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7.1K subscribers
14.2K photos
211 videos
490 files
65.5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
⚡️⚡️⚡️⚡️⚡️⚡️⚡️⚡️⚡️⚡️⚡️⚡️
전 세계 여행 주의: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현재 안보 환경은 매우 복잡하며, 예기치 않은 상황 악화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중동에 체류 중인 미국 시민은 각별한 주의와 높은 수준의 경계를 유지해야 하며, 항공편 취소, 일시적인 영공 폐쇄, 여행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대사관 및 영사관의 보안 경보, 현지 당국의 안내, 최신 뉴스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중동 외 지역에 있는 미국 시민은 중동 지역으로의 여행과 중동을 경유하는 여행을 재고하시기 바랍니다.

중동 외 지역을 포함한 미국 외교 공관들이 공격 대상이 된 사례가 있습니다. 이란 및 이란을 지지하는 단체들은 해외의 다른 미국 관련 이익이나 전 세계 미국 및 미국 시민과 관련된 시설을 추가로 표적으로 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신 보안 경보를 받으려면 http://step.state.gov 에 등록하고, 왓츠앱의 '미국 국무부 - 미국 시민 대상 보안 업데이트(U.S. Department of State - Security Updates for U.S. Citizens)' 채널 또는 X의 @TravelGov 계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행을 계획할 경우에는 http://travel.state.gov/destination 에서 목적지에 대한 여행 권고(Travel Advisory), 상세 정보 및 최신 경보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Anthropic이 지난 100일간 생명과학 분야로 공격적으로 진출한 내용을 다룬 Endpoints News 기사

[배경]
- 1년 전만 해도 Anthropic의 생명과학 계획은 Dario Amodei가 2024년 말 쓴 1만 3천 단어짜리 메모(생물학·신경과학을 AI의 유망 응용처로 지목) 수준이었으나, 지금은 스텔스 바이오텍 인수, 노벨상 수상자 영입, 전용 제품 출시,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까지 갖춘 실질적 플레이어로 부상.
- DeepMind 스핀아웃 Isomorphic Labs(올해 21억 달러 조달)를 제치고 "AI 대기업이 고객사인 제약업으로 직접 들어올 것인가"라는 화두의 중심

[3대 행보]
1) M&A — Coefficient Bio 인수 (4월 2일)
- 4억 달러 지분 인수, 사실상 acquihire(설립 1년 미만 소규모 스타트업)
- 핵심 인력은 Prescient Design(로슈 제넨텍 계열) 출신
- 생명과학 총괄 Eric Kauderer-Abrams: Claude를 신약개발의 "전략·의사결정(진행/중단 판단)" 영역에 참여시키기 위한 인수라고 설명
2) 인재 — John Jumper 영입 (6월 19일)
- AlphaFold 개발 주역, 2024년 노벨상 수상자
- DeepMind를 떠나 합류. 담당 업무는 아직 미공개
- 7월 초 채용공고 다수: AI/ML이 아닌 순수 실험(wet lab) 벤치 과학자, 실험실 운영, "근본적 생물학 발견"을 위한 연구팀, 그리고 Claude와 바이오텍 창업·R&D를 결합하는 파트너십 매니저(바이오 VC 재편 언급 포함)
3) 제품 — Claude Science 출시
- BMS(Boerner), 노바티스(Narasimhan), 제넨텍(Regev) 등 빅파마 수뇌부가 패널로 참석 → 현재 AI 모멘텀의 상징적 장면
- Anthropic 기업가치 9,650억 달러(노바티스+BMS+로슈 합산보다 큼)
- 다만 일반 Claude 대비, 혹은 OpenAI의 GPT-Rosalind 대비 성능 우위를 입증하는 데이터는 제시되지 않음

[시장의 우려]
- 기사가 강조하는 긴장 관계는 "파트너인가, 경쟁자인가"
- Anthropic이 자체 신약(전임상, "소외질환" 중심)을 개발한다고 발표 → 고객사 영역 침범 우려 촉발
- David Friedberg(All In 팟캐스트): Anthropic이 모두의 사업을 commoditize하려 한다며, 독점 데이터 공유를 대가로 초기 모델 접근을 제안했으나 대부분 거절했다고 주장
- Mythos·Fable 모델의 불안정한 출시가 우려를 키움: 미국 수출통제로 지연 후 7월 1일 재출시됐으나, 생물학·화학 질문에 대한 답변은 여전히 제한(단순 질문조차 차단)
- Aaron Ring(Fred Hutch): 이해상충 때문에 바이오텍·제약이 이들 모델을 계속 쓰기 어렵다고 지적
- David Younger(A-Alpha Bio CEO): 특정 업체 인프라에 대한 종속 = 공급망 리스크로 인식
- Eli Lilly는 이미 자체 open-weight LLM 개발 중(CAIO Thomas Fuchs, "자기 운명을 스스로 통제하기 위한 것")

[체크포인트]
- UCLA Amelia Palermo는 이를 테크기업 주도 바이오 M&A의 신호탄으로 해석 — 자산(asset)이 아닌 데이터·인재에 밸류를 매기는 방식이며, 2030년까지 프론티어 AI랩이 3~6건의 유사 인수를 할 것으로 전망(Nature Biotechnology 기고)
* 투자 함의상 주목할 축은 AI 인프라 공급자에 대한 파마의 종속/이탈(Lilly식 내재화) 흐름, Claude Science의 실제 성능 검증 부재, Anthropic 자체 파이프라인이 "학습용"에 그칠지 실제 경쟁 진입인지 여부 등

https://endpoints.news/anthropics-life-sciences-plans-mystery-programs-nobel-hires-ma-and-big-ambition/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앤스로픽 ARR $80B


Anthropic의 최신 연환산 매출(ARR)은 795억 달러에 도달했으며, 이달 말까지 전월 대비 절대 증가액이 1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1. 6월 말 기준 690억 달러였던 ARR이 약 3주 만에 100억 달러 증가했다.

2. 올해 3월 이후 Anthropic의 ARR은 매달 최소 100억 달러 이상 증가해왔다. 3월부터 6월까지 월별 증가액은 각각 +100억 달러, +110억 달러, +140억 달러, +150억 달러였다.


출처 : YipitData




** 저가모델 때문에 매출타격을 입은게 아니라 오히려 ARR 증가속도가 가속화됨


https://x.com/i/status/2079405439272317109
"월가에서는 그녀를 '어쌔신(암살자)'이라 부른다. 그리고 그녀에게 새로운 표적이 생겼다"

WSJ


1. 배경: '암살자'라는 별명을 얻기까지

공매도 전문 펀드의 리더: 파미 과디르는 공매도 전문 헤지펀드인 '사프케트 캐피털(Safkhet Capital)'의 설립자이자 최고투자책임자(CIO)입니다.

비리와 분식회계 저승사자: 그녀는 캐나다 제약업체 발레안트(Valeant)의 약가 폭리, 독일 핀테크 기업 와이어카드(Wirecard)의 거대 분식회계 사건 등을 예리하게 파헤쳐 하락에 베팅(숏)하며 막대한 수익을 올려 '월가의 아사신(The Assassin, 암살자)'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대중적 인지도: 그녀의 집요한 조사 방식과 투쟁 과정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검은 돈(Dirty Money)》에 소개되었으며, HBO 인기 드라마 《인더스트리(Industry)》에 나오는 공매도 투자가 캐릭터의 실제 모델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2. 주요 전환: 공매도를 접고 한국 시장 '롱(상승)'에 베팅

펀드 정산 및 행동주의자로의 변신: 과디르는 기존 공매도 전용 펀드(Safkhet Sentinel)를 정리하고, 한국 주식 시장에서 '행동주의 투자자(Activist Investor)'로서 새로운 시작을 선언했습니다.

첫 '롱(Long)' 전략 무대: 하락하는 주식을 빌려 팔아 수익을 내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 가치를 직접 끌어올려 주가 상승에 베팅하는 '롱(매수)' 전략의 첫 무대로 한국을 선택했습니다.

서울 사무소 설립: ✔️그녀는 올여름 서울에 사무실을 개설하고 현지 인력을 채용해 한국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격 및 개척할 계획입니다. 매일 새벽 2시부터 한국 기업들의 실적과 지배구조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3. 한국 시장을 선택한 이유: "지배구조 개선의 거대한 기회"
지배구조 결함의 역발상:

"그동안 제 커리어는 잘못된 지배구조 때문에 무너진 기업을 찾는 데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지배구조를 개선하여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는 기업을 찾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평가 상태 (코리아 디스카운트):
코스피(KOSPI) 상장 기업의 3분의 2 이상이 여전히 장부가격(PBR 1배)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는 한국 기업들의 기술력이나 본래 가치에 비해 주가가 지나치게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공매도 노하우의 재활용: 그동안 공매도 표적을 찾기 위해 갈고닦은 포렌식(회계·지배구조 분석) 분석 역량을, 이제는 주주가치 제고(자사주 소각, 이사회 독립성 강화 등)를 요구하는 행동주의 캠페인에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 향후 투자 및 활동 계획

중소형주 중심 타깃: 대형 재벌 기업보다는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빠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한국의 중소형주(Small-and-mid-cap stocks)에 먼저 투자할 계획입니다.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사회의 독립성 확보,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촉진, 불투명한 의사결정 구조 개선 등을 핵심 요구 사항으로 내걸고 기업가치를 상승시킬 방침입니다.

적절한 타이밍: 한국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등 지배구조 개선을 유도하는 제도적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지금이 한국 시장 진입의 최적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7
* 최근 발간한 당사 보고서 중 반도체 업황 점검 및 투자 판단에 있어 재강조 드리고 싶은 내용입니다.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엉뚱한 방향으로 오인한 시장. 얻는 게 있으니 주는 게 있다. 착각 금물]

- 시장 내 몰이해로 유발된 나비효과가 반도체 업종 주가를 흔들고 있음

- 지금은 파편적 정보를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며, 근시안적·부정적으로 해석.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필요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순식간에 불식되리라 전망됨


1) LTA 계약구조

- 2Q26 실적발표 기간으로 접어들며, 장기공급계약 (LTA)의 파편적 정보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시장을 뒤흔들고 있음

- 특히 SK하이닉스의 LTA 계약가 및 희생적 특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해석이 필요

- 동사는 New IT (Intelligence Technology) 시대를 맞아, 과거의 B2C (스마트폰, PC 등)에서 탈피한 중장기적 수요처 ‘생성’에 집중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서버 DRAM 핵심 고객 및 AI 선도기업 (HBM) 공급계약을 수요 ‘창출’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

- 해당 고객사들과 AIDC (AI Data Center) 관련 ‘JV 및 파트너십’을 형성사는 협력 강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신규 수요처가 ‘생성’되며, 해당 영역에서의 안정적 점유율 독식이 가능하기 때문

- 시장은 ‘희생’과 ‘투자’를 혼돈해서는 안됨. 아울러 해당 영역에서의 수요 예측이 가능한 까닭에, 신규 Y1 Capa의 독립적 생산 활동이 불확실성을 크게 제거하고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

- 한편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공히 LTA 판가 가속화를 위한 TF를 구성하여, 추가적인 이익 배상·보상을 위해 작업 중


2) 2027년 수급 전망

- 2026년 하반기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DRAM 수요 충족률은 75~80% 수준 기록

- 2027년의 경우 충족률은 더욱 심화되어 60%대로 심화

- 수요처 중 진성수요만으로 추려보아도 내년 충족률은 70% 남짓한 정도

- 향후 판가인상과 실적 개선의 긍정적 움직임 속에 주가는 회복 탄력성을 강하게 보일 것


3) 다가올 이벤트들

- FCF 기반 주주환원을 준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다양한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시점이 임박했다는 판단

- 특히 2026년 3개년 주주환원을 마무리하는 삼성전자의 환원 가시성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그리고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이 주가 반등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이 3개년 주주환원의 2년차로 지난해 삼성전자가 실행한 바와 같이, 특별배당 등 환원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리라 예상됨

- 동사 및 SK그룹이 밝힌 바와 같이 올 하반기부터 AIDC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미국 빅테크 및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가시화가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됨

- 이는 JV 및 지분투자 뿐 아니라, 사용확약 (AIDC 테넌트 입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출될 수 있음


[SK하이닉스의 2Q26 실적설명회는 7월 29일 (수), 삼성전자 7월 30일 (목)로 예정]

https://buly.kr/614Ur3A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
Forwarded from 루팡
중국, AI 및 반도체 수출 통제 강화 검토

수출 통제 검토: 중국 상무부(MofCom)를 비롯한 규제 당국이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기술에 대한 수출 통제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중국 상무부를 중심으로 한 규제 당국은 최근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즈푸AI 등 주요 중국 AI 기업들과 수출통제 방안을 논의했다.

검토되는 방안에는 다음 내용이 포함된다.

중국 AI 모델을 훈련하는 데 사용된 핵심 데이터의 해외 이전 제한
외국 사용자가 중국 AI 모델의 ‘모델 가중치’를 직접 내려받는 행위 제한
해외 기업이나 사용자가 모델을 자체 서버에 설치하고 수정하는 행위 통제


다만 중국 정부는 해외 고객이 중국 기업의 서버를 통해 AI 모델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까지 전면 차단하지는 않을 방침이다. 즉, 모델 자체를 해외에 넘기는 것은 제한하되 API나 클라우드 방식의 서비스 제공은 허용하는 구조가 검토되고 있다.


주요 목적: 중국의 첨단 기술과 유망 스타트업이 서방 기업에 인수·합병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진행 상황: 당국은 해당 논의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주요 국내 AI 및 반도체 제조 기업들과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6049a031-9e9b-464c-97bb-414da04d5a6a?syn-25a6b1a6=1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china-considers-tighter-export-controls-ai-models-chips-ft-reports-2026-07-21/
1
2026.07.21 13:38:42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5,670억) A1226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ULVAC
계약내용 : 스파터 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07-20
계약종료 : 2026-10-23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190028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226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 의회, 중국산 태양광 편법 수입 차단 요구

-공화, 민주 의원들 세관과 국세청에 중국산 블루 웨이퍼의 관세 회피와 보조금 수령 조사 요구

-블루 웨이퍼는 셀 직전의 단계로, 반사방지막이 입혀져 파란색을 띠는 상태. 법적으로는 셀로 분류해야하지만, 수입업체들이 웨이퍼로 신고하고 수입해서 추가 코팅 등의 단순 가공을 통해 셀, 모듈로 생산. 이를 통해 ITC, AMPC 등의 보조금을 추가로 챙기는 꼼수가 많아짐

-한화큐셀, First Solar 등이 이에 대한 문제제기를 했고, 의회에서 조사를 요구한 것

미국의 태양광 수직계열화가 완성 단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중국업체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밀려나게 될 것입니다

https://pv-magazine-usa.com/2026/07/20/u-s-lawmakers-urge-irs-cbp-to-block-chinese-solar-tariff-evasion-and-tax-fraud/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앤스로픽의 15억 달러 규모 획기적 저작권 합의안 승인

앤스로픽(Anthropic)은 마침내 저작권 침해로 자사를 고소한 작가 및 출판사 집단에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월요일 한 연방 판사가 앤스로픽의 15억 달러 규모 집단 저작권 소송 합의안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방법원의 윌리엄 알섭(William Alsup) 판사는 앤스로픽이 수백만 권의 저작권이 있는 책을 불법으로 다운로드하고 저장했다고 판결한 후, 작년에 이 합의안에 대해 예비 승인을 내린 바 있습니다.

알섭 판사는 그 후 은퇴했으며, 아라셀리 마르티네즈 올긴(Araceli Martinez-Olguin) 판사가 월요일 해당 합의안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이번 배상금은 약 50만 개의 저작물에 대해 작품당 3,000달러씩 지급되며, 해당 판권을 보유한 작가와 출판사들이 이를 나누어 갖게 됩니다. 이 합의안은 미국 저작권법 역사상 최대 규모로 여겨지지만, 많은 작가와 창작자들은 여전히 이를 온전한 승리로 보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법적 문제가 해결된 방식 때문입니다. 알섭 판사는 핵심 쟁점에 대해 앤스로픽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그는 저작권이 있는 텍스트로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것이 공정 이용(fair use)에 해당한다고 판결했으며, 이 결정은 AI 산업의 중대한 전환점으로 널리 여겨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판결은 앤스로픽이 애초에 책을 입수한 방식까지 면책해 주지는 않았습니다. 앤스로픽은 두 가지 출처, 즉 합법적으로 구매하여 스캔한 책(문제없음)과 라이브러리 제네시스(Library Genesis), 파이러트 라이브러리 미러(Pirate Library Mirror)와 같은 불법 복제(해적판)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한 책들로 학습 라이브러리를 구축했습니다. 알섭 판사는 두 번째 방식이 그 자체로 불법이라고 판단했으며 해적판 문제에 대해서는 재판에 회부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앤스로픽은 재판을 피하고 배심원단이 부과할 수 있는 막대한 손해배상을 피하고자 직후 합의에 동의했습니다.

이번 최종 승인으로 사건은 종결되지만, 알섭 판사의 판결은 단일 지방 법원의 결정일 뿐이므로 업계 전반의 법적 문제를 해결한 것은 아닙니다. 더욱이 앤스로픽이 합의를 결정함에 따라 이 사건은 항소 법원에 도달해 구속력 있는 판례로 남을 기회를 잃게 되었습니다.

다른 판사들은 자신들이 맡은 사건의 사실관계에 따라 얼마든지 독립적인 결론을 내릴 수 있으며, 이는 정확히 다른 법정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AI 모델을 저작권이 있는 저작물로 학습시키는 것이 합법인지 여부를 두고 구글(Google), 메타(Meta), 미드저니(Midjourney), 오픈AI(OpenAI) 등의 기업들을 상대로 한 일련의 저작권 소송이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당장 지난주만 해도 아셰트(Hachette), 센게이지(Cengage), 엘스비어(Elsevier) 등의 출판사와 스콧 터로우(Scott Turow) 등 작가들, 그리고 S.C.R.I.B.E.가 구글이 자사의 AI 플랫폼 제미나이(Gemini)를 학습시키기 위해 자신들의 저작물을 무단 사용했다며 구글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https://techcrunch.com/2026/07/20/anthropics-landmark-1-5b-copyright-settlement-is-approved/?utm_source=dlvr.it&utm_medium=twitter
[단독] 레인보우·현대로템 로봇 동맹...로봇개 군단 하반기 전방 배치

- 양사 공동 개발한 전투용 로봇개 RB-01K
- 육군에 하반기 실전 배치
- 보급 규모는 최대 1000대
- 가격은 대당 1억 미만(vs 스팟 1.5~2.0억)
- 레인보우는 로봇개 플랫폼 구축
- 개 위에 무기 장착하도록 개조
- 레인보우 세종 본사서 직접 생산
- 캐파는 연 수백대 규모
- 다리 관절은 에스피지가 생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17318i
[단독] TSMC, 가격 인상 최대 10% 예정

- 기본 인상률 5~10% 논의 중
- 2~7나노 첨단 공정에는 10~15% 프리미엄
- 12~28나노 성숙 공정은 최대 10%
- 가격 협상 지난 6월 시작해 7월 마무리
- 고객 적응 기간 두기 위해 27년 초부터 적용
- TSMC 회장 “가격 인상 4~5차례 하지 않을 것”

Nikkei Asia
1
삼성전자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으로 상향

- 신용평가사 S&P 글로벌 21일
- 삼전 신용 전망 안정적→긍정적 발표
- 신용등급은 AA-(장기) / A-1+(단기) 유지
- “삼성은 메모리 시장 호황기 가장 큰 수혜 입을 회사”
- HBM·파운드리 시장 점유율 확대 힘입어 향후 2년 매우 건실

https://www.spglobal.com/ratings/en/regulatory/article/-/view/type/HTML/id/3597740
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메모리 급반등
SKHY +14%
DRAM +11%
마이크론 +12%
샌디스크 +14%
5
[단독]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미국 오하이오주 반도체 공장 부지와 시설을 인수하기로 하고 관련 절차에 돌입했다. 미국 정부의 투자 압박과 시장의 공급 확대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2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5년 내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인텔과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 협상을 추진 중이다. SK하이닉스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익명의 관계자는 “내부 검토와 정부의 승인을 거쳐 매입 관련 실제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인수 금액과 시기는 아직 조율 중이다.

https://v.daum.net/v/2026072201013709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