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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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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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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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최근 배터리 알박(알루미늄박) 쇼티지 의견 관련해서는 아래 노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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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알루미늄박)
- LFP·ESS 증산? 코팅알박이 부족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27년, 28년 한국산 알박 쇼티지 가능성
- 탄소코팅처리 알박, 탈중국 요구
- 하반기, 가동률 100%의 배터리 소재


▶️ ESS 증산의 걸림돌, 알루미늄박
- 양극 집전체 활용 한국산 알박, 쇼티지 우려
- LFP용이 삼원계용보다 비싼 배터리 소재
(탄소코팅 후공정)

▶️ 2분기, 예상보다 빠른 출하량 반등
- 예상보다 빠른 가동률 상승 속도
- 부분적 풀캐파 가동 시작
- 하반기 100% 가동률 유력
(가동률이 가장 높은 배터리 소재)

▶️ 쇼티지 예상되는 알루미늄박
탄소코팅 알박 캐파 확보 어려움
② 압연기 부족
③ 매출처다각화: 소듐이온배터리, 전고체배터리, 해외고객사

▶️ 알루미늄박 벤더
- 수혜기업: 삼아알미늄, DI동일
- 관련기업: 롯데알미늄(비상장), 동원시스템즈

▶️  URL :
https://buly.kr/5fEjCsy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김아람] SK텔레콤
SK호라이즌 설립(데이터센터 사업 분할) 관련 Comment

▶️ 공시개요
.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 및 해저케이블 사업을 인적분할해 신설법인 SK호라이즌 설립. 향후 데이터센터/해저케이블 관련 사업은 SK호라이즌이, 인터넷/IPTV 등 기존 유선사업은 SK브로드밴드가 전담

. 동시에 KKR과 IMM 컨소시엄으로부터 투자 유치. 기업가치 약 6.3조원으로 평가되었으며(26년 예상 EBITDA ×EV/EBITDA 30배), 구주매출 1.8조원과 신주발행 1.2조원으로 약 3조원 규모 현금 조달. 이후 주주구성은 SK텔레콤 51%, KKR 29%, IMM 컨소시엄 20%

. 정리하면 SK텔레콤의 데이터센터 사업은 두 축. SK호라이즌이 기존 코로케이션 사업(기존 데이터센터 137MW + 울산 100MW + 구로 75MW, 총 318MW) 및 해저케이블 운영 담당. SK하이퍼는 GW급 데이터센터 개발 담당(2029년부터 5GW 단계적 오픈, 추후 최대 15GW까지 확장) 

▶️ 신한생각
. 이번 SK호라이즌 법인 설립 및 투자유치는 SK텔레콤 주가에 중립적~긍정적
. 기존 데이터센터 사업 지분을 우호적인 가격에 유동화하고 투자재원을 확보했다는 점,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다만 이번 공시에 GW급 데이터센터의 운영 주체가 누구인지, 세부 계약조건은 어떤지(사업 모델, 수익성 등), 얼마만큼의 수요 가시성을 확보했는지(테넌트와의 장기계약) 등에 대한 정보는 없었음. 향후 GW급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경제적 가치(개발이익, 특히 장기 반복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운영이익, AI 서비스 수익 등)가 SK텔레콤-SK하이퍼-프로젝트 법인-SK호라이즌 간 어떻게 배분될지 지켜볼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579

위 내용은 2026년 8월 28일 10시 30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국화장품제조(시가총액: 3,372억) #A00335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8.28 11:11:32 (현재가 : 14,880원, +10.88%)

대표보고 : 에셋플러스자산운용/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16%
보고사유 : 5% 이상 지분 보유 신규보고

* 에셋플러스 자산운용(주) : 4.53%→5.16%
-보고자의 본인/집합투자증권운용및판매업무,투자일임업,투자자문업,부동산분양,부동산매매및 개발
2026-08-25/장내매수(+)/보통주/ 143,981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000539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033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350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3大 조건[포럼]

1. 배경 및 제안 배경
글로벌 원전 시장 지형: 탄소중립 및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으로 '원전 르네상스'가 도래했으나, 글로벌 수출 시장의 70% 이상을 러시아·중국이 장악한 상황입니다.
미국의 제안: 원천기술은 있지만 시공 공급망이 와해된 미국 정부가 세계 최고 수준의 시공 역량을 갖춘 한국 측에 웨스팅하우스(WEC) 지분 공동 인수를 제안했습니다.

2. 한국에 주어지는 기회와 실익
지식재산권(IP) 협상 전환: 체코 원전 수주 과정에서 발생한 불리한 IP 계약을 재협상해 향후 50년간의 로열티 부담 및 기자재 구매 의무를 배당이나 계약 개정으로 상쇄할 기회입니다.
미국 및 동유럽 시장 선점: 약 8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내 신규 원전·SMR 사업과 동유럽 대형 원전 시장을 선점하는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3. 경계해야 할 전례 (도시바의 교훈)
2006년 WEC를 무리하게 인수했다가 미국 내 원전 건설 지연과 공사비 폭증으로 수조 원대 적자를 내고 결국 상장폐지까지 이른 일본 도시바의 파국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4. 성공적 인수를 위한 3대 조건
엄격한 밸류에이션 및 손실 분담 (승자의 저주 방지)
조 단위 자금 투입에 대한 철저한 가치 평가 진행
공기 지연이나 원자재 가격 상승 리스크가 한국 정부와 공기업에 일방적으로 전가되지 않도록 손실 분담 구조 설계
단순 시공 하청 전락 방지 (지배구조 및 의결권 확보)
지분에 상응하는 이사회 의결권 및 경영 참여권 확보
'고부가가치 설계·IP 수익은 미국이 챙기고, 고위험 시공만 한국이 떠안는' 불공정 구조 차단
기술 독립성 유지 (투 트랙 전략)
지분 참여와 별개로 한국 고유 노형(APR1400 등)과 독자 원전 기술의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여 대미(對美) 기술 종속 방지

https://v.daum.net/v/20260828112641123?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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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日언론 "韓, 반도체 대호황에 들떠 있을 때 아냐" 진단 *이데일리FX*
- 韓반도체 기업, 제조 장비 60%는 수입 의존 - 역대급 이익 내도 투자·고용 확대에 한계 - 반도체 호황 양극화 문제 더 키울 수도 - 호황 온기 확산 중요한 시점…韓 갈림길 서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일본 아사히신문이 한국 경제에 대해 반도체 수출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구조적인 문제로 그 과실이 경제 전반으로확산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반도체에 지나치게 의존적인 경제 성장은 다른 산업을 약회시키는 네덜란드병을 유발할 수 있고, 반도체 산업의 호황이 계속 소수에만 집중될 경우 사회 양극화 문제도 심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아사히신문은 28일 ‘반도체 대호황에 들떠 있어도 될까? 한국 경제가 안고 있는 리스크’라는 제목의 논설위원 칼럼을 게재했다. 칼럼을 쓴이나다 기요히데 논설위원은 아사히신문 서울 특파원으로 두 차례 부임해 한국 경제와 사회를 취재한 경험이 있다. 신문은 최근 한국은행의 네덜란드병 경고는 한국 경제 상황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평가했다. 네덜란드병은 북해 천연가스 수출 확대가 제조업 등의 경쟁력 저하를 초래했던 과거 네덜란드의 사례를 들어, 특정 산업이나 자원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경제가 안고 있는 위험성을 표현한말이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19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반도체 산업에 지나치게 의존해 다른 핵심 산업의 기반이 약화되는 네덜란드병의 발생 가능성을경고했다. 아사히신문은 실제 한국은 자동차와 철강 등 다양한 분야의 수출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지만 최근에는 반도체 중심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짚었다. 올해 1~6월 반도체 수출액은 전년 동기의 2배를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한국 전체 수출액의 무려 약 40%를 차지했다며, 반도체 대호황이라는 표현도 과장이 아니라고 했다. 또 순풍을 맞은 반도체 수출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을 전례 없는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거액의 보너스를 받게 된 두 기업의 직원들은 상당히 자부심을 느낄 만하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한국은 이 같은 반도체 산업의 수혜가 경제 전반으로 퍼져나가기 어려운 구조라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한국의 반도체 산업은 제조장비의 60%를 수입에 의존하는 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큰돈을 벌더라도 투자와 고용을 통한 국내 경제로의 파급 효과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반도체 산업이 지나치게 두드러져 인재와 투자가 한곳으로 몰리면, 다른 산업의 쇠퇴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아사히신문은 한국 사회의 양극화 문제도 함께 짚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수도권과 지방 간 격차가 큰 상황에서 반도체 호황의 과실이 일부 대기업과 근로자에게 집중될 경우 경제적 격차가 오히려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호황으로 들썩이는 때일수록 경제정책에는 장기적이고 꾸준한 노력이 요구된다”며 “대호황의 혜택을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확산시키고, 이를 다음 세대의 풍요를 위한 자양분으로 만들 수 있을지 한국은 갈림길에 서 있다”고 진단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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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가 저평가됐다”고 판단, Morgan Stanley는 “2040년 매출 3.5조 달러” 전망, 머스크는 “아니다, 2033년에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응답

•머스크가 직접 Morgan Stanley에 반박. Morgan Stanley는 SpaceX가 2040년까지 매출 3.5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지만, 머스크는 이 숫자를 2033년에 달성할 수 있다고 응답하며 무려 7년 앞당겨 제시. Morgan Stanley는 목표주가 300달러를 제시하며 현재 주가에는 기업용 AI 가치가 거의 반영되지 않았다고 판단

•한편 루이지애나주의 수천억 달러 규모 신규 기지와 Starship의 비용이 10년간 약 10분의 1 수준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전체 우주경제의 상업적 논리를 다시 쓸 수 있다는 분석

>摘要:马斯克亲自反驳摩根士丹利:大摩预测SpaceX到2040年营收达3.5万亿美元,马斯克回应称——这个数字2033年就能实现,整整提前七年。大摩给出300美元目标价,认为当前股价对企业AI估值几乎为零;而路易斯安那州千亿级新基地、Starship成本十年压缩近10倍,或将重写整个太空经济的商业逻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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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17.9조 어디로 갔나

국민성장펀드의 올해 승인·결성액이 17조9000억원으로 늘었습니다. 연간 계획 30조원의 59.7%입니다.

전체 목표의 절반을 넘어섰지만 자금 공급 방식별로 속도 차이가 큽니다. 직접투자는 연간 목표의 94%를 채운 반면 간접투자는 23% 수준입니다.

이번 추가 지원으로 투자 영역도 AI·바이오에서 로봇·K콘텐츠, 반도체·배터리 설비까지 넓어졌습니다.

▪️ 1~8월 승인·결성 현황

• 직접투자 2.83조원 → 계획 대비 94.3%
• 간접투자 1.59조원 → 22.7%
• 인프라 투융자 6.87조원 → 68.7%
• 저리대출 6.59조원 → 65.9%

직접투자는 연간 계획 3조원까지 약 1700억원만 남았습니다.

▪️ 로봇·K콘텐츠 신규 투자…반도체·배터리 설비도 지원

원익로보틱스에는 로봇핸드 생산공장과 AX센터 신축을 위해 총 3500억원이 투입됩니다. 첨단전략산업기금이 1500억원을 직접 투자하고 민간에서 2000억원을 조달합니다.

CJ포디플렉스에는 총 2200억원이 지분투자됩니다. 첨단전략산업기금 500억원과 민간자금 1700억원이 참여하며, 4DX·ScreenX 등 콘텐츠테크의 글로벌 확대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두산테스나의 반도체 신공장·장비 증설에는 5600억원, LG에너지솔루션의 차세대 이차전지 생산공장 구축에는 3000억원의 저리대출이 지원됩니다.

▪️ 승인 16.3조원, 실제 집행은 4.1조원

승인된 금액과 실제 시장에 투입된 금액에는 시차가 있습니다.

7월 말 기준 국민성장펀드 승인액은 16조3000억원, 실제 집행액은 4조1000억원입니다. 단순 계산하면 약 25%입니다.

다만 공장 증설이나 데이터센터·발전시설 등 대규모 사업은 승인 직후 전액이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자금 수요와 사업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집행됩니다.

간접투자 역시 운용사를 선정한 뒤 민간 출자자를 모집해 펀드를 결성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직접투자와 간접투자의 진행 속도가 크게 벌어진 이유 중 하나입니다.

국민성장펀드 30조원 가운데 현재 어디까지 자금 공급이 진행됐는지, 승인된 자금이 실제 집행으로 이어지는 구조까지 정리했습니다.

https://markettimes.co.kr/?p=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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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소로스는 AI 전력 수요 급증에 힘입어 유틸리티 주식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다.

데이터 센터, 인공지능(AI) 및 관련 인프라는 주식 시장에서 가장 큰 투자 테마 중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간과되고 있는 기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바로 전국에 새롭게 구축될 데이터 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유틸리티 기업들입니다.

억만장자 투자자 조지 소로스가 그 가능성에 베팅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의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는 2분기에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AEP) 주식 76만 8천 주를 1억 510만 달러에 매입하며 새로운 지분을 확보했습니다.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george-soros-betting-big-utility-184735423.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DiyiCFLNWUfb2rpkSyV5dps1M0qODWiQBYvzT1BjfhpjiSMASYgMPFgauPB9EoBwOc2GXgRcyEgakcboRzkQolhnC4ah2VswmSFWyLD8h4UBlWraQpxm2cvcW1O90OjDKxFWiTqxPHjXVOGI9l-kycvEdlOZfZJuh4miaXxPr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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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 이상헌) 비에이치아이(083650)
★ 수주 가시성 확대 및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대미투자 프로젝트, 웨스팅하우스 AP1000 프로젝트 등 가시화 ⇒ 동사 HRSG, 원전 BOP 관련 기자재 등의 수주 가시성 높아질 듯
 
▶️높아진 수주잔고 기반하에서 매출 상승으로 인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올해 영업이익 사상 최대인 1,385억원(+83.4% YoY) 기록할 듯

https://lrl.kr/c0UCk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2026.08.28 14:39:33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3조 9,596억) A0827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화오션(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1,289억

계약시작 : 2026-08-28
계약종료 : 2029-10-08
계약기간 : 3년 1개월
매출대비 : 9.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80036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2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지수는 조용한데, 지수 아래에서는 이미 변동성이 크게 올라오는 중.

S&P500 변동성을 보여주는 VIX 기반 시장 변동성은 아직 낮은 수준인데, 개별 종목 변동성과 섹터 간 수익률 격차는 2017년 이후 평균 대비 +2σ를 넘어선 극단 구간까지 상승.

즉 지금 시장은 “변동성이 낮은 장”이라기보다 대형주가 지수를 눌러주고 있는 동안 내부에서는 종목·섹터별 재평가가 빠르게 진행되는 장에 가까움.

이런 구간에서는 지수 방향보다 종목 선택의 영향력이 훨씬 커짐. 실적·밸류에이션·수급이 조금만 어긋나도 개별 주가 반응이 커지고, 반대로 같은 지수 안에서도 강한 업종은 계속 강할 수 있는 구조.

특히 Cross-sector volatility까지 급등했다는 점은 단순 개별 종목 이슈를 넘어 시장 내부의 로테이션 강도가 상당히 커졌다는 신호.

결국 지금의 핵심 리스크는 VIX가 높다는 게 아니라, VIX는 낮은데 내부 변동성은 이미 극단적으로 높다는 점.

다만 이 자체가 지수 급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향후 VIX 상승, Equal-weight 약세, 시장 상승 종목 비율 하락이 동시에 나타나는지가 내부 변동성이 지수 레벨로 전이되는지 판단할 체크 포인트.

잘못 쫓아다니면 쌍코피 터지는 장...
쫄보 플레이나 아예 구경만 하는 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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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옵션 시장 구조로 본 잭슨홀 앞두고 주식 시장 관점

비대칭성 구조. 시장은 이미 수많은 금리 관련 악재를 견뎌냈으며 큰 매도세 없이 잘 버텨옴. 온건한 워시 의장 연설만으로 안도 랠리충분. 반면, 징정 매파적인 깜짝 발언이 나올 경우 현재 VIX가 반영하고 있는것보다 횔씬 큰 규모의 가격 재조정 일어날 수.

SPY 변동성 기간 구조를 보면 옵션 시장은 잭슨홀 미팅보다 9/4 비농업 고용보고서(NFP), 9/16 FOMC 금리 결정, 10월 중간선거에 훨씬 더 높은 변동성을 반영하고 있음

장기 금리 상승은 연준의 금리 전망뿐만 아니라 국채 공급, 재정 적자, 경기 견조,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자금 조달 경쟁이 복합 작용하고 있음

채권 시장의 또 다른 변수는 CTA 포지셔닝이 현재 미 국채 선물에 대해 대규모 숏(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는 점 (위 참고)

이 모든 포지셔닝을 금요일 잭슨홀 미팅과 연결해 보면, 채권 시장 내 CTA의 육중한 숏 포지션은 SPX 변동성 시장이 시사하는 것보다 현재 구도를 훨씬 더 비대칭적으로 만듬

비둘기파적이거나 예상보다 덜 매파적인 워시의 서프라이즈는 국채 숏 스퀴즈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인식하는 것보다 주식 시장에 더 큰 상방 볼록성을 제공할 수 있음

9월 트리플 위칭 옵션 만기일은 매우 큰 규모의 만기이며 이제 불과 3주 앞으로 다가옴. 역사적으로 9월 초반에 형성을 시작한 주가 경로는 9월 옵션 만기 주간까지 그 추세적 움직임을 이어가는 경향이 있었음

May the force b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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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 HBM4 이어 엔비디아 ‘NVHBM’ 선점

엔비디아측 요청에 HBM4E 8단 개발
적층 높이 33% 낮추고, 속도 22% 높여
메모리 3사 대응 속 삼성 ‘턴키’ 능력 부각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맞춤형 고대역폭메모리(HBM)인 ‘NVHBM’ 공급의 핵심 파트너 지위를 선점하게 됐다.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컴퓨팅 시스템부터 적용할 NVHBM을 더 높이 쌓는 대신 적층 수를 낮추고 속도를 높이는 새로운 AI 메모리 전략을 추진하면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005930)는 엔비디아 요구에 맞춰 HBM4E(7세대) 8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당초 준비한 12단·16단보다 높이를 낮춘 제품이다. 여기에 엔비디아가 삼성에 제시한 속도 사양은 17~18Gbps(초당 기가비트)다. 삼성의 초기 HBM4E 샘플 속도(14.4Gbps)보다 20%가량 높다. 이는 엔비디아가 전날 공개한 독자 기술 규격(NV링크)에 최적화된 NVHBM에 쓰일 예정이다.

8단 채택은 기존 HBM 경쟁 공식과 정반대다. HBM은 그간 4단에서 8단, 12단까지 높이 쌓으면서 용량을 늘려왔다. 층수가 높아질수록 D램 다이를 얇게 깎고 정밀하게 쌓아야 해 후공정 난이도와 수율 부담은 커진다. 반면 8단은 제조 부담을 낮춰 더 많은 HBM을 공급하기에 유리하다. 이는 엔비디아가 메모리 부족을 타개하려는 전략으로 읽힌다. .

엔비디아는 대신 속도를 끌어올릴 방침이다. NVHBM은 내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AI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 울트라’부터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루빈 울트라는 GPU 간 연결 규모를 기존 72개에서 최대 576개로 8배 확대한다. HBM 적층 수를 낮춰 GPU당 메모리 용량은 줄더라도 더 빠른 HBM을 탑재한 GPU 수백 개를 하나로 묶어 전체 연산 성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삼성은 ‘커스텀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000660)나 마이크론에 비해 경쟁력이 높다. NVHBM은 D램뿐 아니라 로직(시스템반도체) 기반의 베이스다이 설계·생산 역량이 필요한데, 삼성은 이를 모두 갖춰 일괄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은 HBM4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속도를 입증한 만큼 고적층보다 속도 경쟁에서 강점을 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619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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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계로 움직이는 주식시장은 금리·환율·정책·원자재·지정학·기업실적 등 세상의 거의 모든 변수와 연결돼 있습니다. 글로벌 금융시장의 동조화는 이미 오래전부터 강화된 만큼, 주식 투자자도 이제 채권시장의 움직임과 용어에도 익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Bear와 Bull
채권시장에서 쓰는 Bear와 Bull은 주식시장과 기준이 조금 다릅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주가가 오르는 강세장을 Bull, 약세장을 Bear라고 합니다만, 채권시장에서는 금리의 방향과 채권가격의 움직임으로 Bull과 Bear를 구분합니다.
채권은 금리와 가격이 반대로 움직입니다. 시장금리가 오르면 기존에 발행된 채권의 가격은 떨어지고, 시장금리가 내리면 기존 채권의 가격은 오릅니다.
따라서 채권시장에서는 다음처럼 이해하면 됩니다.
Bear는 금리가 상승하고 채권가격이 하락하는 방향, Bull은 금리가 하락하고 채권가격이 상승하는 방향
금리가 오르면 새로 발행되는 채권이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게 되므로, 기존 채권의 상대적 매력은 낮아집니다. 투자자들이 기존 채권을 더 낮은 가격에 거래하려 하면서 채권가격이 하락하죠. 반대로 시장금리가 하락하면 과거에 더 높은 쿠폰으로 발행된 채권의 매력이 커지고, 기존 채권의 가격이 상승하는 것입니다.
 
Flattening과 Steepening
FlatteningSteepening은 장기금리와 단기금리의 격차, 즉 수익률곡선의 기울기 변화를 뜻합니다.
수익률곡선은 만기가 서로 다른 국채의 금리를 선으로 연결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시장에서는 미국 국채 2년물과 10년물의 금리 차이, 즉 ‘10년물 금리 - 2년물 금리’를 대표적인 장단기 금리차로 봅니다.
장단기 금리차가 커지면 곡선이 가팔라지고 이를 Steepening이라고 합니다. Steep이 ‘가파른, 비탈진’이라는 뜻이니 외우면 됩니다. 장단기 금리차가 작아지면 곡선이 평평해집니다. 이를 Flattening이라고 합니다. 평평하다는 뜻이죠.
위 네 가지 단어를 이해하고 있으면 채권시장에서 자주 나오는 네 가지 표현도 어렵지 않습니다.
 
Bear Steepening
금리 상승 + 장단기 금리차 확대
전반적으로 금리가 오르지만,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더 크게 오르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 국채 2년물 금리가 0.20%p 상승하고, 10년물 금리가 0.50%p 상승한다면 장단기 금리차는 0.30%p 확대됩니다. 수익률곡선은 더 가팔라지므로 Bear Steepening입니다.
이런 흐름은 장기 물가 우려, 재정적자 확대와 국채 발행 증가, 장기채 수급 부담, 기간 프리미엄 상승 등이 부각될 때 자주 나타납니다. 단순히 기준금리 인상 기대만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장기금리에 반영되는 물가·재정·국채 공급 리스크가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Bear Flattening
금리 상승 + 장단기 금리차 축소
금리는 전반적으로 오르지만,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더 크게 오르는 경우입니다. 장단기 금리차가 줄어들면서 수익률곡선이 평평해집니다.
어제 워시 발언 이후 나타난 국채시장 반응도 이 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미국 국채 2년물 금리는 3.02bp 상승한 4.3600%, 10년물 금리는 1.24bp 상승한 4.7300%를 기록했습니다. 2년물 금리 상승 폭이 더 컸기 때문에 10년물과 2년물의 금리차는 약 1.78bp 축소됐고, 수익률곡선은 플래트닝됐습니다.
단기물은 향후 기준금리 경로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따라서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커지거나, 시장이 추가 긴축을 반영할 때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더 빠르게 오르면서 Bear Flattening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Bull Steepening
금리 하락 + 장단기 금리차 확대
전반적으로 금리가 내려가지만,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더 크게 하락하는 현상입니다. 단기금리 하락 폭이 커지면서 장단기 금리차가 확대되고, 수익률곡선은 가팔라집니다.
예를 들어 2년물 금리가 0.50%p 하락하고 10년물 금리가 0.20%p 하락한다면, 10년물과 2년물 금리차는 0.30%p 확대됩니다. 이것이 Bull Steepening입니다.
시장에서는 경기 둔화 가능성이 커지거나,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강해질 때 단기금리가 더 빠르게 내려가는 모습을 보입니다. 특히 인플레이션 둔화와 연착륙 기대를 배경으로 한 금리인하 전망이 강화될 경우, 할인율 부담이 낮아지고 성장주·기술주를 포함한 위험자산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수 있습니다.
 
Bull Flattening
금리 하락 + 장단기 금리차 축소
금리는 전반적으로 내리지만,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더 크게 하락하는 경우입니다. 장기금리 하락 폭이 더 크기 때문에 장단기 금리차는 줄어들고 수익률곡선은 평평해집니다.
경기와 물가의 중장기 전망이 약해지거나, 안전자산 선호가 강해져 장기채 매수세가 유입될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장기채 수요가 늘면 장기채 가격이 오르고, 반대로 장기금리는 내려갑니다. 이 과정에서 10년물·30년물 금리가 단기물보다 더 크게 하락하면 Bull Flattening이 형성됩니다.
 
결국 채권시장에서 봐야 할 것은 ‘금리가 올랐는가, 내렸는가’만이 아닙니다. 어느 만기 구간의 금리가 더 크게 움직였는지, 그리고 그 움직임의 배경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채권금리와 수익률곡선은 주식시장의 할인율과 밸류에이션, 성장주와 가치주 간 상대성과, 은행주의 예대마진 기대, 환율과 글로벌 자금 흐름까지 폭넓게 연결됩니다. 채권시장을 깊이 이해하는 투자자들이 주식 투자에서도 강점을 보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반대로 주식 투자자에게 채권은 다소 낯설고 재미없는 시장일 수 있지만, 이제는 금리와 커브의 언어를 모르고 주식시장만 읽기 어려운 시대가 됐습니다.
어제 미국 시장의 첫 반응은 단기물이 장기물보다 더 크게 올라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된 Bear Flattening이었습니다. 시장이 추가 긴축 가능성을 우선 반영한 셈입니다.
다만 올해 여러 차례 그랬듯, 시장이 반영하는 금리 인상 기대가 시간이 지나며 다시 약해질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추가 긴축 우려가 완화되고 단기금리가 다시 안정을 찾거나 하락한다면, 현재의 Bear Flattening은 Bull Flattening 또는 Bull Steepening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특히 물가 안정과 연착륙 기대를 바탕으로 금리가 내려가는 흐름이라면 위험자산에는 다시 우호적인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저 역시 Buy the dip, 즉 하락 시 분할매수 전략에 한 표를 던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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