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美 ICE, 보스턴다이내믹스 사족보행 로봇 '스팟' 도입 검토]
: 미 국토안보부(DHS), 스팟 및 부속장비 $100만~200만 규모 구매 조달계획 공개
: 입찰 공고 9월 4일 예정, ICE가 요원 접근이 위험한 현장에서 검사·상황인식·위험평가 수행을 위한 원격 조작 로봇 역량 확보 목적
: 스팟, 무게 약 34kg의 사족보행 로봇. 고르지 않은 지형·계단 이동 가능
: 카메라·열화상 장비·지도 제작용 센서 장착 원격 조작으로 현장 데이터 전송 기능 보유
: 구매 대수, 탑재 장비, 실제 이민단속 작전 투입 여부는 미정
============================
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8/2026083100033888139a1f309431_1
: 미 국토안보부(DHS), 스팟 및 부속장비 $100만~200만 규모 구매 조달계획 공개
: 입찰 공고 9월 4일 예정, ICE가 요원 접근이 위험한 현장에서 검사·상황인식·위험평가 수행을 위한 원격 조작 로봇 역량 확보 목적
: 스팟, 무게 약 34kg의 사족보행 로봇. 고르지 않은 지형·계단 이동 가능
: 카메라·열화상 장비·지도 제작용 센서 장착 원격 조작으로 현장 데이터 전송 기능 보유
: 구매 대수, 탑재 장비, 실제 이민단속 작전 투입 여부는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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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8/2026083100033888139a1f309431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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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31,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잭슨홀 이후에도 달라지지 않은 것들”
------
<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케빈 워시 의장의 매파적인 연설 여파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약세 마감(다우 -0.02%, S&P500 -0.25%, 나스닥 -0.5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47%).
b. 잭슨홀에서의 워시 의장 발언은 물가 안정, 완전 고용이라는 연준의 이중 책무를 원론적으로 강조한 성격이 짙은 만큼, 기존처럼 인플레이션, 고용 지표의 중요성을 계속 높게 가져가는 것이 적절.
c. 또한 주중 예정된 브로드컴 실적과 한국의 8월 수출을 통해, 주도주인 반도체 투심과 수급이 정상화될 수 있는 지가 코스피 7,000pt 돌파 및 안착 여부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
-------
0.
이번 주 코스피는 1) 지난 금요일 잭슨홀 결과, 2) 미국 10년물, 30년물 등 장기물 금리 향방, 3) 미국 8월 비농업 고용 및 8월 ISM 제조업 PMI, 4) 브로드컴, 델 등 미국 테크주 실적, 5) 한국 8월 수출 이후 반도체주 수급 변화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7,000pt 진입을 재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6,400~7,200pt).
1.
이번 잭슨홀 미팅에서 케빈 워시 의장은 7월 물가 지표 둔화에도 기조적인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지적.
또 인플레이션이 2% 목표치를 향해 빠르게 내려 간다는 확신이 없다면, 연준은 해야 할 일이 많다는 입장을 강조.
이 같은 발언들은 매파적으로 해석됐으며, 그 여파로 9월 인상 확률이 기존 35%대에서 59%대로 상승하는 등 시장에서는 9월 인상 리스크를 대비하고 있는 모습.
하지만 금요일 미국 3대 지수의 하락폭이 제한된 점을 미루어 보아, 시장의 감당 가능 범위를 넘어선 쇼크는 아니었던 것으로 판단.
잭슨홀 이후 2년물 등 단기금리가 상승한 반면, 10년, 30년물 등 장기금리는 강보합 수준에 그치는 등 최근 증시 불안 요인이었던 장기 금리의 급등세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
결국 워시 의장 발언은 물가 안정, 완전 고용이라는 연준의 이중 책무를 원론적으로 강조한 성격이 짙은 만큼, 기존처럼 인플레이션, 고용 지표의 중요성을 계속 높게 가져가는 것이 적절.
2.
이번 주에도 주요 경제지표들이 대기 중이며, 이 중 4일(금) 8월 미국 비농업 고용 결과의 영향력이 여타 지표들보다 높을 전망.
이번 고용은 워시 의장이 제시한 ‘고용 안정 + 인플레이션 대응 우선’의 유효성을 확인하는 지표라는 점에서도 중요.
지난 7월 비농업 신규 고용은 마이너스(-2.3만건)를 기록했던 가운데, 8월 신규고용 컨센서스는 +5.5만건으로 지난달에 비해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형성.
따라서, 8월 고용이 예상 수준의 회복세에 그치고 임금 상승률 역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한다면,
9월 인상 불안이 확대되거나 장기금리가 재차 급등하면서 증시 불안을 초래할 여지는 제한적일 전망.
3.
1일(화) 예정된 한국의 8월 수출은 반도체주를 포함한 국내 증시 방향성과 직결된 이벤트.
현재 8월 수출 컨센서스(YoY +62.9% vs 7월 +62.8%)상 7월과 유사한 60%대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형성된 가운데,
주도주인 반도체 수출(6월 +199.5% -> 7월 +178.8%)도 100%대 중후반의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는 지가 관건.
이번 수출은 지난주 국내 반도체주가 주주환원,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등의 여러 호재에도 약세를 보였다는 점과 연계해서 접근할 필요.
최근 반도체주 약세는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높아진 기대치와 수급 이슈에서 비롯된 측면이 있는 만큼,
8월 수출 호조 확인 이후 반도체주의 주가와 수급 변화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4.
증시 내에서는 브로드컴 실적(3일 새벽)이 메인 이벤트.
이번 실적에서는 단순 컨센서스 상회 여부보다 AI 가속기와 네트워크 매출의 성장 지속성, 향후 AI 매출 가이던스의 추가 상향 강도가 중요할 전망.
지난주 엔비디아가 2분기 호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을 통해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성에 대한 신뢰성을 높여준 것처럼,
브로드컴도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할 시, AI 수요가 ASIC, 네트워크 등 AI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되는 흐름에 힘이 실릴 것으로 예상.
5.
동시에 주식시장은 여전히 장기적인 AI 성장 내러티브를 중시하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 들어 AI 투자가 얼마나 빠르게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전환되는지를 이전보다 높은 잣대로 평가하고 있다는 점도 상기해볼 필요.
이를 고려 시, 브로드컴 실적에서는 향후 분기 AI 매출 가이던스 변화 및 매출 인식 속도가 중요할 것이며,
그 결과가 미국 AI주뿐 아니라 국내 증시에도 높은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는 점을 주중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98
"잭슨홀 이후에도 달라지지 않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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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케빈 워시 의장의 매파적인 연설 여파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약세 마감(다우 -0.02%, S&P500 -0.25%, 나스닥 -0.5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47%).
b. 잭슨홀에서의 워시 의장 발언은 물가 안정, 완전 고용이라는 연준의 이중 책무를 원론적으로 강조한 성격이 짙은 만큼, 기존처럼 인플레이션, 고용 지표의 중요성을 계속 높게 가져가는 것이 적절.
c. 또한 주중 예정된 브로드컴 실적과 한국의 8월 수출을 통해, 주도주인 반도체 투심과 수급이 정상화될 수 있는 지가 코스피 7,000pt 돌파 및 안착 여부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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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번 주 코스피는 1) 지난 금요일 잭슨홀 결과, 2) 미국 10년물, 30년물 등 장기물 금리 향방, 3) 미국 8월 비농업 고용 및 8월 ISM 제조업 PMI, 4) 브로드컴, 델 등 미국 테크주 실적, 5) 한국 8월 수출 이후 반도체주 수급 변화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7,000pt 진입을 재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6,400~7,200pt).
1.
이번 잭슨홀 미팅에서 케빈 워시 의장은 7월 물가 지표 둔화에도 기조적인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지적.
또 인플레이션이 2% 목표치를 향해 빠르게 내려 간다는 확신이 없다면, 연준은 해야 할 일이 많다는 입장을 강조.
이 같은 발언들은 매파적으로 해석됐으며, 그 여파로 9월 인상 확률이 기존 35%대에서 59%대로 상승하는 등 시장에서는 9월 인상 리스크를 대비하고 있는 모습.
하지만 금요일 미국 3대 지수의 하락폭이 제한된 점을 미루어 보아, 시장의 감당 가능 범위를 넘어선 쇼크는 아니었던 것으로 판단.
잭슨홀 이후 2년물 등 단기금리가 상승한 반면, 10년, 30년물 등 장기금리는 강보합 수준에 그치는 등 최근 증시 불안 요인이었던 장기 금리의 급등세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
결국 워시 의장 발언은 물가 안정, 완전 고용이라는 연준의 이중 책무를 원론적으로 강조한 성격이 짙은 만큼, 기존처럼 인플레이션, 고용 지표의 중요성을 계속 높게 가져가는 것이 적절.
2.
이번 주에도 주요 경제지표들이 대기 중이며, 이 중 4일(금) 8월 미국 비농업 고용 결과의 영향력이 여타 지표들보다 높을 전망.
이번 고용은 워시 의장이 제시한 ‘고용 안정 + 인플레이션 대응 우선’의 유효성을 확인하는 지표라는 점에서도 중요.
지난 7월 비농업 신규 고용은 마이너스(-2.3만건)를 기록했던 가운데, 8월 신규고용 컨센서스는 +5.5만건으로 지난달에 비해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형성.
따라서, 8월 고용이 예상 수준의 회복세에 그치고 임금 상승률 역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한다면,
9월 인상 불안이 확대되거나 장기금리가 재차 급등하면서 증시 불안을 초래할 여지는 제한적일 전망.
3.
1일(화) 예정된 한국의 8월 수출은 반도체주를 포함한 국내 증시 방향성과 직결된 이벤트.
현재 8월 수출 컨센서스(YoY +62.9% vs 7월 +62.8%)상 7월과 유사한 60%대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형성된 가운데,
주도주인 반도체 수출(6월 +199.5% -> 7월 +178.8%)도 100%대 중후반의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는 지가 관건.
이번 수출은 지난주 국내 반도체주가 주주환원, 엔비디아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등의 여러 호재에도 약세를 보였다는 점과 연계해서 접근할 필요.
최근 반도체주 약세는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높아진 기대치와 수급 이슈에서 비롯된 측면이 있는 만큼,
8월 수출 호조 확인 이후 반도체주의 주가와 수급 변화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
4.
증시 내에서는 브로드컴 실적(3일 새벽)이 메인 이벤트.
이번 실적에서는 단순 컨센서스 상회 여부보다 AI 가속기와 네트워크 매출의 성장 지속성, 향후 AI 매출 가이던스의 추가 상향 강도가 중요할 전망.
지난주 엔비디아가 2분기 호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을 통해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성에 대한 신뢰성을 높여준 것처럼,
브로드컴도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할 시, AI 수요가 ASIC, 네트워크 등 AI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되는 흐름에 힘이 실릴 것으로 예상.
5.
동시에 주식시장은 여전히 장기적인 AI 성장 내러티브를 중시하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 들어 AI 투자가 얼마나 빠르게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전환되는지를 이전보다 높은 잣대로 평가하고 있다는 점도 상기해볼 필요.
이를 고려 시, 브로드컴 실적에서는 향후 분기 AI 매출 가이던스 변화 및 매출 인식 속도가 중요할 것이며,
그 결과가 미국 AI주뿐 아니라 국내 증시에도 높은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라는 점을 주중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것이 적절.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98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Palisades #Holtec #원전재가동 #미국원전 #원전연료
<Palisades, 원자로 연료 장전 시작…미국 최초 영구정지 원전 재가동 절차 본격화>
- Holtec은 8월 30일 Palisades 원전의 원자로 연료 장전을 시작했으며, 영구정지된 미국 상업용 원전이 재가동을 위해 연료를 다시 장전하는 첫 사례
- 노심은 신규·부분사용 연료를 포함한 204개 연료집합체로 구성되며 805MW 전기출력을 지원하도록 설계됐고, 연료 장전 개시로 Technical Specifications상 Mode 6 단계에 진입
- 지난 2년여 동안 증기발생기 튜브 보강·부식물 제거, 제어봉구동장치 노즐 교체, 1차계통 화학 제염·패시베이션, 원자로용기 검사와 각종 설비 현대화 작업을 수행
- 연료 장전 완료 후 추가 시험·검사·기동 절차를 거쳐 상업운전을 재개할 예정이며, 프로젝트는 Michigan주 지원·DOE 대규모 대출·Wolverine Power Cooperative 및 Hoosier Energy와의 장기 PPA를 기반으로 추진
https://holtecinternational.com/hh-47-17/
<Palisades, 원자로 연료 장전 시작…미국 최초 영구정지 원전 재가동 절차 본격화>
- Holtec은 8월 30일 Palisades 원전의 원자로 연료 장전을 시작했으며, 영구정지된 미국 상업용 원전이 재가동을 위해 연료를 다시 장전하는 첫 사례
- 노심은 신규·부분사용 연료를 포함한 204개 연료집합체로 구성되며 805MW 전기출력을 지원하도록 설계됐고, 연료 장전 개시로 Technical Specifications상 Mode 6 단계에 진입
- 지난 2년여 동안 증기발생기 튜브 보강·부식물 제거, 제어봉구동장치 노즐 교체, 1차계통 화학 제염·패시베이션, 원자로용기 검사와 각종 설비 현대화 작업을 수행
- 연료 장전 완료 후 추가 시험·검사·기동 절차를 거쳐 상업운전을 재개할 예정이며, 프로젝트는 Michigan주 지원·DOE 대규모 대출·Wolverine Power Cooperative 및 Hoosier Energy와의 장기 PPA를 기반으로 추진
https://holtecinternational.com/hh-47-17/
Holtec International
Palisades Begins the Process for Loading Fuel in its Reactor Vessel, Embarking on a Meticulous Progression to Restart: Holtec’s…
We are thrilled to announce that Palisades began the process for loading nuclear fuel into the plant's reactor vessel this morning, marking a historic milestone as America’s first shuttered nuclear power plant begins its step-by-step return to active power…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엔비디아 RTX 스파크 프로세서를 탑재한 에이수스와 MSI의 AI PC 초기 물량이 사전예약에서 완판된 것으로 알려짐.
두 제조사는 엔비디아에 추가 칩 공급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칩은 TSMC의 3나노 공정으로 생산.
주요 제품은 메인스트림 AI PC용 N1과 고성능 기기용 N1x로 구성.
두 제조사는 엔비디아에 추가 칩 공급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칩은 TSMC의 3나노 공정으로 생산.
주요 제품은 메인스트림 AI PC용 N1과 고성능 기기용 N1x로 구성.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조선 이동헌, 이지한]
한국카본(017960.KS) - 마진은 사상 최고, 밸류 눈높이는 현실화
▶️ 신한생각: 영업이익률 20% 진입, 하반기 납품 확대 구간
- 1H26 영업이익률 20.1%로 사상 최고 기록, 선가 상승 ASP와 우호적 환율 및 내부 원가절감이 동시 작동
- 주가는 원재료 상승 우려와 조선기자재 섹터 조정으로 인해 고점 대비 반토막 수준으로 하락
- 3분기 마진은 18~19%로 낮아지나 4분기 최대 납품이 예정되어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를 상회할 전망
▶️ 1H26 Review: 외형은 정체, 원가율은 7%p 개선
- 2Q26 영업이익률 20.7%로 2020년 이후 첫 20% 돌파, 매출원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7.3%p 개선
- LNG 화물창판넬 수주잔고 약 1조 6,800억원 확보, 보냉재 Capa는 자동화 투자로 연 30~35척까지 확대
- 2026년 영업이익 1,837억원(+40%) 전망으로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유력한 흐름
▶️ Valuation&Risk: 동종 할증을 걷어낸 밸류에이션
- 목표주가를 4.2만원으로 하향하며, 비교업체 PER 17.8배를 할증 없이 적용해 밸류에이션 눈높이 조정
- 조선기자재 전반의 디레이팅과 신사업 성과 확인 전임을 감안하여 기존에 부여하던 프리미엄을 소거
- 주요 리스크는 원재료 가격의 추가 상승, 환율 하락, 조선사의 납기 지연 등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606
위 내용은 2026년 8월 31일 8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한국카본(017960.KS) - 마진은 사상 최고, 밸류 눈높이는 현실화
▶️ 신한생각: 영업이익률 20% 진입, 하반기 납품 확대 구간
- 1H26 영업이익률 20.1%로 사상 최고 기록, 선가 상승 ASP와 우호적 환율 및 내부 원가절감이 동시 작동
- 주가는 원재료 상승 우려와 조선기자재 섹터 조정으로 인해 고점 대비 반토막 수준으로 하락
- 3분기 마진은 18~19%로 낮아지나 4분기 최대 납품이 예정되어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를 상회할 전망
▶️ 1H26 Review: 외형은 정체, 원가율은 7%p 개선
- 2Q26 영업이익률 20.7%로 2020년 이후 첫 20% 돌파, 매출원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7.3%p 개선
- LNG 화물창판넬 수주잔고 약 1조 6,800억원 확보, 보냉재 Capa는 자동화 투자로 연 30~35척까지 확대
- 2026년 영업이익 1,837억원(+40%) 전망으로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유력한 흐름
▶️ Valuation&Risk: 동종 할증을 걷어낸 밸류에이션
- 목표주가를 4.2만원으로 하향하며, 비교업체 PER 17.8배를 할증 없이 적용해 밸류에이션 눈높이 조정
- 조선기자재 전반의 디레이팅과 신사업 성과 확인 전임을 감안하여 기존에 부여하던 프리미엄을 소거
- 주요 리스크는 원재료 가격의 추가 상승, 환율 하락, 조선사의 납기 지연 등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606
위 내용은 2026년 8월 31일 8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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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산창투
#가온전선
LS 실적 상승의 숨은 주역
투자포인트 1) 버스덕트 매출액 '26년 3,200억원 » '27년 8,000억원 전망
가온전선의 버스덕트 매출액은 '25년 약 800억원 수준에서 '26년 3,200억원, '27년 8,00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가온전선 연평균 마진율은 2~4% 수준이나 버스덕트 이익률은 15%를 상회하고 있어 믹스 개선에 따른 마진율 상승도 예상
가온전선의 북미 핵심 자회사 LSCUS는 9개월 사이 장기공급계약을 포함해 누적 최대 5.5조원 규모의 버스덕트 계약을 수주했음
빅테크 A사로부터 2025년 11월 5천억원 규모의 첫 대형 장기계약을 진행한 후 해당 계약 규모는 2026년 상반기 1.2조원까지 확대
이후 타 고객사들로부터 수주 증가로 규모는 5.5조원까지 확대되었으며 고객사는 다섯 곳 이상으로 확대
LS CUS는 LS그룹 북미 사업을 위한 핵심 자회사, 가온전선 가치에 반영될 것
핵심 자회사인 LSCUS 가치가 가온전선 기업가치에 순차 반영될 것으로 예상
전력기기 업체의 북미 시장 진입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레퍼런스 확보를 통한 고객사와의 신뢰도 구축이며, LSCUS가 해당 역할을 담당
버스덕트 제조는 LS전선이 진행하나 그 외 영업/설계/설치/AS 등 고객과의 대면 접점 네트워크는 LSCUS가 보유 중
2) AI DC 배전케이블에도 주목할 때, 마진율 상승세 감지
버스덕트 뿐 아니라 AI DC 배전케이블 실적 증가도 예상됨
국내 배전케이블 마진율은 3~6% 추정되나 북미 시장의 경우 DC 건설 수요 증가로 인해 7~10%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은 쇼티지 기간을 장기화하는 요소
26년 4월 케이블 등의 관세 부과 기준이 기존 함량가치에서 전체 통관가액 기준으로 변경됨에 따라 국내 일부 전선 업체들은 수출 규모가 감소한 것으로 추정
그러나 LSCUS는 현지 타보로 공장을 보유, 2027년까지 CAPA 2배 규모의 증설을 진행 중으로 상대 수혜가 기대
2026.08.31 KB증권 김선봉 애널리스트
LS 실적 상승의 숨은 주역
투자포인트 1) 버스덕트 매출액 '26년 3,200억원 » '27년 8,000억원 전망
가온전선의 버스덕트 매출액은 '25년 약 800억원 수준에서 '26년 3,200억원, '27년 8,00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가온전선 연평균 마진율은 2~4% 수준이나 버스덕트 이익률은 15%를 상회하고 있어 믹스 개선에 따른 마진율 상승도 예상
가온전선의 북미 핵심 자회사 LSCUS는 9개월 사이 장기공급계약을 포함해 누적 최대 5.5조원 규모의 버스덕트 계약을 수주했음
빅테크 A사로부터 2025년 11월 5천억원 규모의 첫 대형 장기계약을 진행한 후 해당 계약 규모는 2026년 상반기 1.2조원까지 확대
이후 타 고객사들로부터 수주 증가로 규모는 5.5조원까지 확대되었으며 고객사는 다섯 곳 이상으로 확대
LS CUS는 LS그룹 북미 사업을 위한 핵심 자회사, 가온전선 가치에 반영될 것
핵심 자회사인 LSCUS 가치가 가온전선 기업가치에 순차 반영될 것으로 예상
전력기기 업체의 북미 시장 진입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레퍼런스 확보를 통한 고객사와의 신뢰도 구축이며, LSCUS가 해당 역할을 담당
버스덕트 제조는 LS전선이 진행하나 그 외 영업/설계/설치/AS 등 고객과의 대면 접점 네트워크는 LSCUS가 보유 중
2) AI DC 배전케이블에도 주목할 때, 마진율 상승세 감지
버스덕트 뿐 아니라 AI DC 배전케이블 실적 증가도 예상됨
국내 배전케이블 마진율은 3~6% 추정되나 북미 시장의 경우 DC 건설 수요 증가로 인해 7~10%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은 쇼티지 기간을 장기화하는 요소
26년 4월 케이블 등의 관세 부과 기준이 기존 함량가치에서 전체 통관가액 기준으로 변경됨에 따라 국내 일부 전선 업체들은 수출 규모가 감소한 것으로 추정
그러나 LSCUS는 현지 타보로 공장을 보유, 2027년까지 CAPA 2배 규모의 증설을 진행 중으로 상대 수혜가 기대
2026.08.31 KB증권 김선봉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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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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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인수한 허깅페이스에서 출시한 미니로봇 마이크로덕,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장착
코인/주식으로 모두 부자됩시다 본인만의 투자스타일을 확립하는게 중요합니다
재생속도를 듣기편하게 맞게 설정하시고 보시면 좋습니다 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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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모건스탠리는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이 명확한 매파적 메시지를 담았지만, 실제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에는 여전히 신중한 입장 유지. 올해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 유지하며, 8월 물가 지표에서 디스인플레이션 진전이 확인될 것으로 예상. 다만 기존보다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전망이 빗나갈 경우 공격적인 인상 사이클보다는 총 50~75bp 수준의 제한적인 금리 인상이 예상된다고 분석.
워시 의장은 연준의 물가안정 목표가 PCE 기준 2%의 확고하고 고정된 목표라고 강조. 현재 미국 경제와 노동시장은 견조한 반면 인플레이션이 핵심 문제라고 평가했으며, 필요할 경우 금융여건을 긴축하는 주요 수단으로 단기 정책금리를 활용하겠다는 입장 제시.
시장에서는 9월 25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58% 수준으로 반영했으며, 연말까지 약 44bp, 2027년 초까지 총 60bp의 인상을 가격에 반영. 워시 의장은 현재 광범위한 금융여건을 긴축적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평가했으며,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빠른 속도로 목표를 향하지 않을 경우 추가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
다만 모건스탠리는 9월 금리 인상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판단. 실제 인상이 이뤄지더라도 총 50~75bp 수준의 완만한 인상에 그칠 것으로 예상하며, 100~150bp 이상의 본격적인 인상 사이클은 기본 시나리오로 보지 않는다고 분석.
워시 의장은 연준의 물가안정 목표가 PCE 기준 2%의 확고하고 고정된 목표라고 강조. 현재 미국 경제와 노동시장은 견조한 반면 인플레이션이 핵심 문제라고 평가했으며, 필요할 경우 금융여건을 긴축하는 주요 수단으로 단기 정책금리를 활용하겠다는 입장 제시.
시장에서는 9월 25bp 금리 인상 가능성을 58% 수준으로 반영했으며, 연말까지 약 44bp, 2027년 초까지 총 60bp의 인상을 가격에 반영. 워시 의장은 현재 광범위한 금융여건을 긴축적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평가했으며,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빠른 속도로 목표를 향하지 않을 경우 추가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
다만 모건스탠리는 9월 금리 인상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판단. 실제 인상이 이뤄지더라도 총 50~75bp 수준의 완만한 인상에 그칠 것으로 예상하며, 100~150bp 이상의 본격적인 인상 사이클은 기본 시나리오로 보지 않는다고 분석.
케이엔알시스템, '중수로 원전해체 로봇시스템' 개발 완료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8310843132401000118?id=news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8310843132401000118?id=news
m.ls-sec.co.kr
LS증권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중국 견제 효과로 K배터리 성장 전환
☞ 트럼프정부, 중국산 전력 시스템 수입 차단하는 행정명령
행정명령 14420: 대형 변전소 변압기, 게통 연계형 인버터, BESS, 고전압 차단기, 제어시스템 등의 수입을 안보 이슈로 제한하는 명령
국가 언급은 없지만 중국 겨냥, 올 12월 24일까지 규칙을 확정하고 특정장비 또는 공급업체 지정
AI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것이 안보 이슈와 결합되면서 발표된 정책
의회에서도 양당 모두 동의하는 영역, 향후 입법화 가능성 높다고 판단
☞ K배터리가 미국 BESS의 공급을 사실상 책임져야 하는 국면
2025년 기준 중국에 대한 미국 주요 전력 시스템 수입 의존도 BESS가 59%로 압도적
미국 내 상위 BESS 사업자들이 CATL 등 중국의 배터리 수입 및 설치했기 때문
올 해까지는 관련 재고 소진 중, 내년부터는 설치량 기준 K배터리 비중 급상승할 것
올 상반기 중국의 BESS 해외 계약 규모는 298GWh로 +83% YoY 증가, 이중 북미는 5GWh 불과
K배터리,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BESS 전환 전략 적중
☞ 유럽의 중국 배터리에 대한 규제 확대도 시간 문제, K배터리에 긍정적
EU 중국산 순수 전기차 대한 관세 부과, 연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대한 관세도 도입도 확정할 예정
산업 가속화법, EU내의 중국 배터리 제조업체에 일정 비율의 소재 및 부품 역내 조달 의무화
중장기적으로는 BESS 제조에 탄소배출 검증 2029년부터 시행 예정
K배터리, 단기적으로 미국 BESS 수요 확대 따른 성장 수혜, 중장기적으로 유럽 시장 점유율 회복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
☞ 미국 BESS 시장 확대 따른 민감도 높은 업체들 실적 개선세 이미 시작 판단, 내년부터 그 강도 확연히 높아질 것
소재/부품업체 중 미국 BESS 확대 따른 민감도 높은 곳:
LFP BESS 각형 배터리 모듈 및 캔 생산: 신흥에스이씨(243840), 상아프론테크(089980), 상신이디피(091580)
LFP 배터리용 알루미늄박 제조: DI동일(001530)
미국 최대 BESS 사업자에 전지박 공급 예정: 솔루스첨단소재(336370),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미국향 LiPF6 공급량 내년부터 크게 늘릴 예정: 후성(093370)
▶보고서 링크: https://vo.la/Zb4f3k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중국 견제 효과로 K배터리 성장 전환
☞ 트럼프정부, 중국산 전력 시스템 수입 차단하는 행정명령
행정명령 14420: 대형 변전소 변압기, 게통 연계형 인버터, BESS, 고전압 차단기, 제어시스템 등의 수입을 안보 이슈로 제한하는 명령
국가 언급은 없지만 중국 겨냥, 올 12월 24일까지 규칙을 확정하고 특정장비 또는 공급업체 지정
AI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것이 안보 이슈와 결합되면서 발표된 정책
의회에서도 양당 모두 동의하는 영역, 향후 입법화 가능성 높다고 판단
☞ K배터리가 미국 BESS의 공급을 사실상 책임져야 하는 국면
2025년 기준 중국에 대한 미국 주요 전력 시스템 수입 의존도 BESS가 59%로 압도적
미국 내 상위 BESS 사업자들이 CATL 등 중국의 배터리 수입 및 설치했기 때문
올 해까지는 관련 재고 소진 중, 내년부터는 설치량 기준 K배터리 비중 급상승할 것
올 상반기 중국의 BESS 해외 계약 규모는 298GWh로 +83% YoY 증가, 이중 북미는 5GWh 불과
K배터리,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BESS 전환 전략 적중
☞ 유럽의 중국 배터리에 대한 규제 확대도 시간 문제, K배터리에 긍정적
EU 중국산 순수 전기차 대한 관세 부과, 연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대한 관세도 도입도 확정할 예정
산업 가속화법, EU내의 중국 배터리 제조업체에 일정 비율의 소재 및 부품 역내 조달 의무화
중장기적으로는 BESS 제조에 탄소배출 검증 2029년부터 시행 예정
K배터리, 단기적으로 미국 BESS 수요 확대 따른 성장 수혜, 중장기적으로 유럽 시장 점유율 회복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
☞ 미국 BESS 시장 확대 따른 민감도 높은 업체들 실적 개선세 이미 시작 판단, 내년부터 그 강도 확연히 높아질 것
소재/부품업체 중 미국 BESS 확대 따른 민감도 높은 곳:
LFP BESS 각형 배터리 모듈 및 캔 생산: 신흥에스이씨(243840), 상아프론테크(089980), 상신이디피(091580)
LFP 배터리용 알루미늄박 제조: DI동일(001530)
미국 최대 BESS 사업자에 전지박 공급 예정: 솔루스첨단소재(336370),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미국향 LiPF6 공급량 내년부터 크게 늘릴 예정: 후성(093370)
▶보고서 링크: https://vo.la/Zb4f3kb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