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ACT!VE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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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6.25]
DOW +0.4%, S&P500 -0.1%, NASDAQ -0.4%


■ MU 실적 앞두고 눈치보기 Redred

미 증시는 다우만 상승한 혼조 마감. OpenAI·브로드컴의 자체 AI칩 공개, TSMC 첨단공정 가격 인상 검토, SK하이닉스 ADR 추진 등 AI 반도체 뉴스는 이어졌지만, 시장은 장 마감 후 마이크론 실적을 먼저 확인하려는 분위기. SOX지수는 -0.2%로 약보합 마감.

■ 유가 급락과 금리 부담 완화
호르무즈 해협 선박 운항 정상화 조짐과 이란의 미국 선박 추가 비용 미부과 입장에 국제유가는 약 5% 하락. WTI는 69달러, Brent는 73달러 부근까지 하락. 내일 PCE 발표를 앞둔 가운데 유가 하락에 따른 인플레 부담 완화 속 국채금리 하락 폭 확대.

■ 마이크론 GreenGreen

장 마감 후 마이크론은 매출, 이익, 가이던스 모두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돌며 시간외 급등. 매출은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했고,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84.9%까지 상승.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메모리 수요가 실적을 견인하며, AI 인프라 투자가 메모리 가격과 마진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음을 확인.

3분기 설비투자는 예상보다 낮았지만, 이는 단기 공급 확대가 쉽지 않다는 의미로도 해석. 마이크론은 16건의 장기 공급계약을 통해 향후 3~5년 실적 가시성을 높이고 있다고 강조. 최근 반도체 조정의 핵심 우려였던 “AI 메모리 피크아웃”보다는, 아직은 공급 부족과 가격 결정력이 우세한 국면에 가깝다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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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Micron(-0.3%, AH +14%대)
실적과 4분기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상회. AI 데이터센터 수요, 84.9% 매출총이익률, 장기 공급계약이 핵심.

» Qualcomm(-3.3%, AH +13%대)
Meta와 데이터센터 CPU 공급 계약 체결. 2029년 비휴대폰 매출 목표를 400억달러로 상향하고 Modular 인수 발표

» Broadcom(+0.5%)
오픈AI와 맞춤형 AI칩 ‘할라페뇨’ 공개. 엔비디아 의존도 완화와 커스텀 ASIC 수요 확대 기대.

» SK Hynix
7월 10일 나스닥 ADR 상장 추진. 조달 자금은 생산능력 확대와 EUV 투자에 활용 예정.

» Amazon(+0.1%)

프라임데이 첫날 매출이 역대 최대 수준으로 추산. AI 기반 추천이 구매 전환율 개선에 기여.

» Alphabet(-0.3%)
6월 29일 Verizon을 대체해 다우지수 편입 예정. 다만 Gemini 일정 지연 우려와 인력 이탈 부담 지속.

» Alibaba(-3%)
Anthropic이 Qwen 연구소 연계 계정의 Claude 접근·증류 시도를 주장하며 약세.

» Lockheed Martin(-2.4%)
미 국방부로부터 최대 350억달러 규모 THAAD 요격미사일 계약 수주.

» Cerebras(-19.6%)
마진 가이던스와 보호예수 해제 부담으로 급락. AI 반도체 안에서도 실적 가시성에 따른 차별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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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 내년 봄 ADR 발행 추진

일본 플래시메모리 업체 키옥시아홀딩스가 내년 봄 미국 예탁증서(ADR) 발행을 추진한다. AI 반도체주에 대한 투자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미국 투자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려는 목적이다.

키옥시아 CFO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목표 시점은 다음 회계연도 초인 4월, 5월 또는 6월경”이라며 “미국 시장과 직접 연결되는 매우 의미 있는 프로젝트인 만큼 성공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와무라 CFO는 도쿄 증시에 상장된 키옥시아 주식을 개인 투자자들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주식분할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출처: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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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든든한 놈들은 가라 또버리지 또탑투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6월 24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코스닥레버리지 오래망갑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6월 25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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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메모리 가격 급등에 맥·아이패드 가격 인상

애플이 D램·낸드 등 메모리와 저장장치 가격 급등을 이유로 맥과 아이패드 가격을 인상했다. 맥 가격은 약 15~20%, 아이패드는 15~25% 올랐다. 아이폰 가격은 일단 동결됐지만 애플은 성명을 통해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팀 쿡 CEO는 지난주 부품 비용 상승으로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으며, 애플은 “부품 가격이 이처럼 빠르고 크게 오른 적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가격 인상은 AI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 수급이 타이트해진 데 따른 것이다. TechInsights에 따르면 D램과 낸드 가격은 지난 12개월간 4배 올랐고, 상승세는 내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애플은 대규모 구매력을 바탕으로 낮은 부품 가격을 확보해온 기업이라는 점에서, 이번 조치는 메모리 가격 상승 압력이 소비자 제품 가격으로 전가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출처: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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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급락, 핵심 AI 인재 이탈 우려 구글 모회사 알파벳 주가가 22일 5% 가량 하락했습니다. 구글 딥마인드의 핵심 연구원이자 노벨상 수상자인 존 점퍼가 앤트로픽으로 이직한다고 밝힌 영향입니다. 점퍼는 단백질 구조 예측 AI인 알파폴드 개발에 참여한 핵심 인물입니다. 최근 구글 제미나이 팀 핵심 인사인 노엄 샤지어도 오픈AI로 이직하면서, 시장에서는 구글이 프런티어 AI 인재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현재 빅테크 기업들과 앤트로픽…
구글, AI 코딩 경쟁력 강화 위해 전담팀 재편

구글이 AI 코딩 도구 분야에서 앤트로픽을 따라잡기 위해 수개월 전 출범한 전담팀을 재편하고 있다. AI 코딩은 AI 서비스 시장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분야로 꼽히며, 앤트로픽은 이 영역에서 빠르게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

구글은 그동안 기본 AI 모델 성능을 높이면 코딩 능력도 함께 개선될 것으로 봤지만, 실제로는 앤트로픽이 앞서가고 오픈AI도 코덱스 등 자체 코딩 도구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구글은 기존 전담팀을 사전훈련 이후 코딩·프레젠테이션 작성 등 실무 능력을 별도로 강화하는 ‘중간훈련’ 조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개편은 핵심 인재 이탈과도 맞물렸다. 트랜스포머 논문 공동 저자인 노암 샤지어는 오픈AI로, 단백질 구조 예측 연구로 노벨상을 받은 딥마인드 부사장 존 점퍼는 앤트로픽으로 이동했다. 이는 구글의 AI 인재 관리와 컴퓨팅 자원 배분에 대한 우려로 이어졌다.

구글은 AI칩, 프런티어 모델, 클라우드, 광고 사업을 모두 보유한 AI 핵심 기업이지만, 수익성이 높은 AI 코딩 도구 분야에서는 앤트로픽을 따라잡아야 하는 상황이다.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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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최첨단 AI 모델, 해외 접근 제한 보도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 정부와 기업, 개인의 Anthropic 최첨단 AI 모델 접근을 차단하고 있다는 Axios의 보도. Axios에 따르면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금요일 Anthropic에 서한을 보내, Mythos 5와 Fable 5 모델을 미국 외 지역 및 미국 내 외국인에게 제공하는 것을 수출통제 대상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힘. 이번 조치는 한 기업이 Mythos 모델의 안전장치를 jailbreak(탈옥)할…
(The Information) 오픈AI도 GPT-5.6 제한 공개 추진

트럼프 행정부가 첨단 AI 모델 출시를 사실상 사전 관리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면서, 오픈AI도 최신 모델 공개 방식을 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픈AI의 샘 알트먼은 25일 직원 대상 질의응답에서 최신 모델인 GPT-5.6을 소수 파트너에게 제한적으로 먼저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미 연방정부의 요청에 따른 조치로, 프리뷰 기간 동안 정부가 고객별 접근 권한을 승인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치는 최근 트럼프 행정부와 앤트로픽 간 갈등 이후 나온 것이다. 백악관은 이달 초 국가안보 우려를 이유로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 Fable에 수출통제를 적용했고, 이에 따라 앤트로픽은 Fable과 고성능 모델 Mythos의 공개를 중단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AI 기업들이 공개 전 자발적으로 모델을 정부에 제출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라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다만 공식적으로는 ‘자발적’ 제도임에도, 정부가 특정 모델의 시장 철회를 사실상 강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에서는 ‘사실상의 허가제’가 도입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AI 업계는 향후 정부 검토 절차가 보다 명확하고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정리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출범 초기 AI 규제 완화를 강조했지만, 사이버보안 역량이 강한 첨단 모델이 등장하면서 AI 모델 출시 관리 방식을 재검토하는 모습이다.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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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오픈AI, IPO 내년으로 연기 검토

오픈AI가 당초 올해 3~4분기 IPO를 추진했지만, 최근 시장 불안과 스페이스X 상장 후 주가 하락을 의식해 상장을 내년 이후로 미루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샘 알트먼 CEO는 오픈AI의 기업가치를 최근 비공개 평가액 7,300억달러에서 1조달러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 자문단은 빠른 상장을 위해 목표 기업가치를 낮추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알트먼 CEO는 이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상장 연기 검토 배경에는 스페이스X 상장 후 주가 부진, 기술주 변동성 확대, AI 기업의 수익성에 대한 투자자 의구심이 있다. 오픈AI는 매출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데이터센터, 컴퓨팅 파워, 인재 영입 등에 막대한 비용을 쓰고 있다.

오픈AI는 광고, 전자상거래, ChatGPT 내 구매 기능 등 신규 수익원을 실험하는 한편, 최근 조직을 재편해 Codex의 기업 판매를 강화하고 있다. 다만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 구글 제미나이와의 경쟁 압박도 커지고 있다.

출처: N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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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 10년간 1000조 투자

삼성그룹은 오는 29일 청와대에서 반도체·AI 데이터센터·배터리 등 첨단산업 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전체 투자 규모는 1000조원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핵심 투자 분야는 반도체다. 삼성은 정부의 서남권 제2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방침에 맞춰 광주·전남 지역에 약 300조원을 투입해 반도체 공장 4~5기를 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충청권에서는 후공정 패키징 시설 확충이 추진된다. 삼성은 56조원 이상을 투자해 충청 지역을 패키징 연구·생산 클러스터로 키우는 계획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도 논의되고 있다. 삼성은 용인에 팹 6기를 짓기 위해 36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준공 시점을 기존 2048년에서 2034~2035년으로 앞당기는 방안을 정부와 협의 중이다. 다만 이 내용이 이번 29일 발표에 포함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AI 분야에서는 충남 아산 데이터센터 투자가 거론된다. 이재용 회장이 다음 달 2일 충남 아산에서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으며, 관련 투자 규모가 350조원을 넘어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 밖에 삼성SDI가 울산사업장에 차세대 배터리 생산 거점을 구축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반도체와 AI를 넘어 첨단산업 전반으로 투자가 확대될 전망이다.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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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6.26]
DOW +0.1%, S&P500 -0.0%, NASDAQ -0.5%


■ 메모리는 웃고 애플은 울고

미 증시는 다우만 상승한 채 혼조 마감. 마이크론 호실적으로 AI 메모리 수요 우려는 완화됐고, SOX지수는 +3.6% 상승. 데이터센터와 AI 서버향 수요가 예상보다 강한 가운데, 공급 부족이 이어지며 메모리 가격 결정력과 마진 개선 기대가 재부각.

반면 애플은 메모리·스토리지 비용이 급등으로 Mac, iPad, 홈 기기, Vision Pro 가격을 인상하며 -6.1% 하락. 애플조차 원가 부담을 더 이상 흡수하기 어렵다는 점이 부각.

■ 빅테크는 흔들리고, 순환매는 지속
M7은 6월 들어 합산 시가총액 약 3조달러를 잃는 흐름. 애플을 비롯한 메가캡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반면, 산업재·헬스케어·소재·에너지·유틸리티 등으로 순환매가 이어짐.

AI 자체에 대한 부정이라기보다는, AI 투자 비용과 ROI에 대한 질문이 커지는 구간. 시장은 이제 “AI 수요가 있느냐”보다 “AI 성장의 비용을 누가 부담하고, 누가 가격을 전가할 수 있느냐”를 더 민감하게 보기 시작.

■ 매크로는 견조하지만 물가는 부담

5월 PCE 물가는 3년래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지만, 소비·소득·GDP·고용 지표는 견조하게 확인. 경기 둔화 우려는 제한적이나, 물가가 여전히 높은 만큼 Fed의 정책 부담은 지속.

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 선박 피격 소식에 반등. WTI는 71달러대, Brent는 75달러 부근으로 상승하며 중동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음을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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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Apple(-6.1%)
Mac, iPad, 홈 기기, Vision Pro 가격 인상. 메모리·스토리지 비용 급등을 제품 가격에 전가하기 시작하며 수요 둔화 우려 확대.

» Micron(+15.7%)
AI 데이터센터향 메모리 수요와 장기 공급계약 기반 가격 결정력 재확인. 최근 “AI 메모리 피크아웃” 우려를 일부 완화.

» Sandisk(+22.0%)
NAND 가격 상승과 데이터센터향 스토리지 수요 확대 기대에 급등. 메모리 가격 상승 수혜주로 부각.

» Microsoft(-3.5%)
Xbox 가격 인상 계획 부각. 메모리와 스토리지 비용 상승이 소비자 하드웨어 전반의 마진 부담으로 확산.

» Qualcomm(+3.8%)
AI 데이터센터 부품 매출 성장 목표 제시하며 모바일 외 성장 기대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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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가 리가켐과 LIG D&A에 각각 5000억 원씩 총 1조 원을 투자한다.

항체약물 접합체 플랫폼 기반 신약 개발 '리가켐바이오' 5000억 조달

UAE서 기술력 입증한 'LIG D&A'에 5000억 투자...경북 생산시설 증설


- 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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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李대통령 보고회 '대형투자 발표' 예고…"숫자 낯설 것"

김 실장은 "반도체와 아주 거대한 기가와트 단위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DC)를 건설하는 계획, 그리고 피지컬AI·로봇까지 3대 분야"라며 "워낙 규모가 크니까 이게 진짜냐부터 시작해 논쟁이 격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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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코스닥레버리지 오래망갑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6월 25일 장마감 기준
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어제 인버스2X 사고 오늘 팔고,
어제 레버리지 팔고 오늘 사고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약 1조 순매수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6월 26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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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주요 경제 일정>

29일(월)
-미국 6월 댈러스 제조업활동지수
-한국 외환시장 24시간 시범거래

30일(화)
-미국 5월 구인이직보고서
-미국 6월 CB 소비자신뢰지수
-중국 6월 제조업·서비스업 PMI
-한국 5월 산업생산
-나이키 실적

1일(수)
-미국 6월 ADP 민간고용
-미국 6월 ISM 제조업 PMI
-중국 6월 레이팅독 제조업 PMI
-유로존 6월 소비자물가
-한국 6월 수출
-홍콩 휴장(반환기념일)

2일(목)
-미국 6월 노동부 고용보고서
-한국 6월 소비자물가

3일(금)
-중국 6월 레이팅독 서비스업 PMI
-미국 휴장(독립기념일 대체휴장일)

출처: 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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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 컴퓨팅 용량 제한-메타 AI 프로젝트 차질

구글이 메타의 Gemini AI 모델 사용량을 제한했다. 메타가 요구한 컴퓨팅 용량이 구글이 제공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메타의 일부 내부 AI 프로젝트가 지연됐고, 메타는 직원들에게 AI 토큰 사용을 더 효율적으로 하라고 독려하고 있다.

구글은 반도체·데이터센터·전력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지만, 클라우드와 AI 모델 수요를 모두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피차이 CEO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단기적으로 컴퓨팅 자원이 부족하다”며, 수요를 모두 충족했다면 클라우드 매출이 더 높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메타는 내부적으로 사기 탐지, 유해 콘텐츠 삭제, 고객 서비스, 광고 지원 챗봇, 코딩 업무 등에 Gemini를 활용해왔다. 특히 자사 Llama 모델보다 Gemini 성능이 낫다고 판단해 사용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최근 메타는 자체 모델인 Muse Spark 활용을 늘리며 외부 모델 의존도를 낮추려 하고 있다.

- 출처: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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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중국 CXMT 칩 구매 추진

애플이 CXMT로부터 메모리 칩을 구매할 수 있도록 트럼프 행정부에 로비를 하고 있다는 FT 보도.

배경은 메모리 가격 급등.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HBM 수요가 폭증하면서 전닉·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여력이 AI용 고부가 메모리로 쏠림에 따라 맥북·아이패드 등에 들어가는 일반 D램 공급이 타이트해졌고, 애플은 메모리 비용 부담을 이유로 지난주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 주가는 크게 하락.

다만 CXMT가 중국 메모리 기업이고, 미국 안보 당국의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다는 점이 정치적 부담. 법적으로 애플이 CXMT나 YMTC에서 칩을 사는 것이 현재 금지된 것은 아니나, 향후 미 상무부 엔티티 리스트에 오를 가능성이 있어, 애플은 추후 제재 리스크가 불거지지 않도록 행정부의 입장을 확인하려는 것으로 보임.

미 의회는 강하게 반발할 가능성. 하원 중국특별위원회 측은 애플이 중국 군사기업과 협력하는 것은 중대한 실수라고 비판. 안보 전문가들도 AI와 반도체 공급망에서 중국 의존도를 다시 키우는 것은 미국의 디리스킹 기조와 맞지 않는다고 지적.

- 출처: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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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아마존향 클로드 단가 인상 가능성

(The Information) 앤트로픽, 내년부터 아마존의 클로드 사용료 산정 기준을 기존 컴퓨팅 사용 시간에서 토큰 사용량 기준으로 변경 예정. 아마존은 쇼핑 보조 서비스, 코딩 도구 Kiro, 업무용 AI 비서 Quick 등에 클로드를 활용 중인 만큼, 사용량 증가 시 비용 부담 확대 가능성. 다만 아마존과 앤트로픽은 비용 증가 가능성 부인

주목할 점은 이번 보도가 아마존의 오픈AI 협력 강화 국면에서 나왔다는 점. 아마존은 올해 초 오픈AI에 최대 500억달러 투자 협의. 최근에는 앤디 재시 아마존 CEO가 백악관에 앤트로픽 최신 모델 미토스·페이블 관련 보안 우려를 제기했고, 이 통화가 해당 모델의 외국인 사용 제한에 영향을 줬다는 보도도 제기

아마존 내부에서는 오래전부터 앤트로픽의 가격 인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 존재. 일부 엔지니어들은 향후 비용 부담에 대비해 클로드 기반 소형 내부 모델 증류 작업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짐.

-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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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6.30]
DOW +0.6%, S&P500 +1.2%, NASDAQ +2.1%


■ 기술주가 되살린 분기말 랠리
미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마감. 나스닥은 5거래일 연속 하락을 마감했고, SOX지수도 +3.8% 상승. 중동 긴장 완화와 미 대법원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제동이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

알파벳의 다우 편입 첫날 강세, SpaceX의 러셀1000 편입 및 7월 7일 나스닥100 편입 기대도 기술주 반등을 견인. 지난주 약세 이후 시장은 다시 AI 인프라와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에 무게를 두는 모습.

■ AI 인프라 순환매, 장비·우주통신으로 확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기대가 부각되며 Applied Materials와 Lam Research 등 반도체 장비주가 강세. 메모리 업체 자체보다 증설 수혜가 기대되는 장비주로 매수세가 확산.

우주통신 관련주도 동반 상승. SpaceX는 러셀1000 편입 첫 거래일에 강세를 보였고, Rocket Lab은 Iridium 인수 발표로 급등. 발사체·위성 제조·위성통신 네트워크를 결합하는 SpaceX식 우주 인프라 모델에 시장 관심이 확대.

■ 실적 기대는 유지, 금리 부담은 지속
CFRA와 RBC는 S&P500 목표치를 각각 7,730, 8,150으로 제시하며 하반기 상승 여력을 언급. 상반기 랠리가 단순한 멀티플 확장이 아니라 이익 개선에 기반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됨.

다만 물가와 금리는 여전히 부담. 5월 CPI와 PCE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Fed의 정책 부담은 지속. AI 비상장 기업 밸류에이션 상승이 대형 기술주의 장부상 이익을 키우는 구조도 부각되며, 향후 실적의 질에 대한 검증 필요성도 커지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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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Alphabet(+4.8%)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에 편입.

» SpaceX(+7.2%)
러셀1000 편입 첫 거래일에 강세. 7월 7일 나스닥100 편입도 예정되어 있어 패시브 수급 기대가 지속. 다만 상장 이후 고점 대비로는 여전히 조정 구간.

» Tesla(+8.5%)
2분기 차량 인도량 기대와 FSD 업데이트가 투자심리를 개선. 머스크가 Grok 4.5의 경쟁력을 언급하며 Tesla 내 활용 가능성을 시사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 Rocket Lab(+16.0%)
Iridium Communications를 약 80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 발사체·위성 제조 역량에 위성통신 네트워크와 가입자 기반을 결합하는 수직통합 전략으로 평가.

» Charter Communications(+9.4%)
SpaceX와 소비자용 휴대폰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는 보도와 Comcast의 미디어 분사 발표가 동시에 호재로 작용. 위성통신과 통신사업 간 협력 기대 부각.

» Applied Materials(+11.0%) / Lam Research(+8.4%)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기대에 급등. 메모리 증설 사이클의 직접 수혜주로 반도체 장비주 매수세 확대.

» Micron(-1.1%)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는 유지됐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발표 이후 공급 확대 우려가 일부 반영되며 하락.

» Palantir(+2.5%)
엔비디아와 미국 정부용 보안 AI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7거래일 연속 하락 이후 반등 흐름 지속.

» Super Micro Computer(-8.1%)
대만 사무소가 엔비디아 AI 칩 밀수 의혹 관련 수사로 압수수색을 받으며 급락. AI 서버 공급망에 대한 규제 리스크가 재부각.

» Comcast(+4.5%)
NBCUniversal 및 Sky 분사 계획을 발표. 미디어·케이블 사업 분리를 통한 복합기업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가 반영됐지만, 장 초반 20%대 급등 이후 상승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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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아마존향 클로드 단가 인상 가능성 (The Information) 앤트로픽, 내년부터 아마존의 클로드 사용료 산정 기준을 기존 컴퓨팅 사용 시간에서 토큰 사용량 기준으로 변경 예정. 아마존은 쇼핑 보조 서비스, 코딩 도구 Kiro, 업무용 AI 비서 Quick 등에 클로드를 활용 중인 만큼, 사용량 증가 시 비용 부담 확대 가능성. 다만 아마존과 앤트로픽은 비용 증가 가능성 부인 주목할 점은 이번 보도가 아마존의 오픈AI 협력 강화 국면에서…
MS·엔비디아·앤트로픽 3자 협력

앤트로픽의 클로드 모델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기반 기업용 AI 플랫폼인 Microsoft Foundry에 정식 탑재. 해당 모델은 애저 클라우드에서 호스팅되고,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인 GB300 블랙웰 울트라 GPU에서 구동.

이번 배포로 애저 고객들은 클로드를 활용해 자율형·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게 됨. 엔비디아 GB300 기반 구동을 통해 기업용 AI 워크로드의 추론 성능과 효율성을 높이고, 운영 비용을 낮추는 것이 목적.

이번 출시는 지난해 11월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앤트로픽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것. 당시 3사는 클로드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엔비디아 GPU 인프라에서 더 넓게 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 출처: NVIDIA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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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쌀때사서 비쌀때 판다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6월 30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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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Morning Brief 2026.07.01]
DOW +0.3%, S&P500 +0.8%, NASDAQ +1.5%


■ 반도체가 이끈 분기말 랠리

미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마감. SOX지수도 +3.9% 오르며 반도체가 시장 상승 주도. S&P500과 나스닥100은 2020년 이후 최고의 분기 성과를 기록했고, SOX지수는 사상 최고의 분기 상승률을 달성. 중동 리스크와 금리 부담, 무역 불확실성에도 AI 인프라와 반도체 중심의 이익 기대가 시장을 계속 지지하는 모습.

■ AI 인프라 사이클, 장비주로 확산

전닉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계획이 부각되며 반도체 장비주가 강세. ASML은 +6.8%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Applied Materials와 KLA도 5% 이상 상승. 메모리 수요 확대가 단순히 메모리 업체에 그치지 않고, 웨이퍼 장비·노광·검사 장비 등 증설 밸류체인으로 확산되. 시장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가 장비 발주와 백로그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

■ 경제는 견조, 금리 부담은 지속
5월 미국 구인건수는 큰 변화 없이 안정적인 노동 수요를 시사. 소비자신뢰지수도 유가 하락 영향으로 소폭 반등했지만, 노동시장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남아 있음. 다만 국채금리는 상승. 2년물 금리는 4.14%, 10년물 금리는 4.42% 수준까지 오르며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반영.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현재 금리가 경제를 충분히 제약하고 있다는 증거가 제한적이라며, 물가 목표 복귀를 위해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

■ 지정학 리스크는 완화 기대 유지
미국과 이란의 평화 협상이 카타르에서 재개될 예정인 가운데,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의 질서 있는 재개방과 글로벌 원유 흐름 정상화 가능성을 반영. 유가는 장중 변동성은 있었지만, 지정학 리스크가 증시 전반을 압박하는 흐름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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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ASML(+6.8%)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계획에 장비 수요 확대 기대 부각.

» Applied Materials(+4.1%) / KLA(+8.4%)
한국 반도체 업체들의 증설 기대에 동반 강세. 메모리 투자 사이클의 직접 수혜주로 장비주 매수세 확대.

» AeroVironment(+18.8%)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급등. 방산·드론 관련 수요 기대 지속.

» SanDisk(+10.8%) / Intel(+6.0%) / AMD(+7.6%)
AI 중심 모멘텀 트레이드 재개 속에 반도체 관련주 강세. 지난주 급락분을 상당 부분 만회.

» Mobileye(+16.6%)
자율주행 및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관련 기대가 반영되며 급등.

» Viasat(+17.1%)
위성통신 관련주 강세 흐름에 동반 상승. 우주·위성 인프라 테마 관심 지속.

» Circle(-17.6%)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 기업. 최근 급등 이후 차익실현과 디지털자산 관련주 변동성 확대 영향으로 하락.

» MicroStrategy(-6.2%)
비트코인 가격 약세와 디지털자산 관련주 전반의 조정 영향으로 하락.

» Block(-2.5%)
Piper Sandler가 투자의견을 Overweight로 제시하고 목표가를 58달러에서 100달러로 상향했지만, 주가는 약세 마감. Square와 Cash App 수익화, 비용 효율화, AI 기반 운영 개선이 중장기 투자 포인트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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