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삼성SDI 제이피모건
Overweight TP 64만 원
🎯 헤드라인: 국내 ESS 입찰 규모 확대 + 미국 전력망 안보 정책 순풍
지난주 SDC 지분 매각 노트(당시 주가 47.8만 원) 이후 주가가 이미 +19% 오른 상태에서 나온 후속 긍정 노트. 두 가지 신규 모멘텀: ① 한국 3차 ESS 중앙계약 입찰 확대 ② 트럼프의 전력망 안보 행정명령.
🇰🇷 한국: 3차 ESS 입찰, 기존의 2배 규모
현지 보도 기준 9월 3차 중앙계약 입찰 규모가 약 1GW(배터리 약 6GWh) — 1·2차의 560MW(약 3.4GWh) 대비 2배. 2038년까지 ESS 약 23GW(138GWh) 배치라는 정부 장기 목표를 뒷받침. 국내 경쟁은 지속되지만 SDI의 국내 ESS 캐파 10GWh는 의미 있는 참여 여력이며, 울산 공장이 완전 감가상각 완료 상태라 증분 물량은 마진에 즉각 기여(margin-accretive). 참고로 누적 낙찰 실적은 SDI 3.8GWh > SK온 1.7 > LG엔솔 1.3으로 SDI가 선두.
🇺🇸 미국: 트럼프 전력망 안보 행정명령 (8/26)
전력망에 대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가안보 위협으로 판단되는 외국산 전기설비(배터리 ESS 포함)의 구매·수입·설치를 금지. 특정 국가를 명시하진 않았지만 "디지털 백도어" 리스크를 지목.
JPM 시각: 기존 프레임워크가 이미 중국 점유율 급감(2025년 ~50% → 2026년 ~30% → 2028년 ~10%)을 가정하고 있어 펀더멘털 증분 효과보다는 센티먼트 요인 — 다만 핵심 에너지 인프라에서 중국산 배제라는 정책 방향을 재확인시켜 밸류에이션에 우호적.
🏭 미국 캐파 확장: 타이밍 적절, 재원은 SDC 매각으로
4.5조 원 SDC 지분 매각 대금은 인디애나 구 GM JV 부지 전환에 주로 투입 전망 — GM 지분 49.9% 인수로 완전 소유권 확보 후 ESS용으로 전환, 27~36GWh 추가. 총 미국 ESS 캐파는 약 56~65GWh로 확대 — 풀램프 시 미국 시장 점유율 약 20% 함의.
💡 결론
이익 모멘텀 지속 전망 — ① 고성장 BBU/UPS ② 중국 → 한국 공급사 교체와 맞물린 구조적 미국 ESS 수요 ③ 한국 정책 지원 확대. JPM의 2027/28E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23%/+31% 상회(직전 노트의 +19%/+30%에서 갭 확대). TP 64만 원은 SOTP(핵심사업 EV 46조 원·12배 + AMPC 5조 원) — OW 유지.
Overweight TP 64만 원
🎯 헤드라인: 국내 ESS 입찰 규모 확대 + 미국 전력망 안보 정책 순풍
지난주 SDC 지분 매각 노트(당시 주가 47.8만 원) 이후 주가가 이미 +19% 오른 상태에서 나온 후속 긍정 노트. 두 가지 신규 모멘텀: ① 한국 3차 ESS 중앙계약 입찰 확대 ② 트럼프의 전력망 안보 행정명령.
🇰🇷 한국: 3차 ESS 입찰, 기존의 2배 규모
현지 보도 기준 9월 3차 중앙계약 입찰 규모가 약 1GW(배터리 약 6GWh) — 1·2차의 560MW(약 3.4GWh) 대비 2배. 2038년까지 ESS 약 23GW(138GWh) 배치라는 정부 장기 목표를 뒷받침. 국내 경쟁은 지속되지만 SDI의 국내 ESS 캐파 10GWh는 의미 있는 참여 여력이며, 울산 공장이 완전 감가상각 완료 상태라 증분 물량은 마진에 즉각 기여(margin-accretive). 참고로 누적 낙찰 실적은 SDI 3.8GWh > SK온 1.7 > LG엔솔 1.3으로 SDI가 선두.
🇺🇸 미국: 트럼프 전력망 안보 행정명령 (8/26)
전력망에 대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가안보 위협으로 판단되는 외국산 전기설비(배터리 ESS 포함)의 구매·수입·설치를 금지. 특정 국가를 명시하진 않았지만 "디지털 백도어" 리스크를 지목.
JPM 시각: 기존 프레임워크가 이미 중국 점유율 급감(2025년 ~50% → 2026년 ~30% → 2028년 ~10%)을 가정하고 있어 펀더멘털 증분 효과보다는 센티먼트 요인 — 다만 핵심 에너지 인프라에서 중국산 배제라는 정책 방향을 재확인시켜 밸류에이션에 우호적.
🏭 미국 캐파 확장: 타이밍 적절, 재원은 SDC 매각으로
4.5조 원 SDC 지분 매각 대금은 인디애나 구 GM JV 부지 전환에 주로 투입 전망 — GM 지분 49.9% 인수로 완전 소유권 확보 후 ESS용으로 전환, 27~36GWh 추가. 총 미국 ESS 캐파는 약 56~65GWh로 확대 — 풀램프 시 미국 시장 점유율 약 20% 함의.
💡 결론
이익 모멘텀 지속 전망 — ① 고성장 BBU/UPS ② 중국 → 한국 공급사 교체와 맞물린 구조적 미국 ESS 수요 ③ 한국 정책 지원 확대. JPM의 2027/28E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23%/+31% 상회(직전 노트의 +19%/+30%에서 갭 확대). TP 64만 원은 SOTP(핵심사업 EV 46조 원·12배 + AMPC 5조 원) — OW 유지.
❤1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홀텍, SMR-300 실증 착수…현대건설, 美 원전 인허가 연동
▶️ 기사 원문 보기: [글로벌이코노믹]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8/202608280712487746fbbec65dfb_1
- 실제 원자로 3분의 1 크기 시험시설 구축으로 열수력 데이터 확보
- 2027년 설비 헌정 뒤 가압경수형 SMR-300 출력 증강 시험 착수
- 현대건설 참여 미시간 파이오니어 1·2호기 2030년대 초 가동 목표
미국 홀텍 인터내셔널이 2026년 8월 27일(현지시각) 아이다호국립연구소에서 소형모듈원전 SMR-300의 3분의 1 축소 실증 시험시설인 하이테스트 구축에 착수했다.
월드뉴클리어뉴스는 이날 보도를 통해 이번 시험시설이 미국 에너지부의 차세대 원자로 실증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핵심 부품 제작과 설비 설치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원전 인허가 체계에서 설계 여유도 데이터를 물리 검증하는 절차인 만큼 팰리세이즈 원전 부지 사업을 함께하는 현대건설의 상세 설계 및 인허가 일정과 맞물린다.
▶️ 기사 원문 보기: [글로벌이코노믹]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8/202608280712487746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홀텍, SMR-300 실증 착수…현대건설, 美 원전 인허가 연동
미국 홀텍 인터내셔널이 2026년 8월 27일(현지시각) 아이다호국립연구소에서 소형모듈원전 SMR-300의 3분의 1 축소 실증 시험시설인 하이테스트 구축에 착수했다.월드뉴클리어뉴스는 이날 보도를 통해 이번 시험시설이 미국 에너지부의 차세대 원자로 실증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핵심 부품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연합뉴스
"CIA국장, 러시아에 절망적 전황 전하며 종전협상 촉구"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존 랫클리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최근 러시아 방문 때 우크라이나 침공전에 대한 절망적 전황을 전하...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마벨(MRVL) Q2 2027 어닝콜 요약
🟢 긍정 요인:
• 사상 최대 실적 달성. 2분기 매출은 27억3,9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 전분기 대비 13% 증가. 비GAAP EPS는 0.94달러를 기록하며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른 강한 성장세 확인.
• 가이던스 대폭 상향. 3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31억5,000만달러를 제시. FY2027 매출은 약 120억달러(전년 대비 약 45% 성장), FY2028은 약 180억달러(약 50% 성장)로 전망하며 중장기 성장 기대감 확대.
• 데이터센터 사업 고성장 지속. 데이터센터 매출은 21억7,000만달러로 전체 매출의 79%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46%, 전분기 대비 18% 증가. FY2027 데이터센터 매출은 60% 이상 성장하고 FY2028에는 추가 성장 가속화를 전망.
• AI 맞춤형 반도체 사업 확대. 주요 하이퍼스케일 고객과 상업 계약 및 워런트 계약을 확대했으며, 맞춤형 XPU와 XPU-Attach 제품의 대형 수주가 이어지면서 장기 성장 기반 강화.
• 높은 수익성과 안정적인 현금창출.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58.9%, 영업이익률은 36.6%를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 지속. 영업현금흐름은 6억600만달러를 기록했고, 2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과 배당도 지속. 순부채/EBITDA는 약 0.27배로 재무구조도 안정적.
🔴 부정 요인:
• 제품 믹스 변화에 따른 마진 부담. 맞춤형(Custom) 제품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3분기에는 제품 믹스 영향으로 매출총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다소 하락할 전망.
•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 FY2027 비GAAP 영업비용 가이던스를 약 25억5,000만달러로 상향했으며,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약 10억달러 규모의 선급금(Capacity Prepayment)을 집행할 계획으로 단기 현금 부담 증가.
• 고객 집중 리스크 존재. 주요 하이퍼스케일 고객과의 대형 계약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일부 고객의 투자 일정이나 수요 변화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
• 차세대 광통신 기술 전환 리스크. NPO와 CPO 등 차세대 광통신 기술 경쟁이 진행 중이며, 기술 채택 시기와 고객 선택에 따라 제품 출시 일정과 시장 점유율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
• 비데이터센터 사업 변동성. Communications 등 일부 사업부는 3분기 매출이 낮은 두 자릿수 감소할 것으로 전망돼 사업부별 실적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
📍 종합 평가:
• 마벨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를 바탕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데이터센터 네트워킹과 맞춤형 AI 반도체 사업을 중심으로 중장기 성장 전망을 크게 상향.
• 특히 하이퍼스케일 고객과의 맞춤형 XPU, XPU-Attach, 광통신 솔루션 확대는 AI 인프라 시장 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핵심 성장 동력으로 평가.
• 다만 맞춤형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단기 마진 부담, 대규모 선급 투자, 고객 집중도, 차세대 광통신 기술 전환 과정은 지속적으로 점검이 필요한 리스크.
• 향후 핵심 관전 포인트는 하이퍼스케일 고객 수주 확대, 맞춤형 AI 반도체 매출 증가 속도, 광통신(NPO·CPO) 시장 전환, 그리고 높은 성장 속에서도 수익성과 현금창출 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지 여부.
🟢 긍정 요인:
• 사상 최대 실적 달성. 2분기 매출은 27억3,9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 전분기 대비 13% 증가. 비GAAP EPS는 0.94달러를 기록하며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른 강한 성장세 확인.
• 가이던스 대폭 상향. 3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31억5,000만달러를 제시. FY2027 매출은 약 120억달러(전년 대비 약 45% 성장), FY2028은 약 180억달러(약 50% 성장)로 전망하며 중장기 성장 기대감 확대.
• 데이터센터 사업 고성장 지속. 데이터센터 매출은 21억7,000만달러로 전체 매출의 79%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46%, 전분기 대비 18% 증가. FY2027 데이터센터 매출은 60% 이상 성장하고 FY2028에는 추가 성장 가속화를 전망.
• AI 맞춤형 반도체 사업 확대. 주요 하이퍼스케일 고객과 상업 계약 및 워런트 계약을 확대했으며, 맞춤형 XPU와 XPU-Attach 제품의 대형 수주가 이어지면서 장기 성장 기반 강화.
• 높은 수익성과 안정적인 현금창출.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58.9%, 영업이익률은 36.6%를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 지속. 영업현금흐름은 6억600만달러를 기록했고, 2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과 배당도 지속. 순부채/EBITDA는 약 0.27배로 재무구조도 안정적.
🔴 부정 요인:
• 제품 믹스 변화에 따른 마진 부담. 맞춤형(Custom) 제품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3분기에는 제품 믹스 영향으로 매출총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다소 하락할 전망.
•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 FY2027 비GAAP 영업비용 가이던스를 약 25억5,000만달러로 상향했으며,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약 10억달러 규모의 선급금(Capacity Prepayment)을 집행할 계획으로 단기 현금 부담 증가.
• 고객 집중 리스크 존재. 주요 하이퍼스케일 고객과의 대형 계약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 일부 고객의 투자 일정이나 수요 변화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
• 차세대 광통신 기술 전환 리스크. NPO와 CPO 등 차세대 광통신 기술 경쟁이 진행 중이며, 기술 채택 시기와 고객 선택에 따라 제품 출시 일정과 시장 점유율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
• 비데이터센터 사업 변동성. Communications 등 일부 사업부는 3분기 매출이 낮은 두 자릿수 감소할 것으로 전망돼 사업부별 실적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
📍 종합 평가:
• 마벨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를 바탕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데이터센터 네트워킹과 맞춤형 AI 반도체 사업을 중심으로 중장기 성장 전망을 크게 상향.
• 특히 하이퍼스케일 고객과의 맞춤형 XPU, XPU-Attach, 광통신 솔루션 확대는 AI 인프라 시장 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핵심 성장 동력으로 평가.
• 다만 맞춤형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단기 마진 부담, 대규모 선급 투자, 고객 집중도, 차세대 광통신 기술 전환 과정은 지속적으로 점검이 필요한 리스크.
• 향후 핵심 관전 포인트는 하이퍼스케일 고객 수주 확대, 맞춤형 AI 반도체 매출 증가 속도, 광통신(NPO·CPO) 시장 전환, 그리고 높은 성장 속에서도 수익성과 현금창출 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지 여부.
애프터마켓 7% 하락
❤1
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 Ulta Beauty FY2026 2분기 실적 요약
[다올 화장품 박종현]
▶ 실적 요약
- 매출: $3.04B (YoY +8.9%)
- 희석 EPS: $6.55 (YoY +13.3%)
- 동일점포 매출(SSS): +3.8%
- 순이익: $282M (YoY +8.1%)
- 영업이익: $380M (YoY +10.1%)
- 영업이익률: 12.5% (전년 12.4%)
▶ FY2026 가이던스 상향
- 매출 성장률: +6.7~7.2% (기존 +6~7%)
- 동일점포 매출 성장률: +3.2~3.7% (기존 +2.5~3.5%)
- 영업이익 성장률: +8.3~9.3% (기존 +6.5~9.0%)
- 희석 EPS: $28.70~29.00 (기존 $28.36~28.80)
- CapEx: $400~450M 유지
▶ 실적 호조 요인
- 동일점포 매출 +3.8% 성장과 신규 매장 출점 효과
- 영국·아일랜드 럭셔리 뷰티 리테일러 Space NK 인수 효과
- SG&A 비율이 26.4%로 전년 대비 20bp 하락하며 영업 레버리지 발생
- 2Q 중 15개 매장 신규 오픈 및 1개 폐점, 순증 14개
- 2Q 말 기준 미국 1,534개·해외 88개 등 총 1,622개 매장 운영
- 매출 비중은 화장품 37%, 스킨케어·웰니스 24%, 헤어케어 20%, 향수 13%로 구성
- 향수와 헤어케어 매출 비중이 각각 전년 대비 1%p 상승
▶ 자사주 매입
- FY26 상반기 중 1.4M주를 $791.1M에 매입
- FY26 자사주 매입 계획을 기존 $1.5B에서 $1.8B으로 확대
- 남은 자사주 매입 한도 $1.0B를 FY26 말까지 사용할 계획
▶ K-뷰티 관련 코멘트 및 Q&A
- Ulta의 2Q K-뷰티 매출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했으며, 매출의 약 50%가 Ulta 독점 브랜드 또는 독점 제품에서 발생
- 회사는 지난 18개월간 Ulta가 미국 K-뷰티 시장을 선도해 왔다고 평가. Medicube, Anua, Peach & Lily 등이 스킨케어 부문의 성장을 견인
- 유행을 빠르게 따라가는 ‘패스트패션’ 방식보다 효능·품질이 검증된 브랜드를 선별할 계획
- K-뷰티를 스킨케어에 국한하지 않고 메이크업·헤어케어까지 확장하고, 고객 반응이 좋은 브랜드와 제품은 Ulta의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으로 빠르게 확대할 계획
- K-뷰티의 장기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가운데, 중국 1위 스킨케어 브랜드 Proya 출시를 통해 C-뷰티 등 다른 아시아 뷰티 트렌드로도 상품군 확대 추진
[다올 화장품 박종현]
▶ 실적 요약
- 매출: $3.04B (YoY +8.9%)
- 희석 EPS: $6.55 (YoY +13.3%)
- 동일점포 매출(SSS): +3.8%
- 순이익: $282M (YoY +8.1%)
- 영업이익: $380M (YoY +10.1%)
- 영업이익률: 12.5% (전년 12.4%)
▶ FY2026 가이던스 상향
- 매출 성장률: +6.7~7.2% (기존 +6~7%)
- 동일점포 매출 성장률: +3.2~3.7% (기존 +2.5~3.5%)
- 영업이익 성장률: +8.3~9.3% (기존 +6.5~9.0%)
- 희석 EPS: $28.70~29.00 (기존 $28.36~28.80)
- CapEx: $400~450M 유지
▶ 실적 호조 요인
- 동일점포 매출 +3.8% 성장과 신규 매장 출점 효과
- 영국·아일랜드 럭셔리 뷰티 리테일러 Space NK 인수 효과
- SG&A 비율이 26.4%로 전년 대비 20bp 하락하며 영업 레버리지 발생
- 2Q 중 15개 매장 신규 오픈 및 1개 폐점, 순증 14개
- 2Q 말 기준 미국 1,534개·해외 88개 등 총 1,622개 매장 운영
- 매출 비중은 화장품 37%, 스킨케어·웰니스 24%, 헤어케어 20%, 향수 13%로 구성
- 향수와 헤어케어 매출 비중이 각각 전년 대비 1%p 상승
▶ 자사주 매입
- FY26 상반기 중 1.4M주를 $791.1M에 매입
- FY26 자사주 매입 계획을 기존 $1.5B에서 $1.8B으로 확대
- 남은 자사주 매입 한도 $1.0B를 FY26 말까지 사용할 계획
▶ K-뷰티 관련 코멘트 및 Q&A
- Ulta의 2Q K-뷰티 매출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했으며, 매출의 약 50%가 Ulta 독점 브랜드 또는 독점 제품에서 발생
- 회사는 지난 18개월간 Ulta가 미국 K-뷰티 시장을 선도해 왔다고 평가. Medicube, Anua, Peach & Lily 등이 스킨케어 부문의 성장을 견인
- 유행을 빠르게 따라가는 ‘패스트패션’ 방식보다 효능·품질이 검증된 브랜드를 선별할 계획
- K-뷰티를 스킨케어에 국한하지 않고 메이크업·헤어케어까지 확장하고, 고객 반응이 좋은 브랜드와 제품은 Ulta의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으로 빠르게 확대할 계획
- K-뷰티의 장기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가운데, 중국 1위 스킨케어 브랜드 Proya 출시를 통해 C-뷰티 등 다른 아시아 뷰티 트렌드로도 상품군 확대 추진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IT[전기전자 김종배, 반도체 소부장 윤동욱]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오킨스전자 BUY/TP 28,000(유지/유지)
CLT 확장 스토리의 최대 수혜주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CLT 장비의 빠른 확대 기대감과 더불어 동사의 BI 소켓 및 컨넥터 역시 눈높이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 CLT 장비는 높은 Para 수와 Burn-in Test, Low Frequency Test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기존 Tester를 빠르게 대체할 전망인데 특히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CLT 장비의 도입이 예상됨. 동사는 CLT, HBM향 테스트 부품 P, Q 증가 등으로 인해 가파른 실적 성장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매출액은 351억원(YoY +29.6%), 영업이익은 84억원(YoY +163.1%, OPM +23.9%)을 기록하며, 기존 추정치를 크게 상회. 서프라이즈의 주요 근거는 CLT향 소켓 및 커넥터의 비중이 크게 확대되었다는 점임. Burn-in 소켓과 컨넥터의 매출은 각각 QoQ +44%, +79% 수준으로 대폭 성장하였는데 이는 사실상 CLT향 매출에 기인. 전방사인 엑시콘의 2Q26 원재료(기구물) 매입액은 QoQ +860% 증가하였으며 이 중 상당수가 동사 부품에 대한 매입액으로 추정됨. 상반기 매출에서 10% 중반 수준은 CLT 장비향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향후 관련 매출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보임
- CLT 관련 동사의 소켓 매출이 빠르게 확대될 수 있는 근거는 다음과 같음. 기존 Tester의 Para 수가 500-600 수준이면, CLT의 Para 수는 현재 11,520 수준임. 이론적으로 약 20배 이상의 동시 처리 Device 수가 확대되는 것이며(실질적으로는 Loading/Test Time으로 이보다는 적음), Device를 접촉하기 위한 Socket Site 역시 확대될 수밖에 없는 구조. Para 수와 더불어 최소 10개의 제품 테스트를 진행. Test 소켓의 Q는 ‘제품 테스트 Type 수 x Para 수’로 결정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CLT 장비 단가에 준하는 수준의 매출을 기대
- CLT 장비의 베트남향 빠른 수주 확대를 예상. 기존에 연간 20-30대 수준의 신규 수주를 기대했으나 베트남 수주로 인해 27년 장비 수주 및 셋업 물량이 기존 예상 수준의 200%-250% 수준으로 매우 가팔라질 것. 동사 입장에서 CLT향 컨넥터 매출은 즉시 반영될 것이며, 셋업 이후 소켓 매출 역시 순차적으로 반영. 이로 인해 전반적인 Mix 역시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매출 증대와 더불어 레버러지 효과 역시 두드러질 전망. 동사는 현재 Capa에서 추가 Capex 진행 중이며 내년에 빠르게 증가할 Capa 확보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7F EPS 기준 동사의 P/E는 8.8배 수준으로 여전히 비메모리 테스트 부품 대비 현저히 저평가 받고 있음. 다만, 현재 Memory Super-Cycle 속에서 동사의 P, Q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CLT향 소켓 및 컨넥터, HBM향 컨넥터의 빠른 성장 등을 고려했을 때 동사의 이익 체력은 기존과 전혀 다른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는 27F EPS 2,146원에 Target P/E 13.1배(비메모리 테스트 부품 Peer 대비 50% 할인 적용)를 적용한 28,000원 제시. 다만 이익률이 가파르게 상승하며 Discount도 점차 해소될 것
*URL: https://buly.kr/9iIfgRQ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오킨스전자 BUY/TP 28,000(유지/유지)
CLT 확장 스토리의 최대 수혜주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CLT 장비의 빠른 확대 기대감과 더불어 동사의 BI 소켓 및 컨넥터 역시 눈높이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 CLT 장비는 높은 Para 수와 Burn-in Test, Low Frequency Test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기존 Tester를 빠르게 대체할 전망인데 특히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CLT 장비의 도입이 예상됨. 동사는 CLT, HBM향 테스트 부품 P, Q 증가 등으로 인해 가파른 실적 성장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Q26 매출액은 351억원(YoY +29.6%), 영업이익은 84억원(YoY +163.1%, OPM +23.9%)을 기록하며, 기존 추정치를 크게 상회. 서프라이즈의 주요 근거는 CLT향 소켓 및 커넥터의 비중이 크게 확대되었다는 점임. Burn-in 소켓과 컨넥터의 매출은 각각 QoQ +44%, +79% 수준으로 대폭 성장하였는데 이는 사실상 CLT향 매출에 기인. 전방사인 엑시콘의 2Q26 원재료(기구물) 매입액은 QoQ +860% 증가하였으며 이 중 상당수가 동사 부품에 대한 매입액으로 추정됨. 상반기 매출에서 10% 중반 수준은 CLT 장비향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향후 관련 매출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보임
- CLT 관련 동사의 소켓 매출이 빠르게 확대될 수 있는 근거는 다음과 같음. 기존 Tester의 Para 수가 500-600 수준이면, CLT의 Para 수는 현재 11,520 수준임. 이론적으로 약 20배 이상의 동시 처리 Device 수가 확대되는 것이며(실질적으로는 Loading/Test Time으로 이보다는 적음), Device를 접촉하기 위한 Socket Site 역시 확대될 수밖에 없는 구조. Para 수와 더불어 최소 10개의 제품 테스트를 진행. Test 소켓의 Q는 ‘제품 테스트 Type 수 x Para 수’로 결정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CLT 장비 단가에 준하는 수준의 매출을 기대
- CLT 장비의 베트남향 빠른 수주 확대를 예상. 기존에 연간 20-30대 수준의 신규 수주를 기대했으나 베트남 수주로 인해 27년 장비 수주 및 셋업 물량이 기존 예상 수준의 200%-250% 수준으로 매우 가팔라질 것. 동사 입장에서 CLT향 컨넥터 매출은 즉시 반영될 것이며, 셋업 이후 소켓 매출 역시 순차적으로 반영. 이로 인해 전반적인 Mix 역시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매출 증대와 더불어 레버러지 효과 역시 두드러질 전망. 동사는 현재 Capa에서 추가 Capex 진행 중이며 내년에 빠르게 증가할 Capa 확보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27F EPS 기준 동사의 P/E는 8.8배 수준으로 여전히 비메모리 테스트 부품 대비 현저히 저평가 받고 있음. 다만, 현재 Memory Super-Cycle 속에서 동사의 P, Q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CLT향 소켓 및 컨넥터, HBM향 컨넥터의 빠른 성장 등을 고려했을 때 동사의 이익 체력은 기존과 전혀 다른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전망. 목표주가는 27F EPS 2,146원에 Target P/E 13.1배(비메모리 테스트 부품 Peer 대비 50% 할인 적용)를 적용한 28,000원 제시. 다만 이익률이 가파르게 상승하며 Discount도 점차 해소될 것
*URL: https://buly.kr/9iIfgRQ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금일 공개된 CStone의 반기 보고서를 통해 ABL202(CS5001/LCB71)의 최신 임상 데이터가 발표됐습니다.
ABL202는 당사의 ROR1 단일항체와 리가켐바이오의 링커-페이로드를 결합한 ADC로, CStone에 기술이전돼 다양한 혈액암 및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b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31명의 1차 치료 DLBCL 환자에게 ABL202를 40~90μg/kg 용량으로 표준 치료요법인 R-CHOP과 병용 투여한 결과, 모든 용량군에서 완전관해율(CR) 100%를 달성했으며, 전체 객관적 반응률(ORR) 역시 100%를 기록했습니다.
CStone은 현재까지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ABL202의 장기적인 유효성-안전성(Benefit-Risk)을 평가하고 최적 용량과 투여 주기를 확정하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임상을 일시 중단(Temporarily pausing)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최저 투여 용량인 40μg/kg 용량군에서도 CR이 확인된 만큼, 현재까지 확인된 항암 효능과 내약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용량과 투여 주기를 모색하는 시간을 갖기 위한 결정입니다.
시스톤은 용량과 투여 주기를 최적화한 뒤 후속 개발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편, 당사는 기술이전된 ABL202에 이어 이중항체 및 듀얼 페이로드를 활용한 차세대 ADC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미국 자회사 NEOK Bio를 통해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 NEOK001(ABL206) 및 NEOK002(ABL209)는 올해 4월 AACR에서 우수한 비임상 데이터를 발표했으며, 내년 중 임상 1상 중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퇴행성뇌질환과 면역항암제에 이어 ADC 분야에서도 차별화된 개발 전략을 바탕으로 우수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ABL202는 당사의 ROR1 단일항체와 리가켐바이오의 링커-페이로드를 결합한 ADC로, CStone에 기술이전돼 다양한 혈액암 및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b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31명의 1차 치료 DLBCL 환자에게 ABL202를 40~90μg/kg 용량으로 표준 치료요법인 R-CHOP과 병용 투여한 결과, 모든 용량군에서 완전관해율(CR) 100%를 달성했으며, 전체 객관적 반응률(ORR) 역시 100%를 기록했습니다.
CStone은 현재까지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ABL202의 장기적인 유효성-안전성(Benefit-Risk)을 평가하고 최적 용량과 투여 주기를 확정하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임상을 일시 중단(Temporarily pausing)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최저 투여 용량인 40μg/kg 용량군에서도 CR이 확인된 만큼, 현재까지 확인된 항암 효능과 내약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용량과 투여 주기를 모색하는 시간을 갖기 위한 결정입니다.
시스톤은 용량과 투여 주기를 최적화한 뒤 후속 개발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한편, 당사는 기술이전된 ABL202에 이어 이중항체 및 듀얼 페이로드를 활용한 차세대 ADC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미국 자회사 NEOK Bio를 통해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이중항체 ADC 파이프라인 NEOK001(ABL206) 및 NEOK002(ABL209)는 올해 4월 AACR에서 우수한 비임상 데이터를 발표했으며, 내년 중 임상 1상 중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퇴행성뇌질환과 면역항암제에 이어 ADC 분야에서도 차별화된 개발 전략을 바탕으로 우수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Salesforce가 방금 전체 CRM을 Claude 안에 통합했으며, 이를 통해 판매자들은 Salesforce의 자체 인터페이스를 열지 않고도 CRM 워크플로를 실행할 수 있게 됩니다.
파트너십의 대규모 확장을 발표했으며, 이를 Claudeforce라고 명명했습니다.
이 플러그인은 37개의 사전 구축된 판매 스킬과 함께 출시되며, 현재 파일럿 액세스가 가능하고 2026년 9월에 오픈 베타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기존 Salesforce 권한 하에서 Headless 360과 MCP를 통해 작동하며, 사용자별 설정을 대체하는 하나의 관리자 연결로 운영됩니다.
기본적으로 Headless 360을 개발자 인프라에서 지식 근로자를 위한 즉시 사용 가능한 프론트엔드로 변환하며, 개인이 MCP를 직접 연결해야 했던 설정 장벽을 제거합니다.
** AI는 SaaS의 숏 근거가 아니며 소프트웨어를 더 잘 사용하게 해줄 것이라는 젠슨황의 예고가 현실화되는 중
https://x.com/i/status/2092970481423192328
파트너십의 대규모 확장을 발표했으며, 이를 Claudeforce라고 명명했습니다.
이 플러그인은 37개의 사전 구축된 판매 스킬과 함께 출시되며, 현재 파일럿 액세스가 가능하고 2026년 9월에 오픈 베타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기존 Salesforce 권한 하에서 Headless 360과 MCP를 통해 작동하며, 사용자별 설정을 대체하는 하나의 관리자 연결로 운영됩니다.
기본적으로 Headless 360을 개발자 인프라에서 지식 근로자를 위한 즉시 사용 가능한 프론트엔드로 변환하며, 개인이 MCP를 직접 연결해야 했던 설정 장벽을 제거합니다.
** AI는 SaaS의 숏 근거가 아니며 소프트웨어를 더 잘 사용하게 해줄 것이라는 젠슨황의 예고가 현실화되는 중
https://x.com/i/status/2092970481423192328
X (formerly Twitter)
Rohan Paul (@rohanpaul_ai) on X
Salesforce just put its entire CRM inside Claude that will allow sellers to run CRM workflows without opening Salesforce's own interface.
Announced a major expansion of their partnership, named C…
Announced a major expansion of their partnership, named C…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로봇판 ‘MCP 프로토콜’, Claude ‘MHS 프로토콜’ 출시…대규모 모델과 로봇의 상호작용 편의성 강화
•Anthropic이 ‘하드웨어판 MCP’인 MHS 프로토콜을 출시해 Claude 등 대규모 모델이 로봇, 과학기기 및 산업 장비를 직접 ‘이해’하고 조작할 수 있도록 했음. 기존의 종이 매뉴얼과 전문가 경험을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함
•AWS, Hugging Face 등과 초기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프리뷰 기간 이후 오픈소스로 공개할 예정임. 조 단위 달러 규모의 자율기계 시장을 겨냥하고 있음
>机器人版本“MCP协议”,Claude推出“MHS协议”,便利大模型与机器人交互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516#from=ios
•Anthropic이 ‘하드웨어판 MCP’인 MHS 프로토콜을 출시해 Claude 등 대규모 모델이 로봇, 과학기기 및 산업 장비를 직접 ‘이해’하고 조작할 수 있도록 했음. 기존의 종이 매뉴얼과 전문가 경험을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함
•AWS, Hugging Face 등과 초기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프리뷰 기간 이후 오픈소스로 공개할 예정임. 조 단위 달러 규모의 자율기계 시장을 겨냥하고 있음
>机器人版本“MCP协议”,Claude推出“MHS协议”,便利大模型与机器人交互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516#from=ios
Wallstreetcn
机器人版本“MCP协议”,Claude推出“MHS协议”,便利大模型与机器人交互 - 华尔街见闻
Anthropic推出"硬件版MCP"——MHS协议,让Claude等大模型能直接"读懂"并操控机器人、科学仪器及工业设备,替代纸质手册与专家经验。已联合AWS、Hugging Face等完成早期测试,预览期后将开源,剑指万亿美元级自主机器赛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