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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분석글 및 재무제표 분석법 전용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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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fs <valuef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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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차트는 17.11월을 기준으로 19.8월 까지 미국 나스닥 +18.4%, 중국 상해 종합 -14.9%, 국내 코스피 -22.0% 를 기록하였던 과거 기록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필요한 것은 긍정적인 시각인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여건 상 개인적으로는 현 시점 주식 비중을 미국 주식으로 좀 더 높이는 것이 22년을 대비하는 입장에서 유리하지 않을까 지속 판단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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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 4Q21 실적 발표
https://bit.ly/3B6mjLE
> 매출액: 5,739억원(yoy 3.9%) (컨센 5,661억원, 1.4%)
> 영업이익: -75억원(yoy 적자전환) (컨센 169억원)
✔️ 어닝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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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추가 자사주 취득 공시입니다.

더욱 필요한 건 자사주 소각인데 말입니다.
코스닥 신용 융자 잔고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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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글.장] 쇼트트랙의 나비 효과가 중국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Feat. 우시바이오패밀리 폭락)

안녕하세요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입니다.
 
 투자에 있어서 가장 경계하여야 할 점은 본인의 감정이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02년 솔트레이크에서의 오노 사건으로, 모든 미국 주식을 매도하였다면, 그 결과는 치명적이었겠지요.
 
 하지만 어제 경기를 보면서 스포츠 외에도 영토, 역사, 문화 등 여러 이벤트가 누적되며 글로벌하게 확산되고 있는 반중 정서의 확산을 단순히 감정 문제로만 치부해선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 펀더멘털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죠.
 
 시진핑은 집권 이후, 특히 3연임을 앞두고는 확고해진 G2의 지위를 무기로 기존 덩샤오핑의 '도광양회' 기조를 버리고, 중국이 세상의 중심이라는 '중화사상'에 근거한 '중국몽'을 강력하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중국몽'의 실현 방식을 '관대한 포용력'보다는 '불공정한 강압 행위'로 느끼는 국가들이 많아진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에서의 반중 정서는 심각한 상황인데요,
 
Pew research(21년)에 따르면 주요 선진국의 중국에 대한 부정적 인식(69%)은 긍정(27%)을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건 트렌드인데, 02년과 21년을 비교하면 얼마나 빠르게 반중 정서가 악화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한국(31%->77%), 캐나다(27%->73%), 독일(37% -> 71%), 호주(40 -> 78%) 등.
 
 이는 필연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표출되는데, 정치인들의 입장에서는 전 국민의 감정을 결집시킬 수 있는 이벤트로서 지지율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이미 트럼프 시대의 '미중무역갈등' 등에서도 경험하였듯, 이것이 주식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마침 오늘 또 하나의 사례가 추가되었는데요, 하필 중국이 심혈을 기울인 올림픽 기간 중, 미국 상무부에서 보란 듯 중국 기관 33곳에 대한 제재를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 최고 바이오그룹군이었던 우시바이오 패밀리들이 폭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 최고의 휴대폰 기업 중 하나인 화웨이가 궤멸적 타격을 입었듯, 향후 수출입 비중이 큰 중국 기업들은 잠재적인 타겟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 반영하여 CATL, 북방화창 등 핵심 제조사 역시 급락세를 보이네요.
 
 쇼트트랙에서의 나비 효과가 중국 투자의 리스크를 증폭시키고 있다면 과장일까요?
 
 감사합니다.

P.S 이번주 삼성증권의 프리미엄픽스 10선은 아래와 같습니다.

빅테크 (4) 애플,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 대형 반도체 (2) 엔비디아, ASML

- 소비재 (2) 에르메스, 코스트코

- 산업재 (1) 프로로지스

- 금융 (1) 버크셔 해서웨이



(2022/2/8 공표자료)
현 시점 고민해 볼 만한 좋은 내용이 담겨있는 글 입니다.
인플레이션. 고물가 => 바이든 지지율 급락 => 반중 정서 악화 => 국민 감정 결집 이벤트 => 대중 제재 정치적 이벤트 => 증시 타격 (특히 중국 및 한국)
«알려드립니다»

현재 채널에는 일반 텔레그램 채널 구독자와 밸류fs 유료 가입 투자자분이 혼재되어 있으셔서 부득이하게 유료 가입 투자자분들만을 위한 별도의 비공개 채널을 아래 게시판 글에 링크를 남겨 놓았으니 유료 가입자 분들은 아래 채널로 입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적은 앞으로 진행 될 재무제표 분석 class 등의 피드백을 좀 더 디테일하게 해드리고자 함입니다.

번거롭게 해드리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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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valuefs.com/vfs/s10/v/3494

<출처: 밸류fs 재무제표 분석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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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한샘]4 분기 실적 , 일회성 비용으로 적자전환-유안타증권 http://consensus.hankyung.com/apps.analysis/analysis.downpdf?report_idx=604893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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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반도체 부족, 신차 생산차질 지속

차량용 반도체 부족이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터치 스크린이나 전동시트를 빼고 출시하는 사례까지 있다고 하네요.

- 올해 내에 종료 안될 것 같다

- 너도나도 반도체 재고를 확보하려고 경쟁하면서 가수요마저 발생하는 상황 (수백개 반도체 중 하나라도 없으면 생산을 못함)

- 대부분의 차량용 반도체가 가전용과 생산라인(28나노)이 겹치다보니 가전쪽 수요증가가 연쇄적으로 영향

그간 출고가 하도 안되다보니 신차 가격도 좋았는데, 이렇게 첨단기능이 하나둘씩 빠지면 가격인상도 한계가 있지 않겠냐는 논조입니다. 음식료랑 반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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