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NT에너지(시가총액: 6,359억) #A1008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02 09:03:18 (현재가 : 30,750원, -6.25%)
계약상대 : 한국남부발전(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HRSG)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1,282억
계약시작 : 2026-09-01
계약종료 : 2029-12-31
계약기간 : 3년 4개월
매출대비 : 21.14%
기간감안 : 6.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04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008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02 09:03:18 (현재가 : 30,750원, -6.25%)
계약상대 : 한국남부발전(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HRSG)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1,282억
계약시작 : 2026-09-01
계약종료 : 2029-12-31
계약기간 : 3년 4개월
매출대비 : 21.14%
기간감안 : 6.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04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00840
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안녕하세요
인벤티지랩 IR팀입니다
당사 김주희 대표가 바이오플루이딕 플랫폼관련 사업성과, 기술개발 현황 등에 관해 인터뷰한 내용이 보도돼 공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801126645576184&mediaCodeNo=257
인벤티지랩 IR팀입니다
당사 김주희 대표가 바이오플루이딕 플랫폼관련 사업성과, 기술개발 현황 등에 관해 인터뷰한 내용이 보도돼 공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801126645576184&mediaCodeNo=257
팜이데일리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 “SC제형 플랫폼, 국내 다수 기업과 MTA...실제 항체 검증 착수”
인벤티지랩(389470)이 차세대 피하주사(SC) 제형변경 플랫폼 ‘IVL-바이오플루이딕’(IVL-BioFluidicTM)의 기술검증에 들어갔다. 국내 다수 기업과 물질이전계약(...
Forwarded from 한경바이오인사이트
SK바이오팜, 신약 개발 AI로 속도 높인다 ... 엔비디아 ‘B200’ 128장 도입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28531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28531i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원전 #나트륨
https://www.es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5995
11개 기업에 12건 발주
테라파워는 케머러 1호기 건설을 위해 11개 기업을 대상으로 총 12건의 신규 공급계약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메릭앤컴퍼니가 2건을 맡았으며 미리온 테크놀로지스, BWXT 캐나다, 텔레다인 브라운 엔지니어링, 마멘, 젠슨휴즈, KROHNE Nuclear 등이 공급망에 참여한다.
공급 품목도 원자로 제어봉 구동장치와 나트륨 열교환기, 유량계, 배수밸브, 방사선 감시 관련 설비, 원전 사이버시스템 등 실제 원전 운전에 필요한 핵심 장비로 확대됐다.
나트륨 원전은 물 대신 액체나트륨으로 원자로 열을 식히는 345MW급 고속로다. 여기에 용융염 에너지저장시스템을 결합해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경우 최대 500MW까지 출력을 높일 수 있다.
https://www.es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5995
11개 기업에 12건 발주
테라파워는 케머러 1호기 건설을 위해 11개 기업을 대상으로 총 12건의 신규 공급계약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메릭앤컴퍼니가 2건을 맡았으며 미리온 테크놀로지스, BWXT 캐나다, 텔레다인 브라운 엔지니어링, 마멘, 젠슨휴즈, KROHNE Nuclear 등이 공급망에 참여한다.
공급 품목도 원자로 제어봉 구동장치와 나트륨 열교환기, 유량계, 배수밸브, 방사선 감시 관련 설비, 원전 사이버시스템 등 실제 원전 운전에 필요한 핵심 장비로 확대됐다.
나트륨 원전은 물 대신 액체나트륨으로 원자로 열을 식히는 345MW급 고속로다. 여기에 용융염 에너지저장시스템을 결합해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경우 최대 500MW까지 출력을 높일 수 있다.
에너지안전신문
테라파워 나트륨 원전, 12건 공급계약…2030년 상용화 속도 - 에너지안전신문
빌 게이츠가 설립한 미국 원자력기업 테라파워(TerraPower)가 와이오밍주에서 건설 중인 차세대 원전 ‘나트륨(Natrium)’의 공급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사건: Merck Sharp & Dohme(청구인) vs Halozyme(특허권자), PGR2025-00017
대상: 美 특허 12,110,520 — Halozyme의 변형 PH20 히알루로니다제(ENHANZE 플랫폼 핵심 기술) 특허
결론: Halozyme 패소. 심판 대상 청구항 전체(1, 2, 6–15, 17–30)가 무효(unpatentable) 판정.
• 무효 인정 근거: §112 기재요건(written description) + 실시가능요건(enablement) — 명세서 실시례는 단일 치환뿐인데 청구범위는 천문학적 수의 변이체를 포괄한다는 논리
• 자명성(§103, ’429 특허 + Chao 조합)은 불인정 — Merck가 324번 잔기를 특정해 변형할 동기를 입증 못함
대상: 美 특허 12,110,520 — Halozyme의 변형 PH20 히알루로니다제(ENHANZE 플랫폼 핵심 기술) 특허
결론: Halozyme 패소. 심판 대상 청구항 전체(1, 2, 6–15, 17–30)가 무효(unpatentable) 판정.
• 무효 인정 근거: §112 기재요건(written description) + 실시가능요건(enablement) — 명세서 실시례는 단일 치환뿐인데 청구범위는 천문학적 수의 변이체를 포괄한다는 논리
• 자명성(§103, ’429 특허 + Chao 조합)은 불인정 — Merck가 324번 잔기를 특정해 변형할 동기를 입증 못함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보로노이, '타그리소' 넘은 '폐암 내성 환자 반응률' 주목…"기업가치 급등의 변곡점"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46049
프라임경제
보로노이, '타그리소' 넘은 '폐암 내성 환자 반응률' 주목…"기업가치 급등의 변곡점"
'부작용 8분의 1 수준' 안전성으로 글로벌 정조준…'1차 표준치료제' 기대감 증폭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파트너사 MSD(미국·캐나다 내 Merck)가 할로자임(Halozyme)의 MDASE 관련 특허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무효심판(PGR)에서 미국 특허청은 또다시 할로자임의 특허가 무효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번 결정은 MSD가 제기한 다수의 PGR 가운데 또 하나의 최종결과(Final Written Decision)로, 대상 특허는 할로자임의 미국 등록특허 12,110,520입니다.
미국 특허심판원(Patent Trial and Appeal Board)은 해당 특허의 심판 대상 청구항 전부가 written description(서면기재요건)과 enablement(실시가능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로써 할로자임은 미국에 등록한 MDASE 관련 특허에 대해 다섯 번째 무효 결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특허 번호 : 11,952,600 / 12,152,262 / 12,018,298 / 12,123,035 / 12,110,520)
파트너사 MSD(미국·캐나다 내 Merck)가 할로자임(Halozyme)의 MDASE 관련 특허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무효심판(PGR)에서 미국 특허청은 또다시 할로자임의 특허가 무효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번 결정은 MSD가 제기한 다수의 PGR 가운데 또 하나의 최종결과(Final Written Decision)로, 대상 특허는 할로자임의 미국 등록특허 12,110,520입니다.
미국 특허심판원(Patent Trial and Appeal Board)은 해당 특허의 심판 대상 청구항 전부가 written description(서면기재요건)과 enablement(실시가능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로써 할로자임은 미국에 등록한 MDASE 관련 특허에 대해 다섯 번째 무효 결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특허 번호 : 11,952,600 / 12,152,262 / 12,018,298 / 12,123,035 / 12,110,520)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나는 ABC 가짜뉴스가 보도한 것처럼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억지로 끌어내려는 게 아니다. 그들이 자신들에게 아무런 가치도 없는 협정에 서명하든 말든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나는 지금 우리의 위치가 훨씬 더 마음에 든다. 호르무즈 해협을 거의 완전히 장악하고 있고, 이란 경제는 완전히 붕괴하고 있다. 그들은 그저 피할 수 없는 결말이 닥쳐오는 시간을 끌고 있을 뿐이다.
이란 국민은 대체 언제 들고일어나 싸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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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비에이치아이(시가총액: 1조 8,474억) #A0836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02 10:57:37 (현재가 : 59,700원, -2.45%)
계약상대 : Tie Jun International (HK) Limited
계약내용 :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쿠웨이트
계약금액 : 1,453억
계약시작 : 2026-09-02
계약종료 : 2029-04-15
계약기간 : 2년 7개월
매출대비 : 18.8%
기간감안 : 7.2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90011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836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02 10:57:37 (현재가 : 59,700원, -2.45%)
계약상대 : Tie Jun International (HK) Limited
계약내용 :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쿠웨이트
계약금액 : 1,453억
계약시작 : 2026-09-02
계약종료 : 2029-04-15
계약기간 : 2년 7개월
매출대비 : 18.8%
기간감안 : 7.2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90011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83650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마켓타임스 | 2026-09-02
글로벌 제약사들이 임상 초기 단계의 바이오기업을 수십억달러에 인수하며 차세대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신약 허가를 기다리기보다 차별화된 작용기전과 후속 후보물질로 확장 가능한 플랫폼, 초기 인체 데이터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전략이다.
1. 릴리, 메리다 최대 28억7500만달러 인수
릴리는 지난달 31일 메리다 바이오사이언스를 최대 28억7500만달러에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선급금과 조건부 마일스톤을 합산한 최대 금액이며, 거래는 올해 4분기 마무리될 예정이다.
메리다는 병원성 항체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정밀 생물학적 제제를 개발한다. 핵심 후보물질 MER511은 그레이브스병 환자 대상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며, 릴리는 초기 데이터에서 갑상선자극면역글로불린이 큰 폭으로 낮아졌고 안전성도 양호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 환자 수와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인수는 식품 알레르기·천식 등을 겨냥한 MER769, 원발성 막성신병증 후보물질 MER683 등 플랫폼 확장성까지 겨냥한 성격이 강하다.
2. in vivo CAR-T 플랫폼에도 대형 베팅
릴리는 지난 4월 켈로니아 테라퓨틱스를 최대 70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 핵심 후보물질 KLN-1010은 다발골수종 대상 임상 1상 항-BCMA in vivo CAR-T로, 체내에서 T세포를 재프로그래밍하는 유전자 전달 플랫폼 'iGPS'의 확장성이 평가받았다.
애브비도 지난해 캡스턴 테라퓨틱스를 현금 21억달러에 인수했다. 임상 1상 항-CD19 in vivo CAR-T인 CPTX2309를 보유하고 있으며, 켈로니아가 바이러스 벡터를 쓴다면 캡스턴은 표적 지질나노입자로 mRNA를 전달한다. 방식은 달라도 임상 초기 단계에서 플랫폼 확장성을 높게 평가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3. 알지노믹스, mRNA 치환 플랫폼
알지노믹스는 표적 RNA 일부를 치료 기능 RNA로 바꾸는 '트랜스-스플라이싱 리보자임'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유전성 감각신경성 난청 치료제 프로그램으로 릴리와 글로벌 공동연구·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에는 간세포암 후보물질 RZ-001에서 초기 PoC를 제시했다. 임상 1b/2a상 중간 결과 평가 가능한 환자 13명에게 아테졸리주맙·베바시주맙을 병용한 결과 RECIST 기준 확정 객관적반응률 38.5%, mRECIST 기준 61.5%, 완전관해율 23%로 나타났다. 13명 소규모 중간 결과인 만큼 유효성과 안전성은 더 많은 환자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4. 올릭스, 비대칭 siRNA 플랫폼
올릭스는 지난해 2월 MARC1 유전자 발현을 억제하는 OLX75016으로 릴리와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MASH와 간섬유화, 심혈관·대사질환을 겨냥한 후보물질이다.
계약 당시 호주 임상 1상이 진행 중이었고, 지난 5월 마지막 환자 방문을 마쳐 CSR은 올해 하반기 수령 예정이다. 릴리가 최종 결과 전에 인간 유전학 근거 표적과 간세포 전달 기술, 대사질환 확장 가능성을 평가해 계약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https://markettimes.co.kr/?p=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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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타임스
임상 1상에도 수조원…빅파마 기술 선점에 알지노믹스·올릭스 주목
일라이 릴리, 메리다 최대 28억7500 만달러 인수 합의…알지노믹스 mRNA 치환·올릭스 비대칭 siRNA 플랫폼 확장성 부각글로벌 제약사들이 임상 초기 단계의 바이오기업을 수십억달러에 인수하거나 후보물질을 도입하며 차세대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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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 주가 급락이 못보는 내면의 스토리
재료 소진이라고 보는 것이겠죠?
셀온의 대마왕, 한국 증시의 단면입니다
이제부터 속 깊은 얘기를 해보려고합니다. 두산퓨엘셀은 지난 1년간 생사의 기로에 있었습니다. 기후에너지부가 수소 발전 시장을 축소하고, 3년후 입찰을 중단할 계획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그레이수소를 사용하는 국내 특성상 연료전지는 co2 배출을 더 늘리는 발전원이라 지원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기후부의 모토가 탄소감축이기 때문에 회사로서는 마땅히 대응하기 어려웠습니다. 국내 매출 100%인 두산퓨얼셀은 사업을 접어야 되는 위기였죠
그때 미국의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아니 회사가 미국 관계사인 HyAxiom과 필사의 마케팅을 벌인 것이죠. Bloom 대비 발전 효율이 낮으나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서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냉각시스템을 제공하면 경쟁이 될수 있다는 판단이었습니다. 히트펌프에서 이미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검증이 가능했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미 AIDC 스토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수십MW 수준에서 논의되다가 계속 커져서 이번에 1차로 150MW의 계약이 되었습니다. 옵션분도 머지 않아 계약이 될수 있으니 최소 3년 수준 미국 물량은 확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회사는 미국으로 갑니다. 자체 PAFC 기술을 가지고 Bloom의 SOFC라는 아성에 도전합니다. 시총 83조원의 Bloom에 얼마나 따라갈수 있을까요?
생사의 갈림길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을, 희망을 꿈꾸는 두산퓨얼셀. 단기 주가 급락 따윈 무시하고 미국으로 진격하기를 응원합니다
재료 소진이라고 보는 것이겠죠?
셀온의 대마왕, 한국 증시의 단면입니다
이제부터 속 깊은 얘기를 해보려고합니다. 두산퓨엘셀은 지난 1년간 생사의 기로에 있었습니다. 기후에너지부가 수소 발전 시장을 축소하고, 3년후 입찰을 중단할 계획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그레이수소를 사용하는 국내 특성상 연료전지는 co2 배출을 더 늘리는 발전원이라 지원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기후부의 모토가 탄소감축이기 때문에 회사로서는 마땅히 대응하기 어려웠습니다. 국내 매출 100%인 두산퓨얼셀은 사업을 접어야 되는 위기였죠
그때 미국의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아니 회사가 미국 관계사인 HyAxiom과 필사의 마케팅을 벌인 것이죠. Bloom 대비 발전 효율이 낮으나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서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냉각시스템을 제공하면 경쟁이 될수 있다는 판단이었습니다. 히트펌프에서 이미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검증이 가능했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미 AIDC 스토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수십MW 수준에서 논의되다가 계속 커져서 이번에 1차로 150MW의 계약이 되었습니다. 옵션분도 머지 않아 계약이 될수 있으니 최소 3년 수준 미국 물량은 확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회사는 미국으로 갑니다. 자체 PAFC 기술을 가지고 Bloom의 SOFC라는 아성에 도전합니다. 시총 83조원의 Bloom에 얼마나 따라갈수 있을까요?
생사의 갈림길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을, 희망을 꿈꾸는 두산퓨얼셀. 단기 주가 급락 따윈 무시하고 미국으로 진격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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