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황준태] 티씨케이 2Q26 Preview: 겉보기 등급은 중요치 않다
● 실질적인 성장은 지속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947억원(+30.3% YoY, -0.8% QoQ), 영업이익은 271억원(-5.1% QoQ, OPM 28.6%)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2.0%, 9.6% 하회할 것
- 하회의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주요 고객사인 AMEC(매출 비중 약 20%)향 매출 인식 기준이 변경
- 기존에는 AMEC으로 납품 시 매출 인식하였으나, AMEC 창고에서 CXMT와 YMTC로 넘어갈 때 매출 인식하는 것으로 바뀐 것. 매출 인식 시점이 자연스럽게 뒤로 밀리면서 QoQ로 역성장하는 모습이 나타날 것
- 둘째,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영향이다.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이 거의 없었던 1분기 대비 수익성이 떨어질 것이란 판단
- 다만, 하반기 실적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오히려 연간으로는 탑라인 추정치를 1.6% 상향 조정한 4,041억원(+34.1% YoY)으로 추정. 매출 인식 시점과 관련한 이슈를 제외하면 실질적으로는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
● 더욱 좋아질 이유
- 앞으로 상황은 더욱 좋아질 것. 이유는 세 가지. 첫째, 전공정 장비사들의 성장. 장비사 매출액 컨센서스의 상향 조정이 매 분기 나타나고 있음. 장비사들의 공급 우위 환경은 비포마켓 부품 업체들의 성장으로 이어짐
- 둘째, 케이씨와의 판매수수료 지급 계약(매출액 2%)이 올해 마무리. 2027년부터는 2%p의 영업이익률 개선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음
- 셋째, 응용처 다변화가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음. 작년 연말 기준 디램향 매출 비중은 15%에 불과했으나, 최근 20% 후반까지 상승한 것으로 파악
- 파운드리향 매출도 작년 연말 5%에 불과했으나, 최근 8%까지 상승한 것으로 파악. 증설이 디램과 파운드리 위주로 나타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SiC Ring의 응용처 확대는 긍정적
● 외관상 부진할 때 선제적 접근 유효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5,000원을 유지한다. 고점 대비 주가가 40% 하락.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성장과 마진개선을 고려할 시 선제적으로 매수 접근하기 유효한 시점
- 또한, 글로벌 Fab 증설이 이어짐에 따라 WFE 상향에 따른 부품 수요 증가가 나타나며 실적 추정치 상향될 가능성이 큼
본문: https://vo.la/LZL1dAz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실질적인 성장은 지속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947억원(+30.3% YoY, -0.8% QoQ), 영업이익은 271억원(-5.1% QoQ, OPM 28.6%)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2.0%, 9.6% 하회할 것
- 하회의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주요 고객사인 AMEC(매출 비중 약 20%)향 매출 인식 기준이 변경
- 기존에는 AMEC으로 납품 시 매출 인식하였으나, AMEC 창고에서 CXMT와 YMTC로 넘어갈 때 매출 인식하는 것으로 바뀐 것. 매출 인식 시점이 자연스럽게 뒤로 밀리면서 QoQ로 역성장하는 모습이 나타날 것
- 둘째,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영향이다.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이 거의 없었던 1분기 대비 수익성이 떨어질 것이란 판단
- 다만, 하반기 실적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오히려 연간으로는 탑라인 추정치를 1.6% 상향 조정한 4,041억원(+34.1% YoY)으로 추정. 매출 인식 시점과 관련한 이슈를 제외하면 실질적으로는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상황
● 더욱 좋아질 이유
- 앞으로 상황은 더욱 좋아질 것. 이유는 세 가지. 첫째, 전공정 장비사들의 성장. 장비사 매출액 컨센서스의 상향 조정이 매 분기 나타나고 있음. 장비사들의 공급 우위 환경은 비포마켓 부품 업체들의 성장으로 이어짐
- 둘째, 케이씨와의 판매수수료 지급 계약(매출액 2%)이 올해 마무리. 2027년부터는 2%p의 영업이익률 개선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음
- 셋째, 응용처 다변화가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음. 작년 연말 기준 디램향 매출 비중은 15%에 불과했으나, 최근 20% 후반까지 상승한 것으로 파악
- 파운드리향 매출도 작년 연말 5%에 불과했으나, 최근 8%까지 상승한 것으로 파악. 증설이 디램과 파운드리 위주로 나타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SiC Ring의 응용처 확대는 긍정적
● 외관상 부진할 때 선제적 접근 유효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5,000원을 유지한다. 고점 대비 주가가 40% 하락.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성장과 마진개선을 고려할 시 선제적으로 매수 접근하기 유효한 시점
- 또한, 글로벌 Fab 증설이 이어짐에 따라 WFE 상향에 따른 부품 수요 증가가 나타나며 실적 추정치 상향될 가능성이 큼
본문: https://vo.la/LZL1d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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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솔루션(시가총액: 4조 8,302억) #A00983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7.22 09:35:38 (현재가 : 28,100원, +5.64%)
제목 :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공동사업재편계획 승인
* 주요내용
당사는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석유화학 산업 경쟁력 제고 정책에 부응하고,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구조적 공급과잉 해소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 구조개편에 참여하기 위하여, 2026년 3월 20일 산업통상부에 롯데케미칼㈜, DL케미칼㈜, 여천NCC㈜와 공동으로 사업재편계획 승인 심사를 신청하였으며, 2026년 7월 20일 심의위원회로부터 사업재편계획 승인을 받았습니다.
본 사업재편계획은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구조적 과잉 문제로 지적되어 온 납사 크래커(NCC) 설비의 합리화를 위해, 당사 여수 PE 및 석유수지사업을 여천NCC㈜에 현물출자한 뒤, 한화솔루션㈜와 DL케미칼㈜가 공동으로 운영 중인 여천NCC㈜를 향후 롯데케미칼㈜를 포함한 3개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통합법인을 출범시키는 구조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통합법인의 경우, 통합법인 설립(한화솔루션㈜ 및 DL케미칼㈜이 여천NCC㈜에 현물출자 후, 여천NCC㈜가 롯데케미칼㈜ 분할법인을 합병하여 설립) 전에 여천NCC㈜ 부채(시장성 차입금 5,450억원) 상환을 위해 기존 주주사(한화솔루션㈜ 및 DL케미칼㈜)가 각각 2,725억원(50%)씩 증자 예정입니다.
본 사업재편은 고부가 제품 사업 포트폴리오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여수 산업단지 내 석유화학 제품 생산체계 통합을 통한 설비 운영 효율성을 제고시켜 당사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28001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83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7.22 09:35:38 (현재가 : 28,100원, +5.64%)
제목 :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공동사업재편계획 승인
* 주요내용
당사는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석유화학 산업 경쟁력 제고 정책에 부응하고,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구조적 공급과잉 해소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 구조개편에 참여하기 위하여, 2026년 3월 20일 산업통상부에 롯데케미칼㈜, DL케미칼㈜, 여천NCC㈜와 공동으로 사업재편계획 승인 심사를 신청하였으며, 2026년 7월 20일 심의위원회로부터 사업재편계획 승인을 받았습니다.
본 사업재편계획은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구조적 과잉 문제로 지적되어 온 납사 크래커(NCC) 설비의 합리화를 위해, 당사 여수 PE 및 석유수지사업을 여천NCC㈜에 현물출자한 뒤, 한화솔루션㈜와 DL케미칼㈜가 공동으로 운영 중인 여천NCC㈜를 향후 롯데케미칼㈜를 포함한 3개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통합법인을 출범시키는 구조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통합법인의 경우, 통합법인 설립(한화솔루션㈜ 및 DL케미칼㈜이 여천NCC㈜에 현물출자 후, 여천NCC㈜가 롯데케미칼㈜ 분할법인을 합병하여 설립) 전에 여천NCC㈜ 부채(시장성 차입금 5,450억원) 상환을 위해 기존 주주사(한화솔루션㈜ 및 DL케미칼㈜)가 각각 2,725억원(50%)씩 증자 예정입니다.
본 사업재편은 고부가 제품 사업 포트폴리오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여수 산업단지 내 석유화학 제품 생산체계 통합을 통한 설비 운영 효율성을 제고시켜 당사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280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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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닛케이 증시의 급등주들은 AI·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낙폭과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는 모습입니다.
지난주 반도체주 급락으로 닛케이225가 고점 대비 조정 국면에 들어간 뒤, 전날 키옥시아가 17.18%, 이비덴이 11.03% 반등한 데 이어 오늘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현지에서는 아직 추세 반전보다는 미국 빅테크 실적을 앞둔 기술적 반등의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다이요유덴(Taiyo Yuden·태양유전)은 MLCC와 인덕터 등 전자부품 업체입니다. 특히 AI 서버용 기판에 내장되는 고용량 MLCC를 상용화하면서 일본 증시에서 대표적인 AI 서버 전력·부품주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키옥시아홀딩스는 낸드플래시와 기업용 SSD를 생산하는 일본 최대 메모리 업체입니다. 전날 17% 반등한 뒤 오늘 다시 10% 오르면서 이틀 동안 약 29% 반등했는데, 최근 급락의 중심이었던 만큼 숏커버와 낙폭과대 매수도 가장 강하게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미쓰이금속광업(Mitsui Kinzoku)은 제련회사이면서 동시에 반도체·PCB용 전해동박과 초박형 동박, 전자재료를 생산합니다. AI 서버와 고성능 반도체 기판의 회로가 미세화될수록 얇고 정밀한 동박의 중요성이 커진다는 점에서 반도체 소재주로 묶이고 있습니다.
르네사스일렉트로닉스는 자동차·산업기기용 MCU를 주력으로 하면서 아날로그, 전력반도체, SoC까지 공급하는 종합 반도체 업체입니다. 순수 AI 종목은 아니기 때문에 르네사스까지 상승한다는 것은 매수세가 낸드와 AI 서버 부품을 넘어 반도체 업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이비덴은 GPU와 CPU를 칩과 메인보드에 연결하는 고성능 IC 패키지 기판 업체입니다.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용 패키지 기판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어 일본 증시에서 엔비디아와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AI 패키징 수혜주 가운데 하나입니다.
→ MLCC→낸드·SSD→초박형 동박→MCU·전력반도체→AI용 패키지 기판으로 구성된 종목들입니다. 특정 기업의 개별 호재라기보다 최근 폭락했던 일본의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전체가 동시에 되살아나는 장세에 가깝습니다.
국장에도 메모리와 MLCC, 반도체 기판·소재주의 투자심리에는 분명 우호적입니다. 다만 아직은 새로운 상승 추세가 시작됐다기보다 너무 급하게 무너졌던 주도주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강한 기술적 반등으로 보는 것이 맞겠습니다.
미국 빅테크와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에서 AI 투자와 메모리 수요가 다시 확인돼야 이번 반등이 추세로 굳어질 수 있습니다.
지난주 반도체주 급락으로 닛케이225가 고점 대비 조정 국면에 들어간 뒤, 전날 키옥시아가 17.18%, 이비덴이 11.03% 반등한 데 이어 오늘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현지에서는 아직 추세 반전보다는 미국 빅테크 실적을 앞둔 기술적 반등의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다이요유덴(Taiyo Yuden·태양유전)은 MLCC와 인덕터 등 전자부품 업체입니다. 특히 AI 서버용 기판에 내장되는 고용량 MLCC를 상용화하면서 일본 증시에서 대표적인 AI 서버 전력·부품주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키옥시아홀딩스는 낸드플래시와 기업용 SSD를 생산하는 일본 최대 메모리 업체입니다. 전날 17% 반등한 뒤 오늘 다시 10% 오르면서 이틀 동안 약 29% 반등했는데, 최근 급락의 중심이었던 만큼 숏커버와 낙폭과대 매수도 가장 강하게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미쓰이금속광업(Mitsui Kinzoku)은 제련회사이면서 동시에 반도체·PCB용 전해동박과 초박형 동박, 전자재료를 생산합니다. AI 서버와 고성능 반도체 기판의 회로가 미세화될수록 얇고 정밀한 동박의 중요성이 커진다는 점에서 반도체 소재주로 묶이고 있습니다.
르네사스일렉트로닉스는 자동차·산업기기용 MCU를 주력으로 하면서 아날로그, 전력반도체, SoC까지 공급하는 종합 반도체 업체입니다. 순수 AI 종목은 아니기 때문에 르네사스까지 상승한다는 것은 매수세가 낸드와 AI 서버 부품을 넘어 반도체 업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이비덴은 GPU와 CPU를 칩과 메인보드에 연결하는 고성능 IC 패키지 기판 업체입니다.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용 패키지 기판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어 일본 증시에서 엔비디아와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AI 패키징 수혜주 가운데 하나입니다.
→ MLCC→낸드·SSD→초박형 동박→MCU·전력반도체→AI용 패키지 기판으로 구성된 종목들입니다. 특정 기업의 개별 호재라기보다 최근 폭락했던 일본의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전체가 동시에 되살아나는 장세에 가깝습니다.
국장에도 메모리와 MLCC, 반도체 기판·소재주의 투자심리에는 분명 우호적입니다. 다만 아직은 새로운 상승 추세가 시작됐다기보다 너무 급하게 무너졌던 주도주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강한 기술적 반등으로 보는 것이 맞겠습니다.
미국 빅테크와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에서 AI 투자와 메모리 수요가 다시 확인돼야 이번 반등이 추세로 굳어질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K하이닉스(시가총액: 1,408조 2,999억) #A000660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2026.07.22 09:49:02 (현재가 : 1,976,000원, +7.63%)
보도내용 : [중앙일보]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발생일자 : 2026-07-22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7월 22일자 중앙일보에 보도된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입니다.
- 당사는 사업상 다양한 투자 및 인수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기사에서 보도된 것과 같이 인텔의 오하이오 부지와 Fab 인수를 추진하거나 결정한 사실은 없습니다.
(공시책임자) 김 우 현 재무 부문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28001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2026.07.22 09:49:02 (현재가 : 1,976,000원, +7.63%)
보도내용 : [중앙일보]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발생일자 : 2026-07-22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7월 22일자 중앙일보에 보도된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입니다.
- 당사는 사업상 다양한 투자 및 인수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기사에서 보도된 것과 같이 인텔의 오하이오 부지와 Fab 인수를 추진하거나 결정한 사실은 없습니다.
(공시책임자) 김 우 현 재무 부문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28001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Forwarded from 이상헌 부장 iM 지주/ESG/중소형주
* (iM 이상헌) LS(006260)
★ 전력 인프라 수주확대 및 중복상장 규제 수혜
▶️LS전선의 지중∙해저 초고압 프로젝트 및 부스덕트 수주 확대 등으로 실적개선 가속화 될 듯 ⇒ 동사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가치 상승 본격화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제도 도입 ⇒ 주주간 이해상충 해소로 인한 구조적인 할인율 축소로 밸류레이션 리레이팅 되면서 동사 수혜
https://lrl.kr/bEDvA
★ 전력 인프라 수주확대 및 중복상장 규제 수혜
▶️LS전선의 지중∙해저 초고압 프로젝트 및 부스덕트 수주 확대 등으로 실적개선 가속화 될 듯 ⇒ 동사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가치 상승 본격화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제도 도입 ⇒ 주주간 이해상충 해소로 인한 구조적인 할인율 축소로 밸류레이션 리레이팅 되면서 동사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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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샘 올트먼, 미국 정부에 차세대 AI 모델 비공개 브리핑 예정
: 샘 올트먼 CEO는 다음 주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와 미 의회 의원 대상으로 차세대 AI 모델의 성능과 활용, 안전성 등을 비공개 브리핑할 예정
: 브리핑에서는 차세대 모델의 기술 발전과 경제적 영향, 국가안보 및 AI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될 전망
: 이번 일정은 차세대 모델 공개를 앞두고 미국 정부와 정책 공조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추진. AI 규제와 안전성 논의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 중국의 오픈웨이트 AI 모델 확산과 미국의 AI 전략이 주요 정책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정부의 프런티어 AI 정책 수립에도 참고 자료로 활용될 가능성
: 오픈AI 글로벌 정책총괄 크리스 리헤인은 차세대 모델 제품군이 업무 자동화와 확장성 측면에서 중요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
: 미국이 중국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국가 차원의 통합 AI 전략과 규제 체계를 마련해야 하며, 최근 문샷 AI의 Kimi K3도 이러한 필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
: 미국과 동맹국의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최첨단 AI 모델을 보안 전문가들이 적시에 활용할 수 있는 절차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 연방 차원의 AI 규제 기준 마련이 지연될 경우, 매사추세츠주 법안을 시작으로 각 주의 규제를 공통 기준에 맞춰 정렬하는 ‘역연방주의(Reverse Federalism)’ 방식으로 사실상의 전국 표준을 만드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설명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샘 올트먼 CEO는 다음 주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와 미 의회 의원 대상으로 차세대 AI 모델의 성능과 활용, 안전성 등을 비공개 브리핑할 예정
: 브리핑에서는 차세대 모델의 기술 발전과 경제적 영향, 국가안보 및 AI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될 전망
: 이번 일정은 차세대 모델 공개를 앞두고 미국 정부와 정책 공조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추진. AI 규제와 안전성 논의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 중국의 오픈웨이트 AI 모델 확산과 미국의 AI 전략이 주요 정책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정부의 프런티어 AI 정책 수립에도 참고 자료로 활용될 가능성
: 오픈AI 글로벌 정책총괄 크리스 리헤인은 차세대 모델 제품군이 업무 자동화와 확장성 측면에서 중요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
: 미국이 중국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국가 차원의 통합 AI 전략과 규제 체계를 마련해야 하며, 최근 문샷 AI의 Kimi K3도 이러한 필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
: 미국과 동맹국의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최첨단 AI 모델을 보안 전문가들이 적시에 활용할 수 있는 절차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 연방 차원의 AI 규제 기준 마련이 지연될 경우, 매사추세츠주 법안을 시작으로 각 주의 규제를 공통 기준에 맞춰 정렬하는 ‘역연방주의(Reverse Federalism)’ 방식으로 사실상의 전국 표준을 만드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설명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2 10:38:53
기업명: 아크릴(시가총액: 1,292억) A0007C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씨엔플러스
계약내용 : AI데이터센터 구축 및 공급
공급지역 : 대한민국(국내)
계약금액 : 11억
계약시작 : 2026-07-21
계약종료 : 2026-11-30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8.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290022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07C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7C0
기업명: 아크릴(시가총액: 1,292억) A0007C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씨엔플러스
계약내용 : AI데이터센터 구축 및 공급
공급지역 : 대한민국(국내)
계약금액 : 11억
계약시작 : 2026-07-21
계약종료 : 2026-11-30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8.2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290022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07C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7C0
Forwarded from 루팡
"AI가 똑똑해질수록 수요는 더 커진다"… 젠슨 황, Kimi 3로 인한 AI 과잉 투자 우려 일축
젠슨 황 엔비디아(NVIDIA) CEO는 중국의 신흥 AI 모델 'Kimi 3' 등 고효율 AI의 등장이 AI 분야의 과잉 투자를 유발할 것이라는 시장 일각의 우려에 대해 "완전히 거꾸로 된 생각(It's exactly backwards)"이라며, AI가 똑똑해질수록 컴퓨팅 파워에 대한 수요는 오히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고 강조했습니다.
1. Kimi 3와 AI 과잉 투자 논란에 대한 반박
배경: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 AI'가 더 적은 비용으로 높은 효율을 내는 'Kimi 3' 모델을 출시하자, 시장에서는 AI 인프라에 대한 과잉 투자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젠슨 황의 입장:
"Kimi 3는 매우 유용하고 똑똑한 AI입니다. AI가 똑똑해지면 사람들은 이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되고, 사용하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이를 실행할 컴퓨터(컴퓨팅 인프라)가 더 많이 필요해집니다."
따라서 고성능 AI의 등장이 컴퓨팅 장비 수요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폭발적인 수요를 이끌어내는 것이 매우 논리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 오픈소스 AI 모델과 산업 생태계에 대한 견해
대다수의 사람들이 과거 DeepSeek을 오해했듯이 Kimi에 대해서도 오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DeepSeek과 Kimi 모두 AI 산업 발전에 매우 유익하며, AI 시장에는 앤트로픽(Anthropic)이나 오픈AI(OpenAI) 같은 폐쇄형 모델(상용 서비스)뿐만 아니라 Kimi, 통이천문(Qwen), 네모트론(Nemotron)과 같은 우수한 오픈소스 모델도 함께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3. 엔비디아 컴퓨팅 자원의 압도적 경쟁력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와 빅테크 기업들이 남는 컴퓨팅 자원을 빌려주는 트렌드와 관련해, 엔비디아의 자원은 모든 AI 모델을 실행할 수 있는 '대체 가능성(fungible)'이 뛰어나고 수명이 길며 수요가 극도로 강하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 장비는 "세계에서 가장 임대하기 쉬운 컴퓨터(the most rentable computer in the world)"이며, 좋은 가격에 임대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들이 남는 엔비디아 인프라를 대여해 주는 것은 매우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722700578-430502
젠슨 황 엔비디아(NVIDIA) CEO는 중국의 신흥 AI 모델 'Kimi 3' 등 고효율 AI의 등장이 AI 분야의 과잉 투자를 유발할 것이라는 시장 일각의 우려에 대해 "완전히 거꾸로 된 생각(It's exactly backwards)"이라며, AI가 똑똑해질수록 컴퓨팅 파워에 대한 수요는 오히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고 강조했습니다.
1. Kimi 3와 AI 과잉 투자 논란에 대한 반박
배경: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 AI'가 더 적은 비용으로 높은 효율을 내는 'Kimi 3' 모델을 출시하자, 시장에서는 AI 인프라에 대한 과잉 투자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젠슨 황의 입장:
"Kimi 3는 매우 유용하고 똑똑한 AI입니다. AI가 똑똑해지면 사람들은 이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되고, 사용하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이를 실행할 컴퓨터(컴퓨팅 인프라)가 더 많이 필요해집니다."
따라서 고성능 AI의 등장이 컴퓨팅 장비 수요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폭발적인 수요를 이끌어내는 것이 매우 논리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 오픈소스 AI 모델과 산업 생태계에 대한 견해
대다수의 사람들이 과거 DeepSeek을 오해했듯이 Kimi에 대해서도 오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DeepSeek과 Kimi 모두 AI 산업 발전에 매우 유익하며, AI 시장에는 앤트로픽(Anthropic)이나 오픈AI(OpenAI) 같은 폐쇄형 모델(상용 서비스)뿐만 아니라 Kimi, 통이천문(Qwen), 네모트론(Nemotron)과 같은 우수한 오픈소스 모델도 함께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3. 엔비디아 컴퓨팅 자원의 압도적 경쟁력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와 빅테크 기업들이 남는 컴퓨팅 자원을 빌려주는 트렌드와 관련해, 엔비디아의 자원은 모든 AI 모델을 실행할 수 있는 '대체 가능성(fungible)'이 뛰어나고 수명이 길며 수요가 극도로 강하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 장비는 "세계에서 가장 임대하기 쉬운 컴퓨터(the most rentable computer in the world)"이며, 좋은 가격에 임대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들이 남는 엔비디아 인프라를 대여해 주는 것은 매우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722700578-430502
工商時報
Kimi 3會讓AI投資過熱?黃仁勳直言「完全相反」:越聰明的AI需求越大
人工智慧(AI)晶片龍頭輝達(NVIDIA)執行長黃仁勳今天談到中國新興AI模型Kimi 3時表示,外界將高效能新模型的問世連結至AI過度投資,「這完全弄反了」,事實上越聰明的AI只會吸引更多人使用,進而帶動對電腦設備的龐大需求。 黃仁勳今天出席代工廠緯創美國德州達拉斯D1新廠開幕典禮並接受台灣媒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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