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 PE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으로 가치를 제고하려는 대표 포트폴리오는 한샘이다. 최근 약 1조4000억원에 인수한 한샘은 국내 1위 인테리어·가구 업체지만 아직 온라인에선 영역이 뚜렷하지 않은 실정이다. IMM PE는 한샘이 오프라인에서 리모델링과 인테리어 토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온라인에 그대로 이식할 계획이다. 6만건의 시공 사례를 온라인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하면, 고객이 어디서든 아파트·동·호수만 입력함으로써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과 예산 범위 안에서 리모델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IT 시스템 개선을 위해 CDTO(최고디지털전환책임자)도 영입할 예정이다.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2/9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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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W컨셉 2배 키운 자신감으로…IMM, 한샘도 디지털혁신 - 매일경제
1000억에 인수한 W컨셉 고가매입 논란 있었지만 앱 편의성 키우고 물류체계화 인수 4년만에 2.7배에 매각 한샘·하나투어도 디지털전환 15년만에 운용자산 7조5천억 지주사 체제로 사업확장 채비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연휴 해외시장 key takeaways
그간 푹 쉬셨습니까. 설 연휴 동안 나스닥은 4일 연속 상승하며 기염을 토했네요. 챙겨보실 팩트를 정리해봤습니다.
다행히 연휴 급반등했지만 ▲ 실질금리는 아직 (-) 영역이고 ▲ 미국채 장단기 스프레드 하락이 지속되는 등 아직 불안 요인이 남아있어 본격 반등에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3월 전후를 진바닥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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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스닥 4일간 총 8%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10.9% 상승 : 특히 구글이 어제 장마감 후 어닝 서프라이즈와 함께 20:1 주식분할을 발표해 사상 최고가 경신. 다우지수 편입 가능성도 거론
- 그러나 메타(페이스북) 장마감 후 어닝 실망감에 -21% 급락 중. 페이팔, 트위터 등 플랫폼 업체들 동반 약세
2) KOSPI 시초가 2,780선 예상 : iShares MSCI Korea 지수 4일간 총 6.3% 상승. 금요일 상승분 후반영한 것 빼면 오늘 KOSPI 시초가는 4.1% 오른 2,780선 출발 예상 (환율 변동 미반영)
- 다만 메타 실적 영향에 나스닥 선물 현재 -0.9% 하락 중이라 이를 반영하면 2,760선 정도로 출발할 가능성 있음
3) 코로나 신규 확진자 peak-out : 미국/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 확진자 확연한 둔화. 핀란드는 마스크 규제도 철폐. 그러나 한국은 신규 확진자 2만명 돌파 예상
4) 한국 2개월 연속 무역적자 : 원/달러 환율 상승 요인. 다만, 봄이 되며 따뜻해지면 천연가스 수입 둔화돼 흑자 전환 가능. 단가(P) 효과 힘입어 수출 명목금액은 사상 최고 경신
5) 우크라이나 CDS는 큰 폭 하락 : 미국 우크라이나 추가 파병 공식화 불구 우크라이나의 CDS 프리미엄 하락 중. 우크라이나가 시장의 swing factor는 아니라는 의미
▲ 종합의견 : 연휴 급반등 불구 실질금리, 경기선행지수, 공급망 이슈 등 아직 긍정적 시그널 모자라. 3월 전후 진바닥 예상. Defensive + Value 강화 권고
그간 푹 쉬셨습니까. 설 연휴 동안 나스닥은 4일 연속 상승하며 기염을 토했네요. 챙겨보실 팩트를 정리해봤습니다.
다행히 연휴 급반등했지만 ▲ 실질금리는 아직 (-) 영역이고 ▲ 미국채 장단기 스프레드 하락이 지속되는 등 아직 불안 요인이 남아있어 본격 반등에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3월 전후를 진바닥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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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스닥 4일간 총 8%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10.9% 상승 : 특히 구글이 어제 장마감 후 어닝 서프라이즈와 함께 20:1 주식분할을 발표해 사상 최고가 경신. 다우지수 편입 가능성도 거론
- 그러나 메타(페이스북) 장마감 후 어닝 실망감에 -21% 급락 중. 페이팔, 트위터 등 플랫폼 업체들 동반 약세
2) KOSPI 시초가 2,780선 예상 : iShares MSCI Korea 지수 4일간 총 6.3% 상승. 금요일 상승분 후반영한 것 빼면 오늘 KOSPI 시초가는 4.1% 오른 2,780선 출발 예상 (환율 변동 미반영)
- 다만 메타 실적 영향에 나스닥 선물 현재 -0.9% 하락 중이라 이를 반영하면 2,760선 정도로 출발할 가능성 있음
3) 코로나 신규 확진자 peak-out : 미국/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 확진자 확연한 둔화. 핀란드는 마스크 규제도 철폐. 그러나 한국은 신규 확진자 2만명 돌파 예상
4) 한국 2개월 연속 무역적자 : 원/달러 환율 상승 요인. 다만, 봄이 되며 따뜻해지면 천연가스 수입 둔화돼 흑자 전환 가능. 단가(P) 효과 힘입어 수출 명목금액은 사상 최고 경신
5) 우크라이나 CDS는 큰 폭 하락 : 미국 우크라이나 추가 파병 공식화 불구 우크라이나의 CDS 프리미엄 하락 중. 우크라이나가 시장의 swing factor는 아니라는 의미
▲ 종합의견 : 연휴 급반등 불구 실질금리, 경기선행지수, 공급망 이슈 등 아직 긍정적 시그널 모자라. 3월 전후 진바닥 예상. Defensive + Value 강화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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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구원은 "주당 배당금은 300원으로 2020년과 유사한 배당성향 16.3%를 기록했지만 2000만주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해 30% 이상의 주주환원율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익소각이 가능한 보통주 자사주 보유규모가 5000만주에 달해(발행주식수 대비 8%) 향후 업황부진이 이어진다 해도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유지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20308272566020
그는 "이익소각이 가능한 보통주 자사주 보유규모가 5000만주에 달해(발행주식수 대비 8%) 향후 업황부진이 이어진다 해도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유지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20308272566020
머니투데이
미래에셋증권, 4Q 실적 부진에도 적극적인 주주정책-이베스트 - 머니투데이
이베스트증권은 3일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업황 부진으로 4분기 실적이 예상을 밑돌았지만 적극적인 주주환원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주가가 많이 오른 메리츠금융지주와 메리츠화재[000060]는 전체 및 유동 시총 기준을 모두 충족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관측된다.
메리츠금융지주와 메리츠화재가 MSCI 지수에 편입되면 유입될 자금 규모를 삼성증권[016360]은 각각 1천290억원·1천540억원, 유안타증권[003470]은 1천316억원·1천230억원으로 예상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128080800002?input=1195m
메리츠금융지주와 메리츠화재가 MSCI 지수에 편입되면 유입될 자금 규모를 삼성증권[016360]은 각각 1천290억원·1천540억원, 유안타증권[003470]은 1천316억원·1천230억원으로 예상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0128080800002?input=1195m
연합뉴스
MSCI에 메리츠금융·화재 편입 유력…신풍제약은 퇴출 기로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2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지수 정기 변경을 앞두고 MSCI 한국 지수에 새로 들어갈 종목에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