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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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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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블룸 에너지 및 이번 달 S&P 500에 편입될 수 있는 7개 종목
( $BE +8.4%)

블룸 에너지(BE), 아스테라 랩스(ALAB), 셰니에르 에너지(LNG), 에버퓨어(P)가 이번 달 말 진행될 지수의 분기별 리밸런싱에서 S&P 500에 편입될 가능성이 있는 주요 기업 목록의 상위에 올랐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sp-500-index-additions-bloom-energy-9e4bf0dc
[Altman, "ChatGPT 3.8만개 질의 물 사용량=아몬드 1알 생산"… AI 데이터센터 물 소비 우려 반박]

*ChatGPT 물 사용량
-OpenAI CEO Sam Altman이 AI 데이터센터의 물 사용량에 대한 우려가 실제보다 과장돼 있다고 주장
-Altman은 ChatGPT 약 3만8,000개 질의를 처리할 때 사용되는 전체 물의 양이 캘리포니아에서 아몬드 1알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물과 비슷하다고 설명
-단순히 데이터센터 내부에서 사용하는 물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물 사용량을 반영한 수치라고 주장
-다만 Altman은 인터뷰에서 정확한 계산자료를 직접 보고 말한 것은 아니며 기억에 의존한 수치여서 약간 다를 수 있다고 언급

*아몬드와 비교
-기사에 따르면 아몬드 1알을 재배하는 데 약 1.1갤런의 물이 필요한 것으로 추정
-Altman은 사람들이 아몬드를 여러 알 먹으면서 물 사용 문제를 크게 의식하지 않는 것과 비교해 ChatGPT의 물 사용 논란이 과도하다고 지적
-3만8,000개 ChatGPT 질의가 아몬드 1알과 같다는 계산이라면 질의 1개당 물 사용량은 매우 작은 수준이라는 주장

*기존 추정치와 차이
-Tom's Hardware는 Altman이 과거 언급했던 수치와 이번 주장이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고 지적
-과거 Altman의 설명을 기준으로 ChatGPT 응답 1회당 물 사용량은 약 1~50mL 수준으로 추정
-이를 아몬드 1알당 약 1.1갤런의 물 사용량과 비교하면 아몬드 1알은 약 85~5,500개의 ChatGPT 질의에 해당
-이번에 언급한 3만8,000개와는 큰 차이가 있어 실제 비교에는 어떤 냉각방식과 물 사용 범위를 적용했는지 확인이 필요

*증발식 냉각
-Altman은 과거 데이터센터가 증발식 냉각을 사용하면서 많은 물을 소비했던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
-다만 현대의 대형 데이터센터는 더 이상 과거와 같은 방식의 증발식 냉각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주장
-냉각기술 발전으로 AI 데이터센터의 직접적인 물 소비가 크게 낮아졌다는 설명
-데이터센터 물 소비에 대한 기존 인식이 최신 냉각기술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현대 데이터센터
-Altman은 현대적인 대형 데이터센터의 물 사용량은 실질적으로 일반 사무실 건물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주장
-주된 물 사용처가 세면대·화장실 등 일반적인 건물 운영에 필요한 수준이라는 설명
-데이터센터가 대규모로 물을 계속 증발시키는 시설이라는 인식은 현재 기술 기준으로 맞지 않는다고 주장

*폐쇄형 냉각
-최근 데이터센터 업계는 물을 한 번 사용한 뒤 버리는 방식보다 폐쇄형 냉각시스템 채택을 확대
-Microsoft는 물을 반복해서 순환시키는 폐쇄형 냉각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과정의 물 사용을 크게 줄이는 방향
-NVIDIA도 최신 액체냉각 기술을 통해 외부 물 소비를 줄이는 시스템을 확대
-고밀도 AI 서버 확대로 액체냉각 수요는 증가하지만 반드시 물 소비량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논리

*여전히 남아있는 논쟁
-Tom's Hardware는 Altman의 주장과 별개로 미국 일부 데이터센터에서 실제 물 사용 문제가 발생했다고 지적
-Georgia Fayette County의 한 데이터센터는 15개월 동안 약 2,900만갤런의 물을 사용한 사례가 있음
-Georgia Morgan County의 데이터센터 개발과 관련해서도 인근 주민들의 수질 악화 주장이 제기된 바 있음
-따라서 데이터센터의 물 문제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보기보다는 시설 위치와 냉각방식에 따라 영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음

*AI 학습과 물 사용
-최신 데이터센터의 직접 냉각용 물 사용은 감소하고 있지만 대규모 AI Model 학습 과정의 전체 물 소비는 여전히 상당할 수 있음
-기사에서는 기존 시설에서 GPT-3를 학습하는 과정에 약 18만5,000갤런의 물이 사용됐다는 추정치 소개
-AI Agent는 기존 Chatbot보다 훨씬 많은 Token과 연산을 사용하기 때문에 AI 이용량 증가가 전체 데이터센터 자원 소비를 다시 높일 가능성
-질의 1건당 효율이 개선되더라도 전체 AI 사용량이 더 빠르게 증가하면 총 물 사용량은 늘어날 수 있음

*핵심 쟁점
-Altman의 주장은 최신 냉각기술을 적용한 AI 데이터센터의 직접적인 물 사용량이 과거 추정치보다 크게 낮아졌다는 것
-반면 기사에서는 3만8,000개 질의=아몬드 1알이라는 수치가 과거 Altman의 자체 추정치와도 차이가 있다는 점을 지적
-데이터센터 물 소비를 평가할 때 직접 냉각용 물뿐 아니라 발전·AI 학습 등 전체 물 사용량과 지역별 수자원 상황을 함께 봐야 한다는 점이 핵심
-향후 AI 데이터센터 논쟁은 단순한 총 물 소비량보다 폐쇄형 냉각 채택률과 물 부족 지역에서의 데이터센터 건설 여부가 중요해질 전망

링크: https://www.tomshardware.com/tech-industry/data-centers/openai-ceo-sam-altman-says-38-000-chatgpt-queries-use-as-much-water-as-the-production-of-one-almond-says-data-centers-use-no-more-water-than-an-office-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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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LNG #포스코인터내셔널 #Glenfarne #LNG #FID

<포스코인터 알래스카 LNG 지연…'세제·선수계약'에 발목>

-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참여 중인 Alaska LNG 프로젝트는 현지 세제 개편과 장기 LNG 판매계약 확보가 지연되면서 최종투자결정(FID) 일정도 늦어지는 상황

- 알래스카주는 현재 석유·가스 시설에 자산가치의 연 2% 재산세를 부과하고 있으며, 이를 가스 수송량 기준 과세로 바꾸는 HB 381은 하원을 통과했지만 상원과의 이견으로 최종 합의에 실패

- Glenfarne은 연간 LNG 생산 예정량 2,000만t의 80%인 1,600만t을 장기계약으로 확보해야 프로젝트 금융조달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으며, 현재 예비계약 물량은 약 1,300만t

- 이에 따라 추가로 약 300만t의 장기 오프테이크 확보와 세제 불확실성 해소가 FID의 핵심 선결조건으로 남아 있음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9178
1
[9/4, 장 시작 전 생각: 여전히 수급장이지만, 키움 한지영]

- 다우 +1.2%, S&P500 +1.1%, 나스닥 +1.4%
- 엔비디아 +1.8%, 마이크론 +0.2%, 테슬라 +5.4%
- 미 10년물 금리 4.76%, 미 30년물 금리 5.25%, WTI 91.7달러

1.

미국 증시는 2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였네요.

중동발 유가 불확실성,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하락한 브로드컴(-2.7%) 등 부담 요인이 상존했으나,

월러 연준 이사의 비둘기파 발언에 따른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세 진정 속에, 엔비디아(+1.8%), 테슬라(+5.4%), MS(+2.9%) 등 M7 중심의 선순환매 장세가 전개됐던 하루였습니다.

“최근 디스인플레이션의 징후가 일부 등장”, “향후 2주간 이 흐름 지속 시 9월 동결 선호” 입장을 보인 월러 이사의 발언으로 금리급등발 증시 불안은 다소 진정된 모습입니다.

향후에도 금리의 추가 급등세가 억제될 수 있는지가 관건이며, 이는 오늘 밤 발표 예정인 미국 8월 고용 지표의 중요성을 높이는 요인입니다.

2.

이번 8월 고용은 컨센에 부합할 정도의 완만한 회복세와 높지 않은 임금 증가세의 조합이 좋을 듯 합니다.

침체 우려를 높이지 않으면서도, 최근 유가 상승으로 확대된 인플레이션, 9월 금리인상 우려를 완화해 미국 장기 금리의 상승을 제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ADP 민간 고용 부진과 JOLTS 구인건수 부진(저채용, 저해고) 등 여타 고용지표 둔화를 감안 시, 8월 고용은 완만한 회복세에 그치지 않을까 싶네요.

따라서, 이번 고용 이벤트를 통해 최근 금리, 유가 부담으로 눌렸던 증시의 멀티플 및 수급 환경이 개선되는 쪽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월러 이사 발언 효과에 따른 미국 금리 하락 및 미국 증시 강세, 코스피 200 야간선물 1%대 강세 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중에는 미국 8월 고용 대기심리, 엔화 향방 등 매크로 변수를 주시하면서, 업종 순환매 장세로 전환할 듯합니다.

4.

한편, 어제 오후 2시를 기점으로 증시가 급락한 이후 약 30~40분 만에 빠르게 낙폭을 되돌렸던 이상 현상이 나타났는데,

같은 시간대에 일본 닛케이225, 미국 나스닥 선물 등 여타 증시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출현하다 보니,

그 배경과 향후 재발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의문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러 뉴스플로우와 유가, 금리 등 여타 가격 지표 변화를 통해 급락 배경을 찾아보면,

1) 이란의 쿠웨이트 내 미군 기지 공격 소식(but 국제 유가나 미국 10년물 금리는 오히려 하락),

2) 브로드컴 시간외 주가 약세(but 국내 장 초반부터 시간외 약세 진행),

3) 달러/엔 155엔대 진입(BOJ의 긴축 전망으로 직전일 158엔대에서 급락) 등 엔화 강세로 인한 엔-캐리 청산 우려,

4) 단순 외국인 코스피 선물 매도세 강화에 따른 반도체 중심의 글로벌 수급 불안 일시 확산 등 여러 이유들을 만들어 볼 수 있겠네요.

일단 1~4)의 요인 중 눈에 띄는 움직임은 엔화 강세였던 만큼, 엔-캐리 청산 우려와 관련된 글로벌 알고리즘 매매였을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신규 악재의 출몰이라기 보다는 일시적인 포지션 변화가 만들어낸 단기 수급 이슈에 국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5.

더 나아가, 이 같은 순간 급락 이후 주식시장이 낙폭을 빠르게 만회했다는 점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증시 회복 탄력성은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코스피의 선행 PER은 5.1배로 진입 매력은 여전히 높으며, 9월 이후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컨센서스도 약 3% 상향되는 등 증시 펀더멘털도 양호하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일에도 개인, 기관, 외국인 모두 순매도에 나서는 등 수급 기반은 크게 호전되지는 않았지만, 이들 단체 순매도의 핵심 요인 중 하나였던 미국 시장금리 급등세가 진정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고려 시, 시간이 지날수록 국내 수급 기반은 정상화되면서 저점을 높여가는 경로를 지속하는 쪽으로 무게중심을 두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

확실히 9월이 되니 날이 만만 선선해지고 있네요.

주말에도 비소식없이 맑은 날이 이어진다고 합니다.

다들 주말 리프레쉬 잘하시고, 건강도 늘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82

2
로보티즈 골드만

"마이크로덕" 돌풍이 보여준 피지컬 AI 수요


🦆 무슨 일이 있었나

허깅페이스 산하 폴렌 로보틱스가 8월 27일 25cm 오픈소스 이족보행 로봇 "마이크로덕" 사전주문 개시 — 399달러 가격에 서보모터 15개·온보드 비전·사전학습 보행 탑재, 출시 며칠 만에 1만 대 이상 사전주문. 작년 7월 출시된 299달러 데스크톱 로봇 "리치 미니"(음성·시각 상호작용 중심)에 이은 저가 라인업 확장으로, 이번엔 보행·행동 학습·sim-to-real 배포에 초점 — 실물 로봇 훈련용 저가 하드웨어에 대한 개발자 수요 가속을 보여주는 사례.


🔩 로보티즈가 직접 수혜인 이유

마이크로덕 1대에 로보티즈 XL330 액추에이터 15개, 리치 미니엔 9개 탑재.


초기 물량(리치 미니 2만 + 마이크로덕 1만 대) 이행 시 약 33만 개의 증분 액추에이터 수요 — 로보티즈 2025년 연간 수주(41만 개)의 80%에 해당. 매출로는 약 66억 원 증분(2025년 매출 389억 원 대비). 2025년 캐파(30만 개)의 110%, 2026E 캐파(50만 개)의 66%에 달하는 규모로, 피지컬 AI 수요의 스케일을 실감케 하는 숫자.


🌱 단기 물량 그 이상의 의미

399달러 가격 + 오픈소스 구조가 실물 로봇 실험의 진입장벽을 낮춰 개발자 저변 확대.

마이크로덕의 sim-to-real 파이프라인이 XL330 성능 특성 기준으로 설계돼 있어,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장기 채택 락인 기회. 허깅페이스 LeRobot 생태계(엔비디아 GR00T 파운데이션 모델 통합 진행 중)와 직결되며, 중국·미국 선도 휴머노이드 업체들에 이어 글로벌 레퍼런스 포트폴리오 추가.


💰 흥미로운 숫자: 소매가의 절반이 액추에이터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콘텐츠 가치는 리치 미니 대당 약 132달러(소매가의 44%), 마이크로덕 약 221달러(55%) — 휴머노이드 원가에서 액추에이터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추정. 휴머노이드 보급과 피지컬 AI 시장 성장에 따라 로보티즈가 수혜를 누릴 위치라는 판단

63만원 매수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당사 ADC 플랫폼 기술이전 파트너사인 소티오(SOTIO Biotech)가 최근 당사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LRRC15 ADC 'SOT106'의 FDA IND 승인 획득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7월 개최됐던 'LigaChemBio Global R&D Day 2026' 당시 밝힌 바와 같이 연내 IND 승인과 함께 연내 첫 환자 투약 개시를 목표로 순항 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소티오가 공개한 IND 승인 소식(링크드인 링크)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clinicaltrials.gov에도 SOT106의 임상 내용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이로써 올해 계획됐던 당사 자체 파이프라인 임상 진입 1건(LCB02A - CLDN18.2 ADC) 및 파트너사 임상 진입 3건(오노 L1CAM ADC, 익수다 CA242 ADC, 소티오 LRRC15 ADC)까지 당사 ADC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4개의 ADC가 임상 단계로 진입했으며, 2026년 말~2027년까지 자체 기준으로 추가 3~4개의 ADC 임상 진입을 통해 지속적인 ADC 개발 성과를 통한 파이프라인 및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IND 승인 소식 링크: https://www.linkedin.com/posts/sotio_osteosarcoma-adc-sarcoma-activity-7500159406014361600-liuo?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desktop&rcm=ACoAAB8NhTABkdUAqJ2vYAWWfK0wmiFc8hruA4k

- SOT106 clinicaltrials.gov 링크: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7801222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켐트로닉스 BUY/TP 34,000원(유지/하향)
반도체 소재 확대로 실적 성장 지속. TGV는 현재진행형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반도체 소재가 전방 수요의 Super-cycle 진입과 더불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동사의 식각 기술력이 TGV로 확장되는 큰 그림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FC-BGA의 대면적화, 관련 부품 및 소재의 쇼티지 가속화 등으로 인해 유리기판의 도입 근거는 더욱 명확해지고 있음. 글로벌 Value-Chain에서 명목적으로 유리기판을 언급하는 단계는 아니지만, Supplier의 준비 상황을 고려한다면 이는 단순 R&D가 아니고 시장 개화에 대한 적극적인 준비 과정이라고 보임. 본업 성장과 더불어 새롭게 더해질 동사의 모멘텀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34,000원 제시(기존 목표주가는 TGV 기대감을 반영하여 반도체 소재 Peer 대비 20% Premium을 반영한 24.4배 적용하여 47,000원으로 산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전방수요와 직결되는 반도체 소재의 성장세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특히 괄목할 점은 글로벌 고객사향 수요가 확대된다는 점임. 우선 북미향 수요 확대에 따른 동사의 소재 매출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임. 북미 메모리 고객사와 국내 고객사의 북미 Fab 가동으로 인해 동사의 PMA 물량은 지속 확대될 것. 이에 더해 중국향 물량 확대가 괄목할 만함. 현재는 중국 메모리사와 Foundry 중심으로 수주가 일부 발생하고 있으며 원가경쟁력 및 품질로 인해 로컬업체들로부터 M/S를 지속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단기적으로는 북미 중심의 해외 매출이 증가하고, 중장기적으로 중국 업사이드에 대한 접근 역시 유효해 보임
- ASIC의 침투율이 지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Intel의 유리기판 관련된 투자 및 기술개발은 지속되고 있음. 특히 Advanced Packaging에서 물량을 지속 확보하고 ASIC 업체들의 수주 확대가 예상되고 있는 만큼 이들의 향후 패키징 방식에 대해 주목할 필요. 시장이 개화된다면 동사의 TGV에 대한 기술력으로 인한 수주 및 고객 확보가 가능해질 것. 이미 식각에 대해서는 Top-tier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고, 도금에 대한 Void 역시 동사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극복하고 있음. 시장 개화와 더불어 동사의 TGV 공정에 대한 수요는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패널 식각에 대해서는 다소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음. Rigid OLED의 수출 부진과 더불어, 8.6G 라인에서의 가동률이 예상보다 저조할 것으로 보임. 이는 Memory 가격 상승으로 인한 세트 업체의 출하량을 보수적으로 추정하기 때문. 8.6G IT OLED의 수요는 보다 중기적인 호흡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효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26F EPS 2,037원에, Target Multiple 16.66배(기존과 동일하게 반도체 소재 Peer인 솔브레인, 한솔케미칼 대비 유리기판 모멘텀 감안하여 20% Premium 부여)를 적용하여 산출

*URL: https://buly.kr/9tDTCAc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美, 전력망·SMR 인프라 설비 증설 러시…韓 변압기 가치사슬 부각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904071203807fbbec65dfb_1
삼현, '中 부품 수입 불가'에 美 휴머노이드 시장 선점…"글로벌 로봇 핵심 도약"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9040817312145628308?id=news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푸틴은 평화 협정 타결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젤렌스키는 미국 협상단이 양국을 모두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

https://www.reuters.com/world/europe/putin-cites-chance-peace-deal-says-ukrainian-aviation-warning-makes-it-harder-2026-09-03/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세경하이테크(148150):
실적 반등 시작, 모멘텀도 대기 중

2Q26 Review: 실적 반등 시작

- 2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863억원(+15.3% YoY), 영업이익 33억원(+80.6% YoY)을 기록,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소폭 하회

- 국내 주요 고객사의 폴더블 신제품 출시에 따른 PL 매출 반등이 외형 성장을 주도했으며, 올해 출시된 3개 모델 모두 동사가 솔벤더로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

- 다만 지난해 진행한 대규모 투자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지속되며 예상보다 더딘 수익성 개선을 기록

- 그럼에도 외형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점진적으로 나타나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점은 긍정적

3Q26 Preview: 폴더블 흥행 + Optical 제품 확대

- 3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940억원(+20.0% YoY), 영업이익 71억원(+176.9% YoY)을 예상

- 폴드8의 글로벌 흥행에 힘입어 관련 물동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PL 매출의 견조한 성장이 이어질 전망

- 여기에 북미 스마트폰 고객사향 OCA 매출이 3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예정

- 올해는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에 더해 스마트폰 외 맥북향 OCA 필름 공급까지 확대되며, 관련 매출은 전년 대비 의미 있는 성장을 예상

2027년 발현될 다수의 모멘텀

- 대규모 투자에 따른 고정비 부담과 스마트폰 업황 부진이 맞물리며 실적 부진이 예상보다 장기화

- 다만 2027년부터는 그간 선제적으로 진행한 투자와 신규 고객사 확보의 결과물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며, 실적 회복의 강도 역시 한층 높아질 전망

- 1) 중국 Seed와의 합작법인 가동을 통해 UTG와 PL의 공동 납품이 본격화될 예정

- Seed의 기존 고객사인 중국 스마트폰 업체향 공급은 이미 확정됐으며, 향후 추가 고객사 확보 가능성도 상존

- 2) 북미 스마트폰 고객사의 20주년 기념 신규 폼팩터향 필름도 개발 중이며 채택이 확정될 경우 추정치에 추가 반영할 계획

- 해당 제품은 고객사의 주력 대량 판매 모델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관련 매출은 연간 1,0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될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6,500원 유지

- 원가 상승 부담이 높아진 스마트폰 업체들이 돌파구로 폼팩터 다변화를 선택 중

- 동사의 필름은 신규 폼팩터 확대 과정에서 적용 아이템 증가 및 탑재 영역 확대가 동시에 기대된다는 점에서 구조적 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6,500원을 유지

https://buly.kr/FAgCbVe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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