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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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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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인텔, 오하이오 반도체 공장 파트너십 검토… SK하이닉스도 후보군에 포함

수요일 세마포르(Semafor) 보도에 따르면, 인텔(Intel)은 오하이오주 반도체 제조 공장의 운영을 지원할 파트너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인텔은 이 프로젝트를 완전히 매각하기보다는 사업 진행을 도울 다양한 기업들을 검토 중입니다.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 제조업체인 SK하이닉스가 오하이오 공장 운영에서 인텔과의 잠재적 파트너십을 검토 중인 기업 후보 중 하나로 포함되어 있다고 보도는 전했습니다. 다만 두 회사가 운영 합의를 위한 공식 협상에 착수한 것은 아니며, 논의는 아직 매우 초기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SK하이닉스는 화요일,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를 위해 협상 중이라는 국내 언론 보도를 부인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해당 시설을 매입할 계획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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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적이 지난 12년 동안 우리의 소중한 국민에게 가해온 부당하고 억압적인 봉쇄를 타파하기 위한 맥락에서, 그리고 "봉쇄에는 봉쇄로 대응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하며,

우리 위대한 국민이 사우디와 미국의 부당함과 폭정에 맞서 싸우고, 자신들의 재산과 정당한 권리를 되찾을 권리가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

예멘군은 홍해에서 예멘군이 선포한 봉쇄를 위반한 사우디 유조선 2척을 대상으로 정밀 군사작전을 수행했다.

한 척은 'ENCELIA', 다른 한 척은 'LAYLA'였다.

이번 작전은 다수의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 그리고 드론을 동원해 실시됐다.

공격은 알라의 은총과 도움으로 정확하게 명중했으며, 두 선박 모두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다.

같은 맥락에서 예멘군은 약 10척의 선박을 후퇴시켜 되돌아가도록 강제했다.

예멘군은 앞으로도 사우디를 상대로 해상 작전을 계속 수행할 것이며, "봉쇄에는 봉쇄로 대응한다"는 원칙을 지속적으로 집행할 것이다.

또한 사우디 측에 경고한다. 우리 국가를 겨냥한 어떠한 무모한 행동이나 침략도 사우디 영토 깊숙한 곳을 겨냥한 대규모 군사작전으로 대응할 것이며, 그 결과는 알라의 뜻과 능력 아래 사우디에 매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예멘군은 광장과 집회 현장에서 명예롭게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위대한 예멘 국민에게 경의를 표하며, 국민의 권리를 회복하고 그들에게 가해진 봉쇄를 해제하기 위해 계속 헌신할 것을 알라의 뜻 아래 약속한다.

사나

히즈리력 1448년 사파르월 8일
서기 2026년 7월 22일

예멘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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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성증권]
[테슬라 2Q26실적 Quick Review: 비용과 투자의 급격한 증가]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매출은 컨센서스 상회인데, 수익성은 쇼크입니다.
Credit매출 급감과, 에너지부분의 충당금, 일론과 엔지니어 주식보상금, R&D비용 급증이 모두 겹쳤습니다.
1분기 실적에서 예고한대로, Capex 급증으로 현금흐름이 적자 전환했습니다.
 
긍적적인 요인은 FSD 구독율 증가와, 북미에서 신차 판매의 55%가 FSD구독으로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 주요지표(컨센서스는 테슬라 집계자료)

- 총매출: 282억달러 / 컨센 275억달러(+2.4% 상회)
- 자동차 매출 : 205억달러/ 200억달러(+2.3% 상회)
- 에너지 매출 : 31억달러/ 37억달러(-16.7% 하회)
- 서비스 매출 : 45억달러 / 37억달러(+21.8% 상회)
- GP마진 : 16.8% / 19.5% (-2.7p 하회)
- 영업이익: 3.9억달러/ 15억달러(-73.5% 하회)
- 영업이익률 : 1.4%/ 5.4%(-4.0%p 하회)
- 조정EPS: 0.33/ 0.55 (-40%하회)


■ FSD 채택 가속화

- 활성구독자 주: 148만명(+56%YoY), 전분기 대비 20만명 증가로, 가속.

- 채택율: 누적인도 970만대 대비 침투율 15%. 북미 신차 Attach rate 55%로 사상최고.


■ 현금흐름 및 현금 유동성

- 영업현금 흐름: 46.9억 달러(+85%YoY)

- Capex: 57.8억달러(+14.2%YoY) / 2026년에 250억달러 투자 가이던스

- FCF: 10.9억달러로 적자전환

- 현금: 435억달러(-12억달러Q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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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Vernova 실적 발표, 아시아 전력기기 긍정적 모멘텀 유지 (JPM)

1. GE Vernova 2Q 실적 및 전력/전력망 부문 호조

• 2Q26 매출은 111억 달러(YoY +21.9%), 수주는 242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

• 풍력 부문 수익성 부진 및 본사 비용 증가로 전체 조정 EBITDA는 컨센서스를 약 3% 하회했으나, 핵심 사업인 전력(Power) 및 전력망(Electrification) 부문은 호실적을 달성

전력망 부문 매출은 36.3억 달러(YoY +64%, 오가닉 +29%), EBITDA는 6.71억 달러로 2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EBITDA 마진은 18.4%(YoY +4%p)로 크게 개선

2. 가스터빈 피크아웃 및 공급과잉 우려 해소

• 주가 하락을 이끈 가스터빈 신규 수주의 단기 피크아웃 및 2030년대 공급과잉 우려는 과도한 수준

• 이번 분기 신규 가스터빈 계약 20GW 중 슬롯 예약(SRA)을 확정 수주로 전환(10GW)하는 진전이 이루어졌으며, 실질 확정 수주 체결량은 분기 인도량의 약 3.7배 수준인 12GW에 달함

• 경영진은 2026년 말 가스터빈 수주잔고 목표를 최소 125GW 이상으로 상향했으며, 2027년 및 향후 6개 분기 이상 수주잔고의 견조한 성장을 확신

3. 데이터센터 전력망 수요의 폭발적 증가

2026년 상반기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는 약 50억 달러 이상(전체 수주의 35%+ 수준)을 기록하여 2025년 전체 실적의 2배 이상을 달성

• 전력기기 수요가 규제된 전력망/유틸리티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원 전반에서 강력하게 발생하고 있음을 입증

• GW당 약 3억 달러 수준의 제품/솔루션을 공급 중이며, 고압/중압 솔루션 확대 적용 시 추가 성장 잠재력이 존재

4. 아시아 및 한국 전력기기 업체에 대한 긍정적 모멘텀 유지

미국 내 초고압 송배전 기기(변압기, 차단기, 변전소, HVDC 등)의 빅사이클이 계속 이어지고 있음을 재확인

데이터센터향 수주 비중이 커짐에 따라 향후 실적 발표를 앞둔 아시아 및 한국 전력기기 업체들의 데이터센터 수주 비중 확대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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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오현진]

▶️ 네패스아크 (330860)

: 하반기 모멘텀 본격화 주목

◎ 비메모리 후공정 테스트 전문 업체

- 시스템 반도체 테스트 전문 OSAT 업체로 PMIC(전력관리반도체), AP/SoC, DDI(디스플레이 구동칩), RF 칩 등을 주로 테스트
- 모회사 네패스의 패키징 솔루션 턴키 연계 대응이 차별화된 경쟁력. 고객사 입장에서 패키징과 테스트를 함께 관리 시 초기 수율 안정화가 빠르다는 장점

◎ 하반기부터 본격화되는 성장 모멘텀 주목

- 주요 투자포인트는 비모바일 부문의 신규 아이템 확대와 자체 영업을 통한 외형 성장 본격화
- 하반기 매출 반영이 기대되는 품목은 HBM4 관련 메모리 컨트롤러와 Si Capacitor
- Si Capacitor는 MLCC와 달리 반도체 웨이퍼 공정으로 제조되기 때문에 후공정을 OSAT에 외주하는 구조
- 이에 더해 Automotive SoC 테스트 등으로 포트폴리오 확대 추진. 주요 파운드리 고객사와 차량용 반도체 사업 성과 기대
- 26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331억원(YoY 17%), 영업이익 250억원(YoY 427%)을 전망
- 현재 주가는 최근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 하반기 본격적인 모멘텀을 앞두고 저평가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212

*컴플라이언스 검필
[7/23, 장 시작 전 생각: 검증구간 돌입, 키움 한지영]

- 다우 -0.01%, S&P500 -0.14%, 나스닥 -0.57%
- 알파벳 -1.5%(시간외 -3%대), 테슬라 -1.3%(시간외 -4%대), 마이크론 -1.2%
- WTI 88.0달러, 미 10년물 금리 4.66%, 달러/원 1,476.8원

1.

미국 증시는 눈치보기 흐름 속에 소폭 약세로 마감했네요.

엔비디아(+2.3%)의 베라 루빈 대량 생산 기대감 등에 따른 반도체주의 양호한 주가 흐름에도,

미-이란 갈등 지속, 알파벳(-1.2%), 테슬라(-1.3%) 실적 대기심리 여파가 작용했습니다.

일단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알파벳은 2분기 매출(1,198억 달러 vs 컨센 1,170억달러 상회)이 호조세를 보였습니다.

주력 사업인 클라우드 매출(247억 달러, YoY +82% vs 컨센 224억달러)과 영업이익률(35.6% vs 컨센 30.8억달러)이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네요.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에 대한 시장의 실질적인 눈높이가 +70%대 중반까지 올라갔었다는 점을 고려 시, 이번 본업 실적은 좋았습니다.

26년 CAPEX 가이던스도 기존 1,850억달러에서 2,000억달러로 상향했으며, 2027년에도 상당하게 증가할 것이라는 방향성을 제시했네요.

2.

물론 시간외 주가가 현재 -3%대를 기록하고 있는데, CAPEX 확대 여파로 2분기 잉여현금흐름(FCF)이 마이너스(-58.6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수익성(ROI) 우려를 자극한데서 기인합니다.

그렇지만, 컨콜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CAPEX 상향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성격이었으며, 클라우드를 포함한 본업 성장 모멘텀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추후 MS, 아마존, 메타 등 여타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실적도 확인해야 하지만,

첫번째 주자였던 알파벳의 호실적 및 CAPEX 가이던스 상향은 국내 반도체주를 둘러싼 불안(고객사 CAPEX 축소 가능성, 메모리 사이클 피크아웃 가능성 등)를 완화해준 결과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는 유가 및 금리 상승 부담 속 알파벳 시간외 주가 약세 여파에도,

이들의 CAPEX 가이던스 상향에 따른 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 시간외 주가 강세 등 상하방 요인이 혼재되면서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장중에는 현대차, NH투자증권, KB금융 개별 실적 이벤트 결과에 따라 업종별 차별화 장세로 전환할 듯합니다.

또 테슬라가 2분기 매출 호조(282억 달러 vs 컨센 263억 달러)에도, 매출총이익률(16.8% vs 컨센 19.4%), ESS 매출(31.4억 달러 vs 컨센 37.7억 달러) 부진으로 시간외 4%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ESS 관련주들의 수급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이 있겠네요.

4.

전일 코스피가 장 초반 +6%대를 기록한 이후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하다보니,  증시 회복 탄력성, 반등의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도 지난 20일 종가에 120일선을 이탈하는 등 기술적으로 중장기 추세 이탈 위협을 받았던 국면에서 벗어났다는 점은 안도 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적 둔화 우려가 점증하고 있는 구간임에도 7월 이후 코스피 전반에 걸친 실적 추정치 훼손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7월 이후 코스피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변화율 +6.8%).

5.

지난주부터 순매수로 전환한 외국인이 전일 코스피에서 반도체(+1.7조원) 포함 2.6조원 순매수를 기록했으며, 5월 6일(+3.1조원) 이후 일간 기준 최대 순매수에 나섰다는 점도 특징적입니다.

이처럼 차트, 실적, 외국인 수급 측면에서 중립 이상의 재료를 확보해가고 있다는 점을 고려 시, 7,000pt 아래까지 내려온 현재의 코스피 레벨은 바닥권 영역에 진입한 것으로 해석 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이는 차주까지 예정된 AI, 반도체 등 국내외 주도주 실적, 미-이란 휴전 기대감 재형성, 유가 상승세 진정 등 잠재적인 호재성 재료 출현시,

7월 초~중순 급락기에 비해 주가의 긍정적인 반응 강도가 높아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장중 변동성이 시장 참여자들에게 지수 회복 가능성에 대한 심리적인 혼란을 재차 유발하더라도,

현재 시점에서는 주식 비중 축소가 아닌 비중 확대로 대응하는 전략을 우선시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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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많이 오네요.

종일 비소식이 예정되어 있으니, 우산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도 잘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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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07:38:09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63조 5,112억) A2079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3,209억(예상치 : 13,208억/ 0%)
영업익 : 5,864억(예상치 : 5,991억/ -2%)
순이익 : 4,307억(예상치 : 4,469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3,209억/ 5,864억/ 4,307억
2026.1Q 12,571억/ 5,808억/ 4,692억
2025.4Q 3,086억/ 3,781억/ 5,100억
2025.3Q 16,602억/ 7,288억/ 5,745억
2025.2Q 12,899억/ 4,756억/ 3,24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3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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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이 약 1조2,000억 달러 규모의 국방수권법(NDAA)을 통과.

이번 법안은 국방 지출을 기존 대비 약 30% 증액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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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새로운 수요, 새로운 이익의 기울기

2Q26 Preview: 이제 가팔라지는 성장의 기울기

- 2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조 3,535억원(+20.4% YoY), 영업이익 4,282억원(+101.0% YoY)로 기존 대비 1.6%, 9.6% 상향 조정

- 영업이익 기준 현재 시장 컨센서스인 4,043억원을 5.9% 상회할 전망

- 기존 추정치 대비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2Q26 MLCC ASP 상승률 가정을 기존 5.5%에서 8.0%로 상향한 점을 반영

- ABF 기판 역시 판가 상승과 ASIC·네트워크향 매출 확대에 힘입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전망

아직도 과소평가된 B2B 기업으로의 전환 가치

- 대표적인 B2C 부품으로 인식되던 메모리가 B2B 체질 개선에 성공하며 수요 구조와 이익 체력의 변화를 먼저 입증

- 당사는 삼성전기 MLCC 역시 B2B 중심의 체질 개선을 바탕으로 메모리와 유사하게 빠르게 초호황 국면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

- 특히 메모리와 달리 가파른 이익 개선 사이클이 이제 막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

- 이는 향후 AI향 MLCC 가격의 하방을 제한하고 상방을 여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B2B 사이클의 핵심은 수요의 예측 가시성이 떨어지고 구매 참여자 1군데의 진입 만으로도 계단식으로 수요가 증가하여 공급초과율이 3~5%씩 순식간에 변화한다는 점

- 실제 삼성전기의 최근 약 4,500억원 규모 단일 고객사 향 AI용 MLCC 계약은 기존 최대 스마트폰 고객사향 연간 매출을 넘어서는 규모

- 여기에 다수의 CSP 및 칩 메이커와 추가 공급계약이 논의되고 있는 만큼, 향후 계약이 체결될 때마다 기존 B2C 사이클에서는 목격하기 어려웠던 계단식 수요 증가가 반복될 전망

- 당사는 이러한 수요 구조 변화를 바탕으로 ‘28년 삼성전기 MLCC 매출에서 AI향 비중이 IT향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

- 또한 이러한 변화는 삼성전기의 실적과 MLCC 산업 수급에 동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AI향 MLCC는 범용 제품 대비 ASP와 수익성이 현저히 높아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이익 증가 속도도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또한 AI향 제품으로의 생산라인 전환이 가속화될수록 삼성전기를 포함한 선두권 업체들의 범용 제품 공급 여력은 축소

- 이는 AI향 고부가 제품의 성장뿐 아니라 범용 MLCC 시장의 공급 공백까지 확대해 수급 불균형과 가격 강세를 장기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당사는 AI향 매출 비중 확대와 범용 제품의 가격 인상을 바탕으로 ‘28년 컴포넌트사업부 영업이익률이 32.0%를 기록, 과거 최대 업사이클이었던 2018년의 31.5%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

삼성전기 투자 전략 점검

- ABF 기판 매출 역시 PC 중심에서 AI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 중

- 특히 지속되는 쇼티지와 대규모 증설 물량의 본격적인 매출 반영으로 ‘28년부터 전사 실적 성장에 대한 기여도도 크게 확대될 전망

- 당사는 아직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B2B 체질 전환의 가치에 주목

- 높아진 이익의 성장성과 지속성을 반영해 적정주가 산정 기준 연도를 ‘28년으로 변경하고 적정주가 300만원을 유지

https://buly.kr/4FuyD4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미 상부부, 중국 AI 기업의 미국산 AI 칩 접근 여부 조사 착수

: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이 문샷AI 등 중국 AI 기업들의 미국산 첨단 AI 칩 사용 여부와 미국 AI 모델 불법 증류 의혹에 대한 공식 조사 진행

: BIS 조사 결과 미국 AI 모델을 활용해 미국산 첨단 칩으로 모델을 학습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Entity List 등재를 검토 중. 등재 시 미국 기술과 첨단 반도체 접근이 제한될 가능성

: 백악관 OSTP 국장 마이클 크라치오스는 미국 정부가 문샷AI가 앤스로픽c Fable 모델을 증류해 Kimi K3를 개발했다는 증거를 확보했다고 주장. 태국을 통해 엔비디아 첨단 AI 칩을 확보했다는 의혹도 제기

: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산업 규모의 은밀한 증류 공격”에 대해 제재(sanctions)와 엔티티 리스트 지정이 모두 검토 대상이라고 언급

: BIS는 아직 조사를 마무리하지 않았으며,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강력한 법 집행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 문샷 AI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음

: 행정부 내부에서 중국 오픈소스 AI 규제를 둘러싼 의견 차이도 존재. 크라치오스의 발언은 상무부 조사 결과를 공유받기 전에 나온 것으로 알려짐

: 엔비디아 젠슨 황, 데이비드 색스 등 실리콘밸리 인사들은 중국 오픈소스 모델이 저렴하고 경쟁력 있는 대안이라며 추가 규제에 반대 입장

: 중국 AI 기업이 엔티티 리스트에 포함되더라도 미국 기업의 모델 사용이 즉시 금지되는 것은 아니지만, 법적·규제 리스크 확대와 중국 정부의 보복 조치 가능성이 제기

: 미국과 중국은 오는 9월 AI 관련 정부 간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며, 백악관은 최종 정책 결정 전까지 관련 보도는 모두 추측이라고 설명

https://t.me/Samsung_Global_AI_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