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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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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베선트, ‘채권시장 개입’ 비판한 옛 멘토 드러켄밀러와 의견나눠

2026-08-31 18:39:26 GMT

Yash Roy 기자

(블룸버그)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최근 자신의 채권시장 개입을 비판한 옛 멘토이자 억만장자 투자자인 스탠리 드러켄밀러와 얘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31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드러켄밀러가 월스트리트저널(WSJ) 기고문을 통해 자신을 강하게 비판한 것과 관련해 “스탠은 훌륭한 투자자다. 그는 생각을 자주 바꾸고 돈을 잃는 것을 싫어한다”며 “그가 기고문을 보낸 날 돈을 잃은 것 같다”고 말했다.

드러켄밀러는 미 재무부가 기존 국채 바이백(조기환매) 프로그램을 전격 확대한다고 발표하자 정책 당국은 채권시장이 제 역할을 하도록 내버려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베선트 장관은 “헤지펀드 매니저들은 상황을 빠르게 진행시키기를 좋아한다”며 반면 자신의 역할은 “속도를 늦추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장 참가자들에게 시장이 한 방향으로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인식시키고 “펀더멘털을 살펴보도록 하며 시장이 정책을 좌우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하는 것이 자신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최근 채권시장 움직임에 대한 질문에 베선트 장관은 “괜찮다. 시장은 시장일 뿐”이라고 답했다.
골삭 피지컬AI/로보틱스&휴머노이드 바스켓에 포함된 한국 기업은 만도, 모비스, 로보티즈

[9/1 월간 전략: 회복의 연장선 속에 다양해진 선택지, 키움 한지영, 최재원]

(요약)

1. 전략: 회복의 연장선 속에 다양해진 선택지

- 9월에도 국내 주식시장은 회복세를 이어 나갈 전망. 3분기 실적시즌 프리뷰를 통한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향 재개, 브로드컴, 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 실적을 계기로 최근 불안정했던 국내 반도체주의 수급과 투자심리가 정상화될 가능성. 다만, 7,500pt 이상에 집중되어 있는 개인 매물대로 인해 월 중 단기 상단 저항을 받을 가능성을 열고 갈 필요.

- 업종 측면에서는 여전히 바벨 전략이 유효. 주도주인 반도체주는 수급 부담으로 인해 무거워진 편이나,시가총액 비중 수준으로 유지할 필요. 이외에도 외국인 수급 개선, 이익 모멘텀이 유효한 소매(유통), 증권, IT하드웨어, 방산, 화장품 등 여타 주요 업종을 같이 들고 가는 전략이 적절

- 9월 코스피 예상 레인지: 6,300~7,600pt, 추천업종: 반도체, 소매(유통), 증권, IT하드웨어, 방산, 화장품

2. 퀀트: 이익모멘텀과 듀레이션 관리

- 코스피 ’26년 영업이익 전망은 전월 대비 2% 상승한 989조원으로 전망. 2분기 어닝시즌 동안에는 상반기 만큼 탄력적인 실적 전망치의 개선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이익모멘텀이 반도체 업종에서 이외 업종들로 점차 확산되며 상반기 동안 증시의 높은 변동성을 만들었던 증시 쏠림 현상이 완화

- 업종 및 스타일 측면에서는 로테이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모멘텀 스타일의 약세 특징적. 그 외 가치 및 성장 스타일 사이의 뚜렷한 우위는 확인되지 않으나, 이익모멘텀 관련 팩터는 꾸준히 안정적인 성과를 기록 중.

- 따라서, 오는 9월 역시도 이익모멘텀이 확인되는 종목 선별 필요성이 높은 구간. 더불어, 글로벌 금리 상방 압력이 높아진 상황은 듀레이션이 높은 업종의 변동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금리 민감도 또한 점검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EMDetailView?sqno=382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미국 주식 시장 기준 기관 주식 포지셔닝 관점 (골드만):

현황: 9월 계절적 약세를 기대하며 포지션을 대거 비운 상태 (2023년 이후 ‘해방의 날’ 제외 최저 수준).

9월 하반기부터 연말 랠리를 대비한 재매수(Re-leveraging) 수요가 대기 중이나, 만약 그 전에 시장이 매크로 불확실성을 뚫고 상승하거나 견고하게 버틴다면 기관들의 비중 확대 시점이 강제로 당겨질 수 있는 상방 비대칭성 구조
📌 지씨셀(144510)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한 기업분석 보고서는 이뮨셀엘씨주의 해외 확대 푸카소주의 국내 상업화, NK·CAR-NK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을 이어가고 있는 지씨셀(144510)입니다.

상업화 성과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GCC2005와 AB-101의 임상 성과가 플랫폼 가치로 연결되는지를 통해 ‘임상과 상업화, 두 개의 시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주목했습니다.

두 개의 시계가 움직인다, 임상과 상업화

기대에서 확인으로 가는 시간
- 400억원을 만든 세포치료제, 이제 해외로
- 2027년, 상업화의 숫자가 달라진다
- 두 개의 임상, 이제 결과를 확인할 시간
- 개발에서 생산까지, 지씨셀이 다른 이유

📝 보고서 보기: 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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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SFA반도체 (Not Rated)
강한 턴어라운드 예고

▶️ 길었던 부진을 털고 리바운드 목전

- 삼성전자의 주요 메모리 OSAT 업체. 한국 1공장(모바일 범용 패키지), 한국 2공장(비메모리 WLP·범핑·테스트), 필리핀 공장(서버/PC 범용 파이널 테스트 및 모듈, 최대 매출 법인)
- 2022년 매출 6,994억원·영업이익 629억원 이후 적자 지속. 주요 고객사의 DDR5·HBM3 진입 지연으로 범용 메모리 외주화도 함께 지연된 영향
- 최근 고객사의 HBM 후공정 라인 확보 위한 온양 사업장 라인 재배치 본격화되며 DDR5 후공정 외주화 물량 확대 감지
- 패키지부터 테스트까지 공간적 여유를 확보한 동사의 수혜 강도가 가장 클 것

▶️ 늦었지만 강한 DDR5 효과

- 3Q26 적자 지속 예상되나 4Q26 턴어라운드 이후 2027년 영업이익 785억원(YoY 흑전) 전망
- 한국 1공장에 온양 패키지 전용 설비 이관 시작. 4Q26 양산 개시로 내년 D5 매출 증분 1,200억원 상회 추정
- 필리핀 법인향 테스트 장비도 1-4단계로 이관 중. 8월 20억원/월로 시작해 2단계 구축이 끝나는 2Q27 이후 170억원/월까지 급증 전망
- 필리핀 테스트 캐파는 2027년 200억원/월, 2028년 300억원/월까지 확보 예정. 삼성전자 추가 외주화 물량 수주에도 유리

▶️ 컨사인 장비로 재무 부담도 감소

- 한국·필리핀 이관 설비는 고객사 무상 임대 형식의 컨사인 장비. CAPEX 및 감가상각비 부담 크게 축소
- 이를 트리거로 필리핀 법인은 캐파 확장 및 adv. PKG 영역에서 신규 사업 모색 기대
- 2026년 매출액 5,410억원, 2027년 8,010억원(OPM 10%) 전망

▶️ URL: https://buly.kr/6Xp3T3B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대덕전자(353200):
환율보다 중요한 건 업황

3Q26 Preview: 환율 제외, 이상 무

- 3Q26E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178억원(+45.8% YoY), 739억원(+202.2% YoY)으로 기존 대비 1.5%, 6.1% 하향 조정

- 최근 원화 강세를 반영해 3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 가정을 하향 조정한 영향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4.0% 소폭 하회할 전망

- 다만 환율 영향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업황과 수익성 개선 흐름은 여전히 우호적

- 특히 3분기부터 비메모리향 기판에서도 원재료 가격 상승분의 판가 전가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ABF 기판은 라지바디 제품 양산 개시와 함께 가동률이 빠르게 상승해 풀가동 체제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

더욱 짙어지는 AI 색채

- 3분기 실적에서 주목할 부분은 AI향 매출 노출도의 본격적인 확대

- ABF 기판에서는 AI 네트워크향 라지바디 제품의 양산이 시작됐으며, 면적 및 층수 증가에 따른 생산 난이도 상승에도 불구하고 초기 예상치였던 50% 전후를 크게 상회하는 약 70%의 양호한 수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이러한 초기 양산 안정성을 기반으로 9월 말에는 다른 네트워크 고객사향으로, 기존 제품 대비 면적과 층수가 한층 확대된 라지바디 제품의 양산이 예정되어 있어, 고객 기반 역시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 2027년에는 북미 전기차 업체의 Physical AI향 제품까지 공급이 확대되며, AI 네트워크를 넘어 Physical AI로 적용처가 확장될 것으로 기대

- MLB에서도 주요 AI 가속기 고객사향 Compute Board 납품을 개시했으며, 해당 제품은 층수가 40층에 육박하는 고다층 제품으로 생산 난이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파악

- 초기 양산 수율 확보가 관건이나, 향후 수율 안정화 시 고부가 제품 믹스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 기여도가 빠르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

- 또한 AI 외에도 항공우주향 매출이 분기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4분기에는 추가 고객사 확보를 통해 성장 모멘텀이 한층 강화될 전망

ABF, 여전히 높은 위상

- 환율 가정 변경을 반영해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0%, 8.5% 하향 조정

- 다만 글로벌 ABF 기판 업체들이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중장기 공급 부족에 대한 시장의 공감대 역시 더욱 강화

- 특히 다수의 고객사들이 선수금까지 선제적으로 지급하며 공급을 선점하는 산업은 사실상 ABF 기판이 유일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 국내에서 삼성전기 다음으로 높은 ABF 기판 매출 규모를 보유한 동사 역시 업황 호조와 중장기 성장성을 감안할 때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이익 추정치 하향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Peer의 리레이팅을 Target Multiple에 반영해 적정주가를 180,000원으로 상향 제시

https://buly.kr/5JPkbQm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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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스테이블코인, 美 단기국채 새 수요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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