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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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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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_2차전지_미국중간선거_2026-10-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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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에너지, 2차전지 산업과 미국 중간선거

2026년 11월 3일 있을 미국 중간 선거가 다가오면서, 중간 선거 결과에 따른 섹터별 유불리를 고민하는 움직임들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의 변동성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주식시장의 조정이 심해지는 이유 중 하나도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불안감이 일부 투영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유가, 인플레이션, 금리 그리고 이에 따른 AI 산업의 내의 자금 조달 문제 등 서로 얽히고 설킨 문제들과 이번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게 된다면, AI 산업이 앞으로도 지금 같을 수 있을까 하는 불확실성과 민주당이 이기게 되었을 때 혹시 발생할 지도 모를 정치적 혼란(트럼프 행정부와 민주당 간의 극한의 정치적 대립과 같은)이 투자자들의 마음 깊은 곳에 불안감을 안겨주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러한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시점에서, 오로지 주식적 관점에서 중간 선거에 따른 산업과 기업의 영향을 고민해보고 이에 대한 내용을 문서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이 내용은 제가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산업/종목 세미나의 이번 주제이기도 합니다.
시장에서 산업과 종목에 대해 깊게 공부하는 투자자들이 점점 더 사라져 가고 있는 상황에서, 깊고 디테일 한 공부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주변의 투자자들과 정기적인 세미나를 열어왔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공부하는 투자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세미나 관련 자료와 내용들을 정기적으로 채널을 통해 올릴 예정입니다.


● 세미나 자료 : 재생에너지, 2차전지 산업과 미국 중간선거

○ 목차

1. 재생에너지 산업의 주요 변곡점과 방향성

2. 미국 중간 선거 판세 분석

3. OBBBA 이후 바뀐 것들

4. 선거 결과에 따른 시나리오별 재생에너지, 2차전지(ESS) 산업 영향

5. 정책과 무관한 펀더멘털 : 재생에너지와 ESS는 이미 미국의 주류 전원

6. 미국 내 발전원별 현황과 경제성

7. 미국 중간 선거와 태양광 산업

8. 미국 중간 선거와 2차전지(ESS) 산업

9. 주목해 볼 종목들 : 한화솔루션, HD현대에너지솔루션, 서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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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방어전, UAE도 돌아온다… 후티 선 넘자 뭉치는 수니파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 수도 리야드와 에너지 시설까지 공격하자, 갈등을 빚어온 사우디와 UAE가 군사협력 복원에 나섰습니다.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UAE는 예멘 내 반후티 세력에 대한 자금 지원을 재개하고, 사우디는 공중 엄호를 제공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이집트도 군사개입 준비
이집트 대통령은 사우디가 요청할 경우 군사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의회에 관련 권한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 체크포인트
사우디·UAE·이집트의 군사 공조가 현실화되면 중동의 방공망과 대드론 방어체계 강화 필요성이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천궁-II를 수출한 LIG D&A와 한화시스템 등 국내 방산기업에도 중장기적으로 주목할 변화입니다. 다만 추가 무기 도입이나 신규 계약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https://v.daum.net/v/2026101817010749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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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은 휴머노이드의 안전성과 성능을 평가하기 위한 가이드라인과 검증 기준 마련에 착수

: 관련 부처와 초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실제 로봇 시험을 비롯한 산업 현장 의견을 반영해 세부 기준을 구체화할 예정

: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은 내년 약 1700대 로봇을 직접 구매·보급하고 2030년까지 누적 약 1만5000대로 확대한다는 정부 계획에 따른 대응

: 정부는 이 가운데 국산 휴머노이드 250대를 내년 직접 구매해 대학과 국책연구기관 등에 보급하고, 2030년까지 누적 구매 규모를 1080대로 확대할 방침

: 문제는 국내 휴머노이드 기업 대부분이 대량 생산 경험이 부족한 데다 적용할 국제 안전표준도 없다는 점

: 휴머노이드는 기존 산업용 로봇보다 안전 기준을 만들기 어려움

: 고정된 로봇팔과 달리 전신을 이동하는 만큼 무게와 보행속도, 관절 출력뿐만 아니라 전도 시 충격, 사람과의 접촉, 물체 낙하 등을 고려해야하기 때문

: 국제표준화기구(ISO)도 'ISO 10218' 등 기존 산업용·서비스 로봇 안전규격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에 필요한 평가항목을 확장하는 단계

: 업계는 전용 안전표준이 구체화하려면 빨라도 2029년 전후가 될 것으로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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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tnews.com/20261018000058?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zOjIzOiJodHRwczovL3d3dy5nb29nbGUuY29tLyI7czo3OiJmb3J3YXJkIjtzOjEzOiJ3ZWIgdG8gbW9iaWxlIjt9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반도체_산업리포트_261019.pdf
675.1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수연

[반도체] 일체유심조

1. 결론적으로 업종 비중확대 하자는 말
- 1) 다운사이클의 이익 저점이 구조적으로 높아지고 있어 2028년 이후 이익 급감 우려를 현재 주가에 반영하는 것은 과도
- 2) NVHBM 채택으로 HBM4E ASP 추가 상승하며 2027년 업종 전체 이익 상향 가능성 여전히 존재
- 3) 글로벌 9대 CSP의 2027년 CapEx 증가율 전망은 오히려 기존 +50%에서 최근 +60%로 상향
- 실적 전망은 유지되는데 밸류에이션과 수급이 동시에 악화되는 현재 상황은 중기 투자자에게 매수 기회가 될 것

2. AI 투자에 대한 신용 불안이 진정될 때 가장 강하게 반등할 자산을 미리 확보하는 구간
- 반등 경로는 향후 글로벌 전반의 위험자산, 특히 AI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되고 한국의 과도한 위험 프리미엄이 축소되는 것이 가장 현실적
- AI 인프라 기업들의 신용위험이 진정되고 미국 금리 상승 우려가 완화되면 2027년 실적 전망이 유지되는 것만으로도 국내 반도체의 밸류에이션이 회복될 것

3. ASP 하락 폭이 제한되면서 과거보다 높은 이익 저점을 유지할 수 있다
- 가격에 따른 이익 민감도 분석 결과 3년 누적 DRAM ASP -32%, NAND -39% 하락에 그친다면 2027년 이익의 80~90%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으로 추정
- 당사는 DRAM의 3년 누적 ASP 하락 폭이 30% 내외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
- 1) 2028~2030년에도 DRAM 공급 초과율이 과거 대비 매우 제한적이고, 2) HBM 비중 증가로 인해 공급 부족이 완화되더라도 Blended ASP 하락폭 역시 제한적이며, 3) 고부가 제품 믹스로 높은 영업이익률을 방어하기 때문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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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램리서치 (LRCX/US)
메모리로 재확장

▶️ WFE 상향의 직접 수혜


- 식각 점유율 1위, 증착도 선두권
- 26년 WFE 전망 1,350억달러 → 1,400 → 1,500억달러로 두 차례 상향
- 공급 부족 장기화 언급

▶️ 3D 역량, DRAM으로 확장

- Kiyo로 FinFET 입지, 신규 Akara로 GAA·3D 구조 우위 공고화
- DRAM 4F²(VCT)·3D DRAM 전환은 적층·선택식각·HAR·균일증착 등 램의 강점 공정
- 전방 어플리케이션 확장 기대

▶️ 극저온 식각 우선권은 여전히 램

- V10(400단) 채널홀은 -40~-70℃ 극저온 식각 필요
- TEL 신규 진입으로 공급망 이원화 경쟁 불가피
- 램은 기존 Vantex 모듈 교체만으로 구현, 고객 투자 부담 최소화
- V10 투자 본격화되는 27년부터 실적 반영

▶️ URL: https://buly.kr/4FvU7EA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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