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ACT!VE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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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3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4일 장마감 기준
8👍5👀1
[TIME ETF Morning Brief 2026.08.05]
DOW +1.17%, S&P500 +1.79%, NASDAQ +2.59%


■ 베센트 Rally!, 호즈무즈 해협 '자유항행' 언급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장관이 화요일이나 수요일쯤 이란과 협상될 것이라고 언급. 호르무즈 해협에 '자유항행'이 가능할 것이라는 발표를 하며 WTI 유가가 -6% 하락. 주말 이란 공격을 중지한 이후 정부측에서 나온 언급으로 WTI 유가가 단숨에 75달러 선으로 하락.

미국 증시는 S&P500지수마저 다우지수에 이어 사상최고치 경신. 하드웨어(NVDA +2.6%, AVGO +6.6%, MU +7.6%, INTC +10.8%), 소프트웨어(PLTR +29.5%, CRWD +4.3%, ORCL +2.7%, GOOG +1.1%) 모두 크게 상승.

■ "트럼프 행정부, 데이터센터 中부품 수입 금지 추진"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인공지능(AI) 붐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를 보호하기 위해 중국산 신형 광트랜시버 수입을 금지하는 법안의 초안을 작성 중. 법안이 발효되면 중국 기업들의 미국 내 데이터센터 데이터 탈취, 악성 소프트웨어 설치, 서비스 방해 가능성이 차단.

FCC는 지난 2021년 미국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는 기업 명단(커버드 리스트)에 중국 화웨이와 ZTE 등을 등재. 아울러 지난해 12월과 올해 3월에도 중국산 드론과 라우터 수입 금지를 위해 DJI 등 중국 기업 여러 곳을 커버드 리스트에 포함한데 이어 이번에 중국 광통신 업체 규제.

■ Michael Burry, ‘We are near a major top'
최근 주요 AI 관련 기업들에 Short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고 얘기했던 마이클버리가 전일 CNBC 인터뷰에서여전히 증시가 고점을 쳤다고 언급. 1987년 증시 폭락과 유사한 형태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현재 1)AI 산업 내 중복 파이낸싱 이슈가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하지 않음, 2)증시가 자기강화 형식으로 상승하며 레버리지를 키우고 있음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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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Palantir(+29.5%)
2분기 미국 내 상업 매출을 150% 가까이 늘리면서 시장 전망치를 크게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기록. 미국 정부 부문 매출은 연간 90% 성장. 마이클버리의 주요 Short 종목

» SpaceX(+9.4%, 시간외 -6.1%)
상장 이후 첫 실적발표에서 78억1000만달러의 매출을 발표. 전년비 92% 증가와 컨센(69억달러)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나, ARPU가 하락한 점과 AI 투자 관련 우려에 시간외 하락.

» Zebra Technology(+26.5%)
운송,물류,제조 솔루션 업체로 AI를 적용한 워크플로우 개선 솔루션을 개발판매. 2분기 실적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급등

» AMD(+7.0%, 시간외 -8.7%)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스페이스X 실적 컨퍼런스에서 엘런 머스크가 엔비디아 칩만 사용하겠다는 언급에 하락

» Chipotle Mexican Grill(-9.7%)
미네소타 매장에 공급된 할라피뇨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되며 주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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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4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5일 장마감 기준
👍115😁51
[TIME ETF Morning Brief 2026.08.06]
DOW +0.49%, S&P500 -0.17%, NASDAQ -0.83%


■ S&P500 콜옵션 거래량 사상최고치

미증시가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콜옵션 매수세가 급증하며 거래량이 사상최고치를 경신.
이란과 호르무즈해협 개방 관련 협상이 막바지라는 소식 등에 리스크 온 기대감이 펼쳐지며 초단기 옵션 거래량도 큰 폭으로 증가.
한국 증시가 레버리지 ETF로 홍역을 치른 가운데 미국증시는 초단기 옵션으로 수급이 쏠리며 점차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모습.

이틀간 상승에 대한 부담으로 나스닥은 소폭 하락했으나, 다우지수는 탄탄한 기업실적에 힘입어 사상최고치 경신을 이어감. 지난 5월 이후 3대 지수 중 상대성과가 가장 우수.

■ 일라이릴리, 비만치료제 Good, 경구용은 아직..
2분기 실적 호조로 +4.7%. 매출 229억7000만달러(컨센 207억3000만달러), 주당순이익(EPS)은 8.38달러(컨센 6.0달러),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치를 기존 820억~850억달러에서 850억~870억달러로 상향

마운자로의 글로벌 매출은 전년 대비 91% 증가한 99억4000만달러를 기록으로 예상치 상회. 미국 외 지역 매출이 172% 급증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세 확인.
4월 미국 승인을 받은 신규 비만치료 경구제 파운다요는 2분기 매출 9800만달러(컨센  1억300만달러)으로 예상치 하회. 다만 4월 승인으로 1분기만 보고 판단하기에는 좀 이른 시점.
 

■ 미국 부동산 시장, 높은 원자재 가격에 경고음
미국 주택시장에서 판매와 착공에서 둔화 조짐. 코로나 위기 당시 급등했던 원자재 가격이 안정세에 접어들며 단기 주택 붐이 있었으나, 최근 관세, 산불 등으로 목재 가격이 상승하며 다시 주택업자들을 압박.

여기에 높아진 시장 금리 들도 부담이 되는 상황. 유례업는 폭염에 캐나다 산불우려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관세로 인해 수입이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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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Charles River Laboratories(+11.3%)
신약연구 대행업체로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와 매출 및 EPS 가이던스를 상향

» SpaceX(-13.5%)
매출액이 전년비 92% 증가했으나, 자본지출은 6배가 넘게 증가하며 수익성 우려로 하락. 상장 락업 오버행 에 대한 우려도 증가

» Alphabet(-4.1%)
수석연구원 제프 딘이 AI 스타트업 창업을 위해 핵심인력들을 이끌고 퇴사 한다는 소식

» Insulet(-20.0%)
인슐린 펌프 제조업체로 2분기 실적은 서프라이즈였으나, 연간 가이던스를 하향하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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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5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6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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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6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7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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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미국 증시 주요 포인트

지난주 S&P500 지수는 3.6% 올라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5.2% 급등했습니다. 미-이란의 단기 휴전 기대감에 유가가 하락(브렌트유 -5%), 이에 예상보다 부진한 고용지표가 맞물리며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약 10bp 내렸고,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한층 자극했습니다.

금리는 금주 물가지표 발표로 시험대에 다시 한번 오릅니다. 수요일 CPI, 목요일PPI, 금요일 소매판매 발표가 예정되어있습니다.

8월 10일 월요일

• 실적 발표: AST 스페이스모바일, 로켓랩

8월 11일 화요일
• 실적 발표: 카바그룹, 코어위브, 루멘텀, 슈퍼마이크로컴퓨터
• 경제지표: 7월 전미자영업연맹(NFIB) 소기업 낙관지수, 7월 기존주택 판매

8월 12일 수요일
• 실적 발표: 세레브라스시스템즈, 시스코시스템즈, 코히런트, 네비우스그룹
• 경제지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시장 컨센은 7월 CPI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 6월보다 -0.1%p 전망. 근원 CPI는 전년 동월 대비 +2.5%, 6월(+2.6%) 보다 둔화 전망.

8월 13일 목요일
• 실적 발표: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브룩필드, 태피스트리
• 경제지표: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7월 PPI는 전년 동월 대비 4.9% 상승할 것으로 예상, 근원 PPI는 4.1% 상승 전망. (6월 5.5%, 4.7%)

8월 14일 금요일
• 경제지표: 7월 소매판매,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7월 소매 판매는 전월 대비 +0.2% 증가, 6월과 유사한 흐름 예상.

출처: Barron's, BLS, Census Bur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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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미국, 이란과의 교전으로 패트리엇·THAAD 재고 급감 AP 보도에 따르면, CSIS는 이란과의 최근 교전으로 미국의 첨단 미사일 요격체계 재고가 추가로 소진됐다고 분석. » 패트리엇 재고(최소 65% 감소) 전쟁 전 2,330발 → 현재 759~827발 » THAAD 재고(최소 38% 감소) 전쟁 전 452발 → 현재 234~278발 재고 부족으로 미국과 중동 동맹국들이 요격미사일 발사 수를 줄이거나, 인명과 기반시설이 없는 지역으로…
펜타곤, 방산업체에 무기 증산 압박

펜타곤이 이란전 등으로 바닥난 탄약·요격탄 재고를 메우기 위해, 방산업계에 생산 가속을 압박.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이 수요일 방산업체 경영진에게 서한을 보내 21일 내 증산·납품 가속 계획 제출을 요구. 펜타곤 대변인 토요일 성명에서 메모 공식 확인.

현재 요격탄이 부족해 미국과 중동 동맹이 방공 자산을 아껴 써야 하는 처지로, 드론·미사일이 방어를 뚫을 확률이 높아지고, 교전 재개 시 미군 위험도 커진다는 분석.

트럼프는 최근 탄약 부족을 다룬 보도들에 "막대한 양을 보유 중"이라며 반발.

현재 국방 예산 법안은 의회에서 교착상태. 증산 계획은 2028 회계연도 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나, 의원들이 대이란 군사행동을 이유로 반발.

- 출처: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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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7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10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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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펜타곤, 방산업체에 무기 증산 압박 펜타곤이 이란전 등으로 바닥난 탄약·요격탄 재고를 메우기 위해, 방산업계에 생산 가속을 압박.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이 수요일 방산업체 경영진에게 서한을 보내 21일 내 증산·납품 가속 계획 제출을 요구. 펜타곤 대변인 토요일 성명에서 메모 공식 확인. 현재 요격탄이 부족해 미국과 중동 동맹이 방공 자산을 아껴 써야 하는 처지로, 드론·미사일이 방어를 뚫을 확률이 높아지고, 교전 재개 시…
미국의 탄약 재고가 부족한 6가지 이유

미국의 주요 미사일·요격탄 재고 부족이 안보 이슈로 부상. CSIS 기고문에 따르면 이는 이란전 때문만은 아니며, 냉전 이후 줄어든 재고와 생산능력, 국방예산 구조, 최근 전쟁에서의 소진이 오랜 기간 누적된 결과​라고 해석

① 이란 전쟁이 재고 부담을 키움
패트리어트·사드·PrSM은 초기 재고의 약 절반, JASSM·SM 계열·토마호크는 약 3분의 1을 사용. 현재 이란전에 대응할 물량은 남아 있지만, 향후 중국 등과의 충돌에 대비한 재고 부담은 더 커짐.

② 냉전 종식 이후 탄약 재고를 줄여옴
소련과의 대규모 전쟁 대신 제한적 지역분쟁에 대비하는 전략으로 전환하면서 탄약 조달과 비축 규모가 크게 축소.

③ 방산업계도 전시 증산 능력을 줄임
1993년 ‘Last Supper’ 이후 방산업계 내 통폐합이 진행되고, 생산체계도 전시 증산보다 평시 효율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여유 생산능력이 감소.

④ 탄약은 국방예산에서 우선순위를 얻기 어려움
항공기·함정 등 장기간 운용되는 플랫폼에 비해 탄약은 전쟁 전까지 창고에 보관되기 때문에, 예산 조정 과정에서 후순위로 밀리기 쉬웠음.

⑤ 최근 여러 전쟁에서 주요 미사일·요격탄을 지속적으로 소진
후티 대응과 이란·이스라엘 충돌 등에서 SM 계열, 사드, 토마호크 등 고성능 미사일을 대량 사용하며 이미 부족했던 재고 부담이 확대.

⑥ 우크라이나 지원은 주원인은 아니지만 일부 무기는 예외
지원 물자의 대부분은 지상전 장비라 전체 탄약 부족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 다만 패트리어트 약 600발과 스팅어 등 일부 희소 무기는 미국 재고에도 영향을 미침.

= 결국 가장 큰 문제는 ‘돈’보다 ‘시간’
미국은 이미 빠르게 생산 확대에 나섰지만, 계약 후 실제 탄약이 인도되기까지 2~4년이 걸릴 것으로 전망.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는 의견.

출처: CSIS
※ 본 내용은 CSIS에 게재된 기고문을 요약한 것으로, 자사의 공식 의견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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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AI칩 ‘Maia 300’ 생산 대폭 확대 추진

The Information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TSMC와 2027년 인도분 Maia 300 30만 개 이상의 생산능력 확보를 협의 중.

지금까지 생산한 Maia 200이 수만 개 수준인 것과 비교하면 약 10배 규모로 확대되는 셈이며, 궁극적으로 100만 개 이상 생산능력 확보를 목표.

자체 AI칩 확대는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CEO의 핵심전략 중 하나. 다만 Maia 200은 초기 테스트에서 내부 목표에 미치지 못해 출시가 지연됐고, 이후에도 소수의 MS 데이터센터에서만 사용되는 등 확산이 더뎠음.

자체 AI칩 경쟁에서는 Google·Amazon에 다소 뒤쳐진 상황. Google TPU와 Amazon Trainium은 이미 대형 외부 고객을 확보한 반면, Maia는 지금까지 MS만 사용. MS 역시 대부분의 AI 소프트웨어 구동에는 여전히 Nvidia 칩을 주로 사용.

MS는 Maia 300부터 Anthropic 등 외부 고객 확보를 추진 중. Anthropic과 수개월간 향후 Maia 사용을 논의해왔으며, 비용 절감 효과 등을 앞세워 Maia 300 채택을 유도할 계획. MS는 Maia 200이 OpenAI·자체 모델 구동 시 최신 Nvidia 칩 대비 운영비가 30~40% 낮다고 설명.

-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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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8.11]
DOW -0.1%, S&P500 -0.1%, NASDAQ -0.3%


■ 유가·금리 상승에 증시 약보합
미 증시는 WTI가 +5.1% 급등하고 국채금리가 5~6bp 상승하며 소폭 하락. 반도체·메모리주가 약세를 보인 반면 에너지·방산·소프트웨어는 상대적 강세.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 조건을 강화하고 트럼프 대통령도 전쟁 피해 보상을 요구하면서 빠른 합의 기대 후퇴. WTI는 배럴당 82달러 수준으로 반등.

■ 엔비디아, 5,000억달러 AI 금융 플랫폼 추진
엔비디아는 아폴로·블랙락·블랙스톤·브룩필드·골드만·KKR과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 구축을 추진. 금융사들이 제3자 자본을 동원해 엔비디아 고객의 AI 인프라 투자를 지원하는 구조로, 장기적으로 5,000억달러 이상 조달이 목표.

Nvidia가 직접 5,000억달러를 투자하는 구조는 아니며 아직 MOU 단계. 외부 금융자본을 활용해 고객의 자금조달 병목을 낮추고 AI 컴퓨팅 투자 여력을 확대하려는 전략.

■ CPI 앞두고 연준 매파 경계
수요일 발표될 7월 근원 CPI는 전월 대비 +0.2%가 예상되는 가운데 서비스 물가 반등 여부에 관심.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현재 금리가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다며 지금이 행동할 때라고 강조. 한 차례 25bp 인상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금리 인상 경계도 재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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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Nvidia(-2.9%)
월가 6개 금융사와 5,000억달러 이상의 제3자 자본을 동원하는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 구축 추진. 직접적인 자금 부담은 낮추면서 고객의 GPU 구매·데이터센터 투자 여력을 확대하는 구조.

» Intel(-4.1%)
AI·파운드리 등 성장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150억달러 규모 신주 발행 발표. 기존 주주 지분 희석 우려에 하락.

» Apple(-1.5%)
Jefferies가 공급망 점검을 토대로 올글라스 iPhone 프로젝트가 낮은 생산수율로 취소된 것으로 판단하며 투자의견을 Hold→Underperform으로 하향. 별도로 중국 판매 제품에 CXMT 메모리 적용을 테스트 중이라는 보도.

» Meta(+0.5%)
노트북에서도 구동 가능한 오픈웨이트(개방형) AI 모델 ‘Muse Glimmer’ 공개. 고성능 Muse Spark 모델의 가중치도 공개하며 오픈모델 생태계 확대.

» Trump Media(-8.0%)
암호화폐 등 디지털자산 가치 하락 영향으로 2분기 2.38억달러 순손실 기록. 주요 Truth Social 게시물을 빠르게 제공하는 Truth API는 10곳 이상의 고객 확보.

» Berkshire Hathaway(+1.5%)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6% 이상 증가하며 예상 상회. Greg Abel CEO 체제에서 200억달러 이상 주식 매수와 약 45억달러 자사주 매입 진행.

» Microsoft(+1.2%)
차세대 자체 AI칩 Maia 생산을 대폭 확대하기 위해 TSMC와 협의 중이라는 보도. Nvidia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자체칩 전략에 속도.

» Archer Aviation(+12.0%)
Boeing의 Wisk Aero·Insitu·SkyGrid 인수 발표. 연매출 2억달러 이상의 방산 드론 업체 Insitu와 자율비행 기술을 확보하며 방산·상업 물류 시장으로 사업 영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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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10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8월 11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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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패트리엇은 왜 전 세계적으로 부족해졌나

▸ 패트리엇은 미국의 대표적인 방공·미사일 방어체계. 시스템은 RTX 산하 레이시온이 제작하며, 핵심 요격미사일 PAC-3 MSE는 록히드마틴(LMT)이 생산.

▸ 우크라이나전과 중동전이 겹치며 요격미사일 수요 급증. 현재 19개국이 패트리엇을 운용하고 있으며, 6~8개국이 재고 보충을 위해 추가 미사일을 요청.

▸ CSIS는 지난 2~7월 미국 패트리엇 요격미사일의 약 65%가 소모돼, 이란전 이전 약 2,330발에서 850발 미만으로 감소한 것으로 추정. PAC-3 요격미사일 한 발 가격은 약 400만~500만 달러.

▸ 미국은 생산 확대에 착수. 미 육군은 록히드마틴에 최대 586억 달러 규모의 생산 계약을 체결했으며, 우크라이나의 부품 생산 및 유럽 최종 조립 방안도 논의 중.

출처: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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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formation) 엔비디아, 오픈소스 AI 강화, Nemotron 4로 GPU 수요 확대

▸ 엔비디아는 최소 1조 파라미터급 Nemotron 4를 개발 중. 세계 최고 수준의 오픈소스 AI 모델과 대등한 성능을 목표로 하며, 현재 최대 모델 Nemotron 3 Ultra의 약 2배 규모.

▸ 핵심 목적은 오픈소스 AI 확산을 통한 GPU 수요 확대. 현재 수요가 OpenAI·Microsoft 등 소수 대형 고객에 집중된 가운데, 일부 고객이 자체 AI칩을 개발하면서 스타트업·일반 기업까지 엔비디아 GPU 사용자층을 넓히려는 전략.

▸ 엔비디아는 자체 모델 학습을 위한 컴퓨팅 투자도 확대. 2031년 초까지 다년간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 규모를 280억 달러로 늘렸으며, Cursor·Mistral·Reflection·Thinking Machines 등과 ‘Nemotron Coalition’을 구성해 모델 개발에 협력.

▸ 다만 Nemotron이 성장할수록 OpenAI 등 주요 고객 및 기존 오픈소스 투자·협력사와 경쟁할 가능성도 존재. 현재 Nemotron은 미국 오픈모델 중 상위권이지만 중국 선도 오픈모델과 글로벌 프런티어 모델에는 아직 뒤처진 상황.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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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8.12]
DOW -0.3%, S&P500 -0.3%, NASDAQ -0.6%


■ CPI를 기다리며

미 증시는 7월 CPI 발표를 하루 앞두고 뚜렷한 방향성 없이 소폭 하락. 반도체·메모리·데이터센터주는 강세를 보인 반면 빅테크·소프트웨어·중국 기술주는 상대적 부진.

7월 CPI 컨센은 헤드라인 전월 대비 +0.1%·전년 대비 +3.4%, 근원 CPI는 +0.2%·+2.5%. 주거비는 안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6월 크게 둔화됐던 서비스 물가의 반등 여부와 자동차보험이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애플 가격 인상 등 IT 제품 가격도 근원 상품물가의 상방 요인으로 주목. 시장은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약 50% 반영 중.

■ 호르무즈 협상 혼선에 유가 +1.3%
파키스탄은 미국·이란이 일정 수준의 합의에 근접했다고 밝혔고, 카타르도 이란·오만의 호르무즈 해협 협상이 진전 단계라고 언급. 다만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부족한 가운데 이란은 요구조건이 충족되기 전까지 해협을 재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

홍해에서도 선박 공격이 재개되는 등 실제 군사적 긴장은 지속되면서 WTI는 변동성 높은 흐름 끝에 +1.3% 상승. 외교적 협상 진전과 실제 해상운송 정상화 사이의 괴리가 유가 불확실성을 높이는 상황.

■ AI 인프라 수요 강세 지속
전일 엔비디아가 월가 6개 금융사와 5,000억달러 이상의 AI 인프라 자금조달 플랫폼을 추진한 데 이어, 대규모 데이터센터 장기 계약이 잇따르며 AI 인프라 투자 수요를 재확인.

Fermi는 TensorWave와 15년·65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임대계약을 체결했으며 초기 222MW를 공급할 예정. Riot도 Anthropic과 20년·91억달러 규모, 191MW의 AI 데이터센터 계약을 체결. AI 인프라 수요가 단순 투자계획을 넘어 장기 계약과 실제 전력·컴퓨팅 용량 확보로 이어지는 흐름.

코어위브 역시 2분기 매출·EBITDA가 예상치를 웃돌고 수주잔고가 1,040억달러까지 확대. 이후에도 250억달러 이상의 신규 고객 계약을 확보하며 AI 컴퓨팅 수요 강세를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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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CoreWeave(시간외 약 +14%)
2분기 매출 25.8억달러·조정 EBITDA 15.1억달러로 예상 상회. 수주잔고 1,040억달러, 연간 매출 가이던스도 124~132억달러로 상향.

» Super Micro Computer(시간외 약 7.2%)
AI 서버 수요를 바탕으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전망 제시.

» Fermi(+21.1%)
TensorWave와 15년간 총 65억달러 규모 AI 데이터센터 임대계약 체결. 2027년 하반기부터 222MW 규모 1단계 가동 예정.

» Jabil(+5.9%)
UBS 투자의견 Buy로 상향. Amazon·Meta·Google의 AI 투자 확대에 따른 다년간 인프라 사이클 수혜 전망.

» SpaceX(-3.9%)
여러 AI 에이전트가 역할을 나눠 업무를 수행하는 ‘Grok Bot’ 공개. 앱·웹사이트 로그인, 이전 작업 기억, 에이전트 간 정보 공유가 가능하며 금융·기업 고객 대상 Grok AI 확장 추진.

» Nvidia(-0.02%)
첫 오픈소스 AI 모델 ‘Nemotron 3.5 Lightning’ 공개.

» Dell(-3.8%)
Jefferies 조사에서 SpaceX와 CoreWeave가 AI 서버를 Dell에 전량 의존하지 않고 대만 ODM에서 직접 조달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되며 하락.

» On Holding(-20.3%)
2분기 매출이 예상치를 3% 하회하고 연간 매출 성장 전망을 기존 23% 이상에서 20%대 초반으로 하향. 도매 부문 부진이 부담.

» Joby Aviation(-4.6%)
방산 사업 확대를 위해 Resonant Sciences를 5억달러에 인수하기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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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오픈웨이트가 확산되면 AI 산업에서 누가 돈을 벌까? (a16z 8월 11일자 글 발췌)

OpenAI·Anthropic은 오픈웨이트와 모델 증류가 확산되면 AI 기업의 투자 회수가 어려워지고, 결국 최첨단 AI 투자가 위축될 수 있다고 주장.

하지만 오픈웨이트가 바꾸는 것은 AI 투자의 ‘총량’보다 ‘방향’​

즉 핵심은 “AI 투자가 줄어드나?”보다, 오픈웨이트 확산으로 어떤 AI가 만들어지고 누가 만들며, 결국 누가 돈을 벌게 되느냐​는 것.

① 오픈웨이트는 혁신을 없애기보다 ‘어디에서 혁신할지’를 바꿈
과거 특허제도 연구에서도 특허 보호는 혁신의 총량보다 ‘방향’을 바꿨음. 특허가 없던 스위스도 혁신은 줄지 않았고, 대신 ​과학기기·식품 등 특허 없이 경쟁력을 지키기 쉬운 분야에 집중.

AI도 마찬가지. 오픈웨이트가 확산되면 소수 범용모델 개발사에 집중되던 혁신이 더 많은 기업·산업·응용 분야로 퍼질 수 있다는 논리.

② 더 근본적으로 ‘지식’은 완전히 가두기 어려움
모델 가중치는 일종의 아이디어와 유사. 지식은 한 사람이 사용한다고 다른 사람이 못 쓰는 것이 아니고(비경합성), 한번 공개되면 다른 사람의 사용을 완전히 막기도 어려움(비배제성).

따라서 사회 입장에서는 개발 전에는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도록 어느 정도 독점이 필요하지만, 개발된 뒤에는 최대한 널리 퍼뜨리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충돌이 항상 존재.

특히 혁신은 기존 아이디어를 재조합하며 누적되기 때문에, AI처럼 아직 어떤 활용처가 승자가 될지 불확실한 단계에서는 많은 기업이 기존 기술을 가져다 실험할수록 새로운 혁신 경로를 찾을 가능성이 높음

③ 모델 증류를 완전히 막는 것도 현실적으로 어려움
증류는 모델 가중치를 훔치는 게 아니라, 성능이 좋은 모델의 답변을 활용해 다른 모델을 학습시키는 방식.

개별 API 요청만으로 정상 고객과 증류 목적 사용자를 구별하기 어렵고, 이를 강하게 막으려면 정상 고객의 사용까지 제한해야 함. 제한이 심해질수록 고급 사용자들이 오히려 오픈웨이트로 이동할 가능성도 높아짐.

결국 AI 모델이 만들어낸 지식을 장기간 완전히 봉쇄하는 전략은 지속되기 어려움.

④ 그렇다면 결국 누가 돈을 벌까?
AI가 빠르게 범용화될수록 단순히 “좋은 모델을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는 차별화하기 어려워짐.

대신 중요해지는 것은 독점 데이터/ 고객과 유통망/기업 내부의 업무 노하우
/전문가들의 판단 기준/실제 현장에서 새로 발생하는 정보/AI 결과를 검증할 수 있는 데이터와 시스템/컴퓨팅 인프라와 비용 경쟁력 같이 쉽게 복제하기 어려운 자산.

대표 사례가 CT 스캐너. 최초 CT를 개발한 것은 EMI였지만, 실제 시장을 장악한 것은 병원 영업망과 서비스 네트워크를 갖고 있던 GE와 Siemens.

즉 최고의 기술을 처음 만든 회사와 가장 많은 돈을 버는 회사는 반드시 같지 않다는 것.

⑤ 기업 입장에서도 오픈웨이트의 핵심은 ‘가격’보다 ‘통제권’
기업이 AI를 깊게 사용할수록 내부 데이터, 업무방식, 전문가 판단 등 회사의 핵심 경쟁력이 AI 내로 들어감.

이를 전부 외부 AI 플랫폼에 의존하면 장기적으로 자신의 핵심 역량을 AI 공급자에게 의존하게 될 수 있음.

따라서 기업들은 중요한 AI를 직접 학습·최적화하고 통제할 수 있는 구조를 원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

결국 시장은 대부분의 저가·범용 AI + 일부 최고성능 AI + 기업·산업별 특화 AI가 공존하는 구조로 갈 수 있음.

⑥ ‘분산된 지능’의 문제
아무리 뛰어난 단일 AI가 등장해도 현실에서는 계속 새로운 정보가 생김.

고객 행동, 기업 내부 정보, 새로운 실험 결과처럼 현실의 지식은 여러 사람·기업·지역에 분산돼 있고 계속 변하기 때문.

따라서 AI 또한 각기 다른 환경에서 현실과 부딪치는 여러 AI가 서로 다른 정보를 발견하는 구조가 하나의 중앙집중형 초지능보다 더 많은 것을 발견할 수 있음.

출처: a16z, "Some Simple Economics of Open Versus Closed AI" (2026.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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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formation)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확산

미국 내 한시적·영구적 데이터센터 건설 제한 조치가 8월 초 500건을 돌파. 지난 6월 말 300건 이상에서 급증, 7월 한 달에만 150곳 이상의 도시·카운티가 신규 규제 도입. 주된 이유는 전력·수자원·소음에 대한 주민 우려.

규제는 지방정부를 넘어 주정부 차원으로 확대. OpenAI·Oracle 등의 대형 AI 데이터센터가 위치한 텍사스와 뉴욕은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승인을 일시 중단. 메사추세츠·네브래스카 등은 세제 혜택 축소 시작.

규제는 특히 미 중서부, 남부에 집중, 두 지역에만 400건 이상의 규제가 시행 중. 7월 신규 모라토리엄의 약 3/4도 동 지역에서 발생. 추가 규제 가능성도 높은 상황. 8월 초 기준 Florida에서만 15개 지방정부가 추가 모라토리엄을 검토 중.

-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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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뜨는 소비 트렌드, 그 안의 K뷰티

미국 소비 트렌드 플랫폼 Spate가 Google·TikTok·Instagram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근 주요 소비 트렌드에서 K뷰티 브랜드들이 높은 관심도 성장세를 기록.

① 잘 때도 스킨케어
수면 시간을 피부 회복·헤어 관리 등에 활용하는 ‘Overnight Economy’ 관심도 +77.1% YoY. 메디큐브 +114.2%, 바이오던스 +152.7%.

② 전문 관리를 집에서
전문가급 관리를 보다 저렴한 홈케어 제품으로 구현하는 ‘Optimization for Every Budget’ 트렌드. VT Cosmetics 관심도 +164.3%.

③ 스킨케어 루틴 자체가 콘텐츠로
퍼스널케어 과정을 촬영·공유하는 ‘Private Rituals, Public Feeds’ 관심도 +74.0%. 비플레인 +799.3%, 셀리맥스 +156.1%. 개인 관리의 ‘과정’ 자체가 SNS 콘텐츠로 소비되는 흐름이 확대.

④ 네일·헤어도 집에서
TikTok 튜토리얼이 전문가의 사용법 교육을 대신하면서 홈네일·홈헤어 수요도 확대. 한국 네일 브랜드 Ohora 관심도 +174.3%.

※ Spate Popularity Index는 미국 Google·TikTok·Instagram 데이터를 합산한 관심도 지표로 매출 성장률과는 다름. 데이터 기간은 2025년 6월~2026년 5월.

- 출처: Spate "2026 CPG Brands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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