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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코스닥)클래시스 -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양수도계약체결 보고자:클래시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127900007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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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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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신영증권 박소연] 중간점검 : 7부 능선, 매도실익 없다

신영증권 박소연입니다. FOMC 확인하며 잠못이룬 분들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이제 조정이 7부 능선까지 진행되어, 현 레벨 아래에서는 매도 실익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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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FOMC는 별 것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대다수였지만 생각보다 매파적

- 대차대조표 축소와 관련하여 별도의 성명문도 나왔고, 파월은 기자회견에서 "민첩하게(nimble)"라는 단어를 썼음. 유동성을 너무 과도하게 공급했다는 일종의 반성문

- 연방기금 금리선물(FF) 시장에서는 올해 5회 이상 인상 확률을 20% 이상 프라이싱하기 시작

- 아직 미국채 10년 기준 실질금리가 여전히 (-)인 상황이라 1~2개월 정도 더 진흙탕(muddy water) 구간이 펼쳐질 것. 일단 실질금리를 (+)로 만들고 봐야 할 것

- 그러나 밸류에이션으로 보면 하락이 이미 7부 능선까지 진행, 이제부터는 매도 실익이 없는 구간입 : Trailing PER 기준으로 11배까지 하락해 역사적 저점 수준까지 밀렸음. 이제부터는 빠르게 급락하더라도, 빠르게 회복하는 경향

- 또 하나 흥미로운 것은 미국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매우 차분하다는 점 : 2015년, 2018년 등 최근 통화긴축 사이클 때에는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동반 급등하며 실물경기 악화가 반영

- 그러나 지금은 재미있게도 스프레드 반등이 매우 미미. 2013년 테이퍼 탠트럼 때에도 그랬음 : 이는 채권시장 참여자들이 현재의 위험자산 가격 조정을 매크로 리스크가 아닌, "금융적 현상"으로 보고 있다는 의미

- 이는 하이일드 발행기업 중 에너지 업종(유가 good)이 많아서 이기도 하지만 , 기본적으로 기업들의 유동성 상황이 굉장히 좋기 때문

- 앞으로 key indicator는 오미크론 확진자 둔화.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지는 것이 보여야 연준도 마음을 좀 놓을 거이기 때문. 미국은 peak 쳤지만, 유럽/중동/남미 지역은 아직 상승세라 봄바람이 불면서 조금 나아지길 기대

추후 모니터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포트 링크 : https://bit.ly/3KKOKT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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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이 혼자 지수 -30p를 빼고 있는 상황입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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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시장 낙폭 확대 이유

미국채 2년물 금리 상승세가 아시아 시장에서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2년물 금리가 1.18%까지 근접하였습니다. 나스닥 선물 하락폭이 확대되고 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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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신용 잔고 10.8 조원 유지 중.
금일과 같은 지수 폭락이 장 후반 지속 유지될 경우 신용 담보 마지노선에 다다른 계좌 속출로 인하여 반대 매매 방지를 위하여 매도 물량이 더욱 출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의 표에서 설명드렸듯이 과거 자료를 이용하여 유추 시 신용 잔고는 8.5 조원대 까지 빠질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2월 중순까지는 가급적 공격적 매수 전략은 자제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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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현금을 보유 중이시거나 아니면 신용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과매도 구간의 저가 매수를 계획하시고 있으신 투자자분들 께서는 현 시점을 20년 3월 코로나 팬데믹 폭락 시기 이후의 V자형 급반등의 기억을 현 시점 동일하게 적용시키시면 안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20년 3월의 경우 유동성 무제한 공급이 가능한 시기였으나 현재는 오히려 유동성 축소와 병행하는 증시 조정 구간이기에 오히려 L자형의 지리한 장기간 조정을 감수하여야 할 시기로 판단 합니다.

더군다나 최근 국내 증시 하락이 과한 듯 보여도 투자 심리 지표와 가장 밀접하게 연계되는 신용 융자 잔고의 감소폭이 아직까지는 낮기에 실상 투자자들은 현재 하락장에서 아직 공포 심리를 맞닥뜨리지 못하고 있다 판단 합니다.

이 경우 굳이 현 시점 신규 매수의 시각으로 접근보다는 좀 더 적정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인내의 시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리하다 판단합니다.

폭락 시 매수는 항시 옳습니다. 그러나 현 시점은 매수에 대한 인내심 유지가 더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합니다.

매수의 적기 시점은 대략 2월 중순 즈음 찾아보고자 시나리오를 가져가 봅니다.
미원상사 그룹, 대단하다고 밖에.
최근 횡령. 배임 등 많은 사건 사고를 바라보면서 경영진의 중요성을 한층 절감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금융 공학적 기법 지속 시행 및 기업 본연의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아웃사이더 그룹격인 미원상사 그룹의 김정돈 회장님.

표현은 자제하겠습니다.

현금의 재발견이라는 책의 내용에 소개되는 기업들에 비견되는 기업군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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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xxx

https://www.valuefs.com/vfs/s13/v/3398

<밸류fs 기업분석(VFS)>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Now #Wcloud #성장주는실적으로증명

주초 #MSFT 의 클라우드사업부 호실적에 이어 금일 서비스나우의 어닝서프라이즈는 바닥에 널부러져있던 #SaaS클라우드 기업들의 강한 주가 반등을 이끌어냅니다.

*금리 상승에 따른 (할인율을) 초월하는 고성장주 주가는 결국 제자리를 찾아가기 마련입니다.

*시장충격은 좋은 비지니스모델을 기반으로 고성장하는 기업들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입니다 (말은 쉽죠).

https://www.cnbc.com/amp/2022/01/26/cloud-software-stocks-get-boost-servicenow-and-qualtrics-q4-earnings.html
엘론 머스크의 단편적인 비유이지만 현재 각 산업 섹터 기업들의 원자재 공급 부족 현상이 해당 기업의 실적 이슈로 심각하게 부각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금일 현재 테슬라는 -10% 주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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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엘론 머스크는 4분기 어닝 콜에서 전 세계적인 칩 부족 현상을 화장실 휴지 부족 현상과 비교하였습니다.


Elon Musk compared the toilet paper shortages to global chip shortage during Tesla's Q4 earnings call.
Musk said he took his children to Walmart and H-E-B to see the shortages for himself.
He said toilet paper is an "odd choice" of item for people to panic-buy.

https://www.businessinsider.com/elon-musk-kids-walmart-pandemic-toiler-paper-shortage-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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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전일 컨센을 상회하는 좋은 실적을 발표한 월풀의 어닝 콜 내용 중 일부 입니다.
노동력, 원자재 등 부족 현상이 22년에 지속 영향을 준다는 내용입니다.

월풀 주가 또한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금일 크게 하락 중입니다.

21년 보다 오히려 원자재 숏티지 현상을 겪고 있는 개별 기업들의 주가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국내에서도 이러한 원자재 숏티지 영향을 높게 받는 업종의 기업들은 주의하여야 할 듯 하며, 반대로 원자재 이슈 관련 수혜를 받거나 아니면 제품가격 전가를 즉시 반영 가능한 기업들은 높은 주가 수혜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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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리오틴

수잔, 이쪽은 조 리오틴이에요 네, 재고 측면에서 보면 한 발짝만 물러서도 여전히 소비자 수요가 매우 강할 것이고, 주택, 보금자리, 제품 사용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재고에 대해 이야기 할 때, 그것은 또한 외부 수요의 함수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좋은 소비자 끌림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운영 중단으로 인해 계속 방해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를 합쳐서 올해 최대 8주 전에 주문이 밀려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6주로 줄였다가 결국 4주로 줄였다. 그래서 우리는 아직 그 두 가지 기능의 결과로 인해 우리가 원하는 완전한 재고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마크와 짐이 지적한 바와 같이, 이러한 혼란은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가 원하는 재고 수준을 얻을 수 있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마르크 비처

네, 수잔, 아마 여기에 추가됐을 거예요. 기본적으로 가장 간단한 용어로, 우리는 공급망 제약이 2022년 내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물론, 불확실성을 가지고, 2021년에 공급망 부족을 초래한 것을 되돌아보면, 우리 공장들의 노동력 부족, 부품 문제, 칩 문제, 그리고 심지어 국내의 운송 지연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궁극적으로, 이 모든 요인들은 각각의 COVID 파동과 어느 정도 관련이 있다. 우리 모두가 경험하고 매일 볼 수 있듯이, COVID는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았습니다. 비록 터널의 끝에는 빛이 있을 수 있지만, 항상 각각의 COVID 파동으로부터 파문이 일어납니다. 공급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면서요. 그리고 특히 Omicron과 아시아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아시아 부품 공급업체.

그래서 불확실한 점이 있다. 이러한 불확실성 때문에 2022년에는 공급망 영향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당장은 후반부에 조금 더 낙관적인 이유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전반기에는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지 않습니다. 이번 건으로 인해 재고 조사를 좀 하고 싶습니다. 확실히 말씀드리자면요. 나는 그것이 상반기에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공급망 상황에 따라서는 연말까지 어느 정도 재고 수준을 관리 가능한 가동 자본 수준까지 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Joe Liotine

Susan, this is Joe Liotine. Yes, in terms of our inventory, if we just take a step back, we'd still see very strong consumer demand, and we see a lot of reasons for that across housing, nesting and just usage of our products. And so as we talk about inventory, it's a function of kind of the outside demand as well. And so we did experience good consumer pull. But at the same time, we continue to be hampered by operational disruptions.

And so the combination of the two, we essentially talked about a backlog of orders up to eight weeks earlier in the year. We've kind of chipped that down to six weeks and then ultimately to four weeks. So we've not yet made the full progress that we would have liked on inventory as a consequence of those two functions. We expect the disruptions really to continue into the Q1 first half period, as Marc and Jim had indicated. And so that also is a factor in getting the inventory levels we wanted.

Marc Bitzer

Yes. Susan, maybe just adding to this one. Basically, in the most simple term, we do expect the supply chain constraints to persist throughout 2022. And the reason why I'm saying this one, and of course, with some uncertainty is, if you look back at what drove supply chain shortages in 2021, it's largely labor shortage in our own factories, component issues, chip issues and transportation delays, both across the ocean and even domestically.

Ultimately, all these factors are somewhat related to the respective COVID waves. And as we all experienced and all we can see every day, COVID is not yet completely over, even though there may be some light at the end of the tunnel, but there's always rippling effects coming out of the respective COVID waves as we work ourselves to supply chain, and also in particular, as you think about Omicron and what it might mean for Asia and Asia component suppliers.

So there is uncertainty. And – but that uncertainty, that's why we say most likely, the supply chain impact will be visible in 2022. I would say right now, there's reason to be slightly more optimistic in the back half, but the first half, I don't expect a significant improvement. As a result of this one, we would love to build some inventory, to be very clear. I don't think it will happen in the first half. Depending on how the situation in the supply chain, we may be able to build some inventory levels to manageable working capital levels by the end of the year.

https://seekingalpha.com/article/4482113-whirlpools-whr-ceo-marc-bitzer-on-q4-2021-results-earnings-call-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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