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 트럼프의 러시아산 디젤 수출 합의와 신규 대러 관세·제재 면제 조치에 공화당 내부에서도 반발 확산
*공화당 의원들은 이번 조치가 지난달 상원에서 찬성 86표, 반대 11표로 통과된 대러 제재법의 취지를 훼손하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자금 확보를 도울 것이라고 비판.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과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 등 핵심 우군까지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혀. 크루즈 의원은 캐나다산 에너지 수입 확대나 재생연료 혼합 의무 면제 등 다른 수단으로 연료 가격을 낮췄어야 한다고 주장
**현재까지 공화당 상원의원 최소 10명과 여러 하원의원이 러시아와의 디젤 합의 또는 제재 면제에 공개적으로 반대. 민주당 역시 트럼프의 대푸틴 유화 행보에 거의 만장일치로 반대하고 있으며, 젤렌스키도 이번 조치가 러시아에 대한 더 광범위한 제재 완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초당파 상원의원 12명은 서한을 통해 디젤 합의 철회와 대러 제재법 집행을 촉구했으며, 하원에서도 러시아산 디젤 수입 차단 법안이 발의됨. 다만 의회가 중간선거까지 휴회 중이고, 법안이 통과되더라도 트럼프가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어 합의를 즉각 저지하기는 어려울 전망
****반면 트럼프는 이번 결정이 미국과 세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란 전쟁과 사우디·후티 간 충돌, 러·우 전쟁이 맞물리며 글로벌 에너지 공급을 제약하고 있다고 설명.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적절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60일간의 제재 면제가 필요하다고 밝혀
▶ Trump Faces Widening GOP Backlash Over Russia Sanctions Waiver (10/17,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17/trump-s-russia-sanctions-waiver-called-mistake-by-key-gop-allies?srnd=phx-industries-energy
*공화당 의원들은 이번 조치가 지난달 상원에서 찬성 86표, 반대 11표로 통과된 대러 제재법의 취지를 훼손하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자금 확보를 도울 것이라고 비판.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과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 등 핵심 우군까지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혀. 크루즈 의원은 캐나다산 에너지 수입 확대나 재생연료 혼합 의무 면제 등 다른 수단으로 연료 가격을 낮췄어야 한다고 주장
**현재까지 공화당 상원의원 최소 10명과 여러 하원의원이 러시아와의 디젤 합의 또는 제재 면제에 공개적으로 반대. 민주당 역시 트럼프의 대푸틴 유화 행보에 거의 만장일치로 반대하고 있으며, 젤렌스키도 이번 조치가 러시아에 대한 더 광범위한 제재 완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초당파 상원의원 12명은 서한을 통해 디젤 합의 철회와 대러 제재법 집행을 촉구했으며, 하원에서도 러시아산 디젤 수입 차단 법안이 발의됨. 다만 의회가 중간선거까지 휴회 중이고, 법안이 통과되더라도 트럼프가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어 합의를 즉각 저지하기는 어려울 전망
****반면 트럼프는 이번 결정이 미국과 세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란 전쟁과 사우디·후티 간 충돌, 러·우 전쟁이 맞물리며 글로벌 에너지 공급을 제약하고 있다고 설명.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적절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60일간의 제재 면제가 필요하다고 밝혀
▶ Trump Faces Widening GOP Backlash Over Russia Sanctions Waiver (10/17,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17/trump-s-russia-sanctions-waiver-called-mistake-by-key-gop-allies?srnd=phx-industries-energy
Bloomberg.com
Trump’s Russia Sanctions Waiver Called Mistake by Key GOP Allies
Republican lawmakers, including some of the president’s strongest allies on Capitol Hill, blasted Donald Trump for waiving new tariffs and sanctions on Russia, prompting the president to defend himself against members of his own party.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견중소
[한투증권 중견중소 강은지] 나이스정보통신: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보고서 링크: https://vo.la/83IXcQ5
텔레그램 채널: http://t.me/kis_midsmall
●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종합 결제 서비스 제공 업체로 국내 VAN 서비스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 중
● 국내 VAN 서비스 시장 점유율 3위인 KIS정보통신 인수를 통한 외형 성장과 국내 VAN 시장 내 경쟁력 강화가 가능할 전망
● 또한 2025년 나이스페이먼츠 합병으로 고정비 지출이 효율화 되었던 것과 유사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 방한 관광객 증가율 대비 가파르게 증가 중인 TRS 사업도 중장기 실적 개선에 긍정적
●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까지 펼치고 있는 만큼 추후 기업 가치 재평가 이어질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vo.la/83IXcQ5
텔레그램 채널: http://t.me/kis_midsmall
●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종합 결제 서비스 제공 업체로 국내 VAN 서비스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 중
● 국내 VAN 서비스 시장 점유율 3위인 KIS정보통신 인수를 통한 외형 성장과 국내 VAN 시장 내 경쟁력 강화가 가능할 전망
● 또한 2025년 나이스페이먼츠 합병으로 고정비 지출이 효율화 되었던 것과 유사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 방한 관광객 증가율 대비 가파르게 증가 중인 TRS 사업도 중장기 실적 개선에 긍정적
●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까지 펼치고 있는 만큼 추후 기업 가치 재평가 이어질 전망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중국 에너지저장장치(ESS) 거대 기업들, 미국 시장 집단 철수설
미국 공급망 업계에 따르면, 미국 측의 고강도 법규 제한, 관세 중첩 및 엄격한 지분 심사라는 다중 타격으로 인해 과거 미국 시장을 주도했던 중국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대기업들이 2026년 들어 사실상 집단으로 사업을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90&id=0000771701_AKR6XDK313NXUP0KYL64J
미국 공급망 업계에 따르면, 미국 측의 고강도 법규 제한, 관세 중첩 및 엄격한 지분 심사라는 다중 타격으로 인해 과거 미국 시장을 주도했던 중국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대기업들이 2026년 들어 사실상 집단으로 사업을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90&id=0000771701_AKR6XDK313NXUP0KYL64J
DIGITIMES 科技網
(獨家)雙向技術封鎖與非紅代工新賽局 傳中系儲能巨頭集體撤美
美系供應鏈業者透露,在美方高壓法規限制、關稅疊加與嚴格股權審查的多重打擊下,過往主導美國市場的中國儲能系統大廠,2026年幾乎已集體退出營運。
Forwarded from 빠르고 정확한 주식정보방
https://www.wsj.com/world/russia/putin-floats-a-summit-with-trump-and-xi-to-decide-ukraines-fate-1cf6acc1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배제하고 미국·중국·러시아 3대 강국이 전쟁 종식 조건을 결정하는 구도를 만들려 하는중
주요 내용 (Fact)
- 푸틴이 트럼프와 시진핑에게 3자 정상회담을 제안했습니다.
- 11월 중국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만나는 방안이 거론됩니다.
-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과 유럽 정상들은 회담 구상에서 제외됐습니다.
- 트럼프의 회담 수락이나 구체적인 종전 합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배제하고 미국·중국·러시아 3대 강국이 전쟁 종식 조건을 결정하는 구도를 만들려 하는중
주요 내용 (Fact)
- 푸틴이 트럼프와 시진핑에게 3자 정상회담을 제안했습니다.
- 11월 중국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만나는 방안이 거론됩니다.
-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과 유럽 정상들은 회담 구상에서 제외됐습니다.
- 트럼프의 회담 수락이나 구체적인 종전 합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Putin Floats a Summit With Trump and Xi to Discuss Ukraine Deal
Ukraine’s Volodymyr Zelensky wouldn’t be included in the proposed talks, as Russia’s leader seeks to negotiate an end to the war that favors Moscow.
👏1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이비엔(EBN)뉴스센터
KBI동양철관, 美 스페이스X 우주발사대 설비용 강관 공급 - 이비엔(EBN)뉴스센터
KBI그룹 계열사 KBI동양철관이 미국 민간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SpaceX)에 주요 제품 납품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전체 공급 물량은 약 950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UBS 트레이딩 데스크: 지난주 미국 증시 흐름, ‘Situational Awareness’ 강제청산 사태와 매우 유사
•UBS 트레이딩 데스크는 지난주 미국 증시의 움직임이 본질적으로 ‘위험 회피’가 아닌 ‘레버리지 축소’였다고 분석함. AI 및 모멘텀 종목에 집중적인 매도세가 나타났으며, 메모리주는 한 주 동안 16% 하락함. 자금은 방어주와 가치주로 이동했지만, 전반적인 위험자산 익스포저가 체계적으로 축소된 것은 아님.
•헤지펀드의 총 익스포저는 여전히 과거 분포의 90백분위 수준으로 높아 추가적인 디레버리징 위험이 남아 있음. 당시 ‘Situational Awareness’ 강제청산 사태 역시 펀더멘털에 따른 시스템적 매도라기보다, 과도하게 쏠린 포지션이 강제로 청산된 사례
>瑞银交易台:上周美股走势与“AI股神爆仓”那次非常像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874#from=ios
•UBS 트레이딩 데스크는 지난주 미국 증시의 움직임이 본질적으로 ‘위험 회피’가 아닌 ‘레버리지 축소’였다고 분석함. AI 및 모멘텀 종목에 집중적인 매도세가 나타났으며, 메모리주는 한 주 동안 16% 하락함. 자금은 방어주와 가치주로 이동했지만, 전반적인 위험자산 익스포저가 체계적으로 축소된 것은 아님.
•헤지펀드의 총 익스포저는 여전히 과거 분포의 90백분위 수준으로 높아 추가적인 디레버리징 위험이 남아 있음. 당시 ‘Situational Awareness’ 강제청산 사태 역시 펀더멘털에 따른 시스템적 매도라기보다, 과도하게 쏠린 포지션이 강제로 청산된 사례
>瑞银交易台:上周美股走势与“AI股神爆仓”那次非常像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874#from=ios
Wallstreetcn
瑞银交易台:上周美股走势与“AI股神爆仓”那次非常像 - 华尔街见闻
瑞银交易台认为,上周美股本质是“去杠杆而非去风险”——AI与动量板块遭定向抛售,存储单周跌16%,资金转向防御与价值板块,但整体风险敞口未被系统性放弃。对冲基金总敞口仍居第90百分位高位,进一步去杠杆风险犹存。当时“AI股神爆仓”同样是拥挤仓位被迫平仓,而非基本面驱动的系统性抛售。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셀트리온이 올해 4분기 영업이익 6000억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영업 활동을 강화합니다.
회사는 3분기까지 약속한 분기별 영업이익 목표를 모두 달성한 만큼, 남은 4분기에도 목표 완수와 함께 당기순이익의 3분의 1을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셀트리온은 주주 대상 안내문을 통해 “연초 제시한 영업이익 목표인 1분기 3000억원, 2분기 4000억원, 3분기 5000억원을 매 분기 달성했다”며 “4분기에도 영업이익 6000억원 이상을 달성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셀트리온은 서정진 회장이 지난 10월 초 북미와 유럽, 아시아, 남미 등 주요 시장의 현지법인 관계자와 본사 영업담당 임원 80여명이 참석한 회의를 주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역별 매출 현황과 실적 전망을 점검한 결과, 최근 환율 하락 등 외부 변수에도 4분기 영업이익 목표 달성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란 게 회사의 판단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159
회사는 3분기까지 약속한 분기별 영업이익 목표를 모두 달성한 만큼, 남은 4분기에도 목표 완수와 함께 당기순이익의 3분의 1을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셀트리온은 주주 대상 안내문을 통해 “연초 제시한 영업이익 목표인 1분기 3000억원, 2분기 4000억원, 3분기 5000억원을 매 분기 달성했다”며 “4분기에도 영업이익 6000억원 이상을 달성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셀트리온은 서정진 회장이 지난 10월 초 북미와 유럽, 아시아, 남미 등 주요 시장의 현지법인 관계자와 본사 영업담당 임원 80여명이 참석한 회의를 주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역별 매출 현황과 실적 전망을 점검한 결과, 최근 환율 하락 등 외부 변수에도 4분기 영업이익 목표 달성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란 게 회사의 판단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159
더바이오
셀트리온 “4분기 영업익 6000억원 목표…순이익 3분의 1 주주환원”
[더바이오 최성훈 기자] 셀트리온이 올해 4분기 영업이익 6000억원 이상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영업 활동을 강화한다. 회사는 3분기까지 약속한 분기별 영업이익 목표를 모두 달성한 만큼, 남은 4분기에도 목표 완수와 함께 당기순이익의 3분의 1을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23조 2,350억) #A0101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10.19 09:30:33 (현재가 : 155,700원, -1.83%)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2027년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 PJ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689억
계약시작 : 2026-10-16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3.40%
기간감안 : 2.8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980010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01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10.19 09:30:33 (현재가 : 155,700원, -1.83%)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2027년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 PJ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689억
계약시작 : 2026-10-16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3.40%
기간감안 : 2.8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980010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0120
❤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시장생각 by 카이에_20261019
(Not Finantial Advice)
(Do Your Own Research)
- 어쩌면 10월은 역대급 매수기회였던 것으로 기억될 수도
1. (코어위브발)신용위기는 과장되었음
- 코어위브의 수주잔고 중 우량고객(아마 상위 빅테크) 비중은 70% 상회
- 이 빅테크들이 컴퓨팅 설치를 해서 회수기간 1~2년짜리 미친 고수익 사업을 해야하는데 코어위브 대출이 디폴트 맞고 프로젝트가 좌초되는걸 보고만 있을까
- 이런걸 막기위해 엔비디아가 도입한 것이 월가와 합작한 금융플랫폼(GPU 자산을 기초자산으로 자본시장에서 투자재원을 확보하는)이고, 빅테크들이 선수금을 대거 선지출하고 있는 것(ex. 오라클 : 고객이 GPU 구매자금을 선납하거나, 고객이 직접 GPU를 구매하여 오라클에 공급하거나 하고 있음)
- 그리고 수없이 강조하지만, AI는 코어위브나 오라클 같은 기업 한두개가 좌지우지하게 할 게 아닌 미국 정부가 최우선 패권확보 과제로 추진하는 프로젝트
2. 중국모델의 '실제 능력'은 이제부터
- (위 글들에서 언급했지만) 오픈AI, 앤스로픽의 내부 보고서들은 중국모델의 증류 영향이 생각보다 컸다는 점
- 심지어 모델 훈련과정인 증류를 넘어, 모델 배포 후 응답과정에서도 클로드로 질문을 보내 답변을 가져왔다는 사례가 앤스로픽으로부터 보고됨
- 앤스로픽은 얼마 전, '증류 차단작업'을 시작했고, (이것이 자기 매출에 일부 타격을 주었지만 감수했고) 이후 증류로 추출될 수 있는 데이터의 90~99%를 줄였다고 언급
- 증류가 차단되어도 이전에 증류된 학습데이터들은 반복 재사용이 가능할 테지만, 새로 학습되거나 사후학습/업데이트되는 서구모델의 데이터들은 점진적으로 중국모델과 차별화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
- 따라서 중국모델은 이제 증류가 아닌 자체 컴퓨팅 인프라와 자체 알고리즘 능력을 토대로 진짜 실력을 내놓아야 하고, 이 결과는 이제부터 점진적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
- 그리고 이미 이전부터, 중국이 값싼 가성비 모델을 출시해온 동안에도 OpenAI와 앤스로픽의 ARR은 지속 성장해옴(사용자의 돈은 계속 프론티어로 들어감)
3. 우리가 믿어야 할 최종 지향점은 TSMC
- 팹을 새로 만드는데 드는 대규모 투자금과, 그 팹의 가동률에 기업의 명운이 좌지우지됨을 일찌감치 수많은 다운사이클을 통해 뼈에 익힌 TSMC
- 그래서 TSMC는 '고객의 고객'에게까지 직접 파견을 보내서 실제 수요가 창출되고 있는지를 확인. 그리고 정부 인허가, 전력설치 현황, 자본조달 상황, 주변 인프라 환경까지를 모두 면밀히 점검(지난 주 컨콜에서 직접 언급된 내용)
- 그리고 나서 자신의 투자의사결정을 내림
- TSMC의 판단은 : "향후 3년은 이전 대비 월등히 높은 capex를 집행할 것"
- 코어위브는 믿지 못할 수 있지만 TSMC의 판단에 반대 베팅을 하는건 확률이 낮은 게임
4. 메모리가 AI 아키텍쳐의 핵심임은 변하지 않음
- 구글이 역사상 어떤 부품조달에 '10년 개런티'를 한 적이 있을까?
- 최근 일부 증권사에 따르면 구글은 메모리 업체에 '2035년까지' LTA 공급 연장 논의를 하고 있다고 언급
- '더많은 사실'을 기억한다는 건 '지능'의 관점에서 무조건 플러스 팩터. '기억력을 효율화'시키면, 남는 공간에 더 많은 기억장치를 집어넣는게 지능향상을 위한 합리적 선택
- 심지어 '진정한 개인형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모델 '지속학습'(가중치의 지속 업데이트) 시대는 아직 제대로 시작하지도 않았음
(Not Finantial Advice)
(Do Your Own Research)
- 어쩌면 10월은 역대급 매수기회였던 것으로 기억될 수도
1. (코어위브발)신용위기는 과장되었음
- 코어위브의 수주잔고 중 우량고객(아마 상위 빅테크) 비중은 70% 상회
- 이 빅테크들이 컴퓨팅 설치를 해서 회수기간 1~2년짜리 미친 고수익 사업을 해야하는데 코어위브 대출이 디폴트 맞고 프로젝트가 좌초되는걸 보고만 있을까
- 이런걸 막기위해 엔비디아가 도입한 것이 월가와 합작한 금융플랫폼(GPU 자산을 기초자산으로 자본시장에서 투자재원을 확보하는)이고, 빅테크들이 선수금을 대거 선지출하고 있는 것(ex. 오라클 : 고객이 GPU 구매자금을 선납하거나, 고객이 직접 GPU를 구매하여 오라클에 공급하거나 하고 있음)
- 그리고 수없이 강조하지만, AI는 코어위브나 오라클 같은 기업 한두개가 좌지우지하게 할 게 아닌 미국 정부가 최우선 패권확보 과제로 추진하는 프로젝트
2. 중국모델의 '실제 능력'은 이제부터
- (위 글들에서 언급했지만) 오픈AI, 앤스로픽의 내부 보고서들은 중국모델의 증류 영향이 생각보다 컸다는 점
- 심지어 모델 훈련과정인 증류를 넘어, 모델 배포 후 응답과정에서도 클로드로 질문을 보내 답변을 가져왔다는 사례가 앤스로픽으로부터 보고됨
- 앤스로픽은 얼마 전, '증류 차단작업'을 시작했고, (이것이 자기 매출에 일부 타격을 주었지만 감수했고) 이후 증류로 추출될 수 있는 데이터의 90~99%를 줄였다고 언급
- 증류가 차단되어도 이전에 증류된 학습데이터들은 반복 재사용이 가능할 테지만, 새로 학습되거나 사후학습/업데이트되는 서구모델의 데이터들은 점진적으로 중국모델과 차별화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
- 따라서 중국모델은 이제 증류가 아닌 자체 컴퓨팅 인프라와 자체 알고리즘 능력을 토대로 진짜 실력을 내놓아야 하고, 이 결과는 이제부터 점진적으로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
- 그리고 이미 이전부터, 중국이 값싼 가성비 모델을 출시해온 동안에도 OpenAI와 앤스로픽의 ARR은 지속 성장해옴(사용자의 돈은 계속 프론티어로 들어감)
3. 우리가 믿어야 할 최종 지향점은 TSMC
- 팹을 새로 만드는데 드는 대규모 투자금과, 그 팹의 가동률에 기업의 명운이 좌지우지됨을 일찌감치 수많은 다운사이클을 통해 뼈에 익힌 TSMC
- 그래서 TSMC는 '고객의 고객'에게까지 직접 파견을 보내서 실제 수요가 창출되고 있는지를 확인. 그리고 정부 인허가, 전력설치 현황, 자본조달 상황, 주변 인프라 환경까지를 모두 면밀히 점검(지난 주 컨콜에서 직접 언급된 내용)
- 그리고 나서 자신의 투자의사결정을 내림
- TSMC의 판단은 : "향후 3년은 이전 대비 월등히 높은 capex를 집행할 것"
- 코어위브는 믿지 못할 수 있지만 TSMC의 판단에 반대 베팅을 하는건 확률이 낮은 게임
4. 메모리가 AI 아키텍쳐의 핵심임은 변하지 않음
- 구글이 역사상 어떤 부품조달에 '10년 개런티'를 한 적이 있을까?
- 최근 일부 증권사에 따르면 구글은 메모리 업체에 '2035년까지' LTA 공급 연장 논의를 하고 있다고 언급
- '더많은 사실'을 기억한다는 건 '지능'의 관점에서 무조건 플러스 팩터. '기억력을 효율화'시키면, 남는 공간에 더 많은 기억장치를 집어넣는게 지능향상을 위한 합리적 선택
- 심지어 '진정한 개인형 에이전트' 시대를 위한 모델 '지속학습'(가중치의 지속 업데이트) 시대는 아직 제대로 시작하지도 않았음
❤5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PCB拉貨動能強 陸CCL廠Q3大賺
- 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PCB 발주 증가로 중국 PCB, CCL 및 관련 소재 업체들의 실적이 동반 개선되는 추세
- 10월 15일 기준 다수의 중국 A주 상장사가 3Q26 또는 1~3Q26 실적 전망을 공개했으며, 순이익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
- AI 서버의 연산 밀도와 데이터 전송 속도가 높아지면서 PCB의 층수, 신호 손실, 방열 성능, 소재 안정성에 대한 요구가 강화
- 이에 고급 소재 수요 증가와 업스트림 원재료 공급 부족이 맞물리며 제품 가격 인상도 확대되는 상황
- 중국 PCB 업체 Guangdong Goworld는 1Q26~3Q26 순이익을 3.4~3.6억위안(+90.78~102% YoY)으로 전망
- 상반기 순이익이 8,000만위안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3Q26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약 181~206% 증가할 것으로 추정
- 회사는 CCL 업황 호조에 따른 판매가격 및 판매량 동반 상승, 높은 주문 수준 유지가 이익 증가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
- PCB 사업에서도 제품 믹스 개선과 가동률 상승이 이어지며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에 기여
- 중국 PCB 업체 Kinwong Electronics는 3Q26 순이익을 9.12~10.89억위안(+205.46~264.74% YoY)으로 전망
- 업스트림 유리섬유 직물 업체들도 산업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가 나타나는 중
- China Jushi는 1~3Q26 순이익을 51.36~53.93억위안(+100~110% YoY)으로 전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
- 실적 개선과 함께 CCL 업계 전반의 가격 인상 움직임도 지속 확대
- Kingboard Laminates는 10월 13일 일부 얇은 유리섬유 직물 기반 CCL과 PP 반경화시트 가격을 추가로 15% 인상
- 이는 Kingboard Laminates의 2026년 여덟 번째 가격 조정에 해당
- 업스트림 유리섬유 직물과 유리섬유사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원재료 비용 상승까지 더해지면서 CCL 업체들의 제품 가격 인상이 이어지는 상황
https://buly.kr/ET1R2pC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PCB拉貨動能強 陸CCL廠Q3大賺
- 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PCB 발주 증가로 중국 PCB, CCL 및 관련 소재 업체들의 실적이 동반 개선되는 추세
- 10월 15일 기준 다수의 중국 A주 상장사가 3Q26 또는 1~3Q26 실적 전망을 공개했으며, 순이익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
- AI 서버의 연산 밀도와 데이터 전송 속도가 높아지면서 PCB의 층수, 신호 손실, 방열 성능, 소재 안정성에 대한 요구가 강화
- 이에 고급 소재 수요 증가와 업스트림 원재료 공급 부족이 맞물리며 제품 가격 인상도 확대되는 상황
- 중국 PCB 업체 Guangdong Goworld는 1Q26~3Q26 순이익을 3.4~3.6억위안(+90.78~102% YoY)으로 전망
- 상반기 순이익이 8,000만위안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3Q26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약 181~206% 증가할 것으로 추정
- 회사는 CCL 업황 호조에 따른 판매가격 및 판매량 동반 상승, 높은 주문 수준 유지가 이익 증가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
- PCB 사업에서도 제품 믹스 개선과 가동률 상승이 이어지며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에 기여
- 중국 PCB 업체 Kinwong Electronics는 3Q26 순이익을 9.12~10.89억위안(+205.46~264.74% YoY)으로 전망
- 업스트림 유리섬유 직물 업체들도 산업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가 나타나는 중
- China Jushi는 1~3Q26 순이익을 51.36~53.93억위안(+100~110% YoY)으로 전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
- 실적 개선과 함께 CCL 업계 전반의 가격 인상 움직임도 지속 확대
- Kingboard Laminates는 10월 13일 일부 얇은 유리섬유 직물 기반 CCL과 PP 반경화시트 가격을 추가로 15% 인상
- 이는 Kingboard Laminates의 2026년 여덟 번째 가격 조정에 해당
- 업스트림 유리섬유 직물과 유리섬유사의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원재료 비용 상승까지 더해지면서 CCL 업체들의 제품 가격 인상이 이어지는 상황
https://buly.kr/ET1R2pC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