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 Ulta Beauty FY2026 2분기 실적 요약
[다올 화장품 박종현]
▶ 실적 요약
- 매출: $3.04B (YoY +8.9%)
- 희석 EPS: $6.55 (YoY +13.3%)
- 동일점포 매출(SSS): +3.8%
- 순이익: $282M (YoY +8.1%)
- 영업이익: $380M (YoY +10.1%)
- 영업이익률: 12.5% (전년 12.4%)
▶ FY2026 가이던스 상향
- 매출 성장률: +6.7~7.2% (기존 +6~7%)
- 동일점포 매출 성장률: +3.2~3.7% (기존 +2.5~3.5%)
- 영업이익 성장률: +8.3~9.3% (기존 +6.5~9.0%)
- 희석 EPS: $28.70~29.00 (기존 $28.36~28.80)
- CapEx: $400~450M 유지
▶ 실적 호조 요인
- 동일점포 매출 +3.8% 성장과 신규 매장 출점 효과
- 영국·아일랜드 럭셔리 뷰티 리테일러 Space NK 인수 효과
- SG&A 비율이 26.4%로 전년 대비 20bp 하락하며 영업 레버리지 발생
- 2Q 중 15개 매장 신규 오픈 및 1개 폐점, 순증 14개
- 2Q 말 기준 미국 1,534개·해외 88개 등 총 1,622개 매장 운영
- 매출 비중은 화장품 37%, 스킨케어·웰니스 24%, 헤어케어 20%, 향수 13%로 구성
- 향수와 헤어케어 매출 비중이 각각 전년 대비 1%p 상승
▶ 자사주 매입
- FY26 상반기 중 1.4M주를 $791.1M에 매입
- FY26 자사주 매입 계획을 기존 $1.5B에서 $1.8B으로 확대
- 남은 자사주 매입 한도 $1.0B를 FY26 말까지 사용할 계획
▶ K-뷰티 관련 코멘트 및 Q&A
- Ulta의 2Q K-뷰티 매출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했으며, 매출의 약 50%가 Ulta 독점 브랜드 또는 독점 제품에서 발생
- 회사는 지난 18개월간 Ulta가 미국 K-뷰티 시장을 선도해 왔다고 평가. Medicube, Anua, Peach & Lily 등이 스킨케어 부문의 성장을 견인
- 유행을 빠르게 따라가는 ‘패스트패션’ 방식보다 효능·품질이 검증된 브랜드를 선별할 계획
- K-뷰티를 스킨케어에 국한하지 않고 메이크업·헤어케어까지 확장하고, 고객 반응이 좋은 브랜드와 제품은 Ulta의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으로 빠르게 확대할 계획
- K-뷰티의 장기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가운데, 중국 1위 스킨케어 브랜드 Proya 출시를 통해 C-뷰티 등 다른 아시아 뷰티 트렌드로도 상품군 확대 추진
[다올 화장품 박종현]
▶ 실적 요약
- 매출: $3.04B (YoY +8.9%)
- 희석 EPS: $6.55 (YoY +13.3%)
- 동일점포 매출(SSS): +3.8%
- 순이익: $282M (YoY +8.1%)
- 영업이익: $380M (YoY +10.1%)
- 영업이익률: 12.5% (전년 12.4%)
▶ FY2026 가이던스 상향
- 매출 성장률: +6.7~7.2% (기존 +6~7%)
- 동일점포 매출 성장률: +3.2~3.7% (기존 +2.5~3.5%)
- 영업이익 성장률: +8.3~9.3% (기존 +6.5~9.0%)
- 희석 EPS: $28.70~29.00 (기존 $28.36~28.80)
- CapEx: $400~450M 유지
▶ 실적 호조 요인
- 동일점포 매출 +3.8% 성장과 신규 매장 출점 효과
- 영국·아일랜드 럭셔리 뷰티 리테일러 Space NK 인수 효과
- SG&A 비율이 26.4%로 전년 대비 20bp 하락하며 영업 레버리지 발생
- 2Q 중 15개 매장 신규 오픈 및 1개 폐점, 순증 14개
- 2Q 말 기준 미국 1,534개·해외 88개 등 총 1,622개 매장 운영
- 매출 비중은 화장품 37%, 스킨케어·웰니스 24%, 헤어케어 20%, 향수 13%로 구성
- 향수와 헤어케어 매출 비중이 각각 전년 대비 1%p 상승
▶ 자사주 매입
- FY26 상반기 중 1.4M주를 $791.1M에 매입
- FY26 자사주 매입 계획을 기존 $1.5B에서 $1.8B으로 확대
- 남은 자사주 매입 한도 $1.0B를 FY26 말까지 사용할 계획
▶ K-뷰티 관련 코멘트 및 Q&A
- Ulta의 2Q K-뷰티 매출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했으며, 매출의 약 50%가 Ulta 독점 브랜드 또는 독점 제품에서 발생
- 회사는 지난 18개월간 Ulta가 미국 K-뷰티 시장을 선도해 왔다고 평가. Medicube, Anua, Peach & Lily 등이 스킨케어 부문의 성장을 견인
- 유행을 빠르게 따라가는 ‘패스트패션’ 방식보다 효능·품질이 검증된 브랜드를 선별할 계획
- K-뷰티를 스킨케어에 국한하지 않고 메이크업·헤어케어까지 확장하고, 고객 반응이 좋은 브랜드와 제품은 Ulta의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으로 빠르게 확대할 계획
- K-뷰티의 장기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가운데, 중국 1위 스킨케어 브랜드 Proya 출시를 통해 C-뷰티 등 다른 아시아 뷰티 트렌드로도 상품군 확대 추진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IT[전기전자 김종배, 반도체 소부장 윤동욱]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오킨스전자 BUY/TP 28,000(유지/유지)
CLT 확장 스토리의 최대 수혜주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CLT 장비의 빠른 확대 기대감과 더불어 동사의 BI 소켓 및 컨넥터 역시 눈높이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 CLT 장비는 높은 Para 수와 Burn-in Test, Low Frequency Test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기존 Tester를 빠르게 대체할 전망인데 특히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CLT 장비의 도입이 예상됨. 동사는 CLT, HBM향 테스트 부품 P, Q 증가 등으로 인해 가파른 실적 성장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매출액은 351억원(YoY +29.6%), 영업이익은 84억원(YoY +163.1%, OPM +23.9%)을 기록하며, 기존 추정치를 크게 상회. 서프라이즈의 주요 근거는 CLT향 소켓 및 커넥터의 비중이 크게 확대되었다는 점임. Burn-in 소켓과 컨넥터의 매출은 각각 QoQ +44%, +79% 수준으로 대폭 성장하였는데 이는 사실상 CLT향 매출에 기인. 전방사인 엑시콘의 2Q26 원재료(기구물) 매입액은 QoQ +860% 증가하였으며 이 중 상당수가 동사 부품에 대한 매입액으로 추정됨. 상반기 매출에서 10% 중반 수준은 CLT 장비향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향후 관련 매출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보임
- CLT 관련 동사의 소켓 매출이 빠르게 확대될 수 있는 근거는 다음과 같음. 기존 Tester의 Para 수가 500-600 수준이면, CLT의 Para 수는 현재 11,520 수준임. 이론적으로 약 20배 이상의 동시 처리 Device 수가 확대되는 것이며(실질적으로는 Loading/Test Time으로 이보다는 적음), Device를 접촉하기 위한 Socket Site 역시 확대될 수밖에 없는 구조. Para 수와 더불어 최소 10개의 제품 테스트를 진행. Test 소켓의 Q는 ‘제품 테스트 Type 수 x Para 수’로 결정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CLT 장비 단가에 준하는 수준의 매출을 기대
- CLT 장비의 베트남향 빠른 수주 확대를 예상. 기존에 연간 20-30대 수준의 신규 수주를 기대했으나 베트남 수주로 인해 27년 장비 수주 및 셋업 물량이 기존 예상 수준의 200%-250% 수준으로 매우 가팔라질 것. 동사 입장에서 CLT향 컨넥터 매출은 즉시 반영될 것이며, 셋업 이후 소켓 매출 역시 순차적으로 반영. 이로 인해 전반적인 Mix 역시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매출 증대와 더불어 레버러지 효과 역시 두드러질 전망. 동사는 현재 Capa에서 추가 Capex 진행 중이며 내년에 빠르게 증가할 Capa 확보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7F EPS 기준 동사의 P/E는 8.8배 수준으로 여전히 비메모리 테스트 부품 대비 현저히 저평가 받고 있음. 다만, 현재 Memory Super-Cycle 속에서 동사의 P, Q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CLT향 소켓 및 컨넥터, HBM향 컨넥터의 빠른 성장 등을 고려했을 때 동사의 이익 체력은 기존과 전혀 다른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는 27F EPS 2,146원에 Target P/E 13.1배(비메모리 테스트 부품 Peer 대비 50% 할인 적용)를 적용한 28,000원 제시. 다만 이익률이 가파르게 상승하며 Discount도 점차 해소될 것
*URL: https://buly.kr/9iIfgRQ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킨스전자 BUY/TP 28,000(유지/유지)
CLT 확장 스토리의 최대 수혜주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CLT 장비의 빠른 확대 기대감과 더불어 동사의 BI 소켓 및 컨넥터 역시 눈높이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 CLT 장비는 높은 Para 수와 Burn-in Test, Low Frequency Test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기존 Tester를 빠르게 대체할 전망인데 특히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CLT 장비의 도입이 예상됨. 동사는 CLT, HBM향 테스트 부품 P, Q 증가 등으로 인해 가파른 실적 성장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매출액은 351억원(YoY +29.6%), 영업이익은 84억원(YoY +163.1%, OPM +23.9%)을 기록하며, 기존 추정치를 크게 상회. 서프라이즈의 주요 근거는 CLT향 소켓 및 커넥터의 비중이 크게 확대되었다는 점임. Burn-in 소켓과 컨넥터의 매출은 각각 QoQ +44%, +79% 수준으로 대폭 성장하였는데 이는 사실상 CLT향 매출에 기인. 전방사인 엑시콘의 2Q26 원재료(기구물) 매입액은 QoQ +860% 증가하였으며 이 중 상당수가 동사 부품에 대한 매입액으로 추정됨. 상반기 매출에서 10% 중반 수준은 CLT 장비향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향후 관련 매출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보임
- CLT 관련 동사의 소켓 매출이 빠르게 확대될 수 있는 근거는 다음과 같음. 기존 Tester의 Para 수가 500-600 수준이면, CLT의 Para 수는 현재 11,520 수준임. 이론적으로 약 20배 이상의 동시 처리 Device 수가 확대되는 것이며(실질적으로는 Loading/Test Time으로 이보다는 적음), Device를 접촉하기 위한 Socket Site 역시 확대될 수밖에 없는 구조. Para 수와 더불어 최소 10개의 제품 테스트를 진행. Test 소켓의 Q는 ‘제품 테스트 Type 수 x Para 수’로 결정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CLT 장비 단가에 준하는 수준의 매출을 기대
- CLT 장비의 베트남향 빠른 수주 확대를 예상. 기존에 연간 20-30대 수준의 신규 수주를 기대했으나 베트남 수주로 인해 27년 장비 수주 및 셋업 물량이 기존 예상 수준의 200%-250% 수준으로 매우 가팔라질 것. 동사 입장에서 CLT향 컨넥터 매출은 즉시 반영될 것이며, 셋업 이후 소켓 매출 역시 순차적으로 반영. 이로 인해 전반적인 Mix 역시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매출 증대와 더불어 레버러지 효과 역시 두드러질 전망. 동사는 현재 Capa에서 추가 Capex 진행 중이며 내년에 빠르게 증가할 Capa 확보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7F EPS 기준 동사의 P/E는 8.8배 수준으로 여전히 비메모리 테스트 부품 대비 현저히 저평가 받고 있음. 다만, 현재 Memory Super-Cycle 속에서 동사의 P, Q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CLT향 소켓 및 컨넥터, HBM향 컨넥터의 빠른 성장 등을 고려했을 때 동사의 이익 체력은 기존과 전혀 다른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는 27F EPS 2,146원에 Target P/E 13.1배(비메모리 테스트 부품 Peer 대비 50% 할인 적용)를 적용한 28,000원 제시. 다만 이익률이 가파르게 상승하며 Discount도 점차 해소될 것
*URL: https://buly.kr/9iIfgRQ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금일 공개된 CStone의 반기 보고서를 통해 ABL202(CS5001/LCB71)의 최신 임상 데이터가 발표됐습니다.
ABL202는 당사의 ROR1 단일항체와 리가켐바이오의 링커-페이로드를 결합한 ADC로, CStone에 기술이전돼 다양한 혈액암 및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b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31명의 1차 치료 DLBCL 환자에게 ABL202를 40~90μg/kg 용량으로 표준 치료요법인 R-CHOP과 병용 투여한 결과, 모든 용량군에서 완전관해율(CR) 100%를 달성했으며, 전체 객관적 반응률(ORR) 역시 100%를 기록했습니다.
CStone은 현재까지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ABL202의 장기적인 유효성-안전성(Benefit-Risk)을 평가하고 최적 용량과 투여 주기를 확정하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임상을 일시 중단(Temporarily pausing)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최저 투여 용량인 40μg/kg 용량군에서도 CR이 확인된 만큼, 현재까지 확인된 항암 효능과 내약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용량과 투여 주기를 모색하는 시간을 갖기 위한 결정입니다.
시스톤은 용량과 투여 주기를 최적화한 뒤 후속 개발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편, 당사는 기술이전된 ABL202에 이어 이중항체 및 듀얼 페이로드를 활용한 차세대 ADC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미국 자회사 NEOK Bio를 통해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 NEOK001(ABL206) 및 NEOK002(ABL209)는 올해 4월 AACR에서 우수한 비임상 데이터를 발표했으며, 내년 중 임상 1상 중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퇴행성뇌질환과 면역항암제에 이어 ADC 분야에서도 차별화된 개발 전략을 바탕으로 우수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ABL202는 당사의 ROR1 단일항체와 리가켐바이오의 링커-페이로드를 결합한 ADC로, CStone에 기술이전돼 다양한 혈액암 및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b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31명의 1차 치료 DLBCL 환자에게 ABL202를 40~90μg/kg 용량으로 표준 치료요법인 R-CHOP과 병용 투여한 결과, 모든 용량군에서 완전관해율(CR) 100%를 달성했으며, 전체 객관적 반응률(ORR) 역시 100%를 기록했습니다.
CStone은 현재까지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ABL202의 장기적인 유효성-안전성(Benefit-Risk)을 평가하고 최적 용량과 투여 주기를 확정하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임상을 일시 중단(Temporarily pausing)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최저 투여 용량인 40μg/kg 용량군에서도 CR이 확인된 만큼, 현재까지 확인된 항암 효능과 내약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용량과 투여 주기를 모색하는 시간을 갖기 위한 결정입니다.
시스톤은 용량과 투여 주기를 최적화한 뒤 후속 개발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편, 당사는 기술이전된 ABL202에 이어 이중항체 및 듀얼 페이로드를 활용한 차세대 ADC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미국 자회사 NEOK Bio를 통해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 NEOK001(ABL206) 및 NEOK002(ABL209)는 올해 4월 AACR에서 우수한 비임상 데이터를 발표했으며, 내년 중 임상 1상 중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퇴행성뇌질환과 면역항암제에 이어 ADC 분야에서도 차별화된 개발 전략을 바탕으로 우수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Salesforce가 방금 전체 CRM을 Claude 안에 통합했으며, 이를 통해 판매자들은 Salesforce의 자체 인터페이스를 열지 않고도 CRM 워크플로를 실행할 수 있게 됩니다.
파트너십의 대규모 확장을 발표했으며, 이를 Claudeforce라고 명명했습니다.
이 플러그인은 37개의 사전 구축된 판매 스킬과 함께 출시되며, 현재 파일럿 액세스가 가능하고 2026년 9월에 오픈 베타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기존 Salesforce 권한 하에서 Headless 360과 MCP를 통해 작동하며, 사용자별 설정을 대체하는 하나의 관리자 연결로 운영됩니다.
기본적으로 Headless 360을 개발자 인프라에서 지식 근로자를 위한 즉시 사용 가능한 프론트엔드로 변환하며, 개인이 MCP를 직접 연결해야 했던 설정 장벽을 제거합니다.
** AI는 SaaS의 숏 근거가 아니며 소프트웨어를 더 잘 사용하게 해줄 것이라는 젠슨황의 예고가 현실화되는 중
https://x.com/i/status/2092970481423192328
파트너십의 대규모 확장을 발표했으며, 이를 Claudeforce라고 명명했습니다.
이 플러그인은 37개의 사전 구축된 판매 스킬과 함께 출시되며, 현재 파일럿 액세스가 가능하고 2026년 9월에 오픈 베타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기존 Salesforce 권한 하에서 Headless 360과 MCP를 통해 작동하며, 사용자별 설정을 대체하는 하나의 관리자 연결로 운영됩니다.
기본적으로 Headless 360을 개발자 인프라에서 지식 근로자를 위한 즉시 사용 가능한 프론트엔드로 변환하며, 개인이 MCP를 직접 연결해야 했던 설정 장벽을 제거합니다.
** AI는 SaaS의 숏 근거가 아니며 소프트웨어를 더 잘 사용하게 해줄 것이라는 젠슨황의 예고가 현실화되는 중
https://x.com/i/status/2092970481423192328
X (formerly Twitter)
Rohan Paul (@rohanpaul_ai) on X
Salesforce just put its entire CRM inside Claude that will allow sellers to run CRM workflows without opening Salesforce's own interface.
Announced a major expansion of their partnership, named C…
Announced a major expansion of their partnership, named C…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로봇판 ‘MCP 프로토콜’, Claude ‘MHS 프로토콜’ 출시…대규모 모델과 로봇의 상호작용 편의성 강화
•Anthropic이 ‘하드웨어판 MCP’인 MHS 프로토콜을 출시해 Claude 등 대규모 모델이 로봇, 과학기기 및 산업 장비를 직접 ‘이해’하고 조작할 수 있도록 했음. 기존의 종이 매뉴얼과 전문가 경험을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함
•AWS, Hugging Face 등과 초기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프리뷰 기간 이후 오픈소스로 공개할 예정임. 조 단위 달러 규모의 자율기계 시장을 겨냥하고 있음
>机器人版本“MCP协议”,Claude推出“MHS协议”,便利大模型与机器人交互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516#from=ios
•Anthropic이 ‘하드웨어판 MCP’인 MHS 프로토콜을 출시해 Claude 등 대규모 모델이 로봇, 과학기기 및 산업 장비를 직접 ‘이해’하고 조작할 수 있도록 했음. 기존의 종이 매뉴얼과 전문가 경험을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함
•AWS, Hugging Face 등과 초기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프리뷰 기간 이후 오픈소스로 공개할 예정임. 조 단위 달러 규모의 자율기계 시장을 겨냥하고 있음
>机器人版本“MCP协议”,Claude推出“MHS协议”,便利大模型与机器人交互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516#from=ios
Wallstreetcn
机器人版本“MCP协议”,Claude推出“MHS协议”,便利大模型与机器人交互 - 华尔街见闻
Anthropic推出"硬件版MCP"——MHS协议,让Claude等大模型能直接"读懂"并操控机器人、科学仪器及工业设备,替代纸质手册与专家经验。已联合AWS、Hugging Face等完成早期测试,预览期后将开源,剑指万亿美元级自主机器赛道。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삼성전자 최대 110조 주주환원, 삼성바이오 3조 유증…“왜 대주주 직접 투자 아닌가”
삼성물산·삼성전자, 삼성바이오 지분 합계 74% 이상…폴리펩타이드 인수 자금, 소액주주에게도 최선의 방식이었나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가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시장의 시선이 삼성그룹 내부의 자본배분 문제로 향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총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조달 자금 가운데 2조7062억원은 스위스 소재 글로벌 펩타이드 CDMO 기업인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에, 약 2948억원은 인천 송도 제2바이오캠퍼스 증설에 투입할 계획이다. 신주는 총 227만주가 발행되며 예정발행가액은 주당 132만2000원이다.
회사가 제시한 명분은 분명하다. 기존 항체의약품 중심 CDMO 사업에서 펩타이드 영역으로 생산 역량을 넓히고,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라는 설명이다. 인수와 생산시설 확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사업 포트폴리오 및 글로벌 수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카드다.
문제는 성장 투자 자체보다 그 비용을 누가 어떤 방식으로 부담하느냐에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최대주주는 삼성물산으로 지분 43.06%를 보유하고 있다. 2대주주는 지분 31.22%를 가진 삼성전자다. 두 회사의 지분율을 합치면 74.27%다. 이번 증자에 두 대주주가 보유 지분만큼 청약에 참여한다고 가정하면 예정발행가액 기준 삼성물산은 약 1조337억원, 삼성전자는 약 7494억원을 부담하게 된다. 두 회사가 부담하는 금액은 약 1조7831억원으로 전체 조달 예정액의 59.4%, 구주주 배정분의 74.27%에 해당한다. 삼성물산과 삼성전자를 제외한 기타 구주주에게 배정되는 금액은 약 6176억원이다.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성장성이 확실하고 폴리펩타이드 인수가 그룹 차원에서도 전략적 투자라면, 삼성물산과 삼성전자 중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나 직접 출자 방안도 검토할 수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문이 나온다.
특히 삼성전자는 최근 최대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한 상태다. 3분기에만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포함하고, 추가 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 등을 통해 환원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이다. 삼성전자가 막대한 현금창출력을 주주환원에 사용하겠다고 밝힌 직후 핵심 계열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증자에 나섰다는 점은 투자자에게 대비를 이룬다.
물론 삼성전자 주주환원 재원을 특정 계열사 투자에 쓰는 문제는 단순하지 않다. 삼성전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별도 상장법인이고, 각각 독립된 이사회와 서로 다른 주주 구성을 갖고 있다. 삼성전자 주주 입장에서는 대규모 현금이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보다 계열사 지분 확대에 투입될 경우 그 투자 필요성과 기대수익률, 대체 가능한 자본정책을 엄격히 따져볼 수밖에 없다.
반대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소수주주 입장에서는 다른 질문이 가능하다. 대주주가 이미 지배력을 충분히 확보한 상황에서 성장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모든 주주에게 지분 비율대로 부담시키는 주주배정 증자가 가장 공정하고 효율적인 방식이었느냐는 것이다.
이번 증자는 우리사주조합에 신주의 20%를 우선 배정한 뒤 나머지를 기존 주주에게 배정하고, 실권주가 발생하면 일반공모로 넘기는 구조다. 기존 주주에게는 보유 주식 1주당 약 0.03923주가 배정된다. 구주주 청약은 11월 9~10일, 신주 상장은 11월 30일로 예정됐다.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에게 참여 기회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형식적 공정성을 갖는다. 다만 시장은 성장 투자라는 긍정적 메시지보다 대규모 신주 발행에 따른 희석 가능성과 자금조달 방식에 먼저 반응하는 모습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유상증자 발표 직후 급락한 것도 이 같은 인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핵심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폴리펩타이드 인수를 통해 어느 정도의 추가 매출, 수익성 개선, 고객 기반 확대를 만들어낼 수 있느냐다. 인수 가격과 향후 실적 기여, 통합 과정의 비용, 글로벌 펩타이드 CDMO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가 충분히 입증된다면 이번 증자는 미래 성장에 투자하는 자본확충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다만 회사와 대주주는 시장에 보다 구체적인 답을 내놓을 필요가 있다. 왜 차입이나 회사 보유 현금, 대주주 중심의 직접 출자보다 주주배정 증자가 더 합리적인지, 폴리펩타이드 인수의 투자회수 기간과 목표 수익성은 무엇인지, 기존 주주의 희석 부담을 상쇄할 수 있는 주주가치 제고 방안은 있는지를 설명해야 한다.
https://markettimes.co.kr/?p=1314
삼성물산·삼성전자, 삼성바이오 지분 합계 74% 이상…폴리펩타이드 인수 자금, 소액주주에게도 최선의 방식이었나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가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시장의 시선이 삼성그룹 내부의 자본배분 문제로 향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총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조달 자금 가운데 2조7062억원은 스위스 소재 글로벌 펩타이드 CDMO 기업인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에, 약 2948억원은 인천 송도 제2바이오캠퍼스 증설에 투입할 계획이다. 신주는 총 227만주가 발행되며 예정발행가액은 주당 132만2000원이다.
회사가 제시한 명분은 분명하다. 기존 항체의약품 중심 CDMO 사업에서 펩타이드 영역으로 생산 역량을 넓히고,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라는 설명이다. 인수와 생산시설 확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사업 포트폴리오 및 글로벌 수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카드다.
문제는 성장 투자 자체보다 그 비용을 누가 어떤 방식으로 부담하느냐에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최대주주는 삼성물산으로 지분 43.06%를 보유하고 있다. 2대주주는 지분 31.22%를 가진 삼성전자다. 두 회사의 지분율을 합치면 74.27%다. 이번 증자에 두 대주주가 보유 지분만큼 청약에 참여한다고 가정하면 예정발행가액 기준 삼성물산은 약 1조337억원, 삼성전자는 약 7494억원을 부담하게 된다. 두 회사가 부담하는 금액은 약 1조7831억원으로 전체 조달 예정액의 59.4%, 구주주 배정분의 74.27%에 해당한다. 삼성물산과 삼성전자를 제외한 기타 구주주에게 배정되는 금액은 약 6176억원이다.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성장성이 확실하고 폴리펩타이드 인수가 그룹 차원에서도 전략적 투자라면, 삼성물산과 삼성전자 중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나 직접 출자 방안도 검토할 수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문이 나온다.
특히 삼성전자는 최근 최대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방안을 의결한 상태다. 3분기에만 약 30조원의 현금배당을 포함하고, 추가 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 등을 통해 환원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이다. 삼성전자가 막대한 현금창출력을 주주환원에 사용하겠다고 밝힌 직후 핵심 계열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증자에 나섰다는 점은 투자자에게 대비를 이룬다.
물론 삼성전자 주주환원 재원을 특정 계열사 투자에 쓰는 문제는 단순하지 않다. 삼성전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별도 상장법인이고, 각각 독립된 이사회와 서로 다른 주주 구성을 갖고 있다. 삼성전자 주주 입장에서는 대규모 현금이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보다 계열사 지분 확대에 투입될 경우 그 투자 필요성과 기대수익률, 대체 가능한 자본정책을 엄격히 따져볼 수밖에 없다.
반대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소수주주 입장에서는 다른 질문이 가능하다. 대주주가 이미 지배력을 충분히 확보한 상황에서 성장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모든 주주에게 지분 비율대로 부담시키는 주주배정 증자가 가장 공정하고 효율적인 방식이었느냐는 것이다.
이번 증자는 우리사주조합에 신주의 20%를 우선 배정한 뒤 나머지를 기존 주주에게 배정하고, 실권주가 발생하면 일반공모로 넘기는 구조다. 기존 주주에게는 보유 주식 1주당 약 0.03923주가 배정된다. 구주주 청약은 11월 9~10일, 신주 상장은 11월 30일로 예정됐다.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에게 참여 기회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형식적 공정성을 갖는다. 다만 시장은 성장 투자라는 긍정적 메시지보다 대규모 신주 발행에 따른 희석 가능성과 자금조달 방식에 먼저 반응하는 모습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유상증자 발표 직후 급락한 것도 이 같은 인식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핵심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폴리펩타이드 인수를 통해 어느 정도의 추가 매출, 수익성 개선, 고객 기반 확대를 만들어낼 수 있느냐다. 인수 가격과 향후 실적 기여, 통합 과정의 비용, 글로벌 펩타이드 CDMO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가 충분히 입증된다면 이번 증자는 미래 성장에 투자하는 자본확충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다만 회사와 대주주는 시장에 보다 구체적인 답을 내놓을 필요가 있다. 왜 차입이나 회사 보유 현금, 대주주 중심의 직접 출자보다 주주배정 증자가 더 합리적인지, 폴리펩타이드 인수의 투자회수 기간과 목표 수익성은 무엇인지, 기존 주주의 희석 부담을 상쇄할 수 있는 주주가치 제고 방안은 있는지를 설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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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타임스
삼성전자 최대 110조 주주환원, 삼성바이오 3조 유증…“왜 대주주 직접 투자 아닌가”
삼성물산·삼성전자, 삼성바이오 지분 합계 74% 이상…폴리펩타이드 인수 자금, 소액주주에게도 최선의 방식이었나삼성바이오로직스가 3조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시장의 시선이 삼성그룹 내부의 자본배분 문제로 향하고 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총 3조원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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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스티아이, 대만 ASE 리플로우 장비 품질테스트 진행…SK하이닉스 넘어 공급처 다변화 [종목Pick]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8281021052710855183?id=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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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sec.co.kr
LS����
Forwarded from [ IT는 SK ]
최근 배터리 알박(알루미늄박) 쇼티지 의견 관련해서는 아래 노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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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알루미늄박)
- LFP·ESS 증산? 코팅알박이 부족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27년, 28년 한국산 알박 쇼티지 가능성
- 탄소코팅처리 알박, 탈중국 요구
- 하반기, 가동률 100%의 배터리 소재
▶️ ESS 증산의 걸림돌, 알루미늄박
- 양극 집전체 활용 한국산 알박, 쇼티지 우려
- LFP용이 삼원계용보다 비싼 배터리 소재
(탄소코팅 후공정)
▶️ 2분기, 예상보다 빠른 출하량 반등
- 예상보다 빠른 가동률 상승 속도
- 부분적 풀캐파 가동 시작
- 하반기 100% 가동률 유력
(가동률이 가장 높은 배터리 소재)
▶️ 쇼티지 예상되는 알루미늄박
① 탄소코팅 알박 캐파 확보 어려움
② 압연기 부족
③ 매출처다각화: 소듐이온배터리, 전고체배터리, 해외고객사
▶️ 알루미늄박 벤더
- 수혜기업: 삼아알미늄, DI동일
- 관련기업: 롯데알미늄(비상장), 동원시스템즈
▶️ URL :
https://buly.kr/5fEjC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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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알루미늄박)
- LFP·ESS 증산? 코팅알박이 부족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27년, 28년 한국산 알박 쇼티지 가능성
- 탄소코팅처리 알박, 탈중국 요구
- 하반기, 가동률 100%의 배터리 소재
▶️ ESS 증산의 걸림돌, 알루미늄박
- 양극 집전체 활용 한국산 알박, 쇼티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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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코팅 후공정)
▶️ 2분기, 예상보다 빠른 출하량 반등
- 예상보다 빠른 가동률 상승 속도
- 부분적 풀캐파 가동 시작
- 하반기 100% 가동률 유력
(가동률이 가장 높은 배터리 소재)
▶️ 쇼티지 예상되는 알루미늄박
① 탄소코팅 알박 캐파 확보 어려움
② 압연기 부족
③ 매출처다각화: 소듐이온배터리, 전고체배터리, 해외고객사
▶️ 알루미늄박 벤더
- 수혜기업: 삼아알미늄, DI동일
- 관련기업: 롯데알미늄(비상장), 동원시스템즈
▶️ U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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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김아람] SK텔레콤
SK호라이즌 설립(데이터센터 사업 분할) 관련 Comment
▶️ 공시개요
.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 및 해저케이블 사업을 인적분할해 신설법인 SK호라이즌 설립. 향후 데이터센터/해저케이블 관련 사업은 SK호라이즌이, 인터넷/IPTV 등 기존 유선사업은 SK브로드밴드가 전담
. 동시에 KKR과 IMM 컨소시엄으로부터 투자 유치. 기업가치 약 6.3조원으로 평가되었으며(26년 예상 EBITDA ×EV/EBITDA 30배), 구주매출 1.8조원과 신주발행 1.2조원으로 약 3조원 규모 현금 조달. 이후 주주구성은 SK텔레콤 51%, KKR 29%, IMM 컨소시엄 20%
. 정리하면 SK텔레콤의 데이터센터 사업은 두 축. SK호라이즌이 기존 코로케이션 사업(기존 데이터센터 137MW + 울산 100MW + 구로 75MW, 총 318MW) 및 해저케이블 운영 담당. SK하이퍼는 GW급 데이터센터 개발 담당(2029년부터 5GW 단계적 오픈, 추후 최대 15GW까지 확장)
▶️ 신한생각
. 이번 SK호라이즌 법인 설립 및 투자유치는 SK텔레콤 주가에 중립적~긍정적
. 기존 데이터센터 사업 지분을 우호적인 가격에 유동화하고 투자재원을 확보했다는 점,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다만 이번 공시에 GW급 데이터센터의 운영 주체가 누구인지, 세부 계약조건은 어떤지(사업 모델, 수익성 등), 얼마만큼의 수요 가시성을 확보했는지(테넌트와의 장기계약) 등에 대한 정보는 없었음. 향후 GW급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경제적 가치(개발이익, 특히 장기 반복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운영이익, AI 서비스 수익 등)가 SK텔레콤-SK하이퍼-프로젝트 법인-SK호라이즌 간 어떻게 배분될지 지켜볼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579
위 내용은 2026년 8월 28일 10시 30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SK호라이즌 설립(데이터센터 사업 분할) 관련 Comment
▶️ 공시개요
.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 및 해저케이블 사업을 인적분할해 신설법인 SK호라이즌 설립. 향후 데이터센터/해저케이블 관련 사업은 SK호라이즌이, 인터넷/IPTV 등 기존 유선사업은 SK브로드밴드가 전담
. 동시에 KKR과 IMM 컨소시엄으로부터 투자 유치. 기업가치 약 6.3조원으로 평가되었으며(26년 예상 EBITDA ×EV/EBITDA 30배), 구주매출 1.8조원과 신주발행 1.2조원으로 약 3조원 규모 현금 조달. 이후 주주구성은 SK텔레콤 51%, KKR 29%, IMM 컨소시엄 20%
. 정리하면 SK텔레콤의 데이터센터 사업은 두 축. SK호라이즌이 기존 코로케이션 사업(기존 데이터센터 137MW + 울산 100MW + 구로 75MW, 총 318MW) 및 해저케이블 운영 담당. SK하이퍼는 GW급 데이터센터 개발 담당(2029년부터 5GW 단계적 오픈, 추후 최대 15GW까지 확장)
▶️ 신한생각
. 이번 SK호라이즌 법인 설립 및 투자유치는 SK텔레콤 주가에 중립적~긍정적
. 기존 데이터센터 사업 지분을 우호적인 가격에 유동화하고 투자재원을 확보했다는 점,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다만 이번 공시에 GW급 데이터센터의 운영 주체가 누구인지, 세부 계약조건은 어떤지(사업 모델, 수익성 등), 얼마만큼의 수요 가시성을 확보했는지(테넌트와의 장기계약) 등에 대한 정보는 없었음. 향후 GW급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경제적 가치(개발이익, 특히 장기 반복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운영이익, AI 서비스 수익 등)가 SK텔레콤-SK하이퍼-프로젝트 법인-SK호라이즌 간 어떻게 배분될지 지켜볼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579
위 내용은 2026년 8월 28일 10시 30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국화장품제조(시가총액: 3,372억) #A00335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8.28 11:11:32 (현재가 : 14,880원, +10.88%)
대표보고 : 에셋플러스자산운용/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16%
보고사유 : 5% 이상 지분 보유 신규보고
* 에셋플러스 자산운용(주) : 4.53%→5.16%
-보고자의 본인/집합투자증권운용및판매업무,투자일임업,투자자문업,부동산분양,부동산매매및 개발
2026-08-25/장내매수(+)/보통주/ 143,981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000539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033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35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8.28 11:11:32 (현재가 : 14,880원, +10.88%)
대표보고 : 에셋플러스자산운용/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16%
보고사유 : 5% 이상 지분 보유 신규보고
* 에셋플러스 자산운용(주) : 4.53%→5.16%
-보고자의 본인/집합투자증권운용및판매업무,투자일임업,투자자문업,부동산분양,부동산매매및 개발
2026-08-25/장내매수(+)/보통주/ 143,981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000539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033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350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3大 조건[포럼]
1. 배경 및 제안 배경
글로벌 원전 시장 지형: 탄소중립 및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으로 '원전 르네상스'가 도래했으나, 글로벌 수출 시장의 70% 이상을 러시아·중국이 장악한 상황입니다.
미국의 제안: 원천기술은 있지만 시공 공급망이 와해된 미국 정부가 세계 최고 수준의 시공 역량을 갖춘 한국 측에 웨스팅하우스(WEC) 지분 공동 인수를 제안했습니다.
2. 한국에 주어지는 기회와 실익
지식재산권(IP) 협상 전환: 체코 원전 수주 과정에서 발생한 불리한 IP 계약을 재협상해 향후 50년간의 로열티 부담 및 기자재 구매 의무를 배당이나 계약 개정으로 상쇄할 기회입니다.
미국 및 동유럽 시장 선점: 약 8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내 신규 원전·SMR 사업과 동유럽 대형 원전 시장을 선점하는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3. 경계해야 할 전례 (도시바의 교훈)
2006년 WEC를 무리하게 인수했다가 미국 내 원전 건설 지연과 공사비 폭증으로 수조 원대 적자를 내고 결국 상장폐지까지 이른 일본 도시바의 파국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4. 성공적 인수를 위한 3대 조건
엄격한 밸류에이션 및 손실 분담 (승자의 저주 방지)
조 단위 자금 투입에 대한 철저한 가치 평가 진행
공기 지연이나 원자재 가격 상승 리스크가 한국 정부와 공기업에 일방적으로 전가되지 않도록 손실 분담 구조 설계
단순 시공 하청 전락 방지 (지배구조 및 의결권 확보)
지분에 상응하는 이사회 의결권 및 경영 참여권 확보
'고부가가치 설계·IP 수익은 미국이 챙기고, 고위험 시공만 한국이 떠안는' 불공정 구조 차단
기술 독립성 유지 (투 트랙 전략)
지분 참여와 별개로 한국 고유 노형(APR1400 등)과 독자 원전 기술의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여 대미(對美) 기술 종속 방지
https://v.daum.net/v/20260828112641123?from=newsbot&botref=KN&botevent=e
1. 배경 및 제안 배경
글로벌 원전 시장 지형: 탄소중립 및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증으로 '원전 르네상스'가 도래했으나, 글로벌 수출 시장의 70% 이상을 러시아·중국이 장악한 상황입니다.
미국의 제안: 원천기술은 있지만 시공 공급망이 와해된 미국 정부가 세계 최고 수준의 시공 역량을 갖춘 한국 측에 웨스팅하우스(WEC) 지분 공동 인수를 제안했습니다.
2. 한국에 주어지는 기회와 실익
지식재산권(IP) 협상 전환: 체코 원전 수주 과정에서 발생한 불리한 IP 계약을 재협상해 향후 50년간의 로열티 부담 및 기자재 구매 의무를 배당이나 계약 개정으로 상쇄할 기회입니다.
미국 및 동유럽 시장 선점: 약 8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내 신규 원전·SMR 사업과 동유럽 대형 원전 시장을 선점하는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3. 경계해야 할 전례 (도시바의 교훈)
2006년 WEC를 무리하게 인수했다가 미국 내 원전 건설 지연과 공사비 폭증으로 수조 원대 적자를 내고 결국 상장폐지까지 이른 일본 도시바의 파국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4. 성공적 인수를 위한 3대 조건
엄격한 밸류에이션 및 손실 분담 (승자의 저주 방지)
조 단위 자금 투입에 대한 철저한 가치 평가 진행
공기 지연이나 원자재 가격 상승 리스크가 한국 정부와 공기업에 일방적으로 전가되지 않도록 손실 분담 구조 설계
단순 시공 하청 전락 방지 (지배구조 및 의결권 확보)
지분에 상응하는 이사회 의결권 및 경영 참여권 확보
'고부가가치 설계·IP 수익은 미국이 챙기고, 고위험 시공만 한국이 떠안는' 불공정 구조 차단
기술 독립성 유지 (투 트랙 전략)
지분 참여와 별개로 한국 고유 노형(APR1400 등)과 독자 원전 기술의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여 대미(對美) 기술 종속 방지
https://v.daum.net/v/20260828112641123?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 문화일보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3大 조건[포럼]
전 세계가 탄소중립 실현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폭증에 따른 기저 전력 확보를 위해 원자력 발전으로 돌아서고 있다.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서 30여 개국이 2050년까지 원전 용량 3배 확충을 선언하는 등 ‘원전 르네상스’가 도래했다. 그러나 현재 글로벌 원전 수출 시장은 강력한 국가 금융 지원을 등에 업은 러시아와 중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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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日언론 "韓, 반도체 대호황에 들떠 있을 때 아냐" 진단 *이데일리FX*
- 韓반도체 기업, 제조 장비 60%는 수입 의존 - 역대급 이익 내도 투자·고용 확대에 한계 - 반도체 호황 양극화 문제 더 키울 수도 - 호황 온기 확산 중요한 시점…韓 갈림길 서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일본 아사히신문이 한국 경제에 대해 반도체 수출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구조적인 문제로 그 과실이 경제 전반으로확산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반도체에 지나치게 의존적인 경제 성장은 다른 산업을 약회시키는 네덜란드병을 유발할 수 있고, 반도체 산업의 호황이 계속 소수에만 집중될 경우 사회 양극화 문제도 심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아사히신문은 28일 ‘반도체 대호황에 들떠 있어도 될까? 한국 경제가 안고 있는 리스크’라는 제목의 논설위원 칼럼을 게재했다. 칼럼을 쓴이나다 기요히데 논설위원은 아사히신문 서울 특파원으로 두 차례 부임해 한국 경제와 사회를 취재한 경험이 있다. 신문은 최근 한국은행의 네덜란드병 경고는 한국 경제 상황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평가했다. 네덜란드병은 북해 천연가스 수출 확대가 제조업 등의 경쟁력 저하를 초래했던 과거 네덜란드의 사례를 들어, 특정 산업이나 자원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경제가 안고 있는 위험성을 표현한말이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19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반도체 산업에 지나치게 의존해 다른 핵심 산업의 기반이 약화되는 네덜란드병의 발생 가능성을경고했다. 아사히신문은 실제 한국은 자동차와 철강 등 다양한 분야의 수출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지만 최근에는 반도체 중심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짚었다. 올해 1~6월 반도체 수출액은 전년 동기의 2배를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한국 전체 수출액의 무려 약 40%를 차지했다며, 반도체 대호황이라는 표현도 과장이 아니라고 했다. 또 순풍을 맞은 반도체 수출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을 전례 없는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거액의 보너스를 받게 된 두 기업의 직원들은 상당히 자부심을 느낄 만하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한국은 이 같은 반도체 산업의 수혜가 경제 전반으로 퍼져나가기 어려운 구조라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한국의 반도체 산업은 제조장비의 60%를 수입에 의존하는 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큰돈을 벌더라도 투자와 고용을 통한 국내 경제로의 파급 효과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반도체 산업이 지나치게 두드러져 인재와 투자가 한곳으로 몰리면, 다른 산업의 쇠퇴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아사히신문은 한국 사회의 양극화 문제도 함께 짚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수도권과 지방 간 격차가 큰 상황에서 반도체 호황의 과실이 일부 대기업과 근로자에게 집중될 경우 경제적 격차가 오히려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호황으로 들썩이는 때일수록 경제정책에는 장기적이고 꾸준한 노력이 요구된다”며 “대호황의 혜택을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확산시키고, 이를 다음 세대의 풍요를 위한 자양분으로 만들 수 있을지 한국은 갈림길에 서 있다”고 진단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韓반도체 기업, 제조 장비 60%는 수입 의존 - 역대급 이익 내도 투자·고용 확대에 한계 - 반도체 호황 양극화 문제 더 키울 수도 - 호황 온기 확산 중요한 시점…韓 갈림길 서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일본 아사히신문이 한국 경제에 대해 반도체 수출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구조적인 문제로 그 과실이 경제 전반으로확산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반도체에 지나치게 의존적인 경제 성장은 다른 산업을 약회시키는 네덜란드병을 유발할 수 있고, 반도체 산업의 호황이 계속 소수에만 집중될 경우 사회 양극화 문제도 심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아사히신문은 28일 ‘반도체 대호황에 들떠 있어도 될까? 한국 경제가 안고 있는 리스크’라는 제목의 논설위원 칼럼을 게재했다. 칼럼을 쓴이나다 기요히데 논설위원은 아사히신문 서울 특파원으로 두 차례 부임해 한국 경제와 사회를 취재한 경험이 있다. 신문은 최근 한국은행의 네덜란드병 경고는 한국 경제 상황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평가했다. 네덜란드병은 북해 천연가스 수출 확대가 제조업 등의 경쟁력 저하를 초래했던 과거 네덜란드의 사례를 들어, 특정 산업이나 자원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경제가 안고 있는 위험성을 표현한말이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19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반도체 산업에 지나치게 의존해 다른 핵심 산업의 기반이 약화되는 네덜란드병의 발생 가능성을경고했다. 아사히신문은 실제 한국은 자동차와 철강 등 다양한 분야의 수출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지만 최근에는 반도체 중심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짚었다. 올해 1~6월 반도체 수출액은 전년 동기의 2배를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한국 전체 수출액의 무려 약 40%를 차지했다며, 반도체 대호황이라는 표현도 과장이 아니라고 했다. 또 순풍을 맞은 반도체 수출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을 전례 없는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거액의 보너스를 받게 된 두 기업의 직원들은 상당히 자부심을 느낄 만하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한국은 이 같은 반도체 산업의 수혜가 경제 전반으로 퍼져나가기 어려운 구조라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한국의 반도체 산업은 제조장비의 60%를 수입에 의존하는 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큰돈을 벌더라도 투자와 고용을 통한 국내 경제로의 파급 효과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반도체 산업이 지나치게 두드러져 인재와 투자가 한곳으로 몰리면, 다른 산업의 쇠퇴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아사히신문은 한국 사회의 양극화 문제도 함께 짚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수도권과 지방 간 격차가 큰 상황에서 반도체 호황의 과실이 일부 대기업과 근로자에게 집중될 경우 경제적 격차가 오히려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호황으로 들썩이는 때일수록 경제정책에는 장기적이고 꾸준한 노력이 요구된다”며 “대호황의 혜택을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확산시키고, 이를 다음 세대의 풍요를 위한 자양분으로 만들 수 있을지 한국은 갈림길에 서 있다”고 진단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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