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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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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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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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는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이 명확한 매파적 메시지를 담았지만, 실제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에는 여전히 신중한 입장 유지. 올해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 유지하며, 8월 물가 지표에서 디스인플레이션 진전이 확인될 것으로 예상. 다만 기존보다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전망이 빗나갈 경우 공격적인 인상 사이클보다는 총 50~75bp 수준의 제한적인 금리 인상이 예상된다고 분석.

워시 의장은 연준의 물가안정 목표가 PCE 기준 2%의 확고하고 고정된 목표라고 강조. 현재 미국 경제와 노동시장은 견조한 반면 인플레이션이 핵심 문제라고 평가했으며, 필요할 경우 금융여건을 긴축하는 주요 수단으로 단기 정책금리를 활용하겠다는 입장 제시.

시장에서는 9월 25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58% 수준으로 반영했으며, 연말까지 약 44bp, 2027년 초까지 총 60bp의 인상을 가격에 반영. 워시 의장은 현재 광범위한 금융여건을 긴축적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평가했으며,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빠른 속도로 목표를 향하지 않을 경우 추가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

다만 모건스탠리는 9월 금리 인상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판단. 실제 인상이 이뤄지더라도 총 50~75bp 수준의 완만한 인상에 그칠 것으로 예상하며, 100~150bp 이상의 본격적인 인상 사이클은 기본 시나리오로 보지 않는다고 분석.
케이엔알시스템, '중수로 원전해체 로봇시스템' 개발 완료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8310843132401000118?id=news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중국 견제 효과로 K배터리 성장 전환

☞ 트럼프정부, 중국산 전력 시스템 수입 차단하는 행정명령
행정명령 14420: 대형 변전소 변압기, 게통 연계형 인버터, BESS, 고전압 차단기, 제어시스템 등의 수입을 안보 이슈로 제한하는 명령
국가 언급은 없지만 중국 겨냥, 올 12월 24일까지 규칙을 확정하고 특정장비 또는 공급업체 지정
AI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것이 안보 이슈와 결합되면서 발표된 정책
의회에서도 양당 모두 동의하는 영역, 향후 입법화 가능성 높다고 판단

☞ K배터리가 미국 BESS의 공급을 사실상 책임져야 하는 국면
2025년 기준 중국에 대한 미국 주요 전력 시스템 수입 의존도 BESS가 59%로 압도적
미국 내 상위 BESS 사업자들이 CATL 등 중국의 배터리 수입 및 설치했기 때문
올 해까지는 관련 재고 소진 중, 내년부터는 설치량 기준 K배터리 비중 급상승할 것
올 상반기 중국의 BESS 해외 계약 규모는 298GWh로 +83% YoY 증가, 이중 북미는 5GWh 불과
K배터리,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BESS 전환 전략 적중

☞ 유럽의 중국 배터리에 대한 규제 확대도 시간 문제, K배터리에 긍정적
EU 중국산 순수 전기차 대한 관세 부과, 연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대한 관세도 도입도 확정할 예정
산업 가속화법, EU내의 중국 배터리 제조업체에 일정 비율의 소재 및 부품 역내 조달 의무화
중장기적으로는 BESS 제조에 탄소배출 검증 2029년부터 시행 예정
K배터리, 단기적으로 미국 BESS 수요 확대 따른 성장 수혜, 중장기적으로 유럽 시장 점유율 회복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

☞ 미국 BESS 시장 확대 따른 민감도 높은 업체들 실적 개선세 이미 시작 판단, 내년부터 그 강도 확연히 높아질 것
소재/부품업체 중 미국 BESS 확대 따른 민감도 높은 곳:
LFP BESS 각형 배터리 모듈 및 캔 생산: 신흥에스이씨(243840), 상아프론테크(089980), 상신이디피(091580)
LFP 배터리용 알루미늄박 제조: DI동일(001530)
미국 최대 BESS 사업자에 전지박 공급 예정: 솔루스첨단소재(336370),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미국향 LiPF6 공급량 내년부터 크게 늘릴 예정: 후성(093370)

보고서 링크: https://vo.la/Zb4f3k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금리 하락
Forwarded from ARC리서치
[ARC리서치 기업분석 보고서]

지니틱스 (303030) - AI 인프라 사업 본격화로 성장동력 재가동

▫️보고서 링크 : bit.ly/3T5klZg
2026.08.31 10:27:06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58조 4,729억) A0124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INDRA SISTEMAS S.A.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스페인 K9 자주포 등 수출 실행계약 (Derivative Contract)
공급지역 : 스페인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08-28
계약종료 : -
계약기간 :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3180013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2450
과거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2450
美 9월 인상론에 다시 보는 한·미 금리차…외국인은 왜 떠나지 않았나

워시 연준 의장의 매파적 잭슨홀 발언 이후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31일 원·달러 환율은 1380원에 개장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도 장 초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통상 미국 금리가 한국보다 높아지면 외국인 자금 이탈과 원화 약세 우려가 커집니다. 하지만 지난 4년간 실제 자금 흐름은 달랐습니다.

■ 금리 역전 4년, 실제 자금 흐름

• 2022~2025년 외국인 국내 증권자금 873억3000만달러 순유입
• 한·미 금리차가 사상 최대 2.00%p까지 벌어진 2023년에도 순유입
• 당시 원·달러 환율 1270원대
• 주식 약 30억달러 순유출, 채권 약 903억달러 순유입

주식시장에는 금리차 확대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안전자산 금리가 높아지면 한국 주식의 상대적 매력이 낮아지고, 원화 약세까지 겹치면 외국인의 환차손 부담도 커지기 때문입니다.

반면 채권은 기준금리만으로 투자 매력이 결정되지 않습니다. 환헤지 비용과 스왑시장 여건을 포함한 실제 수익률, 한국 국채의 신용도와 차익거래 유인 등이 함께 작용합니다. 과거 세 차례 한·미 금리 역전기에도 외국인 증권자금은 모두 순유입됐습니다.

■ 금리차 2%p일 때 환율은 오히려 1270원대

• 2022년 가을 → 금리차가 상대적으로 작았지만 환율 1440원대
• 2023년 7월 → 금리차 사상 최대 2.00%p, 환율 1270원대
• 2024년 말 → 금리차가 좁아졌지만 환율 1467.50원

금리차가 환율에 영향을 주는 것은 맞지만, 금리차 하나만으로 환율 방향을 설명하기 어려웠다는 의미입니다.

■ 커진 해외투자, 달라진 달러 수급

2025년 국내 거주자의 해외 증권투자는 1402억8000만달러로 전년의 두 배를 넘어섰습니다. 상당 부분은 현물환시장의 달러 수요로 이어졌습니다.

반면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원화로 실제 환전되는 비중이 약 절반에 그쳤습니다. 외국인이 한국 채권을 산 금액 전체가 현물환시장의 달러 매도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KEY POINT | 금리차보다 복잡해진 ‘돈의 길’

워시 발언 이후 9월 0.25%p 인상 확률은 35.4%→55.7%로 높아졌습니다. 미국이 실제 금리를 올리면 한·미 금리차는 다시 확대될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난 4년의 흐름은 ‘금리차 확대→외국인 이탈→원화 약세’라는 하나의 공식만으로 시장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제는 금리차뿐 아니라 외국인이 주식과 채권 중 어디로 움직이는지, 국내 투자자의 해외투자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실제 달러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까지 함께 볼 필요가 있습니다.

https://markettimes.co.kr/?p=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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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40809?sicode=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