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지씨셀(144510)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한 기업분석 보고서는 이뮨셀엘씨주의 해외 확대와 푸카소주의 국내 상업화, NK·CAR-NK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을 이어가고 있는 지씨셀(144510)입니다.
상업화 성과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GCC2005와 AB-101의 임상 성과가 플랫폼 가치로 연결되는지를 통해 ‘임상과 상업화, 두 개의 시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주목했습니다.
✅ 두 개의 시계가 움직인다, 임상과 상업화
✅ 기대에서 확인으로 가는 시간
- 400억원을 만든 세포치료제, 이제 해외로
- 2027년, 상업화의 숫자가 달라진다
- 두 개의 임상, 이제 결과를 확인할 시간
- 개발에서 생산까지, 지씨셀이 다른 이유
📝 보고서 보기: 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한 기업분석 보고서는 이뮨셀엘씨주의 해외 확대와 푸카소주의 국내 상업화, NK·CAR-NK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을 이어가고 있는 지씨셀(144510)입니다.
상업화 성과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GCC2005와 AB-101의 임상 성과가 플랫폼 가치로 연결되는지를 통해 ‘임상과 상업화, 두 개의 시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주목했습니다.
✅ 두 개의 시계가 움직인다, 임상과 상업화
- 400억원을 만든 세포치료제, 이제 해외로
- 2027년, 상업화의 숫자가 달라진다
- 두 개의 임상, 이제 결과를 확인할 시간
- 개발에서 생산까지, 지씨셀이 다른 이유
📝 보고서 보기: 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SFA반도체 (Not Rated)
강한 턴어라운드 예고
▶️ 길었던 부진을 털고 리바운드 목전
- 삼성전자의 주요 메모리 OSAT 업체. 한국 1공장(모바일 범용 패키지), 한국 2공장(비메모리 WLP·범핑·테스트), 필리핀 공장(서버/PC 범용 파이널 테스트 및 모듈, 최대 매출 법인)
- 2022년 매출 6,994억원·영업이익 629억원 이후 적자 지속. 주요 고객사의 DDR5·HBM3 진입 지연으로 범용 메모리 외주화도 함께 지연된 영향
- 최근 고객사의 HBM 후공정 라인 확보 위한 온양 사업장 라인 재배치 본격화되며 DDR5 후공정 외주화 물량 확대 감지
- 패키지부터 테스트까지 공간적 여유를 확보한 동사의 수혜 강도가 가장 클 것
▶️ 늦었지만 강한 DDR5 효과
- 3Q26 적자 지속 예상되나 4Q26 턴어라운드 이후 2027년 영업이익 785억원(YoY 흑전) 전망
- 한국 1공장에 온양 패키지 전용 설비 이관 시작. 4Q26 양산 개시로 내년 D5 매출 증분 1,200억원 상회 추정
- 필리핀 법인향 테스트 장비도 1-4단계로 이관 중. 8월 20억원/월로 시작해 2단계 구축이 끝나는 2Q27 이후 170억원/월까지 급증 전망
- 필리핀 테스트 캐파는 2027년 200억원/월, 2028년 300억원/월까지 확보 예정. 삼성전자 추가 외주화 물량 수주에도 유리
▶️ 컨사인 장비로 재무 부담도 감소
- 한국·필리핀 이관 설비는 고객사 무상 임대 형식의 컨사인 장비. CAPEX 및 감가상각비 부담 크게 축소
- 이를 트리거로 필리핀 법인은 캐파 확장 및 adv. PKG 영역에서 신규 사업 모색 기대
- 2026년 매출액 5,410억원, 2027년 8,010억원(OPM 10%) 전망
▶️ URL: https://buly.kr/6Xp3T3B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FA반도체 (Not Rated)
강한 턴어라운드 예고
▶️ 길었던 부진을 털고 리바운드 목전
- 삼성전자의 주요 메모리 OSAT 업체. 한국 1공장(모바일 범용 패키지), 한국 2공장(비메모리 WLP·범핑·테스트), 필리핀 공장(서버/PC 범용 파이널 테스트 및 모듈, 최대 매출 법인)
- 2022년 매출 6,994억원·영업이익 629억원 이후 적자 지속. 주요 고객사의 DDR5·HBM3 진입 지연으로 범용 메모리 외주화도 함께 지연된 영향
- 최근 고객사의 HBM 후공정 라인 확보 위한 온양 사업장 라인 재배치 본격화되며 DDR5 후공정 외주화 물량 확대 감지
- 패키지부터 테스트까지 공간적 여유를 확보한 동사의 수혜 강도가 가장 클 것
▶️ 늦었지만 강한 DDR5 효과
- 3Q26 적자 지속 예상되나 4Q26 턴어라운드 이후 2027년 영업이익 785억원(YoY 흑전) 전망
- 한국 1공장에 온양 패키지 전용 설비 이관 시작. 4Q26 양산 개시로 내년 D5 매출 증분 1,200억원 상회 추정
- 필리핀 법인향 테스트 장비도 1-4단계로 이관 중. 8월 20억원/월로 시작해 2단계 구축이 끝나는 2Q27 이후 170억원/월까지 급증 전망
- 필리핀 테스트 캐파는 2027년 200억원/월, 2028년 300억원/월까지 확보 예정. 삼성전자 추가 외주화 물량 수주에도 유리
▶️ 컨사인 장비로 재무 부담도 감소
- 한국·필리핀 이관 설비는 고객사 무상 임대 형식의 컨사인 장비. CAPEX 및 감가상각비 부담 크게 축소
- 이를 트리거로 필리핀 법인은 캐파 확장 및 adv. PKG 영역에서 신규 사업 모색 기대
- 2026년 매출액 5,410억원, 2027년 8,010억원(OPM 10%) 전망
▶️ URL: https://buly.kr/6Xp3T3B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덕전자(353200):
환율보다 중요한 건 업황
▶ 3Q26 Preview: 환율 제외, 이상 무
- 3Q26E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178억원(+45.8% YoY), 739억원(+202.2% YoY)으로 기존 대비 1.5%, 6.1% 하향 조정
- 최근 원화 강세를 반영해 3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 가정을 하향 조정한 영향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4.0% 소폭 하회할 전망
- 다만 환율 영향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업황과 수익성 개선 흐름은 여전히 우호적
- 특히 3분기부터 비메모리향 기판에서도 원재료 가격 상승분의 판가 전가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ABF 기판은 라지바디 제품 양산 개시와 함께 가동률이 빠르게 상승해 풀가동 체제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
▶ 더욱 짙어지는 AI 색채
- 3분기 실적에서 주목할 부분은 AI향 매출 노출도의 본격적인 확대
- ABF 기판에서는 AI 네트워크향 라지바디 제품의 양산이 시작됐으며, 면적 및 층수 증가에 따른 생산 난이도 상승에도 불구하고 초기 예상치였던 50% 전후를 크게 상회하는 약 70%의 양호한 수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이러한 초기 양산 안정성을 기반으로 9월 말에는 다른 네트워크 고객사향으로, 기존 제품 대비 면적과 층수가 한층 확대된 라지바디 제품의 양산이 예정되어 있어, 고객 기반 역시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 2027년에는 북미 전기차 업체의 Physical AI향 제품까지 공급이 확대되며, AI 네트워크를 넘어 Physical AI로 적용처가 확장될 것으로 기대
- MLB에서도 주요 AI 가속기 고객사향 Compute Board 납품을 개시했으며, 해당 제품은 층수가 40층에 육박하는 고다층 제품으로 생산 난이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파악
- 초기 양산 수율 확보가 관건이나, 향후 수율 안정화 시 고부가 제품 믹스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 기여도가 빠르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
- 또한 AI 외에도 항공우주향 매출이 분기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4분기에는 추가 고객사 확보를 통해 성장 모멘텀이 한층 강화될 전망
▶ ABF, 여전히 높은 위상
- 환율 가정 변경을 반영해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0%, 8.5% 하향 조정
- 다만 글로벌 ABF 기판 업체들이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중장기 공급 부족에 대한 시장의 공감대 역시 더욱 강화
- 특히 다수의 고객사들이 선수금까지 선제적으로 지급하며 공급을 선점하는 산업은 사실상 ABF 기판이 유일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국내에서 삼성전기 다음으로 높은 ABF 기판 매출 규모를 보유한 동사 역시 업황 호조와 중장기 성장성을 감안할 때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이익 추정치 하향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Peer의 리레이팅을 Target Multiple에 반영해 적정주가를 180,000원으로 상향 제시
https://buly.kr/5JPkbQm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대덕전자(353200):
환율보다 중요한 건 업황
▶ 3Q26 Preview: 환율 제외, 이상 무
- 3Q26E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178억원(+45.8% YoY), 739억원(+202.2% YoY)으로 기존 대비 1.5%, 6.1% 하향 조정
- 최근 원화 강세를 반영해 3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 가정을 하향 조정한 영향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4.0% 소폭 하회할 전망
- 다만 환율 영향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업황과 수익성 개선 흐름은 여전히 우호적
- 특히 3분기부터 비메모리향 기판에서도 원재료 가격 상승분의 판가 전가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ABF 기판은 라지바디 제품 양산 개시와 함께 가동률이 빠르게 상승해 풀가동 체제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
▶ 더욱 짙어지는 AI 색채
- 3분기 실적에서 주목할 부분은 AI향 매출 노출도의 본격적인 확대
- ABF 기판에서는 AI 네트워크향 라지바디 제품의 양산이 시작됐으며, 면적 및 층수 증가에 따른 생산 난이도 상승에도 불구하고 초기 예상치였던 50% 전후를 크게 상회하는 약 70%의 양호한 수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이러한 초기 양산 안정성을 기반으로 9월 말에는 다른 네트워크 고객사향으로, 기존 제품 대비 면적과 층수가 한층 확대된 라지바디 제품의 양산이 예정되어 있어, 고객 기반 역시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 2027년에는 북미 전기차 업체의 Physical AI향 제품까지 공급이 확대되며, AI 네트워크를 넘어 Physical AI로 적용처가 확장될 것으로 기대
- MLB에서도 주요 AI 가속기 고객사향 Compute Board 납품을 개시했으며, 해당 제품은 층수가 40층에 육박하는 고다층 제품으로 생산 난이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파악
- 초기 양산 수율 확보가 관건이나, 향후 수율 안정화 시 고부가 제품 믹스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 기여도가 빠르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
- 또한 AI 외에도 항공우주향 매출이 분기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4분기에는 추가 고객사 확보를 통해 성장 모멘텀이 한층 강화될 전망
▶ ABF, 여전히 높은 위상
- 환율 가정 변경을 반영해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0%, 8.5% 하향 조정
- 다만 글로벌 ABF 기판 업체들이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중장기 공급 부족에 대한 시장의 공감대 역시 더욱 강화
- 특히 다수의 고객사들이 선수금까지 선제적으로 지급하며 공급을 선점하는 산업은 사실상 ABF 기판이 유일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국내에서 삼성전기 다음으로 높은 ABF 기판 매출 규모를 보유한 동사 역시 업황 호조와 중장기 성장성을 감안할 때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이익 추정치 하향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Peer의 리레이팅을 Target Multiple에 반영해 적정주가를 180,000원으로 상향 제시
https://buly.kr/5JPkbQm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앤트로픽, 엔비디아 지원받아 35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체결
엔비디아가 텍사스 데이터 센터에 칩을 공급하고 임대 계약을 직접 보유할 예정으로, 막강한 재정적 영향력을 동원해 고객사를 전폭 지원하는 또 다른 사례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엔비디아가 투자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람다(Lambda)와 35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엔비디아는 해당 데이터 센터의 임대 계약(리스)을 직접 보유합니다.
이 데이터 센터는 비트코인 채굴 및 데이터 센터 개발사인 헛 8(Hut 8)이 텍사스주 누에세스 카운티에 구축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전산 용량을 사전에 확보하기 위해 수주 전 헛 8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습니다.
https://www.wsj.com/tech/ai/anthropic-signs-35-billion-cloud-deal-backed-by-nvidia-f12622f1
엔비디아가 텍사스 데이터 센터에 칩을 공급하고 임대 계약을 직접 보유할 예정으로, 막강한 재정적 영향력을 동원해 고객사를 전폭 지원하는 또 다른 사례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엔비디아가 투자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람다(Lambda)와 35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엔비디아는 해당 데이터 센터의 임대 계약(리스)을 직접 보유합니다.
이 데이터 센터는 비트코인 채굴 및 데이터 센터 개발사인 헛 8(Hut 8)이 텍사스주 누에세스 카운티에 구축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전산 용량을 사전에 확보하기 위해 수주 전 헛 8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습니다.
https://www.wsj.com/tech/ai/anthropic-signs-35-billion-cloud-deal-backed-by-nvidia-f12622f1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Anthropic Signs $35 Billion Cloud Deal Backed by Nvidia
Nvidia will supply the chips to the Texas data center and hold the lease, again using its financial might to boost a customer.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Tesla, 8월 마지막날에 선물을 주다: 옵티머스 생산개시]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8월 마지막 날에 Tesla 5.51% 상승했습니다.
상승 트리거는 1) 9월 3일 Austin에서 개최되는 Cybercab 출시 이벤트와, 2) Fremont 공장의 Optimus 초기 생산 개시입니다.
테슬라는 옵티머스를 우선 공장내 배치하여 데이터를 축적하고, 옵티머스 아카데미를 통해 학습하여 모델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옵티머스가 생산을 시작하고, 10월에는 어질리티가 상장할 예정으로, 미국에도 로봇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무서운 성장속도에 대응하기 위해, 연내에 미국정부의 로봇 산업 부양정책이 기대됩니다.
사이버캡과 옵티머스 모두 올해는 초기 생산으로 대수가 제한적으로 실적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그러나 테슬라의 행보는 2027년 실적 전망을 밝게하고 있습니다.
■ 로보택시 사업 본격화
- 오스틴에서 운전자 없이 주행: 최근 2주간 54대 운행
- 네바다 지역: 향후 1년간 최대 5천대의 로보택시 운행 허가. 테슬라는 2.5천대 운행 목표.
■ 옵티머스 3세대는 미완성 추정
- AI모델 고도화 우선 전략: 자율주행에서도 하드웨어의 부족(센서퓨전대신 비전 Only 전략)을 AI기술로 극복한 것처럼, 로봇도 손의 복잡성을 AI 모델로 극복 추진.
(2026/9/1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8월 마지막 날에 Tesla 5.51% 상승했습니다.
상승 트리거는 1) 9월 3일 Austin에서 개최되는 Cybercab 출시 이벤트와, 2) Fremont 공장의 Optimus 초기 생산 개시입니다.
테슬라는 옵티머스를 우선 공장내 배치하여 데이터를 축적하고, 옵티머스 아카데미를 통해 학습하여 모델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옵티머스가 생산을 시작하고, 10월에는 어질리티가 상장할 예정으로, 미국에도 로봇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무서운 성장속도에 대응하기 위해, 연내에 미국정부의 로봇 산업 부양정책이 기대됩니다.
사이버캡과 옵티머스 모두 올해는 초기 생산으로 대수가 제한적으로 실적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그러나 테슬라의 행보는 2027년 실적 전망을 밝게하고 있습니다.
■ 로보택시 사업 본격화
- 오스틴에서 운전자 없이 주행: 최근 2주간 54대 운행
- 네바다 지역: 향후 1년간 최대 5천대의 로보택시 운행 허가. 테슬라는 2.5천대 운행 목표.
■ 옵티머스 3세대는 미완성 추정
- AI모델 고도화 우선 전략: 자율주행에서도 하드웨어의 부족(센서퓨전대신 비전 Only 전략)을 AI기술로 극복한 것처럼, 로봇도 손의 복잡성을 AI 모델로 극복 추진.
(2026/9/1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YouTube
3년 전 리센느 10억 투자한 태초매수 비결? "요요 무한 재생"/ 비디오머그
자본금 천만 원으로 시작해 '리센느' 기적을 만든 스타트업 기획사의 은인이 있습니다.
멤버도 다 안 채워졌고 가이드곡 'yoyo' 한 곡만 덜렁 있던 시절, 그 노래만 듣고 10억을 꽂은 곳입니다.
투자 확정까지 노래 50번 반복해서 들었다는데....
심지어 올 상반기 1,600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대박까지 낸 이곳, 대체 어디일까요?
(취재,구성: 여현교 촬영: 황세회, 김상윤 편집 : 김복형 디자인 : 채지우 제작지원…
멤버도 다 안 채워졌고 가이드곡 'yoyo' 한 곡만 덜렁 있던 시절, 그 노래만 듣고 10억을 꽂은 곳입니다.
투자 확정까지 노래 50번 반복해서 들었다는데....
심지어 올 상반기 1,600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대박까지 낸 이곳, 대체 어디일까요?
(취재,구성: 여현교 촬영: 황세회, 김상윤 편집 : 김복형 디자인 : 채지우 제작지원…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멈추지 않는 릴리의 M&A 질주: 자가항체 분해제 개발사, Merida Biosciences, $2.88B에 인수)
==================
비만치료제로 막대한 현금을 확보하고 있는 일라이 릴리가 공격적인 M&A 행보를 이어가고 가운데, 이번에는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 개발사, Merida Biosciences를 $2.875B에 인수한다.
딜은 업프론트와 마일스톤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체적인 숫자 비공개)
Merida는 자가 면역 질환을 유발하는 자가항체(Pathogenic autoantibodies)에 선택적으로 결합하여 분해하는 자가항체 분해제(Autoantibody degrader)를 개발한다. Fc 기반의 바이오의약품을 이용하여, 간의 특정 Fc 수용체를 통해 세포 내의 리소솜(lysosome)으로 끌고 가서 분해되게 유도한다.
주력 제품, MER511은 갑상선 자극 호르몬 수용체(TSHR)에 대한 자가항체 분해제이며, 그레이브스병 및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임상 1상 단계이고, 초기 임상 데이터에서 정상 면역 기능은 보존하면서 질환 유발 항체 수치를 현저히 감소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IgE 매개 알레르기 질환(식품 알레르기, 천식, 두드러기) 치료제와 막성 신증(Membranous nephropathy)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Merida 는 2022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에 위치해 있다. 이 회사는 작년에 $121M의 대규모 Series A 투자유치를 한 바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lilly-to-acquire-merida-biosciences-to-advance-treatments-for-serious-autoimmune-and-allergic-diseases-302864686.html
==================
비만치료제로 막대한 현금을 확보하고 있는 일라이 릴리가 공격적인 M&A 행보를 이어가고 가운데, 이번에는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 개발사, Merida Biosciences를 $2.875B에 인수한다.
딜은 업프론트와 마일스톤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체적인 숫자 비공개)
Merida는 자가 면역 질환을 유발하는 자가항체(Pathogenic autoantibodies)에 선택적으로 결합하여 분해하는 자가항체 분해제(Autoantibody degrader)를 개발한다. Fc 기반의 바이오의약품을 이용하여, 간의 특정 Fc 수용체를 통해 세포 내의 리소솜(lysosome)으로 끌고 가서 분해되게 유도한다.
주력 제품, MER511은 갑상선 자극 호르몬 수용체(TSHR)에 대한 자가항체 분해제이며, 그레이브스병 및 갑상선 안병증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임상 1상 단계이고, 초기 임상 데이터에서 정상 면역 기능은 보존하면서 질환 유발 항체 수치를 현저히 감소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IgE 매개 알레르기 질환(식품 알레르기, 천식, 두드러기) 치료제와 막성 신증(Membranous nephropathy)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Merida 는 2022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에 위치해 있다. 이 회사는 작년에 $121M의 대규모 Series A 투자유치를 한 바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lilly-to-acquire-merida-biosciences-to-advance-treatments-for-serious-autoimmune-and-allergic-diseases-302864686.html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이재명 정부 ‘800조+α’ 슈퍼예산 시동…오늘 국무회의 심의]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을 심의·의결
: 국무회의 의결을 거친 정부안은 국회에 제출돼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 내년 총지출은 8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 예산 확대의 중요한 배경에는 반도체 산업의 실적 개선에 따른 세수 증가
: 정부의 성장 전략에서 인공지능과 첨단산업은 중요한 위치
: 이 대통령은 앞서 AI 인프라와 인재,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국가 차원의 핵심 투자 분야로 제시
: 2027년도 예산에서도 AI와 첨단산업, 연구개발 분야에 대한 투자 확대가 예상되는 이유
============================
https://news.jkn.co.kr/post/970671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을 심의·의결
: 국무회의 의결을 거친 정부안은 국회에 제출돼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 내년 총지출은 8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 예산 확대의 중요한 배경에는 반도체 산업의 실적 개선에 따른 세수 증가
: 정부의 성장 전략에서 인공지능과 첨단산업은 중요한 위치
: 이 대통령은 앞서 AI 인프라와 인재,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국가 차원의 핵심 투자 분야로 제시
: 2027년도 예산에서도 AI와 첨단산업, 연구개발 분야에 대한 투자 확대가 예상되는 이유
============================
https://news.jkn.co.kr/post/970671
재경일보
이재명 정부 ‘800조+α’ 슈퍼예산 시동…오늘 국무회의 심의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을 심의·의결한다. 반도체 경기 호조에 따른 법인세 증가와 재정 여력 확대를 바탕으로 내년 총지출은 80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본예산은 ‘슈퍼예산’ 규모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늘어난 재정 여력을 미래 성장과 생산적 투자에 집중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해왔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