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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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및 경제 소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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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헌법 제119조에서도 "대한민국의 경제질서는 개인과 기업의 경제상의 자유와 창의를 존중함을 기본으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이건 헌법에 반하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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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北 '적대적 두 국가' 주장… 남북 진짜 원수된 느낌"
적국이 아니먼 씨발 뭐지 도대체

혹시 아직도 '우리'의 범주인가
ㄹㅇ 자야겠다 화만나네
아니 코인충은 서든안함? 닉네임 팔라고 이거저거 넣어보는데 다 없는 닉네임이라 족족 바뀌네 ㅅㅂ
사줘라 ㅋㅋㅋㅋㅋㅋㅋ
🔥1
Baro
사줘라 ㅋㅋㅋㅋㅋㅋㅋ
ㅎㅎ... 농입니다..제가 수거했읍니다...
Forwarded from Baro
LeverUp 지금 읽어야 하는 공지

Ⅰ. 최종 $LV 에어드롭 시즌(S1) 시작
Ⅱ. 트레이딩 대회 진행중
Ⅲ.
투명성 공지: $LV 온체인 에어드랍 상세 내용

간단하게 레버업 참여자라면 지금 읽어야할 중요 공지 3가지를 정리해봤습니다!

#공지
오건영 단장님이 말씀하시는 환율 상승의 원인으로 보는 고찰
[참고영상]


오건영 단장님은 환율의 상승에 대해 경제의 3주체가 모두 해외투자 비중이 꽤 높거나 높히고 있는 상황 + 원ㆍ엔 동조화로 인해 지속적으로 원화 약세를 보이고 있고 또한 호주, 유럽, 일본, 미국 등 다양한 국가별로 통화 정책의 엇박자로 변동성이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단기 환율 변동성을 예측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2026년 역시 트럼프가 메인 노이즈 중 하나가 될것이라 이야기했다.

1. 경제의 3주차 해외투자 증가
2. 원엔동조화
3. 국가별 통화 정책 엇박자
4. 트럼프


등 단순 서학개미 때문이 아닌 다양한 이슈로 인해 원화가 크게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왜 정부부처는 서학개미만 팰까?

개인적으로 예상컨데 1.정부 정책방향성 훼손 2. 1번의 연정산인 기업들의 미국투자 3. 손댈 수 없는 트럼프 관세정책 때문에 결국 가장 손보기 쉽고 만만한 서학개미만 패려는게 아닌가 생각이 된다.

근데 이게 씨발 존나 개인적으로 잘못됐다고 생각을 하는데 정부부처는 "어쩔 수 없이"라는 이유로 최면에 걸려서 빠따질하는거같은데 이런식이라면 더 나아가 스테이블코인, 국내 암호화폐 시장 등 더 넓은 다양한 섹터에서 옥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한다.

+ 추가로 자꾸 국민연금 건드리는데 씨버러지새끼들 즈그 마통쯔음으로 생각하는게 아닌이상 계속 건드는거 보면 도대체 뭐를 어떻게 이해해달라는건지 모르겠음.
Forwarded from Baro
모나드, LeverUp 성공적인 출시를 축하

모나드는 공식 X를 통해 PancakeSwap 런치패드는 678배 초과 청약되었으며, 6,100만 달러가 투자 확정했다며 성과를 이야기하며 성공적인 출시에 대해 축하한다고 전했다.

#모나드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금일 발생한 대형참사급 사고

-0xcB80로 시작하는 주소를 가진 피해자는 총 50m USDT를 전송하기 전 자신의 지갑으로 50USDT를 테스트 전송

-스캐머는 즉각 처음 네 자리와 마지막 네 자리가 동일한 지갑 주소를 만들어서 해당 지갑에 전송

-피해자는 앞뒤 주소만 보고 그걸 복사해서 스캐머의 지갑 주소로 49,999,950 USDT 전송


매번 지갑주소 전체를 꼭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십시오

https://x.com/lookonchain/status/2002201227959107793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폐지줍기 연구소
가끔 디뱅크 보면 Scam tx 라고 처리되어 있고 이상하게 내가 보낸 금액이랑 똑같은 액수가 수 차례 찍혀있는 트잭이 이런 실수를 유도하게 만드는 스캠입니다.
이런 사고를 막으려면...

1. 자주 사용하는 지갑은 월렛 내에 주소록 등록해놓고 사용하기

2. ENS 사용하기

3. 지갑주소 두 번 세 번 더 확인하기
Channel photo updated
비트코인 시세가 상승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본문보기]

✔️ 3줄 요약
Ⅰ. 비트코인 하락의 핵심 원인은 10.10 대규모 청산 이후 투심 붕괴, 단기 투자자 손실 누적, 채굴자 매도 압력의 연쇄 작용이다.

Ⅱ. 여기에 제인스트리트의 구조적 매매 패턴 의혹, 트럼프 정책 지연, 일본 금리 인상 등 매크로 리스크가 겹치며 하락이 증폭됐다.

Ⅲ. 다만 기관 자금 유입, ETF·옵션 시장 확대 등 구조적 호재는 지속되고 있어 단기 변동성 이후 중장기 반등 가능성은 열려 있다.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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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엔화 캐리트레이드가 해소되지 않는 이유

-19일 금정위에서 BOJ는 25bp 인상을 하면서 95년이후 최고수준의 금리인 0.75%가 되었음.

-미일간의 금리격차는 2022년이후 최저치인 약 3.0%수준으로 낮아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JPY 약세는 지속되고 있음.

-부채대비 GDP 비율과 금리간의 음의관계가 깨지지 않는한 앞으로의 격차는 유지될것. 현재의 일본의 인플레이션에서 더 적극적으로 대응해야함. 중립금리 수준까지는 여전히 멀고도 멀었음.

-일본의 통화가치 하락과 구매력 상실에 대해서 대응이 필요한데 다카이치 내각은 재정지출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변동성은 있어도 엔화 캐리트레이드가 구조적으로 해소되지 않을것.

-사쿠라이 마코토 전 BOJ이사는 2026년 6~7월까지 금리를 1.00%로 인상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언급.

-추가 금리인상은 약 1.75%로 추정되는 중립금리에 가까워지면서 인상 속도는 둔화될 가능성이 있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WSJ, 사모 대출 펀드 높은 변동성과 자본손실 위험 증가

- 연초 이후 S&P500 지수 견조한 흐름과 달리, 다수의 주요 BDC 종목들은 두 자릿수 하락을 기록하며 주식시장과의 괴리 확대중.

- 프라이빗 크레딧은 본질적으로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비유동성 대출에 기반한 구조로, 높은 이자수익을 통해 매력적인 배당을 제공.

- 그러나 최근 금리 하락 국면에서는 신규 대출의 이자수익률이 낮아지고,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차입기업의 신용 리스크가 빠르게 부각.

- 현재 다수의 BDC 종목은 NAV 대비 큰 폭의 할인 상태에서 거래 되는중으로, 향후 자산가치 하락 가능성과 유동성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음

- 개인투자자들의 투자가 최근 크게 증가를 했지만, 만일 시장 환경이 악화될 경우 손실을 최소화하며 이탈하기가 매우 어려움. 유동성이 낮은 기초자산 구조상, 투자자가 리스크를 인식하는 시점에는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이 반영된 경우가 많기 때문.

- 이번 사이클은 프라이빗 크레딧이 ‘안정적 대안자산’이라기보다는, 거시 환경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는 신용 상품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