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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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알테오젠(Alteogen Inc.)의 IR/PR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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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대표이사 변경 건 관련 공유드립니다.

금일 알테오젠 이사회를 통해 사내이사이자 사업개발(BD) 및 IR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전태연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박순재 대표는 당사의 회장으로서 이사회 의장직 및 사내이사를 현행과 같이 유지하며, 주요 의사결정 및 장기 전략과 차세대 파이프라인 발굴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지문 및 공시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지문: https://alteogen.com/kr/sub/ir/information.php?mode=view&bid=2&idx=183&page=1
-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6900529
- 보도자료: https://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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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엄민용 위원님께서 당사 리포트를 작성하였습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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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196170.KQ) - 돈을 내고 줄을 서시오』
기업분석부 엄민용 02-3772-1546


신한생각: 순번 넘어가기 전, 계약 체결 우선권 유지 위한 옵션 계약
MTA만 10건 이상 체결된 상태. 대기 중인 딜이 약 5~6개월의 텀을 두고 체결된다면 10번째 기업은 4년 대기 필요. 당연히 4년을 기다릴 기업은 없음. 따라서 순번대로 계약 논의 중이나 알테오젠은 통상 MTA 체결 후 6개월 내 Termsheet을 요구. 이번 옵션 계약 체결 기업은 이 6개월의 기간을 넘겨 L/O 순번 넘어간 상황에서 체결 우선권을 유지하기 위해 옵션 계약 금액 지불 결정. 글로벌 제약사들이 돈을 내고 줄을 서는 중

특허 및 연말 양도세 이슈로 과도한 조정. L/O 지연 이유는?
옵션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와 제품은 미공개. 동사는 기존 계약 이력 있는 단일항체, 이중항체 및 ADC가 아닌 다른 모달리티며 연간 수십억달러 매출 제품으로 설명. 다른 모달리티 + 경쟁 제품이 존재한다는 힌트에 기반해 호주 기업 CSL의 면역글로불린 IV 제형 Privigen 1순위 예상. 또는 경구제의 SC 제형 변경, 고함량 비만치료제 SC 투약 목적 적용도 가능

키트루다SC FDA 승인 및 AZ L/O 후 추가 계약 늦어지는 상황. 그 이유는 상업화 달성 후 첫 번째 계약 조건이 MTA 진행 중인 10개 이상 기업과의 계약에 기본 조건으로 적용될 것이기 때문. 그만큼 첫 계약 조건이 중요해 유리하게 조율하는 과정에서 체결 다소 지연. 그러나 첫 L/O 후에는 다른 기업들과 유사 조건으로 계약 가능해 계약 텀은 상당히 짧아질 것

Valuation & Risk: L/O 마무리 단계라는 점이 가장 중요
목표주가 및 최선호주 의견 유지. 연내 계약 2건 체결 목표 다소 지연 및 독일 특허 이슈로 조정 구간. 그러나 특허 소송은 상업화 기업에게 당연한 수순. 기존 계약사들 물질 반환 없다면 특허 문제 없음. 추후 연속된 L/O 체결로 우려 해소 전망. 유리한 조건 위한 마무리 버티기 상태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7662
위 내용은 2025년 12월 29일 7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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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 2일(금) 알테오젠의 새해 첫 소식 전해드립니다.

알테오젠은 고용량 아일리아(Eylea,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활용 가능한 제형 기술에 대해 국제특허(PCT)를 출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특허 출원은 회사가 이미 유럽에서 허가를 취득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이럭스비(Eyluxvi)’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농도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투여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형 기술을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글로벌 안과 치료제 시장에서는 투여 간격을 늘려 환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치료 옵션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알테오젠은 이번 특허를 통해 기존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경쟁력을 보완하는 한편, 향후 안과 치료제를 포함한 다양한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를 바랍니다.

https://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181&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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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의 파트너사 MSD(미국/캐나다 내 Merck)는 'KEYTRUDA QLEX'와 KRAS G12C 억제제 calderasib의 병용 임상3상을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으로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KEYTRUDA QLEX는 알테오젠의 'ALT-B4(물질명: berahyaluronidase alfa)'를 통해 피하주사로 전환된 제품으로 기존 IV 키트루다를 대체하는 것을 넘어 신규 활용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 MSD의 PR을 통해 확인 바랍니다.
https://www.merck.com/news/merck-initiates-phase-3-kandlelit-007-trial-evaluating-calderasib-mk-1084-an-investigational-oral-kras-g12c-inhibitor-in-combination-with-keytruda-qlex-pembrolizumab-and-berahyaluroni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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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전 JPM 2026 Healthcare Conference에서 알테오젠의 파트너사 Merck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CEO Rob Davis는 발표에서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 출시 18~24개월 후 30~40%의 전환은 계획대로 진행(on track)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단일요법(monotherapy)과 경구용 제품과 병용(combination with oral medication) 시장이 초기 주요 시장이라고 밝혔고, 발표자료에 따르면 2028년 키트루다 매출은 $35B(약 51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cf. '24년 매출 $29.5B)

자세한 내용은 발표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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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IQVIA에 따르면, 키트루다 매출의 약 68%가 monotherapy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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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미래에셋증권 노트도 참고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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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2026] 머크

1. Keytruda SC 승인 및 제품 포지셔닝 (Prepared remarks)

(1) 승인 및 제형 차별성

“Obviously, we’re excited that in the third quarter we got approval of Culex, which is our subcutaneous form of Keytruda, an administration under the skin that we can do in as little as one minute.”

Q3 승인 완료
피하주사(SC)
투여 시간: as little as one minute



2. TMT(ADC)와의 병용 전략에서의 Keytruda SC 역할

“We recently went from 15 to 16 [phase 3 studies] because we initiated a new study in combination with Culex.”

“As we think about what we’re going to have is our next life cycle planning… we are already looking at how can you combine with Culex as an opportunity that brings advantage to patients.”

• Keytruda SC는 단독 LOE 방어 수단이 아니라
ADC(TMT)와의 병용을 포함한 lifecycle extension 플랫폼
• IV 대비 병용 부담을 낮추는 ‘enabler’ 역할



3. Adoption 목표 (Q&A)

(1) 미국 시장 adoption 가이던스

“Our confidence that we can achieve that 30 to 40% adoption in the next 18 to 24 months continues to be quite high.”

“For the first six months, while we’re waiting for the final J-code, it’ll be a little bit slower. But then we do expect to ramp to that 30 to 40% in the United States.”

• 18-24 개월내 30-40%
초기 6개월은 J-code 이슈로 완만
• 이후 본격 확산 가정



4. 어떤 환자군에서 먼저 쓰일 것인가?

“This is primarily where we see the highest rates of adoption coming will be in monotherapy or in combinations with oral agents like Lynparza, like Welireg.”

“We do think we’ll have adoption into the space in patients who are on IV. We just think it will be less in that space.”

• Monotherapy
Oral agent 병용
• IV 병용 환자군으로의 확산은 후순위



5. LOE 시점에서의 전략: ‘Cliff 회피’ 논리의 핵심

(1) 가격·점유율 전략

“Our intention is to price to ensure we can maintain share and maximize that tail as long as possible.”

“We’re looking much more at the value under the curve, as opposed to trying to do something where you take a short window of time to optimize value and then have it fall off a cliff.”

장기 tail 유지가 목적
• SC 제형은 ‘value under the curve’를 늘리는 핵심 수단



6. Keytruda 전체 전략 속에서 SC의 위치

“That would put us out about the period of time… to be in a situation that we have that at the time that we lose exclusivity.”

LOE 시점 이전에
• SC 제형 adoption을 충분히 끌어올려
IV → SC 전환된 환자 pool을 확보
• 이후: 가격 전략 + 제형 편의성으로 tail 극대화

#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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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 16일(금) 알테오젠의 새로운 소식 전해드립니다.

알테오젠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비즈니스 성과와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전태연 신임 대표는 파트너십 확대와 자체 품목 강화를 통한 성장 목표를 제시했고, 2030년까지 상업화 품목을 확대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201&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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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ogen_JPM2026_Presentation.pdf
3.8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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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 발표자료 참고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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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의 2026년 첫 번째 라이선스 계약 소식을 전합니다.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 GSK의 자회사 Tesaro와 피하주사 제형 도스탈리맙(dostarlimab) 개발을 위한 품목 독점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금: USD 20M (약 295억 원)
◆개발/허가/판매 마일스톤: USD 265M (약 3,905억 원)
◆상업화 후,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 로열티 수취

젬퍼리(Jemperli, 성분명: dostarlimab)는 현재 미국 및 유럽 등에서 '자궁내막암(endometrial cancer)'과 '불일치 복구 결함 재발성 진행성 고형암(mismatch repair deficient recurrent or advanced solid tumors)'에 처방되는 PD-1 면역관문억제제입니다.

※ Jemperli sales: '23년 1억4100만 파운드 '24년 4억6700만 파운드 '25년 9월 누적 6억 파운드(한화 약 1.2조 원)

자궁내막암에서 면역관문억제제 중 유일하게 OS 연장을 입증해 빠르게 매출이 증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장암 및 대장암 등으로 적응증을 확대하고 있으며, 직장암은 FDA 혁신치료제로 지정되어 임상적 효과에 대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하이브로자임 기술을 통해 더 많은 파트너들과 함께 전 세계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공시 링크]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120000306&docno=&viewerhost=&viewerport=
[국문 보도자료 링크] https://www.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204&page=1
[영문 보도자료 링크]
https://alteogen.com/en/sub/ir/news.php?mode=view&bid=13&idx=205&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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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GSK 딜에 대한 하나증권의 리포트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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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Analyst]

알테오젠(196170.KS/BUY)

[1조대 매출 제품도 SC제형화 해야 하는 속사정]


▶️ 리포트: https://buly.kr/2UkJtyu


▶️ 올해 첫 계약, 기존 Daiichi Sankyo와의 Enhertu SC 계약과 유사
- GSK의 자회사 Tesaro(US)의 항암제 dostarlimab(상품명 Jemperli)의 SC 제형 독점 계약
- 총 계약 규모 $285mn (약 4,200억원): 선급금 $20mn (약 295억원), 마일스톤 $265mn (약 3,905억원)
- 지난 JPMHC 발표에서 “이전 규모 수준의 딜”이라는 언급 때문에, 3월 AZ 1.9조원 대 계약을 기대했던 듯
- 그러나 Enhertu도 $300mn 규모에 선급금 20mn
- AZ는 Imfinzi를 포함하여 2개의 파이프라인을 더 추가하여 계약한 것
- 총 계약규모가 다른 만큼 공개되지 않은 로열티에서의 차이가 클 수 있음도 고려

우리에게 익숙한 수 조원의 계약은 신약에 관한 것이고, 종종 단일 물질이 아닌 target 딜이었음

▶️ 1조 대 매출 제품에 계약금 300억원 일시납, GSK 나름 의미 있는 돈을 썼다
- 이번 계약은 작년 봄부터 논의됨. Jemperli가 YoY+66% 성장 중이나, 겨우 연 $600mn(약 8,500억원) 매출이 나오는 제품을 SC 제형화 할 결정을 한 것
- 공시상 특허 존속기간도 ‘37년으로 넉넉함.
- 즉, PD-1/PD-L1 경쟁으로 일찍이 IV-to-SC를 결정한 것이고, 매출이 1조원도 되지 않는 파이프라인에 계약금 300억원을 일시납 하는, GSK 입장에서는 제법 큰 돈을 쓴 딜
- LoE에 한정되지 않고, 경쟁 강도가 높은 Target 시장은 모두 잠재 파트너사가 될 수 있다는 뜻

▶️ 연내에 계약은 계속 이어질 것, SC는 에버그리닝을 넘어 시장성을 위한 필수
- IV-to-SC 제형에 관심이 없을 것 같았던 빅파마 부터, 기존 계약을 이미 맺고 있던 기업과도 제품 추가 논의를 진행 중
- 계약 규모에서 벗어나 수 자체가 많아짐에 집중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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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GSK 딜에 대한 맥쿼리의 리포트 공유드립니다.
■ 주요 내용:
• 목표주가 59만원(Outperform) 유지
• 하이브로자임 7번째 딜 GSK Jemperli 상업화시 cash flow 추가 창출
• Target 독점을 부여한 할로자임과 비교해 알테오젠은 동일 target에 대해 제한없이 라이선스 가능해 프리미엄 부여 가능
• 특허 이슈 완화
• 알테오젠의 bargaining power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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