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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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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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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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RTX 스파크 프로세서를 탑재한 에이수스와 MSI의 AI PC 초기 물량이 사전예약에서 완판된 것으로 알려짐.

두 제조사는 엔비디아에 추가 칩 공급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칩은 TSMC의 3나노 공정으로 생산.

주요 제품은 메인스트림 AI PC용 N1과 고성능 기기용 N1x로 구성.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조선 이동헌, 이지한]

한국카본(017960.KS) - 마진은 사상 최고, 밸류 눈높이는 현실화

▶️ 신한생각: 영업이익률 20% 진입, 하반기 납품 확대 구간
- 1H26 영업이익률 20.1%로 사상 최고 기록, 선가 상승 ASP와 우호적 환율 및 내부 원가절감이 동시 작동
- 주가는 원재료 상승 우려와 조선기자재 섹터 조정으로 인해 고점 대비 반토막 수준으로 하락
- 3분기 마진은 18~19%로 낮아지나 4분기 최대 납품이 예정되어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를 상회할 전망

▶️ 1H26 Review: 외형은 정체, 원가율은 7%p 개선
- 2Q26 영업이익률 20.7%로 2020년 이후 첫 20% 돌파, 매출원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7.3%p 개선
- LNG 화물창판넬 수주잔고 약 1조 6,800억원 확보, 보냉재 Capa는 자동화 투자로 연 30~35척까지 확대
- 2026년 영업이익 1,837억원(+40%) 전망으로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유력한 흐름

▶️ Valuation&Risk: 동종 할증을 걷어낸 밸류에이션
- 목표주가를 4.2만원으로 하향하며, 비교업체 PER 17.8배를 할증 없이 적용해 밸류에이션 눈높이 조정
- 조선기자재 전반의 디레이팅과 신사업 성과 확인 전임을 감안하여 기존에 부여하던 프리미엄을 소거
- 주요 리스크는 원재료 가격의 추가 상승, 환율 하락, 조선사의 납기 지연 등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606

위 내용은 2026년 8월 31일 8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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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산창투
#가온전선

LS 실적 상승의 숨은 주역

투자포인트 1) 버스덕트 매출액 '26년 3,200억원 » '27년 8,000억원 전망


가온전선의 버스덕트 매출액은 '25년 약 800억원 수준에서 '26년 3,200억원, '27년 8,00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가온전선 연평균 마진율은 2~4% 수준이나 버스덕트 이익률은 15%를 상회하고 있어 믹스 개선에 따른 마진율 상승도 예상

가온전선의 북미 핵심 자회사 LSCUS는 9개월 사이 장기공급계약을 포함해 누적 최대 5.5조원 규모의 버스덕트 계약을 수주했음

빅테크 A사로부터 2025년 11월 5천억원 규모의 첫 대형 장기계약을 진행한 후 해당 계약 규모는 2026년 상반기 1.2조원까지 확대

이후 타 고객사들로부터 수주 증가로 규모는 5.5조원까지 확대되었으며 고객사는 다섯 곳 이상으로 확대

LS CUS는 LS그룹 북미 사업을 위한 핵심 자회사, 가온전선 가치에 반영될 것

핵심 자회사인 LSCUS 가치가 가온전선 기업가치에 순차 반영될 것으로 예상

전력기기 업체의 북미 시장 진입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레퍼런스 확보를 통한 고객사와의 신뢰도 구축이며, LSCUS가 해당 역할을 담당

버스덕트 제조는 LS전선이 진행하나 그 외 영업/설계/설치/AS 등 고객과의 대면 접점 네트워크는 LSCUS가 보유 중

2) AI DC 배전케이블에도 주목할 때, 마진율 상승세 감지

버스덕트 뿐 아니라 AI DC 배전케이블 실적 증가도 예상됨

국내 배전케이블 마진율은 3~6% 추정되나 북미 시장의 경우 DC 건설 수요 증가로 인해 7~10%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은 쇼티지 기간을 장기화하는 요소

26년 4월 케이블 등의 관세 부과 기준이 기존 함량가치에서 전체 통관가액 기준으로 변경됨에 따라 국내 일부 전선 업체들은 수출 규모가 감소한 것으로 추정

그러나 LSCUS는 현지 타보로 공장을 보유, 2027년까지 CAPA 2배 규모의 증설을 진행 중으로 상대 수혜가 기대

2026.08.31 KB증권 김선봉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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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는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이 명확한 매파적 메시지를 담았지만, 실제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에는 여전히 신중한 입장 유지. 올해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 유지하며, 8월 물가 지표에서 디스인플레이션 진전이 확인될 것으로 예상. 다만 기존보다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전망이 빗나갈 경우 공격적인 인상 사이클보다는 총 50~75bp 수준의 제한적인 금리 인상이 예상된다고 분석.

워시 의장은 연준의 물가안정 목표가 PCE 기준 2%의 확고하고 고정된 목표라고 강조. 현재 미국 경제와 노동시장은 견조한 반면 인플레이션이 핵심 문제라고 평가했으며, 필요할 경우 금융여건을 긴축하는 주요 수단으로 단기 정책금리를 활용하겠다는 입장 제시.

시장에서는 9월 25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58% 수준으로 반영했으며, 연말까지 약 44bp, 2027년 초까지 총 60bp의 인상을 가격에 반영. 워시 의장은 현재 광범위한 금융여건을 긴축적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평가했으며,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빠른 속도로 목표를 향하지 않을 경우 추가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

다만 모건스탠리는 9월 금리 인상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판단. 실제 인상이 이뤄지더라도 총 50~75bp 수준의 완만한 인상에 그칠 것으로 예상하며, 100~150bp 이상의 본격적인 인상 사이클은 기본 시나리오로 보지 않는다고 분석.
케이엔알시스템, '중수로 원전해체 로봇시스템' 개발 완료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8310843132401000118?id=news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중국 견제 효과로 K배터리 성장 전환

☞ 트럼프정부, 중국산 전력 시스템 수입 차단하는 행정명령
행정명령 14420: 대형 변전소 변압기, 게통 연계형 인버터, BESS, 고전압 차단기, 제어시스템 등의 수입을 안보 이슈로 제한하는 명령
국가 언급은 없지만 중국 겨냥, 올 12월 24일까지 규칙을 확정하고 특정장비 또는 공급업체 지정
AI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것이 안보 이슈와 결합되면서 발표된 정책
의회에서도 양당 모두 동의하는 영역, 향후 입법화 가능성 높다고 판단

☞ K배터리가 미국 BESS의 공급을 사실상 책임져야 하는 국면
2025년 기준 중국에 대한 미국 주요 전력 시스템 수입 의존도 BESS가 59%로 압도적
미국 내 상위 BESS 사업자들이 CATL 등 중국의 배터리 수입 및 설치했기 때문
올 해까지는 관련 재고 소진 중, 내년부터는 설치량 기준 K배터리 비중 급상승할 것
올 상반기 중국의 BESS 해외 계약 규모는 298GWh로 +83% YoY 증가, 이중 북미는 5GWh 불과
K배터리,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BESS 전환 전략 적중

☞ 유럽의 중국 배터리에 대한 규제 확대도 시간 문제, K배터리에 긍정적
EU 중국산 순수 전기차 대한 관세 부과, 연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대한 관세도 도입도 확정할 예정
산업 가속화법, EU내의 중국 배터리 제조업체에 일정 비율의 소재 및 부품 역내 조달 의무화
중장기적으로는 BESS 제조에 탄소배출 검증 2029년부터 시행 예정
K배터리, 단기적으로 미국 BESS 수요 확대 따른 성장 수혜, 중장기적으로 유럽 시장 점유율 회복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

☞ 미국 BESS 시장 확대 따른 민감도 높은 업체들 실적 개선세 이미 시작 판단, 내년부터 그 강도 확연히 높아질 것
소재/부품업체 중 미국 BESS 확대 따른 민감도 높은 곳:
LFP BESS 각형 배터리 모듈 및 캔 생산: 신흥에스이씨(243840), 상아프론테크(089980), 상신이디피(091580)
LFP 배터리용 알루미늄박 제조: DI동일(001530)
미국 최대 BESS 사업자에 전지박 공급 예정: 솔루스첨단소재(336370),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미국향 LiPF6 공급량 내년부터 크게 늘릴 예정: 후성(093370)

보고서 링크: https://vo.la/Zb4f3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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