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삼성전자, 로봇 사업 닻 올렸다… 핵심 거점 '구미 1사업장' 유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20062?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20062?sid=101
Naver
삼성전자, 로봇 사업 닻 올렸다… 핵심 거점 '구미 1사업장' 유력
삼성전자가 차세대 로봇 완제품을 개발·생산하는 대형 로봇 사업에 본격적으로 닻을 올렸다. 삼성전자가 직접 주도하는 차세대 로봇의 실증과 대량 양산을 담당할 핵심 거점으로는 넓은 유휴 부지를 갖춘 '구미 1사업장'이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TSMC, 가격 인상 최대 10% 예정
- 기본 인상률 5~10% 논의 중
- 2~7나노 첨단 공정에는 10~15% 프리미엄
- 12~28나노 성숙 공정은 최대 10%
- 가격 협상 지난 6월 시작해 7월 마무리
- 고객 적응 기간 두기 위해 27년 초부터 적용
- TSMC 회장 “가격 인상 4~5차례 하지 않을 것”
Nikkei Asia
- 기본 인상률 5~10% 논의 중
- 2~7나노 첨단 공정에는 10~15% 프리미엄
- 12~28나노 성숙 공정은 최대 10%
- 가격 협상 지난 6월 시작해 7월 마무리
- 고객 적응 기간 두기 위해 27년 초부터 적용
- TSMC 회장 “가격 인상 4~5차례 하지 않을 것”
Nikkei Asia
Nikkei Asia
Exclusive: TSMC to raise chipmaking prices by up to 10% from 2027
Hikes cover cutting-edge and mature chips amid surging costs and overseas plant construction
❤1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전자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으로 상향
- 신용평가사 S&P 글로벌 21일
- 삼전 신용 전망 안정적→긍정적 발표
- 신용등급은 AA-(장기) / A-1+(단기) 유지
- “삼성은 메모리 시장 호황기 가장 큰 수혜 입을 회사”
- HBM·파운드리 시장 점유율 확대 힘입어 향후 2년 매우 건실
https://www.spglobal.com/ratings/en/regulatory/article/-/view/type/HTML/id/3597740
- 신용평가사 S&P 글로벌 21일
- 삼전 신용 전망 안정적→긍정적 발표
- 신용등급은 AA-(장기) / A-1+(단기) 유지
- “삼성은 메모리 시장 호황기 가장 큰 수혜 입을 회사”
- HBM·파운드리 시장 점유율 확대 힘입어 향후 2년 매우 건실
https://www.spglobal.com/ratings/en/regulatory/article/-/view/type/HTML/id/3597740
❤2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단독]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미국 오하이오주 반도체 공장 부지와 시설을 인수하기로 하고 관련 절차에 돌입했다. 미국 정부의 투자 압박과 시장의 공급 확대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2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5년 내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인텔과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 협상을 추진 중이다. SK하이닉스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익명의 관계자는 “내부 검토와 정부의 승인을 거쳐 매입 관련 실제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인수 금액과 시기는 아직 조율 중이다.
https://v.daum.net/v/20260722010137094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미국 오하이오주 반도체 공장 부지와 시설을 인수하기로 하고 관련 절차에 돌입했다. 미국 정부의 투자 압박과 시장의 공급 확대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2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5년 내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인텔과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 협상을 추진 중이다. SK하이닉스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익명의 관계자는 “내부 검토와 정부의 승인을 거쳐 매입 관련 실제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인수 금액과 시기는 아직 조율 중이다.
https://v.daum.net/v/2026072201013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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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엔비디아는 AI '고속도로' 구축과 전통 통신사 의존도 낮추기를 위해 향후 3년간 50억~100억 달러를 투입해 미국 장거리 '다크 파이버(미사용 광섬유)'를 인수할 계획
• 이를 통해 여러 AI 데이터 센터를 초고속으로 상호 연결하여 대규모 AI 연산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기업용 일스톱 AI 팩토리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목적
• 다크 파이버를 활성화하기 위해 DWDM(고밀도 파장 분할 다중화) 기술, 광섬유 배선반, 800G/1.6T 고속 광수신기 모듈 등 대규모 광통신 주·피동 부품이 필수적으로 요구
• 대만 수혜주로는 Browave(엔비디아 인증을 받은 WDM 및 수동부품 협력사), EZconn(고밀도 광섬유 배선반 및 광커넥터 주력 공급사), LUXNET(장거리 데이터 센터 간 연결(DCI)용 고속 광수신기 모듈 공급사) 주목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42620?from=edn_maintab_cate
• 이를 통해 여러 AI 데이터 센터를 초고속으로 상호 연결하여 대규모 AI 연산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기업용 일스톱 AI 팩토리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목적
• 다크 파이버를 활성화하기 위해 DWDM(고밀도 파장 분할 다중화) 기술, 광섬유 배선반, 800G/1.6T 고속 광수신기 모듈 등 대규모 광통신 주·피동 부품이 필수적으로 요구
• 대만 수혜주로는 Browave(엔비디아 인증을 받은 WDM 및 수동부품 협력사), EZconn(고밀도 광섬유 배선반 및 광커넥터 주력 공급사), LUXNET(장거리 데이터 센터 간 연결(DCI)용 고속 광수신기 모듈 공급사) 주목
>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642620?from=edn_maintab_cate
經濟日報
輝達衝光纖網路擬收購美國「暗光纖」 引爆元件需求 光聖、華星光等利多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外媒報導,輝達有意斥資50億至100億美元收購美國長途「暗光纖」(Dark Fiber),藉此打造自主高速光纖網路,成為AI「高速公路」,降低對傳統電信商與超大規模雲端服務商的依賴,並直接向企業提供一站式AI工廠解決方案等服務,擴大AI布局。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2 07:33:37
기업명: 한올바이오파마(시가총액: 2조 5,154억) A00942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하버바이오메드(중국)와 HL161(바토클리맙) 중화권 라이선스 계약 해지에 대한 국제상업회의소(ICC) 중재 판정 결과
* 주요내용
국제상업회의소(ICC) 중재판정부는 최종 판정에서 한올바이오파마의 계약 해지 통지가 무효이며 라이선스 계약은 계속 유효하다고 판정하였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2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420
기업명: 한올바이오파마(시가총액: 2조 5,154억) A00942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하버바이오메드(중국)와 HL161(바토클리맙) 중화권 라이선스 계약 해지에 대한 국제상업회의소(ICC) 중재 판정 결과
* 주요내용
국제상업회의소(ICC) 중재판정부는 최종 판정에서 한올바이오파마의 계약 해지 통지가 무효이며 라이선스 계약은 계속 유효하다고 판정하였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2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420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Anthropic의 로봇 야심과 Nvidia의 Vera Rubin 양산 확대]
*Anthropic의 Physical Intelligence 인수설
-기술 블로거 로버트 스코블이 Anthropic이 로봇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업 Physical Intelligence 인수를 추진 중이라고 주장하면서 관련 논의 확산
-Physical Intelligence의 카롤 하우스만 최고경영자가 직원들에게 인수설을 부인했으나, 양사가 2026년 봄 초기 인수 협상을 진행했다가 추가 논의로 이어지지 않은 사실 확인
-Physical Intelligence의 최근 자금조달 협상 기업가치 약 110억 달러
-Physical Intelligence는 전직 Google 직원과 벤처투자자 라키 그룸, Stanford·Berkeley 교수 등이 2024년 설립한 기업
-OpenAI와 Thrive Capital 등을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누적 10억 달러 이상 조달
-2025년 공개한 비전·언어·행동 모델 π0.5가 로봇 연구에서 널리 사용되는 파운데이션 모델 중 하나로 평가
*Anthropic의 로봇 사업 진출 배경
-Anthropic은 현재 코딩과 기업용 인공지능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나, 초지능 달성을 위해서는 인공지능이 현실 세계의 물리법칙과 공간을 이해해야 한다는 연구자들의 주장 존재
-인터넷의 텍스트를 학습한 인공지능 모델도 실제 세계 경험 부족으로 기본적인 공간 추론 작업에서 어려움을 겪는 상황
-Anthropic은 인공지능이 더 나은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재귀적 자기개선 이후 로봇을 중심으로 한 체화 지능이 다음 단계가 될 수 있다는 전망 제시
-재귀적 지능 이후 체화 지능도 비용 감소와 성능 개선이 반복되는 유사한 경로를 빠르게 따를 수 있다는 설명
-강력한 인공지능과 로봇을 활용한 물리적 생산, 신약 임상시험, 데이터센터 건설·운영 등의 생산성 개선 가능성 제시
-2026년 7월 Claude를 이용해 로봇을 제어하는 연구 공개
-언어모델이 로봇 전용 파운데이션 모델의 기능을 일부 보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제시
-자체적으로 로봇 조직을 구축한 OpenAI와 달리, Anthropic이 기존 로봇 전문기업을 인수하면 관련 역량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는 평가
-Anthropic의 로봇 부문은 기존 인공지능 정렬 연구를 담당했던 얀 라이케가 이끄는 것으로 보도
*Nvidia Vera Rubin 테스트 공급
-CoreWeave, Microsoft, OpenAI, Anthropic, SpaceXAI 등 수십 개 고객사가 GPU 72개가 탑재된 Vera Rubin 테스트 랙을 소량 수령
-Vera Rubin 랙 가격은 대당 약 700만~800만 달러로, 현재 주력 제품인 Grace Blackwell 300 랙의 약 500만 달러 대비 상승
-본격적인 대규모 가동 시점은 2027년으로 예상
-Nvidia 본사 비공개 테스트 시설에서 약 30개의 서버 랙 가동 중이며, 다수가 Vera Rubin 랙으로 구성
-일부 테스트 랙은 OpenAI가 사용 중이라는 Nvidia 경영진의 설명
-Vera Rubin 랙의 크기는 대형 서류함과 비슷하지만 무게는 약 4,000파운드로 픽업트럭과 유사한 수준
*Vera Rubin 생산능력과 조립 방식
-Nvidia의 약 12개 제조 파트너가 장기적으로 하루 최대 1,000개의 랙을 생산할 수 있도록 준비 중
-하루 1,000개 생산이 실제 가동될 경우 Nvidia와 제조 파트너들의 분기 매출이 최소 6,3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기사 자체 계산
-다만 최대 생산능력이 실제 생산량이나 수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
-Vera Rubin 랙은 케이블이 거의 없고 조립 과정의 상당 부분을 로봇 시스템이 담당하는 구조
-Blackwell 랙에서 발생했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진단, 제조 문제를 줄이고 조립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설계
-Nvidia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총괄은 Blackwell 전환 과정에서 랙 규모가 기존과 달라지면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진단·제조 시스템 전반을 새로 구축해야 했다고 설명
*GPU 이외 부품으로 사업 확장
-Nvidia는 경쟁 인공지능 칩의 증가에 대응해 GPU뿐만 아니라 CPU, 네트워크 스위치, 케이블, 스토리지, 서버 냉각 기술 등 비GPU 서버 부품 판매 확대 추진
-Google이 기존 TPU와 별개의 신규 추론 칩을 개발하는 등 Nvidia의 인공지능 가속기 경쟁 심화 가능성
-Nvidia는 고객사가 다른 회사의 인공지능 칩을 사용하더라도 Nvidia의 네트워킹 장비와 서버 부품을 판매할 수 있다는 전략
-경쟁사 칩이 Nvidia GPU 및 네트워크 장비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경쟁 칩 기업들과도 협력
-Nvidia의 사업 모델을 폐쇄적인 GPU 생태계에서 개방형 인공지능 인프라 공급자로 확대하려는 움직임
*GPU 배정 기준과 공급망 관리
-Nvidia의 GPU와 서버 랙 배정은 고객사가 서버를 실제로 설치하고 가동할 준비가 됐는지 여부와 연계
-최종 배정 과정에서 젠슨 황 최고경영자의 영향력이 크다는 Nvidia 임원의 농담 섞인 설명
-Nvidia 내부에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조직 운영
-알루미늄과 인듐인 등 서버·광통신 장비에 필요한 원재료 관련 기업들과도 직접 관계 구축
*오픈웨이트 인공지능 모델 확산
-Anthropic 공동창업자 잭 클라크가 Kimi K3와 같은 광범위하게 배포되는 인공지능 모델의 성능 향상 강조
-기존 인공지능 규제와 안전 정책은 소수 기업이 독점 모델을 운영하고 플랫폼 및 모델 수준에서 통제할 수 있다는 전제에 기반
-Kimi K3와 같은 모델은 강력한 인공지능을 광범위하게 확산해 중앙집중적 통제를 어렵게 한다는 평가
-기업가 정신과 국가·개인의 인공지능 역량 확대라는 긍정적 효과와 함께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도 발생 가능
-향후 정책 논의가 독점 모델과 광범위하게 이용 가능한 모델 간 격차 및 사회적 영향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는 전망
링크: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s-robot-ambition-nvidia-ramps-vera-rubin]
*Anthropic의 Physical Intelligence 인수설
-기술 블로거 로버트 스코블이 Anthropic이 로봇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업 Physical Intelligence 인수를 추진 중이라고 주장하면서 관련 논의 확산
-Physical Intelligence의 카롤 하우스만 최고경영자가 직원들에게 인수설을 부인했으나, 양사가 2026년 봄 초기 인수 협상을 진행했다가 추가 논의로 이어지지 않은 사실 확인
-Physical Intelligence의 최근 자금조달 협상 기업가치 약 110억 달러
-Physical Intelligence는 전직 Google 직원과 벤처투자자 라키 그룸, Stanford·Berkeley 교수 등이 2024년 설립한 기업
-OpenAI와 Thrive Capital 등을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누적 10억 달러 이상 조달
-2025년 공개한 비전·언어·행동 모델 π0.5가 로봇 연구에서 널리 사용되는 파운데이션 모델 중 하나로 평가
*Anthropic의 로봇 사업 진출 배경
-Anthropic은 현재 코딩과 기업용 인공지능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나, 초지능 달성을 위해서는 인공지능이 현실 세계의 물리법칙과 공간을 이해해야 한다는 연구자들의 주장 존재
-인터넷의 텍스트를 학습한 인공지능 모델도 실제 세계 경험 부족으로 기본적인 공간 추론 작업에서 어려움을 겪는 상황
-Anthropic은 인공지능이 더 나은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재귀적 자기개선 이후 로봇을 중심으로 한 체화 지능이 다음 단계가 될 수 있다는 전망 제시
-재귀적 지능 이후 체화 지능도 비용 감소와 성능 개선이 반복되는 유사한 경로를 빠르게 따를 수 있다는 설명
-강력한 인공지능과 로봇을 활용한 물리적 생산, 신약 임상시험, 데이터센터 건설·운영 등의 생산성 개선 가능성 제시
-2026년 7월 Claude를 이용해 로봇을 제어하는 연구 공개
-언어모델이 로봇 전용 파운데이션 모델의 기능을 일부 보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제시
-자체적으로 로봇 조직을 구축한 OpenAI와 달리, Anthropic이 기존 로봇 전문기업을 인수하면 관련 역량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다는 평가
-Anthropic의 로봇 부문은 기존 인공지능 정렬 연구를 담당했던 얀 라이케가 이끄는 것으로 보도
*Nvidia Vera Rubin 테스트 공급
-CoreWeave, Microsoft, OpenAI, Anthropic, SpaceXAI 등 수십 개 고객사가 GPU 72개가 탑재된 Vera Rubin 테스트 랙을 소량 수령
-Vera Rubin 랙 가격은 대당 약 700만~800만 달러로, 현재 주력 제품인 Grace Blackwell 300 랙의 약 500만 달러 대비 상승
-본격적인 대규모 가동 시점은 2027년으로 예상
-Nvidia 본사 비공개 테스트 시설에서 약 30개의 서버 랙 가동 중이며, 다수가 Vera Rubin 랙으로 구성
-일부 테스트 랙은 OpenAI가 사용 중이라는 Nvidia 경영진의 설명
-Vera Rubin 랙의 크기는 대형 서류함과 비슷하지만 무게는 약 4,000파운드로 픽업트럭과 유사한 수준
*Vera Rubin 생산능력과 조립 방식
-Nvidia의 약 12개 제조 파트너가 장기적으로 하루 최대 1,000개의 랙을 생산할 수 있도록 준비 중
-하루 1,000개 생산이 실제 가동될 경우 Nvidia와 제조 파트너들의 분기 매출이 최소 6,3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기사 자체 계산
-다만 최대 생산능력이 실제 생산량이나 수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
-Vera Rubin 랙은 케이블이 거의 없고 조립 과정의 상당 부분을 로봇 시스템이 담당하는 구조
-Blackwell 랙에서 발생했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진단, 제조 문제를 줄이고 조립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설계
-Nvidia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총괄은 Blackwell 전환 과정에서 랙 규모가 기존과 달라지면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진단·제조 시스템 전반을 새로 구축해야 했다고 설명
*GPU 이외 부품으로 사업 확장
-Nvidia는 경쟁 인공지능 칩의 증가에 대응해 GPU뿐만 아니라 CPU, 네트워크 스위치, 케이블, 스토리지, 서버 냉각 기술 등 비GPU 서버 부품 판매 확대 추진
-Google이 기존 TPU와 별개의 신규 추론 칩을 개발하는 등 Nvidia의 인공지능 가속기 경쟁 심화 가능성
-Nvidia는 고객사가 다른 회사의 인공지능 칩을 사용하더라도 Nvidia의 네트워킹 장비와 서버 부품을 판매할 수 있다는 전략
-경쟁사 칩이 Nvidia GPU 및 네트워크 장비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경쟁 칩 기업들과도 협력
-Nvidia의 사업 모델을 폐쇄적인 GPU 생태계에서 개방형 인공지능 인프라 공급자로 확대하려는 움직임
*GPU 배정 기준과 공급망 관리
-Nvidia의 GPU와 서버 랙 배정은 고객사가 서버를 실제로 설치하고 가동할 준비가 됐는지 여부와 연계
-최종 배정 과정에서 젠슨 황 최고경영자의 영향력이 크다는 Nvidia 임원의 농담 섞인 설명
-Nvidia 내부에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조직 운영
-알루미늄과 인듐인 등 서버·광통신 장비에 필요한 원재료 관련 기업들과도 직접 관계 구축
*오픈웨이트 인공지능 모델 확산
-Anthropic 공동창업자 잭 클라크가 Kimi K3와 같은 광범위하게 배포되는 인공지능 모델의 성능 향상 강조
-기존 인공지능 규제와 안전 정책은 소수 기업이 독점 모델을 운영하고 플랫폼 및 모델 수준에서 통제할 수 있다는 전제에 기반
-Kimi K3와 같은 모델은 강력한 인공지능을 광범위하게 확산해 중앙집중적 통제를 어렵게 한다는 평가
-기업가 정신과 국가·개인의 인공지능 역량 확대라는 긍정적 효과와 함께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도 발생 가능
-향후 정책 논의가 독점 모델과 광범위하게 이용 가능한 모델 간 격차 및 사회적 영향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는 전망
링크: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s-robot-ambition-nvidia-ramps-vera-rubin]
The Information
Anthropic’s Robot Ambition; Nvidia Ramps Up Vera Rubin
Over the weekend, tech blogger Robert Scoble claimed Anthropic was in the process of acquiring Physical Intelligence, an AI robotics software developer that was most recently in talks to raise capital at a valuation of $11 billion. Scoble’s claim sent X into…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7/22, 장 시작 전 생각: 변동성 장세 속 우선순위, 키움 한지영]
- 다우 +0.7%, S&P500 +0.9%, 나스닥 +1.3%
- 마이크론 +12.0%, 샌디스크 +14.2%, 알파벳 -1.4%
- WTI 84.6달러, 미 10년물 금리 4.62%, 달러/원 1,480.3원
1.
미국 증시는 모처럼 동반 강세로 마감했네요.
미-이란 갈등 지속에 따른 WTI 2%대 강세,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 부담에도,
GM(+4.9%), 3M(+7.3%) 등 주요기업들의 호실적, 마이크론(+12.0%), 샌디스크(+14.2%) 등 반도체주에 대한 낙관론 회복 덕분이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갈등에 이어, 예맨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선언 등 중동발 불확실성이 증시에 노이즈를 계속 주입시키고 있네요.
그러나중재국의 휴전 제안, 전쟁 당사국가들의 외교채널 유지 등을 고려 시 사태의 추가 악화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더욱이 현재 시장에서는 전쟁, 매크로보다는 실적 시즌에 주가의 무게중심이 형성됐다는 점도 중동 사태의 주가 영향력을 낮추는 요인입니다.
2.
이제 시장은 내일 새벽 알파벳 실적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7월 이후 증시 조정은 반도체와 AI를 둘러싼 실적 논란에서 시작된 만큼, 이번 알파벳 실적은 AI 수요 가시성을 재점검하는 첫번째 이벤트가 될 듯하네요.
우선 2026년 CAPEX 가이던스(지난 1분기 당시 1,850억달러로 제시)와 2027년 투자 확대 기조 재확인 여부가 HBM 및 서버용 DRAM 수요 변화를 가늠하는데 중요한 변수입니다.
본업인 클라우드 사업이 고성장세를 지속할 수 있는지(컨센 63% vs 1분기 +63%, QoQ)도 관건입니다.
2분기에도 본업 성장률이 견조하다는 점을 확인시켜준다면, AI 수요가 일시적인 선구매 및 공급 부족을 넘어 실제 고객들의 사용 증가로 연결되는 신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반도체를 포함한 증시 전반의 위험선호심리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실적 의존도는 지난 분기보다 높게 가져가야할 듯합니다.
3.
일단 오늘 국내 증시는 중동발 불확실성에 따른 유가 상승 부담에도, 미국 반도체주 동반 급등, 코스피200 야간선물 4.0%대 강세, 주 후반 자동차, 은행 등 국내 2분기 실적 시즌 기대감 등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물론 높은 레벨의 VKOSPI(21일, 84pt),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급증(21일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코스피 전체 거래대금 비중 43.5% = 레버리지 29.6% + 인버스 13.9%) 등이 금일에도 장중 변동성 확대 압력을 높일 수 있겠네요.
이는 시장의 피로감을 가중시키면서, “반등 시 매도를 통한 기존 손실분 축소” 전략을 유도할 소지가 있습니다.
4.
그러나 7월 중 금융위기, 팬데믹 등 대형 위기급의 급락을 맞은 점이나, 밸류에이션상 진입 매력(21일 선행 PER 5.7배)이 여전히 높다는 점을 되새겨볼 시점입니다.
현재 지수 레벨이 최근 악재성 노이즈(메모리 피크아웃 및 이익 추정치 하향, AI 수요 불안 등)을 주가상으로 대부분 소화한 영역에 진입했음을 시사합니다.
외국인의 수급도 개선되고 있다는 점도 같은 맥락이 아닐까 싶네요.
7월 2주차까지 3주 연속으로 코스피를 순매도했던 외국인(3주 누적 -40조원)은 지난주부터 2주 연속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는 중입니다(2주 누적 +1.0조원).
증시 폭락을 주도했던 반도체 업종에 대해서도 이번 주에 약 9,000억원 순매수하면서 12주 만에 처음으로 순매수로 전환했네요.
5.
MSCI 한국 ETF(EWY)에서도 지난주 30억달러(약 4.4조원)가 유입되면서 역대 최대 주간 순매수금액을 기록한 점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 완전히 순매수로 방향을 잡았다고 확증하기에는 이르지만,
반도체 중심의 한국 증시에 대한 차익실현 및 비중 축소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을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해석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반등 시 매도” 전략은 후순위로 두는 것이 타당하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이보다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최소한 차주까지 홀딩 혹은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더 나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또는 외국인의 순매수가 지속되고 있는 유통(6주 연속), 자동차(4주 연속), 건설(4주 연속), 소프트웨어(4주 연속)와 같은 업종(낙폭 과대 + 실적, 정책 기대감 베팅 성격)도 수익률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도 전략에 반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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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중간중간 비소식이 있고, 낮에는 30도가 넘을 정도로 덥고 습한 날씨라고 합니다.
컨디션 저해되기 쉬운 날씨이니, 다들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건강도 늘 잘 챙기시고,
오늘 장도 화이팅 하세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26
- 다우 +0.7%, S&P500 +0.9%, 나스닥 +1.3%
- 마이크론 +12.0%, 샌디스크 +14.2%, 알파벳 -1.4%
- WTI 84.6달러, 미 10년물 금리 4.62%, 달러/원 1,480.3원
1.
미국 증시는 모처럼 동반 강세로 마감했네요.
미-이란 갈등 지속에 따른 WTI 2%대 강세,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 부담에도,
GM(+4.9%), 3M(+7.3%) 등 주요기업들의 호실적, 마이크론(+12.0%), 샌디스크(+14.2%) 등 반도체주에 대한 낙관론 회복 덕분이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갈등에 이어, 예맨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선언 등 중동발 불확실성이 증시에 노이즈를 계속 주입시키고 있네요.
그러나중재국의 휴전 제안, 전쟁 당사국가들의 외교채널 유지 등을 고려 시 사태의 추가 악화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더욱이 현재 시장에서는 전쟁, 매크로보다는 실적 시즌에 주가의 무게중심이 형성됐다는 점도 중동 사태의 주가 영향력을 낮추는 요인입니다.
2.
이제 시장은 내일 새벽 알파벳 실적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7월 이후 증시 조정은 반도체와 AI를 둘러싼 실적 논란에서 시작된 만큼, 이번 알파벳 실적은 AI 수요 가시성을 재점검하는 첫번째 이벤트가 될 듯하네요.
우선 2026년 CAPEX 가이던스(지난 1분기 당시 1,850억달러로 제시)와 2027년 투자 확대 기조 재확인 여부가 HBM 및 서버용 DRAM 수요 변화를 가늠하는데 중요한 변수입니다.
본업인 클라우드 사업이 고성장세를 지속할 수 있는지(컨센 63% vs 1분기 +63%, QoQ)도 관건입니다.
2분기에도 본업 성장률이 견조하다는 점을 확인시켜준다면, AI 수요가 일시적인 선구매 및 공급 부족을 넘어 실제 고객들의 사용 증가로 연결되는 신호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반도체를 포함한 증시 전반의 위험선호심리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실적 의존도는 지난 분기보다 높게 가져가야할 듯합니다.
3.
일단 오늘 국내 증시는 중동발 불확실성에 따른 유가 상승 부담에도, 미국 반도체주 동반 급등, 코스피200 야간선물 4.0%대 강세, 주 후반 자동차, 은행 등 국내 2분기 실적 시즌 기대감 등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물론 높은 레벨의 VKOSPI(21일, 84pt), 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 급증(21일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코스피 전체 거래대금 비중 43.5% = 레버리지 29.6% + 인버스 13.9%) 등이 금일에도 장중 변동성 확대 압력을 높일 수 있겠네요.
이는 시장의 피로감을 가중시키면서, “반등 시 매도를 통한 기존 손실분 축소” 전략을 유도할 소지가 있습니다.
4.
그러나 7월 중 금융위기, 팬데믹 등 대형 위기급의 급락을 맞은 점이나, 밸류에이션상 진입 매력(21일 선행 PER 5.7배)이 여전히 높다는 점을 되새겨볼 시점입니다.
현재 지수 레벨이 최근 악재성 노이즈(메모리 피크아웃 및 이익 추정치 하향, AI 수요 불안 등)을 주가상으로 대부분 소화한 영역에 진입했음을 시사합니다.
외국인의 수급도 개선되고 있다는 점도 같은 맥락이 아닐까 싶네요.
7월 2주차까지 3주 연속으로 코스피를 순매도했던 외국인(3주 누적 -40조원)은 지난주부터 2주 연속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는 중입니다(2주 누적 +1.0조원).
증시 폭락을 주도했던 반도체 업종에 대해서도 이번 주에 약 9,000억원 순매수하면서 12주 만에 처음으로 순매수로 전환했네요.
5.
MSCI 한국 ETF(EWY)에서도 지난주 30억달러(약 4.4조원)가 유입되면서 역대 최대 주간 순매수금액을 기록한 점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 완전히 순매수로 방향을 잡았다고 확증하기에는 이르지만,
반도체 중심의 한국 증시에 대한 차익실현 및 비중 축소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을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해석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반등 시 매도” 전략은 후순위로 두는 것이 타당하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이보다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최소한 차주까지 홀딩 혹은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더 나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또는 외국인의 순매수가 지속되고 있는 유통(6주 연속), 자동차(4주 연속), 건설(4주 연속), 소프트웨어(4주 연속)와 같은 업종(낙폭 과대 + 실적, 정책 기대감 베팅 성격)도 수익률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도 전략에 반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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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중간중간 비소식이 있고, 낮에는 30도가 넘을 정도로 덥고 습한 날씨라고 합니다.
컨디션 저해되기 쉬운 날씨이니, 다들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건강도 늘 잘 챙기시고,
오늘 장도 화이팅 하세요.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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