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이 아니라 전략적 견제 아닐까...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070706485349fbbec65dfb_1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070706485349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美, 중국 조선소 '손절'하고 한국에 러브콜…50% 관세 파격 면제
미국 의회가 중국 조선소를 견제하고 한국·일본 등 동맹국 조선소에 혜택을 주는 법안을 발의했다. 프라이트웨이브는 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 하원의원들이 외국 동맹국에 미국 해운을 열어주고 선박 건조·수리를 중국에서 동맹국으로 옮기려는 법안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 존스법 허점 막고 동맹
[8/7, 장 시작 전 생각: 애플과 AI의 합작품,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7%, 나스닥 +1.2%
- 애플 +5.1%, 아마존 +4.0%, 테슬라 +3.6%
- 미 10년물 금리 4.22% 달러 인덱스 98.0pt, 달러/원 1,385.4원
1.
애플과 AI의 하루였습니다. 어제의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관세 불확실성은 여전했지만,
애플의 미국 내 1,000억달러 대규모 투자 소식, 아마존 등 AI 주의 내러티브 재부각 등이 미국 증시 상승을 견인했네요.
애플의 대규모 대미 투자는 트럼프가 추구하고 있는 리쇼어링에 부합하는 행보이며,
미국 내 리쇼어링 수혜주 이외에도 디스플레이, FPCB 등 국내 애플 밸류체인주들에게도 긍정적인 재료입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애플 이외에 다른 기업들에게도 미국내 투자를 이끌어 내기 위해, 트럼프가 관세 카드를 계속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생각은 해봐야겠네요.
2.
실제로, 미국 장 마감 후 트럼프는 반도체 품목에 약 100% 관세를 부과할 것이며, 미국 내 생산 혹은 투자를 약속한 업체들에게는 무관세 혜택을 적용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들이 나오진 않았고 추후 협상을 통해 국가간 관세율 조정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다만, 이 같은 관세 불확실성이 조기에 소멸되기 어려우며, 이는 최근 고점 및 속도 부담이 있는 주식시장에 중간중간 단기 변동성을 유발하는 요인이 될 듯 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애플의 대규모 투자 소식과 vs 트럼프의 반도체 100% 관세 부과 등 미국 발 상하방 요인에 영향을 받으면서, 애플 밸류체인 주를 중심으로 차별화 장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현재 코스피는 8월 1일 세제개편안 쇼크로 인한 주가 급락 분을 완전히 만회하지는 못하면서 3,200pt에서 저항을 받고 있는 상태(7월 31일 종가 3,245pt, 6일 종가 3,198pt).
그래도 최근 반등으로 코스피가 20일선(3,194pt, 60일선은 2,974pt) 부근까지 올라오는 등 기술적인 추세 이탈이 나오지 않았다는 점도 안도 요인입니다.
통상 20일선은 추세 투자자들에게 심리적인 기준선의 역할을 하는 편입니다.
만약 관세, 과세 불확실성 등으로 주가 조정을 받는 과정에서 20일선을 재차 하회할 경우,
지난 금요일과 같이 추세 훼손 불안감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4.
그렇지만 트럼프 관세, 연준 정책, 세제개편안 불확실성은 알려진 악재의 범주에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잇습니다.
국내 주도주(조선, 기계 등)의 이익 모멘텀이나, (과세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남고 있으나) 상법개정안 등 큰 틀에서의 거버넌스 개선 내러티브가 변하지 않았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국내 증시의 하방 경직성이 이전보다 견고 해졌음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결국, 상기 불확실성들이 확대되지 않는 한(ex: 관세율 재인상, 세제개편안 7월 31일 원안 유지 강행 등),
20일선을 하향 이탈하더라도 전반적인 지수 추세가 붕괴될 가능성이 낮기에,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으로 대응하는 게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
오늘은 비소식도 없고, 미세먼지도 없는 맑은 날씨라고 합니다.
온도도 확실히 지난주보다 많이 떨어져서 살만하네요.
기온의 고점이 낮아지고 있는 것처럼, 관세나 과세 리스크의 고점도 낮아졌으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도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시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14
- 다우 +0.2%, S&P500 +0.7%, 나스닥 +1.2%
- 애플 +5.1%, 아마존 +4.0%, 테슬라 +3.6%
- 미 10년물 금리 4.22% 달러 인덱스 98.0pt, 달러/원 1,385.4원
1.
애플과 AI의 하루였습니다. 어제의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관세 불확실성은 여전했지만,
애플의 미국 내 1,000억달러 대규모 투자 소식, 아마존 등 AI 주의 내러티브 재부각 등이 미국 증시 상승을 견인했네요.
애플의 대규모 대미 투자는 트럼프가 추구하고 있는 리쇼어링에 부합하는 행보이며,
미국 내 리쇼어링 수혜주 이외에도 디스플레이, FPCB 등 국내 애플 밸류체인주들에게도 긍정적인 재료입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애플 이외에 다른 기업들에게도 미국내 투자를 이끌어 내기 위해, 트럼프가 관세 카드를 계속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생각은 해봐야겠네요.
2.
실제로, 미국 장 마감 후 트럼프는 반도체 품목에 약 100% 관세를 부과할 것이며, 미국 내 생산 혹은 투자를 약속한 업체들에게는 무관세 혜택을 적용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들이 나오진 않았고 추후 협상을 통해 국가간 관세율 조정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다만, 이 같은 관세 불확실성이 조기에 소멸되기 어려우며, 이는 최근 고점 및 속도 부담이 있는 주식시장에 중간중간 단기 변동성을 유발하는 요인이 될 듯 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애플의 대규모 투자 소식과 vs 트럼프의 반도체 100% 관세 부과 등 미국 발 상하방 요인에 영향을 받으면서, 애플 밸류체인 주를 중심으로 차별화 장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현재 코스피는 8월 1일 세제개편안 쇼크로 인한 주가 급락 분을 완전히 만회하지는 못하면서 3,200pt에서 저항을 받고 있는 상태(7월 31일 종가 3,245pt, 6일 종가 3,198pt).
그래도 최근 반등으로 코스피가 20일선(3,194pt, 60일선은 2,974pt) 부근까지 올라오는 등 기술적인 추세 이탈이 나오지 않았다는 점도 안도 요인입니다.
통상 20일선은 추세 투자자들에게 심리적인 기준선의 역할을 하는 편입니다.
만약 관세, 과세 불확실성 등으로 주가 조정을 받는 과정에서 20일선을 재차 하회할 경우,
지난 금요일과 같이 추세 훼손 불안감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4.
그렇지만 트럼프 관세, 연준 정책, 세제개편안 불확실성은 알려진 악재의 범주에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잇습니다.
국내 주도주(조선, 기계 등)의 이익 모멘텀이나, (과세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남고 있으나) 상법개정안 등 큰 틀에서의 거버넌스 개선 내러티브가 변하지 않았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는 국내 증시의 하방 경직성이 이전보다 견고 해졌음을 시사하는 대목입니다.
결국, 상기 불확실성들이 확대되지 않는 한(ex: 관세율 재인상, 세제개편안 7월 31일 원안 유지 강행 등),
20일선을 하향 이탈하더라도 전반적인 지수 추세가 붕괴될 가능성이 낮기에,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으로 대응하는 게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
오늘은 비소식도 없고, 미세먼지도 없는 맑은 날씨라고 합니다.
온도도 확실히 지난주보다 많이 떨어져서 살만하네요.
기온의 고점이 낮아지고 있는 것처럼, 관세나 과세 리스크의 고점도 낮아졌으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도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시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714
Kiwoom
키움증권 |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키움증권에서 국내주식,해외주식, 금융상품 등 폭넓은 투자를 함께 하세요.
❤1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애플, 아이폰과 애플워치의 모든 디스플레이를 미국 켄터키에서 생산하겠다고 공식 발표
사상 처음으로 100% 미국산 스크린 사용 예정. 해외 생산분 대거 국내 이전
켄터키 공장 인력도 50% 증원 계획
애플, 본격적인 ‘아메리카 퍼스트’ 제조 전략에 돌입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바다 건너 양키들은 어떻게 볼까...
中 최대 국영 조선소, 합병 임박… '글로벌 경쟁력 강화' 총력
https://m.g-enews.com/view.php?ud=2025080708144170240c8c1c064d_1
中 최대 국영 조선소, 합병 임박… '글로벌 경쟁력 강화' 총력
https://m.g-enews.com/view.php?ud=2025080708144170240c8c1c064d_1
글로벌이코노믹
中 최대 국영 조선소, 합병 임박…글로벌 경쟁력 강화 총력
중국의 국영 조선소인 중국 조선공업 회사(China Shipbuilding Industry Corporation)가 다음 주 12일을 마지막 거래일로 정하고 CSSC 홀딩스에 흡수 합병된다.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상장 조선 회사를 탄생시킬 합병으로, 미국이 중국을 라이벌로 간주하며 견제
[단독] 민주당, 대주주 면세한도 제시없이 기재부 10억원만 폐기 가닥..'결정은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이 대주주 양도소득세 과세 기준 완화로 입장을 확정했다.
당초 정부안대로 종목당 10억 원 이상 보유자에게 과세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개미 투자자'들의 반발과 당내 일각의 비판에 직면하면서 사실상 ‘폐기’로 가닥 잡았다. 공은 대통령에게 넘어간 모양새다.
7일 알파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정청래 당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기획재정부 발표의 대주주면세한도 10억원에 대한 시행이 어렵다는 견해를 대통령실 등에 전달키로 내부 방침을 세웠다.
민주당의 한 중진의원은 통화에서 "당초 마련될 것으로 예상됐던 A안과 B안은 모두 폐기된 것으로 안다"면서 "다만, 당 안팎에서 제기된 기재부안 10억 하향의 실행이 어렵다는 여론만 수렴해서 최종결정은 대통령실에서 내리도록 하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말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주식과세 대주주 요건에 대한 안을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원장에 A와 B 두가지 안으로 보고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한정애 위원장 등은 A안은 현행 50억원과 B안은 20~30억원으로 검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관우 전 모건스탠리 이사 겸 더프레미어 대표이사는 "민주당이 논란을 자초한 기재부안을 폐기하겠다고 선언한 셈"이라면서 "결국 대통령 최종 결정권을 쥐고 대주주 면세 하향 문제를 매듭짓게 됐다"고 평가했다.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624295046540?from=naver
더불어민주당이 대주주 양도소득세 과세 기준 완화로 입장을 확정했다.
당초 정부안대로 종목당 10억 원 이상 보유자에게 과세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개미 투자자'들의 반발과 당내 일각의 비판에 직면하면서 사실상 ‘폐기’로 가닥 잡았다. 공은 대통령에게 넘어간 모양새다.
7일 알파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정청래 당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기획재정부 발표의 대주주면세한도 10억원에 대한 시행이 어렵다는 견해를 대통령실 등에 전달키로 내부 방침을 세웠다.
민주당의 한 중진의원은 통화에서 "당초 마련될 것으로 예상됐던 A안과 B안은 모두 폐기된 것으로 안다"면서 "다만, 당 안팎에서 제기된 기재부안 10억 하향의 실행이 어렵다는 여론만 수렴해서 최종결정은 대통령실에서 내리도록 하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말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주식과세 대주주 요건에 대한 안을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원장에 A와 B 두가지 안으로 보고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한정애 위원장 등은 A안은 현행 50억원과 B안은 20~30억원으로 검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관우 전 모건스탠리 이사 겸 더프레미어 대표이사는 "민주당이 논란을 자초한 기재부안을 폐기하겠다고 선언한 셈"이라면서 "결국 대통령 최종 결정권을 쥐고 대주주 면세 하향 문제를 매듭짓게 됐다"고 평가했다.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624295046540?from=naver
alphabiz.co.kr
[단독] 민주당, 대주주 면세한도 제시없이 기재부 10억원만 폐기 가닥..′결정은 대통령이′
[알파경제=강명주·김상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대주주 양도소득세 과세 기준 완화로 입장을 확정했다.당초 정부안대로 종목당 10억 원 이상 보유자에게 과세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개미 투자자′들의 반발과 당내 일각의 비판에 직면하면서 사실상 ‘폐기’로 가닥 잡았다. 공 ...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하이브(352820) BUY/ TP 350,000원 (유지/유지)
호실적의 2Q를 지나면 압도적 모객의 3Q가 온다
■2분기 영업이익 29% 증익 달성한 호실적 기록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7,056억원(YoY +10.2%), 영업이익 659억원(YoY +29.4%)으로 당사 추정치(매출 7,322억원, OP 701억원) 대비 각각 3.6%, 6.0% 하회한 양호한 실적을 시현. 매출 성장은 공연이 YoY +31% 급증하며 견인했고, MD/라이선싱도 YoY +40%로 동반 급증. 영업이익률은 9.3%로 전분기비 5.0%p, 전년동기대비 1.4%p 개선되었으며 BTS 매출 비중 증가가 주효했던 것으로 판단. 특히, 아오엔 데뷔 비용 및 남미 오디션 제작비 등의 일회성 비용이 약 100억원 반영된 점을 고려하면 올해 이익 체력은 확실한 회복세
■3분기 공연 모객수 전년동기대비 2.2배 증가 예상돼 QoQ, YoY 이익 급증 기대
- 동사 3분기 공연 모객수는 150만명(YoY +123%)으로 대폭 증가가 확실시되고, 이에 따라 3분기 영업이익도 819억원으로 QoQ +24%, YoY +51% 급증을 전망함. 아티스트별 모객은 엔하이픈 38만명, BTS 진 33만명, 세븐틴 24만명, TXT 17만명, 르세라핌 16만명 등 고르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
■캣츠아이, 라틴 밴드 & 보이그룹, 그리고 빅히트 신인까지 흥행 가도 자신감
캣츠아이가 빌보드 Hot 100 진입 및 최초 미주 투어에 입성하며 현지 시장 연착륙 및 내년부터 의미 있는 수익화가 가능해진 것으로 판단. 이와 동시에 라틴 밴드 오디션 및 보이그룹 오디션을 통해 두 팀의 남미 현지화 그룹을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 아울러 8월 18일 데뷔 예정인 빅히트 신인 보이그룹도 흥행 가능성 높다고 판단
■목표주가 35만원 유지하며 엔터 업종 탑픽 제시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5만원을 유지하며 동사를 엔터 업종 탑픽으로 제시함. 엔터 업종 투자 포인트인 1)서구권 모객 급증, 2)현지화 그룹 수익화, 3)한한령 해제시 수혜 가능성을 모두 갖춘 유일한 엔터사인 점이 탑픽 제시의 근거. 11~12월로 예상되는 BTS 월드 투어 발표시점이 1차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
* URL: https://buly.kr/DPUKLe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하이브(352820) BUY/ TP 350,000원 (유지/유지)
호실적의 2Q를 지나면 압도적 모객의 3Q가 온다
■2분기 영업이익 29% 증익 달성한 호실적 기록
- 동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7,056억원(YoY +10.2%), 영업이익 659억원(YoY +29.4%)으로 당사 추정치(매출 7,322억원, OP 701억원) 대비 각각 3.6%, 6.0% 하회한 양호한 실적을 시현. 매출 성장은 공연이 YoY +31% 급증하며 견인했고, MD/라이선싱도 YoY +40%로 동반 급증. 영업이익률은 9.3%로 전분기비 5.0%p, 전년동기대비 1.4%p 개선되었으며 BTS 매출 비중 증가가 주효했던 것으로 판단. 특히, 아오엔 데뷔 비용 및 남미 오디션 제작비 등의 일회성 비용이 약 100억원 반영된 점을 고려하면 올해 이익 체력은 확실한 회복세
■3분기 공연 모객수 전년동기대비 2.2배 증가 예상돼 QoQ, YoY 이익 급증 기대
- 동사 3분기 공연 모객수는 150만명(YoY +123%)으로 대폭 증가가 확실시되고, 이에 따라 3분기 영업이익도 819억원으로 QoQ +24%, YoY +51% 급증을 전망함. 아티스트별 모객은 엔하이픈 38만명, BTS 진 33만명, 세븐틴 24만명, TXT 17만명, 르세라핌 16만명 등 고르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
■캣츠아이, 라틴 밴드 & 보이그룹, 그리고 빅히트 신인까지 흥행 가도 자신감
캣츠아이가 빌보드 Hot 100 진입 및 최초 미주 투어에 입성하며 현지 시장 연착륙 및 내년부터 의미 있는 수익화가 가능해진 것으로 판단. 이와 동시에 라틴 밴드 오디션 및 보이그룹 오디션을 통해 두 팀의 남미 현지화 그룹을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 아울러 8월 18일 데뷔 예정인 빅히트 신인 보이그룹도 흥행 가능성 높다고 판단
■목표주가 35만원 유지하며 엔터 업종 탑픽 제시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5만원을 유지하며 동사를 엔터 업종 탑픽으로 제시함. 엔터 업종 투자 포인트인 1)서구권 모객 급증, 2)현지화 그룹 수익화, 3)한한령 해제시 수혜 가능성을 모두 갖춘 유일한 엔터사인 점이 탑픽 제시의 근거. 11~12월로 예상되는 BTS 월드 투어 발표시점이 1차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
* URL: https://buly.kr/DPUKLe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현대로템 폴란드 K2PL이 한국 육군의 K2A1보다 먼저 실전배치 될것으로 보임.
폴란드는 K2PL을 빠르게 도입하며, 한국군의 K2A1은 아직 개발·배치 일정이 늦음
K2PL = K2EX 기반 수출형, 한국군 K2A1 역시 이와 유사한 사양으로 개발 중
이라크, 사우디, UAE 판매된 M-SAM-II 탄도미사일 요격 체계용 레이더도 최첨단 레이더
📌반면 한국 공군의 M-SAM-I/II는 기존 구형 레이더 유지
K1 계열 전차 업그레이드가 더 우선
한국은 K2보다 K1 전차의 수명 연장 및 업그레이드(K1E1, K1A2 등)를 우선시
수출국은 현장에서 빠르게 배치해야 하는 상황 → 즉시 납품 필요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폴란드는 K2PL을 빠르게 도입하며, 한국군의 K2A1은 아직 개발·배치 일정이 늦음
K2PL = K2EX 기반 수출형, 한국군 K2A1 역시 이와 유사한 사양으로 개발 중
이라크, 사우디, UAE 판매된 M-SAM-II 탄도미사일 요격 체계용 레이더도 최첨단 레이더
📌반면 한국 공군의 M-SAM-I/II는 기존 구형 레이더 유지
K1 계열 전차 업그레이드가 더 우선
한국은 K2보다 K1 전차의 수명 연장 및 업그레이드(K1E1, K1A2 등)를 우선시
수출국은 현장에서 빠르게 배치해야 하는 상황 → 즉시 납품 필요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1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미국에 투자를 진행 중이거나 투자를 약속한 반도체 업체에게는 관세 적용되지 않을 것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06/trump-plans-100-tariff-on-chips-with-carveout-for-apple-other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06/trump-plans-100-tariff-on-chips-with-carveout-for-apple-others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여한구 “삼성·하이닉스 100% 관세 맞을 일 없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83510?sid=101
여한구 본부장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우리는 이번에 (관세) 협상을 타결하면서 미래의 관세, 특히 반도체나 바이오 부분에 있어서는 최혜국 대우를 받기로 했다”면서 “다시 말해 다른 나라에 주는 것과 결코 불리하지 않게 했기 때문에, 만약 15%로 최고 세율이 정해진다고 하면 우리도 15%를 받는 것이다. 100%가 되든 200%가 되건 상관없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83510?sid=101
여한구 본부장은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우리는 이번에 (관세) 협상을 타결하면서 미래의 관세, 특히 반도체나 바이오 부분에 있어서는 최혜국 대우를 받기로 했다”면서 “다시 말해 다른 나라에 주는 것과 결코 불리하지 않게 했기 때문에, 만약 15%로 최고 세율이 정해진다고 하면 우리도 15%를 받는 것이다. 100%가 되든 200%가 되건 상관없다”고 설명했다.
Naver
여한구 “삼성·하이닉스 100% 관세 맞을 일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반도체에 100%의 품목별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7일 “한국이 100% 관세 맞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미 하원, 중국 조선소 견제 및 한국·일본 조선소 혜택 법안 발의
5일(현지시각) '상선 동맹국 파트너십법' 발의
현재 연방법으로 금지된 외국 사업자의 미국 국내 해운 무역 참여를 일부 허용해주고, 선박 건조·수리를 중국에서 동맹국으로 옮기는 내용
법안에 따르면 '외국 동맹국 선적 등록소'를 새로 작성, 미국 기업이 등록부에 포함된 동맹국의 조선소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 주요 선박 개조에 부과되는 50%의 세금을 면제
동맹국 선박 연안 운송도 허용, 해안법이 적용되는 미국 내 지점 간에 직접 또는 외국 항구를 통해 상품을 바다로 실어 나를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선박을 승인할 예정
👉 중국에 이익이 되는 것을 막고, 일본, 한국과 같이 믿을 수 있는 동맹국과 협력해야 한다고 직접적으로 언급.
7~8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순환매 장에서도 조선, 반도체 한미협력 이슈는 부각될 것.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070706485349fbbec65dfb_1
미 하원, 중국 조선소 견제 및 한국·일본 조선소 혜택 법안 발의
5일(현지시각) '상선 동맹국 파트너십법' 발의
현재 연방법으로 금지된 외국 사업자의 미국 국내 해운 무역 참여를 일부 허용해주고, 선박 건조·수리를 중국에서 동맹국으로 옮기는 내용
법안에 따르면 '외국 동맹국 선적 등록소'를 새로 작성, 미국 기업이 등록부에 포함된 동맹국의 조선소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 주요 선박 개조에 부과되는 50%의 세금을 면제
동맹국 선박 연안 운송도 허용, 해안법이 적용되는 미국 내 지점 간에 직접 또는 외국 항구를 통해 상품을 바다로 실어 나를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선박을 승인할 예정
👉 중국에 이익이 되는 것을 막고, 일본, 한국과 같이 믿을 수 있는 동맹국과 협력해야 한다고 직접적으로 언급.
7~8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순환매 장에서도 조선, 반도체 한미협력 이슈는 부각될 것.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070706485349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美, 중국 조선소 '손절'하고 한국에 러브콜…50% 관세 파격 면제
미국 의회가 중국 조선소를 견제하고 한국·일본 등 동맹국 조선소에 혜택을 주는 법안을 발의했다. 프라이트웨이브는 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 하원의원들이 외국 동맹국에 미국 해운을 열어주고 선박 건조·수리를 중국에서 동맹국으로 옮기려는 법안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 존스법 허점 막고 동맹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엔터사들 실적이 하나둘씩 발표하고 있는데요
JYP엔터의 실적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에스엠은 MD, 라이선싱 매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호실적을 발표하였으며
📌MD(제작상품)상품은 마진율이 워낙 좋아 영업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JYP의 이번 2분기 실적에는 스트레이키즈의 2분기 월드투어가 포함되어 있을텐데
(마지막 3분기 오타입니다 ㅜㅜ)
MD매출이 상당히 높게 나올것으로 보입니다.
📌2분기에만 인식되는 월드투어는 총 65만명으로 예상하고 있으며(빨간색으로만)
인당 평균 MD 구매금액 5.5만원만 잡아도 2분기 인식되는 MD 매출은 357억입니다.
JYP 역시 호실적을 기록할것으로 예상.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JYP엔터의 실적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에스엠은 MD, 라이선싱 매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호실적을 발표하였으며
📌MD(제작상품)상품은 마진율이 워낙 좋아 영업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JYP의 이번 2분기 실적에는 스트레이키즈의 2분기 월드투어가 포함되어 있을텐데
(마지막 3분기 오타입니다 ㅜㅜ)
MD매출이 상당히 높게 나올것으로 보입니다.
📌2분기에만 인식되는 월드투어는 총 65만명으로 예상하고 있으며(빨간색으로만)
인당 평균 MD 구매금액 5.5만원만 잡아도 2분기 인식되는 MD 매출은 357억입니다.
JYP 역시 호실적을 기록할것으로 예상.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