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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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오포와 비보에 제시한 3분기 메모리 반도체 가격 인상 폭은 1~2분기에 비해 크게 둔화했다. 그럼에도 두 회사는 가격 인상안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76823?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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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오포와 비보에 제시한 3분기 메모리 반도체 가격 인상 폭은 1~2분기에 비해 크게 둔화했다. 그럼에도 두 회사는 가격 인상안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76823?sid=104
Naver
"오포 등 中제조사, 삼성전자 제시 3Q 반도체 가격 인상안 보이콧"
정은지 특파원 =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오포(OPPO)와 비보(vivo)가 삼성전자(005930)가 제시한 3분기 메모리 반도체 가격 인상안을 거부했다고 중국 계면(界面)신문이 소식통을 인용해 24일 보도했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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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4 11:17:18
기업명: 한텍(시가총액: 2,986억) A0980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JGC Fluor BC LNG II JV
계약내용 : 북미향 열교환기 공급계약
공급지역 : 캐나다
계약금액 : 181억
계약시작 : 2026-07-24
계약종료 : 2028-01-31
계약기간 : 1년 6개월
매출대비 : 10.5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490019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80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8070
기업명: 한텍(시가총액: 2,986억) A0980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JGC Fluor BC LNG II JV
계약내용 : 북미향 열교환기 공급계약
공급지역 : 캐나다
계약금액 : 181억
계약시작 : 2026-07-24
계약종료 : 2028-01-31
계약기간 : 1년 6개월
매출대비 : 10.5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490019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80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8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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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대항마' 美추론반도체 스타트업 에치드 투자
에치드는 24일 "103억 달러(약 15조1000억원)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으며 3억 달러(약 4400억원) 규모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가 이번 라운드에 참여했다. 다만 개별적인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에치드는 2022년 하버드대 중퇴생들이 창업한 회사로, 추론 전용 AI 칩을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는 대만 TSMC와 협력해 칩을 낮은 전압에서 구동해 과열을 막고 성능을 끌어올리는 '저전압 추론' 기술을 개발했다. 또한 HBM과 SRAM을 결합한 독자 메모리 시스템도 개발했다.
특히 맞춤형 칩 설계를 넘어 회로기판·냉각판·네트워킹 연결 등 서버랙 전체를 자체 설계한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4870
에치드는 24일 "103억 달러(약 15조1000억원)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으며 3억 달러(약 4400억원) 규모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가 이번 라운드에 참여했다. 다만 개별적인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에치드는 2022년 하버드대 중퇴생들이 창업한 회사로, 추론 전용 AI 칩을 개발하고 있다.
이 회사는 대만 TSMC와 협력해 칩을 낮은 전압에서 구동해 과열을 막고 성능을 끌어올리는 '저전압 추론' 기술을 개발했다. 또한 HBM과 SRAM을 결합한 독자 메모리 시스템도 개발했다.
특히 맞춤형 칩 설계를 넘어 회로기판·냉각판·네트워킹 연결 등 서버랙 전체를 자체 설계한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4870
The Guru
[단독]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대항마' 美추론반도체 스타트업 에치드 투자
[더구루=홍성환 기자]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꼽히는 추론 전용 AI 칩 스타트업 '에치드(Etched)'가 약 4400억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SK하이닉스가 투자자로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추론형 AI로 무게 중심이 옮겨가는 과정에서 관련 기술을 개발 중인 스타트업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에치드는 24일 "103억 달러(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엔비디아 800V HVDC 2027년 1분기 양산 돌입; 델타(Delta), 2분기 본격적인 램프업(Ramp-Up) 채비
세미애널리시스(SemiAnalysis)는 엔비디아의 800V HVDC 전력 아키텍처의 대규모 도입이 당초 예상했던 2027년에서 2028년 이후로 지연될 수 있다고 전망하며, AI 전력 공급망 성장에 대한 우려를 제기한 바 있다.
공급망 소식통들은 시장이 지연 원인과 양산 일정을 모두 오해하고 있다고 반박한다. 이번 이슈는 기술 로드맵의 변화가 아니라, 1세대 제품의 설계 검증(Validation) 지연과 관련이 있다.
전력 캐비닛(Power cabinets), 배터리 백업 장치(BBU), 배터리 팩 및 관련 부품들이 검증을 위해 재제출되었으며, 현재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델타 전자(Delta Electronics)는 2027년 1분기 말경 800V HVDC 제품의 소량 생산을 시작하고, 고객사의 구축 일정에 맞춰 2027년 2분기부터 출하량을 점진적으로 늘려갈(Ramp-up) 가능성이 높다.
지연의 주된 원인은 800V HVDC 기술 자체가 아니라 제품 설계 검증에 있다. 초기 시스템 검증 과정에서 잠재적인 단락(합선) 위험이 발견되어 미국 고객사들이 추가 테스트를 요청한 것이다.
이로 인해 시스템 재설계 및 고객사 인증 일정이 연장되었고, 결과적으로 델타 전자, 심플로 테크놀로지(Simplo Technology) 및 후방(Upstream) 소재 공급업체들이 납품 일정을 조정하게 되었다.
공급망 관계자들은 이번 이슈가 '제품 제조 가능 여부'가 아니라 '설계 수정 및 검증 완료 여부'에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들은 AI 데이터센터의 주류 전력 아키텍처가 800V HVDC로 전환되는 장기적인 흐름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루빈(Rubin) 플랫폼이 여전히 50V 전력 구조를 사용하기 때문에 800V HVDC의 필요성이 낮아졌다는 시각은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한다. 50V 아키텍처는 랙(Rack) 내부의 전력 분배를 담당하는 반면, 800V HVDC는 데이터센터에서 랙으로 고전압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루빈 울트라(Rubin Ultra) 및 후속 플랫폼에서는 랙 단위 전력 소비량이 600kW~1MW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의 교류(AC) 및 저전압 아키텍처는 과도한 전류, 전송 손실, 냉각 한계 등의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초기 도입 단계에서는 ±400V HVDC와 800V HVDC가 공존할 것으로 예상된다. ±400V 아키텍처는 과도기적 옵션으로 활용되며, 플랫폼이 진화하고 제품 검증이 완료됨에 따라 800V의 침투율이 확대될 것이다.
800V HVDC의 도입이 기존 예상보다 약간 지연되긴 했지만, 이는 근본적인 수요 악화라기보다는 단순한 출하 시기 조정(Timing shift)으로 분석된다.
공식적인 양산은 2027년 1분기 말경에 시작되어 2027년 2분기부터 점진적인 램프업이 이어질 전망이다. 2027년 이후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의 투자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업그레이드는 대만의 전력 공급 장치 및 관련 부품 제조업체들에게 새로운 성장 주기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723PD209/nvidia-production-forecast-2027-market.html
세미애널리시스(SemiAnalysis)는 엔비디아의 800V HVDC 전력 아키텍처의 대규모 도입이 당초 예상했던 2027년에서 2028년 이후로 지연될 수 있다고 전망하며, AI 전력 공급망 성장에 대한 우려를 제기한 바 있다.
공급망 소식통들은 시장이 지연 원인과 양산 일정을 모두 오해하고 있다고 반박한다. 이번 이슈는 기술 로드맵의 변화가 아니라, 1세대 제품의 설계 검증(Validation) 지연과 관련이 있다.
전력 캐비닛(Power cabinets), 배터리 백업 장치(BBU), 배터리 팩 및 관련 부품들이 검증을 위해 재제출되었으며, 현재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델타 전자(Delta Electronics)는 2027년 1분기 말경 800V HVDC 제품의 소량 생산을 시작하고, 고객사의 구축 일정에 맞춰 2027년 2분기부터 출하량을 점진적으로 늘려갈(Ramp-up) 가능성이 높다.
지연의 주된 원인은 800V HVDC 기술 자체가 아니라 제품 설계 검증에 있다. 초기 시스템 검증 과정에서 잠재적인 단락(합선) 위험이 발견되어 미국 고객사들이 추가 테스트를 요청한 것이다.
이로 인해 시스템 재설계 및 고객사 인증 일정이 연장되었고, 결과적으로 델타 전자, 심플로 테크놀로지(Simplo Technology) 및 후방(Upstream) 소재 공급업체들이 납품 일정을 조정하게 되었다.
공급망 관계자들은 이번 이슈가 '제품 제조 가능 여부'가 아니라 '설계 수정 및 검증 완료 여부'에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들은 AI 데이터센터의 주류 전력 아키텍처가 800V HVDC로 전환되는 장기적인 흐름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루빈(Rubin) 플랫폼이 여전히 50V 전력 구조를 사용하기 때문에 800V HVDC의 필요성이 낮아졌다는 시각은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한다. 50V 아키텍처는 랙(Rack) 내부의 전력 분배를 담당하는 반면, 800V HVDC는 데이터센터에서 랙으로 고전압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루빈 울트라(Rubin Ultra) 및 후속 플랫폼에서는 랙 단위 전력 소비량이 600kW~1MW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의 교류(AC) 및 저전압 아키텍처는 과도한 전류, 전송 손실, 냉각 한계 등의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초기 도입 단계에서는 ±400V HVDC와 800V HVDC가 공존할 것으로 예상된다. ±400V 아키텍처는 과도기적 옵션으로 활용되며, 플랫폼이 진화하고 제품 검증이 완료됨에 따라 800V의 침투율이 확대될 것이다.
800V HVDC의 도입이 기존 예상보다 약간 지연되긴 했지만, 이는 근본적인 수요 악화라기보다는 단순한 출하 시기 조정(Timing shift)으로 분석된다.
공식적인 양산은 2027년 1분기 말경에 시작되어 2027년 2분기부터 점진적인 램프업이 이어질 전망이다. 2027년 이후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의 투자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업그레이드는 대만의 전력 공급 장치 및 관련 부품 제조업체들에게 새로운 성장 주기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723PD209/nvidia-production-forecast-2027-market.html
DIGITIMES
Nvidia 800V HVDC enters production in 1Q27, Delta set for 2Q ramp
SemiAnalysis recently forecast that large-scale deployment of Nvidia's native single-ended 800V high-voltage direct current power architecture could slip from the market's previous expectation of 2027 to beyond 2028, raising concerns over growth pro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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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4 13:25:17
기업명: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16조 9,400억) A0795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회사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L-SAM 최초 양산 물품구매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202억
계약시작 : 2026-07-24
계약종료 : 2029-10-30
계약기간 : 3년 3개월
매출대비 : 2.7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480028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795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기업명: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16조 9,400억) A0795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회사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L-SAM 최초 양산 물품구매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202억
계약시작 : 2026-07-24
계약종료 : 2029-10-30
계약기간 : 3년 3개월
매출대비 : 2.7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480028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795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955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현대로템(시가총액: 18조 740억) #A0643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24 13:40:40 (현재가 : 165,600원, -0.54%)
매출액 : 16,061억(예상치 : 16,752억/ -4%)
영업익 : 2,324억(예상치 : 2,689억/ -14%)
순이익 : 1,853억(예상치 : 2,278억/ -1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16,061억/ 2,324억/ 1,853억/ -14%
2026.1Q 14,575억/ 2,242억/ 2,027억/ -16%
2025.4Q 16,256억/ 2,675억/ 2,254억/ +5%
2025.3Q 16,196억/ 2,777억/ 1,984억/ +7%
2025.2Q 14,176억/ 2,576억/ 1,895억/ +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48003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7.24 13:40:40 (현재가 : 165,600원, -0.54%)
매출액 : 16,061억(예상치 : 16,752억/ -4%)
영업익 : 2,324억(예상치 : 2,689억/ -14%)
순이익 : 1,853억(예상치 : 2,278억/ -19%)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16,061억/ 2,324억/ 1,853억/ -14%
2026.1Q 14,575억/ 2,242억/ 2,027억/ -16%
2025.4Q 16,256억/ 2,675억/ 2,254억/ +5%
2025.3Q 16,196억/ 2,777억/ 1,984억/ +7%
2025.2Q 14,176억/ 2,576억/ 1,895억/ +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48003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4 13:45:16
기업명: HD현대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2조 1,302억) A3220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650억(예상치 : 1,736억/ -5%)
영업익 : 361억(예상치 : 288억/ +25%)
순이익 : 307억(예상치 : 212억+/ 45%)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650억/ 361억/ 307억
2026.1Q 1,599억/ 290억/ 223억
2025.4Q 1,526억/ 145억/ 194억
2025.3Q 1,210억/ 147억/ 120억
2025.2Q 1,337억/ 151억/ 1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48003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2000
기업명: HD현대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2조 1,302억) A3220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650억(예상치 : 1,736억/ -5%)
영업익 : 361억(예상치 : 288억/ +25%)
순이익 : 307억(예상치 : 212억+/ 45%)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650억/ 361억/ 307억
2026.1Q 1,599억/ 290억/ 223억
2025.4Q 1,526억/ 145억/ 194억
2025.3Q 1,210억/ 147억/ 120억
2025.2Q 1,337억/ 151억/ 1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48003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200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4 14:05:18
기업명: 쎄트렉아이(시가총액: 8,608억) A0993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과학기술원
계약내용 : 우주탐사사업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07-23
계약종료 : 2033-12-31
계약기간 : 7년 5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490035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9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320
기업명: 쎄트렉아이(시가총액: 8,608억) A0993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과학기술원
계약내용 : 우주탐사사업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07-23
계약종료 : 2033-12-31
계약기간 : 7년 5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490035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93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320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씨어스(458870)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씨어스(458870) “디지털 병동, 세계로 향하다” 분석 리포트 발간
국내 경쟁력 입증… 미국·중동 진출로 글로벌 성장 본격화
의료 IoMT 플랫폼 기업 씨어스(458870)에 대해 국내 일반병동 모니터링 플랫폼 thynC™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장시간 심전도 분석 솔루션 mobiCARE™의 미국과 중동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며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했다.
씨어스의 2025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495% 증가한 482억원으로 확대됐으며, 영업이익도 163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026년 1분기에도 매출액 325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매출의 약 67%와 영업이익의 약 85%를 한 분기 만에 달성했다.
보고서는 일반병동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thynC™를 현재 실적을 견인하는 핵심 사업으로 평가했다. 누적 설치 병상은 지난해 말 1만 2천병상을 넘어섰고 올해 말 누적 4만 2천 병상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 병상 모니터링 시장은 약 70만 병상 규모로 추산되지만 현재 침투율은 약 2% 수준에 불과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것으로 분석했다.
중장기 성장동력인 mobiCARE™의 해외 시장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 2026년 5월 UAE 최대 헬스케어 그룹 PureHealth 자회사 ONE HEALTH LLC와 3년간 최소 10만 5,000대 규모의 공급계약(약 220억원)을 체결하며 중동 시장에 진출했으며, 2026년 6월에는 미국 FDA 510(k) 허가를 획득해 세계 최대 원격환자모니터링(Remote Patient Monitoring, RPM)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의료서비스가 치료 중심에서 예방과 관리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디지털 병동(Digital Ward)과 원격환자모니터링(RPM) 시장의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벌 Digital Health 시장은 2026년 4,202억달러에서 2033년 1조 8,304억달러로 연평균 23.4%, 글로벌 RPM 시장은 같은 기간 309억달러에서 1,107억달러로 연평균 20.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씨어스가 구조적인 시장 성장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동희 연구원은 “국내에서 검증된 플랫폼 경쟁력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될 경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은 물론 기업가치 재평가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https://markettimes.co.kr/almaten/2026/07/%ec%8a%a4%eb%aa%b0%ec%9d%b8%ec%82%ac%ec%9d%b4%ed%8a%b8%eb%a6%ac%ec%84%9c%ec%b9%98-%ec%94%a8%ec%96%b4%ec%8a%a4458870-%eb%94%94%ec%a7%80%ed%84%b8-%eb%b3%91%eb%8f%99-%ec%84%b8%ea%b3%84%eb%a1%9c-%ed%96%a5/
국내 경쟁력 입증… 미국·중동 진출로 글로벌 성장 본격화
의료 IoMT 플랫폼 기업 씨어스(458870)에 대해 국내 일반병동 모니터링 플랫폼 thynC™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장시간 심전도 분석 솔루션 mobiCARE™의 미국과 중동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며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했다.
씨어스의 2025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495% 증가한 482억원으로 확대됐으며, 영업이익도 163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026년 1분기에도 매출액 325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매출의 약 67%와 영업이익의 약 85%를 한 분기 만에 달성했다.
보고서는 일반병동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thynC™를 현재 실적을 견인하는 핵심 사업으로 평가했다. 누적 설치 병상은 지난해 말 1만 2천병상을 넘어섰고 올해 말 누적 4만 2천 병상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 병상 모니터링 시장은 약 70만 병상 규모로 추산되지만 현재 침투율은 약 2% 수준에 불과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것으로 분석했다.
중장기 성장동력인 mobiCARE™의 해외 시장 진출이 가시화되고 있다. 2026년 5월 UAE 최대 헬스케어 그룹 PureHealth 자회사 ONE HEALTH LLC와 3년간 최소 10만 5,000대 규모의 공급계약(약 220억원)을 체결하며 중동 시장에 진출했으며, 2026년 6월에는 미국 FDA 510(k) 허가를 획득해 세계 최대 원격환자모니터링(Remote Patient Monitoring, RPM)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의료서비스가 치료 중심에서 예방과 관리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디지털 병동(Digital Ward)과 원격환자모니터링(RPM) 시장의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벌 Digital Health 시장은 2026년 4,202억달러에서 2033년 1조 8,304억달러로 연평균 23.4%, 글로벌 RPM 시장은 같은 기간 309억달러에서 1,107억달러로 연평균 20.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씨어스가 구조적인 시장 성장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동희 연구원은 “국내에서 검증된 플랫폼 경쟁력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될 경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은 물론 기업가치 재평가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https://markettimes.co.kr/almaten/2026/07/%ec%8a%a4%eb%aa%b0%ec%9d%b8%ec%82%ac%ec%9d%b4%ed%8a%b8%eb%a6%ac%ec%84%9c%ec%b9%98-%ec%94%a8%ec%96%b4%ec%8a%a4458870-%eb%94%94%ec%a7%80%ed%84%b8-%eb%b3%91%eb%8f%99-%ec%84%b8%ea%b3%84%eb%a1%9c-%ed%96%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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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인사이트리서치, 씨어스(458870) “디지털 병동, 세계로 향하다” 분석 리포트 발간
국내 경쟁력 입증… 미국·중동 진출로 글로벌 성장 본격화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24일 의료 IoMT 플랫폼 기업 씨어스(458870)에 대해 국내 일반병동 모니터링 플랫폼 thynC™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장시간 심전도 분석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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