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수뇌부 경고 “이란전 장기화 어렵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미 육·해·공군 수뇌부와 유럽·태평양·남부사령부 지휘부는 최근 기밀 전력배분 평가에서 대규모 대이란 작전을 장기간 지속할 경우 다른 지역의 위협에 대응할 미군 능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특히 유럽·태평양·남부사령부와 해군은 함정·항공기 등 전력을 계속 중동에 지원하라는 방침에 공식적으로 ‘비동의’ 의견을 냈습니다. 일부 사령부는 전력 차출로 미 본토 방어 임무에도 부담이 생기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란전이 6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해군 함정과 방공자산의 부담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패트리엇·THAAD·토마호크 등 주요 무기 재고도 줄어들면서, 중동에 전력을 계속 묶어둘 경우 다른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력 여력이 줄어드는 상황입니다.
- 출처: WP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미 육·해·공군 수뇌부와 유럽·태평양·남부사령부 지휘부는 최근 기밀 전력배분 평가에서 대규모 대이란 작전을 장기간 지속할 경우 다른 지역의 위협에 대응할 미군 능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특히 유럽·태평양·남부사령부와 해군은 함정·항공기 등 전력을 계속 중동에 지원하라는 방침에 공식적으로 ‘비동의’ 의견을 냈습니다. 일부 사령부는 전력 차출로 미 본토 방어 임무에도 부담이 생기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란전이 6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해군 함정과 방공자산의 부담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패트리엇·THAAD·토마호크 등 주요 무기 재고도 줄어들면서, 중동에 전력을 계속 묶어둘 경우 다른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력 여력이 줄어드는 상황입니다.
- 출처: WP
❤6👍4👀1
AI SW 과금, 정액 구독료에서 ‘사용량·성과 기준’으로 전환
AI 판매가 늘면서 소프트웨어 업계의 가격 체계도 바뀌고 있습니다. 기존 정액 구독료 대신 AI 사용량이나 실제 매출 증가·비용 절감에 따라 돈을 받는 방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배경에는 높은 AI 운영비와 AI 에이전트 확산이 있습니다. AI는 사용할수록 비용이 발생하는 반면, Claude 같은 에이전트가 사람 대신 여러 소프트웨어를 직접 다루면서 직원 수를 기준으로 돈을 받던 기존 SaaS 모델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Salesforce는 Agentforce가 매출을 얼마나 늘리고 고객지원 비용을 얼마나 줄였는지에 따라 가격을 정하는 맞춤형 계약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OpenAI도 일부 대형 고객에게 AI가 고객지원 등의 업무를 실제 완료했을 때만 비용을 받는 방식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ierra·Fin을 비롯해 Adobe·HubSpot·Zendesk 등도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Cognition은 약속한 개발 성과를 내지 못하면 최대 1,000만달러의 크레딧을 제공하는 방식까지 제시했습니다.
결국 AI SW 가격의 기준이 ‘몇 명이 쓰느냐’에서 ‘얼마나 일을 하고 가치를 만들었느냐’로 이동하는 흐름입니다.
다만 성과 기준 과금이 늘어날수록 매출 증가나 비용 절감 가운데 얼마가 실제 AI의 기여인지 가려내는 문제가 새로운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 The Information
AI 판매가 늘면서 소프트웨어 업계의 가격 체계도 바뀌고 있습니다. 기존 정액 구독료 대신 AI 사용량이나 실제 매출 증가·비용 절감에 따라 돈을 받는 방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배경에는 높은 AI 운영비와 AI 에이전트 확산이 있습니다. AI는 사용할수록 비용이 발생하는 반면, Claude 같은 에이전트가 사람 대신 여러 소프트웨어를 직접 다루면서 직원 수를 기준으로 돈을 받던 기존 SaaS 모델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Salesforce는 Agentforce가 매출을 얼마나 늘리고 고객지원 비용을 얼마나 줄였는지에 따라 가격을 정하는 맞춤형 계약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OpenAI도 일부 대형 고객에게 AI가 고객지원 등의 업무를 실제 완료했을 때만 비용을 받는 방식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ierra·Fin을 비롯해 Adobe·HubSpot·Zendesk 등도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Cognition은 약속한 개발 성과를 내지 못하면 최대 1,000만달러의 크레딧을 제공하는 방식까지 제시했습니다.
결국 AI SW 가격의 기준이 ‘몇 명이 쓰느냐’에서 ‘얼마나 일을 하고 가치를 만들었느냐’로 이동하는 흐름입니다.
다만 성과 기준 과금이 늘어날수록 매출 증가나 비용 절감 가운데 얼마가 실제 AI의 기여인지 가려내는 문제가 새로운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 The Information
❤4😍4👨💻2
TIME ACT!VE ETF
비싼 미사일 대신 기관포로 ▸ 미 육군이 대드론용 50mm 탄약·무기체계를 공급할 수 있는 업체를 찾는 공고 게시. 시험에는 노스롭그루먼의 XM913 50mm 기관포를 사용하며, 소형 쿼드콥터부터 최대 약 600kg급 중형 UAV까지 격추하는 게 목표. ▸ 핵심은 드론 근처에서 터지는 공중폭발탄. 드론을 정확히 맞히지 않아도 주변에서 폭발해 파편으로 격추할 수 있음. ▸ 과거 지대공미사일이 발전하면서 대공 방어에서 기관포의 역할은 크게 줄었지만, 값싼…
미 국방부, 패트리엇 1/5 가격 요격미사일 개발 추진
미 국방부가 미국 로켓업체 X-Bow Systems와 발당 75만달러 이하의 저가 요격미사일 개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재 패트리엇 요격미사일이 발당 약 390만달러인 점을 감안하면 목표 가격은 5분의 1 수준입니다.
이란전이 장기화되면서 미 패트리엇 요격미사일은 1,000발 미만, THAAD는 약 250발까지 줄어든 것으로 추산됩니다. 기존 미사일은 너무 비싸고 생산도 느려 소모 속도를 생산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X-Bow는 고체로켓모터와 추진제를 자체 생산하는 3D 프린팅 공정을 활용해 비용을 낮추고 생산 속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미 국방부는 이를 통해 현재 노스롭그루먼과 L3해리스에 의존하는 고체로켓모터 공급처도 다변화하고자 합니다.
미 공군도 발당 50만달러 이하 미사일을 연간 수천 발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데요. 유럽·우크라이나도 비슷한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 Defense News
미 국방부가 미국 로켓업체 X-Bow Systems와 발당 75만달러 이하의 저가 요격미사일 개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재 패트리엇 요격미사일이 발당 약 390만달러인 점을 감안하면 목표 가격은 5분의 1 수준입니다.
이란전이 장기화되면서 미 패트리엇 요격미사일은 1,000발 미만, THAAD는 약 250발까지 줄어든 것으로 추산됩니다. 기존 미사일은 너무 비싸고 생산도 느려 소모 속도를 생산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X-Bow는 고체로켓모터와 추진제를 자체 생산하는 3D 프린팅 공정을 활용해 비용을 낮추고 생산 속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미 국방부는 이를 통해 현재 노스롭그루먼과 L3해리스에 의존하는 고체로켓모터 공급처도 다변화하고자 합니다.
미 공군도 발당 50만달러 이하 미사일을 연간 수천 발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데요. 유럽·우크라이나도 비슷한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 Defense News
❤5⚡1
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MMF, 커버드콜로 돌아선 개인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27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31일 장마감 기준
조금은 잠잠해진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31일 장마감 기준
❤6🤓1
엔비디아, 미디어텍에 35억달러 투자
엔비디아가 대만 최대 팹리스 기업 미디어텍에 35억달러를 투자합니다. 미디어텍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채권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양사는 데이터센터용 AI 반도체 협력을 확대합니다.
미디어텍은 앞으로 NVLink Fusion과 신규 NVHBM 기술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미디어텍은 최근 구글 등 빅테크의 자체 AI칩 개발에 참여하며, 브로드컴·마벨이 주도해온 맞춤형 AI칩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빅테크가 자체 AI칩 사용을 늘리더라도 칩을 연결하는 기술은 NVLink를 쓰게 만드는 전략입니다. 최근 아마존도 자체 AI칩에 엔비디아 연결 기술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결국 엔비디아는 GPU뿐 아니라 빅테크가 직접 설계하는 AI칩까지 NVLink로 연결하면서 데이터센터 내 영향력을 유지하려는 모습입니다. 미디어텍은 올해 AI칩 매출 약 20억달러를 예상하며, 내년 800억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최대 15% 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Bloomberg
엔비디아가 대만 최대 팹리스 기업 미디어텍에 35억달러를 투자합니다. 미디어텍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채권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양사는 데이터센터용 AI 반도체 협력을 확대합니다.
미디어텍은 앞으로 NVLink Fusion과 신규 NVHBM 기술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미디어텍은 최근 구글 등 빅테크의 자체 AI칩 개발에 참여하며, 브로드컴·마벨이 주도해온 맞춤형 AI칩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빅테크가 자체 AI칩 사용을 늘리더라도 칩을 연결하는 기술은 NVLink를 쓰게 만드는 전략입니다. 최근 아마존도 자체 AI칩에 엔비디아 연결 기술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결국 엔비디아는 GPU뿐 아니라 빅테크가 직접 설계하는 AI칩까지 NVLink로 연결하면서 데이터센터 내 영향력을 유지하려는 모습입니다. 미디어텍은 올해 AI칩 매출 약 20억달러를 예상하며, 내년 800억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최대 15% 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Bloomberg
❤10🤝2
CXMT, HBM3E 소량 생산 시작
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중국 최대 메모리 업체 CXMT가 HBM3E를 소량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HBM3E는 엔비디아 H200·Blackwell 등에 사용되는 세대로, CXMT는 2027년부터 생산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현재 알리바바 T-Head와 Cambricon이 CXMT의 HBM3E를 자사 AI 프로세서와 함께 테스트하고 있으며, 계획대로 진행되면 이르면 내년부터 실제 제품에 적용될 전망입니다.
HBM은 그동안 중국산 AI칩의 주요 병목 중 하나였습니다. 미국이 2024년부터 중국에 첨단 HBM 수출을 제한하면서 중국이 자체 AI칩을 설계하더라도 이를 뒷받침할 고성능 메모리 확보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아직 기술 격차는 큽니다. CXMT는 HBM 기술에서 선두 업체보다 3~5년 뒤처져 있고 수율도 낮은 상황입니다. 반면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은 이미 HBM4를 양산하고 HBM4E 샘플 공급까지 시작했습니다.
그럼에도 중국 AI칩 업체들이 CXMT 제품을 테스트하기 시작했다는 점은 의미가 있습니다. AI 가속기뿐 아니라 이를 구동하는 HBM까지 중국 내 공급망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미국의 수출통제에 대응한 중국 AI 반도체 자립이 메모리까지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출처: The Information
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중국 최대 메모리 업체 CXMT가 HBM3E를 소량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HBM3E는 엔비디아 H200·Blackwell 등에 사용되는 세대로, CXMT는 2027년부터 생산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현재 알리바바 T-Head와 Cambricon이 CXMT의 HBM3E를 자사 AI 프로세서와 함께 테스트하고 있으며, 계획대로 진행되면 이르면 내년부터 실제 제품에 적용될 전망입니다.
HBM은 그동안 중국산 AI칩의 주요 병목 중 하나였습니다. 미국이 2024년부터 중국에 첨단 HBM 수출을 제한하면서 중국이 자체 AI칩을 설계하더라도 이를 뒷받침할 고성능 메모리 확보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아직 기술 격차는 큽니다. CXMT는 HBM 기술에서 선두 업체보다 3~5년 뒤처져 있고 수율도 낮은 상황입니다. 반면 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은 이미 HBM4를 양산하고 HBM4E 샘플 공급까지 시작했습니다.
그럼에도 중국 AI칩 업체들이 CXMT 제품을 테스트하기 시작했다는 점은 의미가 있습니다. AI 가속기뿐 아니라 이를 구동하는 HBM까지 중국 내 공급망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미국의 수출통제에 대응한 중국 AI 반도체 자립이 메모리까지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출처: The Information
😱8👏4⚡2
[TIME ETF Morning Brief 2026.09.01]
■ 중동 긴장·유가 상승에 미 증시 하락
미 증시는 장중 낙폭을 일부 만회했지만 하락 마감. 주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기뢰 설치를 막기 위해 이란의 발사대를 타격했고, 이란도 미군 기지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중동 긴장이 다시 확대.
이에 WTI는 +2.8% 상승했고, 에너지주는 상대적으로 강세. 반면 항공·산업재·금융·헬스케어 등은 약세를 보였고, 반도체·소프트웨어는 시장 대비 선방.
■ 잭슨홀 미팅 이후 금리 인상 기대 유지
지난주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발언 이후 시장은 연말까지 약 38bp의 추가 금리 인상을 반영 중. 장기금리도 소폭 상승하면서 증시에 부담.
베센트 재무장관은 재무부와 연준이 채권시장과 관련해 방향을 맞추고 있다고 언급했지만, 시장에서는 워시가 물가 안정에 더 무게를 둔 만큼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음. 이번 주에는 오늘 ISM 제조업·JOLTS, 금요일 8월 고용보고서가 예정돼 있어 금리 방향을 다시 결정할 가능성.
■ AI 인프라 투자 지속, HBM·서버까지 수요 확인 대기
반도체·메모리·소프트웨어는 약세장에서도 상대적으로 견조.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4E 베이스 다이를 인텔 파운드리에 맡기는 방안을 협의 중이며, AI 메모리 수요 확대에 대응해 일본 내 메모리 생산 합작사 설립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이번 주에는 Dell·Broadcom·HPE·Ciena 등 AI 인프라 기업 실적이 연이어 예정. 특히 Dell은 AI 서버 수요에 힘입어 인프라 사업부 매출이 전년 대비 약 +76%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엔비디아 이후 AI 서버·ASIC·네트워킹 투자 강도를 확인하는 한 주가 될 전망.
===========
■ 주요 종목
» SpaceX(+1.6%) / Howmet Aerospace(-7.5%) / GE Vernova(-1.5%) / Siemens Energy(-5.0%)
SpaceX가 가스터빈 블레이드·베인 자체 생산을 추진하면서 기존 터빈 관련주 약세. 머스크는 공급 병목 해소를 통해 가스터빈 가동 시점을 최대 18개월 앞당길 수 있다고 설명.
» Amazon(-2.5%)
미 연방거래위원회(FTC)가 광고 수수료 이익을 부당하게 취했다며,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는 보도.
» SK Hynix ADR(+2.2%)
차세대 HBM4E의 베이스 다이 생산을 인텔 파운드리에 맡기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 일본 내 메모리 생산 합작사 설립도 검토.
» Northrop Grumman(-0.6%)
미 공군으로부터 $8,610만 규모 Remote Visual Assessment 프로그램 지원 계약 수주. 프로그램 관리·정비·엔지니어링 등을 지원하며 2031년 9월 완료 예정.
» Dell Technologies(-0.01%)
오늘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예정. 시장은 매출 $448.98억, EPS $4.92 예상. 핵심은 AI 서버 수요로, Infrastructure Solutions Group 매출은 전년 대비 약 +76% 성장 전망.
※ 오늘 밤
미국 8월 ISM 제조업지수, 7월 JOLTS 구인건수, 건설지출 발표. 장 마감 후 Dell, Credo, GitLab, MongoDB, NIO, Palo Alto Networks 실적 예정.
S&P500 -0.33%, NASDAQ -0.12%, DOW -0.70%
■ 중동 긴장·유가 상승에 미 증시 하락
미 증시는 장중 낙폭을 일부 만회했지만 하락 마감. 주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기뢰 설치를 막기 위해 이란의 발사대를 타격했고, 이란도 미군 기지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중동 긴장이 다시 확대.
이에 WTI는 +2.8% 상승했고, 에너지주는 상대적으로 강세. 반면 항공·산업재·금융·헬스케어 등은 약세를 보였고, 반도체·소프트웨어는 시장 대비 선방.
■ 잭슨홀 미팅 이후 금리 인상 기대 유지
지난주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발언 이후 시장은 연말까지 약 38bp의 추가 금리 인상을 반영 중. 장기금리도 소폭 상승하면서 증시에 부담.
베센트 재무장관은 재무부와 연준이 채권시장과 관련해 방향을 맞추고 있다고 언급했지만, 시장에서는 워시가 물가 안정에 더 무게를 둔 만큼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음. 이번 주에는 오늘 ISM 제조업·JOLTS, 금요일 8월 고용보고서가 예정돼 있어 금리 방향을 다시 결정할 가능성.
■ AI 인프라 투자 지속, HBM·서버까지 수요 확인 대기
반도체·메모리·소프트웨어는 약세장에서도 상대적으로 견조.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4E 베이스 다이를 인텔 파운드리에 맡기는 방안을 협의 중이며, AI 메모리 수요 확대에 대응해 일본 내 메모리 생산 합작사 설립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이번 주에는 Dell·Broadcom·HPE·Ciena 등 AI 인프라 기업 실적이 연이어 예정. 특히 Dell은 AI 서버 수요에 힘입어 인프라 사업부 매출이 전년 대비 약 +76%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엔비디아 이후 AI 서버·ASIC·네트워킹 투자 강도를 확인하는 한 주가 될 전망.
===========
■ 주요 종목
» SpaceX(+1.6%) / Howmet Aerospace(-7.5%) / GE Vernova(-1.5%) / Siemens Energy(-5.0%)
SpaceX가 가스터빈 블레이드·베인 자체 생산을 추진하면서 기존 터빈 관련주 약세. 머스크는 공급 병목 해소를 통해 가스터빈 가동 시점을 최대 18개월 앞당길 수 있다고 설명.
» Amazon(-2.5%)
미 연방거래위원회(FTC)가 광고 수수료 이익을 부당하게 취했다며,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는 보도.
» SK Hynix ADR(+2.2%)
차세대 HBM4E의 베이스 다이 생산을 인텔 파운드리에 맡기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 일본 내 메모리 생산 합작사 설립도 검토.
» Northrop Grumman(-0.6%)
미 공군으로부터 $8,610만 규모 Remote Visual Assessment 프로그램 지원 계약 수주. 프로그램 관리·정비·엔지니어링 등을 지원하며 2031년 9월 완료 예정.
» Dell Technologies(-0.01%)
오늘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예정. 시장은 매출 $448.98억, EPS $4.92 예상. 핵심은 AI 서버 수요로, Infrastructure Solutions Group 매출은 전년 대비 약 +76% 성장 전망.
※ 오늘 밤
미국 8월 ISM 제조업지수, 7월 JOLTS 구인건수, 건설지출 발표. 장 마감 후 Dell, Credo, GitLab, MongoDB, NIO, Palo Alto Networks 실적 예정.
❤6👍2👏2👀1
Anthropic, Lambda와 350억달러 클라우드 계약…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임차까지
Anthropic이 엔비디아가 투자한 AI 클라우드 업체 Lambda와 35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Hut 8이 데이터센터를 짓고, 엔비디아가 공간을 확보한 뒤 Lambda가 엔비디아 칩을 설치해 Anthropic에 컴퓨팅을 제공합니다.
Anthropic은 올해 초 AI 제품 사용량이 늘면서 컴퓨팅 부족을 겪은 뒤 대규모 용량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달 초에도 엔비디아가 투자한 Nscale과 450억달러 규모의 엔비디아 컴퓨팅 임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거래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엔비디아가 칩 판매를 넘어 데이터센터 공간까지 직접 확보해준다는 점입니다. Lambda는 엔비디아가 확보한 공간에 칩을 설치해 Anthropic에 컴퓨팅을 제공하고, 엔비디아는 GPU 판매뿐 아니라 고객이 실제로 칩을 쓸 수 있는 인프라까지 마련해주는 구조입니다.
한편 Hut 8은 별도로 구글 TPU를 사용하는 Anthropic용 데이터센터도 개발 중이며, 이쪽은 구글이 금융 보증을 제공합니다. Anthropic의 대규모 컴퓨팅 수요를 두고 엔비디아 GPU와 구글 TPU가 각각 자금 지원까지 붙여 인프라를 확보하는 경쟁이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 WSJ
Anthropic이 엔비디아가 투자한 AI 클라우드 업체 Lambda와 35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Hut 8이 데이터센터를 짓고, 엔비디아가 공간을 확보한 뒤 Lambda가 엔비디아 칩을 설치해 Anthropic에 컴퓨팅을 제공합니다.
Anthropic은 올해 초 AI 제품 사용량이 늘면서 컴퓨팅 부족을 겪은 뒤 대규모 용량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달 초에도 엔비디아가 투자한 Nscale과 450억달러 규모의 엔비디아 컴퓨팅 임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거래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엔비디아가 칩 판매를 넘어 데이터센터 공간까지 직접 확보해준다는 점입니다. Lambda는 엔비디아가 확보한 공간에 칩을 설치해 Anthropic에 컴퓨팅을 제공하고, 엔비디아는 GPU 판매뿐 아니라 고객이 실제로 칩을 쓸 수 있는 인프라까지 마련해주는 구조입니다.
한편 Hut 8은 별도로 구글 TPU를 사용하는 Anthropic용 데이터센터도 개발 중이며, 이쪽은 구글이 금융 보증을 제공합니다. Anthropic의 대규모 컴퓨팅 수요를 두고 엔비디아 GPU와 구글 TPU가 각각 자금 지원까지 붙여 인프라를 확보하는 경쟁이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 WSJ
❤8⚡2👍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9.01 09:57:37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106조 5,879억) A0091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0,722억
계약시작 : 2027-01-01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9.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180010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915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9150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106조 5,879억) A0091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0,722억
계약시작 : 2027-01-01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9.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180010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915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9150
❤9⚡2👍2
[단독] 국토부 "테슬라 감독형 FSD 국내 기준 부적합"…미국산 예외
국토교통부가 국내 일반도로에서 작동 중인 테슬라 감독형 FSD와 FSD V14 라이트(Lite)에 대해 현행 국내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구체적인 판단을 국민신문고 민원을 통해 처음으로 밝혔다.
이번 답변을 통해 FSD를 둘러싼 국내 제도의 과도기적 상황이 보다 명확해졌다. 테슬라 감독형 FSD의 일부 기능은 현행 국내 자동차 안전기준에 맞지 않지만 미국산 차량에는 한미 FTA에 따른 예외가 적용된다.
반면 중국산 차량은 같은 예외를 받을 수 없어 FSD를 공식적으로 확대 적용하려면 국내 기준에 맞는 별도의 제도적 해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9842?sid=101
국토교통부가 국내 일반도로에서 작동 중인 테슬라 감독형 FSD와 FSD V14 라이트(Lite)에 대해 현행 국내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구체적인 판단을 국민신문고 민원을 통해 처음으로 밝혔다.
이번 답변을 통해 FSD를 둘러싼 국내 제도의 과도기적 상황이 보다 명확해졌다. 테슬라 감독형 FSD의 일부 기능은 현행 국내 자동차 안전기준에 맞지 않지만 미국산 차량에는 한미 FTA에 따른 예외가 적용된다.
반면 중국산 차량은 같은 예외를 받을 수 없어 FSD를 공식적으로 확대 적용하려면 국내 기준에 맞는 별도의 제도적 해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9842?sid=101
Naver
[단독] 국토부 "테슬라 감독형 FSD 국내 기준 부적합"…미국산 예외
국토교통부가 국내 일반도로에서 작동 중인 테슬라 감독형 FSD(Full Self-Driving)와 FSD V14 라이트(Lite)에 대해 현행 국내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구체적인 판단을 국민신문고 민원
🤔8🤓5🤨3❤2😱2
Fable 5.1 출시 - 비용 down 성능 up
Anthropic이 2일 Fable 5.1을 출시합니다. 장시간·복잡한 코딩 작업과 코드 리뷰 성능을 높였고, 실험 설계·시뮬레이션·복잡한 도표 분석 등 과학 분야 성능도 개선했다는 설명입니다.
가장 큰 변화는 비용 절감입니다. 기본 토큰 가격은 유지하지만, 이전에 처리한 정보를 다시 불러오는 비용을 75% 인하합니다. 복잡한 작업에서는 이 과정이 전체 토큰 사용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수 있어 총 사용비용이 크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
저렴한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의 성능이 빠르게 높아지는 가운데, Anthropic도 같은 작업을 더 적은 토큰으로 처리하도록 개선하며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습입니다.
기업 고객향 변화도 있습니다. Anthropic은 기업 고객이 최고 성능 모델을 사용하더라도 데이터를 자사 클라우드가 아닌 고객사의 자체 클라우드에 보관할 수 있도록 정책도 완화할 계획입니다.
- Bloomberg
Anthropic이 2일 Fable 5.1을 출시합니다. 장시간·복잡한 코딩 작업과 코드 리뷰 성능을 높였고, 실험 설계·시뮬레이션·복잡한 도표 분석 등 과학 분야 성능도 개선했다는 설명입니다.
가장 큰 변화는 비용 절감입니다. 기본 토큰 가격은 유지하지만, 이전에 처리한 정보를 다시 불러오는 비용을 75% 인하합니다. 복잡한 작업에서는 이 과정이 전체 토큰 사용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수 있어 총 사용비용이 크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
저렴한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의 성능이 빠르게 높아지는 가운데, Anthropic도 같은 작업을 더 적은 토큰으로 처리하도록 개선하며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습입니다.
기업 고객향 변화도 있습니다. Anthropic은 기업 고객이 최고 성능 모델을 사용하더라도 데이터를 자사 클라우드가 아닌 고객사의 자체 클라우드에 보관할 수 있도록 정책도 완화할 계획입니다.
- Bloomberg
❤6👏4⚡1🔥1
[TIME ETF Morning Brief 2026.09.02]
■ 유가·금리 동반 상승에 위험자산 약세
미 증시는 WTI +5.2% 급등과 글로벌 금리 상승이 겹치며 하락. 미국의 이란 추가 공습으로 WTI는 배럴당 $90 부근까지 올라 최근 4거래일간 9% 넘게 상승했고, 디젤 가격도 4개월 만의 최고 수준까지 오르며 인플레이션 부담이 재부각.
미 국채금리도 전 구간에서 3~6bp 상승. 미국 30년물 금리는 최근 9거래일 중 7일 상승했고, 시장에서는 재정적자와 AI CapEx 확대에 따른 회사채 공급, 유가 상승이 장기금리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
■ 제조업·고용지표는 예상 하회했지만,,
8월 ISM 제조업지수는 54.6으로 예상 55.8을 하회, 신규주문은 3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둔화. 7월 JOLTS 구인건수도 727만건으로 예상 731만건을 밑돌았음.
경기지표는 다소 약했지만 Fed의 관심은 여전히 물가. 연준 마이클 바 이사는 물가 둔화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서야 한다고 언급. 시장은 이번 주 고용보다도 다음 주 CPI가 향후 금리 경로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음.
■ AI 인프라 수요, GPU에서 서버·스토리지까지 확산
Dell은 AI 서버 수주잔고가 사상 최대 $950억, 고객도 6,500곳 이상으로 확대. AI 도입이 GPU 서버뿐 아니라 기존 서버 교체와 네트워킹·스토리지 투자까지 함께 끌어올리면서 FY27 매출 가이던스를 $1,670억 → $1,920억으로 대폭 상향.
Anthropic도 Nvidia가 투자한 Lambda와 $350억 규모 컴퓨팅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AI 모델업체의 연산 수요부터 이를 뒷받침하는 서버·스토리지까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여전히 확장 중임을 확인.
===========
■ 주요 종목
» Dell Technologies(시간외 +6.6%)
2분기 실적과 3분기 가이던스 모두 예상 상회. AI 서버 수주잔고는 사상 최대 $950억, FY27 매출 전망도 $1,920억으로 상향.
» Palo Alto Networks(-2.0%)
실적과 가이던스는 예상 상회했지만, 총마진과 청구액이 기대에 못 미치며 주가 반응은 제한적. 차세대 보안 ARR은 +63% 증가.
» Credo Technology(시간외 -10.8%)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예상 상회했지만, 상회폭이 이전 분기보다 작았다는 평가에 하락.
» MongoDB(시간외 -14.0%)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는 예상 상회했지만, 핵심 클라우드 사업 Atlas 성장률이 +29%로 정체되며 성장 가속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에 급락.
» Fervo Energy(+28.4%)
Google과 400MW 규모 지열 발전 공급 계약 체결. 2028년부터 전력 공급 예정.
» Apple(+2.6%)
John Ternus가 CEO로 공식 취임한 첫날 강세.
» Robinhood(-1.2%)
Morgan Stanley가 Overweight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150로 높였지만 주가는 약세.
» Duolingo(+7.0%)
Evercore ISI가 Outperform으로 상향, 목표주가도 $105 → $210으로 두 배 상향.
» Novartis(+6.0%)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remibrutinib이 2개 임상 3상에서 주요 평가지표 충족.
» Palantir(-3.5%)
미 육군으로부터 AI 기반 차세대 정보·표적획득 시스템 TITAN 8대 생산 계약 수주.
» GE Aerospace(-2.2%)
미 해군으로부터 $28.8억 규모 F414 엔진 부품 군수지원 계약 수주.
» Interactive Brokers(-7.0%)
Goldman Sachs가 Conviction List에서 제외. Buy 의견은 유지.
※ 오늘 밤
미국 ADP 민간고용, 공장주문 발표. 이후 Fed 베이지북 공개. 8월 ADP 민간고용은 +4.7만명 예상.
S&P500 -0.71%, NASDAQ -1.03%, DOW -0.79%
■ 유가·금리 동반 상승에 위험자산 약세
미 증시는 WTI +5.2% 급등과 글로벌 금리 상승이 겹치며 하락. 미국의 이란 추가 공습으로 WTI는 배럴당 $90 부근까지 올라 최근 4거래일간 9% 넘게 상승했고, 디젤 가격도 4개월 만의 최고 수준까지 오르며 인플레이션 부담이 재부각.
미 국채금리도 전 구간에서 3~6bp 상승. 미국 30년물 금리는 최근 9거래일 중 7일 상승했고, 시장에서는 재정적자와 AI CapEx 확대에 따른 회사채 공급, 유가 상승이 장기금리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
■ 제조업·고용지표는 예상 하회했지만,,
8월 ISM 제조업지수는 54.6으로 예상 55.8을 하회, 신규주문은 3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둔화. 7월 JOLTS 구인건수도 727만건으로 예상 731만건을 밑돌았음.
경기지표는 다소 약했지만 Fed의 관심은 여전히 물가. 연준 마이클 바 이사는 물가 둔화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서야 한다고 언급. 시장은 이번 주 고용보다도 다음 주 CPI가 향후 금리 경로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음.
■ AI 인프라 수요, GPU에서 서버·스토리지까지 확산
Dell은 AI 서버 수주잔고가 사상 최대 $950억, 고객도 6,500곳 이상으로 확대. AI 도입이 GPU 서버뿐 아니라 기존 서버 교체와 네트워킹·스토리지 투자까지 함께 끌어올리면서 FY27 매출 가이던스를 $1,670억 → $1,920억으로 대폭 상향.
Anthropic도 Nvidia가 투자한 Lambda와 $350억 규모 컴퓨팅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AI 모델업체의 연산 수요부터 이를 뒷받침하는 서버·스토리지까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여전히 확장 중임을 확인.
===========
■ 주요 종목
» Dell Technologies(시간외 +6.6%)
2분기 실적과 3분기 가이던스 모두 예상 상회. AI 서버 수주잔고는 사상 최대 $950억, FY27 매출 전망도 $1,920억으로 상향.
» Palo Alto Networks(-2.0%)
실적과 가이던스는 예상 상회했지만, 총마진과 청구액이 기대에 못 미치며 주가 반응은 제한적. 차세대 보안 ARR은 +63% 증가.
» Credo Technology(시간외 -10.8%)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예상 상회했지만, 상회폭이 이전 분기보다 작았다는 평가에 하락.
» MongoDB(시간외 -14.0%)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는 예상 상회했지만, 핵심 클라우드 사업 Atlas 성장률이 +29%로 정체되며 성장 가속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에 급락.
» Fervo Energy(+28.4%)
Google과 400MW 규모 지열 발전 공급 계약 체결. 2028년부터 전력 공급 예정.
» Apple(+2.6%)
John Ternus가 CEO로 공식 취임한 첫날 강세.
» Robinhood(-1.2%)
Morgan Stanley가 Overweight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150로 높였지만 주가는 약세.
» Duolingo(+7.0%)
Evercore ISI가 Outperform으로 상향, 목표주가도 $105 → $210으로 두 배 상향.
» Novartis(+6.0%)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remibrutinib이 2개 임상 3상에서 주요 평가지표 충족.
» Palantir(-3.5%)
미 육군으로부터 AI 기반 차세대 정보·표적획득 시스템 TITAN 8대 생산 계약 수주.
» GE Aerospace(-2.2%)
미 해군으로부터 $28.8억 규모 F414 엔진 부품 군수지원 계약 수주.
» Interactive Brokers(-7.0%)
Goldman Sachs가 Conviction List에서 제외. Buy 의견은 유지.
※ 오늘 밤
미국 ADP 민간고용, 공장주문 발표. 이후 Fed 베이지북 공개. 8월 ADP 민간고용은 +4.7만명 예상.
❤4👍2🙏1👀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9.02 13:26:34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21조 10억) A19617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
제목 :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Novartis Pharma AG (스위스)
- Novartis 최근 사업연도(2025) 매출액: $54,532M(약 75조 원)
2. 계약의 내용: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적용한 복수의 Novartis 바이오의약품에 대해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3. 계약체결일: 2026년 9월 2일
4. 계약 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 금액: 최대 USD 3,223,000,000 (약 4조4,165억원)
1) 계약금액은 계약체결금(Signing Payment), 옵션 행사금(Option Exercise Fee) 및 마일스톤(Milestone Payment)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부 계약조건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비공개
2) 판매 로열티: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첫 상업 판매 후 발생한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판매 로열티로 수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90018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21조 10억) A19617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
제목 :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Novartis Pharma AG (스위스)
- Novartis 최근 사업연도(2025) 매출액: $54,532M(약 75조 원)
2. 계약의 내용: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적용한 복수의 Novartis 바이오의약품에 대해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3. 계약체결일: 2026년 9월 2일
4. 계약 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 금액: 최대 USD 3,223,000,000 (약 4조4,165억원)
1) 계약금액은 계약체결금(Signing Payment), 옵션 행사금(Option Exercise Fee) 및 마일스톤(Milestone Payment)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부 계약조건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비공개
2) 판매 로열티: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첫 상업 판매 후 발생한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판매 로열티로 수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90018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2❤1
타임슨피 +16.17%
[동기간 수익률*]
TIME 미국S&P500액티브 ETF: +16.17%
BM(원화환산): +6.78%
*기간: 2026.08.28 기준 연초이후
NAV기준(세전) 수익률
1년(ETF 32.93% BM 17.98%)
3년(ETF 155.47% BM 81.99%)
상장 이후(ETF 217.70% BM 107.95%)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2026-591호(2026.09.02~2027.09.01)
[투자자유의사항]
[동기간 수익률*]
TIME 미국S&P500액티브 ETF: +16.17%
BM(원화환산): +6.78%
*기간: 2026.08.28 기준 연초이후
NAV기준(세전) 수익률
1년(ETF 32.93% BM 17.98%)
3년(ETF 155.47% BM 81.99%)
상장 이후(ETF 217.70% BM 107.95%)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2026-591호(2026.09.02~2027.09.01)
※ 출처 : DataGuide, Bloomberg, 26년 8월 28일 기준, 22년 5월 11일 상장, 순자산총액 3,962억 원, BM : 미국S&P500지수(원화환산) ※ 과거 성과가 미래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타임폴리오TIME미국S&P500액티브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 : 2등급(높은위험) 합성총보수(연) : 0.91%(운용 0.69% 판매 0.04% 신탁 0.04% 사무 0.03% 기타비용 0.11%) 증권거래비용 0.25%(2025년)
[투자자유의사항]
👏17👍8🦄3
[TIME ETF Morning Brief 2026.09.03]
■ 금리 진정에 반등, 고용은 둔화
미 증시는 최근 3거래일 연속 하락 이후 반등. 8월 ADP 민간고용은 +3.8만명으로 예상 +4.7만명을 하회했고, 최근 상승세를 이어오던 미 단기 국채금리도 2~3bp 하락. 금리 부담이 다소 완화되며 반도체·메모리와 대형 기술주가 반등을 주도.
Fed 베이지북은 고용이 전반적으로 소폭 증가했다고 평가했고,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물가가 둔화 추세에 있고 노동시장도 안정적이라며 당분간 지표를 더 확인하자는 입장을 보임. 다만 WTI가 +0.9% 상승하는 등 에너지 가격 부담은 이어져, 시장은 금요일 고용보고서와 다음 주 CPI를 통해 향후 금리 경로를 가늠할 전망.
■ AI 인프라 수요 여전히 강해,, But,,,
브로드컴(시간외 -1.0%)의 3분기 AI 반도체 매출은 $167억으로 전년 대비 +221%, 예상치를 상회. 4분기에는 $217억, +236% 성장을 전망했으며, AI칩 매출은 FY27 약 $1,150억, FY28 $2,300억까지 확대될 것으로 제시.
Google·Anthropic·OpenAI·Meta 등으로 커스텀 AI칩 고객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Meta와 공동 개발 중인 자체 AI 가속기는 4분기부터 양산 출하를 시작할 예정.
HPE도 3분기 매출과 EPS가 예상치를 웃돌았고, FY26·FY27 매출 성장 전망을 모두 상향. 하지만 지속되는 공급 제약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시외 하락.
■ AI 수익화도 확대
Snowflake는 2분기 제품 매출이 +37% 증가한 $14.9억으로 전분기 +34%에서 성장률이 다시 높아졌고, 연간 제품 매출 전망도 $58.4억 → $60.7억으로 상향. AI 코딩 도구 Cortex Code 사용 계정은 7,100개에서 9,100개 이상으로 증가.
Meta는 새로운 AI 모델 Muse Spark 1.3을 공개. 이전 모델보다 토큰 사용량을 약 25% 줄여 동일 작업 비용을 낮췄고, 코딩·AI 에이전트 성능도 개선. 다음 모델인 Watermelon도 10월 공개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짐.
■ 미-이란 충돌 지속에도 유가 일단 안정
미국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선박 공격에 대응해 방공·레이더 시설과 유조선 등을 추가 타격. 브렌트유는 배럴당 $95 이상을 유지하고 있지만 이날 WTI 상승폭은 +0.9%로 제한.
다만 디젤 가격과 정제마진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시장은 중동 충돌이 다시 물가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경계 중.
===========
■ 주요 종목
» Dell Technologies(+15.8%)
AI 서버 수주 $609억, 수주잔고 $950억으로 사상 최대. FY27 매출 전망을 $1,920억으로 상향하고 AI 서버 매출도 $740억, 전년 대비 약 3배 전망.
» Broadcom(시간외 -1.5%)
3분기 AI 반도체 매출 $167억, +221%로 예상 상회. 4분기는 $217억, +236% 전망. Meta용 MTIA AI칩도 4분기 양산 시작 예정.
» Snowflake(시간외 +22.3%)
제품 매출 +37%로 3개 분기 연속 성장 가속. 연간 제품 매출 전망을 $60.7억으로 상향했으며 AI 코딩 도구 사용 고객도 빠르게 증가.
» HPE(시간외 -5.3%)
3분기 매출·EPS 예상 상회. FY26 매출 성장 전망을 +34~37%, FY27도 +13~17%로 상향. Oracle과 네트워킹 협력도 확대.
» NetApp(시간외 -8.8%)
1분기 매출 $20.3억, EPS $2.58로 예상 상회. 2분기와 연간 매출·EPS 가이던스도 모두 시장 예상 상회.
» Nvidia(+3.2%)
Hugging Face 인수를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Bloomberg 보도. 한편 이사 Mark Stevens는 최대 500만주 매각 가능성을 신고.
» Meta(+2.5%)
신형 AI 모델 Muse Spark 1.3 공개. 이전 버전보다 토큰 사용량을 약 25% 줄이고 코딩·AI 에이전트 성능을 개선.
» GitLab(+10.0%)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고객당 매출 증가율이 2024년 이후 처음으로 전분기 대비 개선됐고 AI 기능 도입도 확대.
» Palo Alto Networks(-9.3%)
실적과 FY27 가이던스는 예상 상회했지만, 내년 자체 사업 ARR 성장 둔화 가능성과 높은 기대치가 부담으로 작용.
» Credo Technology(-20.0%)
실적·가이던스는 예상 상회했지만 상회폭이 기대보다 작았고, 고객 집중도와 광통신 제품 양산 시점에 대한 우려로 급락.
» MongoDB(-13.5%)
실적과 가이던스는 예상 상회했지만, 하반기 Atlas 성장률 둔화 가능성과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하락.
» Eos Energy(+18.8%)
Google 등과 웨스트버지니아에서 80MW 규모 태양광·에너지저장 프로젝트 추진. 2030년 완공 예정.
» AST SpaceMobile(+11.8%) / Planet Labs(+3.9%)
Berenberg가 우주산업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모두 Buy 의견 제시. 발사비 하락과 국방·통신·위성데이터 수요 확대를 긍정적으로 평가.
» Uber(+1.6%)
전체 인력의 약 10%인 3,300명 감원 추진. 관리조직을 줄이고 승차공유·배달·로보택시에 투자를 재배분할 계획.
» Alphabet(+0.6%)
미 법원이 광고기술 사업 강제 매각 요구를 기각. 사업 관행 일부는 변경해야 하지만 분할은 피하게 됨.
※ 오늘 밤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무역수지, ISM 서비스업지수 발표. Fed의 Waller·Hammack·Goolsbee 발언도 예정. 장 마감 후 Ciena, DocuSign, UiPath, Samsara, Zscaler 등 실적 발표.
S&P500 +0.46%, NASDAQ +0.45%, DOW +0.56%
■ 금리 진정에 반등, 고용은 둔화
미 증시는 최근 3거래일 연속 하락 이후 반등. 8월 ADP 민간고용은 +3.8만명으로 예상 +4.7만명을 하회했고, 최근 상승세를 이어오던 미 단기 국채금리도 2~3bp 하락. 금리 부담이 다소 완화되며 반도체·메모리와 대형 기술주가 반등을 주도.
Fed 베이지북은 고용이 전반적으로 소폭 증가했다고 평가했고,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물가가 둔화 추세에 있고 노동시장도 안정적이라며 당분간 지표를 더 확인하자는 입장을 보임. 다만 WTI가 +0.9% 상승하는 등 에너지 가격 부담은 이어져, 시장은 금요일 고용보고서와 다음 주 CPI를 통해 향후 금리 경로를 가늠할 전망.
■ AI 인프라 수요 여전히 강해,, But,,,
브로드컴(시간외 -1.0%)의 3분기 AI 반도체 매출은 $167억으로 전년 대비 +221%, 예상치를 상회. 4분기에는 $217억, +236% 성장을 전망했으며, AI칩 매출은 FY27 약 $1,150억, FY28 $2,300억까지 확대될 것으로 제시.
Google·Anthropic·OpenAI·Meta 등으로 커스텀 AI칩 고객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Meta와 공동 개발 중인 자체 AI 가속기는 4분기부터 양산 출하를 시작할 예정.
HPE도 3분기 매출과 EPS가 예상치를 웃돌았고, FY26·FY27 매출 성장 전망을 모두 상향. 하지만 지속되는 공급 제약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시외 하락.
■ AI 수익화도 확대
Snowflake는 2분기 제품 매출이 +37% 증가한 $14.9억으로 전분기 +34%에서 성장률이 다시 높아졌고, 연간 제품 매출 전망도 $58.4억 → $60.7억으로 상향. AI 코딩 도구 Cortex Code 사용 계정은 7,100개에서 9,100개 이상으로 증가.
Meta는 새로운 AI 모델 Muse Spark 1.3을 공개. 이전 모델보다 토큰 사용량을 약 25% 줄여 동일 작업 비용을 낮췄고, 코딩·AI 에이전트 성능도 개선. 다음 모델인 Watermelon도 10월 공개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짐.
■ 미-이란 충돌 지속에도 유가 일단 안정
미국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선박 공격에 대응해 방공·레이더 시설과 유조선 등을 추가 타격. 브렌트유는 배럴당 $95 이상을 유지하고 있지만 이날 WTI 상승폭은 +0.9%로 제한.
다만 디젤 가격과 정제마진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시장은 중동 충돌이 다시 물가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경계 중.
===========
■ 주요 종목
» Dell Technologies(+15.8%)
AI 서버 수주 $609억, 수주잔고 $950억으로 사상 최대. FY27 매출 전망을 $1,920억으로 상향하고 AI 서버 매출도 $740억, 전년 대비 약 3배 전망.
» Broadcom(시간외 -1.5%)
3분기 AI 반도체 매출 $167억, +221%로 예상 상회. 4분기는 $217억, +236% 전망. Meta용 MTIA AI칩도 4분기 양산 시작 예정.
» Snowflake(시간외 +22.3%)
제품 매출 +37%로 3개 분기 연속 성장 가속. 연간 제품 매출 전망을 $60.7억으로 상향했으며 AI 코딩 도구 사용 고객도 빠르게 증가.
» HPE(시간외 -5.3%)
3분기 매출·EPS 예상 상회. FY26 매출 성장 전망을 +34~37%, FY27도 +13~17%로 상향. Oracle과 네트워킹 협력도 확대.
» NetApp(시간외 -8.8%)
1분기 매출 $20.3억, EPS $2.58로 예상 상회. 2분기와 연간 매출·EPS 가이던스도 모두 시장 예상 상회.
» Nvidia(+3.2%)
Hugging Face 인수를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Bloomberg 보도. 한편 이사 Mark Stevens는 최대 500만주 매각 가능성을 신고.
» Meta(+2.5%)
신형 AI 모델 Muse Spark 1.3 공개. 이전 버전보다 토큰 사용량을 약 25% 줄이고 코딩·AI 에이전트 성능을 개선.
» GitLab(+10.0%)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고객당 매출 증가율이 2024년 이후 처음으로 전분기 대비 개선됐고 AI 기능 도입도 확대.
» Palo Alto Networks(-9.3%)
실적과 FY27 가이던스는 예상 상회했지만, 내년 자체 사업 ARR 성장 둔화 가능성과 높은 기대치가 부담으로 작용.
» Credo Technology(-20.0%)
실적·가이던스는 예상 상회했지만 상회폭이 기대보다 작았고, 고객 집중도와 광통신 제품 양산 시점에 대한 우려로 급락.
» MongoDB(-13.5%)
실적과 가이던스는 예상 상회했지만, 하반기 Atlas 성장률 둔화 가능성과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하락.
» Eos Energy(+18.8%)
Google 등과 웨스트버지니아에서 80MW 규모 태양광·에너지저장 프로젝트 추진. 2030년 완공 예정.
» AST SpaceMobile(+11.8%) / Planet Labs(+3.9%)
Berenberg가 우주산업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모두 Buy 의견 제시. 발사비 하락과 국방·통신·위성데이터 수요 확대를 긍정적으로 평가.
» Uber(+1.6%)
전체 인력의 약 10%인 3,300명 감원 추진. 관리조직을 줄이고 승차공유·배달·로보택시에 투자를 재배분할 계획.
» Alphabet(+0.6%)
미 법원이 광고기술 사업 강제 매각 요구를 기각. 사업 관행 일부는 변경해야 하지만 분할은 피하게 됨.
※ 오늘 밤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무역수지, ISM 서비스업지수 발표. Fed의 Waller·Hammack·Goolsbee 발언도 예정. 장 마감 후 Ciena, DocuSign, UiPath, Samsara, Zscaler 등 실적 발표.
❤12👍4👏3👀1
[TIME ETF Morning Brief 2026.09.04]
■ 금리 인상 우려 완화에 증시 반등
미 증시는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우려가 다소 완화되며 상승. 월러 연준 이사는 최근 물가 둔화 흐름이 이어질 경우 9월 FOMC에서 금리 동결을 지지할 수 있다고 언급했고, 시장의 9월 인상 확률은 화요일 약 68%에서 50% 안팎까지 하락.
미 국채금리는 1~3bp 하락했고, 스노우플레이크 실적 호조에 힘입어 소프트웨어 업종이 +3.1%로 시장 상승을 주도. 대형 기술주도 모두 상승했고, 반도체는 브로드컴 약세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부진.
■ 서비스업은 견조하지만 물가 부담은 여전
8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55.4로 예상 54.3을 상회했고, 신규주문은 60.9로 2023년 2월 이후 최고 수준. 다만 고용지수는 47.8로 2개월 연속 위축 국면을 이어갔음.
물가 항목은 72.6으로 4년 만의 최고 수준까지 올라 서비스업 경기와 물가가 동시에 강한 모습. 오늘 밤 발표되는 8월 고용보고서에 따라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크게 움직일 수 있다는 평가.
===========
■ 주요 종목
» Snowflake(+16.6%)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제품 매출 +37%로 3개 분기 연속 성장 가속. FY27 제품 매출 전망도 $60.7억으로 상향.
» Broadcom(-2.7%)
AI 반도체 매출은 +221%로 강했지만, 4분기 전체 매출 가이던스가 기대에 못 미치며 하락. AI칩 매출은 FY28 $2,300억 전망.
» HPE(+5.0%)
3분기 실적과 FY26·FY27 가이던스 모두 상향. AI 서버·네트워킹 수요는 강하지만 메모리 등 공급 부족은 지속.
» Nvidia(+1.8%)
오픈소스 AI 플랫폼 Hugging Face를 $129억에 인수하기로 합의.
» Meta(+3.0%)
신형 AI 모델 Muse Spark 1.3 공개. 이전 모델보다 효율성을 높이고 코딩·AI 에이전트 성능을 개선.
» Netskope(+4.3%)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AI Security Suite 수요 호조에 힘입어 연간 가이던스 상향.
» Ciena(-10.4%)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는 상향했지만, AI 인프라 관련 기대치가 높았고 공급 부족이 FY28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부담.
» NetApp(+2.6%)
1분기 실적 예상 상회 및 FY27 가이던스 상향. AI 수요로 스토리지 시장 확대 기대.
» Robinhood(+16.6%)
Deutsche Bank가 예측시장 성장 수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
» Tesla(+5.4%)
사이버캡 공개 행사를 앞두고 기대감이 유입되며 강세.
※ 오늘 밤
미국 8월 고용보고서 발표. 비농업 고용은 +5.5만명, 실업률은 4.1% 유지,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3% 예상. 이번 고용지표가 9월 금리 인상 여부를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
S&P500 +1.06%, NASDAQ +1.40%, DOW +1.18%
■ 금리 인상 우려 완화에 증시 반등
미 증시는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우려가 다소 완화되며 상승. 월러 연준 이사는 최근 물가 둔화 흐름이 이어질 경우 9월 FOMC에서 금리 동결을 지지할 수 있다고 언급했고, 시장의 9월 인상 확률은 화요일 약 68%에서 50% 안팎까지 하락.
미 국채금리는 1~3bp 하락했고, 스노우플레이크 실적 호조에 힘입어 소프트웨어 업종이 +3.1%로 시장 상승을 주도. 대형 기술주도 모두 상승했고, 반도체는 브로드컴 약세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부진.
■ 서비스업은 견조하지만 물가 부담은 여전
8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55.4로 예상 54.3을 상회했고, 신규주문은 60.9로 2023년 2월 이후 최고 수준. 다만 고용지수는 47.8로 2개월 연속 위축 국면을 이어갔음.
물가 항목은 72.6으로 4년 만의 최고 수준까지 올라 서비스업 경기와 물가가 동시에 강한 모습. 오늘 밤 발표되는 8월 고용보고서에 따라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크게 움직일 수 있다는 평가.
===========
■ 주요 종목
» Snowflake(+16.6%)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제품 매출 +37%로 3개 분기 연속 성장 가속. FY27 제품 매출 전망도 $60.7억으로 상향.
» Broadcom(-2.7%)
AI 반도체 매출은 +221%로 강했지만, 4분기 전체 매출 가이던스가 기대에 못 미치며 하락. AI칩 매출은 FY28 $2,300억 전망.
» HPE(+5.0%)
3분기 실적과 FY26·FY27 가이던스 모두 상향. AI 서버·네트워킹 수요는 강하지만 메모리 등 공급 부족은 지속.
» Nvidia(+1.8%)
오픈소스 AI 플랫폼 Hugging Face를 $129억에 인수하기로 합의.
» Meta(+3.0%)
신형 AI 모델 Muse Spark 1.3 공개. 이전 모델보다 효율성을 높이고 코딩·AI 에이전트 성능을 개선.
» Netskope(+4.3%)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AI Security Suite 수요 호조에 힘입어 연간 가이던스 상향.
» Ciena(-10.4%)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는 상향했지만, AI 인프라 관련 기대치가 높았고 공급 부족이 FY28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부담.
» NetApp(+2.6%)
1분기 실적 예상 상회 및 FY27 가이던스 상향. AI 수요로 스토리지 시장 확대 기대.
» Robinhood(+16.6%)
Deutsche Bank가 예측시장 성장 수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
» Tesla(+5.4%)
사이버캡 공개 행사를 앞두고 기대감이 유입되며 강세.
※ 오늘 밤
미국 8월 고용보고서 발표. 비농업 고용은 +5.5만명, 실업률은 4.1% 유지,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3% 예상. 이번 고용지표가 9월 금리 인상 여부를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
❤5👍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