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30 14:15:20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88조 8,855억) A0091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8,793억
계약시작 : 2026-12-21
계약종료 : 2027-12-2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7.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60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915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9150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88조 8,855억) A0091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8,793억
계약시작 : 2026-12-21
계약종료 : 2027-12-2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7.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60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915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915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30 15:25:43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조 1,411억) A22695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등결정)
* 임상명칭 : 양측성 지도 모양 위축(GA)을 동반한 노인성 황반변성(AMD) 환자를 대상으로 유리체강 내 주사로 투여하는 OLX10212의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한 다기관, 무작위 배정, 모의 시술군 대조 제2a상 임상시험
(A Phase IIA, Multicenter, Randomized, Sham-Controlled Clinical Study to Evaluate the Efficacy and Safety of OLX10212 Administered by Intravitreal Injection in Participants with Bilateral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AMD) with Geographic Atrophy (GA): GAMBIT)
* 대상질환 : 양측성 지도 모양 위축(GA)을 동반한 노인성 황반변성(AMD)
* 임상단계 : 제2a상
* 승인기관 : 벨버리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Bellberry 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Bellberry HREC)
* 임상국가 : 총 4개 국가 (호주, 뉴질랜드, 미국, 한국) (임상시험실시국가는 개발 전략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 시험목적 : 양측성 지도 모양 위축(GA)을 동반한 노인성 황반변성(AMD) 환자를 대상으로 24주 치료 기간 동안 OLX10212 다회 유리체강 내 주사가 타원체 구역(Ellipsoid Zone) 총 감쇠(Total Attenuation) 진행에 미치는 유효성 평가
* 임상방법 : - 양측성 지도 모양 위축(GA)을 동반한 노인성 황반변성(AMD) 환자를 대상으로 유리체강 내 주사로 투여하는 OLX10212의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한 다기관, 무작위 배정, 모의 시술군 대조(Sham-controlled) 임상시험
- 시험대상자를 시험군(Active Treatment Group)과 모의 시술 대조군(Sham Control Group)으로 배정하여 시험군은 유리체강 내 주사로 2개월에 1번, 총 3번을 투여받고 모의 시술 대조군은 동일한 일정으로 위약 치료를 진행함. 기간은 48주이며, 치료기간과 모니터링 기간을 포함함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사실발생(확인)일자는 임상수탁기관(CRO)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통보받은 날짜입니다.
- 당사는 2026년 9월 30일 뉴질랜드 MedSafe에 임상시험 계획 승인신청을 하였으며 추후 임상시험계획 승인 시 정정공시를 통해 공시 예정입니다.
-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90071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26950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조 1,411억) A22695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등결정)
* 임상명칭 : 양측성 지도 모양 위축(GA)을 동반한 노인성 황반변성(AMD) 환자를 대상으로 유리체강 내 주사로 투여하는 OLX10212의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한 다기관, 무작위 배정, 모의 시술군 대조 제2a상 임상시험
(A Phase IIA, Multicenter, Randomized, Sham-Controlled Clinical Study to Evaluate the Efficacy and Safety of OLX10212 Administered by Intravitreal Injection in Participants with Bilateral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AMD) with Geographic Atrophy (GA): GAMBIT)
* 대상질환 : 양측성 지도 모양 위축(GA)을 동반한 노인성 황반변성(AMD)
* 임상단계 : 제2a상
* 승인기관 : 벨버리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Bellberry 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Bellberry HREC)
* 임상국가 : 총 4개 국가 (호주, 뉴질랜드, 미국, 한국) (임상시험실시국가는 개발 전략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 시험목적 : 양측성 지도 모양 위축(GA)을 동반한 노인성 황반변성(AMD) 환자를 대상으로 24주 치료 기간 동안 OLX10212 다회 유리체강 내 주사가 타원체 구역(Ellipsoid Zone) 총 감쇠(Total Attenuation) 진행에 미치는 유효성 평가
* 임상방법 : - 양측성 지도 모양 위축(GA)을 동반한 노인성 황반변성(AMD) 환자를 대상으로 유리체강 내 주사로 투여하는 OLX10212의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한 다기관, 무작위 배정, 모의 시술군 대조(Sham-controlled) 임상시험
- 시험대상자를 시험군(Active Treatment Group)과 모의 시술 대조군(Sham Control Group)으로 배정하여 시험군은 유리체강 내 주사로 2개월에 1번, 총 3번을 투여받고 모의 시술 대조군은 동일한 일정으로 위약 치료를 진행함. 기간은 48주이며, 치료기간과 모니터링 기간을 포함함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사실발생(확인)일자는 임상수탁기관(CRO)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통보받은 날짜입니다.
- 당사는 2026년 9월 30일 뉴질랜드 MedSafe에 임상시험 계획 승인신청을 하였으며 추후 임상시험계획 승인 시 정정공시를 통해 공시 예정입니다.
-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90071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26950
Forwarded from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 대덕전자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3Q26 잠정실적
[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
▶️ 매출액: 4,181억원(YoY +46.1%)
(컨센 매출액: 4,185억원)
▶️ 영업이익: 879억원(YoY +259.4%)
(컨센 OP: 776억원)
▶️ 영업이익률: 21.0%
(컨센 OPM: 18.5%)
▶️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778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3Q26 잠정실적
[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
▶️ 매출액: 4,181억원(YoY +46.1%)
(컨센 매출액: 4,185억원)
▶️ 영업이익: 879억원(YoY +259.4%)
(컨센 OP: 776억원)
▶️ 영업이익률: 21.0%
(컨센 OPM: 18.5%)
▶️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778
❤3
Forwarded from 루팡
미국-이란 협상 중재안 초안 공개 — 중국의 보증인 역할 가능성 및 1주일 내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논의
1. 미국-이란 협상 중재안 초안의 주요 내용
알아라비야가 입수한 미국-이란 협상 프레임워크 초기 초안에는 다음과 같은 핵심 사항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농축 우라늄 처리: 양측이 합의한 기술적 절차와 검증 조치를 조건으로,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비축량을 합의된 제3국으로 이전하거나 농축 수준을 낮추는 방안에 대한 이란 측의 조기 이행 약속을 모색합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본 합의 도달 후 7일 이내에 국제 해상 교통을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를 위해 긴장을 완화하고 해상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일일 단위의 상호 신뢰 구축 조치가 시행됩니다.
국제 보증 메커니즘 및 중국의 역할: 미·이란 양측의 약속 이행을 보장하기 위한 국제 메커니즘 구축을 모색하며, 도출된 합의의 이행과 지속성을 보증하는 역할로 중국을 참여시키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직접 회담 장소 변경(이스탄불 → 도하): 중재국들은 이란 측에 직접 회담 개최 동의를 구하고 있습니다. 튀르키예(이스탄불) 개최에 대한 이란 측의 안보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대표단 수준과 적절한 안전 보장에 대한 상호 합의를 전제로 카타르 도하를 대체지로 검토 중입니다.
동시적·단계적 상응 조치: 이란의 핵 및 해상 안보 관련 조치 하나하나에 맞춰, 미국의 제재·봉쇄·경제 제한 완화 조치가 명확하고 동등하게 맞물려 돌아가는 단계적 시간표를 수립합니다. 이는 독립적인 검증 메커니즘을 거치며, 어느 한쪽도 상대방의 검증 가능한 상응 조치 없이는 일방적인 사전 양보를 강요받지 않도록 보장합니다. 또한 이란의 이행 지연이나 불이행 시 이를 처리할 명확한 절차도 명시하고 있습니다.
2. 중재국(파키스탄·카타르) 및 미국의 외교적 움직임
지난 4월 체결된 휴전 합의 이후 영구적인 평화 합의로 이어지지 못한 상황에서, 8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이란 전쟁의 확전을 막기 위해 파키스탄과 카타르가 핵심 중재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의 중재: 파키스탄의 핵심 중재자인 아심 무니르 육군참모총장은 이달에만 두 차례 테헤란을 방문했습니다. 아흐마드 샤리프 초드리 파키스탄군 대변인은 금요일 인터뷰에서 중재 노력에 대해 "신중한 낙관론(cautious optimism)"을 유지하고 있다며 긍정적인 신호가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이름을 거론하지 않은 채 "분쟁이 자국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믿으며 협상을 방해하고 망치려는 강력한 세력들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카타르 대표단 방이란 및 미국의 메시지: 이란 관영 통신(IRNA)에 따르면, 금요일 카타르 총리 겸 외무장관의 수석 고문이 이끄는 카타르 대표단이 테헤란에 도착해 이란 고위 관리들과 양국 관계 및 역내 정세를 논의했습니다. 이 방문은 미국의 새로운 대이란 군사 옵션 준비 보도와 맞물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모흐센 레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서기에게 서한을 보냈다는 이란 언론 보도가 나온 지 하루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1. 미국-이란 협상 중재안 초안의 주요 내용
알아라비야가 입수한 미국-이란 협상 프레임워크 초기 초안에는 다음과 같은 핵심 사항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농축 우라늄 처리: 양측이 합의한 기술적 절차와 검증 조치를 조건으로,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비축량을 합의된 제3국으로 이전하거나 농축 수준을 낮추는 방안에 대한 이란 측의 조기 이행 약속을 모색합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본 합의 도달 후 7일 이내에 국제 해상 교통을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를 위해 긴장을 완화하고 해상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일일 단위의 상호 신뢰 구축 조치가 시행됩니다.
국제 보증 메커니즘 및 중국의 역할: 미·이란 양측의 약속 이행을 보장하기 위한 국제 메커니즘 구축을 모색하며, 도출된 합의의 이행과 지속성을 보증하는 역할로 중국을 참여시키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직접 회담 장소 변경(이스탄불 → 도하): 중재국들은 이란 측에 직접 회담 개최 동의를 구하고 있습니다. 튀르키예(이스탄불) 개최에 대한 이란 측의 안보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대표단 수준과 적절한 안전 보장에 대한 상호 합의를 전제로 카타르 도하를 대체지로 검토 중입니다.
동시적·단계적 상응 조치: 이란의 핵 및 해상 안보 관련 조치 하나하나에 맞춰, 미국의 제재·봉쇄·경제 제한 완화 조치가 명확하고 동등하게 맞물려 돌아가는 단계적 시간표를 수립합니다. 이는 독립적인 검증 메커니즘을 거치며, 어느 한쪽도 상대방의 검증 가능한 상응 조치 없이는 일방적인 사전 양보를 강요받지 않도록 보장합니다. 또한 이란의 이행 지연이나 불이행 시 이를 처리할 명확한 절차도 명시하고 있습니다.
2. 중재국(파키스탄·카타르) 및 미국의 외교적 움직임
지난 4월 체결된 휴전 합의 이후 영구적인 평화 합의로 이어지지 못한 상황에서, 8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이란 전쟁의 확전을 막기 위해 파키스탄과 카타르가 핵심 중재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의 중재: 파키스탄의 핵심 중재자인 아심 무니르 육군참모총장은 이달에만 두 차례 테헤란을 방문했습니다. 아흐마드 샤리프 초드리 파키스탄군 대변인은 금요일 인터뷰에서 중재 노력에 대해 "신중한 낙관론(cautious optimism)"을 유지하고 있다며 긍정적인 신호가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이름을 거론하지 않은 채 "분쟁이 자국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믿으며 협상을 방해하고 망치려는 강력한 세력들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카타르 대표단 방이란 및 미국의 메시지: 이란 관영 통신(IRNA)에 따르면, 금요일 카타르 총리 겸 외무장관의 수석 고문이 이끄는 카타르 대표단이 테헤란에 도착해 이란 고위 관리들과 양국 관계 및 역내 정세를 논의했습니다. 이 방문은 미국의 새로운 대이란 군사 옵션 준비 보도와 맞물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모흐센 레자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서기에게 서한을 보냈다는 이란 언론 보도가 나온 지 하루 만에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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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11월 시장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30일 나스닥은 2.9% 빠진 25,437로 10월 6일 고점보다 8% 낮습니다. 인텔은 1974년 이후 최대인 29%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7.4% 하락, 메모리·스토리지는 5~13% 빠졌습니다.
그런데 S&P500은 503종목 중 226개가 올랐고 지수 -1.8% 가운데 -1.2%p가 상위 10종목에서 나왔으며 VIX는 19에 머물렀습니다. 공포는 시장 전체가 아니라 AI 하드웨어 한 곳에 몰려 있습니다. 사계론 봄·여름 비중도 22일 급락 때 57.2%, 30일 57.4%로 그대로입니다.
인텔의 본질은 PC입니다. 3분기는 예상을 넘겼고 데이터센터 매출은 78% 늘어 15년 만에 가장 빨랐으며 회사는 서버 수요가 2028년까지 공급을 크게 넘는다고 했습니다. 깎인 것은 4분기 PC입니다.
메모리 값이 올라 PC가 비싸지자 주문이 끊겨 PC 시장이 올해 12%, 내년 10% 줄고 4분기 PC 매출은 20%대 감소, 마진은 44%에서 38%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라이선스 매출도 메모리 비용으로 22% 줄었습니다.
AI 수요가 꺾인 것이 아니라 AI가 메모리를 가져가 PC를 밀어낸 것입니다. 그 반대편이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80%, 2027~28년 물량 절반 이상 선계약, 2030년까지 공급 부족입니다.
메모리 값이 PC를 밀어낼 만큼 올랐다는 것은 가격 결정력이 메모리에 있다는 뜻이고, 시장은 그 값이 내려와야 AI 응용의 시대가 열린다고 보기 때문에 메모리 이익을 길게 쳐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적이 사상 최대인데 주가가 빠집니다.
알파벳과 아마존도 같은 구조입니다. 알파벳 검색 광고는 19%→17%→12%로 느려지고 유튜브는 9%였으며 EPS 미스는 80억 달러대 지분 평가손(스페이스X) 때문이었습니다.
반면 클라우드는 103% 늘어 수주잔고 5,610억 달러, 제미나이 이용자 10억 명, 토큰 처리량은 분당 320억 개로 한 분기에 40% 늘었습니다. 질의는 5년 만에 가장 빨리 느는데 AI 모드의 광고 수익화가 낮아 검색 성장을 눌렀습니다.
어텐션 이코노미가 성장 한계에 닿은 자리에서 AI혁명이 발생하고 있다는 뜻이고, 레딧 미국 이용자 -2%, 로블록스 이용자 -9%(첫 감소), 넷플릭스 시청시간 정체도 같은 신호입니다.
아마존은 소매 6% 성장과 위성 비용으로 4분기 이익 가이던스가 하회했지만 AWS는 39%로 6분기 연속 가속했고 2027~28년에도 40% 이상 성장, 베드록 토큰은 17배라고 했습니다.
장 전 7% 빠졌던 주가가 -1.4%로 마감한 아랫꼬리는 시장이 소매와 AWS를 갈라 읽었다는 뜻입니다. 공통점은 옛 사업은 실적이 감소하고, AI 사업은 빨라졌는데 현금은 적자라는 것입니다(알파벳 분기 FCF -91억 달러, 아마존 12개월 -424억 달러).
AI 혁명기에 기존 비즈니스의 실적은 잘 나올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AI 훼손이 아니라 AI가 옛 모델을 대체하는 비용입니다.
AI 수요는 숫자로 이미 나왔습니다. 다만 매출은 클라우드와 연구소 안에 찍히고 비용은 PC, 검색, 현금흐름, 채권시장 등 모든 곳에 찍힙니다. 애저 48%(다음 분기 49~50%), AWS 39%, 구글 클라우드 103%로 세 클라우드가 모두 가속했고 수주잔고 합계는 1.8조 달러입니다.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에 한 분기 약 100억 달러를 냈고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은 163억 달러로 1년 새 13배입니다. 한 달 이익 전망은 AI 하드웨어 +5.4%, 스토리지 +9.4%이고 깎인 곳은 인터넷·광고(-1.9%)뿐입니다.
시장이 판 것은 수요가 아니라 수요를 살 돈입니다. 빅테크 5사 설비투자는 영업현금흐름의 95%(2024년 50%)이고 부채는 2년 새 2,810억에서 6,420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텍사스가 전력망 심사로 데이터센터 인허가를 멈추자 앤트로픽이 임차한 데이터센터의 150억 달러 대출을 차환할 채권 발행이 미뤄졌고, 10월에 하이일드 발행 세 건이 철회됐습니다.
AI 수요 불확실성의 실체는 수요가 아니라 돈과 전력이고, 병목은 사이클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 늘립니다. 텍사스 심사는 12월 중순 끝날 예정이고, 선거가 끝나면 데이터센터는 공격 소재에서 일자리 소재로 바뀝니다(중요 포인트)
그래서 지금은 변곡점의 모양입니다. 한 달 수익률은 IT서비스 +16%, 제약 +14%, 필수소비재 +13%, 에너지 +12%, AI 하드웨어 -15%입니다. 2022년 11월 30일 챗GPT가 나왔을 때 그해 최고 업종은 에너지였고 엔비디아는 10월 저점에서 고점 대비 69% 빠져 있었습니다.
변곡점에서 시장은 다음 주도주를 사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방어주 상승은 변곡점의 1막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다음 주도주는 아직 모릅니다.
조건은 셋입니다. AI가 비용 절감이 아니라 매출로 찍히는 곳, 토큰이 인건비를 대신하는 곳, 물리 세계로 넘어가는 곳(인텔은 PC 사업부 이름에 피지컬 AI를 넣었고 사계론에서 테슬라가 봄, TI·TE가 여름에 들어왔습니다). 거래소·메드테크·산업재도 봄·여름에 새로 들어왔습니다. 11월 미국 장중 스마트머니의 매매에서 단서가 나올 것입니다.
11월이 사는 달인 이유는 넷입니다. 첫째, 빚이 빠졌습니다. 신용융자는 34.3조에서 29.6조 원으로 8월 이후 처음 30조를 밑돌고 반대매매는 893억에서 193억 원으로 줄었으며, 외국인의 10월 코스피 순매도 18.6조 원 중 17.8조 원은 15일까지 나왔고 지난주는 0.6조 원에 그쳤습니다. 미국 MMF에는 10월 한 주 1,664억 달러가 들어와 2020년 4월 이후 최대였습니다.
둘째, 금리입니다. 10년물은 4.93%로 10월에 36bp 내렸고 12월 인상 확률은 83%에서 72%로 낮아졌습니다. AI가 흔들리면 금리가 내려 조달 비용을 낮추는 안전판이 작동하고 있고, 워시 의장은 생산성이 강하고 자본투자가 견조하다고 했습니다.
셋째, 일정입니다. 3일 중간선거, 중순 엔비디아 실적, 셋째 주 목표인 앤트로픽 상장(AI 수요에 처음 매겨지는 공개 가격이고, 1,000억 달러 이상의 자기자본이 빚을 대신합니다), 12월 중순 텍사스 전력망 심사 종료입니다.
넷째, 통계입니다. 1950년 이후 중간선거 뒤 12개월 S&P500은 19번 모두 올랐고(평균 +16.6%), 2011년 이후 나스닥 10% 조정 12번 중 11번은 12개월 뒤 올랐으며(평균 +22%), 11월 나스닥은 평균 +2.1%로 71% 확률로 올랐습니다.
추가 하락 폭은 있을 지도 모릅니다. 메모리 값이 수요를 더 깎을 수 있고 선거 뒤 이란 재공습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SK하이닉스 ADR이 8% 빠져 월요일 증시도 두렵습니다.
그러나 엔비디아 PER 14배, 마이크론·샌디스크 5배는 이번 사이클의 초과이익을 거의 0으로 놓은 가격입니다(인프라가 다음 주도주일지는 모르겠으나 과매도). 코스피는 금요일 3.5% 하락에도 한 주 3.3% 올랐고, SK하이닉스는 올해 100조 원, 시가총액의 10%를 주주에게 돌려줍니다.
투심은 뉴스와 분위기로 하루아침에 바뀝니다. 최대 공포는 거의 나왔고, 하락장의 끝은 다 와가고, 11월은 가격이 아니라 시간을 나눠 사는 달입니다. AI는 혁명이고 지금은 마지막 진통 구간입니다. 주도주는 AI 인프라에서 AI를 매출로 바꾸는 기업으로 넓어질 것입니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30일 나스닥은 2.9% 빠진 25,437로 10월 6일 고점보다 8% 낮습니다. 인텔은 1974년 이후 최대인 29%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7.4% 하락, 메모리·스토리지는 5~13% 빠졌습니다.
그런데 S&P500은 503종목 중 226개가 올랐고 지수 -1.8% 가운데 -1.2%p가 상위 10종목에서 나왔으며 VIX는 19에 머물렀습니다. 공포는 시장 전체가 아니라 AI 하드웨어 한 곳에 몰려 있습니다. 사계론 봄·여름 비중도 22일 급락 때 57.2%, 30일 57.4%로 그대로입니다.
인텔의 본질은 PC입니다. 3분기는 예상을 넘겼고 데이터센터 매출은 78% 늘어 15년 만에 가장 빨랐으며 회사는 서버 수요가 2028년까지 공급을 크게 넘는다고 했습니다. 깎인 것은 4분기 PC입니다.
메모리 값이 올라 PC가 비싸지자 주문이 끊겨 PC 시장이 올해 12%, 내년 10% 줄고 4분기 PC 매출은 20%대 감소, 마진은 44%에서 38%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라이선스 매출도 메모리 비용으로 22% 줄었습니다.
AI 수요가 꺾인 것이 아니라 AI가 메모리를 가져가 PC를 밀어낸 것입니다. 그 반대편이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80%, 2027~28년 물량 절반 이상 선계약, 2030년까지 공급 부족입니다.
메모리 값이 PC를 밀어낼 만큼 올랐다는 것은 가격 결정력이 메모리에 있다는 뜻이고, 시장은 그 값이 내려와야 AI 응용의 시대가 열린다고 보기 때문에 메모리 이익을 길게 쳐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적이 사상 최대인데 주가가 빠집니다.
알파벳과 아마존도 같은 구조입니다. 알파벳 검색 광고는 19%→17%→12%로 느려지고 유튜브는 9%였으며 EPS 미스는 80억 달러대 지분 평가손(스페이스X) 때문이었습니다.
반면 클라우드는 103% 늘어 수주잔고 5,610억 달러, 제미나이 이용자 10억 명, 토큰 처리량은 분당 320억 개로 한 분기에 40% 늘었습니다. 질의는 5년 만에 가장 빨리 느는데 AI 모드의 광고 수익화가 낮아 검색 성장을 눌렀습니다.
어텐션 이코노미가 성장 한계에 닿은 자리에서 AI혁명이 발생하고 있다는 뜻이고, 레딧 미국 이용자 -2%, 로블록스 이용자 -9%(첫 감소), 넷플릭스 시청시간 정체도 같은 신호입니다.
아마존은 소매 6% 성장과 위성 비용으로 4분기 이익 가이던스가 하회했지만 AWS는 39%로 6분기 연속 가속했고 2027~28년에도 40% 이상 성장, 베드록 토큰은 17배라고 했습니다.
장 전 7% 빠졌던 주가가 -1.4%로 마감한 아랫꼬리는 시장이 소매와 AWS를 갈라 읽었다는 뜻입니다. 공통점은 옛 사업은 실적이 감소하고, AI 사업은 빨라졌는데 현금은 적자라는 것입니다(알파벳 분기 FCF -91억 달러, 아마존 12개월 -424억 달러).
AI 혁명기에 기존 비즈니스의 실적은 잘 나올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AI 훼손이 아니라 AI가 옛 모델을 대체하는 비용입니다.
AI 수요는 숫자로 이미 나왔습니다. 다만 매출은 클라우드와 연구소 안에 찍히고 비용은 PC, 검색, 현금흐름, 채권시장 등 모든 곳에 찍힙니다. 애저 48%(다음 분기 49~50%), AWS 39%, 구글 클라우드 103%로 세 클라우드가 모두 가속했고 수주잔고 합계는 1.8조 달러입니다.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에 한 분기 약 100억 달러를 냈고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은 163억 달러로 1년 새 13배입니다. 한 달 이익 전망은 AI 하드웨어 +5.4%, 스토리지 +9.4%이고 깎인 곳은 인터넷·광고(-1.9%)뿐입니다.
시장이 판 것은 수요가 아니라 수요를 살 돈입니다. 빅테크 5사 설비투자는 영업현금흐름의 95%(2024년 50%)이고 부채는 2년 새 2,810억에서 6,420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텍사스가 전력망 심사로 데이터센터 인허가를 멈추자 앤트로픽이 임차한 데이터센터의 150억 달러 대출을 차환할 채권 발행이 미뤄졌고, 10월에 하이일드 발행 세 건이 철회됐습니다.
AI 수요 불확실성의 실체는 수요가 아니라 돈과 전력이고, 병목은 사이클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 늘립니다. 텍사스 심사는 12월 중순 끝날 예정이고, 선거가 끝나면 데이터센터는 공격 소재에서 일자리 소재로 바뀝니다(중요 포인트)
그래서 지금은 변곡점의 모양입니다. 한 달 수익률은 IT서비스 +16%, 제약 +14%, 필수소비재 +13%, 에너지 +12%, AI 하드웨어 -15%입니다. 2022년 11월 30일 챗GPT가 나왔을 때 그해 최고 업종은 에너지였고 엔비디아는 10월 저점에서 고점 대비 69% 빠져 있었습니다.
변곡점에서 시장은 다음 주도주를 사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방어주 상승은 변곡점의 1막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다음 주도주는 아직 모릅니다.
조건은 셋입니다. AI가 비용 절감이 아니라 매출로 찍히는 곳, 토큰이 인건비를 대신하는 곳, 물리 세계로 넘어가는 곳(인텔은 PC 사업부 이름에 피지컬 AI를 넣었고 사계론에서 테슬라가 봄, TI·TE가 여름에 들어왔습니다). 거래소·메드테크·산업재도 봄·여름에 새로 들어왔습니다. 11월 미국 장중 스마트머니의 매매에서 단서가 나올 것입니다.
11월이 사는 달인 이유는 넷입니다. 첫째, 빚이 빠졌습니다. 신용융자는 34.3조에서 29.6조 원으로 8월 이후 처음 30조를 밑돌고 반대매매는 893억에서 193억 원으로 줄었으며, 외국인의 10월 코스피 순매도 18.6조 원 중 17.8조 원은 15일까지 나왔고 지난주는 0.6조 원에 그쳤습니다. 미국 MMF에는 10월 한 주 1,664억 달러가 들어와 2020년 4월 이후 최대였습니다.
둘째, 금리입니다. 10년물은 4.93%로 10월에 36bp 내렸고 12월 인상 확률은 83%에서 72%로 낮아졌습니다. AI가 흔들리면 금리가 내려 조달 비용을 낮추는 안전판이 작동하고 있고, 워시 의장은 생산성이 강하고 자본투자가 견조하다고 했습니다.
셋째, 일정입니다. 3일 중간선거, 중순 엔비디아 실적, 셋째 주 목표인 앤트로픽 상장(AI 수요에 처음 매겨지는 공개 가격이고, 1,000억 달러 이상의 자기자본이 빚을 대신합니다), 12월 중순 텍사스 전력망 심사 종료입니다.
넷째, 통계입니다. 1950년 이후 중간선거 뒤 12개월 S&P500은 19번 모두 올랐고(평균 +16.6%), 2011년 이후 나스닥 10% 조정 12번 중 11번은 12개월 뒤 올랐으며(평균 +22%), 11월 나스닥은 평균 +2.1%로 71% 확률로 올랐습니다.
추가 하락 폭은 있을 지도 모릅니다. 메모리 값이 수요를 더 깎을 수 있고 선거 뒤 이란 재공습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SK하이닉스 ADR이 8% 빠져 월요일 증시도 두렵습니다.
그러나 엔비디아 PER 14배, 마이크론·샌디스크 5배는 이번 사이클의 초과이익을 거의 0으로 놓은 가격입니다(인프라가 다음 주도주일지는 모르겠으나 과매도). 코스피는 금요일 3.5% 하락에도 한 주 3.3% 올랐고, SK하이닉스는 올해 100조 원, 시가총액의 10%를 주주에게 돌려줍니다.
투심은 뉴스와 분위기로 하루아침에 바뀝니다. 최대 공포는 거의 나왔고, 하락장의 끝은 다 와가고, 11월은 가격이 아니라 시간을 나눠 사는 달입니다. AI는 혁명이고 지금은 마지막 진통 구간입니다. 주도주는 AI 인프라에서 AI를 매출로 바꾸는 기업으로 넓어질 것입니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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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700선 위기 코스닥…왜 상승세를 지키지 못했나
✅ 4월 1200선 돌파 후 40.9% 급락
- 코스피와 수익률 격차 57.7%p
- 우량기업 이탈·실적 양극화·대형주 자금 쏠림
✅ 출범 30년, 시장은 커졌지만 지수는 뒷걸음
- 출범 당시 기준지수를 현행 기준으로 환산하면 1000이지만, 30년이 지난 올해 10월 말 지수는 724.38로 27.6% 낮다.
- 2000년 닷컴버블 당시 2834.40까지 올랐던 지수는 2008년 금융위기에 261.19까지 추락했다.
- 이후 바이오·이차전지 열풍과 유동성 확대에 따른 상승장을 거쳤지만 장기적인 상승세로 이어지지 못했다.
✅ 우량기업은 떠나고, 투자자금은 코스피 대형주로
- 네이버와 카카오, 셀트리온에 이어 포스코DX와 엘앤에프까지 코스피로 이전상장하면서 코스닥은 대표기업을 잃었다.
- 10월 말까지 개인은 코스닥에서 6조2000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코스피에서는 96조9000억원을 순매수했다.
✅ 코스피와 코스닥, 뚜렷한 수익성 격차
- 2026년 상반기 결산자료에 따르면 순손실 기업 비중은 코스닥 36.7%로 코스피 18.1%의 두 배 수준이다. 영업이익률도 코스피 19.41%, 코스닥 5.14%로 차이가 컸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해도 코스피는 9.17%로 코스닥의 약 1.8배였다.
🔎 700선 붕괴 위기보다 심각한 것은 이러한 구조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제는 얼마나 많은 기업을 상장시켰는지가 아니라, 그 성장의 결실이 투자자에게 얼마나 돌아갔는지를 물어야 할 때다.
https://markettimes.co.kr/?p=2611
✅ 4월 1200선 돌파 후 40.9% 급락
- 코스피와 수익률 격차 57.7%p
- 우량기업 이탈·실적 양극화·대형주 자금 쏠림
- 출범 당시 기준지수를 현행 기준으로 환산하면 1000이지만, 30년이 지난 올해 10월 말 지수는 724.38로 27.6% 낮다.
- 2000년 닷컴버블 당시 2834.40까지 올랐던 지수는 2008년 금융위기에 261.19까지 추락했다.
- 이후 바이오·이차전지 열풍과 유동성 확대에 따른 상승장을 거쳤지만 장기적인 상승세로 이어지지 못했다.
- 네이버와 카카오, 셀트리온에 이어 포스코DX와 엘앤에프까지 코스피로 이전상장하면서 코스닥은 대표기업을 잃었다.
- 10월 말까지 개인은 코스닥에서 6조2000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코스피에서는 96조9000억원을 순매수했다.
- 2026년 상반기 결산자료에 따르면 순손실 기업 비중은 코스닥 36.7%로 코스피 18.1%의 두 배 수준이다. 영업이익률도 코스피 19.41%, 코스닥 5.14%로 차이가 컸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해도 코스피는 9.17%로 코스닥의 약 1.8배였다.
🔎 700선 붕괴 위기보다 심각한 것은 이러한 구조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제는 얼마나 많은 기업을 상장시켰는지가 아니라, 그 성장의 결실이 투자자에게 얼마나 돌아갔는지를 물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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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타임스
700선 위기 코스닥…왜 상승세를 지키지 못했나
4월 1200선 돌파 후 40.9% 급락…코스피와 수익률 격차 57.7%p우량기업 이탈·실적 양극화·대형주 자금 쏠림…출범 30년의 구조적 한계코스닥이 700선 붕괴 위기에 놓였다. 4월 1200선을 돌파했지만 6개월 만에 40% 넘게 하락했다. 코스피가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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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반도체 공급난 심화 속 오픈AI 올트먼, 삼성 경영진과 회동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글로벌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및 AI 인프라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토요일 한국에서 삼성그룹 최고 경영진과 만났다.
삼성은 성명을 통해 서울 남쪽 용인에서 전자, 금융, 바이오 계열사 임원 약 50명과 올트먼 CEO 간의 회동을 주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논의는 향후 10년간 인공지능(AI)이 산업, 기업의 의사결정, 그리고 비즈니스 기회를 어떻게 재편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31/openai-sam-altman-samsung-executives-memory-crunch-deepens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글로벌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및 AI 인프라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토요일 한국에서 삼성그룹 최고 경영진과 만났다.
삼성은 성명을 통해 서울 남쪽 용인에서 전자, 금융, 바이오 계열사 임원 약 50명과 올트먼 CEO 간의 회동을 주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논의는 향후 10년간 인공지능(AI)이 산업, 기업의 의사결정, 그리고 비즈니스 기회를 어떻게 재편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31/openai-sam-altman-samsung-executives-memory-crunch-deepens
Bloomberg.com
OpenAI’s Altman Meets Samsung Executives as Chip Crunch Deepens
OpenAI Chief Executive Officer Sam Altman met with Samsung Group’s top executives in South Korea on Saturday to deepen cooperation on memory chips and AI infrastructure as global shortages intensify.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최태원 SK그룹 회장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오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방한 중인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와 오찬을 갖고 인공지능(AI) 산업 발전과 양사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31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에서 올트먼 CEO와 오찬을 함께했다. 이 자리에는 SK하이닉스와 SK텔레콤 주요 임원들도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계에서는 양측이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과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 기존 협력 사업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을 것으로 관측된다.
SK그룹과 오픈AI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당시 양사는 메모리 반도체 공급 의향서(LOI)와 AI 데이터센터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SK그룹은 오픈AI가 추진하는 초대형 AI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의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기로 했다. SK하이닉스는 당시 D램 웨이퍼 기준 월 최대 90만장 규모의 HBM 공급 요청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SK텔레콤은 오픈AI와 서남권 AI 데이터센터 공동 구축을 추진하고, 이를 토대로 기업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AI 활용 사례 발굴과 차세대 데이터센터 기술 개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최 회장과 올트먼 CEO는 이후에도 AI 인프라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왔다. 올해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도 만나 장기적인 협력 방향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트먼 CEO는 이날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 사장단과도 만나 AI 시대의 미래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 삼성전자와 전자·금융·바이오 등 주요 관계사 사장단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산업의 변화와 사업 기회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56947?sid=101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방한 중인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와 오찬을 갖고 인공지능(AI) 산업 발전과 양사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31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에서 올트먼 CEO와 오찬을 함께했다. 이 자리에는 SK하이닉스와 SK텔레콤 주요 임원들도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계에서는 양측이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과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 기존 협력 사업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을 것으로 관측된다.
SK그룹과 오픈AI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당시 양사는 메모리 반도체 공급 의향서(LOI)와 AI 데이터센터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SK그룹은 오픈AI가 추진하는 초대형 AI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의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기로 했다. SK하이닉스는 당시 D램 웨이퍼 기준 월 최대 90만장 규모의 HBM 공급 요청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SK텔레콤은 오픈AI와 서남권 AI 데이터센터 공동 구축을 추진하고, 이를 토대로 기업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AI 활용 사례 발굴과 차세대 데이터센터 기술 개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최 회장과 올트먼 CEO는 이후에도 AI 인프라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왔다. 올해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도 만나 장기적인 협력 방향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트먼 CEO는 이날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 사장단과도 만나 AI 시대의 미래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 삼성전자와 전자·금융·바이오 등 주요 관계사 사장단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산업의 변화와 사업 기회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5694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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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태원 SK그룹 회장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오찬
SK텔레콤·SK하이닉스 임원 동석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방한 중인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와 오찬을 갖고 인공지능(AI) 산업 발전과 양사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31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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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코스닥…성장시장에 맞는 잣대 요구
✅ 공매도 금지·투자주의환기종목 폐지·법차손 규제 개선 촉구
- 연구개발 손실과 경영 부실 구분 필요…성장 지원과 투자자 보호 과제
✅ 720대로 밀린 코스닥…공매도 제도 향한 불신
- 지난 4월 한때 1200선을 넘었던 지수는 이제 700선마저 위협받고 있다.
- 특정 종목에 공매도가 집중되면 기업가치와 무관하게 주가 하락 압력이 커지고, 개인투자자의 손실도 확대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5년 연속 영업손실…환기종목 지정 기준 논란
- 연구개발 중심 기업은 제품 상용화 이전까지 매출보다 비용이 먼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 환기종목으로 지정되면 투자심리 위축과 자금조달 부담이 커져 연구개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법차손 규제…연구개발 손실과 재무위험 구분해야
- 바이오업계에서는 법차손 규제까지 적용되면 기술개발과 자금조달에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우려해 왔다.
- 연구개발 투자 과정에서 발생한 적자와 사업 경쟁력 약화로 누적된 손실을 동일하게 평가하는 것이 적절한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
✅ 개인 중심 시장…정책 논의에도 의견 반영 필요
- 올해 10월 30일까지 코스닥 전체 거래대금의 개인 비중은 65.4%였다.
- 제도 개선 과정에서 이들의 의견을 어떻게 수렴하고 반영할지도 과제다.
🔎 코스닥이 혁신기업의 성장과 투자자의 신뢰를 잇는 시장으로 기능하려면 시장의 특성에 맞는 실효적인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
https://markettimes.co.kr/?p=2621
✅ 공매도 금지·투자주의환기종목 폐지·법차손 규제 개선 촉구
- 연구개발 손실과 경영 부실 구분 필요…성장 지원과 투자자 보호 과제
- 지난 4월 한때 1200선을 넘었던 지수는 이제 700선마저 위협받고 있다.
- 특정 종목에 공매도가 집중되면 기업가치와 무관하게 주가 하락 압력이 커지고, 개인투자자의 손실도 확대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연구개발 중심 기업은 제품 상용화 이전까지 매출보다 비용이 먼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 환기종목으로 지정되면 투자심리 위축과 자금조달 부담이 커져 연구개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바이오업계에서는 법차손 규제까지 적용되면 기술개발과 자금조달에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우려해 왔다.
- 연구개발 투자 과정에서 발생한 적자와 사업 경쟁력 약화로 누적된 손실을 동일하게 평가하는 것이 적절한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
- 올해 10월 30일까지 코스닥 전체 거래대금의 개인 비중은 65.4%였다.
- 제도 개선 과정에서 이들의 의견을 어떻게 수렴하고 반영할지도 과제다.
🔎 코스닥이 혁신기업의 성장과 투자자의 신뢰를 잇는 시장으로 기능하려면 시장의 특성에 맞는 실효적인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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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코스닥…공매도 금지 청원, 성장시장에 맞는 잣대 요구
공매도 금지·투자주의환기종목 폐지·법차손 규제 개선 촉구 연구개발 손실과 경영 부실 구분 필요…성장 지원과 투자자 보호 과제 코스닥이 700선 붕괴 위기에 놓인 가운데 공매도 금지와 상장 유지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청원이 이어지고 있다. 혁신기업에 성장자금을 공급하는 코스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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