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비에이치아이(시가총액: 1조 8,474억) #A0836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02 10:57:37 (현재가 : 59,700원, -2.45%)
계약상대 : Tie Jun International (HK) Limited
계약내용 :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쿠웨이트
계약금액 : 1,453억
계약시작 : 2026-09-02
계약종료 : 2029-04-15
계약기간 : 2년 7개월
매출대비 : 18.8%
기간감안 : 7.2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90011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836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02 10:57:37 (현재가 : 59,700원, -2.45%)
계약상대 : Tie Jun International (HK) Limited
계약내용 :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쿠웨이트
계약금액 : 1,453억
계약시작 : 2026-09-02
계약종료 : 2029-04-15
계약기간 : 2년 7개월
매출대비 : 18.8%
기간감안 :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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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마켓타임스 | 2026-09-02
글로벌 제약사들이 임상 초기 단계의 바이오기업을 수십억달러에 인수하며 차세대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신약 허가를 기다리기보다 차별화된 작용기전과 후속 후보물질로 확장 가능한 플랫폼, 초기 인체 데이터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1. 릴리, 메리다 최대 28억7500만달러 인수
릴리는 지난달 31일 메리다 바이오사이언스를 최대 28억7500만달러에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선급금과 조건부 마일스톤을 합산한 최대 금액이며, 거래는 올해 4분기 마무리될 예정이다.
메리다는 병원성 항체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정밀 생물학적 제제를 개발한다. 핵심 후보물질 MER511은 그레이브스병 환자 대상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며, 릴리는 초기 데이터에서 갑상선자극면역글로불린이 큰 폭으로 낮아졌고 안전성도 양호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 환자 수와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인수는 식품 알레르기·천식 등을 겨냥한 MER769, 원발성 막성신병증 후보물질 MER683 등 플랫폼 확장성까지 겨냥한 성격이 강하다.
2. in vivo CAR-T 플랫폼에도 대형 베팅
릴리는 지난 4월 켈로니아 테라퓨틱스를 최대 70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 핵심 후보물질 KLN-1010은 다발골수종 대상 임상 1상 항-BCMA in vivo CAR-T로, 체내에서 T세포를 재프로그래밍하는 유전자 전달 플랫폼 'iGPS'의 확장성이 평가받았다.
애브비도 지난해 캡스턴 테라퓨틱스를 현금 21억달러에 인수했다. 임상 1상 항-CD19 in vivo CAR-T인 CPTX2309를 보유하고 있으며, 켈로니아가 바이러스 벡터를 쓴다면 캡스턴은 표적 지질나노입자로 mRNA를 전달한다. 방식은 달라도 임상 초기 단계에서 플랫폼 확장성을 높게 평가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3. 알지노믹스, mRNA 치환 플랫폼
알지노믹스는 표적 RNA 일부를 치료 기능 RNA로 바꾸는 '트랜스-스플라이싱 리보자임'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유전성 감각신경성 난청 치료제 프로그램으로 릴리와 글로벌 공동연구·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에는 간세포암 후보물질 RZ-001에서 초기 PoC를 제시했다. 임상 1b/2a상 중간 결과 평가 가능한 환자 13명에게 아테졸리주맙·베바시주맙을 병용한 결과 RECIST 기준 확정 객관적반응률 38.5%, mRECIST 기준 61.5%, 완전관해율 23%로 나타났다. 13명 소규모 중간 결과인 만큼 유효성과 안전성은 더 많은 환자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올릭스, 비대칭 siRNA 플랫폼
올릭스는 지난해 2월 MARC1 유전자 발현을 억제하는 OLX75016으로 릴리와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MASH와 간섬유화, 심혈관·대사질환을 겨냥한 후보물질이다.
계약 당시 호주 임상 1상이 진행 중이었고, 지난 5월 마지막 환자 방문을 마쳐 CSR은 올해 하반기 수령 예정이다. 릴리가 최종 결과 전에 인간 유전학 근거 표적과 간세포 전달 기술, 대사질환 확장 가능성을 평가해 계약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https://markettimes.co.kr/?p=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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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타임스
임상 1상에도 수조원…빅파마 기술 선점에 알지노믹스·올릭스 주목
일라이 릴리, 메리다 최대 28억7500 만달러 인수 합의…알지노믹스 mRNA 치환·올릭스 비대칭 siRNA 플랫폼 확장성 부각글로벌 제약사들이 임상 초기 단계의 바이오기업을 수십억달러에 인수하거나 후보물질을 도입하며 차세대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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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 주가 급락이 못보는 내면의 스토리
재료 소진이라고 보는 것이겠죠?
셀온의 대마왕, 한국 증시의 단면입니다
이제부터 속 깊은 얘기를 해보려고합니다. 두산퓨엘셀은 지난 1년간 생사의 기로에 있었습니다. 기후에너지부가 수소 발전 시장을 축소하고, 3년후 입찰을 중단할 계획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그레이수소를 사용하는 국내 특성상 연료전지는 co2 배출을 더 늘리는 발전원이라 지원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기후부의 모토가 탄소감축이기 때문에 회사로서는 마땅히 대응하기 어려웠습니다. 국내 매출 100%인 두산퓨얼셀은 사업을 접어야 되는 위기였죠
그때 미국의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아니 회사가 미국 관계사인 HyAxiom과 필사의 마케팅을 벌인 것이죠. Bloom 대비 발전 효율이 낮으나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서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냉각시스템을 제공하면 경쟁이 될수 있다는 판단이었습니다. 히트펌프에서 이미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검증이 가능했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미 AIDC 스토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수십MW 수준에서 논의되다가 계속 커져서 이번에 1차로 150MW의 계약이 되었습니다. 옵션분도 머지 않아 계약이 될수 있으니 최소 3년 수준 미국 물량은 확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회사는 미국으로 갑니다. 자체 PAFC 기술을 가지고 Bloom의 SOFC라는 아성에 도전합니다. 시총 83조원의 Bloom에 얼마나 따라갈수 있을까요?
생사의 갈림길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을, 희망을 꿈꾸는 두산퓨얼셀. 단기 주가 급락 따윈 무시하고 미국으로 진격하기를 응원합니다
재료 소진이라고 보는 것이겠죠?
셀온의 대마왕, 한국 증시의 단면입니다
이제부터 속 깊은 얘기를 해보려고합니다. 두산퓨엘셀은 지난 1년간 생사의 기로에 있었습니다. 기후에너지부가 수소 발전 시장을 축소하고, 3년후 입찰을 중단할 계획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그레이수소를 사용하는 국내 특성상 연료전지는 co2 배출을 더 늘리는 발전원이라 지원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기후부의 모토가 탄소감축이기 때문에 회사로서는 마땅히 대응하기 어려웠습니다. 국내 매출 100%인 두산퓨얼셀은 사업을 접어야 되는 위기였죠
그때 미국의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아니 회사가 미국 관계사인 HyAxiom과 필사의 마케팅을 벌인 것이죠. Bloom 대비 발전 효율이 낮으나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서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냉각시스템을 제공하면 경쟁이 될수 있다는 판단이었습니다. 히트펌프에서 이미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검증이 가능했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미 AIDC 스토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수십MW 수준에서 논의되다가 계속 커져서 이번에 1차로 150MW의 계약이 되었습니다. 옵션분도 머지 않아 계약이 될수 있으니 최소 3년 수준 미국 물량은 확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회사는 미국으로 갑니다. 자체 PAFC 기술을 가지고 Bloom의 SOFC라는 아성에 도전합니다. 시총 83조원의 Bloom에 얼마나 따라갈수 있을까요?
생사의 갈림길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을, 희망을 꿈꾸는 두산퓨얼셀. 단기 주가 급락 따윈 무시하고 미국으로 진격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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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기사가 전체 공개돼 간단히 내용을 요약해 전달 드립니다
당사는 차세대 피하주사(SC) 제형변경 플랫폼 ‘IVL-바이오플루이딕’(IVL-BioFluidicTM)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다수 기업과 물질이전계약(MTA)을 체결하고 파트너사의 항체 원액을 넘겨받아 목표 농도와 안정성 등을 확인하는 등 실제 제약·바이오기업의 항체에 적용하는 단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각 물질의 특성에 맞는 입자 제조 조건과 제형을 찾는 초기 적합성 평가를 진행 중이며, 목표 농도를 구현할 수 있는지와 함께 항체의 구조와 활성 유지 여부, 응집·변성, 입자 크기, 재분산성, 주입력, 단기·가속 안정성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대표는 프로젝트별 진행 속도에는 차이가 있지만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는 일부 과제에서 후속 단계에 관한 구체적인 논의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하며, 추가적으로 일본과 미국 등 복수의 해외 제약·바이오기업과도 MTA 체결 전 단계의 기술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추가로 회사는 비공개 모델 항체를 이용해 최대 500㎎/㎖ 수준의 고농도 입자화를 확인했다는 부분도 강조하였습니다
회사는 올해 계획했던 IVL-바이오플루이딕 MTA 목표치를 이미 넘어섰고, 추가 협의도 이어지고 있어 실제 파트너 물질에서 기술의 적용 가능성과 생산 재현성을 확인해 공동개발과 사업화 계약으로 연결하는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위의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당사는 차세대 피하주사(SC) 제형변경 플랫폼 ‘IVL-바이오플루이딕’(IVL-BioFluidicTM)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다수 기업과 물질이전계약(MTA)을 체결하고 파트너사의 항체 원액을 넘겨받아 목표 농도와 안정성 등을 확인하는 등 실제 제약·바이오기업의 항체에 적용하는 단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각 물질의 특성에 맞는 입자 제조 조건과 제형을 찾는 초기 적합성 평가를 진행 중이며, 목표 농도를 구현할 수 있는지와 함께 항체의 구조와 활성 유지 여부, 응집·변성, 입자 크기, 재분산성, 주입력, 단기·가속 안정성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대표는 프로젝트별 진행 속도에는 차이가 있지만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는 일부 과제에서 후속 단계에 관한 구체적인 논의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하며, 추가적으로 일본과 미국 등 복수의 해외 제약·바이오기업과도 MTA 체결 전 단계의 기술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추가로 회사는 비공개 모델 항체를 이용해 최대 500㎎/㎖ 수준의 고농도 입자화를 확인했다는 부분도 강조하였습니다
회사는 올해 계획했던 IVL-바이오플루이딕 MTA 목표치를 이미 넘어섰고, 추가 협의도 이어지고 있어 실제 파트너 물질에서 기술의 적용 가능성과 생산 재현성을 확인해 공동개발과 사업화 계약으로 연결하는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위의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AI 붐으로 전 세계 데이터센터 지출, 2050년까지 31조 6,000억 달러 전망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PwC의 최신 보고서에 따른 주요 내용
전례 없는 투자 규모: 급증하는 글로벌 AI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50년까지 전 세계 데이터센터에 총 31조 6,000억 달러(약 4경 3,000조 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철도망, 인터넷, 전력망 구축 등 인류 역사상의 대형 인프라 사업들을 모두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최대 50조 달러 상향 가능성: AI 도입 속도가 PwC가 설정한 기본 전망(중심 시나리오)보다 가속화될 경우, 향후 25년간 투자액이 최대 50조 달러에 달할 수 있습니다.
비교 규모: 현재 미국 국내총생산(GDP)이 약 30조 달러 수준임을 감안할 때, 한 국가의 연간 경제 규모 전체를 웃도는 천문학적인 지출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2/data-center-spending-to-reach-31-6-trillion-by-2050-on-ai-boom?taid=6a97a19b207a0d00012953ac&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PwC의 최신 보고서에 따른 주요 내용
전례 없는 투자 규모: 급증하는 글로벌 AI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50년까지 전 세계 데이터센터에 총 31조 6,000억 달러(약 4경 3,000조 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철도망, 인터넷, 전력망 구축 등 인류 역사상의 대형 인프라 사업들을 모두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최대 50조 달러 상향 가능성: AI 도입 속도가 PwC가 설정한 기본 전망(중심 시나리오)보다 가속화될 경우, 향후 25년간 투자액이 최대 50조 달러에 달할 수 있습니다.
비교 규모: 현재 미국 국내총생산(GDP)이 약 30조 달러 수준임을 감안할 때, 한 국가의 연간 경제 규모 전체를 웃도는 천문학적인 지출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2/data-center-spending-to-reach-31-6-trillion-by-2050-on-ai-boom?taid=6a97a19b207a0d00012953ac&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Bloomberg.com
Data Center Spending to Reach $31.6 Trillion by 2050 on AI Boom
Global data center spending is set to reach $31.6 trillion through 2050 to meet the world’s growing appetite for AI, an investment boom with no precedent in history, according to PricewaterhouseCoopers LLP.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9.02 13:26:34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21조 10억) A19617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
제목 :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Novartis Pharma AG (스위스)
- Novartis 최근 사업연도(2025) 매출액: $54,532M(약 75조 원)
2. 계약의 내용: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적용한 복수의 Novartis 바이오의약품에 대해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3. 계약체결일: 2026년 9월 2일
4. 계약 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 금액: 최대 USD 3,223,000,000 (약 4조4,165억원)
1) 계약금액은 계약체결금(Signing Payment), 옵션 행사금(Option Exercise Fee) 및 마일스톤(Milestone Payment)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부 계약조건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비공개
2) 판매 로열티: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첫 상업 판매 후 발생한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판매 로열티로 수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90018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21조 10억) A19617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
제목 :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Novartis Pharma AG (스위스)
- Novartis 최근 사업연도(2025) 매출액: $54,532M(약 75조 원)
2. 계약의 내용: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적용한 복수의 Novartis 바이오의약품에 대해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3. 계약체결일: 2026년 9월 2일
4. 계약 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 금액: 최대 USD 3,223,000,000 (약 4조4,165억원)
1) 계약금액은 계약체결금(Signing Payment), 옵션 행사금(Option Exercise Fee) 및 마일스톤(Milestone Payment)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부 계약조건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비공개
2) 판매 로열티: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첫 상업 판매 후 발생한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판매 로열티로 수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90018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이 글로벌 Top-tier 제약사 노바티스(Novartis)와 올해 4번째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계약의 총액은 32억 2,300만 달러(한화 약 4조 4,165억 원)로 노바티스는 복수의 바이오의약품에 대해서 ALT-B4를 활용한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의 라이선스 파트너 기업은 총 10개사(MSD, Sanofi, AstraZeneca, Novartis, GSK, Biogen, Daiichi Sankyo, Sandoz, Intas, 비공개 파트너)로 확대되었습니다.
노바티스는 당사와 라이선스 계약에 앞서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에 ALT-B4를 적용한 피하주사 제형 전환에 대한 평가를 수행해 향후 현재 상업화 및 개발단계에 있는 단일클론항체, 이중항체, ADC 외에도 새로운 모달리티의 파트너제품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은 앞으로도 더 많은 환자들에게 더 편리한 치료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플랫폼의 적용 범위 확대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더 많은 글로벌 제약기업들과 논의를 강화해나가고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900182
-보도자료 : https://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358&page=1
알테오젠이 글로벌 Top-tier 제약사 노바티스(Novartis)와 올해 4번째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계약의 총액은 32억 2,300만 달러(한화 약 4조 4,165억 원)로 노바티스는 복수의 바이오의약품에 대해서 ALT-B4를 활용한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의 라이선스 파트너 기업은 총 10개사(MSD, Sanofi, AstraZeneca, Novartis, GSK, Biogen, Daiichi Sankyo, Sandoz, Intas, 비공개 파트너)로 확대되었습니다.
노바티스는 당사와 라이선스 계약에 앞서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에 ALT-B4를 적용한 피하주사 제형 전환에 대한 평가를 수행해 향후 현재 상업화 및 개발단계에 있는 단일클론항체, 이중항체, ADC 외에도 새로운 모달리티의 파트너제품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은 앞으로도 더 많은 환자들에게 더 편리한 치료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플랫폼의 적용 범위 확대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더 많은 글로벌 제약기업들과 논의를 강화해나가고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90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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