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7.1K subscribers
14.2K photos
211 videos
490 files
65.5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
미국 하원이 약 1조2,000억 달러 규모의 국방수권법(NDAA)을 통과.

이번 법안은 국방 지출을 기존 대비 약 30% 증액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새로운 수요, 새로운 이익의 기울기

2Q26 Preview: 이제 가팔라지는 성장의 기울기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조 3,535억원(+20.4% YoY), 영업이익 4,282억원(+101.0% YoY)로 기존 대비 1.6%, 9.6% 상향 조정

- 영업이익 기준 현재 시장 컨센서스인 4,043억원을 5.9% 상회할 전망

- 기존 추정치 대비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2Q26 MLCC ASP 상승률 가정을 기존 5.5%에서 8.0%로 상향한 점을 반영

- ABF 기판 역시 판가 상승과 ASIC·네트워크향 매출 확대에 힘입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전망

아직도 과소평가된 B2B 기업으로의 전환 가치

- 대표적인 B2C 부품으로 인식되던 메모리가 B2B 체질 개선에 성공하며 수요 구조와 이익 체력의 변화를 먼저 입증

- 당사는 삼성전기 MLCC 역시 B2B 중심의 체질 개선을 바탕으로 메모리와 유사하게 빠르게 초호황 국면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

- 특히 메모리와 달리 가파른 이익 개선 사이클이 이제 막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이는 향후 AI향 MLCC 가격의 하방을 제한하고 상방을 여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B2B 사이클의 핵심은 수요의 예측 가시성이 떨어지고 구매 참여자 1군데의 진입 만으로도 계단식으로 수요가 증가하여 공급초과율이 3~5%씩 순식간에 변화한다는 점

- 실제 삼성전기의 최근 약 4,500억원 규모 단일 고객사 향 AI용 MLCC 계약은 기존 최대 스마트폰 고객사향 연간 매출을 넘어서는 규모

- 여기에 다수의 CSP 및 칩 메이커와 추가 공급계약이 논의되고 있는 만큼, 향후 계약이 체결될 때마다 기존 B2C 사이클에서는 목격하기 어려웠던 계단식 수요 증가가 반복될 전망

- 당사는 이러한 수요 구조 변화를 바탕으로 ‘28년 삼성전기 MLCC 매출에서 AI향 비중이 IT향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

- 또한 이러한 변화는 삼성전기의 실적과 MLCC 산업 수급에 동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AI향 MLCC는 범용 제품 대비 ASP와 수익성이 현저히 높아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이익 증가 속도도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또한 AI향 제품으로의 생산라인 전환이 가속화될수록 삼성전기를 포함한 선두권 업체들의 범용 제품 공급 여력은 축소

- 이는 AI향 고부가 제품의 성장뿐 아니라 범용 MLCC 시장의 공급 공백까지 확대해 수급 불균형과 가격 강세를 장기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당사는 AI향 매출 비중 확대와 범용 제품의 가격 인상을 바탕으로 ‘28년 컴포넌트사업부 영업이익률이 32.0%를 기록, 과거 최대 업사이클이었던 2018년의 31.5%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

삼성전기 투자 전략 점검

- ABF 기판 매출 역시 PC 중심에서 AI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 중

- 특히 지속되는 쇼티지와 대규모 증설 물량의 본격적인 매출 반영으로 ‘28년부터 전사 실적 성장에 대한 기여도도 크게 확대될 전망

- 당사는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B2B 체질 전환의 가치에 주목

- 높아진 이익의 성장성과 지속성을 반영해 적정주가 산정 기준 연도를 ‘28년으로 변경하고 적정주가 300만원을 유지

https://buly.kr/4FuyD4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미 상부부, 중국 AI 기업의 미국산 AI 칩 접근 여부 조사 착수

: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이 문샷AI 등 중국 AI 기업들의 미국산 첨단 AI 칩 사용 여부와 미국 AI 모델 불법 증류 의혹에 대한 공식 조사 진행

: BIS 조사 결과 미국 AI 모델을 활용해 미국산 첨단 칩으로 모델을 학습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Entity List 등재를 검토 중. 등재 시 미국 기술과 첨단 반도체 접근이 제한될 가능성

: 백악관 OSTP 국장 마이클 크라치오스는 미국 정부가 문샷AI가 앤스로픽c Fable 모델을 증류해 Kimi K3를 개발했다는 증거를 확보했다고 주장. 태국을 통해 엔비디아 첨단 AI 칩을 확보했다는 의혹도 제기

: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산업 규모의 은밀한 증류 공격”에 대해 제재(sanctions)와 엔티티 리스트 지정이 모두 검토 대상이라고 언급

: BIS는 아직 조사를 마무리하지 않았으며,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강력한 법 집행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 문샷 AI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음

: 행정부 내부에서 중국 오픈소스 AI 규제를 둘러싼 의견 차이도 존재. 크라치오스의 발언은 상무부 조사 결과를 공유받기 전에 나온 것으로 알려짐

: 엔비디아 젠슨 황, 데이비드 색스 등 실리콘밸리 인사들은 중국 오픈소스 모델이 저렴하고 경쟁력 있는 대안이라며 추가 규제에 반대 입장

: 중국 AI 기업이 엔티티 리스트에 포함되더라도 미국 기업의 모델 사용이 즉시 금지되는 것은 아니지만, 법적·규제 리스크 확대와 중국 정부의 보복 조치 가능성이 제기

: 미국과 중국은 오는 9월 AI 관련 정부 간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며, 백악관은 최종 정책 결정 전까지 관련 보도는 모두 추측이라고 설명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OpenAI #데이터센터 #전력망 #GeorgiaPower #AI인프라

<OpenAI, 조지아 Effingham County에 3.2GW 데이터센터 캠퍼스 계획>

- OpenAI는 'Project Camelia'를 통해 미국 조지아주 Effingham County에 3.2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구축할 계획이며, Georgia Power와 3.2GW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블룸버그는 총 투자 규모가 300억달러를 넘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 Georgia Power는 2028년부터 2032년까지 순차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예정이며, OpenAI는 데이터센터와 관련된 전력망·전력서비스 인프라 비용을 전액 부담하고, 전력 수요가 높은 시기에는 최대 1GW의 유연부하(Demand Response)를 제공하기로 했다

- 데이터센터는 지역 용수를 전용하지 않는 폐쇄형 순환 냉각 시스템(closed-loop water system)을 적용할 계획이며, 지역사회 지원을 위해 8,000만달러 규모의 커뮤니티 펀드와 조지아 지역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최대 7,100만달러 규모의 Codex 크레딧도 제공할 예정이다

- Project Camelia는 OpenAI의 Stargate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신규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이며, 회사는 현재 텍사스·미시간·위스콘신 등에서도 Oracle, Crusoe 등과 함께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개발 중이다

https://www.datacenterdynamics.com/en/news/openai-reveals-32gw-data-center-project-in-effingham-county-georgia/
에스피지, 로봇 액추에이터 'SDD' 9월 양산 돌입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7230830022001882487?id=news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2026년 2분기 어닝콜 Q&A 세션

Q1. 옵티머스 공급망 구축 및 외부 파트너 투자 현황

질문 (Truist - Andrew): 옵티머스 양산을 위해 미국 내 제조 시설을 함께 구축할 외부 공급업체 파트너십이나 자본 효율적 투자 계획이 있는가?

답변 (Elon Musk & Karn Budhiraj): 주요 파트너사들이 이미 막대한 투자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텍사스 팹) 및 TSMC(애리조나 팹): 옵티머스 및 로보택시 AI 컴퓨팅용 반도체 생산을 위해 수백억 달러 규모의 팹을 건설 중입니다.

마이크론(Micron): 최근 극심한 메모리 수급 난 속에서도 테슬라에 매우 유의미한 규모의 메모리 물량을 합리적 조건으로 우선 할당해 주었습니다.

파나소닉(Panasonic): 배터리 셀 증산을 위해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금속 분사 성형(MIM), 연성 인쇄회로기판(FPC) 등 로봇 전용 부품 서플라이체인을 다변화 중이며, 적절한 파트너가 없는 분야는 테슬라 내부 제조 엔지니어링 팀이 직접 내재화하고 있습니다.


Q2. 로보택시 스케일업 제약 및 규제 환경

질문 (Bank of America - Alexander Perry): 로보택시 플릿 확대를 가속화하기 위한 주요 마일스톤은 무엇이며, 제3자 라이드셰어 업체와의 제휴 계획이 있는가?

답변 (Elon Musk & Lars Moravy):
테슬라는 로보택시 서비스 전체를 완전 수직통합(Vertically Integrated)하여 직접 운영할 것입니다. 압도적인 경제성 덕분에 서비스 수요가 공급 능력을 훨씬 초과할 것으로 봅니다.
유일한 제약은 '신뢰성의 9(9s of Reliability, 예: 99.99999% 안전성)'를 계속 올려나가는 검증 과정입니다.

미 연방 규제(NHTSA): 운전대/페달이 없는 완전 자율주행 차량 승인을 향해 매우 긍정적이고 협력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주/도시별 규제: 규제 당국에 가장 강력한 설득 수단은 실제 도로에서의 압도적인 안전 성능 기록입니다.


Q3. 스페이스엑스(SpaceX)와의 결합 및 시너지
질문 (Wells Fargo - Colin Langan): 테슬라와 스페이스엑스 간의 협력이 강화되고 있는데, 기업 간 결합이나 추가적인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는가?

답변 (Elon Musk & Brandon Ehrhart & Vaibhav Taneja):
양사 간의 상합이나 구조 변경 관련 사안은 적절한 법적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이 자리에서 직접 언급할 수 없습니다.
양사는 '테라팩(TeraFab)' 및 '디지털 옵티머스' 프레임워크 협정을 통해 협력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스타링크(Starlink) 연동: 무인 로보택시가 셀룰러 음영 지역(Bermuda Triangles)에서 먹통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사이버캡 및 테슬라 차량에 스타링크를 탑재합니다. 탑승객에게 4K 라이브 스포츠 감상 등 초고속 차내 데이터 환경을 제공합니다.


Q4. 세미(Semi) 트럭 자율주행 및 스타링크 활용 확장
질문 (LightShed - Walter Piecyk): 자율주행 세미 트럭의 도입 시기 및 스타링크 단말의 이동식 핫스팟 활용 가능성은?

답변 (Elon Musk):
미 전역의 트럭 운전사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세미 트럭 자율주행은 매우 중요합니다.
현재는 수량이 많은 승용차(Model 3/Y)와 사이버캡의 완전 무인 자율주행 완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세미 트럭 자율주행은 올해 말 또는 내년 초부터 본격적인 적용 작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차량에 탑재된 스타링크 단말기를 주변 스마트폰이나 사용자들에게 Wi-Fi 중계기(Hotspot)로 활용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당연히 가능하며 흥미로운 아이디어입니다.


Q5. 옵티머스용 반도체 내재화 및 차량 HW3->HW4 업그레이드
질문 (Truist - William Stein): 옵티머스에 사용되는 컴퓨터 및 마이크로컨트롤러의 내재화 비율과, 기존 HW3 차량의 HW4 업그레이드 진행 계획은?

답변 (Elon Musk):
오스틴 공장에 들어설 옵티머스 4(Optimus 4) 생산 라인은 연간 1,000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하며, 전력 전자 및 PCB 수준까지 대폭적인 수직통합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기존 구형 컴퓨터 탑재 차량들의 업그레이드는 향후 차세대 AI 칩(내년 중반 생산 예정인 테슬라 독자 설계 AI 칩)이 본격 양산되는 시점에 맞춰 재정적으로 합리적인 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Q6. CapEx 투자 집행 속도 및 에너지 사업 수요
질문 (Barclays - Dan Levy): CapEx 집행 시 효율성과 속도 간의 우선순위는 무엇이며, 메가팩(Megapack)의 데이터센터 수요 상황은 어떠한가?

답변 (Elon Musk & Vaibhav Taneja):
CapEx 집행 기조: 과도하게 자본 효율성을 따지다가 속도가 늦어지는 것보다는, 약간의 비효율을 감수하더라도 투자를 최대한 신속히 집행하는 것이 기업의 순현재가치(NPV)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테슬라는 대부분의 공장 신축에서 직접 총괄 시공사(General Contractor) 역할을 수행하며 초고속 투자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및 AI 데이터센터 수요: AI 데이터센터는 전력 수급뿐만 아니라 AI 학습 시 전력 소비가 순식간에 70% 이상 급락하는 등 극심한 전력 변동성(Power Spikes)을 겪습니다. 메가팩의 고성능 전력 전자 기술은 이를 매끄럽게 보정(Power Smoothing)해 주므로 스페이스엑스를 비롯한 주요 AI 기업 및 데이터센터의 메가팩 도입 수요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80075342568706081?s=2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기(시가총액: 100조 4,630억) #A00915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7.23 08:58:23 (현재가 : 1,345,000원, 0.0%)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2,951억

계약시작 : 2027-01-01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2.6%
기간감안 : 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0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150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단독] 美 반도체·日 패키징·대만 메모리社가 찾는 韓 'AI 유리'…어디?
삼성전자와 화웨이 등에 모바일 커버글라스를 공급하며 성장한 제이앤티씨(JNTC)가 사업구조를 인공지능(AI)용 유리 부품 중심으로 바꾸고 있다. 중국 업체와의 가격 경쟁으로 기존 사업의 수익성이 떨어지자 최근 2년간 매출 감소와 적자를 감수하며 연구개발에 몰입했다. 한때 3500명에 달했던 베트남 생산 인력을 절반 이상 줄이고, 기존 커버글라스 설비와 개발 인력을 AI 반도체용 유리관통전극(TGV) 기판과 데이터센터용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유리 플래터 사업에 집중 배치했다.

장상욱 제이앤티씨 회장은 2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2년 동안 TGV 유리기판과 HDD 유리 플래터 개발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했다”며 “미국과 대만, 일본 등 글로벌 기업들과 제품을 검증하고 있어 내년부터 매출이 가시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20355i
ㄴ닛케이 증시의 급등주 상위가 반도체 밸류체인으로 완전히 채워졌습니다. 알파벳은 주가가 시간외에서 하락했지만,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대비 82% 증가했고 올해 설비투자 전망을 기존 1,800억~1,900억달러에서 1,950억~2,050억달러로 상향했습니다. 비용 부담은 알파벳 주가에 악재였지만, 반도체 업체에는 “AI 인프라 투자가 줄지 않는다”는 호재로 해석되며 미국 시간외에서도 메모리·광통신주가 상승했습니다.

레이저텍은 첨단 반도체 생산에 사용되는 EUV 포토마스크·마스크 블랭크 검사장비 업체입니다. 특히 EUV 마스크 블랭크 검사장비가 사실상 업계 표준으로 평가받아, 첨단공정 투자 기대에 가장 민감하게 움직이는 일본 반도체 장비주 중 하나입니다.

소시오넥스트는 공장을 보유하지 않고 고객 맞춤형 반도체를 설계하는 팹리스 커스텀 SoC 업체입니다. 자동차뿐 아니라 네트워크·데이터센터용 칩을 개발하기 때문에 구글의 TPU와 자체 AI 가속기 투자 확대 기대가 커질 때 함께 주목받습니다.

다이니폰 스크린은 현재의 SCREEN홀딩스로, 반도체 웨이퍼에 묻은 불순물을 제거하는 세정장비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세공정이 복잡해질수록 세정공정 횟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선단공정 투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주입니다.

SUMCO는 반도체 회로가 만들어지는 기판인 실리콘 웨이퍼 전문업체입니다. 장비주뿐 아니라 소재인 웨이퍼 업체까지 상승했다는 점은, 단순히 특정 AI 장비주만의 반등이 아니라 반도체 업황 전반으로 매수가 확산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어드반테스트는 AI GPU·CPU·메모리 등 완성된 반도체의 성능과 불량 여부를 검사하는 반도체 테스트 장비 업체입니다. 주력 V93000 장비는 AI·HPC용 첨단 SoC 테스트에 사용되기 때문에 AI 칩 생산량과 칩 복잡도가 높아질수록 수요가 증가합니다.

→ 오늘 구성은 EUV 검사장비–맞춤형 AI칩 설계–웨이퍼 세정장비–실리콘 웨이퍼–후공정 테스트장비까지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매기가 퍼진 모습입니다. 알파벳 주가는 투자비 부담 때문에 하락했지만, 일본 증시는 오히려 “하이퍼스케일러가 AI 투자를 줄일 가능성은 낮아졌다”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은 알파벳 한 곳의 투자 확대를 반영한 첫 반응입니다. 반도체 투자 지속에 대한 안도감은 확인됐지만, 높은 투자비를 실제 수익으로 얼마나 전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는 남아 있는 장세로 보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1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늘봄)
오늘 재생에너지 섹터 강세 관련해서 국내 중심으로 이야기를 좀 해보면,

어제 의견 남긴 부분처럼 AI로 메모리 수요 폭증과 AIDC 확장 시기는 결국 전력 인프라 전체와도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

다만 국내는 정책이 재생에너지에 편향되어 있어서 국내만큼은 이 쪽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적음.

정부 계획을 보면 30년까지 100GW 까지 보급한다고 계획.


이 중 30년까지 태양광은 87GW, 풍력이 9GW. 압도적으로 태양광이 많음.

현재 보급된 용량은 태양광 30GW(계획대로라면 50GW 넘는 용량을 5년안에 찍어야함), 풍력은 2.5GW

그런데 우리나라 태양광 모듈 기준 1년 케파가 5GW(5년내내 풀케파 돌려도 불가능). 설비 증설 없이는 목표 도달이 어려움. 그래서 업계에서 증설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

풍력도 신안 착공에 들어갔고, 행정 절차를 줄이기 위해서 정책 드라이브가 걸리고 있음.

최근 국내 에너지 PF도 자주 나오는 중.

더불어 최근 삼성전자, 하이닉스 펩 추가 건설로 보급 계획이 더 확대되고 있는 흐름.

SK이터닉스가 강세인 이유는 유가가 오르면서 대체에너지 부각에 대한 이유도 있지만, 정부 재생에너지 정책에 따라 PPA시장이 더 활성화 가능성이 높기 때문. 규제도 완화되고 시장 활성화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음.

시장에서 SK이터닉스의 경우 태양광에 편향되어 보는 경우가 있으나 에너지 전체와 관련이 있음.

그리고 3분기에는 K-GX(민관 공동 에너지 대전환 발표 예정) + 8월 Section 232(중국 겨냥한 폴리실리콘 관련 발표 예정) 해당 부분이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음.
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마이크론

- 어제 누군가 다음주 만기 콜옵션을 무려 1억달러 어치 매수
5🔥2
•일본의 2년 국채금리 1.5% 돌파

•1995년 이후 처음

>日本两年期国债收益率升至1.5%,为1995年以来首次。 (来自华尔街见闻)
Forwarded from 루팡
Claude Opus 5를 위한 사전 준비 정황이 다시 포착되었습니다.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1
2026.07.23 10:28:24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30조 6,000억) A0101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770억(예상치 : 15,118억+/ 4%)
영업익 : 1,785억(예상치 : 1,656억/ +8%)
순이익 : 1,186억(예상치 : 1,256억/ -6%)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5,770억/ 1,785억/ 1,186억
2026.1Q 13,766억/ 1,266억/ 1,190억
2025.4Q 15,244억/ 1,297억/ 838억
2025.3Q 12,163억/ 1,008억/ 659억
2025.2Q 11,930억/ 1,086억/ 6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1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티앤엘(시가총액: 4,275억) #A340570
📁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2026.07.23 10:32:08 (현재가 : 52,600원, +3.14%)

증자비율 : 1.0

발표일자 : 2026-07-23
기준일자 : 2026-08-07
상장일자 : 2026-08-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00006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0570
1
#AI데이터센터 #LNG #직접PPA #전력시장 #분산에너지

<“날씨 따라 들쭉날쭉 재생에너지론 못 돌린다”… AI 데이터센터 ‘LNG 직거래’ 다시 고개>

-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으로 LNG 발전과 직접 PPA를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재부상. 현행 직접 PPA는 재생에너지로만 제한돼 안정적인 24시간 전력공급이 어렵다는 지적

-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초안에는 LNG 직접 PPA 허용이 포함됐지만 기후에너지환경부 반대로 삭제. 울산시와 국회는 LNG 직접 PPA 및 대용량 전력공급 허용을 위한 제도 개선 추진 중

- 과기정통부는 AI 데이터센터를 2029년 8.4GW, 2035년 15GW 규모까지 확대하려면 원전·재생에너지와 함께 LNG도 활용해야 하며 데이터센터 전용 요금제도 필요하다는 입장

- 해외에서는 xAI가 가스 자가발전을 구축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원전 전력을 장기 구매하는 등 안정적인 전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직접 조달 방식을 확대하는 추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81053?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