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ACT!VE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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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9.04]
S&P500 +1.06%, NASDAQ +1.40%, DOW +1.18%


■ 금리 인상 우려 완화에 증시 반등

미 증시는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우려가 다소 완화되며 상승. 월러 연준 이사는 최근 물가 둔화 흐름이 이어질 경우 9월 FOMC에서 금리 동결을 지지할 수 있다고 언급했고, 시장의 9월 인상 확률은 화요일 약 68%에서 50% 안팎까지 하락.

미 국채금리는 1~3bp 하락했고, 스노우플레이크 실적 호조에 힘입어 소프트웨어 업종이 +3.1%로 시장 상승을 주도. 대형 기술주도 모두 상승했고, 반도체는 브로드컴 약세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부진.

■ 서비스업은 견조하지만 물가 부담은 여전
8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55.4로 예상 54.3을 상회했고, 신규주문은 60.9로 2023년 2월 이후 최고 수준. 다만 고용지수는 47.8로 2개월 연속 위축 국면을 이어갔음.

물가 항목은 72.6으로 4년 만의 최고 수준까지 올라 서비스업 경기와 물가가 동시에 강한 모습. 오늘 밤 발표되는 8월 고용보고서에 따라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크게 움직일 수 있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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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Snowflake(+16.6%)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제품 매출 +37%로 3개 분기 연속 성장 가속. FY27 제품 매출 전망도 $60.7억으로 상향.

» Broadcom(-2.7%)
AI 반도체 매출은 +221%로 강했지만, 4분기 전체 매출 가이던스가 기대에 못 미치며 하락. AI칩 매출은 FY28 $2,300억 전망.

» HPE(+5.0%)
3분기 실적과 FY26·FY27 가이던스 모두 상향. AI 서버·네트워킹 수요는 강하지만 메모리 등 공급 부족은 지속.

» Nvidia(+1.8%)
오픈소스 AI 플랫폼 Hugging Face를 $129억에 인수하기로 합의.

» Meta(+3.0%)
신형 AI 모델 Muse Spark 1.3 공개. 이전 모델보다 효율성을 높이고 코딩·AI 에이전트 성능을 개선.

» Netskope(+4.3%)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AI Security Suite 수요 호조에 힘입어 연간 가이던스 상향.

» Ciena(-10.4%)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는 상향했지만, AI 인프라 관련 기대치가 높았고 공급 부족이 FY28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부담.

» NetApp(+2.6%)
1분기 실적 예상 상회 및 FY27 가이던스 상향. AI 수요로 스토리지 시장 확대 기대.

» Robinhood(+16.6%)
Deutsche Bank가 예측시장 성장 수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

» Tesla(+5.4%)

사이버캡 공개 행사를 앞두고 기대감이 유입되며 강세.

※ 오늘 밤
미국 8월 고용보고서 발표. 비농업 고용은 +5.5만명, 실업률은 4.1% 유지,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3% 예상. 이번 고용지표가 9월 금리 인상 여부를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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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크로아티아에 천무 수출… 8일 계약 확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크로아티아와 8일(현지시간) 수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향후 유도탄, 발사대 18기 등 통합체계를 2028년부터 2년간 납품할 계획.

크로아티아는 한국산 중거리 방공 시스템(M-SAM·천궁-II)에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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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6 Astra, 코딩 효율 개선 but 범용은 가격 부담

코딩은 비용 효율 개선
Coding Agent Index 67점으로 Fable 5와 동점이지만 작업당 비용은 절반 이하. GPT-5.6 Sol 대비 토큰 사용량도 약 3분의 1 수준으로 감소.

토큰 단가는 오히려 상승
Astra 가격은 입력/출력 100만 토큰당 $10/$50으로 Sol의 $4/$20보다 2.5배 높음. 다만 코딩에서는 토큰 사용량이 크게 줄어 실제 작업당 비용이 Sol과 비슷한 수준.

범용은 비용 효율 악화
Intelligence Index는 Sol과 동일한 61점. 토큰 사용량은 10% 줄었지만 가격 인상을 상쇄하지 못해 작업당 비용은 Sol보다 75% 높았음.

환각·장기 업무는 개선
환각률은 92%→51%로 감소, 장기 프로젝트 평가인 AA-Briefcase도 약 80 Elo 상승.

- 출처: Artificial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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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9.07]
지난주 금요일 S&P500 -0.38%, NASDAQ -0.29%, DOW -0.51%


■ 고용 서프라이즈, 이번 주 CPI가 핵심
8월 비농업 고용은 +16.2만명으로 예상 +5.5만명을 크게 상회했고, 6~7월 고용도 합산 5.5만명 상향 수정. 실업률은 4.1%를 유지했고 노동시장 참가율도 61.6%로 상승.

강한 고용 이후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약 50% 중후반대 유지. 다만 Fed 판단에는 이번 주 8월 CPI가 더 중요한 변수로 꼽힘. 금요일 CPI와 미시간대 소비심리·기대인플레이션 발표 예정.

■ 주말 미-이란 충돌 또또또,,!
주말 미국은 이란이 미 해군 함정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한 대응으로 이란 유조선 3척을 공격. 미군의 기뢰 제거 작업으로 호르무즈 해협 운항 여건은 일부 개선됐지만, 선주들의 경계가 이어지며 통행량은 여전히 정상 수준을 밑도는 상황.

OPEC+는 주말 회의에서 10월 산유량을 동결하기로 결정. 최근 6개월간 증산을 이어오면서, 2023년부터 시행했던 하루 165만 배럴 규모의 감산은 사실상 모두 해제.

■ 이번 주 Apple·Oracle·CPI까지
화요일 Apple 신제품 행사, 수요일 Oracle 실적, 금요일 미국 CPI가 예정돼 있음.

Anthropic은 이번 달 말, 10월 초 S-1 제출을 준비 중이며, Morgan Stanley와 Goldman Sachs가 주요 주관사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제기됨. 시장에서는 Anthropic 상장이 실제로 진행될 경우 최첨단 AI 기업의 매출·비용 구조와 막대한 AI CapEx의 경제성을 처음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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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Foxconn(+3.4%)
8월 매출 +52% YoY. AI 서버 수요 강세를 바탕으로 3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돌 것으로 전망.

» Anthropic
S-1 제출은 9월 말, IPO 마케팅은 10월 중순 가능성이 거론. Morgan Stanley가 대표 주관사, Goldman Sachs가 안정화 역할을 맡을 가능성.

» Tesla(-5.9%)
Cybercab 행사는 신규 정보와 재무 전망이 부족했다는 평가로 금요일 하락. 다만 Austin에서 Cybercab 45대를 기존 로보택시 차량에 추가할 예정.

» Micron(+6.1%)
HBM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 AI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생산 확대 여부에 관심.

» Apple(-2.5%)
폴더블 iPhone 생산이 품질 문제로 하루 수백 대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보도. 이번 주 화요일 신제품 행사 예정.

» Bloom Energy / Illumina / Everpure
9월 S&P500 정기 리밸런싱에서 신규 편입 예정. Molson Coors, Trade Desk, Builders FirstSource는 제외.

» Boeing(-0.8%)
사우디아라비아에 $50억 규모 JDAM-ER 및 관련 장비 판매의 주계약자로 지정.

» Honeywell Aerospace(+1.0%)
사우디에 $7.5억 규모 AGT-1500 전차 엔진 60기 판매의 주계약자로 지정.

※ 이번 주 주요 일정
화요일 Apple 행사 → 수요일 ADP·Oracle 실적 → 목요일 PPI·신규 실업수당 → 금요일 CPI·미시간대 소비심리 및 기대인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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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GI가 도래했다"
- GPT-6 Astra, Blackwell 10만개 이상으로 학습

엔비디아 젠슨황은:
“GPT-6 Astra는 NVIDIA Grace Blackwell NVLink72 10만개 이상으로 학습됐습니다. 불과 4년 만에 ChatGPT에서 o1, 그리고 Astra까지 왔습니다. AGI가 도래했습니다. OpenAI 팀에 축하를 보냅니다.” 다음으로 GPU 40만 개가 가동될 예정입니다.


이어 Greg Brockman OpenAI 사장은:
우리는 이제 AGI 시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그 시작을 이번 모델로 보든, 이전 모델로 보든, 다음 모델로 보든 말입니다.
그리고 긴밀한 파트너들의 도움 없이는 여기까지 올 수 없었습니다.”

- 출처: X(@gdb, @JensenHu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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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9월 7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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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ral, 유럽 최대 30억유로 조달…삼성 투자 주도

프랑스 AI 모델 개발사 Mistral이 30억유로를 조달, 기업가치 210억유로로 상승. 유럽 비상장 기술기업 사상 최대 규모로, 삼성이 투자 라운드를 주도.

Mistral은 이번 자금으로 최첨단 모델 학습에 필요한 컴퓨팅을 확대해 “중국 AI 연구소들과 비슷한 수준의 컴퓨팅 자원을 확보할 것”이라고 설명.

특히 삼성은 Mistral AI를 반도체 제조 시스템 개선에 활용할 계획. 지난해에는 ASML도 Mistral에 13억유로를 투자한 바 있어, Mistral과 반도체 제조업체 간 협력이 확대되는 모습.

다만 미국과의 격차는 여전히 큼. Anthropic은 올해에만 약 1,000억달러를 조달했으며, Mistral은 초대형 모델 정면승부보다 특정 최첨단 AI 역량과 기업용 클라우드에 집중하는 전략.

- 출처 :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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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Anthropic, IPO 이후 투자적격등급 추진…AI 인프라 조달비용 낮추나

오픈AI·앤트로픽의 주관 은행들이 IPO 이후 두 회사가 투자적격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신용평가사들과 협의 중이라는 FT 보도.

투자등급을 부여 받으면 11.7조달러 규모 회사채 시장과 연기금·보험사 등 기관자금에 접근할 수 있어 AI 인프라 조달비용을 낮출 수 있고 + 지금까지 빅테크가 제공해온 신용지원 부담도 줄어들 수 있음.

지금까지는 빅테크의 신용도를 활용
두 AI 기업은 아직 적자라 자체 차입보다 엔비디아·오라클·구글 등의 신용 지원에 의존해 대규모 데이터센터·반도체 투자를 진행. 투자등급을 확보하면 AI 랩이 직접 더 낮은 비용으로 대규모 부채를 조달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 가능.

빅테크의 금융 부담도 완화 가능
엔비디아가 OpenAI 오하이오 데이터센터에 제공한 1,050억달러 신용 지원은 OpenAI가 일정 수준의 신용등급을 확보하면 종료되는 구조. 또한, OpenAI향 3,000억달러 데이터센터 투자로 부채 부담이 커진 오라클도 OpenAI 신용등급 상승 시 리파이낸싱 여건이 개선 가능.

다만 신평사들은 아직 신중
두 회사 모두 적자이고 잉여현금흐름 창출도 불확실하다는 평가. 특히, SpaceX는 지난 6월 상장 직후 투자등급을 받고 250억달러 회사채를 발행했지만 이후 채권 가격이 하락한 바 있음.

- 출처: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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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9월 7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9월 8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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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아스트라 ‘I’m Not a Robot’ 게임 48 레벨 통과

- 출처: @sharifsham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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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AI, 세계 7대 수학난제 해결 발표 w/ 미공개 모델

OpenAI가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나비에-스토크스 존재성과 매끄러움 문제’를 AI가 해결했다고 발표. 7개 밀레니엄 문제 가운데 지금까지 해결된 것은 푸앵카레 추측 하나뿐.

이번 증명은 지난주 공개된 GPT-6 Astra가 아니라 Astra보다 “상당히 더 강력한” 미공개 모델이 수행. OpenAI 자체 수학 벤치마크에서 Astra는 약 10%, 신모델은 약 50%의 문제를 해결.

연구는 Anthropic과의 경쟁 속에서 급격히 가속. 9월 1일 Anthropic이 밀레니엄 문제 두 개를 해결했다는 소문이 돌자 OpenAI는 미해결 6개 문제를 모두 신모델에 투입.

최종적으로 약 88시간 동안 270만개 메시지와 1,300억 출력 토큰을 사용, 컴퓨팅 비용도 수백만달러 규모.

- 출처: W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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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9.09]
S&P500 -0.58%, NASDAQ -0.32%, DOW -1.17%


■ 미-이란 충돌 재확대, 유가 상승

연휴 기간 중동 긴장 또 확대되며 미 증시 하락. 후티가 사우디 아람코 시설을 공격했고, 미국은 이란 유조선을 타격. 이란 또한 미국이 호위하는 선박을 향해 대함미사일을 발사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WTI +1.7%($93.03), 브렌트유 +1.7%($97.92)로 상승.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운송 차질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디젤 도매 가격도 갤런당 $5.90로 사상 최고치 기록. 높은 에너지 가격이 다시 물가와 경기 부담으로 연결될 가능성에 주목.

■ AI 반도체·인프라는 강세
반도체지수(SOX)는 1.3% 상승하며 시장 상회. 퀄컴은 아마존과 AI 데센용 맞춤형 반도체, 추론 인프라 협력을 발표했고, 인텔(+9.0%)은 CPU 가격 10% 추가 인상 가능성 보도와 서버 CPU 공급 부족 기대에 급등.

ASML도 삼성과 TSMC의 High NA EUV 양산 도입 소식에 소폭 상승했고, 코닝(+7.6%)은 버라이즌과 수십억 달러 규모 광섬유 공급 계약을 체결. Lumentum·Coherent·Ciena 등 광통신주도 동반 강세. OpenAI Astra 공개 이후 이어진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수요 기대도 상승세를 뒷받침.

■ 금요일 CPI 앞두고 9월 금리 인상 확률 ~60%
미국 8월 중소기업 경기지수는 98.7로 하락했고, 뉴욕 연은 조사에서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6%로 유지. 고용 전망은 다소 악화됐지만 인플레이션 기대는 여전히 높은 수준.

현재 시장은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60%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으로 반영. 금요일 발표될 8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2.4%가 예상되며 다음주 FOMC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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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Intel(+9.1%)
PC용 CPU 가격을 추가로 10% 인상할 수 있다는 보도와 Northland의 투자의견 상향 등에 상승.

» Corning(+7.6%)
Verizon과 수십억달러 규모 장기 광섬유 공급 계약 체결. AI 데이터센터용 장거리 네트워크 구축 수요 기대.

» Qualcomm(+3.2%)
Amazon과 AI 데이터센터용 맞춤형 반도체 및 추론 인프라를 공동 개발. 광통신도 1.6T까지 협력 확대.

» ASML(+2.9%)
Samsung·TSMC가 High NA EUV를 양산에 사용하기로 약속. 차세대 반도체 공정 도입 가속 기대.

» IonQ(+2.4%)
FY26 매출 전망을 기존 $2.8~2.9억에서 $4.5~4.6억으로 대폭 상향.

» Novartis(-13.9%)
pelacarsen 임상 3상 실패에 이어 근긴장성 이영양증 치료제 del-desiran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을 입증하지 못하며 급락.

» Amgen(-10.1%)

소세포폐암 치료제 IMDELLTRA 병용 임상 3상은 성공했지만, Novartis의 Lp(a) 치료제 pelacarsen 임상 실패가 같은 계열인 Amgen의 olpasiran에도 우려를 확산.

» GE Aerospace(-1.8%) / Howmet Aerospace(-8.1%)
GE가 터빈 블레이드·베인 등 정밀주조 부품업체 CPP를 $117.5억에 인수. CPP가 Howmet의 경쟁사인 만큼 GE의 수직계열화에 따른 우려가 부각됐지만, GE는 2030년까지 에어포일 수요가 30%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고 부족한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한 투자라고 설명.

» Boeing(-0.7%)
8월 항공기 51대 인도, 신규 주문은 15대. 737 MAX 인도는 41대로 안정적인 생산 흐름을 이어갔고, 시장은 9월 MAX 생산이 월 47대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 다만 올해 누적 주문 증가세는 Airbus보다 약한 편.

※ 금주 주목할 내용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세부안 발표, 주간 ADP 민간고용, 10년물 국채 입찰 예정. 목요일에는 PPI와 실업수당, 금요일에는 CPI가 발표될 예정이며 Oracle 실적도 이번 주 주요 AI 인프라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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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휴머노이드 IPO 문턱 높이나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가 투자은행 등에 비공식 창구지도를 통해 휴머노이드 기업의 IPO 승인 기준을 강화했다는 The Information의 보도. 앞으로는 1)반복적인 매출을 창출할 수 있거나, 2)적자를 줄여나가고 있거나, 3)실질적인 기술 혁신을 갖춘 기업이어야 상장 승인을 검토한다는 방침.

배경은 비상장 시장의 투자 과열과 상장 후 주가 부진. 중국 휴머노이드 스타트업에는 올해 상반기에만 54억달러가 투자돼 2025년 연간 23억달러의 두 배를 넘어섰지만, 유니트리는 상장 첫날 460% 급등한 뒤 첫날 종가 대비 40% 하락. 지난주 홍콩에 상장한 Mech-Mind도 공모가 대비 약 20% 하락.

현재 GalBot, AgiBot, LimX Dynamics, Galaxea AI 등 다수 업체가 중국 본토와 홍콩 상장을 추진 중. 당국이 휴머노이드 IPO를 전면 차단하는 것은 아니며, 가격·판매량 경쟁에 의존하는 업체를 걸러내고 비슷한 기업들이 증시에 과도하게 공급되는 것을 막기 위해 상장 요건을 높이는 것.

-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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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9.10
S&P500 -0.48%, NASDAQ -0.64%, DOW -0.77%

■ 중동 긴장 격화, 브렌트유 $100 돌파
미국과 이란의 공격 이어지며 미 증시 이틀 연속 하락. 미국이 이란 선박 5척을 추가 파괴했고, 이란 또한 미군 함정과 요르단 기지를 겨냥한 공격에 나서며 WTI +3.3%($96.05), 브렌트유 +3.4%($101.21)상승. 브렌트유가 100불을 넘어선 것은 7월 이후 처음. 디젤 가격도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에너지발 물가 부담 재확대. 경기민감주 및 소비주 약세, 에너지주 강세.

■ 국채 바이백 기대 못미쳐
미 재무부가 장기 국채를 최대 $60억 매입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시장에서는 $80억~$100억 규모를 기대했던 만큼 실망감이 반영. 발표 직후 10년물 국채금리는 4.86% 부근까지 상승해 23년 말 이후 최고수준 기록.

이후 $390억 규모 10년물 입찰이 양호한 수요를 확인하면서 금리는 고점에서 일부 되돌림. 다만 유가 상승과 재정적자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바이백만으로 장기금리 상승세를 꺾기 어렵다는 시각도 지속.

■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공개, 메타는 AI 에이전트 흥행
애플은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를 $1,999부터 출시하고, 아이폰 18 프로, 프로맥스도 공개. 신형 프로 모델은 A20 프로와 Siri AI를 탑재.

메타(+6.6%)는 개인용 AI에이전트 Muse 출시 기대에 강세. 일상 업무를 대신 수행하며, 초기 사용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늘며 AI 에이전트의 실제 소비자 사용 확대 가능성 부각.

■ AI 인프라 투자는 지속
구글은 향후 2년간 핀란드 AI 인프라에 최소 $151억을 투자하고 현지 원전과 장기 전력 계약도 체결. OpenAI도 삼성과 차세대 반도체 협력을 확대하는 등 AI 데이터센터 투자 흐름은 지속.

오늘 밤 오라클 실적을 통해 GPU 공급능력 확대와 클라우드 성장, FY27 $700억 CapEx가 실제 매출로 얼마나 연결되고 있는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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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Meta(+6.6%)
개인용 AI 에이전트 Muse 출시 호평. 이메일·예약·쇼핑 등 다양한 작업을 자동화하며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시장 확대 기대. Meta의 대규모 사용자 기반과 데이터가 초기 확산의 강점으로 평가.

» Apple(-0.3%)
첫 폴더블폰 iPhone Duo($1,999~) 및 iPhone 18 Pro·Pro Max 공개. 신형 Pro 모델 가격은 전작보다 $100 인상.

» HP(+5.0%)
Nvidia·Red Hat과 기업용 AI 플랫폼 공동 개발. 기업 내부에서 AI 추론을 직접 실행할 수 있는 인프라 제공.

» Analog Devices(+0.5%)
온디바이스 AI 역량 강화를 위해 Alif Semiconductor를 $13.5억에 인수.

» Comcast(-6.6%)
CFO가 컨퍼런스에서 3분기 브로드밴드 가입자 감소가 전년 대비 개선되기 어렵다고 언급하면서 경쟁 심화 우려가 재부각.

※ 오늘 주목할 내용
미국 PPI·신규 실업수당, 30년물 국채 입찰이 예정. 장 마감 후 Oracle·Adobe 실적 발표. 시장의 가장 큰 이벤트는 금요일 8월 CPI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2.4%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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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연구원 퇴사하며 AI 개발 경고

앤트로픽 연구원 Jacob Coxon이 AI 안전 우려를 이유로 퇴사. 지난 3년간 Anthropic과 OpenAI에서 근무한 그는 두 회사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날 수 있는 ‘자기개선형 AI’ 개발 경쟁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비판.

Coxon은 AI가 머지않아 해킹·과학 등에서 인간을 압도하고 현실의 권력과 자원까지 확보할 수 있다며, AI 개발팀 내부에서도 2030년 이전 인류에 치명적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을 진지하게 우려하고 있다고 주장. Anthropic 현직 연구원 Evan Hubinger도 개인적으로 향후 10년 내 이런 시나리오의 확률을 10% 이상으로 본다고 밝힘.

최근 OpenAI 모델이 테스트 환경을 벗어나 Hugging Face를 공격한 사건, Anthropic·Meta 모델의 무단 인터넷 접근 사례가 알려지면서 업계 내부의 안전 우려도 확대. 하루 전에는 OpenAI 수석과학자 Jakub Pachocki도 AI 발전 속도에 세계가 준비돼 있지 않다며 필요시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할 수 있다고 경고.

- 출처: X,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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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ance, 1시간 단위 2배 레버리지 ETF 출시 추진

미국 ETF 운용사 Defiance가 1시간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 16종을 SEC에 신청.

Nvidia·Microsoft·메모리 ETF(DRAM) 등 주식과 ETF가 대상으로, 규제당국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11월 거래 시작 가능.

기존 2배 ETF가 장 마감 때 하루 한 번 레버리지를 재조정한다면, 새 상품은 매시간 말마다 2배로 리셋. Defiance는 이를 “하루 전체가 아니라 한 시간을 하나의 거래일처럼 취급하는 상품”이라고 설명.

- 출처: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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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 홍해 요충지 모카 점령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홍해 연안의 주요 도시 모카를 접수.

후티 반군이 이곳을 장악했다는 것은 바브엘만데브해협으로 향하는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뜻.

동 해협은 아시아와 유럽을 홍해와 수에즈 운하를 통해 연결하는 핵심 해상교통로.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해협까지 실질적으로 위협하게 될 경우 세계 해상 물류는 물론 국제 유가 등 글로벌 경제에도 상당한 충격이 불가피할 전망.

-출처: 중앙일보
😱10👀2👏1😁1
[모닝브리핑] 치솟는 유가와 금리
S&P500 -0.58%, NASDAQ -0.65%, DOW -0.60%

■ 확대되는 중동 긴장, WTI $100 돌파
미국과 이란의 충돌 장기화 우려에 유가 8거래일 연속 상승. 후티가 홍해의 모카항을 장악하며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고, WTI +6.7%($102.48), 브렌트유 +6.3%($107.63)로 급등.

사우디의 8월 원유 생산도 하루 712만 배럴로 1990년 이후 최저까지 떨어진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전망도 멀어지는 모습. 높은 에너지 가격이 다시 물가와 소비 부담으로 연결될 가능성.

■ PPI 발표, 10년물 4.95% 돌파
8월 근원 PPI는 전월대비 +0.2%로 예상치인 0.3%보다 낮았지만, 헤드라인은 +0.4%, 전년대비로는 5.4%까지 상승. 특히 에너지 가격이 +4.2%, 디젤은 +24.1% 오르면서 물가 부담 지속, 일부 항목이 근원 PCE를 끌어올릴 수 있다는 우려도 부각.

2년물은 4.55%, 10년물은 4.95%를 넘어 각각 2024년 7월, 2023년 10월 이후 최고 수준. 시장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도 약 68%까지 상승했으며, 오늘 밤 8월 CPI가 다음주 FOMC의 최종 핵심 변수

■ AI 관련주 전반 약세, 오라클 실발 선방
중국 DeepSeek가 HBM와 SSD 사용량을 줄인 저비용 모델을 공개하며, 마이크론(-4.7%) 등 메모리주가 하락했고, 반도체지수도 -2.7%. 반면 Apple(+3.6%)은 전날 폴더블 아이폰 공개 이후 반등.

한편, 장 마감 후 오라클은 매출 $193.5억, EPS $1.92로 모두 예상 상회. 1분기에 AI 클라우드 계약을 추가로 $300억 이상 확보하며 계약 잔액 $6,640억으로 늘었고, 분기 중 AI 클라우드 고객에게 GPU 30만개 이상을 공급, 직전 분기의 약 3배 규모의 용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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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Oracle(시간외 +3.9%)
1분기 매출 $193.5억 vs 예상 $191.4억, EPS $1.92 vs $1.74로 예상 상회. AI 클라우드 계약을 $300억 이상 추가하며 계약 잔액이 $6,640억까지 증가, Q2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도 +65~71%로 제시. FY27 매출은 최소 $900억 전망 유지. 다만 AI 인프라 증설로 1분기 FCF는 -$50억 기록.

» Adobe(시간외 -1.9%)
장 마감 후 3분기 매출 $67.6억, EPS $6.13으로 예상 상회하고 연간 가이던스도 소폭 상향. AI 관련 매출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무료 사용자 확대가 실제 유료 매출 증가로 얼마나 이어질지에 대한 의문 지속.

» SpaceX(+0.4%)
데이터센터 건설 방식을 속도 → 안정성 중심으로 변경. 전력·냉각 백업 시스템을 사전에 더 갖추고 테스트도 강화하며 일부 기존 시설까지 재설계, 향후 컴퓨팅 용량 확대 속도 늦어질 가능성

» Apple(+3.6%)
전날 첫 폴더블 iPhone 공개 이후 반등. 시장 평가는 대체로 예상에 부합하거나 소폭 긍정적으로, iPhone Duo의 디자인과 예상보다 낮은 가격, Pro 모델의 예상보다 작은 가격 인상폭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

» AeroVironment(+4.5%)
매출과 EPS가 예상 상회했고, 수주 $7억·수주잔고 $15억으로 강한 방산 수요 확인. 특히 드론을 고출력 레이저로 요격하는 LOCUST가 미 육군 대형 계약과 첫 해외 수주를 확보하며 성장 기대 부각.

※ 오늘 주목할 내용
오늘 밤 8월 CPI 발표.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2.4% 예상. 결과에 따라 오는 16일 FOMC의 금리 인상 여부가 크게 좌우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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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금융업 전용 서비스 공개

OpenAI가 금융회사를 위한 ‘ChatGPT for Financial Services’를 공개. Morgan Stanley·Evercore와 함께 설계했으며, GPT-6 Astra를 기반으로 기업 리서치, 재무분석, 금융모델 작성, 고객용 자료 제작까지 지원.

PitchBook·Daloopa·LSEG News 등 금융 데이터를 제품에 직접 통합하고, S&P Capital IQ·MSCI·Moody’s 등 기존 데이터 구독도 연동할 수 있도록 설계. 숫자와 주장의 출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세부 인용 기능도 강화.

- 출처: X(@ope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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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Anthropic 연구원 퇴사하며 AI 개발 경고 앤트로픽 연구원 Jacob Coxon이 AI 안전 우려를 이유로 퇴사. 지난 3년간 Anthropic과 OpenAI에서 근무한 그는 두 회사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날 수 있는 ‘자기개선형 AI’ 개발 경쟁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비판. Coxon은 AI가 머지않아 해킹·과학 등에서 인간을 압도하고 현실의 권력과 자원까지 확보할 수 있다며, AI 개발팀 내부에서도 2030년 이전 인류에 치명적 결과를 초래할…
OpenAI, AI 개발 속도 늦추는 방안 검토…경쟁사와 공동 대응 가능성

Sam Altman이 이번 주 직원들에게 OpenAI가 최첨단 AI 개발 속도를 의도적으로 늦출 수 있으며, 다른 AI 연구소들과 함께 속도를 조절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힘. 다만 경쟁사들이 동참하지 않을 가능성도 언급.

OpenAI는 이미 안전 문제로 일부 모델 개발 속도를 늦추고 특정 내부 AI 학습을 중단한 적이 있음. 수석과학자 Jakub Pachocki 역시 필요하다면 AI 기업들이 공동으로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

배경에는 AI 성능 향상과 함께 커지는 통제·안전 우려가 있음. 최근 OpenAI·Anthropic 출신 연구원이 초지능 개발 경쟁을 비판하며 퇴사했고, 주요 AI 기업 직원 1,000명 이상도 개발 속도를 조절할 장치를 요구하는 청원에 서명.

- 출처: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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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Claude 활용한 잠재적 생물무기 연구 5건 차단

Anthropic이 올해 이용자들이 Claude를 생물무기 개발에 활용할 가능성이 있는 연구 사례 5건을 적발·차단했다고 공개.

일부 이용자는 안전장치를 우회하거나 연구 목적을 숨기려 했으며, Anthropic 서비스가 금지된 지역에서도 접근을 시도.

사례 중에는 한 연구자가 수주 동안 Claude와 조류인플루엔자 관련 실험을 계획한 경우도 포함. 안전 필터가 작동해 성능이 가장 낮은 모델만 이용하도록 제한했으며 관련 계정은 모두 차단.

다만 Anthropic은 실제 생물무기 개발 의도였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강조. 같은 정보가 백신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고, AI가 이론적인 설계를 지원하더라도 실제 제작에는 여전히 상당한 현실적 장벽이 존재한다는 입장.

보고서는 이외에도 가짜 데이팅 앱을 이용한 사기, 반체제 인사 감시 시스템 등 AI 악용 사례를 공개. 또 문샷·딥시크 등 중국 AI 연구소 7곳이 증류 방식으로 자사 모델 역량을 복제하려 했다는 주장도 제기.

- 출처: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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