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9/2, 장 시작 전 생각: 매크로와 수급,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0.7%, 나스닥 -1.0%
- 엔비디아 -1.5%, 마이크론 -2.6%, 델 -6.8%(시간외 +6%대)
- 미 10년물 금리 4.80%, 미 30년물 금리 5.26%, WTI 90.8달러
1.
미국 증시는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네요.
미-이란 군사 충돌 재개에 따른 WTI 유가 90달러 돌파, 미국 10년물 금리 4.8%대 돌파 등 유가 및 금리 급등 부담으로
엔비디아(-1.5%), 마이크론(-2.6%) 등 AI, 성장주 중심의 하방 압력이 출현했던 하루였습니다.
유가, 금리 등 매크로 변수에 대한 부정적인 민감도가 높아졌네요.
물론 베센트 재무 장관은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지 않다면서 진화에 나서고 있으나, 유가, 금리의 특정 레벨 도달로 심리적인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당분간 미-이란 갈등 완화 여부, 미국, 일본 등 선진국 장기물 시장금리 안정 여부 등을 확인하면서 대응해야할 듯합니다.
2.
하지만 중간선거를 의식한 트럼프의 TACO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점도 생각해볼 시점입니다.
또 이미 시장에서는 연내 미 10년물 금리 5.0%대 진입 확률을 높게 가져가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8월 19일 블룸버그 설문 상, 미 10년물 금리 5.0% 돌파 시점, 9월 중 22%, 4분기 중 38% 응답)
결국 현재는 시장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매크로 불확실성 구간이기에, 기존 주식 비중을 유지하면서 관망 혹은 추가 급락 시 분할 매수를 통해 대응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유가 및 금리 상승 부담, 코스피200 야간선물 3%대 약세 등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다만, 장중 저가 매수에 유입, AI서버 매출 호조발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한 델의 시간외 주가 6%대 급등과 같은 재료에 반응하면서, 낙폭을 줄여 나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4.
최근 코스피의 특이한 수급 현상은 지난 2거래일 연속으로 외국인(2거래일 누적 -1.1조원, 개인(-0.7조원), 기관(-1.4조원) 세 주체가 동시에 순매도를 기록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들 세 주체의 물량은 기타법인(+3.3조원)이 대부분 받아냈으며, 이 기타법인의 순매수 급증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에서 기인합니다.
일단 이들 자사주 매입이 매도 물량을 받아내면서 지수 하단을 방어하고 있다는 점은 중립 이상의 요인입니다.
현재 금액 기준,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 진행률(200만주, 15조원)의 약 23.8%(3.6조원 vs 잔여물량 11.4조원)를 집행했으며,
SK하이닉스(65만주, 40조원)는 약 24.4%(9.7조원 vs 잔여물량 30.3조원)를 집행한 것으로 계산되네요.
5.
물론 이들 자사주 매입이 주가를 탄력적으로 끌어올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으며, 개인(손실 회피, 본전 매도), 기관(포지션 조정), 외국인(차익실현 및 매크로 위험 헤지) 모두 각자의 이유로 매도에 나서고 있다는 점도 고민거리이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현재 자사주 매입 속도를 유지한다고 가정 시, 3분기 실적시즌 전까지(10월 중순) 한달 정도의 수급 안전판을 갖고 갈 수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주가 및 일간 매수량 유지 시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종료일은 10월 8일, SK하이닉스는 10월 16일로 추정)
6.
이처럼 자사주를 제외한 수급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는 구간이지만, 펀더멘털은 별 다른 훼손 없이 견조하다 점이 안도 요인입니다.
일례로, 8월 수출 서프라이즈(YoY, 68.7% vs 컨센 62.6%) 및 반도체 수출(YoY, 7월 +178.0% -> 8월 +209.0%) 호조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제 수출과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전력기기(7월 +13.9% -> 8월 +16.2%), 화장품(7월 +37.8% -> 8월 +52.1%) 등 14개 품목(총 20개)이 플러스를 기록했다는 점도 특징적입니다.
결국 8월 수출은 반도체의 이익 지속력과 비반도체 업종의 실적 개선을 확인시켜 준 셈이네요.
추후 수출 증가율은 둔화되더라도, 높은 수출 레벨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을 감안 시,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주력 업종을 중심으로 한 증시 하방 경직성은 유효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오늘은 비소식이 없네요.
미세먼지도 없이 공기 좋은 날씨라고 합니다.
하루하루 시장 대응하느라 정말 바쁘시겠지만,
중간중간 리프레쉬도 잘 하시고, 건강도 늘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78
- 다우 -0.8%, S&P500 -0.7%, 나스닥 -1.0%
- 엔비디아 -1.5%, 마이크론 -2.6%, 델 -6.8%(시간외 +6%대)
- 미 10년물 금리 4.80%, 미 30년물 금리 5.26%, WTI 90.8달러
1.
미국 증시는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네요.
미-이란 군사 충돌 재개에 따른 WTI 유가 90달러 돌파, 미국 10년물 금리 4.8%대 돌파 등 유가 및 금리 급등 부담으로
엔비디아(-1.5%), 마이크론(-2.6%) 등 AI, 성장주 중심의 하방 압력이 출현했던 하루였습니다.
유가, 금리 등 매크로 변수에 대한 부정적인 민감도가 높아졌네요.
물론 베센트 재무 장관은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지 않다면서 진화에 나서고 있으나, 유가, 금리의 특정 레벨 도달로 심리적인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당분간 미-이란 갈등 완화 여부, 미국, 일본 등 선진국 장기물 시장금리 안정 여부 등을 확인하면서 대응해야할 듯합니다.
2.
하지만 중간선거를 의식한 트럼프의 TACO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점도 생각해볼 시점입니다.
또 이미 시장에서는 연내 미 10년물 금리 5.0%대 진입 확률을 높게 가져가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8월 19일 블룸버그 설문 상, 미 10년물 금리 5.0% 돌파 시점, 9월 중 22%, 4분기 중 38% 응답)
결국 현재는 시장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매크로 불확실성 구간이기에, 기존 주식 비중을 유지하면서 관망 혹은 추가 급락 시 분할 매수를 통해 대응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유가 및 금리 상승 부담, 코스피200 야간선물 3%대 약세 등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다만, 장중 저가 매수에 유입, AI서버 매출 호조발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한 델의 시간외 주가 6%대 급등과 같은 재료에 반응하면서, 낙폭을 줄여 나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4.
최근 코스피의 특이한 수급 현상은 지난 2거래일 연속으로 외국인(2거래일 누적 -1.1조원, 개인(-0.7조원), 기관(-1.4조원) 세 주체가 동시에 순매도를 기록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들 세 주체의 물량은 기타법인(+3.3조원)이 대부분 받아냈으며, 이 기타법인의 순매수 급증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에서 기인합니다.
일단 이들 자사주 매입이 매도 물량을 받아내면서 지수 하단을 방어하고 있다는 점은 중립 이상의 요인입니다.
현재 금액 기준,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 진행률(200만주, 15조원)의 약 23.8%(3.6조원 vs 잔여물량 11.4조원)를 집행했으며,
SK하이닉스(65만주, 40조원)는 약 24.4%(9.7조원 vs 잔여물량 30.3조원)를 집행한 것으로 계산되네요.
5.
물론 이들 자사주 매입이 주가를 탄력적으로 끌어올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으며, 개인(손실 회피, 본전 매도), 기관(포지션 조정), 외국인(차익실현 및 매크로 위험 헤지) 모두 각자의 이유로 매도에 나서고 있다는 점도 고민거리이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현재 자사주 매입 속도를 유지한다고 가정 시, 3분기 실적시즌 전까지(10월 중순) 한달 정도의 수급 안전판을 갖고 갈 수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주가 및 일간 매수량 유지 시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종료일은 10월 8일, SK하이닉스는 10월 16일로 추정)
6.
이처럼 자사주를 제외한 수급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는 구간이지만, 펀더멘털은 별 다른 훼손 없이 견조하다 점이 안도 요인입니다.
일례로, 8월 수출 서프라이즈(YoY, 68.7% vs 컨센 62.6%) 및 반도체 수출(YoY, 7월 +178.0% -> 8월 +209.0%) 호조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제 수출과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전력기기(7월 +13.9% -> 8월 +16.2%), 화장품(7월 +37.8% -> 8월 +52.1%) 등 14개 품목(총 20개)이 플러스를 기록했다는 점도 특징적입니다.
결국 8월 수출은 반도체의 이익 지속력과 비반도체 업종의 실적 개선을 확인시켜 준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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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비소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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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시장 대응하느라 정말 바쁘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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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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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두산퓨얼셀(시가총액: 2조 9,046억) #A3362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02 08:09:54 (현재가 : 44,350원, 0.0%)
계약상대 : HyAxiom,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5,014억
계약시작 : 2026-09-01
계약종료 : 2028-04-20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110.25%
기간감안 : 68.9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0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362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02 08:09:54 (현재가 : 44,350원, 0.0%)
계약상대 : HyAxiom,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5,014억
계약시작 : 2026-09-01
계약종료 : 2028-04-20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110.25%
기간감안 : 68.9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0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36260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제약바이오 공시 달라진다…파이프라인 개발 이력까지 추적
-3분기부터 파이프라인별 고유번호 부여
-중단·지연·기술이전까지 개발 이력 관리
-기술이전 총액·조건부 마일스톤 구분
-거래소, FDA 'CRL' 포괄공시도 검토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909
-3분기부터 파이프라인별 고유번호 부여
-중단·지연·기술이전까지 개발 이력 관리
-기술이전 총액·조건부 마일스톤 구분
-거래소, FDA 'CRL' 포괄공시도 검토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909
메디파나뉴스
제약바이오 공시 달라진다…파이프라인 개발 이력까지 추적 - 메디파나뉴스
제약·바이오기업 공시가 임상 결과나 기술이전 계약을 개별적으로 알리는 데서 나아가, 하나의 파이프라인별 개발 경과를 누적해 추적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기술이전 계약은 계약금과 마일스톤, 로열티를 구분해 실제 수취 조건을 명확히 하고, 수시공시는 정기보고서의 연구개발 이력과 연결하는 방향으로 정비된다.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는 1일 제약바이오 공시제도 개선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리포트] 케이엔알시스템, '3m 슈퍼휴머노이드' 하체 공개···완전체 '성큼'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280787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280787
팍스경제TV
[리포트] 케이엔알시스템, '3m 슈퍼휴머노이드' 하체 공개···완전체 '성큼'
[앵커]케이엔알시스템이 ‘슈퍼휴머노이드’의 하체를 처음 공개했습니다. 연내 완전체 공개를 목표로 개발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향후 고중량 작업이나 고위험 산업현장에 투입한다는 계획입...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 미국 수주의 의미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에 진입했고
-PAFC를 이용한 첫 사례라는 점이 중요
-전 세계에서 대용량 PAFC 제조 라인을 갖춘 업체는 두산퓨얼셀이 유일
-Bloom Energy의 SOFC를 이용한 독과점이 해제되는 순간
-이번 계약의 규모는 약 150MW로 추정되고, Bloom Energy의 계약들과 유사한 추가 옵션 물량이 포함된 것으로 보여
-옵션 물량의 공급 계약은 별도로 연내에 나올 것으로 보여
두산퓨얼셀은 이제 미국 데이터센터가 주력 시장이 되었습니다. Bloom Energy와의 경쟁이 흥미진진 하겠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020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에 진입했고
-PAFC를 이용한 첫 사례라는 점이 중요
-전 세계에서 대용량 PAFC 제조 라인을 갖춘 업체는 두산퓨얼셀이 유일
-Bloom Energy의 SOFC를 이용한 독과점이 해제되는 순간
-이번 계약의 규모는 약 150MW로 추정되고, Bloom Energy의 계약들과 유사한 추가 옵션 물량이 포함된 것으로 보여
-옵션 물량의 공급 계약은 별도로 연내에 나올 것으로 보여
두산퓨얼셀은 이제 미국 데이터센터가 주력 시장이 되었습니다. Bloom Energy와의 경쟁이 흥미진진 하겠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02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NT에너지(시가총액: 6,359억) #A1008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02 09:03:18 (현재가 : 30,750원, -6.25%)
계약상대 : 한국남부발전(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HRSG)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1,282억
계약시작 : 2026-09-01
계약종료 : 2029-12-31
계약기간 : 3년 4개월
매출대비 : 21.14%
기간감안 : 6.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04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008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02 09:03:18 (현재가 : 30,750원, -6.25%)
계약상대 : 한국남부발전(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LNG 복합화력 발전설비(HRSG) 공급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1,282억
계약시작 : 2026-09-01
계약종료 : 2029-12-31
계약기간 : 3년 4개월
매출대비 : 21.14%
기간감안 : 6.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04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00840
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안녕하세요
인벤티지랩 IR팀입니다
당사 김주희 대표가 바이오플루이딕 플랫폼관련 사업성과, 기술개발 현황 등에 관해 인터뷰한 내용이 보도돼 공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801126645576184&mediaCodeNo=257
인벤티지랩 IR팀입니다
당사 김주희 대표가 바이오플루이딕 플랫폼관련 사업성과, 기술개발 현황 등에 관해 인터뷰한 내용이 보도돼 공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801126645576184&mediaCodeNo=257
팜이데일리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 “SC제형 플랫폼, 국내 다수 기업과 MTA...실제 항체 검증 착수”
인벤티지랩(389470)이 차세대 피하주사(SC) 제형변경 플랫폼 ‘IVL-바이오플루이딕’(IVL-BioFluidicTM)의 기술검증에 들어갔다. 국내 다수 기업과 물질이전계약(...
Forwarded from 한경바이오인사이트
SK바이오팜, 신약 개발 AI로 속도 높인다 ... 엔비디아 ‘B200’ 128장 도입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28531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28531i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원전 #나트륨
https://www.es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5995
11개 기업에 12건 발주
테라파워는 케머러 1호기 건설을 위해 11개 기업을 대상으로 총 12건의 신규 공급계약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메릭앤컴퍼니가 2건을 맡았으며 미리온 테크놀로지스, BWXT 캐나다, 텔레다인 브라운 엔지니어링, 마멘, 젠슨휴즈, KROHNE Nuclear 등이 공급망에 참여한다.
공급 품목도 원자로 제어봉 구동장치와 나트륨 열교환기, 유량계, 배수밸브, 방사선 감시 관련 설비, 원전 사이버시스템 등 실제 원전 운전에 필요한 핵심 장비로 확대됐다.
나트륨 원전은 물 대신 액체나트륨으로 원자로 열을 식히는 345MW급 고속로다. 여기에 용융염 에너지저장시스템을 결합해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경우 최대 500MW까지 출력을 높일 수 있다.
https://www.es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5995
11개 기업에 12건 발주
테라파워는 케머러 1호기 건설을 위해 11개 기업을 대상으로 총 12건의 신규 공급계약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메릭앤컴퍼니가 2건을 맡았으며 미리온 테크놀로지스, BWXT 캐나다, 텔레다인 브라운 엔지니어링, 마멘, 젠슨휴즈, KROHNE Nuclear 등이 공급망에 참여한다.
공급 품목도 원자로 제어봉 구동장치와 나트륨 열교환기, 유량계, 배수밸브, 방사선 감시 관련 설비, 원전 사이버시스템 등 실제 원전 운전에 필요한 핵심 장비로 확대됐다.
나트륨 원전은 물 대신 액체나트륨으로 원자로 열을 식히는 345MW급 고속로다. 여기에 용융염 에너지저장시스템을 결합해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경우 최대 500MW까지 출력을 높일 수 있다.
에너지안전신문
테라파워 나트륨 원전, 12건 공급계약…2030년 상용화 속도 - 에너지안전신문
빌 게이츠가 설립한 미국 원자력기업 테라파워(TerraPower)가 와이오밍주에서 건설 중인 차세대 원전 ‘나트륨(Natrium)’의 공급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