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ETF Morning Brief 2026.08.21]
■ 장기금리 다시 상승, 전일 바이백 효과 일부 되돌림
미 증시는 장기금리 재상승과 소매업종 부진으로 하락했습니다. 전일 미 재무부가 장기채 바이백 확대를 발표하며 30년물 금리가 약 10bp 급락했지만, 이날은 장기금리가 2~6bp 다시 상승하며 전일 하락분의 절반 이상을 되돌렸습니다.
시장에서는 재무부 바이백만으로는 재정적자·국채 공급 확대·AI CapEx 관련 회사채 발행 등 장기금리의 구조적 상승 요인을 상쇄하기 어렵다는 시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베센트 재무장관은 재정 건전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겠다고 언급했지만 장기금리 부담은 여전한 모습입니다.
■ 비트코인 $70K 재돌파
비트코인은 미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확대와 트럼프 대통령의 가상자산 규제법안 Clarity Act 통과 촉구에 힘입어 $70K를 재돌파 했습니다.
장기금리 상승 부담이 일부 완화되면서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최근 좁은 박스권 이후 숏커버링도 랠리를 키웠다는 분석입니다.
■ 트럼프 대이란 경제 압박 강화, 유가 +2.9%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추가 경제 압박을 예고하면서 WTI는 +2.9%, 최근 11거래일 중 9일 상승했습니다.
미·이란 간 뚜렷한 외교적 돌파구가 없는 가운데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 운항 리스크뿐 아니라 정제설비 부족에 따른 디젤 가격 급등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원유 가격보다 정제제품 가격이 더 빠르게 오를 경우 물가 부담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우려도 지속됩니다.
■ 월마트 부진, 미국 소비 둔화 우려 재부각
Walmart(-9.2%)는 2분기 미국 동일매장 매출이 +2.6%로 시장 예상치를 0.9%p 하회했고, 최근 6년여 만에 가장 느린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3분기 EPS 가이던스도 기대를 밑돌며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Advance Auto Parts, Coty 등에서도 소비자들이 지출에 더 신중해지고 있다는 언급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최근 대규모 세금 환급이 소비를 지지했던 효과도 약화되는 가운데 미국 소비의 둔화 여부가 다시 핵심 변수로 부각되는 모습입니다.
■ Anthropic, 이르면 8월 말 IPO 절차 본격화
Bloomberg에 따르면 Anthropic이 이르면 8월 말 IPO를 위한 서류 제출에 나설 예정입니다. 회사는 공모 규모가 SpaceX의 기록적인 IPO와 비슷하거나 더 클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Anthropic은 이미 6월 비공개로 S-1을 제출했고 이달부터 투자자 미팅을 진행 중인데요. 최근 AI 시장에서는 모델 성능뿐 아니라 빠른 매출 성장과 자본조달 능력이 기업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오늘은 8월 미국 Flash PMI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제조업 PMI는 53.9로 유지, 서비스 PMI는 54.6에서 53.9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 주요 종목
» Walmart(-9.2%)
2분기 미국 동일매장 매출 +2.6%로 기대 하회. 3분기 EPS 가이던스도 시장 예상보다 낮았고, 연간 EPS 가이던스 상향 폭도 기대에 못 미침.
» Alibaba(ADR +1.2%)
2분기 실적 예상 하회. AI CapEx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소비 전반의 둔화도 부담으로 작용.
» Coinbase/Strategy(+7.6%/+7.8%)
비트코인이 $70K를 재돌파하며 가상자산 관련주 동반 강세.
» Deere(+6.9%)
분기 매출·이익 예상 상회. 소형 농기계와 건설·임업 부문이 견조했고 연간 순이익 가이던스 하단을 상향.
» Nordson(+8.0%)
분기 매출·이익 예상 상회. 전자재료·검사장비를 포함한 Advanced Technology Solutions가 강세를 보였고 연간 가이던스도 상향.
» Transocean(+2.9%)
초심해 시추선 관련 3억달러 규모 계약 체결. 프로젝트는 2027년 1분기 시작 예정.
» Wolfspeed(-9.3%)
분기 매출 -24% YoY. Mohawk Valley 공장 가동률 저하로 마진 압박이 지속됐지만 자동차·산업용 수요는 견조했고 AI 관련 매출은 전년 대비 두 배 증가.
» Coty(-9.2%)
FY27을 ‘전환의 해’로 규정하며 신중한 전망 제시. 소비자들이 화장품 구매에서도 점점 더 선택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설명.
» CrowdStrike(-5.6%)
CTO Elia Zaitsev가 회사를 떠나 AI 중심 사이버보안 벤처펀드 Cognition을 설립할 예정이라는 보도.
» TJX(-2.6%)
Citi가 Buy→Neutral로 하향. Q2 패션 부문 실행력 부진과 Marmaxx의 경쟁사 대비 낮은 동일매장 매출 성장을 지적.
» Boeing(-3.2%)
미 해군으로부터 1억5,620만달러 규모 P-8A 엔진 장착 키트 계약 수주. 최대 31개 키트를 공급하며 계약 기간은 2031년 8월까지.
S&P500 -0.86%, NASDAQ -1.00%, DOW -1.31%
■ 장기금리 다시 상승, 전일 바이백 효과 일부 되돌림
미 증시는 장기금리 재상승과 소매업종 부진으로 하락했습니다. 전일 미 재무부가 장기채 바이백 확대를 발표하며 30년물 금리가 약 10bp 급락했지만, 이날은 장기금리가 2~6bp 다시 상승하며 전일 하락분의 절반 이상을 되돌렸습니다.
시장에서는 재무부 바이백만으로는 재정적자·국채 공급 확대·AI CapEx 관련 회사채 발행 등 장기금리의 구조적 상승 요인을 상쇄하기 어렵다는 시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베센트 재무장관은 재정 건전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겠다고 언급했지만 장기금리 부담은 여전한 모습입니다.
■ 비트코인 $70K 재돌파
비트코인은 미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확대와 트럼프 대통령의 가상자산 규제법안 Clarity Act 통과 촉구에 힘입어 $70K를 재돌파 했습니다.
장기금리 상승 부담이 일부 완화되면서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최근 좁은 박스권 이후 숏커버링도 랠리를 키웠다는 분석입니다.
■ 트럼프 대이란 경제 압박 강화, 유가 +2.9%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추가 경제 압박을 예고하면서 WTI는 +2.9%, 최근 11거래일 중 9일 상승했습니다.
미·이란 간 뚜렷한 외교적 돌파구가 없는 가운데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 운항 리스크뿐 아니라 정제설비 부족에 따른 디젤 가격 급등에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원유 가격보다 정제제품 가격이 더 빠르게 오를 경우 물가 부담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우려도 지속됩니다.
■ 월마트 부진, 미국 소비 둔화 우려 재부각
Walmart(-9.2%)는 2분기 미국 동일매장 매출이 +2.6%로 시장 예상치를 0.9%p 하회했고, 최근 6년여 만에 가장 느린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3분기 EPS 가이던스도 기대를 밑돌며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Advance Auto Parts, Coty 등에서도 소비자들이 지출에 더 신중해지고 있다는 언급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최근 대규모 세금 환급이 소비를 지지했던 효과도 약화되는 가운데 미국 소비의 둔화 여부가 다시 핵심 변수로 부각되는 모습입니다.
■ Anthropic, 이르면 8월 말 IPO 절차 본격화
Bloomberg에 따르면 Anthropic이 이르면 8월 말 IPO를 위한 서류 제출에 나설 예정입니다. 회사는 공모 규모가 SpaceX의 기록적인 IPO와 비슷하거나 더 클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Anthropic은 이미 6월 비공개로 S-1을 제출했고 이달부터 투자자 미팅을 진행 중인데요. 최근 AI 시장에서는 모델 성능뿐 아니라 빠른 매출 성장과 자본조달 능력이 기업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오늘은 8월 미국 Flash PMI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제조업 PMI는 53.9로 유지, 서비스 PMI는 54.6에서 53.9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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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Walmart(-9.2%)
2분기 미국 동일매장 매출 +2.6%로 기대 하회. 3분기 EPS 가이던스도 시장 예상보다 낮았고, 연간 EPS 가이던스 상향 폭도 기대에 못 미침.
» Alibaba(ADR +1.2%)
2분기 실적 예상 하회. AI CapEx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소비 전반의 둔화도 부담으로 작용.
» Coinbase/Strategy(+7.6%/+7.8%)
비트코인이 $70K를 재돌파하며 가상자산 관련주 동반 강세.
» Deere(+6.9%)
분기 매출·이익 예상 상회. 소형 농기계와 건설·임업 부문이 견조했고 연간 순이익 가이던스 하단을 상향.
» Nordson(+8.0%)
분기 매출·이익 예상 상회. 전자재료·검사장비를 포함한 Advanced Technology Solutions가 강세를 보였고 연간 가이던스도 상향.
» Transocean(+2.9%)
초심해 시추선 관련 3억달러 규모 계약 체결. 프로젝트는 2027년 1분기 시작 예정.
» Wolfspeed(-9.3%)
분기 매출 -24% YoY. Mohawk Valley 공장 가동률 저하로 마진 압박이 지속됐지만 자동차·산업용 수요는 견조했고 AI 관련 매출은 전년 대비 두 배 증가.
» Coty(-9.2%)
FY27을 ‘전환의 해’로 규정하며 신중한 전망 제시. 소비자들이 화장품 구매에서도 점점 더 선택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설명.
» CrowdStrike(-5.6%)
CTO Elia Zaitsev가 회사를 떠나 AI 중심 사이버보안 벤처펀드 Cognition을 설립할 예정이라는 보도.
» TJX(-2.6%)
Citi가 Buy→Neutral로 하향. Q2 패션 부문 실행력 부진과 Marmaxx의 경쟁사 대비 낮은 동일매장 매출 성장을 지적.
» Boeing(-3.2%)
미 해군으로부터 1억5,620만달러 규모 P-8A 엔진 장착 키트 계약 수주. 최대 31개 키트를 공급하며 계약 기간은 2031년 8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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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방산업체 원가·가격 정보 요구 강화
미 국방부가 공급업체의 원가·가격 정보에 대한 요구 수준을 ‘재설정’하는 새 지침을 내놨습니다.
더 많은 원가 데이터를 확보해 계약 가격이 적정한지 판단하고, 방산업체의 이윤이 과도하게 높아지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인데요.
새 지침에 따르면 1,000만 달러 이상의 제품·서비스를 협상할 때 원청부터 하도급업체까지 공급망 전 단계의 원가·가격 정보를 공개, 밀린 원가 보고서 수천 건도 30일 안에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방산업체의 ERP 등 재무 시스템에서 원가 정보를 자동으로 받아오는 API 구축도 검토합니다.
국방부는 자동화를 통해 업계의 행정 부담을 줄이겠다는 입장이지만, 방산업계는 조달 기간이 길어지고 신규 업체의 진입 장벽이 높아질 수 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다만 국방부가 업체의 재무 시스템 전체를 직접 열람하는 방식이라기보다는, 정해진 원가 데이터를 자동으로 전송받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 출처: Breaking Defense
미 국방부가 공급업체의 원가·가격 정보에 대한 요구 수준을 ‘재설정’하는 새 지침을 내놨습니다.
더 많은 원가 데이터를 확보해 계약 가격이 적정한지 판단하고, 방산업체의 이윤이 과도하게 높아지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인데요.
새 지침에 따르면 1,000만 달러 이상의 제품·서비스를 협상할 때 원청부터 하도급업체까지 공급망 전 단계의 원가·가격 정보를 공개, 밀린 원가 보고서 수천 건도 30일 안에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방산업체의 ERP 등 재무 시스템에서 원가 정보를 자동으로 받아오는 API 구축도 검토합니다.
국방부는 자동화를 통해 업계의 행정 부담을 줄이겠다는 입장이지만, 방산업계는 조달 기간이 길어지고 신규 업체의 진입 장벽이 높아질 수 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다만 국방부가 업체의 재무 시스템 전체를 직접 열람하는 방식이라기보다는, 정해진 원가 데이터를 자동으로 전송받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 출처: Breaking Def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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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1 17:09:5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645조 7,274억) A00593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4~2026년 주주환원정책 및 실적
(2024년 1월 31일 공시 내용)
-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발생하는
총 Free Cash Flow의 50%를 주주환원
·매년 9.8조원 정규배당
·3년간 총 Free Cash Flow의 50% 중에서
정규배당 이후에도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로 환원
매년 연간 Free Cash Flow를 산정하여
의미 있는 규모의 잔여재원이 발생하는 경우,
일부 조기 환원 여부 검토
- 주주환원정책 대상 기간 종료 이전이라도
M&A 추진, 현금규모 등을 감안하여 탄력적으로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및 시행 가능
(2024 ~ 2025년 주주환원 실적)
- 위 정책에 따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9.3조원
시행
·현금배당 20.9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2026년 경영실적 및 투자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0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3년간 총
FCF 50%에서 2024~2025년에 시행한 29.3조원
차감)은 약 90~110조원 규모로 예상
*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
- 2026년 3분기에는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30조원 내외 규모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계획으로
2026년 10월말 개최될 이사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할 계획
·나머지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행 예정
※ 본 공시에 포함된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등은
당사의 현재 기준 재무적 예상치, 경영 환경 및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산출된 '예측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 예측 정보는 향후 국내외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 실제 영업 실적, 투자 집행, 현금흐름에
따라 그 규모 등이 본 공시의 예측치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7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645조 7,274억) A00593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4~2026년 주주환원정책 및 실적
(2024년 1월 31일 공시 내용)
-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발생하는
총 Free Cash Flow의 50%를 주주환원
·매년 9.8조원 정규배당
·3년간 총 Free Cash Flow의 50% 중에서
정규배당 이후에도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로 환원
매년 연간 Free Cash Flow를 산정하여
의미 있는 규모의 잔여재원이 발생하는 경우,
일부 조기 환원 여부 검토
- 주주환원정책 대상 기간 종료 이전이라도
M&A 추진, 현금규모 등을 감안하여 탄력적으로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및 시행 가능
(2024 ~ 2025년 주주환원 실적)
- 위 정책에 따라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9.3조원
시행
·현금배당 20.9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8.4조원
□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2026년 경영실적 및 투자 등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026년 주주환원 잔여 재원(3년간 총
FCF 50%에서 2024~2025년에 시행한 29.3조원
차감)은 약 90~110조원 규모로 예상
* 3년간 총 FCF 산정시
보증금 성격의 메모리 제품 LTA(장기공급계약)
'선수금' 및 임직원 성과급 주식보상 관련
지출액은 차감
- 2026년 3분기에는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30조원 내외 규모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계획으로
2026년 10월말 개최될 이사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
- 2026년 결산 후 2027년 1월말 개최 예정인
이사회에서 나머지 주주환원의 규모 및 구체적인
시행 방안을 최종 결정하여 별도 발표할 계획
·나머지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행 예정
※ 본 공시에 포함된 2026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등은
당사의 현재 기준 재무적 예상치, 경영 환경 및
사업 계획을 바탕으로 산출된 '예측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 예측 정보는 향후 국내외 거시경제 환경의
변화, 실제 영업 실적, 투자 집행, 현금흐름에
따라 그 규모 등이 본 공시의 예측치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80076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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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8.24]
■ 주말 간 주요 뉴스
» 엔비디아 AI 서버 가격, 내년 15%+ 상승 전망
블룸버그에 따르면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엔비디아 AI 칩을 탑재한 서버 가격이 내년 초부터 15% 이상 오를 전망. AI 인프라 투자 확대 속 메모리 가격 상승이 서버 구축 비용으로 전가되는 모습.
» AI 투자 확대 지속, 자금조달 부담도 동반
엔비디아는 미국 오픈웨이트 AI 모델 경쟁력 강화를 위해 Poolside에 60억달러 규모 투자. 동시에 하이퍼스케일러의 내년 CapEx 전망은 1조달러 이상으로 계속 상향되고 있으며, AI 인프라 자금조달 부담도 확대되는 상황.
» 데이터센터 반발, 중간선거 이슈로 확산
펜실베이니아가 신규 데이터센터에 자체 전력 확보와 지역사회 동의를 요구하고 fast-track에서 제외. 뉴욕의 모라토리엄, 텍사스의 전면 감사에 이어 정치 성향을 가리지 않고 데이터센터 규제가 확산되는 모습.
» 미국, 이란 경제 압박 확대 예고
베센트 재무장관은 월요일 새로운 대이란 경제 압박 조치를 발표할 예정. 이란 원유의 최대 구매자인 중국까지 제재 대상에 포함할지 여부가 핵심.
=========
■ 이번주 주요 일정
» 26일(수)
= 엔비디아 실적
이번 주 최대 AI 이벤트. 엔비디아는 장 마감 후 2분기 실적 발표 예정. 시장은 EPS $2.08, 매출 $920.6억을 예상하고 있으며, 실적보다 향후 매출·이익 성장 가이던스와 연간 매출 약 $4,000억 달성 가능성에 주목.
= Core PCE + GDP
같은 날 7월 PCE 물가와 미국 2분기 GDP 2차 추정치도 발표. Core PCE는 전년 대비 +3.2%가 예상되는 가운데, 강한 경기 속 물가 둔화가 이어지는지와 GDP가 기존 +1.5% 속보치에서 얼마나 수정되는지 확인 필요.
» 27일(목)
: 마벨 실적 발표
최근 Google과의 대규모 커스텀 AI 칩 계약 이후 AI 데이터센터와 커스텀 ASIC 성장 전망이 핵심.
» 28일(금)
: Warsh 잭슨홀 연설
워시가 취임 이후 구체적인 금리 경로와 포워드 가이던스를 피하고 있는 만큼, 시장은 현재 높은 물가를 어떤 조건에서 추가 긴축으로 대응할지에 주목.
주말 카시카리 총재도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을 물가 리스크로 지목하며 인플레이션이 단기간 내 2%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없다고 언급.
지난주 S&P500·Nasdaq은 4주 만에 첫 주간 하락.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확대에도 국채금리는 주간 기준 상승했고, 비트코인은 약 +23% 급등.
■ 주말 간 주요 뉴스
» 엔비디아 AI 서버 가격, 내년 15%+ 상승 전망
블룸버그에 따르면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엔비디아 AI 칩을 탑재한 서버 가격이 내년 초부터 15% 이상 오를 전망. AI 인프라 투자 확대 속 메모리 가격 상승이 서버 구축 비용으로 전가되는 모습.
» AI 투자 확대 지속, 자금조달 부담도 동반
엔비디아는 미국 오픈웨이트 AI 모델 경쟁력 강화를 위해 Poolside에 60억달러 규모 투자. 동시에 하이퍼스케일러의 내년 CapEx 전망은 1조달러 이상으로 계속 상향되고 있으며, AI 인프라 자금조달 부담도 확대되는 상황.
» 데이터센터 반발, 중간선거 이슈로 확산
펜실베이니아가 신규 데이터센터에 자체 전력 확보와 지역사회 동의를 요구하고 fast-track에서 제외. 뉴욕의 모라토리엄, 텍사스의 전면 감사에 이어 정치 성향을 가리지 않고 데이터센터 규제가 확산되는 모습.
» 미국, 이란 경제 압박 확대 예고
베센트 재무장관은 월요일 새로운 대이란 경제 압박 조치를 발표할 예정. 이란 원유의 최대 구매자인 중국까지 제재 대상에 포함할지 여부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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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주요 일정
» 26일(수)
= 엔비디아 실적
이번 주 최대 AI 이벤트. 엔비디아는 장 마감 후 2분기 실적 발표 예정. 시장은 EPS $2.08, 매출 $920.6억을 예상하고 있으며, 실적보다 향후 매출·이익 성장 가이던스와 연간 매출 약 $4,000억 달성 가능성에 주목.
= Core PCE + GDP
같은 날 7월 PCE 물가와 미국 2분기 GDP 2차 추정치도 발표. Core PCE는 전년 대비 +3.2%가 예상되는 가운데, 강한 경기 속 물가 둔화가 이어지는지와 GDP가 기존 +1.5% 속보치에서 얼마나 수정되는지 확인 필요.
» 27일(목)
: 마벨 실적 발표
최근 Google과의 대규모 커스텀 AI 칩 계약 이후 AI 데이터센터와 커스텀 ASIC 성장 전망이 핵심.
» 28일(금)
: Warsh 잭슨홀 연설
워시가 취임 이후 구체적인 금리 경로와 포워드 가이던스를 피하고 있는 만큼, 시장은 현재 높은 물가를 어떤 조건에서 추가 긴축으로 대응할지에 주목.
주말 카시카리 총재도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을 물가 리스크로 지목하며 인플레이션이 단기간 내 2%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없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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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퍼플렉시티에 투자 논의
엔비디아가 Perplexity의 신규 투자 라운드에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로, 기업가치는 300억 달러 이상이 거론됩니다. 1년 전 마지막 투자 대비 50% 이상 높아진 수준입니다.
Perplexity의 연환산 매출은 연초 2.5억 달러 미만에서 현재 7.5억 달러 이상으로 3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컴퓨터 작업을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 Perplexity Computer가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당초 엔비디아는 Perplexity에 수십억 달러를 지급해 일부 기술을 라이선스하고 인력을 영입하는 방안도 검토했습니다. 최근 Poolside에 60억 달러를 지급하는 등 AI 스타트업의 기술과 인력을 확보해 자체 Nemotron 모델을 강화하는 전략의 연장선입니다.
Perplexity는 지난 3월 Nvidia의 Nemotron Coalition에도 합류했으며, 양사는 현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매주 여러 차례 협업하고 있습니다.
Nvidia는 중국 오픈 모델에 대응해 서방의 경쟁력 있는 오픈 AI 모델 생태계를 키우고, 이를 다시 Nvidia 칩 수요로 연결하려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출처: The Information
엔비디아가 Perplexity의 신규 투자 라운드에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로, 기업가치는 300억 달러 이상이 거론됩니다. 1년 전 마지막 투자 대비 50% 이상 높아진 수준입니다.
Perplexity의 연환산 매출은 연초 2.5억 달러 미만에서 현재 7.5억 달러 이상으로 3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컴퓨터 작업을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 Perplexity Computer가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당초 엔비디아는 Perplexity에 수십억 달러를 지급해 일부 기술을 라이선스하고 인력을 영입하는 방안도 검토했습니다. 최근 Poolside에 60억 달러를 지급하는 등 AI 스타트업의 기술과 인력을 확보해 자체 Nemotron 모델을 강화하는 전략의 연장선입니다.
Perplexity는 지난 3월 Nvidia의 Nemotron Coalition에도 합류했으며, 양사는 현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매주 여러 차례 협업하고 있습니다.
Nvidia는 중국 오픈 모델에 대응해 서방의 경쟁력 있는 오픈 AI 모델 생태계를 키우고, 이를 다시 Nvidia 칩 수요로 연결하려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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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우드 "월가는 서클을 이해하지 못한다"
캐시 우드는 최근 1년간 주가가 42% 하락한 서클(CRCL)을 계속 매수해왔습니다.
최근 X에서 비자와 마스터카드 분석으로 오랫동안 성과를 쌓아온 금융업종 애널리스트들이 기존 결제 질서를 뒤흔드는 서클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는데요.
캐시우드는 이제는 기술이 전통적인 결제 질서를 바꾸고 있고 서클이 주요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ARK의 대표 펀드는 서클 주식 393만1,968주, 약 3억2,90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의 5.14%로, 코인베이스보다 큰 비중입니다.
- 출처: Beincrypto, @app.stocks.markets
캐시 우드는 최근 1년간 주가가 42% 하락한 서클(CRCL)을 계속 매수해왔습니다.
최근 X에서 비자와 마스터카드 분석으로 오랫동안 성과를 쌓아온 금융업종 애널리스트들이 기존 결제 질서를 뒤흔드는 서클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지적했는데요.
캐시우드는 이제는 기술이 전통적인 결제 질서를 바꾸고 있고 서클이 주요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ARK의 대표 펀드는 서클 주식 393만1,968주, 약 3억2,90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의 5.14%로, 코인베이스보다 큰 비중입니다.
- 출처: Beincrypto, @app.stocks.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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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AI 에이전트 ‘Hatch’ 이르면 8월 말 출시
Meta가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Hatch’를 8월 말~9월 초 출시할 계획입니다. 막대한 AI 투자를 수익화하고 광고 외 매출원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 목적입니다.
Hatch는 DoorDash·Etsy·Reddit·Yelp·Outlook 등 외부 웹서비스에 접속해 사용자를 대신해 작업을 수행합니다. 여행 일정 작성이나 운동 기록처럼 에이전트가 만든 기능을 모아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대시보드도 제공합니다.
Meta는 Hatch에 사용량에 따른 단계별 구독제를 검토해왔으며, 프리미엄 요금제는 월 최대 199.99달러가 거론됩니다.
동시에 Meta는 차세대 AI 모델 ‘Watermelon’을 10월 출시 목표로 개발 중입니다. 최근 Muse 계열에서 코딩·컴퓨터 사용·에이전트 기능을 빠르게 강화한 데 이어, Hatch 출시와 차세대 모델 공개를 연달아 추진하며 OpenAI·Anthropic과의 에이전트 경쟁을 본격화하는 모습입니다.
- The Information
Meta가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Hatch’를 8월 말~9월 초 출시할 계획입니다. 막대한 AI 투자를 수익화하고 광고 외 매출원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 목적입니다.
Hatch는 DoorDash·Etsy·Reddit·Yelp·Outlook 등 외부 웹서비스에 접속해 사용자를 대신해 작업을 수행합니다. 여행 일정 작성이나 운동 기록처럼 에이전트가 만든 기능을 모아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대시보드도 제공합니다.
Meta는 Hatch에 사용량에 따른 단계별 구독제를 검토해왔으며, 프리미엄 요금제는 월 최대 199.99달러가 거론됩니다.
동시에 Meta는 차세대 AI 모델 ‘Watermelon’을 10월 출시 목표로 개발 중입니다. 최근 Muse 계열에서 코딩·컴퓨터 사용·에이전트 기능을 빠르게 강화한 데 이어, Hatch 출시와 차세대 모델 공개를 연달아 추진하며 OpenAI·Anthropic과의 에이전트 경쟁을 본격화하는 모습입니다.
-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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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8.25]
■엔비디아·잭슨홀 대기 속 AI주 조정
미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26일)과 워시 연준 의장 잭슨홀 연설(28일)을 앞두고 관망세를 보였습니다. 반도체·메모리 등 모멘텀주 약세가 이어지며 나스닥은 0.76% 하락했으며, 특히 Nvidia·Tesla가 빅테크 가운데 상대적으로 부진했습니다.
최근 AI 투자 확대 자체는 지속되고 있지만 메모리 비용 상승에 따른 서버 가격 인상, OpenAI 가격 인하, Anthropic 일부 모델 수요 둔화, AI 관련 신용위험 상승 등 상반된 뉴스가 겹치며 엔비디아 실적 전까지 경계감이 높아지는 모습입니다.
■미 재무부, TGA 활용한 추가 국채 바이백 검토
CNBC에 따르면 베센트 재무장관은 약 9,500억달러 규모 재무부 일반계정(TGA) 자금을 활용해 국채 바이백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준의 지원 없이 재무부 자체 자금으로 장기채 매입 여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30년물 금리는 약 3~4bp 하락했습니다.
다만 골드만삭스·웰스파고 등은 바이백이 시장 유동성 개선에는 도움이 되지만 재정적자·국채 공급 확대·AI 투자 관련 회사채 발행 등 구조적 요인을 바꾸지는 못해 장기금리를 지속적으로 낮추기는 어렵다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 미국, 이란에 ‘Operation Economic Outcast’ 제재 발표
미 재무부는 이란 관련 약 60개 기업·개인·선박을 제재하고 디지털자산·기술·금·항공·해운 등으로 제재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다만 중국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조치를 내놓지 않았는데요. 베센트는 “어떤 국가도 미국 제재의 범위 밖에 있지 않다”고 밝혔지만, 이란 원유의 최대 구매자인 중국을 실제로 겨냥할지는 여전히 불확실합니다. WTI는 전주 약 +6% 상승 이후 이날 -2.4% 하락했습니다.
■ 미·캐나다 무역갈등 확대, 자동차·철강 50% 관세 예고
미·캐나다 무역협상이 결렬된 뒤 미국은 약 200억달러 규모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7년 1월부터 캐나다산 자동차·트럭·자동차부품·철강 관세도 50%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캐나다는 9월부터 맞대응 관세를 예고했는데요. 다만 핵심 자동차·철강 관세 시행까지 시간이 남아 있어 추가 협상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황입니다.
===========
■ 주요 종목
» Nvidia(-2.9%)
26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예정. 매출 $921.6억, EPS $2.09 예상(Factset).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 대비 +109% 증가한 $860억 전망. 최근 메모리 비용 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과 공급능력, Rubin 램프업, 향후 GPU 수요가 핵심.
» Rumble(+3.4%)
제3자 클라우드 고객에 GPU 및 관련 서비스를 공급하는 약 $137억 규모 계약 체결. 조지아 데이터센터에서 서비스 제공 예정.
» Strategy(+2.8%)
비트코인이 $79K를 돌파하며 가상자산 관련주 동반 강세. 비트코인은 최근 3일간 약 +22% 급등.
» Hims & Hers(-8.0%)
Visa가 체중감량 사업 관련 과도한 카드 결제 분쟁을 통보했다는 Bloomberg 보도. 건당 추가 수수료가 부과되며 9월 약 $7.5만 비용 발생 전망.
» Canada Goose(-5.3%)
Wells Fargo가 Overweight → Underweight로 하향. 이상기후와 유럽 소비 부진, 캐나다 관세에 따른 마진 부담을 지적.
※ 오늘 밤
6월 Case-Shiller 주택가격, 7월 신규주택판매, 8월 Conference Board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미 재무부는 690억달러 규모 2년물 국채 입찰 예정.
S&P500 -0.28%, NASDAQ -0.76%, DOW +0.26%
■엔비디아·잭슨홀 대기 속 AI주 조정
미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26일)과 워시 연준 의장 잭슨홀 연설(28일)을 앞두고 관망세를 보였습니다. 반도체·메모리 등 모멘텀주 약세가 이어지며 나스닥은 0.76% 하락했으며, 특히 Nvidia·Tesla가 빅테크 가운데 상대적으로 부진했습니다.
최근 AI 투자 확대 자체는 지속되고 있지만 메모리 비용 상승에 따른 서버 가격 인상, OpenAI 가격 인하, Anthropic 일부 모델 수요 둔화, AI 관련 신용위험 상승 등 상반된 뉴스가 겹치며 엔비디아 실적 전까지 경계감이 높아지는 모습입니다.
■미 재무부, TGA 활용한 추가 국채 바이백 검토
CNBC에 따르면 베센트 재무장관은 약 9,500억달러 규모 재무부 일반계정(TGA) 자금을 활용해 국채 바이백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준의 지원 없이 재무부 자체 자금으로 장기채 매입 여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30년물 금리는 약 3~4bp 하락했습니다.
다만 골드만삭스·웰스파고 등은 바이백이 시장 유동성 개선에는 도움이 되지만 재정적자·국채 공급 확대·AI 투자 관련 회사채 발행 등 구조적 요인을 바꾸지는 못해 장기금리를 지속적으로 낮추기는 어렵다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 미국, 이란에 ‘Operation Economic Outcast’ 제재 발표
미 재무부는 이란 관련 약 60개 기업·개인·선박을 제재하고 디지털자산·기술·금·항공·해운 등으로 제재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다만 중국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조치를 내놓지 않았는데요. 베센트는 “어떤 국가도 미국 제재의 범위 밖에 있지 않다”고 밝혔지만, 이란 원유의 최대 구매자인 중국을 실제로 겨냥할지는 여전히 불확실합니다. WTI는 전주 약 +6% 상승 이후 이날 -2.4% 하락했습니다.
■ 미·캐나다 무역갈등 확대, 자동차·철강 50% 관세 예고
미·캐나다 무역협상이 결렬된 뒤 미국은 약 200억달러 규모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7년 1월부터 캐나다산 자동차·트럭·자동차부품·철강 관세도 50%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캐나다는 9월부터 맞대응 관세를 예고했는데요. 다만 핵심 자동차·철강 관세 시행까지 시간이 남아 있어 추가 협상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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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Nvidia(-2.9%)
26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예정. 매출 $921.6억, EPS $2.09 예상(Factset).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 대비 +109% 증가한 $860억 전망. 최근 메모리 비용 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과 공급능력, Rubin 램프업, 향후 GPU 수요가 핵심.
» Rumble(+3.4%)
제3자 클라우드 고객에 GPU 및 관련 서비스를 공급하는 약 $137억 규모 계약 체결. 조지아 데이터센터에서 서비스 제공 예정.
» Strategy(+2.8%)
비트코인이 $79K를 돌파하며 가상자산 관련주 동반 강세. 비트코인은 최근 3일간 약 +22% 급등.
» Hims & Hers(-8.0%)
Visa가 체중감량 사업 관련 과도한 카드 결제 분쟁을 통보했다는 Bloomberg 보도. 건당 추가 수수료가 부과되며 9월 약 $7.5만 비용 발생 전망.
» Canada Goose(-5.3%)
Wells Fargo가 Overweight → Underweight로 하향. 이상기후와 유럽 소비 부진, 캐나다 관세에 따른 마진 부담을 지적.
※ 오늘 밤
6월 Case-Shiller 주택가격, 7월 신규주택판매, 8월 Conference Board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미 재무부는 690억달러 규모 2년물 국채 입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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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24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25일 장마감 기준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25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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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8.26]
■ AI·반도체 반등, 오늘 엔비디아 실적 대기
미 증시는 최근 조정받았던 AI·반도체주가 반등하며 상승했습니다. 반도체와 스토리지가 강세를 보였고, AMD는 레이먼드 제임스의 투자의견 상향에 +4.9% 상승했습니다. 다만 S&P500 상승 종목 수는 하락 종목보다 적어, 지수 상승 폭에 비해 시장 전반의 강도는 제한적
뚜렷한 신규 호재보다는 최근 낙폭에 따른 반등 성격이 강한 모습이었습니다. 시장의 관심은 금일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엔비디아 실적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GPU 수요·공급, Rubin 램프업, 메모리 조달과 가격 인상, 향후 데이터센터 성장 전망이 핵심입니다.
■ 유가 -3.1%, 장기금리 5~8bp 하락
WTI는 호르무즈 해협 긴장 완화 기대에 -3.1% 하락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국제수역에 설치된 기뢰를 모두 제거했다고 밝혔고, 이란과 오만은 임시 공동 항로를 포함한 단계적 운항 정상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이란·파키스탄 협상에서도 긴장 완화 진전이 언급되면서 유가 하락이 금리에도 우호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입니다. 미 국채금리는 전 구간에서 5~8bp 하락했습니다. 다만 백악관은 현재 이란과의 공식 협상은 진행 중이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 소비심리·주택지표 둔화, 2년물 국채 입찰은 양호
8월 소비자신뢰지수는 89.4로 전월 수정치 90.2와 시장 예상 92.0을 모두 하회했습니다. 현재 상황지수는 고용시장 평가 개선에 힘입어 6.8포인트 상승했지만, 기대지수가 5.8포인트 하락한 68.2를 기록하며 소비자신뢰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7월 신규주택판매도 60.7만호로 예상 62만호를 하회, 전월 대비 -10.5% 감소하며 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690억달러 규모 2년물 국채 입찰은 시장 예상보다 0.4bp 낮은 금리에서 낙찰됐고 해외 수요도 최근 평균보다 강해 단기채 수요는 견조했습니다.
■ 미·캐나다 관세전쟁 확대, 중국도 대이란 제재에 반발
캐나다는 미국의 신규 관세에 맞서 9월 8일부터 약 200억달러 규모 미국산 제품에 최대 50% 보복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철강·알루미늄·가구·전자제품 등이 대상입니다.
한편 중국은 미국이 이란과 연계된 중국 기업에 2차 제재를 확대할 경우 대응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의 대이란 경제 압박이 중국까지 확산될 경우 9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무역갈등이 다시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 주요 종목
» Moderna(+14.1%)
Wolfe Research가 Underperform → Peer Perform으로 상향. 최근 흑색종 3상 성공으로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 플랫폼의 임상 위험이 크게 낮아졌다고 평가.
» AMD(+4.9%)
Raymond James가 Outperform → Strong Buy로 상향. Agentic AI가 CPU 수요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고 있으며, AI 가속기 확대도 AMD 생태계 확장에 긍정적이라고 평가.
» Dick’s Sporting Goods(-30.7%)
2분기 매출·이익이 예상에 못 미쳤고 연간 가이던스를 큰 폭으로 하향. 특히 Foot Locker 부문의 판촉 경쟁 심화와 수익성 악화가 핵심 부담.
» Navitas(+1.7%)
AI 데이터센터용 전력관리 기술업체 Claros를 최대 2.33억달러에 인수. 현금·주식 혼합 방식이며 연내 거래 완료 예정.
» Nvidia(+2.2%)
Jetson Orin Nano 2 공개. 전작 대비 추론 성능 2배, 동일 성능 기준 전력소모 40% 감소. 2027년 상반기 출시 예정.
» Boeing(+0.3%)
미 공군으로부터 최대 $1.63억 규모 B-52 생산·유지보수 주문 수주. B-52 레이더 현대화 프로그램을 위한 Bomb Rack Modernization System 키트 제작·납품, 2028년 12월 완료 예정.
» Northrop Grumman(-1.3%)
미 공군과 기존 계약을 $2.16억 증액, 총 계약 규모는 $4.95억으로 확대. Deep Space Advanced Radar Capability(DARC) Site 2의 사전 건설·안테나 제작 작업 수행, 2030년 3월 완료 예정.
» RTX(+0.5%)
미 공군으로부터 최대 $6.03억 규모 B-52 레이더 생산·유지보수 계약 수주. B-52에 신형 AN/APQ-188 레이더를 탑재하는 현대화 사업으로, 2031년 8월까지 진행.
※ 오늘 밤 ***
7월 개인소득·소비 및 PCE 물가, 미국 2분기 GDP 2차 추정치, 7월 내구재 주문 발표. 장 마감 후 Nvidia·Salesforce·CrowdStrike·HP 실적 발표, 미 재무부는 700억달러 규모 5년물 국채 입찰 예정.
S&P500 +0.32%, NASDAQ +0.66%, DOW +0.30%
■ AI·반도체 반등, 오늘 엔비디아 실적 대기
미 증시는 최근 조정받았던 AI·반도체주가 반등하며 상승했습니다. 반도체와 스토리지가 강세를 보였고, AMD는 레이먼드 제임스의 투자의견 상향에 +4.9% 상승했습니다. 다만 S&P500 상승 종목 수는 하락 종목보다 적어, 지수 상승 폭에 비해 시장 전반의 강도는 제한적
뚜렷한 신규 호재보다는 최근 낙폭에 따른 반등 성격이 강한 모습이었습니다. 시장의 관심은 금일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엔비디아 실적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GPU 수요·공급, Rubin 램프업, 메모리 조달과 가격 인상, 향후 데이터센터 성장 전망이 핵심입니다.
■ 유가 -3.1%, 장기금리 5~8bp 하락
WTI는 호르무즈 해협 긴장 완화 기대에 -3.1% 하락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국제수역에 설치된 기뢰를 모두 제거했다고 밝혔고, 이란과 오만은 임시 공동 항로를 포함한 단계적 운항 정상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이란·파키스탄 협상에서도 긴장 완화 진전이 언급되면서 유가 하락이 금리에도 우호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입니다. 미 국채금리는 전 구간에서 5~8bp 하락했습니다. 다만 백악관은 현재 이란과의 공식 협상은 진행 중이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 소비심리·주택지표 둔화, 2년물 국채 입찰은 양호
8월 소비자신뢰지수는 89.4로 전월 수정치 90.2와 시장 예상 92.0을 모두 하회했습니다. 현재 상황지수는 고용시장 평가 개선에 힘입어 6.8포인트 상승했지만, 기대지수가 5.8포인트 하락한 68.2를 기록하며 소비자신뢰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7월 신규주택판매도 60.7만호로 예상 62만호를 하회, 전월 대비 -10.5% 감소하며 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690억달러 규모 2년물 국채 입찰은 시장 예상보다 0.4bp 낮은 금리에서 낙찰됐고 해외 수요도 최근 평균보다 강해 단기채 수요는 견조했습니다.
■ 미·캐나다 관세전쟁 확대, 중국도 대이란 제재에 반발
캐나다는 미국의 신규 관세에 맞서 9월 8일부터 약 200억달러 규모 미국산 제품에 최대 50% 보복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철강·알루미늄·가구·전자제품 등이 대상입니다.
한편 중국은 미국이 이란과 연계된 중국 기업에 2차 제재를 확대할 경우 대응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의 대이란 경제 압박이 중국까지 확산될 경우 9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무역갈등이 다시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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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Moderna(+14.1%)
Wolfe Research가 Underperform → Peer Perform으로 상향. 최근 흑색종 3상 성공으로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 플랫폼의 임상 위험이 크게 낮아졌다고 평가.
» AMD(+4.9%)
Raymond James가 Outperform → Strong Buy로 상향. Agentic AI가 CPU 수요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고 있으며, AI 가속기 확대도 AMD 생태계 확장에 긍정적이라고 평가.
» Dick’s Sporting Goods(-30.7%)
2분기 매출·이익이 예상에 못 미쳤고 연간 가이던스를 큰 폭으로 하향. 특히 Foot Locker 부문의 판촉 경쟁 심화와 수익성 악화가 핵심 부담.
» Navitas(+1.7%)
AI 데이터센터용 전력관리 기술업체 Claros를 최대 2.33억달러에 인수. 현금·주식 혼합 방식이며 연내 거래 완료 예정.
» Nvidia(+2.2%)
Jetson Orin Nano 2 공개. 전작 대비 추론 성능 2배, 동일 성능 기준 전력소모 40% 감소. 2027년 상반기 출시 예정.
» Boeing(+0.3%)
미 공군으로부터 최대 $1.63억 규모 B-52 생산·유지보수 주문 수주. B-52 레이더 현대화 프로그램을 위한 Bomb Rack Modernization System 키트 제작·납품, 2028년 12월 완료 예정.
» Northrop Grumman(-1.3%)
미 공군과 기존 계약을 $2.16억 증액, 총 계약 규모는 $4.95억으로 확대. Deep Space Advanced Radar Capability(DARC) Site 2의 사전 건설·안테나 제작 작업 수행, 2030년 3월 완료 예정.
» RTX(+0.5%)
미 공군으로부터 최대 $6.03억 규모 B-52 레이더 생산·유지보수 계약 수주. B-52에 신형 AN/APQ-188 레이더를 탑재하는 현대화 사업으로, 2031년 8월까지 진행.
※ 오늘 밤 ***
7월 개인소득·소비 및 PCE 물가, 미국 2분기 GDP 2차 추정치, 7월 내구재 주문 발표. 장 마감 후 Nvidia·Salesforce·CrowdStrike·HP 실적 발표, 미 재무부는 700억달러 규모 5년물 국채 입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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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25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26일 장마감 기준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26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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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8.27]
■ 엔비디아, FY28 매출 +70% 전망…AI 수요 가속 재확인
엔비디아는 2분기 매출 $962억, 조정 EPS $2.22로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은 $890억, 전년 대비 +117%로 예상치를 웃돌았고, 3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1,080억으로 시장 예상 상회.
특히 회사는 FY28 매출이 약 +7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마저도 공급 부족을 감안한 수치라고 설명. AI 수요가 일부 빅테크에만 몰린 게 아니라 AI 클라우드·기업·산업 고객으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과 Rubin 초기 양산 비용 때문에 매출총이익률은 3분기 74%, 4분기 71~72%까지 내려갈 전망. 이후 제품 가격 인상으로 대응할 계획.
또 메모리와 공급망을 미리 확보하기 위한 장기 약정도 전분기 $1,190억 → $2,790억으로 크게 증가. 현재 수요가 그만큼 강하다는 의미지만, 향후 AI 투자 속도가 둔화될 경우 부담이 될 수 있는 부분.
■ Core PCE 3.3%, 물가는 안정됐지만 아직 높은 수준
7월 Core PCE는 전월 대비 +0.2%로 예상에 부합했고, 전년 대비 +3.3%로 전월과 동일. 개인소비는 +0.2%, 개인소득은 +0.4%로 모두 시장 예상 상회.
물가가 더 높아지지 않았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Fed 목표 2%를 크게 웃도는 상황. 2분기 GDP 2차 추정치는 +1.5%로 기존 속보치와 동일.
■ 재무부·Fed 정책 엇박자 부각, Warsh 잭슨홀 주목
미 국채금리는 1~4bp 상승. 700억달러 규모 5년물 국채 입찰도 다소 부진.
최근 미 재무부는 국채 바이백을 확대해 장기금리 상승을 막으려는 반면, Fed는 물가가 충분히 내려오지 않을 경우 추가 긴축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 재무부와 Fed의 방향 차이가 부각. 28일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이 핵심 이벤트.
■ 이란·호르무즈 불확실성 지속
이란과 오만은 호르무즈 해협의 임시 공동 항로를 포함한 운항 정상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재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언급.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 확대 가능성까지 겹치며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지속. WTI는 장중 변동성 확대 이후 -0.2% 마감.
===========
■ 주요 종목
» Nvidia(시간외 +4%)
2분기 실적·3분기 매출 가이던스 모두 예상 상회. FY28 매출 +70% 성장 전망과 공급 제약이 핵심, 실적은 강했지만,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하반기 마진은 다소 둔화될 전망.
» Synopsys(시간외 -1.1%)
3분기 조정 EPS $4.10으로 예상 $3.67 상회. FY26 매출과 EPS 가이던스를 상향하고, 잉여현금흐름 전망도 기존 대비 약 $6억 높인 $26억으로 제시. AI 반도체 설계가 복잡해지고 첨단 패키징·3DIC 적용이 늘면서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수요가 두 자릿수 성장할 전망이라고 설명.
» Salesforce(시간외 +13%)
2분기 매출 $113.5억, +11% YoY로 예상 상회했고, 향후 1년 내 매출로 인식될 계약 잔액도 +14% 증가. FY27 매출 가이던스를 $461~464억으로 상향. Agentforce·Data 360의 연환산 반복매출은 약 $39억으로 210% 이상 증가하며 AI 사업 성장세 확인. Anthropic과 협력을 확대해 Claude에서 Salesforce 데이터와 업무를 직접 활용하는 Claudeforce도 공개
» CrowdStrike(시간외 +9.8%)
2분기 매출 $14.7억, ARR $58.4억으로 모두 예상 상회. 3분기와 FY27 매출·ARR 가이던스도 시장 예상보다 높게 제시했으며, FY27 신규 ARR 성장률 전망을 중간값 기준 +34%로 상향.
» Semtech(+10.4%)
2분기 실적과 3분기 가이던스 모두 예상 상회. AI 데이터센터 사업 강세로 3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45% QoQ 전망.
» Abercrombie & Fitch(+35.7%)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연간 매출 성장률·영업이익률 가이던스 상향. 미주 지역 성장세가 가속되고,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 실적도 개선됐다고 설명.
» Zoom(-7.0%)
기업 고객 중심 실적은 예상 상회했지만 마진 압박과 온라인·소비자 부문 성장 둔화 우려 부각.
» Intuit(-3.2%)
FY27 매출 성장률 +9~10%로 둔화 전망. TurboTax 개인 세금신고 사업 성장 둔화
» Meta(+1.1%)
미 29개 주 검찰총장과 청소년 소셜미디어 중독 관련 소송 합의. 최대 $180억 지급, 3분기 약 $100억 법률비용 반영 예정.
※ 오늘 밤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7월 상품무역수지 발표. 미 재무부 440억달러 규모 7년물 국채 입찰 예정. 장 마감 후 Marvell·Workday·Dollar General·Dollar Tree·Best Buy 실적 발표.
S&P500 -0.02%, NASDAQ -0.08%, DOW -0.21%
■ 엔비디아, FY28 매출 +70% 전망…AI 수요 가속 재확인
엔비디아는 2분기 매출 $962억, 조정 EPS $2.22로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 데이터센터 매출은 $890억, 전년 대비 +117%로 예상치를 웃돌았고, 3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1,080억으로 시장 예상 상회.
특히 회사는 FY28 매출이 약 +7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마저도 공급 부족을 감안한 수치라고 설명. AI 수요가 일부 빅테크에만 몰린 게 아니라 AI 클라우드·기업·산업 고객으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과 Rubin 초기 양산 비용 때문에 매출총이익률은 3분기 74%, 4분기 71~72%까지 내려갈 전망. 이후 제품 가격 인상으로 대응할 계획.
또 메모리와 공급망을 미리 확보하기 위한 장기 약정도 전분기 $1,190억 → $2,790억으로 크게 증가. 현재 수요가 그만큼 강하다는 의미지만, 향후 AI 투자 속도가 둔화될 경우 부담이 될 수 있는 부분.
■ Core PCE 3.3%, 물가는 안정됐지만 아직 높은 수준
7월 Core PCE는 전월 대비 +0.2%로 예상에 부합했고, 전년 대비 +3.3%로 전월과 동일. 개인소비는 +0.2%, 개인소득은 +0.4%로 모두 시장 예상 상회.
물가가 더 높아지지 않았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Fed 목표 2%를 크게 웃도는 상황. 2분기 GDP 2차 추정치는 +1.5%로 기존 속보치와 동일.
■ 재무부·Fed 정책 엇박자 부각, Warsh 잭슨홀 주목
미 국채금리는 1~4bp 상승. 700억달러 규모 5년물 국채 입찰도 다소 부진.
최근 미 재무부는 국채 바이백을 확대해 장기금리 상승을 막으려는 반면, Fed는 물가가 충분히 내려오지 않을 경우 추가 긴축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 재무부와 Fed의 방향 차이가 부각. 28일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이 핵심 이벤트.
■ 이란·호르무즈 불확실성 지속
이란과 오만은 호르무즈 해협의 임시 공동 항로를 포함한 운항 정상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재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언급.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 확대 가능성까지 겹치며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지속. WTI는 장중 변동성 확대 이후 -0.2%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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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Nvidia(시간외 +4%)
2분기 실적·3분기 매출 가이던스 모두 예상 상회. FY28 매출 +70% 성장 전망과 공급 제약이 핵심, 실적은 강했지만,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하반기 마진은 다소 둔화될 전망.
» Synopsys(시간외 -1.1%)
3분기 조정 EPS $4.10으로 예상 $3.67 상회. FY26 매출과 EPS 가이던스를 상향하고, 잉여현금흐름 전망도 기존 대비 약 $6억 높인 $26억으로 제시. AI 반도체 설계가 복잡해지고 첨단 패키징·3DIC 적용이 늘면서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수요가 두 자릿수 성장할 전망이라고 설명.
» Salesforce(시간외 +13%)
2분기 매출 $113.5억, +11% YoY로 예상 상회했고, 향후 1년 내 매출로 인식될 계약 잔액도 +14% 증가. FY27 매출 가이던스를 $461~464억으로 상향. Agentforce·Data 360의 연환산 반복매출은 약 $39억으로 210% 이상 증가하며 AI 사업 성장세 확인. Anthropic과 협력을 확대해 Claude에서 Salesforce 데이터와 업무를 직접 활용하는 Claudeforce도 공개
» CrowdStrike(시간외 +9.8%)
2분기 매출 $14.7억, ARR $58.4억으로 모두 예상 상회. 3분기와 FY27 매출·ARR 가이던스도 시장 예상보다 높게 제시했으며, FY27 신규 ARR 성장률 전망을 중간값 기준 +34%로 상향.
» Semtech(+10.4%)
2분기 실적과 3분기 가이던스 모두 예상 상회. AI 데이터센터 사업 강세로 3분기 데이터센터 매출 +45% QoQ 전망.
» Abercrombie & Fitch(+35.7%)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연간 매출 성장률·영업이익률 가이던스 상향. 미주 지역 성장세가 가속되고,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 실적도 개선됐다고 설명.
» Zoom(-7.0%)
기업 고객 중심 실적은 예상 상회했지만 마진 압박과 온라인·소비자 부문 성장 둔화 우려 부각.
» Intuit(-3.2%)
FY27 매출 성장률 +9~10%로 둔화 전망. TurboTax 개인 세금신고 사업 성장 둔화
» Meta(+1.1%)
미 29개 주 검찰총장과 청소년 소셜미디어 중독 관련 소송 합의. 최대 $180억 지급, 3분기 약 $100억 법률비용 반영 예정.
※ 오늘 밤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7월 상품무역수지 발표. 미 재무부 440억달러 규모 7년물 국채 입찰 예정. 장 마감 후 Marvell·Workday·Dollar General·Dollar Tree·Best Buy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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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안보 위험 외국산 전력망 장비 구매·설치 금지
트럼프 대통령이 외국산 대규모 전력망 장비가 국가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다며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앞으로 안보상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일부 외국산 장비는 미국 내 신규 구매·수입·이전·설치가 금지됩니다.
대상에는 변압기·대형 발전기·전력망 연결 인버터·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산업제어시스템 등이 포함될 수 있으며, 관련 핵심 소프트웨어와 펌웨어, 원격접속 기능도 심사 대상입니다.
이번 조치는 중국을 직접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Reuters는 중국발 기술안보 위협에 대응해온 워싱턴 정책의 연장선으로 평가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일부 중국산 태양광 인버터에서 제품 문서에 없는 통신장치가 발견된 바 있습니다.
이미 사용 중인 장비도 에너지부가 위험성을 검토해 식별·격리·감시·교체하거나 계속 사용에 조건을 붙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출처: Reuters, The White House
트럼프 대통령이 외국산 대규모 전력망 장비가 국가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다며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앞으로 안보상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일부 외국산 장비는 미국 내 신규 구매·수입·이전·설치가 금지됩니다.
대상에는 변압기·대형 발전기·전력망 연결 인버터·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산업제어시스템 등이 포함될 수 있으며, 관련 핵심 소프트웨어와 펌웨어, 원격접속 기능도 심사 대상입니다.
이번 조치는 중국을 직접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Reuters는 중국발 기술안보 위협에 대응해온 워싱턴 정책의 연장선으로 평가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일부 중국산 태양광 인버터에서 제품 문서에 없는 통신장치가 발견된 바 있습니다.
이미 사용 중인 장비도 에너지부가 위험성을 검토해 식별·격리·감시·교체하거나 계속 사용에 조건을 붙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출처: Reuters, The Whit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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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 주둔 미군 재검토…11월 초 병력 조정안 나온다
로이터에 따르면 미 국방부가 유럽에 주둔 중인 미군 약 8만 명의 배치를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11월 6일까지 병력 규모·배치 지역·조정 속도·비용 등을 담은 최소 4개 안을 마련해 헤그세스 국방장관에게 보고할 예정입니다.
미 국방부는 각 동맹국이 NATO 방위비 지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앞서 발표된 미군 감축으로 생긴 NATO 전력 공백을 메울 수 있는지 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미군의 기지 사용과 영공 통과를 얼마나 보장하는지도 검토 대상입니다.
특히 트럼프는 이란 전쟁 당시 일부 유럽 동맹국이 미군 전투기의 기지 사용과 영공 통과를 허용하지 않거나 승인이 늦어진 데 불만을 보여왔습니다.
미 국방부 관계자는 유럽 주둔 병력을 줄이는 선택지를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로이터
로이터에 따르면 미 국방부가 유럽에 주둔 중인 미군 약 8만 명의 배치를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11월 6일까지 병력 규모·배치 지역·조정 속도·비용 등을 담은 최소 4개 안을 마련해 헤그세스 국방장관에게 보고할 예정입니다.
미 국방부는 각 동맹국이 NATO 방위비 지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앞서 발표된 미군 감축으로 생긴 NATO 전력 공백을 메울 수 있는지 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미군의 기지 사용과 영공 통과를 얼마나 보장하는지도 검토 대상입니다.
특히 트럼프는 이란 전쟁 당시 일부 유럽 동맹국이 미군 전투기의 기지 사용과 영공 통과를 허용하지 않거나 승인이 늦어진 데 불만을 보여왔습니다.
미 국방부 관계자는 유럽 주둔 병력을 줄이는 선택지를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 출처: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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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26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27일 장마감 기준
MMF, 커버드콜로 돌아선 개인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27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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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8.28]
■ 엔비디아 +8.7%, FY28 +70% 성장 전망에 AI 투자 우려 완화
미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이후 AI·반도체주가 강하게 반등하며 상승. 다만 상승은 기술주에 집중돼 S&P500 동일가중지수는 1%p 이상 뒤처졌고 기술주를 제외한 전 섹터는 하락.
엔비디아는 FY28 매출 성장률을 약 +70%로 제시해 시장 예상 약 +45%를 크게 상회. 이마저도 공급 부족을 감안한 수치로, 공급이 충분하다면 수요 기준 성장률은 +100%를 웃돌 수 있다고 설명.
Vera Rubin은 회사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양산 확대 중이며, 전력 1GW당 매출도 Grace Blackwell 약 $250억에서 Rubin 약 $400억으로 높아질 전망.
매출총이익률이 4분기 71~72%까지 낮아지는 점은 부담이지만, 이는 경쟁 심화에 따른 가격 하락보다 메모리 가격 상승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과정이라는 평가가 우세. 내년 1분기부터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되며 FY28에는 72~73% 수준으로 회복할 전망.
■ AI로 소프트웨어가 돈 번다
소프트웨어 업종도 급등하며 IGV는 2025년 4월 이후 가장 강한 하루를 기록. Salesforce +22.6%, CrowdStrike +20.5%, Okta +28.6%, Veeva +15.2%.
공통점은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기보다 기존 제품에 붙어 새로운 매출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점.
Salesforce는 Anthropic과 ‘Claudeforce’를 발표했고, CrowdStrike의 AI 보안제품 AIDR 매출은 2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거의 3배 증가. Okta도 AI 에이전트 보안의 FY28 수익화 가능성이 부각.
■ AI 인프라 고객도 빅테크 밖으로 확대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은 Hyperscaler뿐 아니라 AI Cloud·산업·기업 고객에서도 세 자릿수 성장. 시장에서는 AI 투자 사이클이 빅테크 CapEx에만 의존하지 않고 AI 연구소·신생 클라우드·기업 고객으로 확산되는 흐름에 주목.
IREN 역시 Microsoft향 GPU 구축을 시작했으며 2026년 용량이 대부분 판매됐다고 설명. 고객도 hyperscaler에서 기업·AI 개발사·프런티어 연구소로 넓어지고 있으며, 다양한 외부 자금조달을 활용해 추가 확장을 준비 중.
■ 반도체 관세 변수 재부각, 오늘 워시 잭슨홀 연설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뿐 아니라 노트북·게임기·데이터센터 서버 등 반도체를 사용하는 완제품에도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 미국 내 반도체 생산에 투자하는 기업에는 관세를 낮춰주는 방안도 논의.
한편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20.3만건으로 예상 20.8만건을 하회하며 고용시장은 아직 견조. 시장의 관심은 오늘 밤 Warsh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에 집중. 최근 Fed 인사들이 물가 우려를 재차 강조한 만큼 2% 물가 목표와 향후 금리 대응에 대한 언급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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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Nvidia(+8.7%)
2분기 실적·3분기 가이던스 예상 상회에 이어 FY28 매출 +70% 성장 전망 제시. 공급이 충분할 경우 수요 기준 +100% 이상 성장 가능하다고 설명. Vera Rubin 양산도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 Salesforce(+22.6%)
2분기 실적과 3분기 가이던스 예상 상회, FY27 전망도 상향. 향후 1년 내 매출로 인식될 계약 잔액이 +14% 증가했고 신규 계약 증가세도 4년 만에 가장 강한 수준. Anthropic과 Claudeforce를 공개하며 AI가 기존 SaaS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 완화.
» CrowdStrike(+20.5%)
2분기 실적·3분기·FY27 가이던스 모두 예상 상회. ARR 성장률이 4개 분기 연속 가속됐으며, AI 보안제품 AIDR 매출은 2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거의 3배 증가.
» Okta(+28.6%)
2분기 전반적인 실적 예상 상회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대형 기업 고객 증가와 기존 제품 판매 호조에 더해 AI 에이전트 보안 사업의 FY28 수익화 기대 부각.
» Veeva(+15.2%)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후 FY27 가이던스 상향. 임상·규제·안전관리 업무에 사용하는 AI 에이전트 제품 Falcon의 초기 고객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다고 설명.
» Dollar General(+2.6%)
2분기 매출·마진·EPS 예상 상회. 방문객 수와 객단가가 모두 증가했으며 연간 가이던스 상향.
» Best Buy(-4.4%)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 모두 상향했지만, 관세 효과를 제외하면 마진 개선이 제한적이어서 가격 인상 여력이 크지 않다는 우려 부각.
» Dollar Tree(-3.9%)
2분기 동일점포매출 예상 상회. 다만 성장 대부분이 객단가 상승에서 발생했고 고객 수 증가는 제한적. 관세 환급분은 가격 경쟁력 강화에 활용할 계획.
» HP(-2.9%)
3분기 실적 예상 상회 및 연간 EPS·현금흐름 전망 상향.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과 PC 가격 인상에 따른 수요 둔화, 마진 압박 우려 지속.
» Burlington(-7.6%)
2분기 매출과 동일점포매출 예상 하회, 3분기 가이던스도 부진. 연간 가이던스는 상향했지만 관세 환급분을 가격 인하에 활용할 계획.
» Wendy's(-13.6%)
Trian이 인수 제안을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는 Reuters 보도로 급락.
» Moderna(-4.6%)
2032년 만기 $2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계획 발표.
» IREN(시간외 -7.1%)
4분기 매출은 예상 상회했지만 EBITDA는 예상 하회. Bitcoin 채굴에서 AI Cloud로 사업 전환 중이며 2026년 GPU 용량 대부분이 이미 판매 완료. Microsoft향 첫 대규모 GPU 구축도 완료.
» RTX(+0.04%)
미 국방부로부터 최대 $2.41억 규모 F135 엔진 계약 증액 수주. F-35용 F135 엔진 성능 개선과 운용 문제 해결, 차세대 엔진 코어 업그레이드 개발을 지원하며 2028년 3월 완료 예정.
※ 오늘 밤
미국 연간 고용통계 기준치 수정,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 발표. 워시 연준 의장 잭슨홀 연설 예정. 시장은 물가 목표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재무부와의 정책 공조 여부에 주목.
*사진 출처: 마반장(@Xbanjang)
S&P500 +0.72%, NASDAQ +1.57%, DOW +0.20%
■ 엔비디아 +8.7%, FY28 +70% 성장 전망에 AI 투자 우려 완화
미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이후 AI·반도체주가 강하게 반등하며 상승. 다만 상승은 기술주에 집중돼 S&P500 동일가중지수는 1%p 이상 뒤처졌고 기술주를 제외한 전 섹터는 하락.
엔비디아는 FY28 매출 성장률을 약 +70%로 제시해 시장 예상 약 +45%를 크게 상회. 이마저도 공급 부족을 감안한 수치로, 공급이 충분하다면 수요 기준 성장률은 +100%를 웃돌 수 있다고 설명.
Vera Rubin은 회사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양산 확대 중이며, 전력 1GW당 매출도 Grace Blackwell 약 $250억에서 Rubin 약 $400억으로 높아질 전망.
매출총이익률이 4분기 71~72%까지 낮아지는 점은 부담이지만, 이는 경쟁 심화에 따른 가격 하락보다 메모리 가격 상승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과정이라는 평가가 우세. 내년 1분기부터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되며 FY28에는 72~73% 수준으로 회복할 전망.
■ AI로 소프트웨어가 돈 번다
소프트웨어 업종도 급등하며 IGV는 2025년 4월 이후 가장 강한 하루를 기록. Salesforce +22.6%, CrowdStrike +20.5%, Okta +28.6%, Veeva +15.2%.
공통점은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기보다 기존 제품에 붙어 새로운 매출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점.
Salesforce는 Anthropic과 ‘Claudeforce’를 발표했고, CrowdStrike의 AI 보안제품 AIDR 매출은 2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거의 3배 증가. Okta도 AI 에이전트 보안의 FY28 수익화 가능성이 부각.
■ AI 인프라 고객도 빅테크 밖으로 확대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은 Hyperscaler뿐 아니라 AI Cloud·산업·기업 고객에서도 세 자릿수 성장. 시장에서는 AI 투자 사이클이 빅테크 CapEx에만 의존하지 않고 AI 연구소·신생 클라우드·기업 고객으로 확산되는 흐름에 주목.
IREN 역시 Microsoft향 GPU 구축을 시작했으며 2026년 용량이 대부분 판매됐다고 설명. 고객도 hyperscaler에서 기업·AI 개발사·프런티어 연구소로 넓어지고 있으며, 다양한 외부 자금조달을 활용해 추가 확장을 준비 중.
■ 반도체 관세 변수 재부각, 오늘 워시 잭슨홀 연설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뿐 아니라 노트북·게임기·데이터센터 서버 등 반도체를 사용하는 완제품에도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 미국 내 반도체 생산에 투자하는 기업에는 관세를 낮춰주는 방안도 논의.
한편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20.3만건으로 예상 20.8만건을 하회하며 고용시장은 아직 견조. 시장의 관심은 오늘 밤 Warsh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에 집중. 최근 Fed 인사들이 물가 우려를 재차 강조한 만큼 2% 물가 목표와 향후 금리 대응에 대한 언급이 핵심.
===========
■ 주요 종목
» Nvidia(+8.7%)
2분기 실적·3분기 가이던스 예상 상회에 이어 FY28 매출 +70% 성장 전망 제시. 공급이 충분할 경우 수요 기준 +100% 이상 성장 가능하다고 설명. Vera Rubin 양산도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 Salesforce(+22.6%)
2분기 실적과 3분기 가이던스 예상 상회, FY27 전망도 상향. 향후 1년 내 매출로 인식될 계약 잔액이 +14% 증가했고 신규 계약 증가세도 4년 만에 가장 강한 수준. Anthropic과 Claudeforce를 공개하며 AI가 기존 SaaS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 완화.
» CrowdStrike(+20.5%)
2분기 실적·3분기·FY27 가이던스 모두 예상 상회. ARR 성장률이 4개 분기 연속 가속됐으며, AI 보안제품 AIDR 매출은 2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거의 3배 증가.
» Okta(+28.6%)
2분기 전반적인 실적 예상 상회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 대형 기업 고객 증가와 기존 제품 판매 호조에 더해 AI 에이전트 보안 사업의 FY28 수익화 기대 부각.
» Veeva(+15.2%)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후 FY27 가이던스 상향. 임상·규제·안전관리 업무에 사용하는 AI 에이전트 제품 Falcon의 초기 고객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다고 설명.
» Dollar General(+2.6%)
2분기 매출·마진·EPS 예상 상회. 방문객 수와 객단가가 모두 증가했으며 연간 가이던스 상향.
» Best Buy(-4.4%)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 모두 상향했지만, 관세 효과를 제외하면 마진 개선이 제한적이어서 가격 인상 여력이 크지 않다는 우려 부각.
» Dollar Tree(-3.9%)
2분기 동일점포매출 예상 상회. 다만 성장 대부분이 객단가 상승에서 발생했고 고객 수 증가는 제한적. 관세 환급분은 가격 경쟁력 강화에 활용할 계획.
» HP(-2.9%)
3분기 실적 예상 상회 및 연간 EPS·현금흐름 전망 상향.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과 PC 가격 인상에 따른 수요 둔화, 마진 압박 우려 지속.
» Burlington(-7.6%)
2분기 매출과 동일점포매출 예상 하회, 3분기 가이던스도 부진. 연간 가이던스는 상향했지만 관세 환급분을 가격 인하에 활용할 계획.
» Wendy's(-13.6%)
Trian이 인수 제안을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는 Reuters 보도로 급락.
» Moderna(-4.6%)
2032년 만기 $2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계획 발표.
» IREN(시간외 -7.1%)
4분기 매출은 예상 상회했지만 EBITDA는 예상 하회. Bitcoin 채굴에서 AI Cloud로 사업 전환 중이며 2026년 GPU 용량 대부분이 이미 판매 완료. Microsoft향 첫 대규모 GPU 구축도 완료.
» RTX(+0.04%)
미 국방부로부터 최대 $2.41억 규모 F135 엔진 계약 증액 수주. F-35용 F135 엔진 성능 개선과 운용 문제 해결, 차세대 엔진 코어 업그레이드 개발을 지원하며 2028년 3월 완료 예정.
※ 오늘 밤
미국 연간 고용통계 기준치 수정,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 발표. 워시 연준 의장 잭슨홀 연설 예정. 시장은 물가 목표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재무부와의 정책 공조 여부에 주목.
*사진 출처: 마반장(@Xba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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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F 설명충(忠)
» TIME 차이나AI테크액티브ETF(0043Y0)
정체불명 ‘Ox Alpha’, 알고 보니 'Z.ai'
지난 주말 OpenRouter에 갑자기 사용량이 급증한 ‘Ox Alpha’라는 AI 모델이 등장했습니다. 누가 만든 모델인지 공개되지 않았는데도 빠르게 사용자를 끌어모으며 OpenRouter 역대 최대 규모의 모델 출시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정체가 공개되었는데요.
중국 Z.ai가 만든 GLM-5.3-Flash였습니다. 발표 이후 Z.ai 주가는 장중 최대 12% 상승했습니다.
① 최상위권 근접 성능, 낮은 가격
Z.ai에 따르면 코딩·에이전트 성능은 Anthropic의 Opus 4.8에 근접합니다.
가격은 입력 100만 토큰당 0.15달러, 출력 0.50달러. Opus 4.8의 5달러·25달러와 비교하면 각각 약 33분의 1, 50분의 1 수준입니다.
② 중국산 AI 칩으로만 구동
Ox Alpha 테스트 과정의 트래픽은 전부 중국산 AI 칩으로 처리됐습니다. Z.ai는 최근 중국산 칩으로 구성한 대규모 데이터센터도 구축했습니다. 중국 AI 경쟁이 모델을 넘어 자체 AI 칩과 컴퓨팅 인프라로 확대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③ 모델에서 AI 인프라 밸류체인으로
AI 모델의 성능이 높아지고 사용량이 늘수록 이를 처리하기 위한 추론 연산 수요도 증가합니다.
이는 AI 반도체와 반도체 생산·장비, 데이터센터, 광통신 등 AI 인프라 전반의 수요 확대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④ TIME 차이나AI테크액티브 ETF는
Z.ai를 5.69%로 포트폴리오 내 두 번째로 큰 비중으로 편입하고 있습니다.(2026.08.28 기준)
이와 함께 Cambricon·Hygon 등 AI 반도체, SMIC·Hua Hong·TSMC 등 반도체 생산, NAURA·AMEC 등 반도체 장비, Zhongji Innolight·Eoptolink 등 광통신 기업까지 함께 담고 있는데요.
어떤 중국 AI 모델이 최종 승자가 될지는 아직 모릅니다.
다만 중국 AI의 성능과 사용량이 계속 확대되고, 중국 정부의 AI 자립화 기조가 이어진다면 이를 뒷받침하는 국산 AI 칩·반도체·네트워크·데이터센터의 중요성도 함께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 본 내용은 ETF 및 편입 종목에 대한 설명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2026-569호(2026-08-28~2027-08-27)
[투자자유의사항]
» TIME 차이나AI테크액티브ETF(0043Y0)
정체불명 ‘Ox Alpha’, 알고 보니 'Z.ai'
지난 주말 OpenRouter에 갑자기 사용량이 급증한 ‘Ox Alpha’라는 AI 모델이 등장했습니다. 누가 만든 모델인지 공개되지 않았는데도 빠르게 사용자를 끌어모으며 OpenRouter 역대 최대 규모의 모델 출시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정체가 공개되었는데요.
중국 Z.ai가 만든 GLM-5.3-Flash였습니다. 발표 이후 Z.ai 주가는 장중 최대 12% 상승했습니다.
① 최상위권 근접 성능, 낮은 가격
Z.ai에 따르면 코딩·에이전트 성능은 Anthropic의 Opus 4.8에 근접합니다.
가격은 입력 100만 토큰당 0.15달러, 출력 0.50달러. Opus 4.8의 5달러·25달러와 비교하면 각각 약 33분의 1, 50분의 1 수준입니다.
② 중국산 AI 칩으로만 구동
Ox Alpha 테스트 과정의 트래픽은 전부 중국산 AI 칩으로 처리됐습니다. Z.ai는 최근 중국산 칩으로 구성한 대규모 데이터센터도 구축했습니다. 중국 AI 경쟁이 모델을 넘어 자체 AI 칩과 컴퓨팅 인프라로 확대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③ 모델에서 AI 인프라 밸류체인으로
AI 모델의 성능이 높아지고 사용량이 늘수록 이를 처리하기 위한 추론 연산 수요도 증가합니다.
이는 AI 반도체와 반도체 생산·장비, 데이터센터, 광통신 등 AI 인프라 전반의 수요 확대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④ TIME 차이나AI테크액티브 ETF는
Z.ai를 5.69%로 포트폴리오 내 두 번째로 큰 비중으로 편입하고 있습니다.(2026.08.28 기준)
이와 함께 Cambricon·Hygon 등 AI 반도체, SMIC·Hua Hong·TSMC 등 반도체 생산, NAURA·AMEC 등 반도체 장비, Zhongji Innolight·Eoptolink 등 광통신 기업까지 함께 담고 있는데요.
어떤 중국 AI 모델이 최종 승자가 될지는 아직 모릅니다.
다만 중국 AI의 성능과 사용량이 계속 확대되고, 중국 정부의 AI 자립화 기조가 이어진다면 이를 뒷받침하는 국산 AI 칩·반도체·네트워크·데이터센터의 중요성도 함께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 본 내용은 ETF 및 편입 종목에 대한 설명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심의필 제2026-569호(2026-08-28~2027-08-27)
상품정보
타임폴리오 TIME 차이나AI테크액티브증권상장투자신탁(주식형) l 합성총보수 연 0.83%(운용:0.69%, 판매: 0.02%, 신탁:0.06%, 사무:0.03%, 기타비용:0.14%) ㅣ 위험등급 2등급(높은위험) ㅣ직전회계연도 기준 증권거래비용 0.32% 발생
[투자자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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