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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분석글 및 재무제표 분석법 전용 채널입니다.
email: info@valuefs.com

밸류fs <valuef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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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저의 답변 입니다 .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좋은 의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작년 말 설명회 막바지에 개인 투자 관련에 집중하기 위하여 22년 초반에는 잠시 설명회를 중지하고 몇 개월 후 다시 재개한다고 양해의 말씀을 드렸었는데 제대로 제가 알려드리지 못했었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현재 재무제표 분석 class에는 지속 미국 기업 관련 엑셀 데이터를 기존과 같이 등록해 놓고 있으며 해당 엑셀 장표를 이용하여 진행하실 수 있게 해드리고 있기는 합니다.

VFS 팀원들이 이제 어느정도 정착이 되어가고 있으니 작년 말과 같은 국내 기업 관련 재무제표 Class를 설날 이후 2월 중순부터 다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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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지수 상승 반전.
# xxxxxx - 나없으면 되겠니?

https://www.valuefs.com/vfs/s13/v/3270

<출처: 밸류fs 기업 분석(V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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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 반대매매마저 660억원 돌파…역대 최대 규모

http://naver.me/5BxTf64V
# 국내 기업 재무제표 분석 Class 재개 알림의 건 (22년 3월 1일 부터)

https://www.valuefs.com/vfs/s10/v/3386

<출처: 밸류fs 재무제표 분석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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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4.5% 폭락세에서 상승 반전.
<<개인 의견>>

금잏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는 장 중 대폭락세에서 급반등을 보인 다행스러운 하루였습니다.
그러나 전일 도표로 작성한 2015년 나스닥 지수 흐름을 통해 예측 시나리오를 설명드렸듯이 이번 반등은 일주일 미만의 매우 짧은 단기 반등, 즉 데드캣 바운스로 판단하며 국내 증시 또한 금읿부터 반등 시도가 나올 것으로 판단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과도한 신용 레버리지를 보유한 투자자의 입장에서 극단적 위기에서 간신히 벗어날 수 있는 구명줄이 내려온 젏호의 기회로 여겨서 필히 비중을 줄일 기회로 접근하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몇 일간의 짧은 반등 후 2차 급락을 대비하는 마음으로 증시를 바라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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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5 장중 패닉셀링 코멘트, 키움 한지영]

어제 미국 증시 급반등으로 국내 증시도 일정부분 반등이 나와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그 기대와 달리 국내 증시는 폭락세를 겪고 있습니다.

1시 25분 현재 코,스피가 전일대비 3.0% 급락한 2,707pt를 기록하면서, 밸류에이션 상 지지를 받을 줄 알았던 12개월 선행 PER 10배(2,783pt), PBR 1배(2,792pt) 지수 레벨을 하루만에 하회했네요(코스닥은 전일대비 3.4% 급락한 884pt)

폭락 배경은 1월 중 내내 있었던 대외 악재(연준의 긴축 가속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는 영향으로 파악됩니다. 
 
특히 장중에 미 국방부가 미국 8,500명을 동유럽에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우크라이나 인근 현지에서 대규모 해상 훈련을 시작했다고 알려지는 등 전쟁 리스크가 한층 더 고조되고 있다는 점이 한국 뿐 아니라 여타 아시아 증시, 미국 선물시장을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실제 전쟁으로 격화될지는 상황을 지켜봐야하는 만큼 단정짓기는 어렵지만, 워낙 투자심리가 냉각되다보니 시장에서는 만에 하나의 악재 현실화 가능성에 대해 그 어느때보다 확률을 높게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더 나아가, 27일 LG엔솔 상장 및 차주 장기연휴를 앞둔 수급상의 공백 및 왜곡 현상도 국내 증시의 하락폭을 격렬하게 만들고 있는 것 같네요.

다른 국가 증시의 약세 정도와 비교해보면 현재는 투매, 패닉셀링에 가까운 과매도 영역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일단 1차 고비 시점이자 반전의 실마리를 제공할 목요일(1월 FOMC 결과 발표 및 LG엔솔 상장)까지는 위험관리에 주력하는 것이 맞지만,

현시점에서는 패닉성 추격 매도에 동참하는 것은 지양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추후 시장 상황 업데이트 또 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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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미국 증시 단기 전망: 현지 운용사/애널리스트 의견 (블룸버그)

어제 미국시장이 장중 4% 급락 후 (+)까지 반전했죠. 이에 대해 미국 현지 운용사들 의견을 취재한 기사가 있어 요약을 해봤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굉장히 bearish한 의견들이 많네요. 일각에서는 1987년 블랙 먼데이를 비교하며, "강제적"으로 파월 풋을 끌어내려면 S&P500이 3,670선(;;;;)까지 떨어져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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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espoke Investment (부정적)

- 1988년 이후 나스닥이 장중 4% 이상 급락했다가 플러스로 마감한 케이스를 전부 조사했더니 평균적으로 1개월 후 5.5% 하락, 3개월 후 7.9% 하락했음

2) Evercore ISIS (부정적)

- 반강제적으로 "Fed put"이 발동할 수 밖에 없었던 6개 케이스를 조사 (1987년 블랙 먼데이, 1998년 LTCM, 2001년 Tech 버블, 2008년 금융위기, 2019년 파월의 오토 파일럿 발언, 2020년 코로나 위기)

- 6가지 케이스의 평균 고점대비 하락률은 23.8%였으며 현재 S&P500에 대비하면 3,670pt에 해당. 우리도 이쯤을 최악의 시나리오로 보고 있음

- 월요일 장중 반등은 일견 긍정적이지만, FOMC 파월 발언이 매파적으로 해석되면 2018년과 비슷한 사태(오토 파일럿 운운하다 시장 급락 후 태세 전환)가 또 벌어질 수 있음

- SPX 옵션을 보면 skew(OTM 풋옵션 고평가) 극심한 상태. S&P500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 높지만, 급반등에 대해서도 대비하고 싶은 투자자의 경우 6월물 SPX 4,740 call, 3,670 put 양매수도 방법

3) Cambiar Investors (단기 바닥, 고밸류는 부정적)

- 단기 바닥은 친거 같다. 이번주 FOMC는 상승 촉재가 될 것 같다. 그러나 그것과 별개로 고밸류 주식들 - 특히 '지금 적자여도 미래는 창대하니 괜찮다' 식의 모델을 가지고 있던 기업들은 밸류에이션이 현실화되며 큰 어려움에 처할 것 같다.

- 그리고 투기성 거래들이 붙었던, 밸류에이션 평가 자체가 불가능한 소형주들도 문제다. 소위 "로빈후드 주식", "Clown stock"이라고 불렸던 종류인데 2000~2002년 그랬던 것처럼 80~90% 급락도 가능해 보인다.

4) Fundstrat Global Advisors (소폭 긍정적)

- 우리 모델상 트레이딩 바이 시그널 나왔다. 2018년 12월 26일, 2020년 3월 23일에도 비슷한 신호가 있었다.

- 그러나 이게 상반기 최저점인지는 잘 모르겠다. 연준의 긴축, 인플레, 코로나 등 숙제가 남아있기 때문. 그래도 트레이더들, 퀄리티 주식 저가매수하는 전략적 투자자들에게는 기회

5) Stifel (부정적)

- 어제 S&P500 반등은 전형적인 속임수 반등(head fake)이다. 실질금리가 재차 하락할만한 연준의 dovish pivot이 나오던지, 미국 제조업 PMI나 실적 조정비율 반등이 관찰되어야 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1-25/-head-fake-and-fed-put-potential-what-strategists-are-s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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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하이일드 채권 시장의 고요함 - 매우 이례적인 상황

https://www.valuefs.com/vfs/s01/v/3391

<출처: 밸류fs 투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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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x-나도esg?

https://www.valuefs.com/vfs/s13/v/3371

<출처: 밸류fs 기업 분석(V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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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증시의 선행 지표로 비트코인을 참조 중입니다. 비트코인은 성장주 위주의 증시 흐름을 선행하는 편입니다.
현재 미국 증시는 다시 급락 중입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기록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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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는 어제에 이어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면서 하락 마감 했습니다

다우 -0.19% S&P500 -1.16% 나스닥 -2.28%

투자가들은 여전히 FOMC의 미팅 발표를 기다리면서 조심스러운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아멕스는 예상을 초과하는 실적 발표로 9%대 강한 상승을 보여주었고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마라톤이 6%대 셰브론이 4%대 오르는 등 에너지 관련주들도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금융주와 에너지관련주의 상승으로 다우는 선방 했으나 긴축에 몸살을 앓고 있는 기술주들이 대거 하락한 나스닥은 하락폭이 컸습니다

전일 장마감 후 호실적을 발표한 IBM이 5%이상 급등 했으나 GE는 기대 이하의 실적으로 5%이상 하락 했습니다

존슨앤존슨은 기대치에 못미친 실적을 내놨으나 올해 백신의 매출 예상치에 힘입어 3% 가까이 올랐습니다

기술주들중 특히 반도체 관련업체들의 하락폭이 컸는데
엔비디아, AMD,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등이 4%대 하락 했고 마이크론은 2.6% 내렸습니다


우리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지속과 LG엔솔 상장에 따른 기관들의 개점휴업 상황이 이어지면서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FOMC 미팅과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이 마무리 될 거라는 점입니다

물론 이것이 지나간다고 해서 당장 수급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어찌됐건 그동안 시장을 짓눌러온 이슈들이 지나간다는 점만으로도 시장에 숨통은 트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을 시작으로 그 보다 규모는 작지만 만만찮은 공룡들의 IPO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속되는 거대규모의 IPO는 시장을 약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가뜩이나 체력이 허약한 우리 증시의 수급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누구보다도 잘 파악 하고 있는 외국계 펀드들은 한국시장을 여타 이머징 시장 보다 특히 더 매도하고 있고 파생상품을 이용한 다양한 전략으로 우리 시장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반면에 우리 기관들이나 개인들은 이러한 외국계펀드에 무방비로 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답답한 상황이지만 조금 더 인내하고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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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는 강하나 원재료 숏티지 영향으로 가이던스 하향 조정.

F5(나스닥:FFIV)는 1분기 회계 실적 직후 13.6% 하락하며 포스트마켓 매각을 크게 하고 있는데, 이는 상·하계 예상을 뛰어넘었지만 수요 충족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공급망 제약이 있다고 경고했다.
매출액은 제품 수익 19% 증가와 글로벌 서비스 2% 성장에 힘입어 거의 10% 증가한 6억 8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제품 수익 중 소프트웨어 수익은 47% 증가했고, 시스템은 1% 성장했다.
비GAAP 순이익은 11% 증가한 1억7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프랑수아 로코-도누 CEO는 "우리 기업 전반의 수요 동력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강력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솔루션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지만, 회사는 2022 회계연도의 남은 기간 동안 공급망 제약으로 인해 고객의 지속적인 시스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능력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분기 매출은 6억 9천 420만 달러로 컨센서스를 밑돌고 있으며, 8-9% 성장에 대한 이전의 예상보다 4.5%-8%로 축소하고 있습니다.
NAT은 소프트웨어 매출 성장률이 이전 지침 범위의 35-40%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글로벌 서비스 매출 성장률은 1~2%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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