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M. IDEATO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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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만들려고 하나...
종목당 10억으로 변경시:  종목을 매도..
보유총액으로 변경시: 국장에서 이민
왜 10년도 더 된 데이타 밖에 없지? 흠
코인이든 해외주식이든 국내 자금은 이민 갈 곳은 더 많아졋는데 통계가 아예 안집히나...
📮[메리츠증권 엔터 김민영]

🗒️ 하이브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 실적 주요 내용

- 2Q25 매출액 7,056억원(+10.2% YoY, +41.0% QoQ), 영업이익 659억원(+29.4% YoY, +204.7% QoQ) 기록하며 컨센서스 하회

- 2분기 음반원/공연/광고/출연 등 직접 참여형 매출은 4,479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63%, MD/라이선싱/콘텐츠/팬클럽 등 간접 참여형 매출은 2,578억원 기록하며 전체 매출의 37%. 제이홉, TXT, 르세라핌 등 월드 투어 영향. 하이브 뮤직 그룹 아티스트 컴백, 다수의 콘서트, 팬미팅 개최됨

- 영업이익 659억원, 영업이익률 9.3% 기록했으나, 주요 거점 시장 내에서 IP 확대를 위한 투자로 두 자릿수 이익률 달성 못함

- 아오엔 데뷔 앨범은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 기록했으나, 초기 마케팅, 활동 비용 반영되며 단기 수익성 부담

- 라틴 아메리카 ‘파세 아 라 파마’ 제작비 영향. 6월 방영 시작, 제작비 일부 이번 분기 반영. 2분기 비용구조는 단기 성과보다는 장기 성장을 위한 기반 마련에 초점

- [음반원] 2,286억원(-8.4% YoY, +67.4% QoQ)

음반: 진 미니 2집, 세븐틴 정규 3집, TXT 정규 4집, 엔하이픈 미니 6집, 르세라핌 일본 4집, 보넥도 미니 4집, 아일릿 미니 3집

음원: 음반원 내 비중 32%, 제이홉, 진 신곡 빌보드 HOT 100 진입. 투어스 일본 데뷔 싱글 오리콘 주간 차트 2관왕, 빌보드 재팬 HOT 100 1위. 빅머신 소속 아티스트 견조한 성과 지속

- [공연] 1,887억원(+31.0% YoY, +21.6% QoQ)


제이홉, TXT, 르세라핌 월드투어 등 180만명 모객하며 매출 견인

- [MD/콘텐츠] 1,064억원(+75.2% YoY), 412억원(-32.7% YoY)


: MD는 아티스트 투어에 따른 투어 MD, 응원봉, 캐릭터 상품 판매 호조

☑️ 위버스

- MAU 1,090만명 기록. BTS 멤버들의 복귀 및 입점 아티스트 활동이 견인. BTS 멤버 전원 복귀한 6월은 MAU 1,200만 기록. 전체 결제액은 전 분기 대비 41% 증가. 앨범 발매, 투어, 팬 이벤트에 따른 관련 소비 확대로 ARPPU 또한 증가

https://tinyurl.com/svrrc7sp (링크)


업무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UAE 국방차관 7일 KF-21 탑승, 공군총장과 우정비행 나선다

아랍에미리트(UAE) 국방차관이 한국형전투기 KF-21 시제기에 탑승해 FA-50에 탑승한 이영수 공군참모총장과 우정 비행에 나선다.

6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브라힘 나세르 모하메드 알 알라위 UAE 국방차관은 오는 7일 공군 사천기지를 찾아 KF-21 시제기에 탑승해 이 총장과 우정 비행을 진행할 예정이다.

방산분야의 경우 지난 2월 UAE에서 최초로 실시한 K2·K9 등 기계화부대의 현지 연합훈련을 통해 확인한 K-방산 우수성에 대해 공감하고 방산과 국방과학기술 중장기 협력을 위해 양국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https://v.daum.net/v/20250806161509702?from=newsbot&botref=KN&botevent=e
8월 7일 시황. 멱살 잡힌 애플이 멱살 잡아 올린 증시

◎ 해외 증시
5% 상승한 애플 효과에 3대 지수 모두 상승
애플은 미국내 1,000억달러 추가 투자하기로 결정
이전 것 포함 총 6,000억달러 투자가 되는 것
이 결정으로 아이폰은 관세 품목에서 제외 예정
미국행 아이폰의 대부분은 인도에서 생산 중
인도에 추가 관세 고려시 불확실성 제거된 것
이 날 트럼프는 인도에 25% 관세 추가해 50%로 높임
다만 현실적으로 미국내 생산이 가능할지는 의문
공급망 확보, 인력 문제 등 단기에 확보 어려움
그러나 적어도 관세 부담 덜었다는 점에 강세
금리인하 기대감도 여전히 이어지는 중
리사 쿡. 최근 고용 부진 경제 전환점 가능성
정책 가동이 필요할 수 있다는 취지로 판단
닉 카시카리. 경제 둔화 가능성에 조만간 인하 적절
연내 2회 인하 예상한다고. 다만 관세는 여전히 변수
월가에서는 인하 자체 보다 얼마나 내릴까에 집중
HSBC. 관세 영향 큰 기업들 실적 하향 분위기 주목
다만 TD증권은 9월 이전 발표될 데이터 많아
추가로 하나 이상의 지표가 명분을 줘야 할 것
케빈 헤셋은 임명자에 맞춰 위원들이 표결하고 있다고
그러면서도 미국 경제는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주장
AI가 생산성 크게 높여 3~4년간 4.0~4.5% 성장 예상
애플 상승에 마이크로소프트 제외한 빅테크 동반 상승
아마존 4%, 테슬라 3.6%, 브로드컴 3% 등
부진한 실적 공개한 AMD, 슈퍼마이크로는 약세
번스타인. 투자자들 기대 보다는 약해. 140달러
골드만삭스. 데이터센터용 점유 확대 어려워. 중립 150
루프 캐피털. 알파벳 AI 검색 경쟁 심화 부담
목표가 165→190달러 높이나 투자 의견 보유 유지
디즈니 예상 상회한 실적 불구 TV 부문 부진에 하락
맥도날드 동일 매장 매출 호조에 상승.
마인크래프트 협업한 메뉴 효과가 컸다고
이번 분기 매출, EPS 예상 하회한 경우 평균 -7.4% 하락
5년 평균 -3.2% 대비 차이 큰 편. 민감도 높아진 것
BoA. 관세 부담되나 경기 침체 가능성 없어
당사 계좌 보유 고객들 7월 소비 5% 증가
침체 없다고 보면 연내 금리 인하도 없을 듯
골드만삭스. 고용 둔화 보다 AI 성장 등에 주목할 듯
최근 투자자들 대형 기술주와 AI에 다시 몰려
JP모건. 트럼프 이 후에도 자유 무역 복귀 어려울 듯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28 (-0.51)
국제유가 64.14달러 (-1.57%)
변동성지수 16.77 (-6.05%)
10년물 금리 4.22%
MSCI 한국지수 +0.40%
야간선물 +0.34%

◎ 전망과 전략
전일 증시는 두 가지 정도 특징적 모습이 나타남
대형주 보다 중소형주가 상대적으로 강했음
외국인, 기관이 동반 매도하며 대형주 밀린 점
과매도권 진입하며 낙폭을 이용한 중소형주 매수 가동
또 하나는 주요 수출주 부진. 내수 비중 높은 종목 선전
지주사, 금융주가 상대적으로 더 견조한 모습을 보임
트럼프의 관세 발언이 일부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지난 금요일 이 후 시장은 급락 후 회복이 핵심
세법 개정안 '해프닝' 급락 후 만회하는 과정
주도주가 부각될 정도 시장 환경은 아니었음
이제 관련 재료는 어느 정도 수습 국면
여전히 변동성이 나타날수 있으나 큰 흐름은 지나감
이번주 엔터, 이차전지, 금융, 제약, 건설 등이 순환매
반면 자동차, 반도체 등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
급락 후 반등, 정책 재료 일단 완화 국면 후 변화 주목
큰 흐름상으로는 양시장 과매도 활용해 볼만
외국인, 기관이 매도 국면에서 물량 모아간 종목
긍정적 실적 분석 불구 주가 눌린 케이스들 지속 주목
Forwarded from 루팡
Apple, iPhone 및 Apple Watch 커버 글라스를 전량 켄터키에서 생산하기 위해 Corning과 파트너십 확대

Apple, 향후 4년간 미국에 6,000억 달러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25억 달러 신규 투입

Apple과 Corning은 오늘 iPhone 및 Apple Watch용 정밀 유리 제조를 위한 양사 간 오랜 파트너십을 대대적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Apple은 켄터키 주 해로즈버그(Harrodsburg)에 위치한 Corning의 제조 시설에서 iPhone과 Apple Watch 전용 커버 글라스를 생산하기 위해 25억 달러를 새롭게 투자합니다. 이는 앞으로 전 세계에 판매되는 모든 iPhone과 Apple Watch의 커버 글라스가 처음으로 전량 미국 내에서 제조됨을 의미합니다.

Corning은 해로즈버그 공장에서 세계 최대 규모이자 가장 첨단의 스마트폰 유리 생산 라인을 구축하게 됩니다. 해당 공장은 Apple 전용으로 전환되며, 이로 인해 켄터키 내 Corning의 제조 및 엔지니어 인력을 50% 증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양사는 Apple-Corning 혁신 센터를 신설하여 차세대 제품을 위한 첨단 소재 개발과 제조 플랫폼의 연구·엔지니어링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Apple의 향후 4년간 미국 경제에 6,000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보다 광범위한 계획의 일환입니다. 여기에는 American Manufacturing Program(AMP)도 포함되어 있으며, 미국 전역에 걸쳐 투자를 유도하고 Apple의 핵심 부품 생산을 미국으로 유치하는 글로벌 기업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발언
팀 쿡(Apple CEO):


“Corning은 전통 깊은 미국 제조 기업이며, 우리는 이들과 함께 스마트폰 유리를 위한 가장 크고 첨단화된 생산 라인을 구축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미국 제조업의 힘 덕분에 전 세계 모든 고객이 새 iPhone이나 Apple Watch를 구매할 때, 바로 이곳 켄터키에서 제조된 정밀 유리를 손에 쥐게 됩니다.
미국 제조업을 지원해준 대통령과 정부에 감사드리며, 이번 투자가 가져올 혁신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웬델 윅스(Corning CEO):

“Apple은 우리 같은 미국 제조업체에게 최고의 파트너입니다.
우리는 18년 전 해로즈버그에서 첫 iPhone용 유리를 개발했고, 이번 Apple의 수십억 달러 규모 투자와 최첨단 제조 플랫폼 가동을 계기로 더 많은 인력을 채용하며,
iPhone과 Apple Watch용 커버 글라스의 100%를 다시 이곳, 혁신의 본거지에서 생산하게 되었습니다.”


파트너십과 기술 혁신
이번 발표는 2007년 최초 iPhone 출시 이래 지속된 Apple-Corning 파트너십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해로즈버그 시설은 현재 iPhone에 사용되는 'Ceramic Shield'(스마트폰 중 가장 강력한 유리)를 생산 중이며, 이는 수년에 걸친 공동 혁신의 결과물입니다.

Apple은 2017년 설립한 미국 첨단 제조 펀드를 통해 지금까지 Corning 켄터키 시설에 5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으며,
미국 내 유리 제조에 수십억 달러를 추가 지출해 왔습니다.

공급망 확장 및 반도체 연계
Corning은 GlobalWafers에도 원자재를 공급하며, 이 실리콘은 AMP 파트너사인 GlobalWafers의 미국 내 고급 웨이퍼 생산에 사용됩니다.
이를 통해 Corning은 Apple의 미국 반도체 공급망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https://www.apple.com/newsroom/2025/08/apple-corning-to-manufacture-all-iphone-apple-watch-cover-glass-in-kentucky/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미국 경제에 빨간불...주식시장은 여전히 파티중

어제 발표된 ISM 서비스업 PMI가 50.1을 기록하며 모든 전문가 예상치를 밑돌았습니다.
미국 경제의 70%를 차지하는 서비스업이 사실상 멈춰섰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진짜 충격적인 건 따로 있었어요.

고용지수는 46.4로 급락 (팬데믹 이후 최저), 반면 기업 구매가격은 2022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경기의 선행지표로 인식되는 기업 설문조사는 물가의 상승과 소비의 둔화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의 전형적인 신호죠.

💡 연준의 핵심 지표인 PCE 데이터로 나타난 사실은?

고용 데이터는 지난 3개월간 고용 통계가 26만 건이나 하향 수정되면서 실제 월평균 고용 증가는 고작 3만 5천 개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더 무서운 건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기 시작했다는 점이에요. 개인소비지출이 2020년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성장동력이 차갑게 식고 있는거죠.

🎭 시장의 이중성이 극명합니다:

이제 월가는 과열 수치에 도달한 미국 증시에 대해 약 10~15% 수준의 조정이 올 것이라 경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여전히 낙관론을 펼치며 "조정 후 매수할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실제 SPY ETF의 하방 헤지 비용이 2023년 지역은행 위기 때와 비슷한 수준까지 올랐다는 점입니다. 스마트머니들은 이미 대비하고 있다는 뜻이죠.

🤖 AI 열풍 vs 실물경제의 괴리:
올해 미국 경제를 이끄는 가장 강력한 힘은 AI 투자 자본입니다. 반면 미국 경제를 이끄는 소비 지출은 급격히 둔화되고 있죠. 시장은 여전히 AI 혁신에 취해있지만, 실물경제는 차갑게 식고 있는 셈입니다.

소비자들은 돈 벌기 어렵고, 지출은 꺼리고, AI 기술 기업들이 아닌 일반 기업들은 불확실성에 투자를 미루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빅테크들은 이번 실적보고에서 막대한 AI 인프라 투자를 발표했지만 현금이 사라지고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질문은 바로 이겁니다. 소비라는 기반이 없는 펀더멘탈에서 "이익 없는 투자" 열풍이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요?

https://themiilk.com/articles/a2fb19f7a?u=3e083717&t=a3a8dfb97&from=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2025.08.07(수) 미국 증시 요약

📌 주요 뉴스 (STOCK NEWS)
• 디즈니 (DIS): Q3 실적 ‘비트 앤 레이즈’ 발표, ESPN DTC 스트리밍 8월 21일 출시 예고, WWE(TKO)와 새 계약 체결, NFL 네트워크 등 인수 대가로 NFL에 ESPN 지분 10% 제공
• 맥도날드 (MCD): Q2 글로벌 동일매장매출 +3.8%로 예상 상회
• 우버 (UBER): Q2 실적 서프라이즈, 신규 $200억 자사주 매입 승인
• 에드워즈 라이프사이언시스 (EW): FTC의 JenaValve 인수 저지에 따라 규제 승인 독자 추진 계획
• 스위스 대통령: 미국 방문 중 관세 협상 타결 없이 귀국 예정

📈 월가 투자 의견 (WALL STREET CALLS)
Monday.com (MNDY): Baird에서 업그레이드
• Vertex Pharma (VRTX): Wells Fargo, 조정 이후 매수 의견
• 쿠팡 (CPNG): Nomura, ‘인터넷 최선호주’로 매수 상향
• Snap (SNAP): Citizens JMP, Q2 실적 이후 투자의견 하향
• Leidos (LDOS): Jefferies, 매수로 상향
• CACI (CACI): Jefferies, 보유로 하향

🌍 주요 이슈 (AROUND THE WEB)
• Novo Nordisk (NVO): Avidity Biosciences (RNA) 인수 제안 (FT 보도)
• AI 칩 밀수: 캘리포니아 거주 중국인 2명, 2022~2025년 중 Nvidia H100 포함 수천억 원 규모 AI 칩 중국 밀수 혐의로 체포 (Reuters)
• OpenAI (MSFT 지원): 약 $5,000억 밸류로 기존 임직원 지분 매각 가능성 논의 중 (Bloomberg)
• CoreWeave (CRWV): Core Scientific (CORZ) 인수 추진 ($90억), 일부 주주 반대 (FT)
• 트럼프 대통령: 수요일 Apple이 미국 내 제조에 추가 $1,000억 투자 발표 예정 (Bloomberg)

📊 급등락 종목 (MOVERS)
📌 급등
• Grocery Outlet (GO): Q2 실적 호조 및 FY25 가이던스 상향
• Myriad Genetics (MYGN): EPS·매출 모두 컨센서스 상회
• Astera Lab (ALAB), Cyoport (CYRX), Porch Group (PRCH): 실적 발표 후 상승

📌 급락
• LifeMD (LFMD): Q2 실적 부진 및 FY25 가이던스 하향
• Lantheus (LNTH), Evolus (EOLS), Six Flags (FUN): 실적 발표 후 하락

💰 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EARNINGS/GUIDANCE)
• AMD (AMD): Q2 실적 및 Q3 가이던스 모두 긍정적
• Shopify (SHOP): Q2 매출 컨센서스 상회
• Pinnacle West (PNW): Q2 실적 발표, FY25 가이던스 재확인
• Centuri (CTRI): Q2 실적 호조, FY25 가이던스 상향
• Snap (SNAP): Q2 실적 발표 및 Q3·FY25 가이던스 제공

📉 시장 지수 (INDEXES)
📌 다우존스: +81.38pt (+0.18%) → 44,193.12
📌 나스닥: +252.87pt (+1.21%) → 21,169.42
📌 S&P 500: +45.87pt (+0.73%) → 6,3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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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릭 전문 제약사 산도스(Sandoz)는 2026년 1월부터 캐나다에서 GLP-1 계열 비만약 가격을 기존보다 최대 70% 낮추겠다고 발표했다. 오젬픽, 위고비, 마운자로 등이 대상이며, 이는 북미뿐 아니라 다른 시장에도 상당한 가격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최근 인도에선 대형 제약사들이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의 복제약을 2026년 3월 이후 세계 시장에 출시할 계획을 속속 밝히고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제네릭의 가격이 브랜드 약 대비 최대 80%까지 낮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인도 주요 업체들의 경우 이미 원료 생산라인을 확대하며 시장 진입 준비에 나섰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 같은 글로벌 가격 인하와 복제약 출시 흐름은 국내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일부 소비자들은 해외 직구를 통해 저렴한 약을 구매하려는 시도가 늘어날 수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759867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I 만큼 꾸준한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는 방산 테마

미국과 러시아 간 중거리 미사일 경쟁이 격해지고 있다. 과거 냉전 시대 군비 통제를 상징하던 중거리핵전력조약(INF) 효력이 사라지면서다. 양국이 앞다퉈 군사력을 과시하면서 글로벌 군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군비경쟁 불붙나…美·러 앞다퉈 중거리 미사일 실전 배치
- 'INF 체제' 붕괴 8년
- 휴지조각 된 '생산·배치 금지 조약'
- 美, 2017년 트럼프가 탈퇴 선언
- 러도 "구속되지 않아" 공식 철회
- 러, 벨라루스에 미사일 배치 계획
- 美는 호주·獨에 중거리 전력 구축
- 군비 경쟁 과열돼…핵 확산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7636?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