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12 12:11:27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2조 6,52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204억
계약시작 : 2026-02-12
계약종료 : 2026-07-10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47.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290031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4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2조 6,52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204억
계약시작 : 2026-02-12
계약종료 : 2026-07-10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47.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290031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4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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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11 11:47:22
기업명: 제노코(시가총액: 2,56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
계약내용 : [위성통신]저궤도통신위성(6G) 탑재컴퓨터(OBC) 개발
공급지역 : "구매자"의 지정장소
계약금액 : 56억
계약시작 : 2026-02-10
계약종료 : 2028-10-31
계약기간 : 2년 8개월
매출대비 : 9.8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190033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613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61390
기업명: 제노코(시가총액: 2,56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
계약내용 : [위성통신]저궤도통신위성(6G) 탑재컴퓨터(OBC) 개발
공급지역 : "구매자"의 지정장소
계약금액 : 56억
계약시작 : 2026-02-10
계약종료 : 2028-10-31
계약기간 : 2년 8개월
매출대비 : 9.8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190033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613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61390
Forwarded from 루팡
전쟁이 키운 '위성 구독'…플래닛랩스, 주가 날았다 (2/11 기사)
스웨덴·獨서 잇단 대규모 수주
국방·정보부문 매출 70% 뛰며
작년 3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수요 증가에 베를린 신공장 추진
AI 기업 인수로 데이터역량 강화
플래닛랩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22.7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올해 들어 12% 가까이 상승했다. 지난 1년 기준으로는 268.17% 뛰었다.
2010년 설립된 플래닛랩스는 소형 위성을 여러 대 띄워 매일 바뀌는 지구 관측 데이터를 구독형 상품으로 판매한다. 상장 당시 기업가치는 28억달러(약 4조700억원)였는데 최근 세 배에 가까운 78억달러로 불어났다. 현재 약 200대의 상업용 지구 관측 위성군을 운용하고 있다. 주요 위성 체계는 매일 지구를 찍는 ‘플래닛스코프’와 고해상도 데이터를 지원하는 ‘스카이샛’이 있다. 스카이샛은 50㎝급 정밀 촬영이 가능하다.
각국 정부의 대규모 주문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크게 늘었다. 전쟁 상황을 기록하거나 상대국 동향을 관측하는 고성능 위성의 중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지난달엔 스웨덴군과 대규모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최소 1억달러 이상으로 시장은 추정했다. 스웨덴군은 이번 계약을 통해 플래닛랩스의 최신 위성을 소유하며 고해상도 데이터와 정보 솔루션을 받을 계획이다. 200년 넘게 중립국을 유지했던 스웨덴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안보 위협이 고조되자 2024년 3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공식 합류했다.
지난해 7월에는 독일 정부가 2억4000만유로(약 4130억원)를 지급하고 위성 서비스를 받기로 했다. 해당 계약 실적은 올해부터 반영할 예정이다. 작년 1월엔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객으로부터 7년간 2억3000만달러의 위성 데이터 주문을 따냈다.
◇“생산 능력 두 배로 확대”
플래닛랩스는 증가하는 유럽 수요에 대응해 독일 베를린에 신규 제조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생산 능력을 두 배로 늘리는 것이 목표다. 지난달엔 데이터 분석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원격 탐사 솔루션 기업 베드록리서치를 인수했다.
2026회계연도 3분기(2025년 8~10월)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올렸다. 전년 동기 대비 33% 늘어난 8130만달러로 시장 전망치(7200만달러)를 큰 폭으로 웃돌았다. 핵심인 국방·정보 부문 매출이 같은 기간 70% 늘면서 실적을 견인했다. 지역별로 북미 지역 매출이 3514만8000달러로 가장 많았고 유럽·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이 2761만3000달러로 뒤를 이었다. 같은 기간 수주 잔액은 7억3447만달러로 216% 급증했다. 윌 마샬 플래닛랩스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국가지리정보국과 나토와의 협력 확대로 AI 글로벌 모니터링 솔루션 사업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사업 호조로 탄탄한 실적을 거뒀다”고 말했다.
모건스탠리는 최근 스웨덴군과의 계약 발표 직후 회사 목표주가를 기존 주당 20달러에서 26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모건스탠리는 “국가 안보 영상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강력하다”며 “위성 서비스 분야로 사업 모델을 확장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198671
스웨덴·獨서 잇단 대규모 수주
국방·정보부문 매출 70% 뛰며
작년 3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수요 증가에 베를린 신공장 추진
AI 기업 인수로 데이터역량 강화
플래닛랩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22.7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올해 들어 12% 가까이 상승했다. 지난 1년 기준으로는 268.17% 뛰었다.
2010년 설립된 플래닛랩스는 소형 위성을 여러 대 띄워 매일 바뀌는 지구 관측 데이터를 구독형 상품으로 판매한다. 상장 당시 기업가치는 28억달러(약 4조700억원)였는데 최근 세 배에 가까운 78억달러로 불어났다. 현재 약 200대의 상업용 지구 관측 위성군을 운용하고 있다. 주요 위성 체계는 매일 지구를 찍는 ‘플래닛스코프’와 고해상도 데이터를 지원하는 ‘스카이샛’이 있다. 스카이샛은 50㎝급 정밀 촬영이 가능하다.
각국 정부의 대규모 주문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크게 늘었다. 전쟁 상황을 기록하거나 상대국 동향을 관측하는 고성능 위성의 중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지난달엔 스웨덴군과 대규모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최소 1억달러 이상으로 시장은 추정했다. 스웨덴군은 이번 계약을 통해 플래닛랩스의 최신 위성을 소유하며 고해상도 데이터와 정보 솔루션을 받을 계획이다. 200년 넘게 중립국을 유지했던 스웨덴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안보 위협이 고조되자 2024년 3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공식 합류했다.
지난해 7월에는 독일 정부가 2억4000만유로(약 4130억원)를 지급하고 위성 서비스를 받기로 했다. 해당 계약 실적은 올해부터 반영할 예정이다. 작년 1월엔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객으로부터 7년간 2억3000만달러의 위성 데이터 주문을 따냈다.
◇“생산 능력 두 배로 확대”
플래닛랩스는 증가하는 유럽 수요에 대응해 독일 베를린에 신규 제조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생산 능력을 두 배로 늘리는 것이 목표다. 지난달엔 데이터 분석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원격 탐사 솔루션 기업 베드록리서치를 인수했다.
2026회계연도 3분기(2025년 8~10월)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올렸다. 전년 동기 대비 33% 늘어난 8130만달러로 시장 전망치(7200만달러)를 큰 폭으로 웃돌았다. 핵심인 국방·정보 부문 매출이 같은 기간 70% 늘면서 실적을 견인했다. 지역별로 북미 지역 매출이 3514만8000달러로 가장 많았고 유럽·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이 2761만3000달러로 뒤를 이었다. 같은 기간 수주 잔액은 7억3447만달러로 216% 급증했다. 윌 마샬 플래닛랩스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국가지리정보국과 나토와의 협력 확대로 AI 글로벌 모니터링 솔루션 사업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사업 호조로 탄탄한 실적을 거뒀다”고 말했다.
모건스탠리는 최근 스웨덴군과의 계약 발표 직후 회사 목표주가를 기존 주당 20달러에서 26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모건스탠리는 “국가 안보 영상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강력하다”며 “위성 서비스 분야로 사업 모델을 확장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198671
포스코인터, 내년 미국서 희토류 첫 생산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올해 미국에 희토류 통합 생산 단지를 짓고, 내년 현지에서 희토류를 처음 생산합니다. 지난해 9월 미 현지 광물 업체인 리엘리먼트 테크놀로지스와 체결한 희토류 공급망 강화 업무협약이 구체화된 겁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두 회사의 합작사가 브라운필드형 투자로 연내 생산 단지를 착공한다”라며 “내년 희토류와 희토류가 주 원료인 영구자석을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합작사는 새로운 거점에서 희토류 채굴·분리·정제는 물론 희토류를 원료로 하는 영구자석 제조나 재활용 등 전 공정의 일원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희토류 자체를 생산하는 것을 넘어 원료를 기반으로 하는 영구자석 같은 중간재나 완제품도 한 곳에서 만들어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겁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희토류 채굴과 영구자석 제조를, 리엘리먼트는 희토류 분리·정제와 영구자석 재활용을 각각 담당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41677?sid=101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올해 미국에 희토류 통합 생산 단지를 짓고, 내년 현지에서 희토류를 처음 생산합니다. 지난해 9월 미 현지 광물 업체인 리엘리먼트 테크놀로지스와 체결한 희토류 공급망 강화 업무협약이 구체화된 겁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두 회사의 합작사가 브라운필드형 투자로 연내 생산 단지를 착공한다”라며 “내년 희토류와 희토류가 주 원료인 영구자석을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합작사는 새로운 거점에서 희토류 채굴·분리·정제는 물론 희토류를 원료로 하는 영구자석 제조나 재활용 등 전 공정의 일원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희토류 자체를 생산하는 것을 넘어 원료를 기반으로 하는 영구자석 같은 중간재나 완제품도 한 곳에서 만들어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겁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희토류 채굴과 영구자석 제조를, 리엘리먼트는 희토류 분리·정제와 영구자석 재활용을 각각 담당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41677?sid=101
Naver
[단독] 포스코인터, 내년 미국서 희토류 첫 생산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기업과 설립한 합작법인을 통해 내년부터 현지에서 희토류를 처음으로 생산하는 것으로 한국경제TV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기존 공장을 매입해 희토류를 원료로 하는 영구자석도 제조하기로 했습니다.
[단독]제주 우주발사 거점되나…10회 안팎 추가발사 예정
4월 이후 내년까지 서귀포 해상서 추가발사 계획
우주발사 거점 자리매김…군→민간·지자체 중심
어민들 "어업활동 지장" 반발에 용선비 등 협의 중
오는 4월 제주 해상에서 고체연료우주발사체 4차 시험발사가 계획된 가운데 내년까지 10회 안팎의 추가 발사가 이뤄질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군과 한화, 제주도는 내년 하반기까지 서귀포 해상에서 우주발사체를 10회 안팎 발사하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제주가 우리나라 우주발사의 주요 거점으로 자리 잡은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71321
4월 이후 내년까지 서귀포 해상서 추가발사 계획
우주발사 거점 자리매김…군→민간·지자체 중심
어민들 "어업활동 지장" 반발에 용선비 등 협의 중
오는 4월 제주 해상에서 고체연료우주발사체 4차 시험발사가 계획된 가운데 내년까지 10회 안팎의 추가 발사가 이뤄질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군과 한화, 제주도는 내년 하반기까지 서귀포 해상에서 우주발사체를 10회 안팎 발사하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제주가 우리나라 우주발사의 주요 거점으로 자리 잡은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71321
노컷뉴스
[단독]제주 우주발사 거점되나…10회 안팎 추가발사 예정
오는 4월 제주 해상에서 고체연료우주발사체 4차 시험발사가 계획된 가운데 내년까지 10회 안팎의 추가 발사가 이뤄질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Forwarded from 선수촌
키옥시아
FY27e OP
- 가이던스: 709.57 billion yen to 799.57 billion yen
- BBG 추정치: 525.47 billion yen
FY27e NP
- 가이던스: 453.76 billion yen to 513.76 billion yen
- BBG 추정치: 320.75 billion yen
FY27e Net Sales
- 가이던스: 2.18 trillion yen to 2.27 trillion yen
- BBG 추정치: 2 trillion yen
*KIOXIA 3Q OPER INCOME 142.75B YEN, EST. 157.43B YEN
FY27e OP
- 가이던스: 709.57 billion yen to 799.57 billion yen
- BBG 추정치: 525.47 billion yen
FY27e NP
- 가이던스: 453.76 billion yen to 513.76 billion yen
- BBG 추정치: 320.75 billion yen
FY27e Net Sales
- 가이던스: 2.18 trillion yen to 2.27 trillion yen
- BBG 추정치: 2 trillion yen
*KIOXIA 3Q OPER INCOME 142.75B YEN, EST. 157.43B YEN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중국, 창정 10호 및 멍저우 우주선 테스트 성공… 달 착륙 향해 ‘성큼’
지난 2월 11일, 중국이 차세대 발사체인 '창정(Long March) 10호’의 저고도 비행 검증 시험과, 차세대 유인 우주선 ‘멍저우(Mengzhou)’의 최대 동압(Max Q) 구간 비상 탈출 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지난 2월 11일, 중국이 차세대 발사체인 '창정(Long March) 10호’의 저고도 비행 검증 시험과, 차세대 유인 우주선 ‘멍저우(Mengzhou)’의 최대 동압(Max Q) 구간 비상 탈출 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대신증권(003540)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535만 주 규모의 자사주 소각에 나선다.
대신증권은 12일 주주환원의 일환으로 자기주식 1535만 주 소각과 함께 첫 번째 비과세 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보통주는 기존에 보유한 1232만여 주 중 932만 주를, 제1·2우선주는 전체 603만 주를 모두 소각한다.
시장영향을 최소화하고,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6분기에 걸쳐 매 분기 말 단계적으로 소각할 예정이다.
잔여 자사주 300만 주는 인적자본 투자에 활용한다. 150만 주는 2029년까지 임직원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고, 나머지 150만 주는 2030년까지 우리사주조합(ESOP)에 배정한다.
아울러 올해부터 약 4년간 최대 4000억 원 한도 내에서 비과세배당도 실시한다. 비과세 배당을 통해 개인주주의 세 부담을 줄여 주주가치를 극대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신증권은 12일 주주환원의 일환으로 자기주식 1535만 주 소각과 함께 첫 번째 비과세 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보통주는 기존에 보유한 1232만여 주 중 932만 주를, 제1·2우선주는 전체 603만 주를 모두 소각한다.
시장영향을 최소화하고,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6분기에 걸쳐 매 분기 말 단계적으로 소각할 예정이다.
잔여 자사주 300만 주는 인적자본 투자에 활용한다. 150만 주는 2029년까지 임직원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고, 나머지 150만 주는 2030년까지 우리사주조합(ESOP)에 배정한다.
아울러 올해부터 약 4년간 최대 4000억 원 한도 내에서 비과세배당도 실시한다. 비과세 배당을 통해 개인주주의 세 부담을 줄여 주주가치를 극대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