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지 채널
590 subscribers
179 photos
3 videos
6 files
183 links
기업 분석글 및 재무제표 분석법 전용 채널입니다.
email: info@valuefs.com

밸류fs <valuefs.com>
Download Telegram
최근 지분 투자를 하였던 스무드킹 지분 29억원에 처분.
👍2
흥미로운 점은 최근 진행 중인 미국 주식 직접 투자
👍3
가장 많은 금액을 투자한 서던 컴퍼니 금일 일봉. - 투자 실력이 꽤나 있는 듯.
👍3
경인전자 관련 간략 개인 의견

-. 고퀄의 가치를 눈여겨 보자
-. 미국 Vizio TV 성장세 모니터링 필요(넷플릭스 시청 가능한 저가형 미국산 TV)
=> 경인전자 주력 제품은 VIZIO TV의 리모컨.

추후 적정하다 판단 시 밸류fs에 기업 분석글을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권가가 KCC의 호실적을 예상하는 이유는 실리콘의 가치 덕분이다.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실리콘의 높은 이익 창출력에도 불구하고 현재 KCC의 시가총액에는 실리콘의 영업 가치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윤 애널리스트 분석에 따르면 실리콘은 지난해 3분기 원가 상승률을 넘어서는 판가 인상을 통해 최초로 10%대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이어 4분기에도 일부 고부가 제품군을 중심으로 판가가 인상됐기 때문에 영업이익률이 추가 개선될 전망이다. 이에 따른 4분기 실리콘 영업이익은 3분기보다 23%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https://www.mk.co.kr/economy/view/2022/8422
👍3
최근 증시 여건 속에서 선반 중인 KCC - 원동력은 건자재용 실리콘
👍4
한국바이오젠은 100% 수입에 의존하던 기능성 실리콘 중간소재를 자체기술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 중이다. 수입 대체는 물론 수출까지 하고 있는 한국바이오젠은 전체 매출의 80% 정도를 다우, 바커, KCC, 엘켐, LG화학 등 세계 5대 실리콘 메이저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075418
👍1
한국바이오젠 실리콘 원재료 주요 고객 - KCC
한국바이오젠 21.3Q 손익 계산서
한국바이오젠 주가 일봉 챠트
현재 한국바이오젠은 미보유 중이며 견조한 주가를 지속 중인 KCC와 실적과 주가는 유사한 모습이 나타나야 합리적이라 판단합니다.
👍6
추후 밸류fs 기업 분석(VFS)에 분석글을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0
2003년 설립된 위드텍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공정 모니터링 장비 개발 및 제조, 판매가 주력 사업이다. 모니터링 장비는 해당 공정에서 발생하는 암모니아, 산성가스,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분자 형태의 화학적 오염물질을 측정 및 제어해 고품질을 유지하는 역할이다.

위드텍은 고성능 다성분 이온검출 기술과 1조분의 1(ppt급)의 초극미량 오염물질 분석 기술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주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회사들과 안정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009152638u
👍4
52주 신저가 특징주 - 위드텍
👍4
위드텍 주요 고객 - 삼전, 하닉, 마이크론, 삼디플 등 반도체, 디스플레이 업체
위드텍 - 반도체. 디스플레이 설비 투자와 동행하는 사업 구조.
추후 밸류fs 기업 분석(VFS)에 분석글을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5
한샘의 21.11.22 자사주 300억원 취득 공시
👍2
21.11.26일 부터 시행된 한샘의 자사주 취득 300 억원은 대략 완료된 듯 합니다.
21.11.23일 기사 내용 중.

내년 1분기부터 분기 배당을 실시하고 최소 연간 배당 성향(비율)을 50%로 상향 조정한다고도 했다. 6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도 결의했는데, 내년 2월까지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고 향후 300억원을 추가로 취득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112373086
22.01.03 기사 내용 중.

사모펀드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국내 1등 가구회사 한샘 의 경영권 지분 인수에 사용할 8550억 원 규모의 인수금융(담보대출) 조달에 성공했다. 지분 고가 인수 논란이 일면서 대주단 모집에 어려움을 겪다가, 자사주 소각 등으로 투자 조건을 개선하면서 지분 인수 자금을 모두 마련한 것으로 풀이된다.


주가는 계속 하락 추세를 보이면서 자금 조달 여건이 악화
했다. 지난해 말 주가는 10만 원을 아래로 뚫고 내려갔고, 이날 현재 9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담보 주식 전체 지분 가치는 현재 약 6000억 원 수준으로 떨어졌다. 주가가 추락하면서 인수금융 8550억 원은 담보 지분 가치의 140%를 초과하는 수준이 됐다.

고가 인수 논란으로 인수금융 대주단 모집이 어려워지자 IMM PE는 자사주 활용 카드를 꺼내 들었다. 한샘 은 26.7%의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다. 현 주가 기준 자사주의 가치는 5000억~6000억 원이다. IB업계 관계자는 "자사주 활용 등 인수금융 투자 조건을 개선하면서 자금 조달에 성공한 것
으로 안다"고 전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10314001262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