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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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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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MO 4가투
🇰🇷 맥쿼리 한국 원전 리포트
「정책 기대에서 실제 수주로」
📅 발간일: 2026년 9월 3일
🏦 발간기관: Macquarie Equity Research
📌 핵심 요약
미국 원전산업은 단순한 정책 기대 국면이 아니라 본격적인 수주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과 AP1000 표준화가 실제 기자재 발주를 앞당길 전망이다.
특히 DOE 지원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해 2026년 말까지 AP1000 기자재 발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맥쿼리는 수주 실적에 가장 가까운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 종목 선호도
두산에너빌리티 > 현대건설 > BHI > 한국전력

🔍 지금 원전주를 다시 봐야 하는 이유
2026년 초 강하게 상승했던 국내 원전주는 정책 기대가 실제 프로젝트와 기자재 발주로 이어지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큰 폭으로 조정받았다.
최근 한국 기업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참여 가능성이 부각되며 원전 업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맥쿼리는 지분 인수 이슈보다 미국 원전사업의 실행구조 변화가 더 중요한 상승 촉매라고 평가한다.
그동안 미국 원전산업의 문제는 수요 부족이 아니었다.
보글 원전에서 발생한 대규모 비용 초과
미국 전력회사들의 원전사업 위험 회피
약화한 원전 기자재 공급망
금융조달이 가능한 반복형 사업모델 부재
맥쿼리는 이러한 제약이 해소되기 시작했다고 판단한다.
📍 이에 따라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가 원전 투자의 핵심 구간이며, 원전주의 투자 논리가 정책 기대에서 실제 수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 최종투자결정 전부터 기자재 발주 가능
맥쿼리는 미국 에너지부의 175억달러 규모 원전 공급망 대출 프로그램을 정책적 원전 확대 구상이 실제 기자재 발주로 전환되는 핵심 연결고리로 평가한다.
이 프로그램은 최대 5개의 2기 원자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최종투자결정(FID) 이전에도 제작 기간이 긴 핵심 기자재에 금융을 지원할 수 있다.
⏱️ 이에 따라 기자재 발주 시기가 기존보다 최대 3년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
여기에 다음과 같은 조건이 더해진다.
추가 최대 10기의 AP1000 건설 지원 프레임워크
AP1000 원자로 설계 표준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인허가가 진행된 기존 부지
DOE 금융지원을 활용한 초기 기자재 선발주
➡️ 미국 원전시장이 일회성 프로젝트 방식에서 동일한 설계를 반복 건설하는 함대형·반복형 건설 모델로 전환하고 있다는 의미다.
🇺🇸 한국 기업의 AP1000 수혜 규모
🏭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AP1000 핵심 기자재를 공급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맥쿼리가 추정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잠재 공급 규모는 원자로 1기당 약 5,000억원이다.
특히 원자로 주기기와 핵심 기자재를 먼저 발주해야 한다는 점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가장 빠르게 수주와 실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2022년부터 웨스팅하우스와 협력해 왔기 때문에 미국 AP1000 건설 확대에 직접적으로 노출돼 있다.
맥쿼리가 추정한 현대건설의 잠재 사업 규모는 원자로 1기당 최대 25억~30억달러다.
웨스팅하우스가 추진할 수 있는 전체 원전 파이프라인은 최대 91기·105GW 규모다.
💡 여기에 한국의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 약속이 미국 원전사업의 추가 금융조달 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
⭐️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선정한 이유
맥쿼리는 두산에너빌리티의 다음 주가 재평가를 이끌 요인은 정책 뉴스가 아니라 실제 수주 발표라고 판단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원전 밸류체인 가운데 수익화 시점에 가장 가까운 기업이다.
주요 투자 포인트
경영진은 2026년 말까지 DOE 지원을 받는 SPV가 최대 2개 설립될 것으로 예상
웨스팅하우스가 기존 공급 범위 외에 추가 2~3개 기자재에 대한 입찰 요청
AP1000 기자재 수주가 정책 기대를 실적 추정치로 전환할 가능성
가스터빈 사업이 원전과 함께 두 번째 성장동력으로 작용
🔥 두산에너빌리티는 2026년 상반기에 가스터빈 12기 수주를 확보했으며, 현재 2030~2031년 납기 물량까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 현대건설 투자 포인트
맥쿼리는 현대건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했다.
AP1000 건설 단계에서 두산에너빌리티보다 큰 사업 규모
웨스팅하우스와의 장기 협력 관계
홀텍 원전사업 참여를 통한 차별화된 수혜 가능성
2030년까지 원전 수주잔고 비중이 빠르게 상승할 전망
⚠️ 다만 건설 수주는 기자재 수주보다 늦게 발생하며, 공사 과정에서 비용 증가나 일정 지연과 같은 프로젝트 실행 위험이 상대적으로 크다.
📌 알테오젠(196170)

4.4조 계약에도 주가는 반등 못해…왜?

최대 계약금액 32억2300만달러(약 4조4165억원)
- 지난 2일 노바티스와 ALT-B4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 공시.
- 계약 공시 당일 29만8500원(-0.83%)​에 마감.
- 3일 오후 1시23분 현재도 29만원(-2.85%)​으로 약세.

4.4조원이 한 번에 들어오는 계약은 아님
- 최대 계약금액은 계약체결금 + 옵션 행사금 + 개발·상업화 마일스톤으로 구성.
- 이 가운데 30일 내 지급되는 계약체결금 규모는 비공개.
- 적용 제품 수와 옵션 행사금·마일스톤도 공개되지 않음.
- 판매 로열티는 최대 계약금액과 별도.

증권가는 긍정적
- 신한투자증권 목표주가 48만원 → 54만원
- 대신증권 41만원 → 45만원으로 상향

🔎 결국 4.4조원이라는 최대 금액보다 실제 계약체결금과 향후 옵션 행사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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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스투드스비크, GE 베르노바 히타치, 삼성물산이 스웨덴 내 1.2GW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 추진 합의 (외신)
치열한 평가 과정을 거친 끝에, 스터즈빅(Studsvik)은 니코핑(Nyköping)의 기존 허가된 원전 부지 또는 발데마르스비크(Valdemarsvik)의 몰마(Målma) 부지 중 한 곳에서 진행될 신규 원전 건설 첫 번째 프로젝트의 전략적 파트너로 GE 베르노바 히타치 뉴클리어 에너지(GE Vernova Hitachi Nuclear Energy)와 삼성물산(Samsung C&T)을 선정했습니다.

이 기업들은 GE Vernova Financial Services 및 DS Investment Partners와 협력하여 스웨덴에서 총 1.2GW 규모의 신규 원자력 발전 용량을 갖춘 BWRX-300 프로젝트(초기 4기)를 추진할 예정이며, 1호기는 2030년대 중반에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investors.studsvik.com/en/press-releases?page=/en/press/studsvik-ge-vernova-hitachi-and-samsung-ct-commit-advancing-12-gw-nuclear-power-project
#BWRX300 #스웨덴원전 #삼성물산 #GEVernovaHitachi #SMR

<Studsvik·GE Vernova Hitachi·삼성물산, 스웨덴 1.2GW 원전 프로젝트 추진>

- Studsvik는 스웨덴 첫 신규 원전 프로젝트의 전략 파트너로 GE Vernova Hitachi와 삼성물산을 선정했으며, Nyköping 또는 Valdemarsvik에 BWRX-300 4기·약 1.2GW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

- 첫 호기는 2030년대 중반 가동을 목표로 하며, Nyköping은 기존 원자력 허가 부지이고 Valdemarsvik은 2026년 3월 스웨덴 신법에 따른 정부 승인 신청을 제출한 상태

- Studsvik가 인허가·환경영향평가·부지·지역사회 협의를 맡고, GE Vernova Hitachi가 원자로 설계·인허가 지원·원가산정을 담당하며 삼성물산과 함께 EPC 실행팀을 구성

- DS Investment Partners가 투자 주도, GE Vernova Financial Services가 금융구조 자문에 참여하며 별도 프로젝트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나, 이번 합의는 FID나 건설 승인에 해당하지 않음

https://www.gevernova.com/news/press-releases/studsvik-ge-vernova-hitachi-samsung-ct-commit-advancing-12-gw-nuclear-power-project
[에이피알 수단레드 관련 IR 확인]

회사 측 확인 내용 전달드립니다.

• 기사에서 언급된 로트 번호 제품은 싱가포르 내 공식 판매처를 통해 유통된 이력이 없는 것으로 확인

• 수단레드가 검출된 것으로 언급된 Venus Beauty 역시 에이피알의 공식 거래처가 아니며, 현재 가품 가능성을 포함해 유통 경로 및 사실관계 확인 중

한편 싱가포르 HSA가 에이피알의 공식 유통 제품을 직접 시험 검사한 결과 수단레드 불검출 확인. 이후 HSA로부터 공식 판매재개 통지를 받았으며 별도 행정처분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

에이피알 역시 국내·홍콩 및 글로벌 시험기관을 통해 수차례 자체 검사를 진행했으며, 모두 수단레드 불검출 확인

현재 관계 당국과 협력해 정확한 사실관계 및 유통 경로를 파악 중이며, 회사 측 공식 입장도 조만간 게시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70589
엔비디아, 허깅페이스 129.3억 달러에 인수

: 엔비디아가 오픈 모델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129억 3,030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

: 엔비디아의 인프라, 엔지니어링,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플랫폼 안정성, 안전성, 모델 평가, 추론 및 배포 역량을 강화할 계획

: 허깅페이스는 현재 1,800만 명 이상의 개발자·연구자·크리에이터, 20만 개 이상의 기업이 이용하며, 300만 개 이상의 모델, 50만 개 데이터셋, 100만 개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

: 인수 이후에도 오픈 플랫폼 및 모델 중립성 유지. 엔비디아 컴퓨팅 사용을 의무화하지 않으며, 모든 모델 개발사의 오픈소스·오픈웨이트 모델과 멀티클라우드·멀티가속기 환경을 계속 지원

: 엔비디아는 이미 허깅페이스 최대 오픈 모델·데이터 기여자로, 500개 이상의 모델과 250개 이상의 오픈 데이터셋을 공개. 인수를 통해 오픈 모델 생태계에 대한 투자를 한층 확대할 계획

: 엔비디아는 오픈웨이트가 AI 접근성을 확대하고 기업·기관·커뮤니티 전반으로 AI 리더십을 분산시키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 허깅페이스의 개방성을 유지하면서 엔비디아의 인프라를 결합해 글로벌 오픈 AI 생태계의 확장을 가속화한다는 전략

https://blogs.nvidia.com/blog/nvidia-to-acquire-hugging-face
* [단독]정부, 호르무즈에 '파병' 가닥..."국회에 파병동의안 제출 준비 중"

- 복수의 정부 소식통은 3일 JTBC에 “파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파병안의 국회 제출까지) 아주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중 한 명은 파병의 목적과 관련해 “호르무즈 해협 주변을 안정화하고 우리 배를 지키러 가는 것”이라며 “국익을 위한 결정”이라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이미 아덴만에 파견된 청해부대의 작전을 변경해 투입하는 하는 경우 별도의 국회 파병안 동의가 필요 없지만, 새로운 부대를 국내에서 파견할 경우 새로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다만 이와 관련해 정확한 시기나 규모는 결정되지 않은 거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해상 초계기와 군수지원함, 기뢰탐지 장비 등의 군 자산 투입이 거론돼 왔는데, 이중 구체적으로 어떤 자산을 보낼지 정해지면 이를 운용할 인력이 함께 파병될 거로 보입니다. 또 전체 규모나 시기와 관련해선 영국과 프랑스 등 다른 국가들과도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기여를 요구해온 가운데 우리 정부는 그동안 “실질적 기여 방안을 미국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는 원론적 입장을 견지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지난달 “군사적 기여 방안”을 언급하기 시작해 파병의 여지를 열어두기도 했습니다.

정부가 파병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면 관련 법에 따라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 찬성을 받아야 합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사항에 대해 확인해줄 수 없다”며 “향후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6629?influxDiv=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