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지 채널
590 subscribers
179 photos
3 videos
6 files
183 links
기업 분석글 및 재무제표 분석법 전용 채널입니다.
email: info@valuefs.com

밸류fs <valuefs.com>
Download Telegram
👍1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가 국내 1위 가구·인테리어 기업 한샘 인수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PMI(인수후 통합) 작업에 착수했다. 신규 경영진 선임과 핵심 인력 파견을 통해 앞으로 세 달여간 바이아웃 딜 성패를 좌우할 전략을 수립해나갈 예정이다.

IMM PE는 본격적인 PMI 및 밸류업 작업에 착수했다. 조 단위 거래인데다 첫 가구 및 인테리어 업계 진출인 만큼 집중력을 발휘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밑그림을 그리겠단 포부다.

IMM PE측 인력들은 앞으로 세 달여간 김진태 한샘 신임 대표와 호흡을 맞춰 구체적인 밸류업 전략을 도출해나갈 예정이다.

IMM PE는 기본적으로 한샘을 중심으로 공간 관련 사업을 다각화하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가구, 인테리어뿐 아니라 렌털, 스마트홈 등 공간 관련 사업이 다양한데 여기서 한샘이 모든 주제를 아우르는 출입문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또 스마트홈 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도출할 계획이다.

볼트온 등을 통한 이종산업과 결합 가능성도 검토한다. 코로나19 이후 주거 공간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며 인테리어나 리모델링과 관련한 산업의 판이 커지고 있다. 이런 산업 추이에 맞춰 LX인터내셔널의 한국유리공업 인수, KCC의 신한벽지 인수 등 인테리어 업계의 인수합병(M&A)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201110908294460106878&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오하임아이엔티 최대 주주 IMM
한샘 최대 주주 IMM PE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단지가 늘어나면서 지난해 주택 리모델링 시장 규모가 급격히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A건설사의 공동주택 리모델링 시장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건설업계 리모델링주택사업 시장 규모는 8조9천172억원으로, 2020년(1조3천436억원)의 6.6배에 달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B건설사의 내부 보고서를 봐도 주택 리모델링 발주 규모는 2020년 1조3천307억원에서 지난해 9조1천187억원으로 급증했다.

건설사마다 조사한 수치는 약간씩 상이하지만, 대략적인 시장 분석·진단·전망은 유사한 셈이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01110113&t=NN
골드만 삭스 4Q 이익 YoY 13 % 감소.

Goldman Sachs Group Inc fourth-quarter profit fell nearly 13% and missed market expectations on Tuesday as weak trading activity dampened a bumper year for deals, sending the shares of Wall Street's premier investment bank down 3%.

Goldman's trading unit reported a lower profit in the quarter ended Dec. 31 compared to last year as a more stable economy resulted in less volatility and fewer swings in financial markets.

The global markets business, which now houses the trading business and accounts for roughly a third of overall revenue, reported revenue of nearly $4 billion, down 7%.

Compared to a strong year-ago quarter when trading volumes skyrocketed, the bank said equity underwriting revenue fell 8% in the quarter due to lower income from secondary stock offerings.

Goldman, however, reported a 45% jump in investment banking revenue to $3.80 billion as its top rainmakers raked in record fees from advising on some of the largest mergers, initial public offerings and deals involving 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ies.

Net earnings applicable to common shareholders fell to $3.81 billion in the quarter ended Dec. 31, from $4.36 billion the same period a year earlier. Earnings per share fell to $10.81 from $12.08 a year earlier.

Analysts on average had expected a profit of $11.76 per share, according to Refinitiv data.

Meanwhile on Friday, JPMorgan Chase & Co and Citigroup Inc both beat analyst profit estimates. While profits at JPMorgan, the country's largest lender, were hurt by a slowdown in its trading arm, a stellar performance at its investment banking softened the impact.

https://finance.yahoo.com/news/goldman-sachs-reports-drop-quarterly-122958700.html?.tsrc=fin-notif
👍2
알리바바 (BABA), 프리마켓에서 -4.8%. 미국 정부가 '국가안보' 이유로 알리바바 클라우드 사업 점검 중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이녹스첨단소재[272290]그럼에도_불구하고_싸다_20220119_DB+Financial_761962.pdf
406.5 KB
전자 메일 보내기 이녹스첨단소재[272290]그럼에도 불구하고 싸다_20220119_DB+Financial_761962.pdf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한샘]4 분기 실적 눈높이 하향 , 단기적 모멘텀 부재-유안타증권 http://consensus.hankyung.com/apps.analysis/analysis.downpdf?report_idx=604011
2022-01-19
고퀄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스마트홈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대기업들은 시장 공략과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고퀄에게 손을 내밀고 있다.

고퀄은 지난해 7월 5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 중 한샘이 30억 원을 책임졌다. 고퀄의 플랫폼 역량을 접목해 스마트홈 기반 리모델링을 시작하고자 창사 50년 만에 처음으로 벤처 투자를 단행한 것이다. 앞서 고퀄은 2015년 1월 삼성벤처투자를 시작으로 2016년 9월 경인전자, 2018년 6월 큐더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연내 상장을 추진 중인 SK쉴더스(옛 ADT캡스)는 다양한 홈 IoT 기기 연동을 통한 편리하고 스마트한 보안 서비스를 내놓기 위해 2021년 8월 고퀄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도 했다.

사업의 전환점은 2019년 2월 ‘헤이홈’ 론칭이다. 그전까지 B2B 사업에만 집중했지만, 헤이홈을 통해 B2C 사업에 나서면서 실적 반등을 꾀하는 데 성공했다. 2019년 매출 8억 원에서 2020년 58억 원, 2021년 94억 원으로 급성장했다. 현재 임직원은 56명까지 늘었다. 2021년 기준 B2C 부문이 매출의 90%를 차지하고 있다.

헤이홈은 론칭 3년 만에 약 3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 중이다. 고객들은 헤이홈 앱을 기반으로 홈카메라, 도어벨, 보안장치, 조명, 전원 스위치, 커튼, 온습도 센서, 모션 센서 등 다양한 제품을 손쉽게 연동할 수 있다. B2B에선 200개 이상의 기업 고객들을 확보했다.

https://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20959
👍1
경인전자는 고퀄 지분 26.25% 보유. (고퀄은 경인전자의 관계회사)
경인전자 연결재무제표에 표기된 고퀄의 분기별 매출액/OP 추이.
경인전자 손익계산서 조합 챠트
경인전자 재고자산 및 회전율 조합 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