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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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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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196170.KQ) - 세계 최초 유전자 치료제 SC, 서프라이즈』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전세계 최초 유전자 치료제 SC 개발, 노바티스와 간다
노바티스와 4.4조원 규모 메가딜 체결. 벌써 올해만 4건 L/O 성공했고 하반기 추가 딜 지속 목표. 이번 딜의 의미는 전세계 최초로 AOC* 형태 IV 유전자 치료제를 SC로 전환하기 위해 알테오젠과 손 잡은 것. 다른 글로벌 유전자 치료제 기업들에 SC 전환의 필수성을 각인할 계약이라는 점이 중요. 단기 트레이딩 관점 접근은 적절치 않으며, 가치 변화에 집중 권고

▶️ 도대체 얼마나 보여줘야? 누적 규모 16조원, 파트너사 10곳, 31개 품목
계약금 비공개지만 3월 바이오젠 L/O 당시 1품목 당 계약금 300억원 및물질 추가될 시 150억원 추가 수령 조건 참고. 노바티스 계약 물질은 최대 10개까지 예상되며, 품목 당 바이오젠보다 높은 금액 수령 예정. 10개 품목 개발 확정 시 추가 계약금은 최대 2,000억원 이상 인식 가능

지난 2025년 10월 노바티스가 AOC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사 Avidity를 16.4조원에 인수 결정. 노바티스는 인수 당시 3개 제품을 ‘Multi-billion-dollar’ 블록버스터로 발표. 첫 주자인 Del-zota는 2027년 상반기 승인 예정. 후속 2개 제품 Del-desiran 최대 70억달러, Del-brax 최대 40억달러 매출 목표로 합산 연매출 100억달러 이상 제품들은 2029년 승인 예정

▶️ Valuation & Risk: 이제 알테오젠은 글로벌 탑티어 바이오 기업
목표주가 540,000원으로 상향(+12.5%) 및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전세계 최초 ADC SC 개발에 이어 AOC 유전자 치료제 SC 개발도 개척. 5월 모더나 mRNA 항암 백신 + 키트루다SC 병용 임상 개시 및 병용 특허로 시밀러 방어 기간도 연장. 지난 7월 키트루다SC 전환율 10.6% 도달. 할로자임 MDASE 5번째 특허 무효에 9월까지 역대 최다 4개 L/O 성공해 누적 계약 규모 16조원 달성. 남은 하반기 지속적인 L/O 등 호재 지속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660

위 내용은 2026년 9월 3일 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1
온코닉테라퓨틱스, GLP-1 비만치료제 '역류성식도염' 부작용 수요 잡는다··자큐보 GERD 실사용 효과 확인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9030805003300081414?id=news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하나머티리얼즈 (Not Rated)
노이즈보다 다가올 호황에 조명

▶️ 비포 마켓의 대표 Si 파츠

- Si 기반 식각 장비 소모품 파츠류 제조. TEL, SEMES 등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를 엔드 유저로 공급하는 비포 마켓 내 대표 Si 파츠 업체
- DRAM 미세화, NAND 고단화로 옥사이드 에칭 공정 스텝수가 점증하며 Si 파츠 수요 증가는 구조적

▶️ 신규 팹의 램프업은 27년부터 시작

- 매출액은 전세계 메모리 Wafer CAPA 증감과 동행. 최근 전방 메모리 가동률 상승에 따라 완만한 회복. 3Q26, 4Q26에도 매출 성장세 지속 예정
- 올해 주요 DRAM 증설 팹인 P4, M15X 등의 램프업이 2H27 본격화되는 점 감안 시 2H27~2028년 실적 궤적은 가파른 기울기
- 주요 고객사 TEL은 Miyagi 센터 신규 생산동을 2027년 오픈하고 CAPA를 현재 대비 3배까지 확장할 계획
- Cryo Etcher 시장에서도 2027년 침투 가능할 것으로 보여 HAR Hole 에칭 영역에서 점유율 서서히 확대 예상
- 2027년 매출액 4,463억원(YoY +20%), 영업이익 1,383억원(YoY +40%) 전망

▶️ 상당한 저평가 구간

- 최근 주가 조정은 일부 노이즈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지난 5월 노조 설립 이후 파업 이슈, 실리콘 음극재 사업 진출에 대한 우려
- 다만 노이즈 대비 호황기가 안겨줄 본업의 펀더멘탈 효과가 훨씬 더 큼
- 업종 내에서도, 주요 Peer 대비해서도 동사 주가는 상당히 저평가된 구간으로 판단

▶️ URL: https://buly.kr/6ijpAs4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덕산네오룩스 BUY/TP 51,000원(유지/하향)
Prime 소재 확대로 본업 성장, 성장하는 자회사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Set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동사의 발광층 소재 확대로 동사의 실적 성장은 지속되고 있음. IT OLED의 예상보다 더딘 개화 속도, 하반기 북미 Smartphone의 불확실성, 원화 강세 등은 하반기 실적의 하방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만한 성장세를 유지하는 점은 긍정적. 여기에 더해 자회사인 현대중공업터보기계의 가파른 성장세로 인해 자회사의 실적 역시 반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51,000원으로 제시(기존 목표주가는 목표주가는 26F EPS 2,529원에 Target Multiple 17.5배를 반영하고, 현대중공업터보기계의 가치 반영)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북미 Smartphone의 언팩 행사가 다가오는 가운데, 이번 출시되는 Series의 경우 상위 라인업 중심의 출하 예상. Memory 가격으로 인한 BoM Cost가 판가에 전이되는 경우, 수요 감소의 영향이 있을 수 있음. 특히 전작의 수요 흥행 영향이 다음 세대에 대해서는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음. 판가 상승에 대해 우려하는 소비자의 선행적인 구매 및 그로 인한 Pull-in 효과 등이 그 원인임
- 동사의 주요 실적 모멘텀은 전방 수요보다는 주요 발광층 소재의 확대 적용임. 신규로 출시되는 Foldable Smartphone에는 M16 재료구조가 채택되어 공통층 1개 소재와 발광층 소재 2개가 적용될 것. 이미 일반 모델에서는 M14 재료구조가 채택되어 발광층 소재가 M13 Series 대비 1개 추가 확대 적용되며, 동사의 실적 성장에 기여하고 있음. 국내 역시 상위 라인업 1개 모델에만 M14이 적용되고 있지만, 내년부터는 추가 1개 모델 역시 확대 적용 가능성. 발광층 소재 1개가 추가되는 것은 동사 입장에서 충분한 실적 Upside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다만, 당초에 기대했던 8.6G IT OLED 라인의 낮은 가동률은 아쉬운 부분임. Memory 가격이 PC의 수요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PC에서의 OLED 전환이 다소 지연되고 있음. 저전력, 고휘도, 폼팩터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당초 Smartphone 외 OLED 적용 응용처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Memory 가격 상승 및 소비자 수요 심리 둔화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판단됨. 아직까지 패널 고객사가 최종 고객사를 추가로 확보하지 못한 점 역시 가동률에 영향
- Black PDL 역시 확대 적용되고 있지만, IT OLED의 낮은 가동률, Foldable 물량은 초기로 인해 아직까지 실적 기여도는 저조한 상황. Bar Type에서의 확대 적용을 기대하나, 시간은 다소 소요될 것
- 자회사인 현대중공업터보기계는 신규 수주 및 발주 물량에 대한 관리 수익이 지속 발생하며 실적은 증가하고 있음. SMR을 포함한 발전 인프라 관련 수주가 지속되고 있으며, Reference 역시 지속적으로 확보. 국내를 포함한 중국향 선박용 수주가 확대되고 있는 점 역시 실적에 기여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26F 지배주주 EPS 2,988원에 Target Multiple 17.1배(AI Cycle 진입과 더불어 전통 세트 수요에 대한 기대치가 하락하기 시작한 '24-'25 2개년 평균 FY1 P/E 적용, 별도재무제표상 현대중공업터보기계(종속기업) 투자를 지분법으로 적용하여 자회사 가치 포함)를 적용

*URL: https://buly.kr/AF2ynPx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푸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완전한 종식과 지속적인 평화를 원한다” (외신)

https://tolonews.com/world-200682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단독] 삼성·SK 신규 팹에 주문 몰렸다…‘워트’ 공장 90% 가동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29959i
Forwarded from 루팡
9월 9일 애플 신제품 행사는 단순한 연례 아이폰 발표회가 아니라, 2017년 아이폰 X 이후 가장 중요한 아이폰 이벤트가 될 가능성이 높다

애플 최초의 폴더블 아이폰 공개 예상

iPhone 18 Pro·Pro Max의 대규모 가격 인상 가능성


팀 쿡이 아닌 신임 CEO 존 터너스(John Ternus)가 처음 주도하는 대형 제품 행사

https://www.barrons.com/articles/apple-iphone-launch-event-stock-06e4a794?utm_source=chatgpt.com
해치텍, 로봇 관절용 인코더 IC 개발 완료…10월 샘플 제작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9030924383190300126?id=news
Forwarded from 로킷헬스케어
로킷헬스케어-하버드, 신장 재생 패치 ‘GFR 개선, 반대측 신장 보상반응’ 확인...ASN 2026 발표 예정

자가 오멘텀 신장 재생 패치, 손상 신장 기능 회복 넘어 '반대편 정상 신장 과부하'까지 완화
美 신장이식 99% 이상은 단일 신장 이식…신장 기능 회복 패치 '반대측 보상 반응' 규명으로 패러다임 전환 예고
일측 요관 폐색(UUO) 전임상 동물모델에서 국소 적용만으로 전체 신장 기능 저하 억제 및 근위세뇨관 보호 신호 확인

https://rokithealthcare.com/kr/newsroom/news/news?id=176&category=All&page=0
전기료인가, 사실상 25조원 대출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한전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5년치 전기요금 25조원을 미리 내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삼성전자 20조원, SK하이닉스 5조원 규모로, 한전은 선납금을 전력망 건설에 활용하고 남은 금액에는 이자를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전은 이를 새로운 재원 조달 수단으로 보고 있으며, 최대 25조원의 신규 한전채 발행 수요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기요금 '선납'이라는 이름이지만, 구조만 놓고 보면 사실상 기업이 한전에 대규모 자금을 먼저 제공하고 이자를 받는 형태라 눈길이 갑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6/09/03/QSZKSMC4FZEKNCUROQ62HXCG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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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MR 기업 테라파워, 공급망 구축에 속도...12개 업체와 계약 맺어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6632

테라파워는 3일 "와이오밍주(州) '케머러 1호기' 개발 사업과 관련해 12개 업체와 서비스 및 기자재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공급사로는 △메릭 앤드 컴퍼니(핀 제거 셀 설계·나트륨 피복 가스 모니터링 스키드 설계) △미리온 테크놀로지스(플랜트 사이버 보안) △BWXT 캐나다(제어봉 구동 장치 설계) △텔레다인 브라운 엔지니어링(나트륨 피복 가스 분석 캐비닛) △마멘(연료 이송 리프트 설계) △더말 엔지니어링(공기-나트륨 열교환기) △젠슨 휴즈(배수 및 팽창 탱크 설계) △보스턴 가버먼트 서비스(나트륨 피복 가스 제어 스키드 설계) △제임스 피셔 테크놀로지스(원자로 외부 저장 탱크 설계) △크로네 뉴클리어(중간 열전달 유량계) △밸서브(중간 열전달 배수 밸브) 등이 있다.
2026.09.03 11:10:23
기업명: 티에스아이(시가총액: 712억) A27788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DJK (DAIICHI JITSUGYO CO., LTD.)
계약내용 : 2차전지 믹싱시스템
공급지역 : 일본
계약금액 : 241억

계약시작 : 2026-09-03
계약종료 : 2028-05-30
계약기간 : 1년 9개월
매출대비 : 9.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390014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7788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77880
Forwarded from FOMO 4가투
🇰🇷 맥쿼리 한국 원전 리포트
「정책 기대에서 실제 수주로」
📅 발간일: 2026년 9월 3일
🏦 발간기관: Macquarie Equity Research
📌 핵심 요약
미국 원전산업은 단순한 정책 기대 국면이 아니라 본격적인 수주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과 AP1000 표준화가 실제 기자재 발주를 앞당길 전망이다.
특히 DOE 지원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해 2026년 말까지 AP1000 기자재 발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맥쿼리는 수주 실적에 가장 가까운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 종목 선호도
두산에너빌리티 > 현대건설 > BHI > 한국전력

🔍 지금 원전주를 다시 봐야 하는 이유
2026년 초 강하게 상승했던 국내 원전주는 정책 기대가 실제 프로젝트와 기자재 발주로 이어지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큰 폭으로 조정받았다.
최근 한국 기업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참여 가능성이 부각되며 원전 업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맥쿼리는 지분 인수 이슈보다 미국 원전사업의 실행구조 변화가 더 중요한 상승 촉매라고 평가한다.
그동안 미국 원전산업의 문제는 수요 부족이 아니었다.
보글 원전에서 발생한 대규모 비용 초과
미국 전력회사들의 원전사업 위험 회피
약화한 원전 기자재 공급망
금융조달이 가능한 반복형 사업모델 부재
맥쿼리는 이러한 제약이 해소되기 시작했다고 판단한다.
📍 이에 따라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가 원전 투자의 핵심 구간이며, 원전주의 투자 논리가 정책 기대에서 실제 수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 최종투자결정 전부터 기자재 발주 가능
맥쿼리는 미국 에너지부의 175억달러 규모 원전 공급망 대출 프로그램을 정책적 원전 확대 구상이 실제 기자재 발주로 전환되는 핵심 연결고리로 평가한다.
이 프로그램은 최대 5개의 2기 원자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최종투자결정(FID) 이전에도 제작 기간이 긴 핵심 기자재에 금융을 지원할 수 있다.
⏱️ 이에 따라 기자재 발주 시기가 기존보다 최대 3년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
여기에 다음과 같은 조건이 더해진다.
추가 최대 10기의 AP1000 건설 지원 프레임워크
AP1000 원자로 설계 표준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인허가가 진행된 기존 부지
DOE 금융지원을 활용한 초기 기자재 선발주
➡️ 미국 원전시장이 일회성 프로젝트 방식에서 동일한 설계를 반복 건설하는 함대형·반복형 건설 모델로 전환하고 있다는 의미다.
🇺🇸 한국 기업의 AP1000 수혜 규모
🏭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AP1000 핵심 기자재를 공급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맥쿼리가 추정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잠재 공급 규모는 원자로 1기당 약 5,000억원이다.
특히 원자로 주기기와 핵심 기자재를 먼저 발주해야 한다는 점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가장 빠르게 수주와 실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2022년부터 웨스팅하우스와 협력해 왔기 때문에 미국 AP1000 건설 확대에 직접적으로 노출돼 있다.
맥쿼리가 추정한 현대건설의 잠재 사업 규모는 원자로 1기당 최대 25억~30억달러다.
웨스팅하우스가 추진할 수 있는 전체 원전 파이프라인은 최대 91기·105GW 규모다.
💡 여기에 한국의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 약속이 미국 원전사업의 추가 금융조달 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
⭐️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선정한 이유
맥쿼리는 두산에너빌리티의 다음 주가 재평가를 이끌 요인은 정책 뉴스가 아니라 실제 수주 발표라고 판단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원전 밸류체인 가운데 수익화 시점에 가장 가까운 기업이다.
주요 투자 포인트
경영진은 2026년 말까지 DOE 지원을 받는 SPV가 최대 2개 설립될 것으로 예상
웨스팅하우스가 기존 공급 범위 외에 추가 2~3개 기자재에 대한 입찰 요청
AP1000 기자재 수주가 정책 기대를 실적 추정치로 전환할 가능성
가스터빈 사업이 원전과 함께 두 번째 성장동력으로 작용
🔥 두산에너빌리티는 2026년 상반기에 가스터빈 12기 수주를 확보했으며, 현재 2030~2031년 납기 물량까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 현대건설 투자 포인트
맥쿼리는 현대건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했다.
AP1000 건설 단계에서 두산에너빌리티보다 큰 사업 규모
웨스팅하우스와의 장기 협력 관계
홀텍 원전사업 참여를 통한 차별화된 수혜 가능성
2030년까지 원전 수주잔고 비중이 빠르게 상승할 전망
⚠️ 다만 건설 수주는 기자재 수주보다 늦게 발생하며, 공사 과정에서 비용 증가나 일정 지연과 같은 프로젝트 실행 위험이 상대적으로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