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 잃은 아난의 코인 소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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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입니다. 채널 운영은 내 입맛대로.

채널장 : @m3ajh

사칭에 주의해주세요.

채널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경제적, 재정적 조언이 아니며, 모든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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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 ) (Raoni)
대한민국은 이미 특이점에 도달함.

우주최초 권한대행의 권한대행,
그리고 그 권한대행을 예고함.
리세마라 그만해라
Forwarded from 선수촌
다음은 한 권한대행의 입장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이 250달러일 때 공직에 입문해 우리나라가 여기까지 오는 동안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정부의 공복으로 일했습니다.

1인당 국민소득 250달러이던 나라가 1000달러, 1만달러, 2만달러, 3만달러 시대를 여는 것을 보았고, 개발독재, 고도성장, 민주화를 차례로 경험하며 외환위기와 금융위기를 이겨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런 나라, 이런 국민은 우리밖에 없다고 생각해 늘 자랑스러웠습니다.

저는 국민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계신 헌법재판관 임명과 관련하여 여야가 합의하여 안을 제출하실 때까지 헌법재판관 임명을 보류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여야가 합의하여 안을 제출하시면 즉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겠다는 말씀도 드렸습니다.

“왜 거부권은 행사하면서 헌법재판관 임명은 거부하느냐”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만, 안타깝게도 저는 그런 말씀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과거에도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님은 위헌요소와 부작용 우려가 큰 법안에 대하여 국회에 재의요구를 부탁드렸고, 국회도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여야 합의 없이 헌법재판관을 임명하라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우리 헌정사에는 여야 합의 없이 임명된 헌법재판관이 아직 한 분도 안 계십니다. 그만큼 권한과 책임이 막중하기 때문입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님도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헌재의 탄핵 심판 결정이 끝난 후에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였습니다.

저는 또한 ‘대통령 권한대행은 안정된 국정운영에 전념하되 대통령의 고유권한 행사는 자제하라’는 우리 헌법과 법률에 담긴 일관된 기조에 대하여 깊이 고민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조에도 불구하고 헌정사의 전례를 뛰어넘어 헌법재판관을 임명하기 위해서는
법률과 제도가 다 규정하지 못하는 부분을 채워주는 정치적 슬기, 다시 말해 국민의 대표인 여야의 합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여야가 합의를 못할 테니 그냥 임명하라”는 말씀은 헌정사의 전례를 깨뜨리라는 말씀이자 우리 정치문화에서 더 이상 토론과 합의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기정사실로 만들라는 말씀이기에 깊은 숙고 끝에 저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이번 비상계엄을 겪으면서 국민 여러분께서 얼마나 놀라고 실망하셨는지 절절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헌법재판관 충원이 얼마나 시급한 사안인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헌법재판관 충원 못지않게 헌법재판관을 충원하는 과정도 중요하다는 점을 국민 여러분과 여야에 간곡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헌법과 법률, 그리고 우리 헌정사의 전례를 소중히 여기며 소통을 통한 합의로 이견을 좁혀가야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오늘 국회는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탄핵소추안을 가결하였습니다. 여야 합의를 청하는 말씀에 대하여 야당이 합리적 반론 대신 이번 정부 들어 스물아홉번째 탄핵안으로 답하신 것을 저 개인의 거취를 떠나 이 나라의 다음 세대를 위해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저는 국회의 결정을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과 불확실성을 보태지 않기 위하여 관련법에 따라 직무를 정지하고 헌법재판소의 신속하고 현명한 결정을 기다리겠습니다. 국무위원들과 모든 부처의 공직자들은 평상심을 가지고 맡은 바 소임을 흔들림 없이 수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한평생 공직 외길을 걸으며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오는 동안 국정의 최일선에서 부족하나마 미력을 다해 국민 여러분을 섬길 수 있었던 것을 제 인생의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클래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75356
10
OKB 시총 $3B
BGB 시총 $11.6B

4 OKX = 1 Bitget

정조역전세계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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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 Mantra 토크노믹스 변경안 공개

Mantra 예치 했던 분들을 위한 요약
첫 에어드랍 청구 2025/03/18에 가능, 수량의 10%

이후 2025/09/18~2027/03/18 나머지 90% 베스팅 진행

이 상놈들 하는 짓 봐라...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전직 금융인으로써 08년부터 주식투자를 했지만 참 올해만큼 현타가 든 해가 없었던거 같다.

올해 한국 증시를 지배한 키워드는 정치다.
금투세, 탄핵, 공매도금지, 밸류업 등.

투자자들은 이 시즌이 되면 다들 휴가를 가면서 내년에 뭘 사야 하냐? 장 어떨거 같냐? 어떤 산업이 좋아 보이냐? 이런 이야기를 해야 정상이다.

그런데 지금 보면, 다들 좌빨이니 수꼴이니 하면서 싸우기 바쁘다.

물론 삼성전자의 추락이 증시 하락에 한 몫 했고 엔 캐리 트레이드니 뭐니 많았다.
그러나 정치적 대격변이 한국의 증시 변동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산업은 어떤가.
삼성전자는 조롱의 대상이 되었고, 화학은 IMF때도 증자 한번 안 했던 롯데케미칼이 난리가 났다.
게임은 중국게임의 M/S가 압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자동차도 중국산의 품질이 올라오고 있다.
조선도 일본이 정치적 격변 사이에 기회를 잡아보려 호시탐탐 기다리고 있다.

VC가 드라이파우더가 많다지만 정말 좋은 물건이 아니면 선뜻 투자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환율은 1500이 가까워지고 있다.
잠재성장률은 1%대에 가까워지고 있고, 한국은행은 내년 1.9% 성장을 전망하였으나 글로벌 IB들은 그 이하를 전망하고 있다.
5년 평균 ROE는 7%가 깨졌다.

이제 20~30대들이 더 이상 기업에서 승진하여 임원, 대표가 되고싶어하지 않는다.
모두가 미국주식, 코인을 하면서 FIRE족이 되고 싶어하고, 40살 전에 은퇴하고 싶어한다.
금융인은 산업이 잘 돌아가야 존재할 수 있다.
모두가 FIRE를 하고 싶어하는 나라에서 금융업이 될 수가 없다.

<파이널판타지 14 : 효월의 종언>의 스토리가 굉장히 인상깊어 인용해본다.

고대인들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고도로 진보된 외계 문명들에게 파랑새를 보내 답을 찾고자 했다.

그런데 접촉한 문명들은 모두 갈등과 좌절을 겪으며 모두가 종말을 원하고 좌절하여 멸망하였다.

그래서 그 파랑새는 "어차피 삶의 끝은 죽음인데, 왜 살아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가지며 인류를 멸망시키려고 한다는 스토리다.

지금 한국이 그런거 같다.

고환율, 기업의 경쟁력 약화, 젠더 갈등, 정치 갈등에 대해서 누구도 솔루션을 제시하지 않는다.
기업인들은 경쟁력 약화와 자금조달이 안되어 힘들어하고, 금융인들은 산업이 안되니 굶주리고 있다.
스타트업 대표들은 창업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키우고 싶어하는게 아니라 네이버-카카오에 팔거나 IPO하여 엑시트하고 싶어한다.
사회 초년생들은 40살 전에 FIRE를 하기 위해 코인과 미국주식에 목을 매고 있다.
정치인은 누구도 솔루션을 제시하지 않고 권력획득을 위해 싸운다.

도대체 한국에 왜 투자해야 하는가?

20살 이후로 어느 때보다 이 질문에 답하기 어려워 졌음을 스스로 느끼고 있다.

하긴 사농공상의 나라에서 금융업을 직업으로 선택한게 죄라면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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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의 YAP 파밍을 위해서 X(전 트위터)에 스레드를 올려봤습니다.

대충 Resolv의 USR PT에 대한 내용을 적었는데 한 번 씩 좋아요 리트윗 댓글 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KOL이 아니어도 요령이 쌓인다면 충분히 YAP 파밍이 가능해보이고, 자본이 필요없어서 뉴비분들이라면 한 번 쯤 해볼만 해보입니다.

작성한 트위터 링크

Kaito 초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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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kra Pool 참여자 $OM 클레임

Chakra Pool 참여자 클레임 : https://mantra.zone/my-overview

- Gendrop 클레임 아닙니다.

보상 분배 일정

- 보상은 선형 베스팅 일정에 따라 분배되며, 2025년 2월 1일에 완전히 만료됩니다.

수령 트랜잭션을 완료하려면 지갑에 $OM이 충분히 있어야 합니다.

👹 에어드랍 정보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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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41의 리자몽님 2024년 마무리글 중에서. (원문)

채널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혹은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뜯어보는 입장에서 늘 느끼는 점은..

결국 시장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시장참여자분들 니즈는 차분하고 건실하게 프로젝트를 빌드해나가는 프로젝트 쪽 보다는 말마따나 KOL 마케팅과 MM으로 후끈하게 '먹여주는' 프로젝트 쪽에 가까운걸 인정하고, 리서치도 그쪽 방향에 맞출 수 밖에 없긴 합니다.

그게 좋다, 옳다를 이야기하기 전에 애시당초 모두가 그런 니즈를 가지고 있는데 이상론적인 이야기를 적는거 자체가 일단 수요가 별로 없기도 하고, 건실하고 좋아보이던 프로젝트한테 뒷통수를 맞는 경험은 더더욱 아프기도 하고... (24년엔 아이겐레이어가 그랬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 입장에선 먹여주진 않을거같지만 왠지 눈이 가고 응원하게 되는 프로젝트들이 하나 둘씩 보이는 것은 늘 반갑고 고무적인 일이라 생각합니다. 2025년에는 먹여주는 프로젝트들도 많이 나오면 좋겠고, 응원하고 싶은 프로젝트들도 많아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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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Solv 프로토콜 상세 토크노믹스 공개

바이낸스 상장이 확정된 Solv 프로토콜의 상세 토크노믹스가 공개되었습니다.

토크노믹스 (TGE 공급량 기준)

- 바이낸스 메가드랍 (7%)
- 커뮤니티 에어드랍 (8.5%)
- 팀 및 어드바이저 (13%)
- 프라이빗 세일 투자자 (28.86%)

원문


바이낸스한테 약 7% 뜯겼고, 커뮤니티 에어드랍은 8.5% 수준으로 상당히 적은 편인데요.

비슷한 예로 에어드랍 할당이 매우 적었던 스크롤은 약 7%였던걸 감안하면 스크롤보단 좀 나을수도 있겠지만... 큰 기대는 안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YT 잘태웠다면 맛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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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코인을 막 시작 했을 때 몇 개월을 빼고 처음 느껴보는 불장이었는데 지난 하락장에서부터 '지키는 투자'에 목을 매다보니 불장 치곤 크게 벌진 못 한 거 같아 아쉬움이 조금 남습니다.

정말 공격적으로 포지션 잡았더라면 졸업하지 않았을까? 라는 망상도 몇 번 해봤네요.

적어도 2025년은 별 일 없는 한 비트 10만불 위가 유지될 것 같은데 다들 리스크 조절 적절히 하셔서 만족하는 수익 내시는 한 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좀 더 열심히 살아봅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쓰고나니 2025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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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틀의 2024 리캡 및 2025 새해 다짐 #KOL

2024년엔 맨틀 생태계가 불장에 힘입어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시간도 빠르고,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기에 글 하나로 보기 쉽게 리캡을 해보려합니다.

😡2024 리캡 및 2025 청사진
- 2024/01/01 TVL $0.34B -> 2024/12/09 TVL $2.36B
- New User : 4.36M, Onchain-transactions : 139M, Avg Daily Active User : 45.4k
- 유동성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기준 TVL 4위에 달하는 $mETH의 괄목할만한 성장
- Ethena의 $USDe, Ignition의 $FBTC, Agora의 $AUSD등 꾸준한 상위권 옴니체인 프로토콜의 맨틀 생태계 유입


얼마 전 소식을 올렸던 Succinct SP1 통합, 맨틀 스카우트 프로그램, 톤과의 협업, 캣티즌과 같은 넘사 지표 프로덕트들과 같이 맨틀 생태계에 긍정적인 소식이 가득한 2024, 2025인 것 같습니다.

특히 맨틀 스카우트 프로그램 시즌2에선 Ethena 파운더, Agora 파운더, Catizen 파운더와 같이 거물급 인사들도 함께한다고 하니 맨틀의 2025년 행보가 더욱 기대가 되네요.

맨틀 디파이 관련 글마다 언급하는 것 같은데 메타모포시스 시즌2가 꽤나 맛있을 거 같습니다.

물론 저는 YT로 채굴중이라 효율이 극대화 돼있는 거고, 아마 이런 레버리지 없이 캐신다면 꽤나 심심한 수익률을 보일 것 같습니다.(APR 10~15% 내외 기대중)

다만 유동화가 간편해서 마땅히 예치할만한 곳을 찾지 못하신 상태라면 $cmETH로 메타모포시스 시즌2에 참여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혹시나 메타모포시스 2에 관심이 있다면 해당 글을 한 번 읽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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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5년의 1/365가 지났다고?? 뻥치지마
Forwarded from 나락도 락이다
실시간 박강찬 승냥이 전화연결
https://www.youtube.com/watch?v=riaKx-jYP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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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eBTC(C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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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 ATH 달성, 파멸적 상승 언제까지 계속될까 #KOL

$SUI는 2023년 4월 중순에 쿠코인과 OKX에서 퍼블릭 세일을 했단 걸 알고계신가요?

그때 저도 관련 포스팅을 많이 했었는데 벌써 추억이 됐네요.

쿠코인 기준으로 인당 최대 10000 $SUI, $SUI당 $0.1에 구매 가능했었는데 지금 가격은 $5.15.....

저는 4계정 시도해서 1계정 성공했고, 이후 13개월 동안 분배 받자마자 계속 팔았었어요.

결과적으로 1계정에 $13,000? 정도 나왔던 거 같은데.. 그냥 들고있었으면 10,000 $SUI니까 현재가로 $51,500이네요.

같은 대동강물 메타를 했던 클레이튼은 우하향만 하는데 반해 SUI는 성공적인 대동강 정책이었는지 물량을 마구마구 풀어도 가격도 덩달아 마구마구 오르기만하네요.

퍼블릭 세일 마구마구 참여해서 매달 분배 받은 물량 차곡차곡 모으고 대동강물 퍼먹기 했으면 진짜 돈복사 야무졌을 것 같아요.

역시 L1에 투자하더라도 옥석 가리기를 잘 해야된다는 생각이 절실히 듭니다...

SUI 치명적 단점이 거래소에서 간편하게 SUI 네트워크로 스테이블을 전송할 수 없다는 건데 현재 쿠코인에서만 SUI 네트워크로 $USDC를 보낼 수 있어서 거래소-체인 접근성이 다소 떨어지긴 합니다 ㅜ

얼른 다양한 거래소에서 출금 지원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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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kLink, 1월 20일 테스트넷 오픈 예정 및 지표 #KOL

PinkLink는 요즘 핫한 DePIN의 분할소유권을 제공하는 RWA DePIN 플랫폼입니다.

PinkLink 소유 DePIN 자산 목록
- [Bitmain] : Antminer L9s, L7s, S21 Pros, S21 Hydros, S19 Pros, KS5s, Iceriver AL3s 등 총 200개 이상의 채굴기 확보
- [Aethir Edge] : 250여개 이상의 에이셔 엣지 마이너 확보
- [ANyONe Protocol] : 디핀 디바이스 라우터 확보
- [Dione] : 태양광 발전 블록체인 밸리데이터 확보


GPU/채굴기/노드 등을 구매하는데 $3M을 투자하고, 현재 매달 $200k의 수익을 내고있다고 합니다.

DEX에 상장후 현재 MEXC, GATE까지 상장하는데 성공했는데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가 되네요.

또한 테스트넷이 1월 20일에 오픈될 예정이기도 합니다.

DePIN에 관심은 있었는데 직접 사서 관리하기엔 공간 차지에 관리하기도 귀찮을까봐서 안 하고 있던 사람(본인)들은 한 번쯤 관심 가져보면 괜찮을 것 같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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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보트 (By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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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바이보트 코인 떴네요 TOSHI 밈코인!
- 저번 AI16Z는 AI 쪽이던데 요즘 바이보트 열심히네요


📍참여방법
1️⃣ USDT 스냅샷
매일 24시간 평균 스냅샷 쌓여서 한달동안 누적
- 최소 100$ 이상 ~ 50만$ 까지 투표지 보유가능 (1프로젝트마다 투표는 1만개만가능)

2️⃣ 기간내 프로젝트 투표

👉TOSHI 코인

🗓
투표 기간
1/7일 낮 7시~ 1/9일 낮 7시까지 투표

🗓 보상 배포 ( 투표율100%이상에만 상장)
1/9일 낮 7시 ~ 1/23일 낮 7시

📌유의사항
- 스냅샷대상 코인 USDT ,USDC, CUSD, USDD, DAI,USDE
- 스냅샷은 Unified Trading Account, Inverse Derivatives Account, and Funding Account (or Spot and Derivatives accounts) + 하위계정도 포함
- Crypto Loans를 통해 얻은 토큰과 Flexible 또는 Fixed Savings, 그리고 Launchpool에 보유한 자산은 스냅샷에 포함
- KYC1 필수입니다
FAQ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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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kaia 이거 왜 계속 오르냐😥 카이아포탈 파밍 일찍 시작하고 헷징안하신 분들은 대체 얼마를 벌고 있는거니
Kaia portal Epoch 1 참여하셨던 분들 $KAIA 리워드 클레임 가능합니다.

6개월간 1달마다 1/6씩 클레임 가능하고, 기존에 확인 가능했던 물량보다 10%정도 수량이 줄었네요.

저는 ETH/USDT 페어로 파밍했었는데 APR 100%, ROI 20% 정도 나온 것 같습니다.

https://portal.kaia.io/mission/claim <- 클레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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