임금-물가 상승의 선순환 메커니즘이 지속됨에 따라, 중장기 기대 인플레가 상승 중

- 향후 기조적 물가 상승률은 점진적으로 높아져 물가안정목표(2%)에 부합하는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중동 정세 장기화 및 유가 급등이 기조적 인플레를 예상보다 높게 끌어올릴 수 있는 상방 리스크에 대한 주의가 강하게 요구됨

- 식료품 가격 상승의 주된 요인이 원자재비에서 인건비 및 물류비 증가로 이동 중이며, 쌀을 사용하지 않는 가공식품의 경우 가격 상승률이 5.0~6.0%대의 높은 수준을 유지

- 식료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재화·서비스 가격 상승률은 1.5% 수준에 머물러, 기조적 인플레가 여전히 2%에 미달한다는 견해와 사실상 목표에 도달했다는 견해가 병존

3. 향후 통화정책 운용 방안

- 무담보 익일물 콜금리 목표치를 0.75% 내외로 유지하기로 결정

- 타카타 위원 인상 소수의견 1인
<참고: 4월 금정위: 인상 소수의견 3인>

- 타무라 위원은 표결에는 찬성했으나, 성명문 중 기조적 CPI 인플레 전망 부분에 대해 별도 반대 의견을 표명. 즉, 8-1 표결 외에 성명문에는 두 명이 반대 의견 제시

- 현재의 실질금리가 여전히 크게 낮은 수준임을 감안할 때, 경제 및 물가 전망이 실현될 경우 정책금리를 계속 인상하여 금융완화 정도를 조정해 나갈 방침

- 그간의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금융여건은 여전히 완화적인 상태를 유지

- 중동발 물가 상승 압력이 2차 파급 효과로 이어져 인플레가 2%를 초과할 조짐이 보일 경우, 주저 없이 적절한 타이밍에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는 의견 제기

- 물가 상방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리 인상 속도를 가속화할 필요성이 논의. 정책 타이밍을 놓치는 '비하인드 더 커브(Behind the curve)' 위험을 경계해야 한다는 강력한 목소리 존재
최근 구글이 시총 1위를 탈환했다는 소식이 있던데...

삼전,하이닉스 꼬라지보면 엔비디아 다시 역전 갈수도 있으려나 좀 치열한데 마켓마켓이나 폴리마켓이나 예측시장에서 얘는 먹기 어려울듯?
마켓마켓, 26년 12월 31일까지 73.5% 로 미국과 이란 간 영구 평화 협정이 체결될 것이라 예상

#국제
“나라를 노예로 만드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칼로, 다른 하나는 빚으로다.” – 존 애덤스

🗂 대한민국 국가채무 현황 (2025년 기준)
국가채무: 약 1,304.5조 원 (전년 대비 129.4조 원 증가)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 49.0% (2024년 46.0% → 3.0%p 급등, 2020년 이후 최대 상승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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