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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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및 경제 소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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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네이버가 존나 짜치는 짓을 한건 맞음

뭐 메타니 엔비디아니 언급되는 사례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큐웬은 스타트업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사용하고 점유율이 크게 늘어났다는걸 확인할 수 있었음

결국 얘네는 기존 가지고 있는 DB + 비용절감을 통해 AI를 만들어서 꽤나 좋은 퍼포먼스를 만들어냈지만 그게 중국꺼를 사용해서 역풍을 맞고 있는거지


할거면 좀 투자를 제대로 하던가..
네이버가 맞은 역풍은 메타도 뭐 맞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AI 슈퍼 트렌드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가 경쟁력이라고 할 만큼 중요한 부분인데 잘못하긴함

그럼에도 이게 존나 심각할정도로 욕을 할 수준은 아니다~라는게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핀트임


이미 뭐 미국에서도 많이 쓰고있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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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o
아 이거 이거 존나 개 악재임
이건 코베 CEO가 제동을 걸어서 어느정도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지만 개 악재는 맞음

(토큰화 주식 사실상 금지, DeFi 금지+프라이버시 침해, CFTC 약화,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제거 등)

쉽게 말하면 스테이블코인 시장만 쏙 빼가고 싶다? 정도로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냥 알트 다 뒤진다고 보면 되는 수준
(미 국채만 사줘)
뱅크오브아메리카 CEO, 스테이블코인이 이자를 지급해서는 안 되는 이유

✔️간단한 요약: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지급 -> 대규모 예금 이탈
완전 준비금 통화 -> 부분 준비금 제도의 부재
은행의 무료 자금 조달 상실 -> 이익이 사라져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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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낮은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놀랍지 않은 일.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안정화되고 있음을 시사

2. 고용은 여전히 강력하며 전반적인 성장세도 양호

3. 연준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되돌리는 일

4. 금리는 상당폭(fair amount) 하락할 여지가 있으나, 그러기 위해서는 물가가 둔화된다는 명백한 근거(firm evidence)가 필요

5. 데이터가 전망에 부합할 경우 연내 기준금리 인하 가능

6. 최근 물가 데이터에서 긍정적인 점은 관세 충격이 점차 약해질 수 있다는 것

7. 서비스물가는 통제 범위 밖에 위치(not yet under control)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2026년 성장률은 2% 후반대 예상. 인플레이션 압력은 올해도 존재할 것

2. 많은 기업들은 여전히 관세를 가격에 반영 중

3. 인플레이션 압력은 관세 뿐만 아니라 의료비 등 광범위한 영역에 존재

4. 물가가 지나치게 높기 때문에 통화정책은 긴축적으로 운영되어야 함


Michael Barr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인플레이션은 높은 곳에서 떨어지지 않고, 고용시장은 안정 징후가 포착

2. 이런 시나리오 하에서 정책 운영자들은 중립 수준에서 기준금리를 유지시켜야 함

3. 현재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오늘날 경제는 부유층과 AI라는 두 가지 성장 엔진을 보유

2. 최근 세 달 간 데이터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해서는 안됨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성장률 전망은 견조. 그러나 많은 불확실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양대 책무 달성에는 여러 리스크들이 있음

2. 고용시장은 안정을 찾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은 연중 개선될 것

3. 연준의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지금부터는 정책 조정에 신중을 기할 필요

4. 최근 발표된 데이터들은 긍정적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으로 운영될 필요

2. 현재 통화정책은 지나치게 긴축적이지 않음. 경제는 성장 모멘텀을 유지 중

3. 고용시장 스트레스는 구조적 요인에 기인. 기준금리 인하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

4. 세제개혁, 규제완화는 투자를 촉진시키고, 수요를 개선시킬 것으로 예상

5.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안주할 여지가 없음. 12월 데이터는 3%에 근접

6. 물가는 기업들에게도 당면한 주요 리스크

7. 완전고용 실업률은 3.5~4.5%로 추정


Anna Paulson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고용 리스크는 물가 리스크보다 소폭 큼(little bit higher)

2. 다음 번 FOMC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

3. 12월 데이터를 보았을 때 물가는 2%를 향해 꾸준히 복귀 중

4. 중립금리는 현재 추정치보다 소폭 낮을 것으로 추정

5.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irictive)인 통화정책은 연준의 양대 책무 달성에 도움이 될 것

6. 1월 물가지표를 특히 유심히 살펴볼 것
LeverUp Community
새로운 트레이딩 대회 시작 예정

엄청난 보상. 강력한 파트너들 누가 함께할까요?
새로운 트레이딩 대회 시작 예정

레버업에서 새로운 트레이딩 대회를 한다고 하네요

지난번 트레이딩 대회도 빈집이라 꽤나 달달했다는 소문이 있던데...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Kite도 a16z의 AI 트렌드 글에 대해 인사이트를 공유했는데 내용을 정리해보면,

2026년 AI 3대 주요 트렌드 (a16z crypto)

• 에이전트의 실질적 업무 투입: 연구 단계에 머물던 AI 에이전트가 실질적이고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수행하게 됩니다.
• 지능보다 신뢰와 정체성이 관건: AI의 똑똑함(지능)보다 그 에이전트가 누구인지, 믿을 수 있는지가 가장 큰 병목 현상이 될 것입니다.
• 실시간 가치 보상 체계: 웹 환경이 기존의 정적 라이선스 방식에서 사용량에 기반한 실시간 가치 반환 방식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핵심 개념: KYC에서 KYA(Know Your Agent)로

이 내용 중 가장 과소평가되었지만 결정적인 변화는 KYA(에이전트 확인 제도)의 부상.

• 배경: 사람이 대출을 위해 신용 점수가 필요하듯, 에이전트도 거래를 하려면 암호학적으로 서명된 자격 증명이 필요합니다.
• 필요성: 이 에이전트의 주인(Principal)이 누구인지, 어떤 권한 제한(Constraints)을 가졌는지, 사고 시 책임(Liability)은 누가 지는지가 명확해야 합니다. 이것이 해결되지 않으면 웹사이트(머천트)들은 방화벽으로 에이전트의 접근을 계속 차단할 것입니다.

Kite의 솔루션 및 기술 스택

Kite는 KYA와 인터넷 네이티브 결제(x402)를 결합하여 에이전트가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정체성 (Identity) : AI Passport를 통해 에이전트의 신원을 정의하고 서명 기능 부여
• 권한 관리 (Delegation) : 에이전트에게 위임된 권한과 정책이 여러 서비스에서 검증되도록 설계
• 결제 (Settlement) : x402 프로토콜을 이용해 에이전트가 서비스를 호출할 때마다 스테이블코인으로 즉시 결제

Kite의 향후 3대 우선 과제

Kite는 KYA를 실무에 적용하기 위해 다음 세 가지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 인증 표준화 및 간소화: 개발자와 판매자가 에이전트를 식별하고 책임을 귀속시킬 수 있는 통일된 방식 제공.
• 실시간 제약 조건 검증: 사후 점검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실행되는 순간에 권한 경계가 지켜지고 있는지 감사하고 강제함.
• 결제와 신원의 결합: x402 방식의 '호출당 결제'와 영수증 메커니즘을 에이전트 실행 흐름에 직접 통합하여 신원-제약-결제를 하나의 레일(Rail) 위에서 처리.

Kite의 비전은 단순히 새로운 서비스 진입점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신원, 제약, 결제를 프로토콜 레이어의 기본 구성 요소(Primitives)로 밀어 넣어, 모든 AI 에이전트의 호출이 자연스럽게 검증된 권한과 책임, 그리고 즉각적인 가치 흐름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https://x.com/GoKiteAI/status/2011115411920859403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종명이의 딸깍
Kite도 a16z의 AI 트렌드 글에 대해 인사이트를 공유했는데 내용을 정리해보면, 2026년 AI 3대 주요 트렌드 (a16z crypto) • 에이전트의 실질적 업무 투입: 연구 단계에 머물던 AI 에이전트가 실질적이고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수행하게 됩니다. • 지능보다 신뢰와 정체성이 관건: AI의 똑똑함(지능)보다 그 에이전트가 누구인지, 믿을 수 있는지가 가장 큰 병목 현상이 될 것입니다. • 실시간 가치 보상 체계: 웹 환경이 기존의 정적 라이선스…
그리고 Kite는 애니모카의 2026년 디지털 자산 전망 보고서에도 팀의 빌딩방향을 기고했는데, 크게 세가지 핵심축으로 정리해볼수 있을듯.

확장성을 위한 '기본 오프체인' 아키텍처

블록체인을 자율적 결제 인프라로 활용하기 위해 Kite는 데이터 집약적인 작업과 체인을 분리하는 전략을 취합니다.

• 오프체인 처리: 모델 로그, 복잡한 평가 워크플로우, 세부 피드백 등 대용량 데이터는 오프체인에서 처리하여 가스비와 지연 시간을 최소화합니다.
• 경제적 타당성: 이는 Uber가 수동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효율성을 높인 것과 유사하며, 에이전트가 하루 수백만 건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경제적 기반을 마련합니다.

온체인 정체성 및 의도 고정 (Strategic Anchoring)

블록체인은 모든 데이터를 저장하는 데이터베이스가 아니라, 정체성 관리와 권한 부여를 위한 특화된 레이어로 작동합니다.

• 에이전트 패스포트(Agent Passport): 에이전트의 속성, 정책 제약, 의도 등을 온체인에 고정하여 검증 가능한 진실의 원천으로 활용합니다.
• 암호학적 서명: 매번 원장을 업데이트하는 부담 없이 암호학적 서명을 통해 권한을 확인하므로 속도와 보안을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 책임 소재: 필수적인 에스크로 조건과 증명 해시만 기록하여 고성능 자율성과 분산화된 책임 소재 (Accountability) 사이의 균형을 맞춥니다.

자율 에이전트 서비스를 위한 B2B2C 인프라

Kite는 개발자가 소비자에게 고부가가치 에이전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B2B2C 플랫폼 역할을 합니다.

• 실시간 가치 이전: 결제 채널과 스트리밍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기존 은행 시스템의 병목 없이 소액 고빈도 거래를 거의 즉시 처리합니다.
• 성과 기반 수익화(Outcome-based monetization): 특정 작업이 완료될 때 결제가 트리거되는 방식으로, 에이전트가 2026년 디지털 경제의 능동적인 경제 주체로 활동하게 합니다.
• 하이브리드 정산: 속도를 위해 오프체인에서 스트리밍하되, 최종적인 금융 결산은 주기적으로 온체인에서 수행하여 안전성을 보장합니다.

"무거운 계산은 밖에서(Off chain), 신원과 책임은 체인 위에(On chain), 결제는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처리하는 인프라를 통해 AI 에이전트가 실질적인 경제 활동을 할수 있는 서비스 구현


Kite 외에도 우리가 궁금해 할만한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있으니 한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찾아보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https://x.com/GoKiteAI/status/2011861074891718696
카이트는 제가 꽤나 오래 전부터 물빨하는 플젝입니다 :)
종명이의 딸깍
그리고 Kite는 애니모카의 2026년 디지털 자산 전망 보고서에도 팀의 빌딩방향을 기고했는데, 크게 세가지 핵심축으로 정리해볼수 있을듯. 확장성을 위한 '기본 오프체인' 아키텍처 블록체인을 자율적 결제 인프라로 활용하기 위해 Kite는 데이터 집약적인 작업과 체인을 분리하는 전략을 취합니다. • 오프체인 처리: 모델 로그, 복잡한 평가 워크플로우, 세부 피드백 등 대용량 데이터는 오프체인에서 처리하여 가스비와 지연 시간을 최소화합니다. • 경제적 타당성:…
카이트 차트를 보면...

급락 이후 74일 동안 옆차기 중인데 그러면서 이평선이 지금 모여있지만 저항을 받아 또 조정+횡보 중인데...

단기 받아볼만한 구간은 $0.086 ~ 0.088에서 분할로 받아볼만하다 보고 있음

일단 x402 대장급이고.. 코베며 페이팔이며 관련있는플젝이고 미국 규제 방향성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을것이라 보고 있는 플젝이라 째려볼만한..

일목구름도 얇아진 상황이고 이평도 모여있어서 크게 분출이 나오긴할텐데 언제인지는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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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하는 30대 직장인 정보방🚀 (관짝 입구에 있는 직장인)
지금 CLARITY Act 법안 관련으로 크립토 시장과 전통 금융의 이해관계가 대립하고 특히 스테이블코인으로 싸우는 이유

CLARITY Act
- 미국에서 암호화폐에 대한 명확한 규제를 위한 초대형 법안
- 대표적으로 코인이 증권이냐, 상품이냐 명확하게 설정하려는 법안
- 다른건 제쳐두고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관련 갈등이 심화

무엇이 문제인가?
- 26년 1월 코인베이스 CEO가 현재 법안 기준이면 차라리 없는게 맞다" 외치며 반대 선언
- 이유는 해당 법안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전면 금지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

스테이블코인이 왜?
- 현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미 국채 수익률 3%~5% 수준의 높은 수익을 거두고 있는 상태(정상적인 스테이블 기준)
- 은행 예금이자가 0.X% 수준인데,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해당 국채 수익률 중 일부만 이용자에게 돌려줘도 전통 금융들은 경쟁에서 밀릴 수 밖에 없음
- 실제로 캔자스시티 연방 은행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으로 인해 은행 예금 약 25% 이탈, 지역 은행 모델 붕괴 등 문제가 있을 것이라 분석

전통 금융의 로비부터, 연방은행 분석까지 모조리 부정적으로 쏟아부으니 이러한 스테이블코인 입법 제한이 나오는 상황에서 단순 발행사만 막는게 아닌, 거래소 및 계열사 등 모든 경로 차단을 해버렸다는 해석

현재 해당 법안은 이미 25년 하원에서는 통과가 된 상태고, 상원의 경우 결국 1월 말까지 밀렸는데 은행들의 로비와 크립토 업계의 반발로 개판이 되고 있는 상황

일단 현재 해당 법안 구조로 가면 확실히 크립토 시장에는 큰 악재로 작용할 수 있으니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Grok, 내 생각, 각종 SNS 보고 정리한거라 사실과 조금 다를 수는 있지만, 크게 다른 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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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세 체납자 가상자산 첫 매각 추심]

충북 청주시가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가 보유한 가상자산을 매각해 추심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청주시는 업비트에서 체납자 12명의 가상자산을 매각해 2100만원을 징수했으며, 빗썸에서는 체납자 8명의 가상자산을 매각 중이다.


2021년 가상자산 압류 이후 실제 매각이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Baro
최근 국내 거래소 주요 공지 🔘 [마켓 추가] 유에스디이(USDE) 원화 마켓 추가 https://feed.bithumb.com/notice/1651484 🔘 [거래유의] 플로우(FLOW) 거래유의종목 지정 연장 https://feed.bithumb.com/notice/1651483 🔘 [거래유의] 위치 토큰(WITCH), 톡큰(TALK), 하바(HVH) 거래유의종목 지정 https://feed.bithumb.com/notice/1651532 🔘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상폐 랠리 이유 추측

1️⃣ 업비트

나폴리(NAP)
고체인(GO)

2️⃣ 빗썸

위치 토큰(WITCH)
톡큰(TALK)
하바(HVH)

3️⃣ 코인원

클라우드브릭(CLBK)
라운지엠(LZM)
크러스트 네트워크(CRU)
팬시(FNCY)
이스크라(ISK)
에브리월드(EVERY)
하바(HVH)
에스클레이(SKLAY)

이는 최근 금융위발 해외거래소 관련 발표 이후 구글플레이 해외거래소 앱 업데이트 불가사태와 이어지는 상황이라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

이러한 일련의 빌드업은 결국 세금으로 이어질것이며 그 중 대량 상폐는 투자자 보호 명분을 앞세울것이고 "우리는 너네를 보호하려고 하는거야", 사기 외국프로젝트를 단절하고 어쩌고저쩌고...라며 빌드업 포텐터트리며 이후엔 코인 출금 자체에 태클을 걸 가능성이 높음(이미 100만원 미만도 트래블룰 어쩌고 하는 뉴스가 있는..)

이게 좆같은게 결국 환율이랑도 연관성이 있을 수 밖에 없어서 시드 큰형들은 대비해야하는 시기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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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충실히 존버하자
30년전 1997년 IMF 터지기전 정부 관계자의 언급 “우리 경제의 기초여건, 즉 펀더멘털은 뚜렷한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주가는 이 같은 경제상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상승할 수밖에 없다.” (김인호 청와대 경제수석, 1997년 10월 10일 기자들과 만나서) “한국 경제는 기초여건(펀더멘털)이 건실해 동남아 국가와 같은 외환·금융시장의 위기상황으로는 이어지지 않을 것이다.” (강경식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원 장관…
국내 환율 문제는 펀더멘탈 문제는 아닌건 맞음

다만 현재 실버에서 투기성 짙은 무빙을 보여주는 것처럼 원화에서도 비슷한 무빙이라 생각하면 될듯

물론 엔원동조화, 관세, 대미투자, 대량의 채권발행등 다양하고 복합적인 이유들이 있지만 투기적 성격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단순 펀더멘탈의 문제다 라고 단정짓기 어려움
Baro
국내 환율 문제는 펀더멘탈 문제는 아닌건 맞음 다만 현재 실버에서 투기성 짙은 무빙을 보여주는 것처럼 원화에서도 비슷한 무빙이라 생각하면 될듯 물론 엔원동조화, 관세, 대미투자, 대량의 채권발행등 다양하고 복합적인 이유들이 있지만 투기적 성격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단순 펀더멘탈의 문제다 라고 단정짓기 어려움
구조적으로 펀더멘탈의 문제가 아닌 이유는

https://youtube.com/shorts/Kr4WrurhN4c?si=8zWQHd1zd2mg3iKg

창드래곤이 요새 삽질 뒤지게하면서 헛소리만 해서 그렇지 펀더멘탈이 무너졌고 포퓰리즘식 돈 살포때문에 환율이 저렇게 됐다고'만'보는데 무리가 있다는거임

단적인 예시가 일본은 한국보다 2-3년 전부터 극심한 엔저현상이였고 여기도 대응을 좆같이하고있어서 엔캐리가 터지네마네 우려가 나오는거임

결국 현 정부 및 한은은 아무것도 잃지않고 해결하고싶어하는데 시장은 그게 아닌거고 그라다보니 투기성 성격까지 띄게되면서 쏠림현상이 나오는거임

위에서 말한 복합적인 요소 중 한두개라도 해결이 되야되는데 해결된게 없음

금리를 못올리면 정치적인 영역에서 외부 투자규모를 줄였어야 했고 그게 안됐다면 관세라도 협상이 성공했어야했는데 모두 실패나 다름이없음

엔원 동조화, 지정학적 리스크 모두 내 손 밖에 일이니까 차치하고 그럼 돈 살포라도 안해야하는데 지금 정부가 어딘데? 좌파들한테 기대할 수 없음

대응할 수 있는 영역인데도 불구하고 미스매치로 인한 스노우볼은 심해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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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요새 여러분의 니즈를...

여러분의 니즈를 제대로 못 맞추고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심이 큽니다

당신의 니즈를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반영하여 채널의 방향성에 참고하겠습니다
Baro pinned «흠 요새 여러분의 니즈를... 여러분의 니즈를 제대로 못 맞추고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심이 큽니다 당신의 니즈를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반영하여 채널의 방향성에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