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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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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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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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다음은 로봇'…삼성, 대표이사 직속 조직 띄웠다

https://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6/07/21/0004

📌 로봇 컨트롤타워 구축
대표이사 직속 ‘RX(Robotics eXperience)사업추진실’ 신설

전사에 분산된 로봇 기술·R&D 역량을 통합

중장기 전략 수립부터 핵심 기술 개발·사업화까지 총괄

기존 미래로봇추진단을 산하에 두는 확대·개편 조직

📌 국내 개발 인프라 확대
서울 우면동 서울R&D캠퍼스에 로봇 인력 통합 배치

연구실·오피스 등 개발 및 사업화 인프라 투자 확대

구미사업장에 ‘로봇 데이터 팩토리’ 구축

산업 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로봇 지능화·제어 기술 고도화

📌 글로벌 연구·인재 확보
미국·중국·일본 로봇 연구 거점 확대

현대차그룹에서 로봇 전략을 담당한 이동건 부사장이 로보틱스전략팀장 맡아

자율로봇·로봇 제어·로봇 핸드·매니퓰레이션 분야 역량 강화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루팡
삼성·SK하이닉스, DDR5 마진 HBM 수준 육박함에 따라 DDR5 생산 우선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미 고객사에 약속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물량을 유지하는 한편, 추가적이거나 유연하게 활용 가능한 DRAM 생산 능력을 서버용 DDR5 및 기타 범용 메모리 제품에 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720VL213/samsung-hbm-sk-hynix-ddr5-dram.html?chid=1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NT에너지(시가총액: 4,943억) #A1008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7.21 10:22:06 (현재가 : 23,900원, +0.63%)

계약상대 : JGC FLUOR BC LNG II JV(LNG Canada Project Phase 2)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Air Cooler(에어 쿨러) 공급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319억

계약시작 : 2026-07-21
계약종료 : 2027-11-17
계약기간 : 1년 4개월
매출대비 : 5.26%
기간감안 : 4.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18001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840
Forwarded from 루팡
전 웨스턴 디지털(Western Digital) 이사이자 현 ARM 상무(Senior Director)의 메모리 시장 전문가 콜 주요 내용: 현재 메모리 상승 사이클의 독특한 특성


1. 현재 메모리 상승 사이클(Upcycle)의 독특한 특성


AI 데이터센터 확장: 범용 상품(Commodity) 중심이었던 과거 사이클(2017~2018년, 2021~2022년)과 달리, 이번 상승 사이클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지속적이고 수년간에 걸친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독보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사이클 주기 연장: 과거 사이클은 보통 18개월마다 전환되었으나, 이번에는 강력한 수요와 공급 제약으로 인해 공급업체들의 2027년 물량까지 대부분 매진된 상태입니다. 신규 팹(Fab)이 가동되는 2028년경에야 시장 완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 메모리 대역폭 및 용량 제약 (학습 vs 추론)

학습(Training) 단계: 조 단위 파라미터 모델을 지원하기 위한 HBM, LPDDR, 저장장치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지만, 모델 제작의 기본 틀은 점차 정착되는 추세입니다.

추론(Inference) 및 에이전트(Agentic) 환경: 추론은 주요 매출 동인(마이크론의 실적이 대표적 예시)이자 '토큰 이코노미'의 핵심입니다. 다중 사용자 에이전트 시스템이 확장됨에 따라 더 빠른 토큰 생성 수요가 폭발하고 있으며, 이는 GPU 연동 HBM과 CPU 제어 LPDDR 대역폭 모두에서 높은 수요를 일으키는 이중 호재(Double Whammy)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3. 공급 성장, 점유율 및 경쟁 환경


현재 시장 점유율:
HBM 점유율: SK하이닉스가 약 58~60%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이 각각 약 20%를 차지합니다.

DRAM 점유율: 삼성전자가 전체의 약 40%로 1위이며, SK하이닉스(30%), 마이크론(20%), 기타/중국 업체(10%)가 뒤를 잇고 있습니다.

전략적 물량 배분: 메모리 업체들은 스마트폰과 PC 시장의 공급 부족으로 수익성이 높아진 LPDDR 생산 능력을 HBM과 균형 있게 배분하고 있습니다.

CXMT의 위협: 중국 CXMT는 구공정 및 LPDDR 제품 중심으로 한 자릿수 점유율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로 내수 데이터센터와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샤오미, 비보, 오포)를 타깃으로 하고 있습니다.


4. 장기 공급 계약(LTA) 및 가격 전망

LTA 방식의 변화: 데이터센터 고객사들은 물량 확보를 위해 3년 또는 5년 장기 공급 계약(LTA)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메모리 업체들은 과거 1년 단위 계약 시절보다 훨씬 강력한 가격 결정권을 갖게 되었습니다.

가격 추이:
HBM/DRAM/NAND: 공급 제약으로 인해 2026년과 2027년까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게 전반적인 시각입니다.

HBM 가격 추이: 스택당 혼합 평균판매단가(ASP) 기준, HBM3E는 2026년 약 330~360달러로 추정됩니다. 2027년 HBM4 도입 시 약 500달러까지 상승했다가, 공급이 늘어나는 2028년에는 HBM4E 기준 약 450달러로 소폭 조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기업별 전망 및 긍정적 요소
SK하이닉스: HBM 시장 리더십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나, 차세대 제품에서 로직 다이(Logic Die)를 통합하는 과제가 향후 경쟁의 핵심 분수령이 될 것입니다.

삼성전자: 자체 로직 파운드리(삼성 파운드리)를 보유해 수익성과 가격 경쟁력 면에서 구조적 우위를 갖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7~2028년 시점에 HBM 점유율을 일부 회복할 가능성이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마이크론: 약 20%의 안정적인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면서, 현재의 공급 부족에 따른 고마진 수혜를 지속적으로 누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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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속보] 李대통령 "레버리지 ETF 조치 과감히…낙폭 보완대책도 정부 몫"

https://biz.sbs.co.kr/article/20000323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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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블랙록, 데이터센터 투자 위해 대규모 채권발행 계획


블랙록이 최대 120억달러(약 17조9천억원)의 채권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2028년 가동을 목표로 1GW(기가와트) 규모로 추진되는 이 데이터센터는 블랙록과 메타플랫폼이 지분을 각각 80%, 20% 소유한다. 메타는 건설 후 이 데이터센터를 이용할 예정이다.

앞서 블랙록은 지난 1년 동안 하이퍼스케일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데이터센터에 수백억달러를 투자해왔다. 얼라인드 데이터센터를 400억달러에 인수하는 계약도 맺었다.

소식통에 따르면 메타는 얼라인드 데이터센터가 펜실베이니아주 시핑포트에서 개발 중인 대규모 데이터센터도 임대하기로 최근 합의했다.

루이지애나 프로젝트에서는 사모대출 펀드 운용사인 블루아울이 합작법인의 지분 80%를 소유하고, 메타가 나머지 20%를 소유했다. 데이터센터가 완공되면 메타가 이용하는 조건이다. 블랙록은 이 프로젝트가 발행한 대규모 채권을 매입한 바 있다.



** '잉여캐파' 사태 이후 오히려 투자에 더욱 적극적 행보를 보이는 메타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721016500009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코프로(시가총액: 9조 8,438억) #A08652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7.21 11:02:05 (현재가 : 72,500원, -1.36%)

대표보고 :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미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1%
보고사유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BlackRock(Netherlands) B.V. : 0.0%→0.02%
-보고자의 계열회사/자산운용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33,472주/5% 미만/주)

* BlackRock(Singapore) Limited : 0.0%→0.01%
-보고자의 계열회사/자산운용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17,644주/5% 미만/주)

* BlackRockAdvisors (UK) Limited : 0.0%→0.83%
-보고자의 계열회사/자산운용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1,132,184주/5% 미만/주)
2026-07-15/장내매수(+)/보통주/ 1,302주/보고의무 발생

* BlackRockAsset ManagementCanada Limited : 0.0%→0.03%
-보고자의 계열회사/자산운용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34,411주/5% 미만/주)

* BlackRockAsset ManagementNorth Asia Limited : 0.0%→0.03%
-보고자의 계열회사/자산운용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43,204주/5% 미만/주)

* BlackRockFinancialManagement, Inc : 0.0%→0.04%
-보고자의 계열회사/자산운용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54,297주/5% 미만/주)

* BlackRockFund Advisors : 0.0%→2.74%
-보고자의 본인/집합투자업(Investment Management)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3,629,601주/5% 미만/주)
2026-07-15/장내매수(+)/보통주/ 87,333주/보고의무 발생

* BlackRockInstitutional TrustCompany, N.A. : 0.0%→0.92%
-보고자의 계열회사/자산운용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1,242,939주/5% 미만/주)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 (UK)Limited : 0.0%→0.3%
-보고자의 계열회사/자산운용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405,588주/5% 미만/주)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Australia) Limited : 0.0%→0.02%
-보고자의 계열회사/자산운용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33,201주/5% 미만/주)

* BlackRockInvestmentManagement, LLC : 0.0%→0.01%
-보고자의 계열회사/자산운용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6,851주/5% 미만/주)

* BlackRockJapan Co., Ltd. : 0.0%→0.06%
-보고자의 계열회사/자산운용
2026-07-14/신규보고(+)/보통주/ 85,474주/5% 미만/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1000087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865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6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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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금일 주가 변동과 관련하여 문의가 많아 말씀드립니다. 현재 회사가 진행 중인 사업 및 주요 프로젝트에는 주가에 영향을 미칠 만한 특이사항이 없습니다.

캐나다 계약 관련 업무와 경구용 인슐린 임상은 모두 당초 계획된 일정에 따라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금일 주가 흐름은 회사의 펀더멘털 변화와 무관한 시장 수급 요인에 따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주요 진행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공시 등 공식 채널을 통해 신속하고 투명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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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여행 주의: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현재 안보 환경은 매우 복잡하며, 예기치 않은 상황 악화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중동에 체류 중인 미국 시민은 각별한 주의와 높은 수준의 경계를 유지해야 하며, 항공편 취소, 일시적인 영공 폐쇄, 여행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대사관 및 영사관의 보안 경보, 현지 당국의 안내, 최신 뉴스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중동 외 지역에 있는 미국 시민은 중동 지역으로의 여행과 중동을 경유하는 여행을 재고하시기 바랍니다.

중동 외 지역을 포함한 미국 외교 공관들이 공격 대상이 된 사례가 있습니다. 이란 및 이란을 지지하는 단체들은 해외의 다른 미국 관련 이익이나 전 세계 미국 및 미국 시민과 관련된 시설을 추가로 표적으로 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신 보안 경보를 받으려면 http://step.state.gov 에 등록하고, 왓츠앱의 '미국 국무부 - 미국 시민 대상 보안 업데이트(U.S. Department of State - Security Updates for U.S. Citizens)' 채널 또는 X의 @TravelGov 계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행을 계획할 경우에는 http://travel.state.gov/destination 에서 목적지에 대한 여행 권고(Travel Advisory), 상세 정보 및 최신 경보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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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이 지난 100일간 생명과학 분야로 공격적으로 진출한 내용을 다룬 Endpoints News 기사

[배경]
- 1년 전만 해도 Anthropic의 생명과학 계획은 Dario Amodei가 2024년 말 쓴 1만 3천 단어짜리 메모(생물학·신경과학을 AI의 유망 응용처로 지목) 수준이었으나, 지금은 스텔스 바이오텍 인수, 노벨상 수상자 영입, 전용 제품 출시,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까지 갖춘 실질적 플레이어로 부상.
- DeepMind 스핀아웃 Isomorphic Labs(올해 21억 달러 조달)를 제치고 "AI 대기업이 고객사인 제약업으로 직접 들어올 것인가"라는 화두의 중심

[3대 행보]
1) M&A — Coefficient Bio 인수 (4월 2일)
- 4억 달러 지분 인수, 사실상 acquihire(설립 1년 미만 소규모 스타트업)
- 핵심 인력은 Prescient Design(로슈 제넨텍 계열) 출신
- 생명과학 총괄 Eric Kauderer-Abrams: Claude를 신약개발의 "전략·의사결정(진행/중단 판단)" 영역에 참여시키기 위한 인수라고 설명
2) 인재 — John Jumper 영입 (6월 19일)
- AlphaFold 개발 주역, 2024년 노벨상 수상자
- DeepMind를 떠나 합류. 담당 업무는 아직 미공개
- 7월 초 채용공고 다수: AI/ML이 아닌 순수 실험(wet lab) 벤치 과학자, 실험실 운영, "근본적 생물학 발견"을 위한 연구팀, 그리고 Claude와 바이오텍 창업·R&D를 결합하는 파트너십 매니저(바이오 VC 재편 언급 포함)
3) 제품 — Claude Science 출시
- BMS(Boerner), 노바티스(Narasimhan), 제넨텍(Regev) 등 빅파마 수뇌부가 패널로 참석 → 현재 AI 모멘텀의 상징적 장면
- Anthropic 기업가치 9,650억 달러(노바티스+BMS+로슈 합산보다 큼)
- 다만 일반 Claude 대비, 혹은 OpenAI의 GPT-Rosalind 대비 성능 우위를 입증하는 데이터는 제시되지 않음

[시장의 우려]
- 기사가 강조하는 긴장 관계는 "파트너인가, 경쟁자인가"
- Anthropic이 자체 신약(전임상, "소외질환" 중심)을 개발한다고 발표 → 고객사 영역 침범 우려 촉발
- David Friedberg(All In 팟캐스트): Anthropic이 모두의 사업을 commoditize하려 한다며, 독점 데이터 공유를 대가로 초기 모델 접근을 제안했으나 대부분 거절했다고 주장
- Mythos·Fable 모델의 불안정한 출시가 우려를 키움: 미국 수출통제로 지연 후 7월 1일 재출시됐으나, 생물학·화학 질문에 대한 답변은 여전히 제한(단순 질문조차 차단)
- Aaron Ring(Fred Hutch): 이해상충 때문에 바이오텍·제약이 이들 모델을 계속 쓰기 어렵다고 지적
- David Younger(A-Alpha Bio CEO): 특정 업체 인프라에 대한 종속 = 공급망 리스크로 인식
- Eli Lilly는 이미 자체 open-weight LLM 개발 중(CAIO Thomas Fuchs, "자기 운명을 스스로 통제하기 위한 것")

[체크포인트]
- UCLA Amelia Palermo는 이를 테크기업 주도 바이오 M&A의 신호탄으로 해석 — 자산(asset)이 아닌 데이터·인재에 밸류를 매기는 방식이며, 2030년까지 프론티어 AI랩이 3~6건의 유사 인수를 할 것으로 전망(Nature Biotechnology 기고)
* 투자 함의상 주목할 축은 AI 인프라 공급자에 대한 파마의 종속/이탈(Lilly식 내재화) 흐름, Claude Science의 실제 성능 검증 부재, Anthropic 자체 파이프라인이 "학습용"에 그칠지 실제 경쟁 진입인지 여부 등

https://endpoints.news/anthropics-life-sciences-plans-mystery-programs-nobel-hires-ma-and-big-ambition/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앤스로픽 ARR $80B


Anthropic의 최신 연환산 매출(ARR)은 795억 달러에 도달했으며, 이달 말까지 전월 대비 절대 증가액이 1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1. 6월 말 기준 690억 달러였던 ARR이 약 3주 만에 100억 달러 증가했다.

2. 올해 3월 이후 Anthropic의 ARR은 매달 최소 100억 달러 이상 증가해왔다. 3월부터 6월까지 월별 증가액은 각각 +100억 달러, +110억 달러, +140억 달러, +150억 달러였다.


출처 : YipitData




** 저가모델 때문에 매출타격을 입은게 아니라 오히려 ARR 증가속도가 가속화됨


https://x.com/i/status/2079405439272317109
"월가에서는 그녀를 '어쌔신(암살자)'이라 부른다. 그리고 그녀에게 새로운 표적이 생겼다"

WSJ


1. 배경: '암살자'라는 별명을 얻기까지

공매도 전문 펀드의 리더: 파미 과디르는 공매도 전문 헤지펀드인 '사프케트 캐피털(Safkhet Capital)'의 설립자이자 최고투자책임자(CIO)입니다.

비리와 분식회계 저승사자: 그녀는 캐나다 제약업체 발레안트(Valeant)의 약가 폭리, 독일 핀테크 기업 와이어카드(Wirecard)의 거대 분식회계 사건 등을 예리하게 파헤쳐 하락에 베팅(숏)하며 막대한 수익을 올려 '월가의 아사신(The Assassin, 암살자)'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대중적 인지도: 그녀의 집요한 조사 방식과 투쟁 과정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검은 돈(Dirty Money)》에 소개되었으며, HBO 인기 드라마 《인더스트리(Industry)》에 나오는 공매도 투자가 캐릭터의 실제 모델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2. 주요 전환: 공매도를 접고 한국 시장 '롱(상승)'에 베팅

펀드 정산 및 행동주의자로의 변신: 과디르는 기존 공매도 전용 펀드(Safkhet Sentinel)를 정리하고, 한국 주식 시장에서 '행동주의 투자자(Activist Investor)'로서 새로운 시작을 선언했습니다.

첫 '롱(Long)' 전략 무대: 하락하는 주식을 빌려 팔아 수익을 내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 가치를 직접 끌어올려 주가 상승에 베팅하는 '롱(매수)' 전략의 첫 무대로 한국을 선택했습니다.

서울 사무소 설립: ✔️그녀는 올여름 서울에 사무실을 개설하고 현지 인력을 채용해 한국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격 및 개척할 계획입니다. 매일 새벽 2시부터 한국 기업들의 실적과 지배구조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3. 한국 시장을 선택한 이유: "지배구조 개선의 거대한 기회"
지배구조 결함의 역발상:

"그동안 제 커리어는 잘못된 지배구조 때문에 무너진 기업을 찾는 데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지배구조를 개선하여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는 기업을 찾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평가 상태 (코리아 디스카운트):
코스피(KOSPI) 상장 기업의 3분의 2 이상이 여전히 장부가격(PBR 1배)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는 한국 기업들의 기술력이나 본래 가치에 비해 주가가 지나치게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공매도 노하우의 재활용: 그동안 공매도 표적을 찾기 위해 갈고닦은 포렌식(회계·지배구조 분석) 분석 역량을, 이제는 주주가치 제고(자사주 소각, 이사회 독립성 강화 등)를 요구하는 행동주의 캠페인에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 향후 투자 및 활동 계획

중소형주 중심 타깃: 대형 재벌 기업보다는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빠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한국의 중소형주(Small-and-mid-cap stocks)에 먼저 투자할 계획입니다.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사회의 독립성 확보,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촉진, 불투명한 의사결정 구조 개선 등을 핵심 요구 사항으로 내걸고 기업가치를 상승시킬 방침입니다.

적절한 타이밍: 한국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등 지배구조 개선을 유도하는 제도적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지금이 한국 시장 진입의 최적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7
* 최근 발간한 당사 보고서 중 반도체 업황 점검 및 투자 판단에 있어 재강조 드리고 싶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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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반도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엉뚱한 방향으로 오인한 시장. 얻는 게 있으니 주는 게 있다. 착각 금물]

- 시장 내 몰이해로 유발된 나비효과가 반도체 업종 주가를 흔들고 있음

- 지금은 파편적 정보를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며, 근시안적·부정적으로 해석. 현 상황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필요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순식간에 불식되리라 전망됨


1) LTA 계약구조

- 2Q26 실적발표 기간으로 접어들며, 장기공급계약 (LTA)의 파편적 정보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시장을 뒤흔들고 있음

- 특히 SK하이닉스의 LTA 계약가 및 희생적 특성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해서는 시장의 재해석이 필요

- 동사는 New IT (Intelligence Technology) 시대를 맞아, 과거의 B2C (스마트폰, PC 등)에서 탈피한 중장기적 수요처 ‘생성’에 집중하고 있음

- 그 과정에서 서버 DRAM 핵심 고객 및 AI 선도기업 (HBM) 공급계약을 수요 ‘창출’ 관점에서 새롭게 접근

- 해당 고객사들과 AIDC (AI Data Center) 관련 ‘JV 및 파트너십’을 형성사는 협력 강화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신규 수요처가 ‘생성’되며, 해당 영역에서의 안정적 점유율 독식이 가능하기 때문

- 시장은 ‘희생’과 ‘투자’를 혼돈해서는 안됨. 아울러 해당 영역에서의 수요 예측이 가능한 까닭에, 신규 Y1 Capa의 독립적 생산 활동이 불확실성을 크게 제거하고 신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

- 한편 SK하이닉스 및 삼성전자 공히 LTA 판가 가속화를 위한 TF를 구성하여, 추가적인 이익 배상·보상을 위해 작업 중


2) 2027년 수급 전망

- 2026년 하반기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DRAM 수요 충족률은 75~80% 수준 기록

- 2027년의 경우 충족률은 더욱 심화되어 60%대로 심화

- 수요처 중 진성수요만으로 추려보아도 내년 충족률은 70% 남짓한 정도

- 향후 판가인상과 실적 개선의 긍정적 움직임 속에 주가는 회복 탄력성을 강하게 보일 것


3) 다가올 이벤트들

- FCF 기반 주주환원을 준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다양한 주주환원책을 공개할 시점이 임박했다는 판단

- 특히 2026년 3개년 주주환원을 마무리하는 삼성전자의 환원 가시성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그리고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매입이 주가 반등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의 경우 2026년이 3개년 주주환원의 2년차로 지난해 삼성전자가 실행한 바와 같이, 특별배당 등 환원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리라 예상됨

- 동사 및 SK그룹이 밝힌 바와 같이 올 하반기부터 AIDC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미국 빅테크 및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가시화가 임박했을 것으로 추정됨

- 이는 JV 및 지분투자 뿐 아니라, 사용확약 (AIDC 테넌트 입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출될 수 있음


[SK하이닉스의 2Q26 실적설명회는 7월 29일 (수), 삼성전자 7월 30일 (목)로 예정]

https://buly.kr/614Ur3A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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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중국, AI 및 반도체 수출 통제 강화 검토

수출 통제 검토: 중국 상무부(MofCom)를 비롯한 규제 당국이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기술에 대한 수출 통제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중국 상무부를 중심으로 한 규제 당국은 최근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즈푸AI 등 주요 중국 AI 기업들과 수출통제 방안을 논의했다.

검토되는 방안에는 다음 내용이 포함된다.

중국 AI 모델을 훈련하는 데 사용된 핵심 데이터의 해외 이전 제한
외국 사용자가 중국 AI 모델의 ‘모델 가중치’를 직접 내려받는 행위 제한
해외 기업이나 사용자가 모델을 자체 서버에 설치하고 수정하는 행위 통제


다만 중국 정부는 해외 고객이 중국 기업의 서버를 통해 AI 모델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까지 전면 차단하지는 않을 방침이다. 즉, 모델 자체를 해외에 넘기는 것은 제한하되 API나 클라우드 방식의 서비스 제공은 허용하는 구조가 검토되고 있다.


주요 목적: 중국의 첨단 기술과 유망 스타트업이 서방 기업에 인수·합병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진행 상황: 당국은 해당 논의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주요 국내 AI 및 반도체 제조 기업들과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6049a031-9e9b-464c-97bb-414da04d5a6a?syn-25a6b1a6=1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china-considers-tighter-export-controls-ai-models-chips-ft-reports-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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