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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분석글 및 재무제표 분석법 전용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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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fs <valuef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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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증시의 선행 지표로 비트코인을 참조 중입니다. 비트코인은 성장주 위주의 증시 흐름을 선행하는 편입니다.
현재 미국 증시는 다시 급락 중입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기록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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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는 어제에 이어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면서 하락 마감 했습니다

다우 -0.19% S&P500 -1.16% 나스닥 -2.28%

투자가들은 여전히 FOMC의 미팅 발표를 기다리면서 조심스러운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아멕스는 예상을 초과하는 실적 발표로 9%대 강한 상승을 보여주었고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마라톤이 6%대 셰브론이 4%대 오르는 등 에너지 관련주들도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금융주와 에너지관련주의 상승으로 다우는 선방 했으나 긴축에 몸살을 앓고 있는 기술주들이 대거 하락한 나스닥은 하락폭이 컸습니다

전일 장마감 후 호실적을 발표한 IBM이 5%이상 급등 했으나 GE는 기대 이하의 실적으로 5%이상 하락 했습니다

존슨앤존슨은 기대치에 못미친 실적을 내놨으나 올해 백신의 매출 예상치에 힘입어 3% 가까이 올랐습니다

기술주들중 특히 반도체 관련업체들의 하락폭이 컸는데
엔비디아, AMD,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등이 4%대 하락 했고 마이크론은 2.6% 내렸습니다


우리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지속과 LG엔솔 상장에 따른 기관들의 개점휴업 상황이 이어지면서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FOMC 미팅과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이 마무리 될 거라는 점입니다

물론 이것이 지나간다고 해서 당장 수급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어찌됐건 그동안 시장을 짓눌러온 이슈들이 지나간다는 점만으로도 시장에 숨통은 트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을 시작으로 그 보다 규모는 작지만 만만찮은 공룡들의 IPO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속되는 거대규모의 IPO는 시장을 약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가뜩이나 체력이 허약한 우리 증시의 수급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누구보다도 잘 파악 하고 있는 외국계 펀드들은 한국시장을 여타 이머징 시장 보다 특히 더 매도하고 있고 파생상품을 이용한 다양한 전략으로 우리 시장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반면에 우리 기관들이나 개인들은 이러한 외국계펀드에 무방비로 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답답한 상황이지만 조금 더 인내하고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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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는 강하나 원재료 숏티지 영향으로 가이던스 하향 조정.

F5(나스닥:FFIV)는 1분기 회계 실적 직후 13.6% 하락하며 포스트마켓 매각을 크게 하고 있는데, 이는 상·하계 예상을 뛰어넘었지만 수요 충족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공급망 제약이 있다고 경고했다.
매출액은 제품 수익 19% 증가와 글로벌 서비스 2% 성장에 힘입어 거의 10% 증가한 6억 8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제품 수익 중 소프트웨어 수익은 47% 증가했고, 시스템은 1% 성장했다.
비GAAP 순이익은 11% 증가한 1억7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프랑수아 로코-도누 CEO는 "우리 기업 전반의 수요 동력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강력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지만, 회사는 2022 회계연도의 남은 기간 동안 공급망 제약으로 인해 고객의 지속적인 시스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능력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분기 매출은 6억 9천 420만 달러로 컨센서스를 밑돌고 있으며, 8-9% 성장에 대한 이전의 예상보다 4.5%-8%로 축소하고 있습니다.
NAT은 소프트웨어 매출 성장률이 이전 지침 범위의 35-40%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글로벌 서비스 매출 성장률은 1~2%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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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NASDAQ:MSFT)는 Azure와 주로 연계된 클라우드 컴퓨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기 때문에 2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좋았다고 밝혔다.
미국 워싱턴에 본사를 둔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전년 대비 20% 증가한 517억달러의 매출로 주당 248달러를 벌어들였다고 밝혔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MS가 전년 대비 17.9% 증가한 507억8000만달러의 매출에 주당 2.32달러를 벌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MSFT 장 마감 후 -3.55% 하락 중
# 코스닥 지수 저점 유추 - 신용 융자 잔고율은 아직 매우 높은 상황

https://www.valuefs.com/vfs/s01/v/3393

<밸류fs 투자 분석>
사모펀드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를 새 주인으로 맞은 국내 1위 가구업체 한샘이 2차 자사주 매입을 추진한다.

지난해 14만원을 돌파한 주가가 최근 반토막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소액주주 반발이 거세져서다. 2대 주주인 미국 헤지펀드와의 경영권 분쟁 2차전 조짐도 불거지고 있다.

2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샘은 이르면 내달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지난해 11월 23일 주가 안정을 이유로 삼성증권과 자사주 위탁 매매 계약을 체결한 지 약 2개월 만이다.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2/01/26/RULTVFJYMBHS3C35MPTO4LKP7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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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그룹의 '홈퍼니싱 플랫폼' 마켓비 인수 노력은 끝내 물거품이 됐다. JTBC 그룹은 '가구 업계 1위' 한샘도 눈독을 들였던 마켓비 인수를 두고 장기간 협상을 벌였으나 '가격 눈높이 차이'로 끝내 타결에 이르지 못했다. 마켓비 측은 재매각 절차에 착수했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마켓비 인수합병(M&A)은 우선협상대상자인 JTBC 그룹 내 계열사 제이콘텐트리와 남지희 대표 간의 협상이 결렬되며 중단됐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125211125433
집에 있는 시간이 늘자 집에 쓰는 돈이 늘었다. 홈 인테리어와 가구 소비가 늘자 한국 1위 인테리어 플랫폼 기업의 기업 가치가 2년 만에 20배 증가했다. 인테리어 플랫폼 서비스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 얘기다.

버킷플레이스는 지난해 11월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VC)에서 대규모 투자를 받으면서 차세대 ‘유니콘 기업(기업 가치가 1조원 이상인 스타트업)’으로 올라섰다. 버킷플레이스가 이번 후속투자를 통해 유치한 금액은 7000만 달러(약 770억원)다. 현재까지 누적 투자 유치액은 약 880억원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투자 유치 후 버킷플레이스의 기업 가치를 8000억원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는 글로벌 투자사 본드캐피털과 IMM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미래에셋캐피탈·네이버 등 기존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56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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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합성
미원에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