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텍, 로봇 관절용 인코더 IC 개발 완료…10월 샘플 제작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9030924383190300126?id=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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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sec.co.kr
LS증권
Forwarded from 로킷헬스케어
로킷헬스케어-하버드, 신장 재생 패치 ‘GFR 개선, 반대측 신장 보상반응’ 확인...ASN 2026 발표 예정
자가 오멘텀 신장 재생 패치, 손상 신장 기능 회복 넘어 '반대편 정상 신장 과부하'까지 완화
美 신장이식 99% 이상은 단일 신장 이식…신장 기능 회복 패치 '반대측 보상 반응' 규명으로 패러다임 전환 예고
일측 요관 폐색(UUO) 전임상 동물모델에서 국소 적용만으로 전체 신장 기능 저하 억제 및 근위세뇨관 보호 신호 확인
https://rokithealthcare.com/kr/newsroom/news/news?id=176&category=All&page=0
자가 오멘텀 신장 재생 패치, 손상 신장 기능 회복 넘어 '반대편 정상 신장 과부하'까지 완화
美 신장이식 99% 이상은 단일 신장 이식…신장 기능 회복 패치 '반대측 보상 반응' 규명으로 패러다임 전환 예고
일측 요관 폐색(UUO) 전임상 동물모델에서 국소 적용만으로 전체 신장 기능 저하 억제 및 근위세뇨관 보호 신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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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로킷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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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한전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5년치 전기요금 25조원을 미리 내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삼성전자 20조원, SK하이닉스 5조원 규모로, 한전은 선납금을 전력망 건설에 활용하고 남은 금액에는 이자를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전은 이를 새로운 재원 조달 수단으로 보고 있으며, 최대 25조원의 신규 한전채 발행 수요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기요금 '선납'이라는 이름이지만, 구조만 놓고 보면 사실상 기업이 한전에 대규모 자금을 먼저 제공하고 이자를 받는 형태라 눈길이 갑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9/03/QSZKSMC4FZEKNCUROQ62HXCG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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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단독] 삼성전자 20조·하이닉스 5조… 정부, 5년치 전기료 선납 제안
한국전력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5년 치 전기요금 25조 원 선납을 제안했습니다. 이는 용인·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망 투자를 위한 재원 확보와 한전의 부채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입니다. 양사는 전력 공급 안정성과 이자 수익을 고려해 협의 중이며, 정부도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3
Forwarded from 오를주식 - 뉴스/경제/주식
美 SMR 기업 테라파워, 공급망 구축에 속도...12개 업체와 계약 맺어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6632
테라파워는 3일 "와이오밍주(州) '케머러 1호기' 개발 사업과 관련해 12개 업체와 서비스 및 기자재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공급사로는 △메릭 앤드 컴퍼니(핀 제거 셀 설계·나트륨 피복 가스 모니터링 스키드 설계) △미리온 테크놀로지스(플랜트 사이버 보안) △BWXT 캐나다(제어봉 구동 장치 설계) △텔레다인 브라운 엔지니어링(나트륨 피복 가스 분석 캐비닛) △마멘(연료 이송 리프트 설계) △더말 엔지니어링(공기-나트륨 열교환기) △젠슨 휴즈(배수 및 팽창 탱크 설계) △보스턴 가버먼트 서비스(나트륨 피복 가스 제어 스키드 설계) △제임스 피셔 테크놀로지스(원자로 외부 저장 탱크 설계) △크로네 뉴클리어(중간 열전달 유량계) △밸서브(중간 열전달 배수 밸브) 등이 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6632
테라파워는 3일 "와이오밍주(州) '케머러 1호기' 개발 사업과 관련해 12개 업체와 서비스 및 기자재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공급사로는 △메릭 앤드 컴퍼니(핀 제거 셀 설계·나트륨 피복 가스 모니터링 스키드 설계) △미리온 테크놀로지스(플랜트 사이버 보안) △BWXT 캐나다(제어봉 구동 장치 설계) △텔레다인 브라운 엔지니어링(나트륨 피복 가스 분석 캐비닛) △마멘(연료 이송 리프트 설계) △더말 엔지니어링(공기-나트륨 열교환기) △젠슨 휴즈(배수 및 팽창 탱크 설계) △보스턴 가버먼트 서비스(나트륨 피복 가스 제어 스키드 설계) △제임스 피셔 테크놀로지스(원자로 외부 저장 탱크 설계) △크로네 뉴클리어(중간 열전달 유량계) △밸서브(중간 열전달 배수 밸브) 등이 있다.
The Guru
美 SMR 기업 테라파워, 공급망 구축에 속도...12개 업체와 계약 맺어
[더구루=홍성환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설립한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테라파워가 첫 상업용 첨단 원자로 건설을 위한 공급망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테라파워는 3일 "와이오밍주(州) '케머러 1호기' 개발 사업과 관련해 12개 업체와 서비스 및 기자재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공급사로는 △메릭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9.03 11:10:23
기업명: 티에스아이(시가총액: 712억) A27788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DJK (DAIICHI JITSUGYO CO., LTD.)
계약내용 : 2차전지 믹싱시스템
공급지역 : 일본
계약금액 : 241억
계약시작 : 2026-09-03
계약종료 : 2028-05-30
계약기간 : 1년 9개월
매출대비 : 9.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390014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7788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77880
기업명: 티에스아이(시가총액: 712억) A27788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DJK (DAIICHI JITSUGYO CO., LTD.)
계약내용 : 2차전지 믹싱시스템
공급지역 : 일본
계약금액 : 241억
계약시작 : 2026-09-03
계약종료 : 2028-05-30
계약기간 : 1년 9개월
매출대비 : 9.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390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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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77880
Forwarded from FOMO 4가투
🇰🇷 맥쿼리 한국 원전 리포트
「정책 기대에서 실제 수주로」
📅 발간일: 2026년 9월 3일
🏦 발간기관: Macquarie Equity Research
📌 핵심 요약
미국 원전산업은 단순한 정책 기대 국면이 아니라 본격적인 수주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과 AP1000 표준화가 실제 기자재 발주를 앞당길 전망이다.
특히 DOE 지원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해 2026년 말까지 AP1000 기자재 발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맥쿼리는 수주 실적에 가장 가까운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 종목 선호도
🔍 지금 원전주를 다시 봐야 하는 이유
2026년 초 강하게 상승했던 국내 원전주는 정책 기대가 실제 프로젝트와 기자재 발주로 이어지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큰 폭으로 조정받았다.
최근 한국 기업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참여 가능성이 부각되며 원전 업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맥쿼리는 지분 인수 이슈보다 미국 원전사업의 실행구조 변화가 더 중요한 상승 촉매라고 평가한다.
그동안 미국 원전산업의 문제는 수요 부족이 아니었다.
보글 원전에서 발생한 대규모 비용 초과
미국 전력회사들의 원전사업 위험 회피
약화한 원전 기자재 공급망
금융조달이 가능한 반복형 사업모델 부재
맥쿼리는 이러한 제약이 해소되기 시작했다고 판단한다.
📍 이에 따라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가 원전 투자의 핵심 구간이며, 원전주의 투자 논리가 정책 기대에서 실제 수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 최종투자결정 전부터 기자재 발주 가능
맥쿼리는 미국 에너지부의 175억달러 규모 원전 공급망 대출 프로그램을 정책적 원전 확대 구상이 실제 기자재 발주로 전환되는 핵심 연결고리로 평가한다.
이 프로그램은 최대 5개의 2기 원자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최종투자결정(FID) 이전에도 제작 기간이 긴 핵심 기자재에 금융을 지원할 수 있다.
⏱️ 이에 따라 기자재 발주 시기가 기존보다 최대 3년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
여기에 다음과 같은 조건이 더해진다.
추가 최대 10기의 AP1000 건설 지원 프레임워크
AP1000 원자로 설계 표준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인허가가 진행된 기존 부지
DOE 금융지원을 활용한 초기 기자재 선발주
➡️ 미국 원전시장이 일회성 프로젝트 방식에서 동일한 설계를 반복 건설하는 함대형·반복형 건설 모델로 전환하고 있다는 의미다.
🇺🇸 한국 기업의 AP1000 수혜 규모
🏭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AP1000 핵심 기자재를 공급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맥쿼리가 추정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잠재 공급 규모는 원자로 1기당 약 5,000억원이다.
특히 원자로 주기기와 핵심 기자재를 먼저 발주해야 한다는 점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가장 빠르게 수주와 실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2022년부터 웨스팅하우스와 협력해 왔기 때문에 미국 AP1000 건설 확대에 직접적으로 노출돼 있다.
맥쿼리가 추정한 현대건설의 잠재 사업 규모는 원자로 1기당 최대 25억~30억달러다.
웨스팅하우스가 추진할 수 있는 전체 원전 파이프라인은 최대 91기·105GW 규모다.
💡 여기에 한국의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 약속이 미국 원전사업의 추가 금융조달 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
⭐️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선정한 이유
맥쿼리는 두산에너빌리티의 다음 주가 재평가를 이끌 요인은 정책 뉴스가 아니라 실제 수주 발표라고 판단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원전 밸류체인 가운데 수익화 시점에 가장 가까운 기업이다.
주요 투자 포인트
경영진은 2026년 말까지 DOE 지원을 받는 SPV가 최대 2개 설립될 것으로 예상
웨스팅하우스가 기존 공급 범위 외에 추가 2~3개 기자재에 대한 입찰 요청
AP1000 기자재 수주가 정책 기대를 실적 추정치로 전환할 가능성
가스터빈 사업이 원전과 함께 두 번째 성장동력으로 작용
🔥 두산에너빌리티는 2026년 상반기에 가스터빈 12기 수주를 확보했으며, 현재 2030~2031년 납기 물량까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 현대건설 투자 포인트
맥쿼리는 현대건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했다.
AP1000 건설 단계에서 두산에너빌리티보다 큰 사업 규모
웨스팅하우스와의 장기 협력 관계
홀텍 원전사업 참여를 통한 차별화된 수혜 가능성
2030년까지 원전 수주잔고 비중이 빠르게 상승할 전망
⚠️ 다만 건설 수주는 기자재 수주보다 늦게 발생하며, 공사 과정에서 비용 증가나 일정 지연과 같은 프로젝트 실행 위험이 상대적으로 크다.
「정책 기대에서 실제 수주로」
📅 발간일: 2026년 9월 3일
🏦 발간기관: Macquarie Equity Research
📌 핵심 요약
미국 원전산업은 단순한 정책 기대 국면이 아니라 본격적인 수주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과 AP1000 표준화가 실제 기자재 발주를 앞당길 전망이다.
특히 DOE 지원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해 2026년 말까지 AP1000 기자재 발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맥쿼리는 수주 실적에 가장 가까운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 종목 선호도
두산에너빌리티 > 현대건설 > BHI > 한국전력
🔍 지금 원전주를 다시 봐야 하는 이유
2026년 초 강하게 상승했던 국내 원전주는 정책 기대가 실제 프로젝트와 기자재 발주로 이어지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큰 폭으로 조정받았다.
최근 한국 기업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참여 가능성이 부각되며 원전 업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맥쿼리는 지분 인수 이슈보다 미국 원전사업의 실행구조 변화가 더 중요한 상승 촉매라고 평가한다.
그동안 미국 원전산업의 문제는 수요 부족이 아니었다.
보글 원전에서 발생한 대규모 비용 초과
미국 전력회사들의 원전사업 위험 회피
약화한 원전 기자재 공급망
금융조달이 가능한 반복형 사업모델 부재
맥쿼리는 이러한 제약이 해소되기 시작했다고 판단한다.
📍 이에 따라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가 원전 투자의 핵심 구간이며, 원전주의 투자 논리가 정책 기대에서 실제 수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 최종투자결정 전부터 기자재 발주 가능
맥쿼리는 미국 에너지부의 175억달러 규모 원전 공급망 대출 프로그램을 정책적 원전 확대 구상이 실제 기자재 발주로 전환되는 핵심 연결고리로 평가한다.
이 프로그램은 최대 5개의 2기 원자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최종투자결정(FID) 이전에도 제작 기간이 긴 핵심 기자재에 금융을 지원할 수 있다.
⏱️ 이에 따라 기자재 발주 시기가 기존보다 최대 3년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
여기에 다음과 같은 조건이 더해진다.
추가 최대 10기의 AP1000 건설 지원 프레임워크
AP1000 원자로 설계 표준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인허가가 진행된 기존 부지
DOE 금융지원을 활용한 초기 기자재 선발주
➡️ 미국 원전시장이 일회성 프로젝트 방식에서 동일한 설계를 반복 건설하는 함대형·반복형 건설 모델로 전환하고 있다는 의미다.
🇺🇸 한국 기업의 AP1000 수혜 규모
🏭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AP1000 핵심 기자재를 공급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맥쿼리가 추정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잠재 공급 규모는 원자로 1기당 약 5,000억원이다.
특히 원자로 주기기와 핵심 기자재를 먼저 발주해야 한다는 점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가장 빠르게 수주와 실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2022년부터 웨스팅하우스와 협력해 왔기 때문에 미국 AP1000 건설 확대에 직접적으로 노출돼 있다.
맥쿼리가 추정한 현대건설의 잠재 사업 규모는 원자로 1기당 최대 25억~30억달러다.
웨스팅하우스가 추진할 수 있는 전체 원전 파이프라인은 최대 91기·105GW 규모다.
💡 여기에 한국의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 약속이 미국 원전사업의 추가 금융조달 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
⭐️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선정한 이유
맥쿼리는 두산에너빌리티의 다음 주가 재평가를 이끌 요인은 정책 뉴스가 아니라 실제 수주 발표라고 판단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원전 밸류체인 가운데 수익화 시점에 가장 가까운 기업이다.
주요 투자 포인트
경영진은 2026년 말까지 DOE 지원을 받는 SPV가 최대 2개 설립될 것으로 예상
웨스팅하우스가 기존 공급 범위 외에 추가 2~3개 기자재에 대한 입찰 요청
AP1000 기자재 수주가 정책 기대를 실적 추정치로 전환할 가능성
가스터빈 사업이 원전과 함께 두 번째 성장동력으로 작용
🔥 두산에너빌리티는 2026년 상반기에 가스터빈 12기 수주를 확보했으며, 현재 2030~2031년 납기 물량까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 현대건설 투자 포인트
맥쿼리는 현대건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했다.
AP1000 건설 단계에서 두산에너빌리티보다 큰 사업 규모
웨스팅하우스와의 장기 협력 관계
홀텍 원전사업 참여를 통한 차별화된 수혜 가능성
2030년까지 원전 수주잔고 비중이 빠르게 상승할 전망
⚠️ 다만 건설 수주는 기자재 수주보다 늦게 발생하며, 공사 과정에서 비용 증가나 일정 지연과 같은 프로젝트 실행 위험이 상대적으로 크다.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investingLive 아시아·태평양 시장 소식: 트럼프, 이란과의 전쟁 종결 선언 검토 중 (인베스팅 라이브)
https://investinglive.com/news/investinglive-asia-pacific-market-news-trump-mulls-declaring-iran-war-over/
https://investinglive.com/news/investinglive-asia-pacific-market-news-trump-mulls-declaring-iran-war-over/
investingLive
investingLive Asia-Pacific market news: Trump mulls declaring Iran war over
Market moving news for Asian trading on Thursday, September 3, 2026 Trump is privately weighing declaring the Iran war over, the WSJ reported, as the US…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알테오젠(196170)
✅ 4.4조 계약에도 주가는 반등 못해…왜?
✅ 최대 계약금액 32억2300만달러(약 4조4165억원)
- 지난 2일 노바티스와 ALT-B4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 공시.
- 계약 공시 당일 29만8500원(-0.83%)에 마감.
- 3일 오후 1시23분 현재도 29만원(-2.85%)으로 약세.
✅ 4.4조원이 한 번에 들어오는 계약은 아님
- 최대 계약금액은 계약체결금 + 옵션 행사금 + 개발·상업화 마일스톤으로 구성.
- 이 가운데 30일 내 지급되는 계약체결금 규모는 비공개.
- 적용 제품 수와 옵션 행사금·마일스톤도 공개되지 않음.
- 판매 로열티는 최대 계약금액과 별도.
✅ 증권가는 긍정적
- 신한투자증권 목표주가 48만원 → 54만원
- 대신증권 41만원 → 45만원으로 상향
🔎 결국 4.4조원이라는 최대 금액보다 실제 계약체결금과 향후 옵션 행사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가 핵심
✅ 4.4조 계약에도 주가는 반등 못해…왜?
- 지난 2일 노바티스와 ALT-B4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 공시.
- 계약 공시 당일 29만8500원(-0.83%)에 마감.
- 3일 오후 1시23분 현재도 29만원(-2.85%)으로 약세.
- 최대 계약금액은 계약체결금 + 옵션 행사금 + 개발·상업화 마일스톤으로 구성.
- 이 가운데 30일 내 지급되는 계약체결금 규모는 비공개.
- 적용 제품 수와 옵션 행사금·마일스톤도 공개되지 않음.
- 판매 로열티는 최대 계약금액과 별도.
✅ 증권가는 긍정적
- 신한투자증권 목표주가 48만원 → 54만원
- 대신증권 41만원 → 45만원으로 상향
🔎 결국 4.4조원이라는 최대 금액보다 실제 계약체결금과 향후 옵션 행사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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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파이낸셜뉴스
美, 수입 드론에 최대 100% 관세 부과 시작... 중국산 겨냥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산 드론 산업을 겨냥해 최대 100%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했다.미 연방통신위원회(FCC)의 강력한 규제안까지 더해지면서 현지 소방서, 경찰, 그리고 관련 산업계가 거센 후폭풍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3일(현지시간) 뉴욕..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스투드스비크, GE 베르노바 히타치, 삼성물산이 스웨덴 내 1.2GW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 추진 합의 (외신)
https://investors.studsvik.com/en/press-releases?page=/en/press/studsvik-ge-vernova-hitachi-and-samsung-ct-commit-advancing-12-gw-nuclear-power-project
치열한 평가 과정을 거친 끝에, 스터즈빅(Studsvik)은 니코핑(Nyköping)의 기존 허가된 원전 부지 또는 발데마르스비크(Valdemarsvik)의 몰마(Målma) 부지 중 한 곳에서 진행될 신규 원전 건설 첫 번째 프로젝트의 전략적 파트너로 GE 베르노바 히타치 뉴클리어 에너지(GE Vernova Hitachi Nuclear Energy)와 삼성물산(Samsung C&T)을 선정했습니다.
이 기업들은 GE Vernova Financial Services 및 DS Investment Partners와 협력하여 스웨덴에서 총 1.2GW 규모의 신규 원자력 발전 용량을 갖춘 BWRX-300 프로젝트(초기 4기)를 추진할 예정이며, 1호기는 2030년대 중반에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investors.studsvik.com/en/press-releases?page=/en/press/studsvik-ge-vernova-hitachi-and-samsung-ct-commit-advancing-12-gw-nuclear-power-project
Studsvik AB
Press releases
View the latest press releases and company announcements from Studsvik.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BWRX300 #스웨덴원전 #삼성물산 #GEVernovaHitachi #SMR
<Studsvik·GE Vernova Hitachi·삼성물산, 스웨덴 1.2GW 원전 프로젝트 추진>
- Studsvik는 스웨덴 첫 신규 원전 프로젝트의 전략 파트너로 GE Vernova Hitachi와 삼성물산을 선정했으며, Nyköping 또는 Valdemarsvik에 BWRX-300 4기·약 1.2GW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
- 첫 호기는 2030년대 중반 가동을 목표로 하며, Nyköping은 기존 원자력 허가 부지이고 Valdemarsvik은 2026년 3월 스웨덴 신법에 따른 정부 승인 신청을 제출한 상태
- Studsvik가 인허가·환경영향평가·부지·지역사회 협의를 맡고, GE Vernova Hitachi가 원자로 설계·인허가 지원·원가산정을 담당하며 삼성물산과 함께 EPC 실행팀을 구성
- DS Investment Partners가 투자 주도, GE Vernova Financial Services가 금융구조 자문에 참여하며 별도 프로젝트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나, 이번 합의는 FID나 건설 승인에 해당하지 않음
https://www.gevernova.com/news/press-releases/studsvik-ge-vernova-hitachi-samsung-ct-commit-advancing-12-gw-nuclear-power-project
<Studsvik·GE Vernova Hitachi·삼성물산, 스웨덴 1.2GW 원전 프로젝트 추진>
- Studsvik는 스웨덴 첫 신규 원전 프로젝트의 전략 파트너로 GE Vernova Hitachi와 삼성물산을 선정했으며, Nyköping 또는 Valdemarsvik에 BWRX-300 4기·약 1.2GW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
- 첫 호기는 2030년대 중반 가동을 목표로 하며, Nyköping은 기존 원자력 허가 부지이고 Valdemarsvik은 2026년 3월 스웨덴 신법에 따른 정부 승인 신청을 제출한 상태
- Studsvik가 인허가·환경영향평가·부지·지역사회 협의를 맡고, GE Vernova Hitachi가 원자로 설계·인허가 지원·원가산정을 담당하며 삼성물산과 함께 EPC 실행팀을 구성
- DS Investment Partners가 투자 주도, GE Vernova Financial Services가 금융구조 자문에 참여하며 별도 프로젝트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나, 이번 합의는 FID나 건설 승인에 해당하지 않음
https://www.gevernova.com/news/press-releases/studsvik-ge-vernova-hitachi-samsung-ct-commit-advancing-12-gw-nuclear-power-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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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svik, GE Vernova Hitachi and Samsung C&T commit to advancing 1.2 GW nuclear power project in Sweden | GE Vernova News
NYKÖPING, Sweden (3 September 2026) - Studsvik AB (publ), GE Vernova Hitachi Nuclear Energy, GE Vernova’s Financial Services business, DS Investment Partners and Samsung C&T today announced an agreement to advance the ReFirm nuclear program at Studsvi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