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푸틴은 평화 협정 타결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젤렌스키는 미국 협상단이 양국을 모두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
https://www.reuters.com/world/europe/putin-cites-chance-peace-deal-says-ukrainian-aviation-warning-makes-it-harder-2026-09-03/
https://www.reuters.com/world/europe/putin-cites-chance-peace-deal-says-ukrainian-aviation-warning-makes-it-harder-2026-09-03/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세경하이테크(148150):
실적 반등 시작, 모멘텀도 대기 중
▶ 2Q26 Review: 실적 반등 시작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863억원(+15.3% YoY), 영업이익 33억원(+80.6% YoY)을 기록,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소폭 하회
- 국내 주요 고객사의 폴더블 신제품 출시에 따른 PL 매출 반등이 외형 성장을 주도했으며, 올해 출시된 3개 모델 모두 동사가 솔벤더로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
- 다만 지난해 진행한 대규모 투자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지속되며 예상보다 더딘 수익성 개선을 기록
- 그럼에도 외형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점진적으로 나타나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점은 긍정적
▶ 3Q26 Preview: 폴더블 흥행 + Optical 제품 확대
-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940억원(+20.0% YoY), 영업이익 71억원(+176.9% YoY)을 예상
- 폴드8의 글로벌 흥행에 힘입어 관련 물동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PL 매출의 견조한 성장이 이어질 전망
- 여기에 북미 스마트폰 고객사향 OCA 매출이 3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예정
- 올해는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에 더해 스마트폰 외 맥북향 OCA 필름 공급까지 확대되며, 관련 매출은 전년 대비 의미 있는 성장을 예상
▶ 2027년 발현될 다수의 모멘텀
- 대규모 투자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스마트폰 업황 부진이 맞물리며 실적 부진이 예상보다 장기화
- 다만 2027년부터는 그간 선제적으로 진행한 투자와 신규 고객사 확보의 결과물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며, 실적 회복의 강도 역시 한층 높아질 전망
- 1) 중국 Seed와의 합작법인 가동을 통해 UTG와 PL의 공동 납품이 본격화될 예정
- Seed의 기존 고객사인 중국 스마트폰 업체향 공급은 이미 확정됐으며, 향후 추가 고객사 확보 가능성도 상존
- 2) 북미 스마트폰 고객사의 20주년 기념 신규 폼팩터향 필름도 개발 중이며 채택이 확정될 경우 추정치에 추가 반영할 계획
- 해당 제품은 고객사의 주력 대량 판매 모델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관련 매출은 연간 1,0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될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6,500원 유지
- 원가 상승 부담이 높아진 스마트폰 업체들이 돌파구로 폼팩터 다변화를 선택 중
- 동사의 필름은 신규 폼팩터 확대 과정에서 적용 아이템 증가 및 탑재 영역 확대가 동시에 기대된다는 점에서 구조적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6,500원을 유지
https://buly.kr/FAgCbV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세경하이테크(148150):
실적 반등 시작, 모멘텀도 대기 중
▶ 2Q26 Review: 실적 반등 시작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863억원(+15.3% YoY), 영업이익 33억원(+80.6% YoY)을 기록,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소폭 하회
- 국내 주요 고객사의 폴더블 신제품 출시에 따른 PL 매출 반등이 외형 성장을 주도했으며, 올해 출시된 3개 모델 모두 동사가 솔벤더로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
- 다만 지난해 진행한 대규모 투자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지속되며 예상보다 더딘 수익성 개선을 기록
- 그럼에도 외형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점진적으로 나타나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점은 긍정적
▶ 3Q26 Preview: 폴더블 흥행 + Optical 제품 확대
-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940억원(+20.0% YoY), 영업이익 71억원(+176.9% YoY)을 예상
- 폴드8의 글로벌 흥행에 힘입어 관련 물동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PL 매출의 견조한 성장이 이어질 전망
- 여기에 북미 스마트폰 고객사향 OCA 매출이 3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예정
- 올해는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에 더해 스마트폰 외 맥북향 OCA 필름 공급까지 확대되며, 관련 매출은 전년 대비 의미 있는 성장을 예상
▶ 2027년 발현될 다수의 모멘텀
- 대규모 투자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스마트폰 업황 부진이 맞물리며 실적 부진이 예상보다 장기화
- 다만 2027년부터는 그간 선제적으로 진행한 투자와 신규 고객사 확보의 결과물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며, 실적 회복의 강도 역시 한층 높아질 전망
- 1) 중국 Seed와의 합작법인 가동을 통해 UTG와 PL의 공동 납품이 본격화될 예정
- Seed의 기존 고객사인 중국 스마트폰 업체향 공급은 이미 확정됐으며, 향후 추가 고객사 확보 가능성도 상존
- 2) 북미 스마트폰 고객사의 20주년 기념 신규 폼팩터향 필름도 개발 중이며 채택이 확정될 경우 추정치에 추가 반영할 계획
- 해당 제품은 고객사의 주력 대량 판매 모델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관련 매출은 연간 1,0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될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6,500원 유지
- 원가 상승 부담이 높아진 스마트폰 업체들이 돌파구로 폼팩터 다변화를 선택 중
- 동사의 필름은 신규 폼팩터 확대 과정에서 적용 아이템 증가 및 탑재 영역 확대가 동시에 기대된다는 점에서 구조적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6,500원을 유지
https://buly.kr/FAgCbV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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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컨슈머타임스(Consumertimes)
태성, 이달 수주 2200억 돌파
컨슈머타임스=전은정 기자 | 코스닥 상장사 태성이 올해 9월 현재 누적 수주액 약 2,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연간 연결 매출액(379억 원)의 약 5.8배에 달하는 규모다.수주 호황의 배경에...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오늘 일본증시는 AI, 반도체 밸류체인이 다시 주도하고 있습니다.
소프트뱅크그룹 +6.38%를 필두로 후루카와전공 +4.51%, 키옥시아 +3.77%, SUMCO +3.84%가 동반 상승하고 있습니다.
전일 미국에서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으로 추가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면서 나스닥이 +1.40%, 엔비디아가 +1.8% 상승한 것이 일본 AI주들의 강한 되돌림으로 연결되는 모습입니다.
구성을 보면 꽤 좋습니다. 소프트뱅크는 Arm, OpenAI 등 AI 투자, 후루카와전공은 AI 데이터센터용 광통신, 키옥시아는 AI 서버용 NAND, Enterprise SSD, SUMCO는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입니다. 특히 키옥시아는 전일 기술설명회에서 AI 데이터센터용 신기술을 공개하면서 기존 제품 대비 전력소모를 약 40% 줄였다고 밝혀 개별 재료도 붙었습니다.
결국 오늘 일본의 급등주를 보면 단순히 한 종목의 반등이라기보다 AI의 연산 ->광통신 -> 메모리 -> 웨이퍼로 수급이 다시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소프트뱅크그룹 +6.38%를 필두로 후루카와전공 +4.51%, 키옥시아 +3.77%, SUMCO +3.84%가 동반 상승하고 있습니다.
전일 미국에서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으로 추가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면서 나스닥이 +1.40%, 엔비디아가 +1.8% 상승한 것이 일본 AI주들의 강한 되돌림으로 연결되는 모습입니다.
구성을 보면 꽤 좋습니다. 소프트뱅크는 Arm, OpenAI 등 AI 투자, 후루카와전공은 AI 데이터센터용 광통신, 키옥시아는 AI 서버용 NAND, Enterprise SSD, SUMCO는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입니다. 특히 키옥시아는 전일 기술설명회에서 AI 데이터센터용 신기술을 공개하면서 기존 제품 대비 전력소모를 약 40% 줄였다고 밝혀 개별 재료도 붙었습니다.
결국 오늘 일본의 급등주를 보면 단순히 한 종목의 반등이라기보다 AI의 연산 ->광통신 -> 메모리 -> 웨이퍼로 수급이 다시 확산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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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무라티의 'Thinking Machines Lab'에 약 25억 달러 투자 논의 중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thinking-machines-lab-talks-raise-billions-roughly-40-billion-valuation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thinking-machines-lab-talks-raise-billions-roughly-40-billion-valuation
The Information
Nvidia in Talks to Invest Around $2.5 Billion in Murati’s Thinking Machines Lab
Thinking Machines Lab, the AI developer led by ex-OpenAI Chief Technology Officer Mira Murati, is in talks to raise between $5 billion and $6 billion at a valuation of at least $40 billion before the investment, existing investor Andreessen Horowitz has told…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애플이 신임 CEO 존 터너스가 우선순위로 추진해온 폴더블 기기 개발 계획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짐.
9to5Mac이 옴디아 분석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애플은 수년간 폴더블 아이폰 이후 18~20인치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아이패드와 맥북의 특성을 결합한 대형 폴더블 기기 출시를 검토해왔음. 당초 올해 출시가 예상됐으나 이후 2028년으로 연기된 바 있음.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올해 해당 기기가 실험 단계에 머물러 양산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을 제기. 제품 개발 관계자들도 실제 출시되지 않을 가능성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짐.
옴디아는 이번 주 애플이 16.1인치와 18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폴더블 맥북 출시 계획을 취소했다고 밝힘. 기술적 난이도보다는 가격 문제가 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으며,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폴더블 태블릿의 가격이 지나치게 높아져 제품 출시의 경제성을 확보하기 어려웠을 가능성이 제기됨.
9to5Mac이 옴디아 분석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애플은 수년간 폴더블 아이폰 이후 18~20인치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아이패드와 맥북의 특성을 결합한 대형 폴더블 기기 출시를 검토해왔음. 당초 올해 출시가 예상됐으나 이후 2028년으로 연기된 바 있음.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올해 해당 기기가 실험 단계에 머물러 양산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을 제기. 제품 개발 관계자들도 실제 출시되지 않을 가능성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짐.
옴디아는 이번 주 애플이 16.1인치와 18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폴더블 맥북 출시 계획을 취소했다고 밝힘. 기술적 난이도보다는 가격 문제가 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으며,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폴더블 태블릿의 가격이 지나치게 높아져 제품 출시의 경제성을 확보하기 어려웠을 가능성이 제기됨.
스카이랩스, 삼성 ‘갤럭시 링’ 없는 혈압 잡았다…세계 최초 의료기기 허가·건보급여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9041050533300086677?id=news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9041050533300086677?id=news
m.ls-sec.co.kr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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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키트루다로 문 연 ALT-B4…알테오젠, 확장은 이제부터
키트루다 상업화, 글로벌 파트너 10곳, 올해 신규 계약 4건, 할로자임 관련 PGR 최종결정 5건. 2019년 첫 기술이전 이후 ALT-B4를 둘러싼 변화가 최근 상업화와 반복 적용이라는 방향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키트루다 큐렉스의 2분기 매출은 4억6300만달러, 미국 내 채택 비중은 두 자릿수에 진입했습니다.
▶️ 4.4조원보다 먼저 봐야 할 4억6300만달러
노바티스 계약은 최대 32억2300만달러 규모지만 옵션 행사와 개발·상업화를 전제로 합니다. 반면 큐렉스의 4억6300만달러는 이미 시장에서 발생한 분기 매출입니다. ALT-B4가 기술이전에서 임상·허가를 거쳐 실제 판매까지 한 사이클을 돌았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 10개 파트너…계약의 모양도 달라졌다
노바티스는 여러 종류의 바이오의약품에 ALT-B4 적용 가능성을 평가한 뒤 복수 옵션을 확보했고, 바이오젠도 2개 제품과 추가 제품 옵션을 계약했습니다. 머크의 최근 특허에는 키트루다 외 항암 후보물질에 ALT-B4를 활용하는 방안도 담겼습니다.
▶️ 특허 부담 낮아지고, 다음 무대는 ADC
할로자임 관련 PGR 가운데 최종서면결정이 나온 5건은 모두 MSD에 유리한 방향으로 나왔습니다. 분쟁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초기 시장이 우려했던 특허 부담은 낮아지는 흐름입니다. ALT-B4는 엔허투 SC 임상 1상을 통해 ADC로도 적용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첫 상업화 제품 1개, 공개 라이선스 상대 10곳. 이제 ALT-B4를 볼 숫자는 계약금보다 두 번째·세 번째 상업화 제품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https://markettimes.co.kr/?p=1502
키트루다 상업화, 글로벌 파트너 10곳, 올해 신규 계약 4건, 할로자임 관련 PGR 최종결정 5건. 2019년 첫 기술이전 이후 ALT-B4를 둘러싼 변화가 최근 상업화와 반복 적용이라는 방향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키트루다 큐렉스의 2분기 매출은 4억6300만달러, 미국 내 채택 비중은 두 자릿수에 진입했습니다.
▶️ 4.4조원보다 먼저 봐야 할 4억6300만달러
노바티스 계약은 최대 32억2300만달러 규모지만 옵션 행사와 개발·상업화를 전제로 합니다. 반면 큐렉스의 4억6300만달러는 이미 시장에서 발생한 분기 매출입니다. ALT-B4가 기술이전에서 임상·허가를 거쳐 실제 판매까지 한 사이클을 돌았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 10개 파트너…계약의 모양도 달라졌다
노바티스는 여러 종류의 바이오의약품에 ALT-B4 적용 가능성을 평가한 뒤 복수 옵션을 확보했고, 바이오젠도 2개 제품과 추가 제품 옵션을 계약했습니다. 머크의 최근 특허에는 키트루다 외 항암 후보물질에 ALT-B4를 활용하는 방안도 담겼습니다.
▶️ 특허 부담 낮아지고, 다음 무대는 ADC
할로자임 관련 PGR 가운데 최종서면결정이 나온 5건은 모두 MSD에 유리한 방향으로 나왔습니다. 분쟁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초기 시장이 우려했던 특허 부담은 낮아지는 흐름입니다. ALT-B4는 엔허투 SC 임상 1상을 통해 ADC로도 적용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첫 상업화 제품 1개, 공개 라이선스 상대 10곳. 이제 ALT-B4를 볼 숫자는 계약금보다 두 번째·세 번째 상업화 제품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https://markettimes.co.kr/?p=1502
마켓타임스
[기획] 키트루다로 문 연 ALT-B4…알테오젠, 확장은 이제부터
키트루다 큐렉스 美 채택 비중 두 자릿수…2027년 말 30~40% 목표7년 만에 라이선스 상대 10곳·올해 신규 계약 4건…복수제품·옵션으로 변화할로자임 특허전서 MSD 유리한 판단 누적…ADC·생산시설·후속 기술로 확장알테오젠(196170)의 ALT-B4가 국내 바이오 플랫폼 기술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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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기획] 키트루다로 문 연 ALT-B4…알테오젠, 확장은 이제부터
https://markettimes.co.kr/?p=1502
변화는 상업화에 그치지 않는다. 2019년 첫 기술이전 이후 공개된 라이선스 상대는 10곳으로 늘었고 올해에만 네 건의 신규 계약이 나왔다. 최근에는 하나의 제품을 넘어 복수 제품과 후속 옵션을 함께 확보하는 계약이 두드러지고, 적용 대상도 단일클론항체에서 항체약물접합체(ADC)와 이중항체 등으로 넓어지고 있다. 국내에서 개발한 하나의 플랫폼 기술이 글로벌 블록버스터에 안착한 뒤 다른 빅파마와 제품으로 반복 적용되는 단계에 들어선 것이다.
https://markettimes.co.kr/?p=1502
변화는 상업화에 그치지 않는다. 2019년 첫 기술이전 이후 공개된 라이선스 상대는 10곳으로 늘었고 올해에만 네 건의 신규 계약이 나왔다. 최근에는 하나의 제품을 넘어 복수 제품과 후속 옵션을 함께 확보하는 계약이 두드러지고, 적용 대상도 단일클론항체에서 항체약물접합체(ADC)와 이중항체 등으로 넓어지고 있다. 국내에서 개발한 하나의 플랫폼 기술이 글로벌 블록버스터에 안착한 뒤 다른 빅파마와 제품으로 반복 적용되는 단계에 들어선 것이다.
마켓타임스
[기획] 키트루다로 문 연 ALT-B4…알테오젠, 확장은 이제부터
키트루다 큐렉스 美 채택 비중 두 자릿수…2027년 말 30~40% 목표7년 만에 라이선스 상대 10곳·올해 신규 계약 4건…복수제품·옵션으로 변화할로자임 특허전서 MSD 유리한 판단 누적…ADC·생산시설·후속 기술로 확장알테오젠(196170)의 ALT-B4가 국내 바이오 플랫폼 기술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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