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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분석글 및 재무제표 분석법 전용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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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fs <valuef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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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지수 상승 반전.
# xxxxxx - 나없으면 되겠니?

https://www.valuefs.com/vfs/s13/v/3270

<출처: 밸류fs 기업 분석(VFS)>
🔥3
하락장에 반대매매마저 660억원 돌파…역대 최대 규모

http://naver.me/5BxTf64V
# 국내 기업 재무제표 분석 Class 재개 알림의 건 (22년 3월 1일 부터)

https://www.valuefs.com/vfs/s10/v/3386

<출처: 밸류fs 재무제표 분석 Class>
6
나스닥 -4.5% 폭락세에서 상승 반전.
<<개인 의견>>

금잏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는 장 중 대폭락세에서 급반등을 보인 다행스러운 하루였습니다.
그러나 전일 도표로 작성한 2015년 나스닥 지수 흐름을 통해 예측 시나리오를 설명드렸듯이 이번 반등은 일주일 미만의 매우 짧은 단기 반등, 즉 데드캣 바운스로 판단하며 국내 증시 또한 금읿부터 반등 시도가 나올 것으로 판단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과도한 신용 레버리지를 보유한 투자자의 입장에서 극단적 위기에서 간신히 벗어날 수 있는 구명줄이 내려온 젏호의 기회로 여겨서 필히 비중을 줄일 기회로 접근하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몇 일간의 짧은 반등 후 2차 급락을 대비하는 마음으로 증시를 바라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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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5 장중 패닉셀링 코멘트, 키움 한지영]

어제 미국 증시 급반등으로 국내 증시도 일정부분 반등이 나와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그 기대와 달리 국내 증시는 폭락세를 겪고 있습니다.

1시 25분 현재 코,스피가 전일대비 3.0% 급락한 2,707pt를 기록하면서, 밸류에이션 상 지지를 받을 줄 알았던 12개월 선행 PER 10배(2,783pt), PBR 1배(2,792pt) 지수 레벨을 하루만에 하회했네요(코스닥은 전일대비 3.4% 급락한 884pt)

폭락 배경은 1월 중 내내 있었던 대외 악재(연준의 긴축 가속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는 영향으로 파악됩니다. 
 
특히 장중에 미 국방부가 미국 8,500명을 동유럽에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우크라이나 인근 현지에서 대규모 해상 훈련을 시작했다고 알려지는 등 전쟁 리스크가 한층 더 고조되고 있다는 점이 한국 뿐 아니라 여타 아시아 증시, 미국 선물시장을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실제 전쟁으로 격화될지는 상황을 지켜봐야하는 만큼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워낙 투자심리가 냉각되다보니 시장에서는 만에 하나의 악재 현실화 가능성에 대해 그 어느때보다 확률을 높게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더 나아가, 27일 LG엔솔 상장 및 차주 장기연휴를 앞둔 수급상의 공백 및 왜곡 현상도 국내 증시의 하락폭을 격렬하게 만들고 있는 것 같네요.

다른 국가 증시의 약세 정도와 비교해보면 현재는 투매, 패닉셀링에 가까운 과매도 영역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일단 1차 고비 시점이자 반전의 실마리를 제공할 목요일(1월 FOMC 결과 발표 및 LG엔솔 상장)까지는 위험관리에 주력하는 것이 맞지만,

현시점에서는 패닉성 추격 매도에 동참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추후 시장 상황 업데이트 또 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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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미국 증시 단기 전망: 현지 운용사/애널리스트 의견 (블룸버그)

어제 미국시장이 장중 4% 급락 후 (+)까지 반전했죠. 이에 대해 미국 현지 운용사들 의견을 취재한 기사가 있어 요약을 해봤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굉장히 bearish한 의견들이 많네요. 일각에서는 1987년 블랙 먼데이를 비교하며, "강제적"으로 파월 풋을 끌어내려면 S&P500이 3,670선(;;;;)까지 떨어져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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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espoke Investment (부정적)

- 1988년 이후 나스닥이 장중 4% 이상 급락했다가 플러스로 마감한 케이스를 전부 조사했더니 평균적으로 1개월 후 5.5% 하락, 3개월 후 7.9% 하락했음

2) Evercore ISIS (부정적)

- 반강제적으로 "Fed put"이 발동할 수 밖에 없었던 6개 케이스를 조사 (1987년 블랙 먼데이, 1998년 LTCM, 2001년 Tech 버블, 2008년 금융위기, 2019년 파월의 오토 파일럿 발언, 2020년 코로나 위기)

- 6가지 케이스의 평균 고점대비 하락률은 23.8%였으며 현재 S&P500에 대비하면 3,670pt에 해당. 우리도 이쯤을 최악의 시나리오로 보고 있음

- 월요일 장중 반등은 일견 긍정적이지만, FOMC 파월 발언이 매파적으로 해석되면 2018년과 비슷한 사태(오토 파일럿 운운하다 시장 급락 후 태세 전환)가 또 벌어질 수 있음

- SPX 옵션을 보면 skew(OTM 풋옵션 고평가) 극심한 상태. S&P500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 높지만, 급반등에 대해서도 대비하고 싶은 투자자의 경우 6월물 SPX 4,740 call, 3,670 put 양매수도 방법

3) Cambiar Investors (단기 바닥, 고밸류는 부정적)

- 단기 바닥은 친거 같다. 이번주 FOMC는 상승 촉재가 될 것 같다. 그러나 그것과 별개로 고밸류 주식들 - 특히 '지금 적자여도 미래는 창대하니 괜찮다' 식의 모델을 가지고 있던 기업들은 밸류에이션이 현실화되며 큰 어려움에 처할 것 같다.

- 그리고 투기성 거래들이 붙었던, 밸류에이션 평가 자체가 불가능한 소형주들도 문제다. 소위 "로빈후드 주식", "Clown stock"이라고 불렸던 종류인데 2000~2002년 그랬던 것처럼 80~90% 급락도 가능해 보인다.

4) Fundstrat Global Advisors (소폭 긍정적)

- 우리 모델상 트레이딩 바이 시그널 나왔다. 2018년 12월 26일, 2020년 3월 23일에도 비슷한 신호가 있었다.

- 그러나 이게 상반기 최저점인지는 잘 모르겠다. 연준의 긴축, 인플레, 코로나 등 숙제가 남아있기 때문. 그래도 트레이더들, 퀄리티 주식 저가매수하는 전략적 투자자들에게는 기회

5) Stifel (부정적)

- 어제 S&P500 반등은 전형적인 속임수 반등(head fake)이다. 실질금리가 재차 하락할만한 연준의 dovish pivot이 나오던지, 미국 제조업 PMI나 실적 조정비율 반등이 관찰되어야 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1-25/-head-fake-and-fed-put-potential-what-strategists-are-saying
👍2
# 미국 하이일드 채권 시장의 고요함 - 매우 이례적인 상황

https://www.valuefs.com/vfs/s01/v/3391

<출처: 밸류fs 투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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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x-나도esg?

https://www.valuefs.com/vfs/s13/v/3371

<출처: 밸류fs 기업 분석(V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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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증시의 선행 지표로 비트코인을 참조 중입니다. 비트코인은 성장주 위주의 증시 흐름을 선행하는 편입니다.
현재 미국 증시는 다시 급락 중입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기록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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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는 어제에 이어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면서 하락 마감 했습니다

다우 -0.19% S&P500 -1.16% 나스닥 -2.28%

투자가들은 여전히 FOMC의 미팅 발표를 기다리면서 조심스러운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아멕스는 예상을 초과하는 실적 발표로 9%대 강한 상승을 보여주었고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마라톤이 6%대 셰브론이 4%대 오르는 등 에너지 관련주들도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금융주와 에너지관련주의 상승으로 다우는 선방 했으나 긴축에 몸살을 앓고 있는 기술주들이 대거 하락한 나스닥은 하락폭이 컸습니다

전일 장마감 후 호실적을 발표한 IBM이 5%이상 급등 했으나 GE는 기대 이하의 실적으로 5%이상 하락 했습니다

존슨앤존슨은 기대치에 못미친 실적을 내놨으나 올해 백신의 매출 예상치에 힘입어 3% 가까이 올랐습니다

기술주들중 특히 반도체 관련업체들의 하락폭이 컸는데
엔비디아, AMD,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등이 4%대 하락 했고 마이크론은 2.6% 내렸습니다


우리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지속과 LG엔솔 상장에 따른 기관들의 개점휴업 상황이 이어지면서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FOMC 미팅과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이 마무리 될 거라는 점입니다

물론 이것이 지나간다고 해서 당장 수급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어찌됐건 그동안 시장을 짓눌러온 이슈들이 지나간다는 점만으로도 시장에 숨통은 트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을 시작으로 그 보다 규모는 작지만 만만찮은 공룡들의 IPO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속되는 거대규모의 IPO는 시장을 약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가뜩이나 체력이 허약한 우리 증시의 수급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누구보다도 잘 파악 하고 있는 외국계 펀드들은 한국시장을 여타 이머징 시장 보다 특히 더 매도하고 있고 파생상품을 이용한 다양한 전략으로 우리 시장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반면에 우리 기관들이나 개인들은 이러한 외국계펀드에 무방비로 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답답한 상황이지만 조금 더 인내하고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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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는 강하나 원재료 숏티지 영향으로 가이던스 하향 조정.

F5(나스닥:FFIV)는 1분기 회계 실적 직후 13.6% 하락하며 포스트마켓 매각을 크게 하고 있는데, 이는 상·하계 예상을 뛰어넘었지만 수요 충족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공급망 제약이 있다고 경고했다.
매출액은 제품 수익 19% 증가와 글로벌 서비스 2% 성장에 힘입어 거의 10% 증가한 6억 8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제품 수익 중 소프트웨어 수익은 47% 증가했고, 시스템은 1% 성장했다.
비GAAP 순이익은 11% 증가한 1억7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프랑수아 로코-도누 CEO는 "우리 기업 전반의 수요 동력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강력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지만, 회사는 2022 회계연도의 남은 기간 동안 공급망 제약으로 인해 고객의 지속적인 시스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능력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분기 매출은 6억 9천 420만 달러로 컨센서스를 밑돌고 있으며, 8-9% 성장에 대한 이전의 예상보다 4.5%-8%로 축소하고 있습니다.
NAT은 소프트웨어 매출 성장률이 이전 지침 범위의 35-40%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글로벌 서비스 매출 성장률은 1~2%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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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NASDAQ:MSFT)는 Azure와 주로 연계된 클라우드 컴퓨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기 때문에 2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좋았다고 밝혔다.
미국 워싱턴에 본사를 둔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전년 대비 20% 증가한 517억달러의 매출로 주당 248달러를 벌어들였다고 밝혔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MS가 전년 대비 17.9% 증가한 507억8000만달러의 매출에 주당 2.32달러를 벌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MSFT 장 마감 후 -3.55% 하락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