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 찾은 아난의 코인 쓰레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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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입니다. 채널 운영은 내 입맛대로.

채널장 : @m3ajh

사칭에 주의해주세요.

채널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경제적, 재정적 조언이 아니며, 모든 투자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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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결정사 듀오 회원 43만명 프로필 정보 통째 유출…과징금 12억

결혼정보회사인 주식회사 듀오정보(듀오)에서 회원 43만명의 신체조건, 혼인경력, 직업, 학력, 자산 등 민감한 프로필 정보가 대거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아이디,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주민등록번호, 성별, 이메일주소, 휴대 전화번호, 주소, 신장, 체중, 혈액형, 종교, 취미, 혼인경력, 형제 관계, 장남·장녀 여부, 학교명, 전공, 입학 연도, 졸업 연도, 학교 소재지, 입사 연월, 직장명 등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37968?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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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이더 FDV $2.11B 안착

아직 TGE도 안 했지만 TGE 날짜가 다가오면서 마구마구 오르고있네요

저는 계속 그리드 매매 하다가 그동안 먹은 거 다 뱉고 야무지게 물렸네요.

다행히도 저는 세일 참가한 게 있어서 1년만 청산 없이 존버하면 수익 구간이긴 합니다.

숏 물린 물량도 세일 물량 반 조금 넘는 수준이라 또 다행..

지발 숏 탈출시켜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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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로우나의 코인방
☠️ 오늘 자주 보이는 인생한탄 글

크립토가 내 인생을 망쳐놨어, 솔직히

나 30살이야, 곧 31이 돼. 마지막 3 Sol밖에 안 남았고, 날 고용해줄 직장도 없어.

런치패드 전쟁에 휘말려서 모든 게 유기적으로 돌아갈 볼륨이 다 파괴됐어, 요즘은 순전히 내부자 플레이나 깡패 토큰들뿐이야.

7개월 만에 친구와 가족에게 55k 달러 넘게 빚졌어

이제 내 인생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 거의 매일 우울해.

애초에 크립토 시작하지 말았어야 했어.


사실 이 사람은 풀타임으로 쉣포스팅하는게 컨셉이라 내용 자체에는 큰 의미가 없는데요

코인 시작한 이후 인생이 긍정적으로 변화했는지, 오히려 돈을 잃고 본전을 찾기 위해 놓치 못하고 있는지는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돈을 많이 벌었다면 축하드리는데, 만약 거의 대부분을 잃고 마이너스인 상황에서 본전을 찾기 위해 남아있다면 계속 붙잡고 있는게 과연 옳은 행동일지, 시간과 돈 두가지를 모두 낭비하고 있는게 아닐까 고민해보시죠

더 이상 과거처럼 모두가 먹을 수 있는 시장은 아닌게 확실해진 상황에서 아예 노동 수익으로 비트만 꾸준히 사는게 5년후, 10년후를 바라보았을때 현명한 행동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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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일주일 뒤면 올해의 1/3이 지난다.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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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준의 식견
미래에셋이 어제 발간한 '탈중앙화 가치의 소멸과 인프라로서의 이더리움 부상' 리포트 [링크]
글 잘 쓰였네요.

사실 엄청나게 새로운 정보가 있는 그런 글은 아니지만 어떤 일이 발생했고,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에 대한 내용이 잘 설명돼있어서 한 번쯤 보면 재밌을 것 같아요.

아마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하나 꼽자면 "이번 사태로 인간 투자자는 Aave에서 겨우 3% 이자를 받으려고 전 재산을 날릴 리스크를 더 이상 감수하지 않을 것이다"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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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이더 조건완료
(메가마피아 앱 10개 출시)

일주일 후 TGE... 😊😊

https://www.megaeth.com/to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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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격차는 커지고 있는 게 아님.
돈이 불어나는 게임에
누가 들어가 있느냐가 갈리고 있는 것임.

사람들은 이 데이터를 보면
곧바로 세대 간 부의 불평등을 떠올림.

노년층은 더 많이 가지고 있고,
청년층은 덜 가지고 있음.
그래서 결론도 늘 비슷하게 나옴.

더 저축하라.
더 투자하라.
더 오래 버텨라.

그런데 이 해석은 핵심을 놓침.
문제는 얼마를 가지고 있느냐가 아님.
어떤 게임에 들어가 있느냐임.

겉으로 드러나는 숫자는 분명함.

70세 이상은 전체 주식과 펀드의 17%를 보유하고 있음.
2008년 이후 세 배 늘어난 수치임.

반면 40세 미만은 약 3%에 불과함.
1980년대의 절반 수준임.

격차는 14%p.
기록상 가장 큼.

이 숫자를 보면 사람들은
젊은 세대가 투자에 소극적이라고 말함.

하지만 그건 원인이 아니라 결과임.

젊은 세대는 투자를 안 하는 게 아님.
전통적인 자산 시장에 올라타기 어려워진 것임.

주식은 장기 게임임.
시간이 필요하고,
안정된 현금흐름이 필요하고,
기다릴 수 있는 심리적 여유가 필요함.

문제는 이 세 가지가
지금 세대에게 동시에 사라졌다는 점임.

커리어는 불안정해졌음.
주거비는 폭등했음.
AI는 미래 소득에 대한 확신을 깎아먹고 있음.

이 상태에서
S&P500에 30년 투자하라는 말은
전략이 아니라 가정임.

30년 뒤에도
내가 이 게임 안에 남아 있을 수 있다는 가정.

지금 세대는 그 가정을 믿지 않음.

그래서 구조도 바뀌었음.

과거에는
부가 쌓이는 구조였음.

노동하고,
저축하고,
자산을 사고,
시간이 지나며 올라가는 구조였음.

지금은 다름.

이제는
이미 자산을 갖고 있느냐가
상승에 함께 갈 수 있느냐를 결정함.

즉 부는 더 이상
차곡차곡 쌓아가는 문제만이 아님.
애초에 그 판에 올라타 있느냐의 문제가 됐음.

이미 자산을 가진 세대는
시장에 올라타 있음.

그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주식, 부동산, 금리 구조를 통해
계속 부를 흡수함.

반면 자산이 없는 세대는
애초에 그 흐름에 타지 못함.

이건 단순한 격차가 아님.
돈이 커지는 판에
누가 들어가 있고 누가 밖에 있느냐의 문제임.

그래서 카지노가 열림.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왜 젊은 세대가 크립토, 옵션, 스포츠 베팅, 예측시장으로 가는지를 오해함.

그건 탐욕 때문이 아님.
닫혀 있는 문 옆에서
다른 입구를 찾는 것에 가까움.

전통 자산 시장은
느리고,
폐쇄적이고,
이미 승자가 정해진 게임처럼 보임.

반면 고변동성 시장은
빠르고,
열려 있고,
결과가 즉시 나옴.

여기서 중요한 건
기대수익률만이 아님.

시간과 주도권임.

젊은 세대는 알고 있음.
연 10% 수익률은
그 자체로는 별 의미가 없음.

왜냐하면
그 10%를 30년 동안 누릴 수 있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임.

그래서 그들은
확률에 베팅하는 게 아니라
속도와 탈출 가능성에 베팅함.

이걸 단순히
투기 증가로 읽으면 틀림.

이건 금융만의 문제가 아님.

노동 시장의 붕괴,
자산 시장의 폐쇄성,
기술에 의한 시간 압축.

이 세 가지가 겹친 결과임.

그리고 여기에 소셜 미디어가
당신은 이미 늦었다는 신호를
매일같이 주입함.

결국 사람들은
두 게임 중 하나를 보게 됨.

천천히 확실하게 밀리는 게임,
혹은 빠르게 불확실하게 뒤집을 수도 있는 게임.

그리고 점점 더 많은 사람이
후자를 선택함.

이건 비이성적 선택이 아님.
주어진 조건 안에서 나름 합리적인 선택임.

그래서 더 중요한 질문은
이게 옳으냐가 아님.

이 구조가 바뀔 것이냐임.

자산 가격은 내려올 것인가.
노동은 다시 보상받는 구조로 돌아갈 것인가.
AI는 기회를 주는 기술이면서 동시에 안정성도 줄 것인가.

이 세 질문에 대한 답이 아니오라면,
이 현상은 일시적 유행이 아님.
계속 이어질 흐름임.

결론은 단순함.

부의 격차는 결과임.
본질은
돈이 커지는 게임에
누가 들어갈 수 있고
누가 밀려나고 있느냐임.

젊은 세대는
가난해서 투기하는 게 아님.
기존의 길이 너무 멀고, 너무 느리고, 너무 닫혀 있기 때문에
더 빠르고 더 위험한 길로 이동하는 것임.

그래서 이 흐름은
도덕으로 막을 수 없음.
교육으로도 막을 수 없음.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더 빠르고, 더 열려 있고, 더 위험한 게임으로 이동할 것임.

결국 중요한 건
누가 이기느냐가 아님.

어떤 판에
계속 올라가 있었느냐임.

https://x.com/i/status/2047143824678629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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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치 생각 저장소
부의 격차는 커지고 있는 게 아님. 돈이 불어나는 게임에 누가 들어가 있느냐가 갈리고 있는 것임. 사람들은 이 데이터를 보면 곧바로 세대 간 부의 불평등을 떠올림. 노년층은 더 많이 가지고 있고, 청년층은 덜 가지고 있음. 그래서 결론도 늘 비슷하게 나옴. 더 저축하라. 더 투자하라. 더 오래 버텨라. 그런데 이 해석은 핵심을 놓침. 문제는 얼마를 가지고 있느냐가 아님. 어떤 게임에 들어가 있느냐임. 겉으로 드러나는 숫자는 분명함. 70세 이상은…
지금 시점에서 정답은 최대한 철밥통인 직장을 잡고, 그 소득으로 계속 자산을 쌓는 거임. 그게 부동산이 됐든 주식이 됐든 경제 규모는 우상향하고 자본시장은 수혜를 받는다고 믿어야만함

자꾸 세상은 망하고 미래는 어두울 거고, 나는 빠르게 부자가 될 거고 마켓 타이밍을 맞출 능력이 있어서 레버리지 롱숏으로 시장을 발라먹을거란 이상한 망상을 가질수록 인생 힘들게 돌아가는 길이 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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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에 죽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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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jundeu)
코인 왜함? 10억됨 (친구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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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빗썸 픽을 따라 상장하는데 왜 BASED는 따라 상장 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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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주식 선물 상장 많이할수록 한국인한테는 호재인듯.

일단은 세금 없고, 레버리지까지 빠방하게 가능.

문제는 펀비인데 이것도 잘만 쓰면 +요소가 될 수 있는듯.

일단 Ostium 너 큰일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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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Sea
이미 다팔았는데 이제 상장취소하면 산사람들만 죽는거 아닌가요?
CRYPTO Sea
이미 다팔았는데 이제 상장취소하면 산사람들만 죽는거 아닌가요?
에휴 업비트 진짜 ㅋㅋ

아니 팀이 파는 게 문제인 거면 다른 코인은 뭐 어떻게 상장함? ㅋㅋㅋㅋ

그럼 상장하고 파는 건 문제가 안되나?

팀 물량이 원래 락업돼있어야 하는 건데 그걸 유통시켜서 파는 이슈였으면 인정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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