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단독] 국민연금 국내주식 보유한도 5%P 높인다…최대 24.9%
국민연금 28일 기금위서
국내주식 보유한도 높일듯
최대 19.9%서 24.9%로
연금 기계적 매도 막는 역할
삼성전자가 노사 간에 잠정 합의를 이뤄 일단 파업을 막아내면서 국내 증시가 상승한 가운데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보유 한도를 지금보다 5%포인트 높일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코스피 급등으로 이미 꽉 차 있는 한도를 상향하지 않으면 국민연금은 약 150조원어치 주식을 기계적으로 매도해야 한다. 자칫 증시에 파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정부도 대응 방안을 논의해왔다.
21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국내주식 보유 한도를 전체 포트폴리오의 14.9%에서 19.9%로 5%포인트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만일 보유 비중을 높이지 않으면 연기금이 기계적 매도에 나설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되면 시장에 막대한 충격을 줄 것”이라며 “자연스럽게 리밸런싱(자산 재조정)이 되도록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보유 비중을 상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오는 28일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5차 회의에서 2027~2031년 중기자산배분안을 수립하면서 이 같은 방안을 확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기자산배분은 국민연금이 향후 5년 동안 어떤 자산에 얼마만큼 투자할지 정하는 중장기 투자 계획이다. 기금위는 매년 5월 말까지 향후 5년간 자산군별 목표 비중 등을 심의·의결한다.
지난해 수립한 중기자산배분안을 기준으로 올해 목표 포트폴리오는 국내주식 14.9%, 해외주식 37.2%, 국내채권 24.9%, 해외채권 8%, 대체투자 15% 등이다. 여기에 국민연금은 전략적자산배분(SAA)과 전술적자산배분(TAA) 등을 활용해 최대 5%포인트를 더할 수 있어 19.9%까지 국내주식을 보유할 수 있었다.
이번에 정부가 국내주식 비중을 5%포인트를 높이면 향후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한도는 최대 24.9%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국내주식 대부분을 계속 보유할 수 있게 된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2054654
국민연금 28일 기금위서
국내주식 보유한도 높일듯
최대 19.9%서 24.9%로
연금 기계적 매도 막는 역할
삼성전자가 노사 간에 잠정 합의를 이뤄 일단 파업을 막아내면서 국내 증시가 상승한 가운데 국민연금이 국내주식 보유 한도를 지금보다 5%포인트 높일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코스피 급등으로 이미 꽉 차 있는 한도를 상향하지 않으면 국민연금은 약 150조원어치 주식을 기계적으로 매도해야 한다. 자칫 증시에 파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정부도 대응 방안을 논의해왔다.
21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국내주식 보유 한도를 전체 포트폴리오의 14.9%에서 19.9%로 5%포인트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만일 보유 비중을 높이지 않으면 연기금이 기계적 매도에 나설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되면 시장에 막대한 충격을 줄 것”이라며 “자연스럽게 리밸런싱(자산 재조정)이 되도록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보유 비중을 상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오는 28일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5차 회의에서 2027~2031년 중기자산배분안을 수립하면서 이 같은 방안을 확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기자산배분은 국민연금이 향후 5년 동안 어떤 자산에 얼마만큼 투자할지 정하는 중장기 투자 계획이다. 기금위는 매년 5월 말까지 향후 5년간 자산군별 목표 비중 등을 심의·의결한다.
지난해 수립한 중기자산배분안을 기준으로 올해 목표 포트폴리오는 국내주식 14.9%, 해외주식 37.2%, 국내채권 24.9%, 해외채권 8%, 대체투자 15% 등이다. 여기에 국민연금은 전략적자산배분(SAA)과 전술적자산배분(TAA) 등을 활용해 최대 5%포인트를 더할 수 있어 19.9%까지 국내주식을 보유할 수 있었다.
이번에 정부가 국내주식 비중을 5%포인트를 높이면 향후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한도는 최대 24.9%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국내주식 대부분을 계속 보유할 수 있게 된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2054654
매일경제
[단독] 국민연금 국내주식 보유한도 5%P 높인다…최대 24.9% - 매일경제
정부, 28일 기금위 개최 강제매도 충격완화 차원
❤2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하나증권 김홍식) 오이솔루션 - 저는 “무선통신장비주” 입니다
- 오이솔루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1) 자체 개발한 LD칩을 사용하는 일본 FTTH향 물량 덕분에 매출과 이익률이 모두 개선됐고, 2) 국내 AI-RAN 보급, 5G SA/6G 경매가 시작되며 내년부터 가시적인 실적 향상이 예상되며, 3) 피지컬 AI에 필수적인 CPO와 기지국향 트랜시버를 모두 공급하는만큼 장기 스토리도 긍정적이기 때문
- 매출과 이익 모두 회복 국면, 하반기 이후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오이솔루션은 1분기 매출 180억원(YoY 28%, QoQ 26%), 영업손실 6억원(YoY 적축, QoQ 적축) 기록하며 적자가 대폭 축소. 자체 개발한 LD칩 사용하는 일본 FTTH향 트랜시버 물량 덕분에 매출 회복됨과 동시에 이익률 개선도 진행됐기 때문. 외부 매입 기준 LD칩 단일 부품이 전체 원자재 매입액의 40~50%, 매출원가의 20~30% 차지하는데, 올해 매출 20~30%가 일본 FTTH향 물량으로 전망되니 안정적인 이익 확보 가능
판관비에서 비중이 가장 큰 연구개발비 축소도 이익률 개선에 기여. CPO향 고출력 LD칩/광모듈을 공개한 만큼 중요한 R&D 과제는 일단락. 현 매출/비용 흐름 지속되면 2분기 BEP 진입과 동시에 하반기에는 영업이익 흑자 예상. 이후 국내에서 5G SA/6G 경매와 AI-RAN 보급 시작되면 주력인 내수 무선향 트랜시버 매출 크게 늘어나는 것도 긍정적
- 피지컬 AI는 통신이 핵심, 서버에서 기지국까지 전부 포괄하는 오이솔루션이 수혜주
국내외 피지컬 AI 발전동향 살펴보면 오이솔루션 잠재력이 더욱 부각. 5/6~9일 AI 엑스포가 개최됐는데, 피지컬AI 관련한 유의미한 발전으로 네트워크 관련 기술이 소개. “자율적으로 판단하는 에이전트 로봇”이 출현하려면 모델이 현재 LLM보다 압도적으로 커서 초저지연성을 비롯한 통신의 특성이 중요하기 때문
또한, 로봇이 통신망에 연결되어야 하므로 더 많은 기지국이 촘촘하게 설치되어야 할 것. 오이솔루션은 서버에서 기지국에 이르는 통신망 모든 요소에 사업영역 걸쳐 있어서 피지컬 AI가 기회요인. 기지국 수 증가하면 무선용 트랜시버 매출 증가하고, 미국/일본 소수 기업이 독점 중인 고출력 LD/광엔진도 취급하는 만큼 향후 큰 성장동력이 될 것
https://t.me/HanaResearchTelecom
- 오이솔루션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0원 유지
1) 자체 개발한 LD칩을 사용하는 일본 FTTH향 물량 덕분에 매출과 이익률이 모두 개선됐고, 2) 국내 AI-RAN 보급, 5G SA/6G 경매가 시작되며 내년부터 가시적인 실적 향상이 예상되며, 3) 피지컬 AI에 필수적인 CPO와 기지국향 트랜시버를 모두 공급하는만큼 장기 스토리도 긍정적이기 때문
- 매출과 이익 모두 회복 국면, 하반기 이후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오이솔루션은 1분기 매출 180억원(YoY 28%, QoQ 26%), 영업손실 6억원(YoY 적축, QoQ 적축) 기록하며 적자가 대폭 축소. 자체 개발한 LD칩 사용하는 일본 FTTH향 트랜시버 물량 덕분에 매출 회복됨과 동시에 이익률 개선도 진행됐기 때문. 외부 매입 기준 LD칩 단일 부품이 전체 원자재 매입액의 40~50%, 매출원가의 20~30% 차지하는데, 올해 매출 20~30%가 일본 FTTH향 물량으로 전망되니 안정적인 이익 확보 가능
판관비에서 비중이 가장 큰 연구개발비 축소도 이익률 개선에 기여. CPO향 고출력 LD칩/광모듈을 공개한 만큼 중요한 R&D 과제는 일단락. 현 매출/비용 흐름 지속되면 2분기 BEP 진입과 동시에 하반기에는 영업이익 흑자 예상. 이후 국내에서 5G SA/6G 경매와 AI-RAN 보급 시작되면 주력인 내수 무선향 트랜시버 매출 크게 늘어나는 것도 긍정적
- 피지컬 AI는 통신이 핵심, 서버에서 기지국까지 전부 포괄하는 오이솔루션이 수혜주
국내외 피지컬 AI 발전동향 살펴보면 오이솔루션 잠재력이 더욱 부각. 5/6~9일 AI 엑스포가 개최됐는데, 피지컬AI 관련한 유의미한 발전으로 네트워크 관련 기술이 소개. “자율적으로 판단하는 에이전트 로봇”이 출현하려면 모델이 현재 LLM보다 압도적으로 커서 초저지연성을 비롯한 통신의 특성이 중요하기 때문
또한, 로봇이 통신망에 연결되어야 하므로 더 많은 기지국이 촘촘하게 설치되어야 할 것. 오이솔루션은 서버에서 기지국에 이르는 통신망 모든 요소에 사업영역 걸쳐 있어서 피지컬 AI가 기회요인. 기지국 수 증가하면 무선용 트랜시버 매출 증가하고, 미국/일본 소수 기업이 독점 중인 고출력 LD/광엔진도 취급하는 만큼 향후 큰 성장동력이 될 것
https://t.me/HanaResearchTelecom
Telegram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통신 관련 소식 및 리포트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하나증권 김홍식) 통신 주간 투자 전략 - 이제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 현 시점에서는 과거 국내 및 미국 주파수 경매 당시 무선통신장비주들이 크게 상승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똑 같은 결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투자가들의 많은 우려가 존재했지만 2018년 8월 국내 주파수 경매 이후 12월부터 기지국 투자가 개시되었고 2020년 미국 주파수 경매 이후 AT&T/버라이즌 투자 수혜를 누린 바 있기 때문
6/2일 미국 주파수 경매가 개시되면 주파수를 낙찰 받을 가능성이 높은 통신사들의 기지국 장비 공급사에 대한 투자가들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 에릭슨과 함께 국내 KMW/HFR에 대한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겠음
- 국내 통신 3사간 주가 차별화 장세가 이어지는 양상. 지난해엔 KT 시가총액이 SKT보다 컸는데 이제는 SKT 시가총액이 KT의 1.6배에 달하는 상황. 이러한 이유로 일부에선 갭 메우기 가능성을 거론하기도 하고 SKT 고평가론이 불거지기도 함. 하지만 현재의 시가총액 격차는 당분간 유지될 전망. 과거에도 DPS 성장률과 통신부문 이익 성장률은 통신사 기대배당수익률의 차이를 가져왔는데 대략 1% 수준의 차이는 당연하게 받아들여졌기 때문
올해 DPS 및 주주환원총액에서 큰 변화를 보여줄 업체는 통신 3사 중 SKT 밖에 없음. SKT의 상대적으로 높은 Multiple, 낮은 배당수익률 밴드 형성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다음주 통신서비스 업종 종목별 투자 매력도는 SKT>LGU+>KT 순으로 제시. 통신 3사 중에서는 SKT를 최선호. 밸류에이션 부담을 토로하는데 성장 모멘텀 출현과 글로벌 통신 수급 상황을 감안하면 2018년도와 같이 통신장비주 열풍이 SKT 매수세 확산으로 전이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통신장비 업종에선 6/2일 미국 주파수 경매 수혜주를 집중 투자할 것을 권고. 삼성전자의 버라이즌 진출을 염두에 둔 KMW와 RFHIC, 후지쯔의 AT&T 벤더 선정을 고려한 HFR 매수를 적극 추천. 초기엔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지국 장비 업체에 집중 투자하고 점차 망테스트 시험장비 업체인 LIG아큐버, 인빌딩 장비 업체인 쏠리드로 포트폴리오 확대를 추천
https://t.me/HanaResearchTelecom
- 현 시점에서는 과거 국내 및 미국 주파수 경매 당시 무선통신장비주들이 크게 상승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똑 같은 결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투자가들의 많은 우려가 존재했지만 2018년 8월 국내 주파수 경매 이후 12월부터 기지국 투자가 개시되었고 2020년 미국 주파수 경매 이후 AT&T/버라이즌 투자 수혜를 누린 바 있기 때문
6/2일 미국 주파수 경매가 개시되면 주파수를 낙찰 받을 가능성이 높은 통신사들의 기지국 장비 공급사에 대한 투자가들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 에릭슨과 함께 국내 KMW/HFR에 대한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겠음
- 국내 통신 3사간 주가 차별화 장세가 이어지는 양상. 지난해엔 KT 시가총액이 SKT보다 컸는데 이제는 SKT 시가총액이 KT의 1.6배에 달하는 상황. 이러한 이유로 일부에선 갭 메우기 가능성을 거론하기도 하고 SKT 고평가론이 불거지기도 함. 하지만 현재의 시가총액 격차는 당분간 유지될 전망. 과거에도 DPS 성장률과 통신부문 이익 성장률은 통신사 기대배당수익률의 차이를 가져왔는데 대략 1% 수준의 차이는 당연하게 받아들여졌기 때문
올해 DPS 및 주주환원총액에서 큰 변화를 보여줄 업체는 통신 3사 중 SKT 밖에 없음. SKT의 상대적으로 높은 Multiple, 낮은 배당수익률 밴드 형성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다음주 통신서비스 업종 종목별 투자 매력도는 SKT>LGU+>KT 순으로 제시. 통신 3사 중에서는 SKT를 최선호. 밸류에이션 부담을 토로하는데 성장 모멘텀 출현과 글로벌 통신 수급 상황을 감안하면 2018년도와 같이 통신장비주 열풍이 SKT 매수세 확산으로 전이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통신장비 업종에선 6/2일 미국 주파수 경매 수혜주를 집중 투자할 것을 권고. 삼성전자의 버라이즌 진출을 염두에 둔 KMW와 RFHIC, 후지쯔의 AT&T 벤더 선정을 고려한 HFR 매수를 적극 추천. 초기엔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지국 장비 업체에 집중 투자하고 점차 망테스트 시험장비 업체인 LIG아큐버, 인빌딩 장비 업체인 쏠리드로 포트폴리오 확대를 추천
https://t.me/HanaResearchTelecom
Telegram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통신 관련 소식 및 리포트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구두 발표 예정인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GI-101A(개발코드명, 성분 에프델리코푸스프 알파·efdelikofusp alfa)’ 단독 및 키트루다(Keytruda, 성분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의 임상1/2상 초록을 통해 단독요법 및 키트루다 병용요법 1상에서 고무적인 항암 활성과 내약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결과는 오는 30일(현지시간) ‘비뇨기암’의 글로벌 핵심 오피니언 리더(key opinion leader, KOL)인 이재련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가 구두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GI-101A 연구 결과가 구두 발표로 채택된 ASCO ‘Developmental Therapeutics—Immunotherapy’ 세션은 글로벌 제약사 사업개발(BD) 관계자들이 차세대 면역항암제에 대한 기술도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주목하는 자리입니다. 특히 해당 세션에서 발표되는 총 8개 초록 가운데 임상1상 데이터는 단 3건에 불과해, GI-101A의 이번 구두 발표 선정에 대한 의미가 더욱 큽니다.
유효 용량으로 평가된 0.2~0.3㎎/㎏에서 GI-101A 단독요법은 기존 면역항암제(IO)에 불응한 방광암 환자에서 완전관해(CR)를 유도했습니다. 해당 환자는 5.8개월 동안 완전관해를 유지했으며, 13.9개월의 무진행 생존기간(PFS)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사용 가능한 표준 치료제인 ‘파드셉’의 보고된 무진행 생존기간 약 6개월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기간입니다. 또 기존 면역항암제에 더 이상 반응하지 않던 ‘악성 중피종’ 환자에서도 부분관해(PR)가 확인됐고, 반응은 5.6개월 이상 지속됐습니다.
총 48명을 등록한 ‘GI-101A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에서는 신장암(ccRCC), 요로상피암, 편평 비소세포폐암(squamous NSCLC), 피부 편평세포암, 췌장암, 자궁경부암 등 다양한 암종에서 ‘항암 활성’이 확인됐습니다. 특히 이전 면역항암제 치료 여부와 관계없이 반응을 보인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789
이번 결과는 오는 30일(현지시간) ‘비뇨기암’의 글로벌 핵심 오피니언 리더(key opinion leader, KOL)인 이재련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교수가 구두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GI-101A 연구 결과가 구두 발표로 채택된 ASCO ‘Developmental Therapeutics—Immunotherapy’ 세션은 글로벌 제약사 사업개발(BD) 관계자들이 차세대 면역항암제에 대한 기술도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주목하는 자리입니다. 특히 해당 세션에서 발표되는 총 8개 초록 가운데 임상1상 데이터는 단 3건에 불과해, GI-101A의 이번 구두 발표 선정에 대한 의미가 더욱 큽니다.
유효 용량으로 평가된 0.2~0.3㎎/㎏에서 GI-101A 단독요법은 기존 면역항암제(IO)에 불응한 방광암 환자에서 완전관해(CR)를 유도했습니다. 해당 환자는 5.8개월 동안 완전관해를 유지했으며, 13.9개월의 무진행 생존기간(PFS)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사용 가능한 표준 치료제인 ‘파드셉’의 보고된 무진행 생존기간 약 6개월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기간입니다. 또 기존 면역항암제에 더 이상 반응하지 않던 ‘악성 중피종’ 환자에서도 부분관해(PR)가 확인됐고, 반응은 5.6개월 이상 지속됐습니다.
총 48명을 등록한 ‘GI-101A와 키트루다’ 병용요법에서는 신장암(ccRCC), 요로상피암, 편평 비소세포폐암(squamous NSCLC), 피부 편평세포암, 췌장암, 자궁경부암 등 다양한 암종에서 ‘항암 활성’이 확인됐습니다. 특히 이전 면역항암제 치료 여부와 관계없이 반응을 보인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789
더바이오
[ASCO] 지아이이노 “‘GI-101A’ 단독, 면역항암제 불응 방광암서 CR 확인”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구두 발표 예정인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GI-101A(개발코드명, 성분 에프델리코푸스프 알파·efdelikofusp alfa)’ 단독 및 키트루다(Keytruda, 성분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의 임상1/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비나텍_기업리포트_260522.pdf
785.7 KB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Analyst 안주원
[미드스몰캡] 비나텍-지속되는 사세 확장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177,000원(유지)
현재주가 : 141,900원(05/21)
상승여력: 24.7%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7,000원 유지
- 해외 주요 고객사 내 슈퍼캡 셀 독점 공급지위 지속 가능 및 하반기 시스템 사업화 기대
- 국내외 슈퍼캡 기반 해외 진출 기업이 늘어나는 가운데 선제적 증설을 통해 시장 수요에 신속히 대응 중
- 향후 시스템 공급 본격화 시 이익 대폭 상승 전망, 글로벌 연료전지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예상
▶️ 1Q26 Review: 선행 투자비 반영으로 적자 시현
-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공장 증설 셋업 비용, 설비 안정화 비용 등이 동시에 발생하며 적자 전환
- 베트남 슈퍼캡 공장 증설로 2분기부터 CAPA 확대 적용, 본격적인 실적 기여는 3분기부터 나타날 전망
- 증설 후 연간 슈퍼캡 셀 CAPA는 약 3,000억원(기존 약 1,500억원) 수준으로 확대
▶️ 2026년 매출액 1,695억원, 영업이익 151억원 전망
- 1분기 적자 및 지속적인 투자비(라인 증설, 시스템 사업 준비) 반영으로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 151억원으로 하향
- 2분기 흑자전환을 기점으로 하반기 실적 성장 폭이 클 전망이며 시스템 매출 본격화로 내년 성장이 더 기대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미드스몰캡] 비나텍-지속되는 사세 확장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177,000원(유지)
현재주가 : 141,900원(05/21)
상승여력: 24.7%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7,000원 유지
- 해외 주요 고객사 내 슈퍼캡 셀 독점 공급지위 지속 가능 및 하반기 시스템 사업화 기대
- 국내외 슈퍼캡 기반 해외 진출 기업이 늘어나는 가운데 선제적 증설을 통해 시장 수요에 신속히 대응 중
- 향후 시스템 공급 본격화 시 이익 대폭 상승 전망, 글로벌 연료전지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예상
▶️ 1Q26 Review: 선행 투자비 반영으로 적자 시현
- 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 공장 증설 셋업 비용, 설비 안정화 비용 등이 동시에 발생하며 적자 전환
- 베트남 슈퍼캡 공장 증설로 2분기부터 CAPA 확대 적용, 본격적인 실적 기여는 3분기부터 나타날 전망
- 증설 후 연간 슈퍼캡 셀 CAPA는 약 3,000억원(기존 약 1,500억원) 수준으로 확대
▶️ 2026년 매출액 1,695억원, 영업이익 151억원 전망
- 1분기 적자 및 지속적인 투자비(라인 증설, 시스템 사업 준비) 반영으로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 151억원으로 하향
- 2분기 흑자전환을 기점으로 하반기 실적 성장 폭이 클 전망이며 시스템 매출 본격화로 내년 성장이 더 기대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